[Market Issue Comment] 셧다운 장기화에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낮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역사상 최장 기간 경신 12월 22일부터 현재까지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과거 클린턴 정부의 21일을 경신 쟁점은 57억 달러 규모의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예산안.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장벽 건설에 대한 의지가 뚜렷한 가운데 민주당과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음 공화당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셧다운을 3주 간 일시 해제하고 민주당과 협상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힘 협상에서 타결책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장벽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방안도 제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제안을 거절 셧다운에 대한 우려감은 경계. 그러나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음 셧다운 기간이 늘어날수록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인 여파가 더욱 확산될 수 있음 실제로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상승하고 있고, 올해 들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소폭 하향 조정되고 있는 모습  셧다운의 부정적인 여파가 가시화될수록 FRB의 통화긴축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완화될 것.더불어 정치권의 부담감도 높아지면서 역설적으로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셧다운 이슈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90116_Market Issue Comment

[퀀트전략] 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8.8%), 선진국(-9.3%) 및 신흥국(-4.5%) 증시 모두 하락 12월 글로벌(-8.8%), 선진국(-9.3%) 및 신흥국(-4.5%) 증시는 모두 하락(MSCI, 12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 신흥국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 기록(MSCI Korea: -3.8%, KOSPI: -3.3%) 12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12월 26일 기준 -3.7%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4%p 하회 의료, 금융, IT,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 반면, 유틸리티, 산업재, 경기관련소비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한 성과 기록 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둔화 지속. 2018년 4분기와 2019년 순이익 전망치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7.0%, 6.2% 하향 조정 2019년 순이익 증가율은 전망치 하향 조정(4분기 -28%, 2019년 -10%)을 가정하면 -2.3% 수준으로 전년대비 감익 예상  현재 국내 기업이익은 이익라이프 사이클 상에서 전환점에 위치. 성장이 희소해진다는 점에서 성장주가 유리 1월 모델포트폴리오: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미디어/교육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228_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에서 쉽게 접하지 못한 글로벌 이차전지 현황

이차전지 시장이 대세인 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만 이차전지 시장은 전기차가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차에는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순수전기차, 수소전기차가 모두 포함되어 있기에 종류별 배터리 사용량을 감안해야 합니다. 또한 글로벌 이차전지 주요 기업의 관련 매출 비중은 대부분 5% 미만이기에,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 국내업체가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이차전지 성장 핵심은 전기차! 자동차 제조사, 선제적으로 공급사 확보해야이차전지 시장을 견인할 대상은 전기차가 압도적입니다. 단, 전기차 종류별로 배터리 사용량을 감안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판매 확대는 배터리 공급 초과 상황을 좀 더 유지시킬 것입니다. 다만, 자동차 평균 모델 주기가 5~6년인 것을 감안하면 자동차 제조사는 선제적으로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사를 확보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는 연비규제 대응,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전기차 가격 경쟁력 확보 및 충전 인프라 확충까지 단기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2022년~2023년까지 배터리 공급 초과 상태 유지 전망2021년 글로벌 승용차 및 경상용차 시나리오별 배터리 필요 용량은 Bear 145Gwh, Base 195Gwh, Bull 243GWh로 추산됩니다. 이는 2017년 대비 207~415% 성장한 것입니다. 글로벌 주요 국가의 연비규제 시행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전체 판매의 10~15% 가정 시 추가적으로 15~23GWh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터리 셀 업체가 발표한 투자 계획을 감안하면 2022년~2023년까지 배터리 공급 초과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율주행과 전기차와의 연관성 자율주행에 필요한 전력 소모량은 노트북 50~100대 분량자율주행기능에 필요한 전력 소모량은 노트북 50~100대 분량이며, 이는 최소 전력소비량 40w 기준인 약 2~4kwh의 전력입니다. 일반 내연기관 차량의 전자장비 작동을 위해서 약 1~2kwh의 전력이 소모되므로 1세대 전기차 20~30kwh의 배터리는 자율주행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배터리 셀업체 기준 시장 현황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본격적인 단계2017년 1Q기준 LG화학이 글로벌 최대 배터리 생산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에는 테슬라를 필두로 초대형 배터리 공장들이 건설될 예정입니다. 한 개의 대형공장으로 순위가 바뀌는 수준입니다.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공급 능력을 인정받아야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계약 체결이 가능합니다. 중국 'CATL'의 본격적인 유럽시장 진출은 2022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Toyota VS VW, Panasonic VS LG화학, 삼성SDIBEV 상위판매 모델 배터리 공급 여부에 따라 배터리 업체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현재까지는 LG화학이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 중 도요타와 폭스바겐이 내연기관에 이어 순수 전기차에서도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도요타는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이후 전기차 분야에서 본격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몇 년은 폭스바겐에 공급하는 LG화학과 삼성SDI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 국내 업체 매력적자동차제조사-배터리셀업체-소재공급업체의 밸류체인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업체의 공급 우선순위 요인입니다. 글로벌 화학 기업은 신기술 적용 시기에 기술력을 통해 시장으로 진입할 것입니다. 글로벌 이차전지 주요 기업의 관련 매출 비중은 대부분 5% 미만이며,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는 국내 업체가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Game Changer: 전고체배터리 자동차 제조사가 집중 투자하는 전고체배터리자동차 파워 트렌인의 전기화로 인해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주도권이 자동차 제조사에서 배터리 제조사로 넘어갈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인 전고체배터리 부분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집중적인 투자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차세대 배터리 개발 업체 Solid Power 사에 삼성벤처투자, 현대차 CRADLE, Sanoh (일본 전장기업), A123 (미국 배터리 기업), Solvay (벨기에 화학 기업)가 투자 중입니다. 현대차의 경우 미국 전고체배터리 스타트업(전해질 주력) Ionic Materials 사에 이은 두 번째 투자입니다. 이차전지 소재 양극재 > 분리막 > 음극재 > 전해질 순이차전지의 소재별, 원재료비 기준의 가격은 양극재(알루미늄박)>분리막>음극재(구리박)>전해질 순입니다. 전해질 부분이 상대적으로 기술 개발 속도가 더딘 상황입니다. 전고체배터리로 가기 위해서는 Lithium Metal 양극재 개발이 필요합니다. 양극재: 글로벌 주요 자동차 회사 NMC 양극재 채택2017년 중국 양극재 생산량 기준 비중은 NMC 41.3% (+58.6% yoy), LCO 21.6% (26.8% yoy), LMO 10.6% (+43.9% yoy), LFP 26.4% (전년대비 소폭 감소)입니다. NMC 계열 중 532가 성장세가 가장 가파르며 (NMC111, LFP에서 전환 효과), 622는 일정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NMC 811및 NCA는 일부 회사에서 소량으로 테스트 중입니다. 테슬라 외에 NCA를 의미 있게 하는 회사는 없는 상황입니다. 삼성SDI는 중대형전지 NMC811 대신 NCA를 개발했습니다. NCA는 NMC대비 에너지밀도가 높으나 열 폭주 방지를 위해 BMS가 중요하며, 이는 가격상승 요인이 됩니다. 음극재: 미국 및 유럽기업 시장 진입 예정2020년부터 천연흑연 시장 성장은 정체, 인조흑연 시장 성장은 가파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국은 천연흑연 공급 초과 상태입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충방전 단계에서 실리콘 소재 부피팽창이 발생해 배터리 수명이 짧은 것이 기술적인 문제로 나타났습니다. 실리콘 입자를 작게 만들어(충방전 유리) 다른 산화물을 배합하여 실리콘의 팽창을 막는 게 관건입니다. SGL Carbon(독일: ETR: SGL), Imerys SA(프랑스: EPA: NK, Nippon Power Graphite인수), 3M(미국: NYSE: MMM), DowDuPont(미국: NYSE: DWDP) 등이 시장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분리막: 유일한 리스크는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후 적용 속도분리막은 이차전지 cell content 기준 5% 미만이지만, 원재료비 기준 15~20%로 두 번째로 가격 높습니다. 일본 Asahi Kasei는 미국 Polypore(Celgard 포함)를 인수해 2위와의 격차를 더 벌였습니다. 습식 분리막은 건식에 비해 제조 비용이 다소 높으나 품질과 강도가 우수해 현재 글로벌 분리막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순위에 포함된 중국업체로는 Jinhui Hi-tech(습식), Senior(건식), Green(습식)이 있습니다. 유일한 리스크는 전고체배터리에는 분리막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기고 : 글로벌주식컨설팅팀 한상준

차이나(China), 2019년 차이 나는 리스크의 온도

2018년은 대내적으로 디레버리징의 후유증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대외적으로도 미국의 통상압력이 중국 금융시장을 강타한 한해였다. 2019년은 경기 둔화 속도가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로 중국 정부는 기업의 채무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한다. 대내외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동안 누적되어 왔던 리스크에 대한 관리가 더욱 요구되겠지만, 동시에 더 많은 투자의 기회도 존재한다. 재조명 받는 중국 크레딧 리스크 중국 투자, 반드시 리스크 관리가 동반되어야 한다중국의 크레딧 리스크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는 상황이다. 지방정부와 기업들의 채무 상환능력에 의구심이 다시 피어오르는 것이다. 시진핑 집권 이후 디레버리징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중국의 크레딧 이슈는 연말, 연초에 등장하는 '진상' 단골 손님이 되었다. 언어나 사회적 특성상 투자자들이 중국 내부 상황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지 않아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중국 시장에 대해 과도한 우려나 기대감을 갖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중국의 자금흐름과 환경변화에 기업 특징에 따른 영향을 정확히 직시하는 것이 중국 투자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기업들의 채무부담 확대로 ST 기업 수 증가올해 중국 상장기업 중에는 ST(Special Treatment)로 지정된 종목 수는 예년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해지된 종목 수는 크게 감소했다. ST 기업 수의 증가 속도를 고려하면, 내년 중국 투자에 있어 리스크 관리는 더욱 중요해진다. 중국 정부가 중소기업과 민영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미국과의 마찰이 지속되는 한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질 것이다. 이는 민영기업뿐만 아니라 국유기업의 채무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크레딧 이슈에 시장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업 특징간 차별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주가하락으로 민영기업의 부담이 가중되다올해 10월 이후 중국증시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4년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자금조달 여력이 부족한 기업들은 담보를 늘리거나 매각 후 자금을 상환해야 했다. 특히 전체 저당주식에서 민영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비율이 82.6%에 달하기 때문에, 최근 주가의 빠른 하락으로 상대적으로 민영기업의 채무부담이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디레버리징의 압력과 함께 미국의 통상마찰로 국진민퇴(國進民退)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민은행에 따르면, 민영기업이 전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60% 이상인 반면 중국 전체 은행권 대출에서 민영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그치고 있다.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국유기업민영기업의 자금난이 가속화 된다면 국유기업과 경제 전반으로 시스템 리스크가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 기업들의 크레딧 리스크가 중국 경제 전반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자금의 흐름도를 따라 점검한다면 보다 명확해질 수 있다. 도시건설 프로젝트는 국유기업이 사업을 영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물경기 둔화에도 부동산 경기가 크게 나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부동산 판매면적 증가율이 최근 주택을 중심으로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년 대비 하락하던 1선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하반기 이후 상승세로 전환되었다. 여기에 정부 지원정책에 따른 내수시장의 개선으로 경기 전반의 수요가 확대된다면 크레딧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불리한 환경을 대하는 중국 정부의 자세 중국 정부의 경기 진단과 적극적인 대응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중국 정부는 경기의 하방압력이 확대되었음을 공식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향후 경기부양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재정과 통화정책간의 조화, 즉 Policy Mix가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경제의 하방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인식하에 경기 부양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것이며, 동시에 공급측 구조개혁 역시 일관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무역분쟁 지속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하여 자주적 역량 강화, 개혁개방 확대, 중소기업과 민영기업의 어려움 해결 등을 향후 정책의 중점 방향으로 제시했다. 시장 개방 가속화로 미국의 통상압력 영향 방어미국의 통상압력이 강화된 이후 중국은 불공정 무역 관행 축소와 상품과 금융 시장 개방에 박차를 가해왔다. 해외 기업들에게 특정 산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외국자본에 대해 중국으로의 투자 규제를 완화했다. 이에 따라 중국에 진출한 해외기업들은 미-중 무역갈등에 대해 우려는 하고 있지만, 경영전략 노선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중국의 내수부양 확대 정책으로 對중국 수출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재정부는 8월 개인소득세법 개정안을 7년 만에 발표함에 따라 개인의 세금 부담이 줄었다. 세금부담 경감은 소득증대 효과를 야기하고, 소비확대를 견인할 전망이다. 여기에 6월 발개위와 상무부가 발표한 네거티브 리스트 축소 조치로 해외기업들의 중국으로의 진입 장벽이 낮아졌기 때문에, 對중국 수출 기업들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중국 투자 전략은? 민영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내년 중국 정부의 정책방향은 리스크 관리보다는 경기의 하방압력 방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가면서 정책 방향은 선별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민영기업으로의 유동성 공급 채널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연초 이후 인민은행과 은보감회 등 금융당국에서는 민영기업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대책을 마련했다. 10월 미국과의 무역분쟁이 격화되면서 중국 정부의 민영기업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었고, 이러한 영향으로 민간투자의 증가율은 고정자산 투자의 둔화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향후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에 대한 장기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은행들의 거시건전성평가(MPA) 기준을 개정해 금융기관의 민영기업 신용대출 지원을 장려할 계획이다. 또한 민영기업의 지분과 채권 발행을 통한 융자 지원 등 민영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통상마찰의 경계심이 높았던 섹터 중심의 회복미국의 무역제재는 중국 첨단산업을 타깃으로 하고 있어, 관련 사업을 영유하고 있는 민영기업을 중심으로 재무 상황이 낙관적이지 않다. 이는 국유기업과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경착륙을 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시진핑 주석은 정치국 회의에서 AI의 핵심기술을 확보할 것으로 밝혔고, 국제수입박람회에서도 AI 기술의 국제 협력을 강화할 필요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연말 이후 미국과의 무역마찰에 대한 경계심이 완화된다면 첨단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민영기업에 대한 투자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현재 발개위 프로젝트의 승인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알리바바의 벤처캐피탈에 대한 투자가 작년 대비 증가한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4년 만에 집행된 물류 투자와 헬스케어와 차량교통에 대한 알리바바의 투자자 증가한 점을 고려한다면, 향후 정부에서 풀린 유동성은 이와 관련된 민영기업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홍콩보다 본토에 대한 투자가 긍정적이다종합해보면,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한 타격이 컸던 첨단산업을 영유하고 있는 민영기업이 우선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부의 지원 의지가 강화되면서 통신서비스의 12FW EPS가 반등했다. 여기에 정부의 개인소득세 개혁으로 교통/통신, 패션/의류, 화장품, 헬스케어, 가정용품에 대한 소비가 확대될 것이며, 농촌지역의 생활소비 증가는 물류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통신, 물류, 생활, 리테일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유망하다. 반면, 기업과 경기 전반에 있어 채무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크레딧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내년 채권만기가 집중되어 있는 중소형 부동산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여기에 중소기업과 민영기업에 대한 대출을 늘리라는 정부의 요구로 중소형 은행의 부실화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제안한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기고 : 글로벌자산배분팀 한정숙

안 보면 후회! 꼭 봐야 할 "바뀐 청약제도 핵심 내용 8가지"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인해 주거안정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강화 청약제도의 경우, 작년 12월 무주택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면서, 실수요자에게 더욱 유리해짐  민간택지의 분양가 인상 억제,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실수요자들은 새해 아파트 청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유리함. 단 강화된 청약제도 및 의무보유 제도 등 관련 내용에 대한 숙지 필요 1. 무주택 우선공급확대 : 유주택자 1순위 가능 → 추첨제 물량 75%이상 무주택자 우선 공급2. 분양권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 무주택자 자격으로 청약불가 (기존)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소유할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 이후 부터 유주택자로 간주 (변경) 분양권이나 입주권 받아 계약 체결하는 날 또는 분양권 매수 후 매매잔금 완납하는 날 이후 유주택자로 간주 (예외사항) 미분양 분양권을 최초 계약해 취득한 경우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음 (계약한 미분양권을 전매 통해 매입한 경우는 유주택자로 간주)   3. 유주택자인 직계존속 부양시 청약가점 배제 (기존)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부모와 3년 이상 동거시 부양가족에 포함되어 청약 가점 부여 (변경)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청약자와 3년 이상 주민등록상에 있고, 동거하고 있어도 청약 가점 배제   4. 신혼기간(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신혼부부특별공급 제외 신혼기간 (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는 특별공급대상에서 제외 단, 상속에 의한 공유지분 취득, 기존 거주지역으로 비도시지역 및 면 지역 소재 단독주택, 20㎡ 이하, 60세 이상 직계존속 소유 등에 해당하는 주택은 주택으로 보지 않음   5. 미계약분 발생 시, 청약시스템 통해 사전 공급신청 미계약분은 미분양, 청약계약 후 부적격자 발생시, 또는 계약포기로 발생하고 있음  미계약분이 생길 경우 청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공급신청을 받아 신청자에게 미계약분 공급   6. 청약시 무주택 기간 산정 기준 강화 분양권·입주권 소유자, 청약당첨 후 계약자(분양권 매수의 경우 포함) 또한 주택소유로 간주해무주택기간에서 배제함   7.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전매 제한 기간 강화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공공택지는 최대 8년, 민간택지는 공공택지의 50%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강화   8. 공공분양주택의 거주의무기간 강화 공공분양주택 거주의무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 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강화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1.15

개인연금 및 IRP 이전 FAQ  타사 연금저축계좌를 미래에셋대우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하는 절차가 궁금합니다. - 미래에셋대우 연금저축계좌 개설(홈페이지나 자산관리앱에서 비대면계좌 개설 가능)-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또는 자산관리앱에서 이전신청(지점내점 신청도 가능)- 미래에셋대우 담당자가 고객님께 전화로 일정 안내- 이전완료 후 안내문자 발송 타사 IRP에서 당사 IRP로 이전하는 절차가 궁금합니다. - 미래에셋대우 IRP계좌 개설 (홈페이지나 자산관리앱에서 비대면계좌 개설 가능)- 이전하는 금융회사 방문하여 이전 신청- IRP계좌에 이전 금액 입금일 익영업일에 안내문자 발송* 이전 신청시 필요서류는 이전하는 금융기관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사 지점은 방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사 내 연금저축계좌 <->IRP 간 계약 이전 시 현물이전(상품으로 이체)이 가능한가요? 당사 내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연금저축계좌와 IRP간의 이체 시에는 현물이전이 불가합니다. 타사의 연금계좌(연금저축계좌/IRP)를 당사의 기존 계좌로 합칠 수 있나요? 계약이전은 신규계좌로 수관하거나 기존계좌로 합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단, 가입일자가 2013.3.1이후 계좌를 2013.3.1 전 계좌로 합쳐지거나, 연금개시된 계좌로 합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타사의 연금계좌(연금저축계좌/IRP)를 당사로 이전 시 일부금액만 이전이 가능한가요? 일부금액 이전은 불가하며 전액 이전만 가능합니다. (구)개인연금(2000.12.31까지 가입)도 연금저축계좌로 계약이전이 가능한가요? (구)개인연금과 연금저축계좌는 서로 다른 종류의 세금우대저축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구)개인연금 계좌로만 계약이전이 가능합니다.

2019.01.14

'공시가격의 현실화' 후에 오는 것들..- 주택 공시가 2배 오른 곳도.. '세금 폭탄' 떨어진다. 강남의 단독주택 공시가격 10억원 이상 올라.. 강남구 역삼동 ㅇㅇㅇ번지의 표준단독주택가격을 열람해 보면, 2018년에는 24억원이었던 가격이 2019년 기준으로는 34억원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무려 약 10억원이 상승한 것입니다. 지난 몇 해 동안의 상승율을 감안해 볼 때 올해의 상승율은 매우 큰데요. 공시가격의 현실화가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조회 :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 www.realtyprice.kr) 아파트의 경우 현재 시세의 70%정도의 공시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시세가 많이 오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공시가격에 반영될 예정이므로 시세가 급등한 지역은 자연스레 공시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증여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외 건강보험료까지 증가 공시가격이 오름에 따라 언론에서 자주 나오는 것처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부담은 당연히 늘어날 것입니다.공시가격은 보유세 외에도 증여세, 상속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임대소득세 등 각종 세금 외에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인상, 각종 기초연금수령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상자의 세부담이 늘어남은 물론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기초연금 대상자 자격 요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1.10

안 보면 후회! 꼭 봐야 할 "바뀐 청약제도 핵심 내용 8가지"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인해 주거안정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강화 청약제도의 경우, 작년 12월 무주택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면서, 실수요자에게 더욱 유리해짐  민간택지의 분양가 인상 억제,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실수요자들은 새해 아파트 청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유리함. 단 강화된 청약제도 및 의무보유 제도 등 관련 내용에 대한 숙지 필요 1. 무주택 우선공급확대 : 유주택자 1순위 가능 → 추첨제 물량 75%이상 무주택자 우선 공급2. 분양권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 무주택자 자격으로 청약불가 (기존)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소유할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 이후 부터 유주택자로 간주 (변경) 분양권이나 입주권 받아 계약 체결하는 날 또는 분양권 매수 후 매매잔금 완납하는 날 이후 유주택자로 간주 (예외사항) 미분양 분양권을 최초 계약해 취득한 경우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음 (계약한 미분양권을 전매 통해 매입한 경우는 유주택자로 간주)   3. 유주택자인 직계존속 부양시 청약가점 배제 (기존)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부모와 3년 이상 동거시 부양가족에 포함되어 청약 가점 부여 (변경)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청약자와 3년 이상 주민등록상에 있고, 동거하고 있어도 청약 가점 배제   4. 신혼기간(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신혼부부특별공급 제외 신혼기간 (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는 특별공급대상에서 제외 단, 상속에 의한 공유지분 취득, 기존 거주지역으로 비도시지역 및 면 지역 소재 단독주택, 20㎡ 이하, 60세 이상 직계존속 소유 등에 해당하는 주택은 주택으로 보지 않음   5. 미계약분 발생 시, 청약시스템 통해 사전 공급신청 미계약분은 미분양, 청약계약 후 부적격자 발생시, 또는 계약포기로 발생하고 있음  미계약분이 생길 경우 청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공급신청을 받아 신청자에게 미계약분 공급   6. 청약시 무주택 기간 산정 기준 강화 분양권·입주권 소유자, 청약당첨 후 계약자(분양권 매수의 경우 포함) 또한 주택소유로 간주해무주택기간에서 배제함   7.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전매 제한 기간 강화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공공택지는 최대 8년, 민간택지는 공공택지의 50%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강화   8. 공공분양주택의 거주의무기간 강화 공공분양주택 거주의무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 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강화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1.15

일본증시, 버블 붕괴 이후 '잃어버린 25년''잃어버린 25년'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던 일본 경제가 부활하고 있다. 2012년 11월 아베 정권 출범이 일본증시의 전환점이 되었다. 일본증시 현황과 주목할만한 업종에 대해 알아본다. 2018년 '잃어버린 25년' 이제 졸업하는 일본? 일본증시는 '잃어버린 25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닛케이평균주가가 2017년 12월 29일, 연말종가 기준으로 26년 만에 최고치(22,764엔)로 회복되었다. 1989년 말부터 2012년 11월 14일까지 TOPIX지수는 72.9%이다. 또 2018년 10월 1일, 버블 이후 약 27년 만에 최고치(24,245.76엔)를 달성했다. 일본증시, 아베 정권 출범이 전환점이 되다 2012년 11월 14일, 중의원 해산 발표가 일본증시의 큰 변곡점이 되었다. 아베 정권 출범(2012년 11월) 이후 '금융완화', '재정지출', '성장전략'이라는 '3개 화살' 정책을 실시한 덕분이었다. 정책의 성공 여부에 대한 판단은 아직 시기상조이지만 경제측면에서는 분명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이다. 출처: 위키피디아(https://commons.wikimedia.org) '잃어버린 25년' 시장을 견인한 업종은? 의약품, 정밀기기, 운송용기기(자동차 등)는 '+'수익률로 전환되며 시장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1989년 말부터 현재까지 TOPIX지수는 -42.1%이다. - TOPIX 정밀기기 특징: 의료기기(헬스케어) 관련 기업, 반도체 관련 사업을 보유한 기업- TOPIX 의약품 특징: 특화된 강점을 보유 제약사, 의료용 & 일반 의약품 모두 잘하는 제약사- TOPIX 고무제품 특징: 업종 내 대표종목- TOPIX 운송용기기 특징: 2륜차, 자전거, 경차 관련 기업- TOPIX 화학 특징: 화장품 등 미용 관련 기업, 반도체 소재 관련 기업- TOPIX 식료품 특징: E커머스, 관광객수요 관련 기업 아직은 무리? '잃어버린 25년'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업종 항공운송, 은행업, 광업, 해상운송, 증권·선물업, 철강 업종이 부진한 상황이다. 특히, TOPIX 해상운송지수 구성종목 중 1989년 말 주가를 회복한 기업이 전무하다. (8개 종목, 하락률 평균 -81%) TOPIX 업종별 지수 등락률('89. 12. 29~'12. 11. 14)등락률 상위 업종: 의약품, 정밀기기, 운송용기기등락률 하위 업종: 항공운송, 은행업, 증권·선물업, 해상운송 TOPIX 업종별 지수 등락률 ('89. 12. 29~'18. 11. 30)등락률 상위 업종: 정밀기기, 의약품, 고무제품, 운송용기기, 화학, 식료품등락률 하위 업종: 항공운송, 은행업, 광업, 해상운송, 증권·선물업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기고 : 글로벌주식컨설팅팀 하만영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