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물가 안정으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세재개혁 논의 본격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고 있으나 미·중 무역협상 우려 재점화 및 미국 물가지표와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에 대한 의구심에 위험자산 소폭 하락 및 달러 소폭 상승 (MSCI EM -0.18%, 달러인덱스 +0.015%)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지연되었으나 통과는 시기의 문제 브라질 6월 소비자 물가 급락으로 브라질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연금개혁 최종 통과가 가시화되며 세재개혁에 대한 논의 본격화 긍정적. 현재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있으며 단일화 되는 세율 레벨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미국 지표 호조 및 재점화된 미·중 관계에 위험자산 강세 주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지속되고 있으나 물가지표와 소매지표 호조로 혼조세.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위험자산 강세 주춤. 미국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에 대한 의구심으로 대체로 국채 금리는 상승 (07/10~07/17 기준 : 멕시코 10Y +17.5bp, 브라질 10Y +9bp, 러시아 10Y +6bp, 남아공 10Y -7bp. 터키 10Y -34bp). 반면 대다수의 신흥국 환율은 원화 대비 강세를 이어감 (멕시코 +1.03%, 남아공 +0.87%, 브라질 +0.68%, 러시아 +0.47%, 터키 +0.40%)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연금개혁 통과의 가장 큰 관문인 하원 1차 투표가 찬성 379표로 (통과 기준 : 308표) 여유롭게 통과. 마이아 하원의장은 7월 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2차 표결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었으나 세부사항 표결 과정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 소요되어 시간을 두고 8월 초(08/06 혹은 08/07)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힘. 연금개혁의 통과가 가시화되며 시장의 관심은 그 다음 경제개혁인 세제개혁으로 이동. 현재 세제개혁은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중으로 어떤 안이 되더라도 복잡한 세제가 단일화되는 것 자체로 긍정적. 하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 세율이 단일화 되는지 모니터링 필요   6월 소비자 물가 급락으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 6월 브라질 소비자물가지수(IPCA)가 최근 12개월 누적 기준 5월 4.66%에서 3.37%로 큰 폭 하락. 총수요 부족으로 서비스물가지수 역시 상승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근원물가지수 역시 하향 안정화를 보이며 금리 인하에 우호적 환경임을 다시 확인. 연금개혁 하원 1차 표결이 여유롭게 통과되고 6월 물가지표 역시 브라질 물가가 안정화되고 있음을 확인하였기 때문에 브라질 중앙은행이 07/31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내려 경제 활력을 제고할 명분이 더욱 높아짐     연금개혁은 브라질 경제개혁의 시작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10일(현지시간) 가장 큰 관문인 브라질 연금개혁안 하원 1차 투표가 찬성 379표로 (통과 기준 : 308표) 여유롭게 통과. 마이아 하원의장은 7월 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2차 표결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었으나 세부사항 표결 과정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 소요되어 시간을 두고 8월 초(08/06 혹은 08/07)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힘보통 하원 1차 표결이 통과하면, 2차 표결이 지연되는 경우는 있어도 2차 표결에서 반대의 경우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상원은 하원의 표결 결과를 따라가는 경우가 대다수. 7월 내 2차 표결까지 완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였으나 2차 표결이 8월 이후로 지연된 것에 우려를 가질 필요는 없음. 현지 애널리스트들도 2차 표결 역시 수월하게 통과될 것으로 전망   큰 수정 없이 진행 중 마이아 하원의장은 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된 원안에서 큰 수정 없이 개혁안 진행. 현재까지 수정된바로는 세부사항 4건이 조정되어 향후 10년간 재정 절감 효과가 1천억 헤알 감소될 것으로 추정됨. 재정 절감 효과는 최소 8천억 헤알 이상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법안의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준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밝혀짐   다음은 세재개혁 브라질은 연방, 주, 시 등에 따라 IPI, PIS, Cofins, ICMS, ISS로 복잡한 조세제도를 갖고 있음. 이를 IBS로 단일화 시키는 세제개혁이 진행되고 있으며 의회 안은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있음. 정부안은 곧 발표될 예정. 어떤 안이 되더라도 세제가 단일화되는 것은 브라질 경제에 긍정적. 단 브라질 현지 일간지에서 현재 진행되는 안이 부가가치세를 30% 혹은 그 이상으로 부가가치세를 올려서 단일화할 수 있다는 보도. 과도하게 세율이 높아지면 재정건전화에는 긍정적이나 소비 및 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어 모니터링 필요     낮은 물가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인하 가능성   급락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 6월 브라질 소비자물가지수(IPCA)는 전월비 0.01% 상승하며 18년 11월 이래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임. 6월까지 최근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은 3.37%로 5월 기준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 4.66% 대비 큰 폭 하락. 4.66%에서 3.37%로 큰 폭 하락한 이유는 작년 5월 브라질 트럭 파업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요인이 사라졌기 때문. 또한 IPCA 구성종목의 16%를 차지하는 음식료 값과 18%를 차지하는 운송료 가격 하락의 영향   향후 물가도 하향 안정화 전망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부진했던 주요 원인은 음식료 가격 하락과 유가 하락으로 인한 운송료 가격 하락이었으나 서비스 물가 지수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총수요 부족 현상을 확인할 수 있음. 또한 물가 변동이 심한 품목을 제외하고 산출하여 통화정책과 경기에 민감한 근원물가지수 역시 중앙은행 타겟 4.25%을 하회하는 3%대 수준에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브라질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금리 인하에 더욱 힘을 실어줌. 저물가 환경으로 인하여 브라질 재무부는 19년도 물가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3.8%로 하향 조정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 모두 하락 5월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MSCI, 5월 31일 기준) 국내 증시는 신흥국 증시와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고, 선진국 대비로는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7.5%, KOSPI: -7.3%) 5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8.0%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 대비 -0.7%p 하회했습니다. 필수소비재, 경기관련소비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지만 IT, 산업재, 건강관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고,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지수의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 다만,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KOSPI 12개월 Trailing PBR 0.86배).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6월 모델포트폴리오: 건강관리, 증권,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자동차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현금 없는 사회, “글로벌 핀테크 유망종목” 한 눈에 보기

 페이먼트 시장의 구조적 성장성에 주목 현금 없는 사회로의 전환- 전세계적으로 지급결제 수단 중 현금 비중은 여전히 80~85% 차지- 발행 및 유통비용 높은 현금(화폐) vs. 거래편의성, 유통비용 효율성 높은 전자·디지털 결제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전자상거래 침투율 10.2%(‘17년)-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이 침투율 상승과 함께 높은 성장 시현 전망 금융포용 확대 - 언뱅크드, 언더뱅크드 계층에 대한 금융포용 확대(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국가, 케냐)- 덜 침투된 영역으로 서비스 확대(ex. 미국 중소 상점, 비접촉식 카드 사용 활성화로 인한 생활 밀착형 업종 결제)   * 언뱅크드(unbanked): 은행 및 타 금융기관, 혹은 모바일 머니 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계층을 의미* 언더뱅크드(underbanked): 금융계좌는 보유하고 있으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충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계층을 의미  다른 금융 비즈니스로의 확장성 페이먼트 사업 → 고객(소비자 및 가맹점)의 거래 계좌 및 거래 데이터 확보 가능 측면에서 매력적 다른 금융 영역(ex. 소액대출, thin filer 신용평가 등)으로 확장 가능 → 수익성 혹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  활발한 투자와 M&A 업종 내 크고 작은 M&A 및 투자 활동 지속 예상 투자자들의 관심 및 우호적인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 전망  글로벌 페이먼트 투자 전략 글로벌 페이먼트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퍼포먼스 좋았음- 과거 2년간 가장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 스퀘어, 페이팔 - 꾸준한 주가 상승 흐름 보이며, 시장 혹은 업종 주가 하락기에도 방어적이기도 했던 종목: 마스터카드, 비자- ‘19년 들어 주가 수익률 가장 높은 종목: 대형 M&A의 피인수기업이 된 퍼스트데이터, 월드페이- 와이어카드는 과거 2년 퍼포먼스는 매우 좋았으나, 올해초 대두된 회계 부정 스캔들 이후로 주가 급락한 상태 현금 없는 사회로의 전환, 금융포용 확대, 전자상거래 시장의 높은 성장 등에 따른 구조적 성장성과 확장성에 힘입어 꾸준한 우상향 추세를 만들어낼 것으로 예상하며 중장기 관점 투자를 추천 탑픽: 마스터카드, 비자, 스퀘어관심종목: 와이어카드, 페이팔, 퍼스트데이터, 월드페이, 아디옌   *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기업별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글로벌 페이먼트

클라우드 산업 투자 최고의 대안 ETF 상장

클라우드 컴퓨팅 ETF – SKYY US 이어 두 번 째 클라우드 테마 ETF Global X가 설정한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ETF가 미 동부시각 기준 16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ETF가 설정된 것은 2011년 First Trust Cloud Computing ETF(SKYY US) 이후 처음이다.CLOU US의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가운데 SaaS(Service as a Software) 관련 기업 비중이 65%로 제일 높다는 점이다. SKYY US의 경우 VM웨어(VMW US), 시스코(CSCO US) 등 PaaS(Platform as a Service) 기업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CLOU US는 1)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카테고리 가운데 SaaS의 비중이 44%로 가장 높다는 점과 2) 기업들의 디지털화와 함께 CRM, ERP 등 SaaS 솔루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들을 직접적으로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제 2의 디지털 혁명” – 명실상부 글로벌 시장 리딩 산업 빌 게이츠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2의 디지털 혁명이라고 설명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으로 대표되는 최신 기술들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기본 인프라 역할을 클라우드 컴퓨팅이 하기 때문이다. 5G 시대가 도래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도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2018년 기준 글로벌 IT 지출 3.7조달러 가운데 클라우드 관련 지출은 전체 4.9% 가량을 차지했다. 2022년이 되면 9% 가량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2006년 아마존 AWS가 처음으로 서비스 된 이후 인프라 역할을 하는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제는 기업들이 직접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고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SaaS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한다.   어려운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ETF는 가장 효율적인 투자 대안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은 개념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 탓에 국내 투자자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ETF는 좋은 투자 대안이다. 특히 최근 SaaS 기업들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을 받았지만 국내 투자자들에게 개념이 생소한 탓에 더욱 어렵게 느껴졌다. 전문 분야에 특화된 SaaS 기업 투자 비중 확대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시도하는 CLOU US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매우 효율적인 투자처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Global X Cloud Computing ETF (CLOU US)

6/30기준,연금저축계좌와 퇴직연금IRP에서도 ETF거래가 가능합니다연금저축계좌와 퇴직연금/IRP에서도 ETF거래가 가능합니다. 미래에셋대우에서는 연금저축계좌에서 341종목, 퇴직연금계좌(IRP포함) 285종목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 종목수도 적지 않고 해외/국내/섹터/주식/채권 구분 등이 많아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2019.6.30 상장 ETF 기준 * 연금저축은 인버스, 레버리지형을 제외한 모든 ETF가 매매 가능합니다. * 퇴직연금은 퇴직연금감독규정에서 금지하고 있는 ETF(ex.파생형)를 제외하고 매매가 가능합니다. ​​   구분 유형 단축종목코드 단축명 순자산 총액(억) 퇴직연금 개인연금 해외 글로벌 주식형 A248270 TIGER S&P글로벌헬스케어(합성)          126 O O A208470 SMART 선진국MSCI World(합성 H)          145 O O A251350 KODEX 선진국MSCI World        3,441 O O A316300 KINDEX 싱가포르리츠          151 X O A189400 ARIRANG 글로벌MSCI(합성 H)            68 O O 채권형 A182490 TIGER 단기선진하이일드(합성 H)          270 O O 글로벌_인프라 주식형 A269370 TIGER S&P글로벌인프라(합성)          112 O O A269420 KODEX S&P글로벌인프라(합성)          116 O O A269530 ARIRANG S&P글로벌인프라            68 O O 미국 주식형 A245340 TIGER 미국다우존스30          248 O O A203780 TIGER 미국나스닥바이오          129 O O A133690 TIGER 미국나스닥100          633 O O A143850 TIGER 미국S&P500선물(H)        1,072 X O A182480 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          383 X O A304940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H)            79 X O A280930 KODEX 미국러셀2000(H)            65 X O A218420 KODEX 미국S&P에너지(합성)            62 O O A200030 KODEX 미국S&P산업재(합성)            84 O O A185680 KODEX 미국S&P바이오(합성)            59 O O A200040 KODEX 미국S&P금융(합성)            60 O O A276970 KODEX 미국S&P고배당커버드콜(합성 H)          172 O O A219480 KODEX 미국S&P500선물(H)          446 X O A200020 KODEX 미국S&P IT(합성)          121 O O A309230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55 O O A181480 KINDEX 미국다우존스리츠(합성 H)            78 X O A213630 ARIRANG 미국다우존스고배당주(합성 H)            69 O O A287180 ARIRANG 미국나스닥기술주            81 X O A269540 ARIRANG 미국S&P500(H)          134 O O 채권혼합형 A284430 KODEX 200미국채혼합          101 X O 채권형 A308620 KODEX 미국채10년선물            55 X O A305080 TIGER 미국채10년선물          168 X O 기타 A138230 KOSEF 미국달러선물          249 X O A261240 KODEX 미국달러선물          183 X O A319870 KBSTAR KRX300미국달러선물혼합            71 X O A267440 KBSTAR 미국장기국채선물(H)            64 X O 유럽 주식형 A245350 TIGER 유로스탁스배당30          124 O O A195930 TIGER 유로스탁스50(합성 H)          372 O O 멕시코 주식형 A291130 KINDEX 멕시코MSCI(합성)            76 O O 이머징_글로벌 주식형 A195980 ARIRANG 신흥국MSCI(합성 H)          248 O O A291890 KODEX MSCI EM선물(H)            43 X O 이머징_기타 주식형 A261920 KINDEX 필리핀MSCI(합성)            65 O O A256440 KINDEX 인도네시아MSCI(합성)          203 O O A245710 KINDEX 베트남VN30(합성)        2,094 O O 이머징_라틴아메리카 주식형 A105010 TIGER 라틴35            54 O O 이머징_친디아 주식형 A200250 KOSEF 인도Nifty50(합성)          161 O O 아시아 주식형 A277540 KINDEX S&P아시아TOP50          579 X O 일본 주식형 A241180 TIGER 일본니케이225          135 O O A248260 TIGER 일본TOPIX헬스케어(합성)            99 O O A195920 TIGER 일본TOPIX(합성 H)          283 O O A292560 TIGER 일본엔선물            85 X O A101280 KODEX 일본TOPIX100            77 O O A238720 KINDEX 일본Nikkei225(H)            83 X O 중국 주식형 A117690 TIGER 차이나항셍25            78 O O A245360 TIGER 차이나HSCEI          690 O O A192090 TIGER 차이나CSI300        2,319 O O A220130 SMART 중국본토 중소형 CSI500(합성 H)            69 O O A283580 KODEX 중국본토CSI300          556 X O A169950 KODEX 중국본토 A50          857 X O A256750 KODEX 심천ChiNext(합성)            94 O O A099140 KODEX China H          429 O O A168580 KINDEX 중국본토CSI300        2,079 X O A310080 KBSTAR 중국MSCI China선물(H)            58 X O A250730 KBSTAR 차이나H주(H)            99 X O A174360 KBSTAR 중국본토대형주CSI100          412 O O A256450 ARIRANG 심천차이넥스트(합성)            40 O O 테마 주식형 A276000 TIGER 글로벌자원생산기업(합성 H)          114 O O A275980 TIGER 글로벌4차산업혁신기술(합성 H)        2,169 O O A276990 KODEX 글로벌4차산업로보틱스(합성)          147 O O A314250 KODEX 미국FANG플러스(H)            53 X O A280320 KINDEX 미국4차산업인터넷(합성 H)          104 O O A276650 KBSTAR 글로벌4차산업IT(합성 H)            69 O O 기타 주식형 A253990 TIGER 대만TAIEX선물(H)          104 O O A298770 KODEX 한국대만IT프리미어            48 X O A265690 KINDEX 러시아MSCI(합성)          112 O O A219390 KBSTAR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71 O O A195970 ARIRANG 선진국MSCI(합성 H)            56 O O 커머더티 원자재 A130680 TIGER 원유선물Enhanced(H)          476 X O A137610 TIGER 농산물선물Enhanced(H)          408 X O A139320 TIGER 금은선물(H)            47 X O A139310 TIGER 금속선물(H)            30 X O A160580 TIGER 구리실물            81 X O A319640 TIGER 골드선물(H)          108 X O A138920 KODEX 콩선물(H)            84 X O A144600 KODEX 은선물(H)          309 X O A138910 KODEX 구리선물(H)            48 X O A132030 KODEX 골드선물(H)          806 X O A261220 KODEX WTI원유선물(H)          129 X O A271060 KODEX 3대농산물선물(H)            66 X O 국내 일반 주식형 A140950 파워 코스피100          112 O O A152870 파워 200        1,392 O O A159800 마이티 코스피100            85 O O A108590 TREX 200          210 O O A277630 TIGER 코스피        1,883 O O A232080 TIGER 코스닥150        4,033 O O A228820 TIGER KTOP30            70 O O A091210 TIGER KRX100            94 O O A252000 TIGER 200동일가중          524 O O A102110 TIGER 200      27,849 O O A310960 TIGER 200TR          512 O O A310970 TIGER MSCI Korea TR        7,338 O O A295040 SMART 200TR        4,997 O O A168300 KTOP 코스피50          209 O O A316670 KOSEF 코스닥150        1,105 O O A153270 KOSEF 코스피100            81 O O A291610 KOSEF 코스닥150선물            39 X O A100910 KOSEF KRX100            81 O O A294400 KOSEF 200TR        2,630 O O A152280 KOSEF 200 선물          176 X O A069660 KOSEF 200        6,980 O O A237350 KODEX 코스피100          150 O O A226490 KODEX 코스피        6,049 O O A229200 KODEX 코스닥 150        7,297 O O A278540 KODEX MSCI Korea TR        8,903 O O A156080 KODEX MSCI Korea          898 O O A229720 KODEX KTOP30          162 O O A252650 KODEX 200동일가중          407 O O A278530 KODEX 200TR        9,983 O O A069500 KODEX 200      61,320 O O A296710 KODEX FnKorea50            67 O O A305050 KINDEX 코스피          453 O O A251890 KINDEX 코스닥(합성)            61 O O A105190 KINDEX 200        6,854 O O A270810 KBSTAR 코스닥150        1,728 O O A148020 KBSTAR 200      11,408 O O A302450 KBSTAR 코스피        2,424 O O A304760 HANARO KRX300          147 O O A304770 HANARO 코스닥150          345 O O A293180 HANARO 200        8,043 O O A301400 ARIRANG 코스닥150            21 O O A122090 ARIRANG 코스피50          796 O O A227830 ARIRANG 코스피        1,183 O O A295820 ARIRANG 200동일가중            52 O O A152100 ARIRANG 200        8,485 O O 대형주 주식형 A277640 TIGER 코스피대형주          348 O O A292100 TIGER 대형성장          143 O O A292110 TIGER 대형가치          177 O O A292150 TIGER TOP10        4,877 O O A104520 KOSEF 블루칩          110 O O A143460 KINDEX 밸류대형          167 O O 중형주 주식형 A097750 TREX 중소형가치            51 O O A277650 TIGER 코스피중형주          862 O O A292120 TIGER 중소형            53 O O A292130 TIGER 중소형성장            95 O O A292140 TIGER 중소형가치          138 O O A226980 KODEX 200 중소형          640 O O A301440 ARIRANG 코스피중형주            35 O O A266550 ARIRANG 중형주저변동50          231 O O KRX300 주식형 A292160 TIGER KRX300          537 O O A292500 SMART KRX300          696 O O A292190 KODEX KRX300        1,215 O O A292050 KBSTAR KRX300          765 O O A292730 FOCUS KRX300          167 O O A292750 ARIRANG KRX300          345 O O 전략_가치 주식형 A275540 파워 스마트밸류            83 O O A145850 TREX 펀더멘탈 200            72 O O A227570 TIGER 우량가치          395 O O A260270 KOSEF 저PBR가중            92 O O A244670 KODEX 밸류Plus          127 O O A247780 KODEX 가치투자            63 O O A275290 KODEX MSCI밸류          138 O O A223190 KODEX 200가치저변동          445 O O A272230 KINDEX 스마트밸류          107 O O A234310 KBSTAR V&S셀렉트밸류            78 O O A222180 ARIRANG 스마트베타 Value            75 O O A295840 ARIRANG 200밸류            83 O O 전략_구조화 주식형 A137930 마이다스 200커버드콜5%OTM          197 O O A166400 TIGER 200커버드콜5%OTM            87 X O A289480 TIGER 200커버드콜ATM          136 X O A290080 KBSTAR 200고배당커버드콜ATM            70 X O 전략_기업그룹 주식형 A138540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            62 O O A138520 TIGER 삼성그룹펀더멘털            88 O O A138530 TIGER LG그룹+펀더멘털            57 O O A213610 KODEX 삼성그룹밸류          278 O O A102780 KODEX 삼성그룹      10,926 O O A108450 KINDEX 삼성그룹섹터가중          273 O O A131890 KINDEX 삼성그룹동일가중            83 O O A105780 KBSTAR 5대그룹주          118 O O 국내 전략_배당 주식형 A192720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119 O O A211210 마이티 코스피고배당            94 O O A210780 TIGER 코스피고배당          389 O O A266140 TIGER 지속배당            76 O O A211560 TIGER 배당성장          186 O O A104530 KOSEF 고배당            79 O O A211900 KODEX 배당성장          267 O O A279530 KODEX 고배당          663 O O A211260 KINDEX 배당성장            61 O O A281990 KBSTAR 중소형고배당          413 O O A266160 KBSTAR 고배당          546 O O A270800 KBSTAR KQ고배당          678 O O A322410 HANARO 고배당            39 O O A161510 ARIRANG 고배당주        3,679 O O A251590 ARIRANG 고배당저변동50          296 O O 전략_변동성 주식형 A215620 흥국 S&P코리아로우볼          129 O O A267300 TIGER 코스닥150로우볼            67 O O A170350 TIGER 베타플러스          161 O O A174350 TIGER 로우볼          344 O O A322130 KINDEX 스마트로우볼            73 O O A322150 KINDEX 스마트하이베타            77 O O A279540 KODEX 최소변동성          119 O O A236460 ARIRANG 스마트베타 LowVOL            53 O O A295890 ARIRANG 200로우볼          102 O O 전략_성장 주식형 A147970 TIGER 모멘텀          268 O O A217790 TIGER 가격조정          240 O O A247790 KODEX 성장투자          152 O O A244620 KODEX 모멘텀Plus          202 O O A275280 KODEX MSCI모멘텀            51 O O A272220 KINDEX 스마트모멘텀            81 O O A252720 KBSTAR 모멘텀밸류          236 O O A252730 KBSTAR 모멘텀로우볼          252 O O A300310 KBSTAR KQ모멘텀밸류            45 O O A300300 KBSTAR KQ모멘텀로우볼            46 O O A300290 KBSTAR 중소형모멘텀밸류            47 O O A300280 KBSTAR 중소형모멘텀로우볼            51 O O A222190 ARIRANG 스마트베타 Momentum            46 O O A295840 ARIRANG 200모멘텀            60 O O 전략_전략테마 주식형 A150460 TIGER 중국소비테마        2,237 O O A261140 TIGER 우선주          278 O O A289260 TIGER MSCI KOREA ESG리더스            51 O O A289250 TIGER MSCI KOREA ESG유니버설            57 O O A315930 KODEX Top5PlusTR        3,954 O O A289040 KODEX MSCI KOREA ESG유니버설          208 O O A260200 KOSEF 배당바이백Plus          111 O O A226380 KINDEX 한류            50 O O A315960 KBSTAR 대형고배당10TR          669 O O A283930 KBSTAR 지주회사            61 O O A290130 KBSTAR ESG사회책임투자            64 O O A285690 FOCUS ESG리더스          250 X O 전략_혼합,퀀트 주식형 A247800 KODEX 턴어라운드투자          225 O O A244660 KODEX 퀄리티Plus          161 O O A275300 KODEX MSCI퀄리티            77 O O A322120 KINDEX 스마트퀄리티            73 O O A280920 ARIRANG 주도업종            98 X O A222200 ARIRANG 스마트베타 Quality            73 O O A278420 ARIRANG ESG우수기업          195 X O A295880 ARIRANG 200퀄리티            57 O O 섹터_건설 주식형 A139220 TIGER 200 건설          144 O O A117700 KODEX 건설          193 O O A287300 KBSTAR 200건설            25 O O 섹터_경기소비재 주식형 A098560 TIGER 방송통신            79 O O A139290 TIGER 200 경기소비재            84 O O A091180 KODEX 자동차          230 O O A266390 KODEX 경기소비재          101 O O A309200 ARIRANG KRX300자유소비재            39 O O A287310 KBSTAR 200경기소비재            41 O O 섹터_금융 주식형 A157500 TIGER 증권            74 O O A091220 TIGER 은행            45 O O A139270 TIGER 200 금융          298 O O A102970 KODEX 증권          702 O O A091170 KODEX 은행          750 O O A140700 KODEX 보험            85 O O A309180 ARIRANG KRX300금융            50 O O A284980 KBSTAR 200금융            58 O O 섹터_산업재 주식형 A227550 TIGER 200 산업재            48 O O A140710 KODEX 운송            24 O O A102960 KODEX 기계장비          107 O O A309190 ARIRANG KRX300산업재            54 O O A287320 KBSTAR 200산업재            27 O O 섹터_커뮤니케이션서비스 주식형 A315270 TIGER 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          113 O O A315480 KBSTAR 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            38 O O 섹터_생활소비재 주식형 A227560 TIGER 200 생활소비재            48 O O A266410 KODEX 필수소비재          407 O O A287330 KBSTAR 200생활소비재            38 O O 섹터_에너지화학 주식형 A139250 TIGER 200 에너지화학          374 O O A117460 KODEX 에너지화학          105 O O A284990 KBSTAR 200에너지화학            31 O O 국내 섹터_정보기술 주식형 A261060 TIGER 코스닥150IT          101 O O A157490 TIGER 소프트웨어          286 O O A091230 TIGER 반도체          132 O O A139260 TIGER 200 IT        2,440 O O A091160 KODEX 반도체          122 O O A266370 KODEX IT하드웨어            71 O O A266360 KODEX IT소프트웨어            88 O O A309170 ARIRANG KRX300IT            30 O O A285000 KBSTAR 200IT          704 O O 섹터_중공업 주식형 A139230 TIGER 200 중공업          142 O O A285010 KBSTAR 200중공업            17 O O 섹터_철강소재 주식형 A139240 TIGER 200 철강소재          318 O O A117680 KODEX 철강          117 O O A285020 KBSTAR 200철강소재            14 O O 섹터_테마 주식형 A228790 TIGER 화장품            87 O O A228800 TIGER 여행레저            51 O O A228810 TIGER 미디어컨텐츠            50 O O A300610 TIGER K게임            55 O O A139280 TIGER 경기방어        1,661 O O A305540 TIGER 2차전지테마          270 O O A307510 TIGER 의료기기            71 O O A307520 TIGER 지주회사            84 O O A244580 KODEX 바이오          156 O O A300950 KODEX 게임산업            85 O O A305720 KODEX 2차전지산업          179 O O A314700 HANARO 농업융복합산업            39 O O A322400 HANARO e커머스            47 O O A300640 KBSTAR 게임테마            41 O O A140580 KBSTAR 우량업종            50 O O A140570 KBSTAR 수출주            54 O O 섹터_헬스케어 주식형 A143860 TIGER 헬스케어        1,175 O O A261070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60 O O A227540 TIGER 200 헬스케어            96 O O A309210 ARIRANG KRX300헬스케어            30 O O A266420 KODEX 헬스케어            81 O O A253280 KBSTAR 헬스케어            90 O O 채권 혼합형 A237440 TIGER 경기방어채권혼합          141 O O A237370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          192 O O A253290 KBSTAR 헬스케어채권혼합            83 O O A183700 KBSTAR 채권혼합          166 X O A183710 KBSTAR 주식혼합          131 X O A241390 KBSTAR V&S셀렉트밸류채권혼합            63 O O A238670 ARIRANG 스마트베타Quality채권혼합            61 X O A251600 ARIRANG 고배당주채권혼합          117 X O 채권형 A176710 파워 중기국고채            61 O O A302190 TIGER 중장기국채          362 O O A157450 TIGER 단기통안채        9,017 O O A272580 TIGER 단기채권액티브        4,396 O O A114820 TIGER 국채3년          497 O O A122260 KOSEF 통안채1년          785 O O A130730 KOSEF 단기자금          469 O O A114470 KOSEF 국고채3년          369 O O A148070 KOSEF 국고채10년          628 O O A273130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8,609 O O A214980 KODEX 단기채권PLUS        9,557 O O A153130 KODEX 단기채권      13,285 O O A273140 KODEX 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        1,338 O O A152380 KODEX 국채선물10년            85 X O A114260 KODEX 국고채3년          883 O O A304660 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H)            66 X O A272910 KINDEX 중장기국공채액티브          333 O O A114460 KINDEX 중기국고채          192 O O A190620 KINDEX 단기통안채        2,021 O O A272570 KBSTAR 중장기국공채액티브          642 O O A136340 KBSTAR 중기우량회사채          783 O O A196230 KBSTAR 단기통안채        3,543 O O A272560 KBSTAR 단기국공채액티브          978 O O A295000 KBSTAR 국채선물10년          300 X O A114100 KBSTAR 국고채3년          707 O O A306540 HANARO 단기통안채          951 X O A239660 ARIRANG 우량회사채50 1년          106 O O A278620 ARIRANG 단기채권액티브          276 O O A190160 ARIRANG 단기유동성          347 O O A263190 ARIRANG 단기우량채권          240 O O A298340 ARIRANG 국채선물3년            60 X O A289670 ARIRANG 국채선물10년            59 X O   *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9 – 571호 (2019. 07. 15 ~ 2020.07.14)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금융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퇴직연금은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귀하의 다른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연금저축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 해지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 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분리과세) 등 높은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 : 최소 5년 이상 /납입한도 : 연 1,800만원 / 연금수령요건 : 가입기간 5년 이상 만 55세 이후, 매년 연금수령 한도 내에서 수령 가능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TF보수 및 수수료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거래수수료 : 신규 영업점 개설 계좌 온라인0.14%/오프라인0.49%, 신규 다이렉트계좌 온라인0.014%/오프라인0.49% 입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2019.07.17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해외금융계좌신고 의무지난달 27일 국세청은 5억원이 넘는 해외 금융 계좌에 대해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나 관할 세무서를 통해 계좌 내역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고의무자는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으로서 해외 금융계좌 잔액 합계가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5억원을 초과했다면 신고 대상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고기준금액이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낮아진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 때 신고의무가 있는 거주자에는 해외 유학생, 해외 파견 근로자나 상사주재원처럼 해외에 장기간 체류하더라도 국내 가족이나 자산 등 생활 관계에 비추어보아 거주자로 판단되는 자를 포함한다. ​​ 신고대상 해외금융계좌 ​해외금융회사에 개설한 금융계좌로서 해당 계좌에 보유한 현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상품 등 모든 자산이 신고대상이 되며, 잔액의 합계액이 매월 말일 중 가장 많은 날을 신고 (미래에셋대우 계좌를 통해 투자한 해외주식은 신고대상에 미해당) ​ 매월 말일 최고 금액은 8억 원이며, 잔액이 6억 원을 초과하기 때문에 A, B, D 계좌를 신고해야 한다. 신고대상 계좌 판단에 있어서 차명계좌나 공동명의계좌는 관계자 전원이 계좌 잔액 전부를 각자 보유한 것으로 보아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나, 관련자 중 1인이 "해외금융계좌 신고서 관련자 명세서" 제출했다면 나머지 관련자는 신고의무가 자동 면제된다. ​ 신고의무자 ​해외금융계좌 잔액의 합이 2018년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해외금융계좌를 보유한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 거주자란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의 거소를 둔 개인을 말한다. 다만 아래의 요건을 갖춘 외국인 거주자 또는 재외국민은 신고의무가 면제된다. ​ 1. 면제대상 외국인 거주자 : 신고대상연도 종료일 10년 전부터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을 합계가 5년 이하인 자 2. 면제대상 재외국민 : 국내에 주소를 두지 않은 재외국민으로서 신고대상연도 종료일 2년 전부터 국내에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183일 이하인 자 * 재외국민이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 영주권을 취득한 자 또는 영주할 목적으로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자 ​​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불이행 시 문제점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는 시행 후 2018년 말까지 총 324명에 대하여 946억원의 과태료 부과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미신고 또는 과소신고한 금액에 따라 과태료는 누진적으로 부과되는데, 만약 해당금액이 5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3%이상 20%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형사처벌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만약 예컨대 과거부터 존재하였던 해외금융계좌 누락사실이 이제와서 발견되는 경우 2019년까지 매년 미신고로 보아 각 연도별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만약 신고대상연도 중 신규개설 되거나 해지된 계좌가 있는 경우 이를 누락하여도 과태료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며, 해당 연도에 잔액변동이 없더라도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한다. 글로벌 금융정보교환 ​한·미 금융정보 자동교환(FATCA)이 2014년 최초 시행된 이후 각국의 역외탈세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다자간 금융정보 자동교환(CRS)협정을 체결한 국가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18년 현재 일본·중국 등 78개국과 교환 중이며 2019년에는 24개의 협정국이 늘어나 홍콩 등 102개국과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글로벌 금융정보교환은 매년 9월에 이루어지고 있다.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6.12

임대인에게 권리금 손해배상의무가 발생하는 경우는?2015.5.13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에 권리금 규정이 신설되었다. 그 전까지 권리금은 임차인과 후속임차인간에 주고 받는 금전에 불과했고 임대인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무방한 영역이었다. 하지만 권리금이 법제화 된 지금 권리금은 임대인에게도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계약기간이 오래되어 계약갱신요구권이 없는 임차인에게도 권리금 보호에 관한 규정이 적용 되는 지와 관련해 그 동안 수 많은 논란이 이어져 왔는데 최근 이에 관한 대법원 판결이 선고돼 소개한다. 권리금에 관한 임대인의 의무  임대인은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에 대한 방해행위 금지 및 이를 위반한 경우 권리금 상당의 손해배상 의무를 진다.   권리금 방해행위 유형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에게 권리금을 요구하거나 권리금을 수수하는 행위 -신규임차인이 권리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 -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에게 현저히 고액의 보증금과 차임을 요구하는 행위 - 정당한 사유없이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과 임대차계약 체결을 거절하는 행위 권리금 손해배상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권리금 규정이 무조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임차인의 의무 위반 등이 있는 경우에는 권리금 규정이 적용되지 않으며,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신규 임차인과의 계약 체결을 거절할 수 있고, 이 같은 계약 거절은 권리금 손해배상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권리금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임차인 - 3기 차임액에 해당하는 차임을 연체한 사실이 있는 경우 - 임차인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임차한 경우 - 임대인 동의 없이 무단 전재한 경우 - 건물의 전부나 일부를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파손한 경우 -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멸실되어 임대차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 임대인이 재건축 등을 이유로 목적 건물을 철거나 재건축하는 경우로서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 공사시기 및 소요기간 등을 포함한 철거 계획을 임차인에게 구체적으로 고지하고 그 계획에 따르는 경우 - 그 밖의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 10조 제 1항 각호의 경우   계약 체결 거절의 정당한 사유 - 신규임차인이 보증금 또는 차임을 지급할 자력이 없는 경우 - 신규임차인이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위반할 우려가 있거나 그 밖에 임대차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 임대차 목적물인 상가건물을 1년 6개월 이상 영리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 - 임대인이 선택한 신규임차인이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지급한 경우    권리금 손해배상 발생의 대표적인 사례 재건축 등을 이유로 계약을 거절하는 경우 철거나 재건축 등을 이유로 임대착계약을 종료하고 신규임차인과의 계약도 거절하는 경우 (다른 법령에 따라 철거나 재건축 등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아닌 한)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 그 철거나 재건축 계획을 구체적으로 고지했어야 한다. 이 같은 구체적인 고지에 따른 철거나 재건축이 아닌 경우에는 권리금 손해배상 의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신규임차인과의 계약을 전면 거부하거나 임대인 사용 목적으로 계약을 거절하는 경우 임차인이 주선하는 신규임차인과의 계약을 거절하기 위해서는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 이 같은 사유 없이 신규임차인과의 계약을 거절하는 경우 권리금 손해배상 의무가 발생한다. 특히 신규임차인의 자력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 보지도 않은 채 신규임차인과의 계약을 전면 거절하거나 임대인 본인이 사용할 목적을 이유로 계약을 거절한다면 권리금 손해배상 의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임차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이 없음을 이유로 권리금 회수 협력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그 동안 계약갱신요구권이 없는 임차인도 권리금 보호를 받는 지와 관련하여 견해가 대립되었으나, 최근 대법원은 임차인이 오랜 기간 같은 건물에서영업을 영위하여 계약갱신요구권이 없는 경우에도 권리금 규정이 적용된다고 판시하였다.(구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 5년의 계약갱신요구기간이 지난 사례에 대한 판단으로, 현재는 10년의 계약갱신요구권이 적용됨)   *대법원 2019.05.16 선고 2017다225312판결* 구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의 임대차기간이 5년을 초과하여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이 없는 경우에도 임대인은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의무를 부담한다고 보아야 한다.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6.13

집값 하락,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게 맞을까?지난해 정년퇴직 한 박 씨(만 61세)는 주택연금 가입 여부를 두고 고민 중이다. 직장생활하며 저축한 돈과 퇴직금이 있지만 곶감 빼먹듯 하다 보면 조만간 바닥을 드러낼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게다가 국민연금도 내년이나 돼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살던 집을 담보로 맡기고 연금을 받으려는 것이다. ​ 그런데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다. 먼저 살던 집에 대출이 남아 있어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또한 최근 집값이 계속 하락하는데, 집값이 떨어지면 연금수령액도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이다. 3월부터 연금수령액이 감액되기 때문에 그전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궁금하다. 대다수 은퇴자들은 살고 있는 집 한 채를 빼면 노후자산이라고 해봐야 얼마 되지 않는다. 박 씨처럼 대출을 끼고 있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다. 이 같은 은퇴자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동안 노후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주택연금이다. ​     그러면 박 씨처럼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사람도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 이때는 주택담보대출을 먼저 상환해야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담보대출을 상환할 여력이 없으면, 대출상환방식 주택연금을 이용하면 된다. 이는 연금 지급 재원 중 일부를 목돈으로 인출해 대출을 상환하고, 나머지는 평생 연금으로 받는 방식이다. 당연히 목돈을 인출한 만큼 다달이 받는 연금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대출 원리금을 상환 부담도 덜 수 있어, 전반적으로 가계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다. ​ ​ ​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연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 주택연금을 수령하는 방식은 크게 종신지급 방식과 확정 기간 방식이 있다. 확정 기간 방식은 가입자가 선택한 기간(10,15,20,25,30년) 동안만 연금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이에 비해 종신지급 방식은 주택 소유자와 배우자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종신 방식의 경우 연금액은 주택 가격과 가입자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 주택 가격이 비쌀수록, 가입자(부부 중 연소자)의 나이가 많을수록 연금을 많이 받는다. ​ ​ 종신지급 방식 연금수령액은 주택 가격 상승률, 생존확률, 금리 등을 반영해 매년 한 번씩 조정하고 있다. 올해는 3월 4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연금수령액을 조정할 예정인데, 이번에는 기대수명 증가와 금리 상승추세를 반영해 연금액이 평균 1.5% 줄어든다고 한다. 가입자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면 그만큼 연금을 오래 받을 수 있고, 금리가 상승하면 이자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연금액이 감소하게 된다. ​ ​ 기대수명이 늘어난다고 해도 나이에 따라 증가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연금액 하락폭도 연령에 따라 다르다. 3월 4일 이후 주택연금을 신청하면 이전보다 60세는 3.9%, 70세는 2.9%, 80세는 1.3% 정도 연금을 덜 받고, 90세는 큰 변화가 없다. 나이가 적을수록 연금액이 많이 감소 폭이 큰 셈이다. 따라서 박 씨와 같은 60대는 기왕 주택연금에 가입할 생각이면 서두르는 게 좋다. (내가 받을 수 있는 월지급금 예시 보기) ​ ​ 주택연금 가입한 다음 집값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연금액도 덩달아 줄어들까? ​ 그렇지는 않다. 주택연금에 가입한 다음에는 집값이 떨어지든, 이자율이 오르든, 기대수명이 늘어나든 ​상관없이 처음 가입할 때 정해진 연금액을 본인과 배우자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받는다. 요즘처럼 주택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나 집값이 떨어지는 지역에서 가입자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 ​ ​ 반대로 주택연금에 가입한 다음 집값이 오르면 어떻게 될까? 집값이 오르더라도 연금액에는 변동이 없다. 그러면 중도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면 연금을 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중도해지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주택을 담보로 다시 주택연금에 가입하려면 해지일로부터 3년이 지나야 한다. 주택연금 수령하던 중 이사를 가야 할 수도 있다. 이때는 새로 이사한 집으로 담보주택을 변경하면 된다. 이전 주택보다 새로 이사 간 집의 가격이 비싸면 연금액이 늘어나고, 반대라면 부채 중 일부를 상환해야 하고 연금액이 줄어들 수도 있다. 담보주택을 재건축하는 때에도 연금은 계속 수령할 수 있다. 다만 준공 이후 주택 가격 변화에 따라 부채를 일부 상환해야 하거나 연금액이 달라질 수도 있다. ​ ​ ​ 연금을 많이 받든 적게 받든 결국은 갚아야 빚이다. 하지만 주택연금의 부채 상환 방식은 일반 대출과는 차이가 난다. 주택연금 가입자 부부가 모두 사망하면, 상속인은 연금수령 총액에 이자와 보증수수료를 더한 금액을 상환해야 한다. 상속인이 해당 부채를 갚지 않으면, 담보주택을 처분해 부채를 상환한다. 이때 부채를 상환하고 남는 부분은 상속인 소유가 된다. 반대로 집값이 모자라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는다.  출처 : 미래에셋은퇴연구소기고 :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

2019.04.24

노후자금이 갖춰야 할 7가지 기능길고 긴 노후에 대비한 그녀의 지피지기 필살기 "점점 길어지는 노후를 풍요롭게 보내는 최고의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정년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 '최철저(53세)'입니다. 한 인구 조사에 따르면 올해 약 74만 6,000명이 만 60세가 됐고 매년 그 수가 증가해 2021년에는 8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자리에서 물러나 노후에 접어드는 세대가 점점 늘어나는 것이죠.   최철저"근로 소득이 끊어진 후 어떻게 해야 노후를 잘 보낼 수 있을까요?" 직원 "최철저 씨, 자산은 불리는 것보다 인출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노후 소득 마련을 목적으로 자산을 인출할 때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 고민해야 하죠." 최철저 "만만치 않을 노후 소득에 삶의 질까지 생각해야 하다니, 쉽지 않네요." 직원 "일반적인 자산투자 요소인 수익과 변동성(위험), 투자기간 등에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죠." 최철저 "플러스 알파까지요? 휴~ 철두철미한 저도 막막하기만 하네요." 누구나 꿈꾸는 안정적인 노후생활. 철저히 준비해 보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노후생활에 대한 솔루션을 부탁드려요!   노후 소득원 구상, 7가지 목표 스탠퍼드 장수연구센터는 은퇴자가 노후 소득원을 구상할 때 갖는 7가지 목표를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노후 소득원이 갖춰야 할 조건이자 은퇴자가 다양한 노후 소득원의 장단점을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첫째, 장수 위험에 대한 대비입니다. 노후 소득이 사망시점까지 계속 발생하고 은퇴자가 죽기 전 자산이 먼저 고갈되지 않아야 합니다. 장수 위험에 가장 잘 대비할 수 있는 노후 소득원은 국민연금과 종신연금보험, 주택연금입니다. 채권의 이자수익이나 부동산 임대 소득도 은퇴자의 사망과 관계없이 소득이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노후 소득이 끊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면 노후 소득원 구성 시 연금상품이나 인컴형 자산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소득의 극대화입니다. 한정된 자산에서 최대의 소득을 얻을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사실 노후 소득을 극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은퇴 후에도 계속 일하는 것입니다. 근로 소득을 통해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아둔 자산의 인출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자산의 인출을 늦추면 추가적인 운용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노후 소득 필요 기간이 짧아지므로 인출가능 금액이 증가합니다. 셋째, 비상여유자금의 확보입니다. 갑작스럽게 목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노년기에는 중증질환 수술이나 장기간병 등 의료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정기적인 노후 소득으로 충당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여유자금의 확보는 은퇴자에게 심리적인 측면에서 안정감을 심어줍니다. 노후자산을 한 계좌에 모아두고 특정 방식(정액, 정률 인출 등)을 통해 인출하는 프로그램 인출(SWP)은 언제든 남은 자산에 접근할 수 있어 은퇴자 자산 활용에 유연성을 줍니다. 넷째, 자산의 성장입니다. 노후에는 자산이 불어나기보다는 인출로 인해 소진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직 인출되지 않은 목돈을 체계적으로 운용한다면 인출을 하면서도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하락을 방어할 정도의 수익이 확보돼야 하며 은퇴자산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면 자산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인출방식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라 다섯째, 소득 하락 위험 방어입니다. 경제상황이 악화되더라도 노후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방어해야 합니다. 특히 노후 필수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한 목적의 노후 소득원은 이 목표의 달성이 중요합니다. 최저 연금 지급액이 정해진 종신연금보험이나 주택연금의 경우 소득 하락 위험을 방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섯째, 상속 가능성입니다. 본인 세대에서 자산을 모두 소진하지 않고 자녀에게 남겨주고 싶은 은퇴자라면 노후 소득원을 고를 때 상속 가능성을 따져봐야 합니다. 부동산 임대 소득이나 채권 이자 등 인컴형 자산의 경우 자산의 원본은 보전되기 때문에 상속이 가능합니다. 일곱째, 활용 용이성입니다. 이는 은퇴자들이 은퇴 소득원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은퇴 소득원은 지나치게 복잡해서는 안 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의 필요가 크지 않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인지능력의 감퇴에 대비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후 소득원이 갖춰야 할 7가지 목표를 단번에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노후 소득원은 없습니다. 따라서 각기 다른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는 노후 소득원을 조합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앞서 필요한 것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해당 목표가 자신에게 어느 정도로 중요하며, 다른 목표와 충돌할 때 어느 정도의 비율로 교환(trade-off)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보유한 자산을 통해 어떻게 노후 소득을 마련할지 고민하는 은퇴자라면 금융기관을 찾기 노후 소득 목표의 우선순위를 채워 봅시다. 그 다음 각 노후 소득원이 달성할 수 있는 목표가 무엇인지 매칭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됩니다. 목표를 중심으로 접근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집니다. 자신만의 기준이 명확할수록 높은 만족을 주는 노후 소득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기고: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심현정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