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영국 부동산 펀드런에 대한 소고

영국 부동산 펀드 환매 중단 사태는 08년 금융위기를 떠올리게 만들어 현재 영국 은행의 부동산 익스포져 리스크, 가계 부채 리스크 등이 부담이지만 글로벌 중앙은행의 정책공조로 '확산형 위기'가 찾아올 확률은 높지 않다는 판단 2007년 글로벌 복합위기라는 악몽 미국의 부동산 가격 하락, 미국 모기지론 회사의 과도한 레버리지,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해 복합위기가 시작된 것 미국의 금리인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부동산 펀드런은 2007년 BNP Paribas의 펀드런 사태를 연상 이처럼 브렉시트가 확산형 위기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두려움 고조   '확산형 위기'를 확신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요소들 현재 브렉시트로 인해 글로벌 기업들의 영국 이탈, 파운드화 하락세, 이민자 감소 가능성 등이 영국 부동산 수요 감소 우려 영국의 환매금지가 확산형 위기로 이어질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확인 은행의 부동산 익스포져 리스크 영국의 가계 리스크 글로벌 중앙은행의 대비책   은행의 부동산 익스포져 리스크 영국 은행의 높은 부동산 익스포져, 상업용 부동산의 LTV 비율 상승 높은 LTV 비율로의 대출 신청 증가 등으로 영국의 은행 리스크는 항시 상존할 것으로 예상   가계 부채 리스크 영국 가계의 부채 문제도 부담요소 가계의 부동산 관련 부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 가격 하락은 가계 소비력 하락으로 이어질 것 이는 실물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Help-to-Buy'라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가계의 부동산 익스포져를 높이는데 한 몫   글로벌 중앙은행의 대비책 글로벌 중앙은행의 정책공조로 2008년 처럼 심각한 확산형 위기가 찾아올 확률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712 영국 부동산 펀드런에 대한 소고

[글로벌 투자전략] World ETF Biweekly : 美 대선, 누가 이기든 수혜는 건설, 건설자재

美 대선의 향방이 어떻든 수혜가 예상되는 미국 건설 및 건설자재 업종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 미국 건설업 호황을 이끄는 세가지 드라이버 중국 일대일로 보다는 미국 인프라 ,이머징은 인프라 과잉공급 ⇒ 중공업 산업 구조조정 필요 미국 건설 및 건설자재 업종 : PKB ETF로 접근 드라이버 #1 : 반세기가 지난 노후된 미국 인프라, FAST Act로 정비중 금융위기 여파로 2009년 이후 미국은 인프라 투자에 예산을 과소배정 미국의 공항, 도로, 교량, 수로 등 인프라 상당부분은 50년 이상 경과된 노후시설 G2로 올라선 중국의 GDP 대비 8%를 상회하는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와 비교되는 상황 이에 2015년 12월 오바마 대통령은 FAST Act에 서명 FAST Act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미국 도로, 철도 인프라 개선에 305조 달러 추가집행하는 법안 투자의 2/3 이상인 약 230조 달러가 연방 고속도로 투자에 집중되어 항공, 항만, 교량 등 여타 영역에 추가투자 없다는 한계 인프라 건설에 해당하는 건설 및 엔지니어링, 건설자재 업종에 수혜 예상   드라이버 #2 : 차기 정부에 거는 기대. 美 대선, 누가되든 되는 건설, 건설자재 힐러리 클린턴, 재임중 2,750억 달러 인프라 추가 투자 공약 트럼프 역시 인프라 관련 예산증액 주장 누가 되든 건설 및 건설자재의 활황 예상되는 대목   드라이버 #3 : 견조한 주택시장. 무게중심은 토목, 인프라 건설로 이동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조정을 받은 미국 주택시장이 고용회복과 함께 양호한 흐름 유지 건설지출 측면에서 보면 홈빌더 중심의 주거용 건설지출에서 인프라 중심의 비주거용 지출규모 확대 예상 비주택 부분 중에서는 교통 및 도로 인프라 중심으로 성장축 이동할 가능성 큼   건설 및 건설자재 업종의 수혜 기대 : PKB ETF로 접근 앞서 언급한 세가지 드라이버가 가져올 건설 및 건설자재 업종의 수혜는 이미 관련 자산 가격으로 나타나고 있음 인프라 건설의 중심자재인 시멘트, 평판유리, 석고 가격 상승세 인프라 투자확대의 자본조달 측면에서 지방채 시장의 움직임 주목 미국 지방채 절대금리와 국채 대비 스프레드가 지속 하락 저금리속 상대적 금리매력이 있는 절세채권을 갈구하는 미국 투자자의 수요와 낮은 금리로 지방채 발행을 통해 인프라 구축을 위한 펀딩에 적극적인 지방정부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기에 가능 결국, 미국 건설관련 섹터는 주거용에서 비주거용으로 무게중심 이동 + 정책적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그 동안 각광받던 홈빌더 섹터(XHB ETF) 보다 인프라 투자확대로 리레이팅이 가능한 건설섹터(PKB ETF)가 유망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713_World ETF Biweekly(요약)

[퀀트전략] 신고가 기업 쇼핑하기

최근 국내 증시에서 신고가에 근접한 기업수 증가 실적이 개선되거나(화학, 반도체, 비철금속), 새로운 성장모멘텀(OLED 투자, 바이오)을 보유한 기업들이 신고가 기록 신고가 기업들은 지수 상승구간에서 추가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낮아 선별적 접근 필요 주가의 추가 상승 여부는 밸류에이션 차이로 판단. 12개월 Forward PER의 상승속도가 Trailing PER의 상승속도보다 작다면 주가는 매력적   신고가 기업수 증가 브렉시트 이후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 완화되면서 상승 추세 지속 ⇒ 신고가 근접한 기업 많아짐 현재 주가가 52주 최고가 대비 괴리율 5% 이내 기업 수는 186개(7/15 종가 기준) 업종별로는 반도체(OLED, 3D NAND 투자 수혜), 디스플레이 등 IT업종 비중 높음 그 밖에 실적호조 기대되는 소재업종 및 산업재 업종, 기술 수출 기대되는 제약바이오, 화장품/의류 업종 신고가 기록 즉, 현재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기업들의 특징 업황 호조로 이익 증가 기업(화학, 반도체, 비철금속) 새로운 성장 모멘텀(OLED 투자수혜, 바이오)   신고가를 기록한 기업의 주가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과거의 경험 상 신고가 기업을 매수하는 전략은 효과적인 투자법이 될 수 있음 월별로 신고가 기업들을 선정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2010년 이후 연평균 16.2% 수익률 기록(KOSPI 대비 연평균 13.5%p 아웃퍼폼) 하지만 2015년 6월 말 이후 신고가 기업 포트폴리오 KOSPI 대비 1.9%p 언더퍼폼 신고가 기업들은 지수 상승구간에서 상승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현재 추가적인 주가 상승에 대한 고민 필요   주가의 추가상승 여부는 밸류에이션 차이로 판단 12개월 Forward PER(추정 실적치 반영)의 상승속도가 Trailing PER(실제 실적치 반영)의 상승속도보다 작다면(= 괴리율 확대)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판단 Forward PER의 상승속도가 작다는 것은 주가 상승보다 Forward EPS(주당순이익)가 상향조정되는 폭이 크다고 해석 가능 52주 신고가 기록한 기업 중 괴리율이 전월대비 확대된 기업의 연평균 수익률은 19.5% 기록(전체 그룹 15.0%, 괴리율 축소 그룹 11.1%)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719 신고가 기업 쇼핑하기

2. 연금계좌에 가입 시 세액공제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2013년까지는 거주자가 본인명의로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 동일)에 가입하여 불입한 연금저축액에 대해서는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혜택이 불입액에 대한 13.2%(이하 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로 변경되고, 공제대상이 되는 연간불입한도 400만 원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가 최대 528,000원 이내에서 세액공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 5월 세법개정으로 종합소득금액 4천만 원 이하(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액 5천5백만 원 이하)인 거주자에 대해서는 세액공제율을 종전 13.2%에서 16.5%로 확대해 줌으로써 이 구간의 근로자 등은 최대 660,000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2013년 이전 연금저축 가입자의 경우에도 2014년 이후 불입액에 대해서는 소득공제가 세액공제혜택을 받게 되므로 최근 보험상품의 비과세 세제 적용 방법처럼 가입시점 기준에 따르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2015년부터 이러한 세액공제가 늘어났습니다.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의 경우 ‘추가납입IRP’ 라는 계좌를 개설하여 부담금을 납입할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적인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역시 13.2%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하면 396,000원의 세액공제로 인한 절세효과가 발생합니다. 즉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는 부담금을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적용을 받아 최대 924,000원의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추가납입IRP는 명목상으로는 개인형 퇴직연금제도로서 퇴직연금의 일종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연금저축계좌II’에 가까우므로 납입방법, 절세효과 등은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부담금을 납입했을 때 절세되는 금액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준법감시인심사필 제48-0537 호(2016.7.5~2017.7.4) ※ 당사는 금융투자상품의 특징, 수수료 등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고객님은 충분한 설명을 들으신 후 개개인의 투자성향과 상품의 투자위험등급을 필히 확인하고 자신의 책임과 판단 하에 투자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 등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가입(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환매방법 및 보수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실적에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퇴직연금(IRP)은 예금자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귀하의 모든 다른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연간납입액 및 세액공제 한도는 모든 연금계좌를 합산합니다. ※ 연금저축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 해지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 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분리과세) 등 높은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