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000p 이상에서의 주식 공략법

영란은행까지 기준금리 인하와 양적완화를 재개함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 지속 신흥국(GEM) 펀드로 5주 연속 자금 순유입 지속(국내증시에서 외국인은 5주간 4.5조원 순매수) 한편 기관은 최근 5주간 4.9조원 순매도 2000p 이상에서 업종과 종목 선택은 철저히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이 수익률 제고에 바람직   신흥국(GEM) 펀드로 5주 연속 자금 순유입 지속 브렉시트로 인한 경기둔화 리스크 방어하기 위해 영란은행까지 기준금리 인하와 양적완화 재개 신흥국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은 5주 연속 지속되며  총 120억불 순유입 최근 5주간 국내증시에서 외국인 4.5조원 순매수. 올해 2월 중순 이후 12.1조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업종 및 종목에 주목 외국인 순매수 지속에도 불구 국내 증시 상승탄력은 크지 않음 지수 상승함에 따라 국내 주식형펀드의 환매 물량 출회와 함께 기관들의 비중 축소 지속 때문 최근 한달간 국내 기관의 순매도세 집중되며 하락률이 큰 업종 : 화장품, 제약, 미디어, 호텔/레저, 바이오, 음식료, 게임 등 반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률이 높았던 업종 : 조선,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증권, 건설 등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808 2000p 이상에서의 주식 공략법

[투자전략] 전략 입장에서의 합리적인 선택 : 화장품 비중 확대

KOSPI 강세 속 화장품 등 중국 소비 관련주의 부진 펀더멘털의 훼손이 없는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견고한 화장품의 펀더멘털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화장품 업종의 밸류에이션 화장품의 하락을 적극적인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 KOSPI 강세 속 화장품 등 중국 소비 관련주의 부진 KOSPI 연고점 돌파 속 사드에 대한 우려감으로 화장품 등 중국 소비 관련주 부진 화장품에 대해서는 현재의 주가 조정을 적극적인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화장품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견조하고,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했기 때문   펀더멘털의 훼손이 없는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견고한 화장품의 펀더멘털 성장주의 패턴을 살펴보면 상승세가 꺾이지 않아도 고점 대비 20% 이상 조정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그러나 기업 실적 전망치가 하향 되지 않는 한 주가의 상승 추세는 꺾이지 않음 즉, 펀더멘털의 훼손이 없는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화장품 역시 사드 이슈로 주가가 가파르게 조정이 나타나고 있지만 기업 실적 전망치는 여전히 견조한 모습 이는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아직까지 꺾이지 않았다는 것을 시사 화장품의 수출도 고성장 지속. 7월 국내 향수 및 화장품, 화장용품 수출은 3.37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비 44.6% 상승 한국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 수도 크게 줄어들지 않음 미디어, 카지노 등 화장품을 제외한 중국 관련 소비주의 매력도는 낮은 수준 화장품과 달리 이들 업종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화장품 업종의 밸류에이션 화장품 업종의 12개월 예상 PER은 19.5배로 절대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 그러나 2014년 이후 평균 12개월 예상 PER(21.5배)과 비교할 때는 낮은 수준.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PBR 측면에서도 매력적.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822 전략 입장에서서의 합리적인 선택_ 화장품 비중 확대

[투자전략] 한 눈에 보는 주간 시황 : 매의 귀환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확대. 외국인 순매도 전환 가능성에 무게 이에 따른 영향으로 단기적으로 국내 증시의 조정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주목해야 할 3가지 경제지표 및 이벤트 : 중국 PMI제조업, 미국 고용보고서, G20 정상회담 매의 귀환 -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확대. 국내 증시에는 부담 요인 옐런 의장, 잭슨홀 연솔 통해 고용 시장의 개선과 인플레이션 등 금리 인상을 위한 근거 강화 발언 피셔 부의장, CNN머니 인터뷰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과 올해 1차례 이상의 금리 인상 가능성 모두 가능하다는 발언 이에 9월과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각각 42.0%, 64.7% 반등 주요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당분간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국내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입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단기적으로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세 이어져 조정 가능성 높아졌다고 판단   이번 주 주목해야 할 3가지 경제지표 및 이벤트 중국 8월 PMI제조업(9/1) 시장 컨센서스 49.9p로 전월과 동일한 모습 차이신 PMI제조업 컨센서스는 50.1p로 전월 50.6p대비 감소할 것 7월 신규 대출 크게 감소했다는 점을 고려시 중국 제조업 경기 개선 빠르게 나타나기 어렵다고 판단 미국 8월 고용보고서(9/2) 금리인상 우려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고용에 대한 중요성 더욱 높아질 것 주간 신규 실업 청구건 수가 26만명 내외로 낮은 수준 유지하고 임금 인상이 완만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 8월 고용 지표는 견조한 모습 이어질 것으로 예상 G20 정상회담(9/4, 중국 항저우)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공조 확인 예상 재정 확대 속 인프라 투자 등 경기 부양책과 보호무역 배척 등 정책 공조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829 한 눈에 보는 주간 시황_매의 귀환

2. 연금계좌에 가입 시 세액공제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2013년까지는 거주자가 본인명의로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 동일)에 가입하여 불입한 연금저축액에 대해서는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혜택이 불입액에 대한 13.2%(이하 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로 변경되고, 공제대상이 되는 연간불입한도 400만 원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가 최대 528,000원 이내에서 세액공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 5월 세법개정으로 종합소득금액 4천만 원 이하(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액 5천5백만 원 이하)인 거주자에 대해서는 세액공제율을 종전 13.2%에서 16.5%로 확대해 줌으로써 이 구간의 근로자 등은 최대 660,000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2013년 이전 연금저축 가입자의 경우에도 2014년 이후 불입액에 대해서는 소득공제가 세액공제혜택을 받게 되므로 최근 보험상품의 비과세 세제 적용 방법처럼 가입시점 기준에 따르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2015년부터 이러한 세액공제가 늘어났습니다.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의 경우 ‘추가납입IRP’ 라는 계좌를 개설하여 부담금을 납입할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적인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역시 13.2%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하면 396,000원의 세액공제로 인한 절세효과가 발생합니다. 즉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는 부담금을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적용을 받아 최대 924,000원의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추가납입IRP는 명목상으로는 개인형 퇴직연금제도로서 퇴직연금의 일종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연금저축계좌II’에 가까우므로 납입방법, 절세효과 등은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부담금을 납입했을 때 절세되는 금액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준법감시인심사필 제48-0537 호(2016.7.5~2017.7.4) ※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의 특징, 수수료 등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고객님은 충분한 설명을 들으신 후 개개인의 투자성향과 상품의 투자위험등급을 필히 확인하고 자신의 책임과 판단 하에 투자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 등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가입(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환매방법 및 보수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실적에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퇴직연금(IRP)은 예금자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귀하의 모든 다른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연간납입액 및 세액공제 한도는 모든 연금계좌를 합산합니다. ※ 연금저축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 해지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 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분리과세) 등 높은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6.07.06

[쉬운 금융이야기] 액면병합액면병합이란 여러 개의 주식을 한 개로 합쳐 주식을 다시 발행하는 것입니다. 즉 기업의 주식 수를 줄이고 주식에 부여된 액면가격과 시장가격을 높이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액면가가 1,000원인 주식 5주를 1주로 합치는 액면병합을 단행하면 새로 발행되는 주식의 액면가는 1,000원에서 5,000원이 되며 주식수는 5주에서 1주로 줄어들게 됩니다. 발행 주식 수가 줄고 주당 가격이 올라가는 변화가 있지만 자본금 규모(발행주식수 X 액면가)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액면병합이라는 용어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한마디로 액면병합은 액면가가 낮아 싼 주식이라는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액면가를 높이고 주식 수를 줄이려는 것입니다. 20만 원이란 돈을 지갑에 넣을 때 1,000원 짜리 200장이 편할까요? 아니면 5만 원 짜리 4장이 편리할까요? 지갑을 들고 다니신다면 부피 때문에 대부분 5만 원 짜리 4장을 선택할 것입니다 . 액면병합 역시 이와 같은 이치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액면병합을 통해 액면가 가격을 높이고 주식은 줄여서 싼 주식이라는 이미지를 벗는 이미지 개선 효과와 아울러 유통물량을 줄여 가격을 상승시키려는 효과가 있는 겁니다 ★ 액면병합이란 주식의 액면가액을 일정한 병합비율로 병합하여 주식수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저가 또는 소형 종목이라는 투자자들의 인식을 없애기 위한 것으로 분석되기도 한다. 주식수와 가격만 변화가 있을 뿐 기업가치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   ※ 준법감시인심사필 제48-0621 호(2016.8.17~2017.8.16) ※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16.08.18

[스페셜 칼럼] 상장펀드로 수익은 올리고, ISA로 세금은 내리고!   안정적인 배당수익으로 인기몰이 중인 상품은? 맥쿼리인프라, 맵스리얼티가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이다. 이들 두 펀드는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는 펀드이나, 만기가 없거나 길고, 돈이 필요할 경우 환매가 불가능한 펀드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되는 상장펀드이다. *상장펀드 :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하여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상품으로 ETF(상장지수펀드)가 대표적인 상장펀드입니다 맥쿼리인프라는 국내 유일의 상장 인프라펀드로 시가총액이 2.8조원에 이르는 대형펀드이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춘천간고속도로, 인천대교, 부산신항만 등 12개의 인프라자산에 투자하고 있으며, 시가기준 5-6%의 안정적인 배당수익률을 시현하고 있다. 더욱이 12개 자산 중 10개 자산에 대해 정부가 최소수익을 보장하고 있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예상된다. 참고로 2015년도에 총 464원의 분배금이 지급되었고, 2016년 5월 2일 종가는 8,480원이다. 맵스리얼티는 을지로 센터원빌딩, 분당 미래에셋플레이스, 판교 미래에셋센터 등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펀드로 시가총액은 약 3,500억원이다.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들의 임대수익률이 안정화되면서, 매년 200원의 배당을 주고 있어 3,800원인 주가를 감안 시, 5-6% 수준의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다.   ISA로 운용하면 절세 혜택까지! 앞으로 은퇴생활자가 늘어나고,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1%대에 불과해, 5-6%대의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제공하는 이들 상장펀드에 대한 인기는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들 펀드에 투자 시의 최대 단점은 배당소득에 대해 15.4%의 세금을 내야하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들은 최대 41.8%의 세금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이들 상장펀드에 투자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데 세금이 고민이라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하여 동 종목을 살 것을 권한다. ISA에서는 주식투자는 불가하나 상장펀드는 매수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ISA를 통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ISA는 만기 5년이며, 연간 2천만원, 5년간 총 1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여기서 발생하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2백만원까지 비과세, 2백만원 초과시에는 9.9% 분리과세만 하면 되므로 세금 면에서 크게 유리하다. 한도까지 납입하여 투자 시, 일반과세 대상자는 100만원, 최고세율의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500만원 이상의 절세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ISA에서 상장펀드 매수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고 있는 회사는 현재까지는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며, 앞으로 다른 회사들도 시스템을 갖추어 갈 것으로 보인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된 금융상품 중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금융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별로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이 계좌 내 금융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 계좌에 관하여 충분한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신탁보수 또는 일임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중매매는 거래전략 등 증권시장 전반에 대한 많은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며, 단기만 내에 상당액을 손실할 있고, 잦은 매매로 인한 세금 및 수수료의 과다 발생으로 수익 실현 기회가 극히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손실될 수 있으며, 계좌 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 청산될 수 있고, 시장 급변동 시 예탁잔고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48-0411호(2016.5.19~2017.5.18) ISA를 운용하는 두 가지 방법 : 신탁형 ISA vs Wrap형 ISA 쉽게 배우는 알쏭달쏭한 ISA 손익통산!          

201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