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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은 우려가 반영된 주가

2018.11.1(목) 2018년 3분기 Review : 영업이익 17.58조원. 기대 이상 매출액 65.46조원(전년대비+5.5%, 분기대비+11.9%), 영업이익 17.58조원(전년대비+20.9%, 분기대비+18.2%) 추정 매출액 62.19조원과 추정 영업이익 17.17조원을 각각 5.3% 및 2.4% 초과하는 양호한 수치 사업별 영업이익은 CE 부문(TV, 가전) 0.56조원(당사 추정치 0.63조원), IM 부문(스마트폰)2.18조원(2.15조원), 반도체 13.65조원(13.60조원), 디스플레이(패널) 1.10조원(0.77조원) 전체적으로 QLED 및 초대형 TV 판매 호조와 애플 신제품 출시 효과로 CE와 디스플레이 부분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2018년 4분기 추정 매출액 65.12조원, 추정 영업이익 16.34조원. 비수기 고려하면 무난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5.12조원(전년대비-1.3%, 분기대비-0.5%), 영업이익 16.34조원(전년대비+7.9%, 분기대비-7.0%) 추정 CE : 영업이익 0.65조원. 대화면 제품 비중 증가로 안정적인 수익성 기대 IM : 영업이익은 1.94조원 갤럭시 노트9이 안정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나,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소폭 악화될 전망(영업이익률 3분기 8.8% → 4분기 7.9%). 디스플레이 : 영업이익 1.02조원 추정 LCD : 패널가격 하락으로 소폭 적자 예상, 애플 신제품 효과가 지속될 것(영업이익: LCD -0.03조원, OLED +1.05조원) 반도체 : 영업이익 12.68조원 추정, 전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 77.6% 투자의견 ‘매수’ 및 12개월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저평가 상태 내년 상반기 까지는 DRAM 가격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PDF 다운로드: 삼성전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도 찾지못한 숨겨진 보험금이 있을까?

‘최근 6.5개월 동안 찾아간 숨은보험금 규모 2조 1,426억 원’ 작년 말에 개설된 숨은 보험금 조회시스템인 ’내 보험 찾아줌’을 작년 말 오픈한 이후 약 6.5개월 동안 찾아간 금액이다. 건수로는 무려 187만 건이다. 그 동안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보험금을 알지 못해 받지 못한 금액이 이처럼 많았던 것이다. 여기서 숨은 보험금이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사유가 됨에도 불구하고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거나 수령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당국에서 파악한 숨은 보험금 규모는 17년 11월 기준으로 약 7.4조 원이다. 18년 6월 말까지 2조 1,426억 원을 찾아갔으니 아직 30%도 채 찾아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다. 위의 숨은 보험금은 보험가입자가 별도로 청구하지 않아도 만기가 되거나 중도보험금과 같은 보험금 지급사유가 명확한 건들만 포함 된 것이다. 즉 보험가입자가 보험사고가 발생하였지만 보험을 청구하지 않아서 못 받은 건들은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잠재적인’ 숨은 보험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망보험금의 경우도 잠재적인 숨은 보험금이 될 수 있었으나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행정안전부 사망자 정보 확인을 통한 업무협조를 진행하여 숨어있는 사망보험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조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망보험금 이외의 보험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가입자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한다. 보험사고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개개인별 의료기록 등을 확인해야 하는데 개인정보보호 등의 사유로 현재로써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보험회사는 보험가입자가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까지는 보험사고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험가입자가 직접 보험회사에 보험금 청구를 해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보험금을 지급하고 싶어도 몰라서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보험금 청구소멸시효는 3년 이다. 보험금을 제때 청구하지 않았더라도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숨은 보험금을 찾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먼저 ‘내 보험 찾아줌(https://cont.insure.or.kr)’ 사이트에 접속해보자. 본인인증만 하면 본인의 보유계약 및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을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잠재적인 숨은 보험금을 찾기 위해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보험계약을 확인 후 최근 3년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거나 기타 사고가 있었다면 해당 보험회사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보험은 장기성 상품일 뿐만 아니라 내용이 복잡하기 때문에 따로 관심을 갖지 않으면 금방 잊혀져 버릴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의 숨은 보험금을 찾아봄과 동시에 내가 가입한 보험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숨은 보험금 확인하는 방법 - Step 1: 내 보험 찾아줌 사이트 접속(https://cont.insure.or.kr) - Step 2: 본인인증 및 결과 확인 출처 : 미래에셋은퇴연구소기고 : 미래에셋대우 리테일마케팅팀 이현종  

“20·30대부터 자산관리 노하우 쌓아야”

"부자로 은퇴하기"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센터장 인터뷰<이 콘텐츠는 FORTUNE KOREA 2018년 9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그동안 은퇴준비는 주로 40~50대 위주로 많이 이야기 되어왔다. 하지만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은 “성공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선 20~30대부터 특별한 은퇴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제 막 취업한 20대 사회초년생, 아니면 결혼 준비에 바쁜 30대한테 노후 준비를 이야기하면 그들이 관심을 가질까요?” 40·50세대의 더블 케어 문제를 이야기하던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이 30대 기자에게 문득 위와 같은 질문을 던졌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기자가 우물쭈물하자 김 센터장이 먼저 말을 이었다. “아마 그렇진 않을 겁니다.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할 테니까요. 하지만 성공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선 20~30대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벌써 노후 자금을 마련하라는 건 아닙니다. 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지만 꼭 필요한 것들이 있어요.” 김 센터장은 20~30대가 벌써 노후 자금 쌓기에 열을 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 나잇대는 국가가 강제로 가입시키는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 혹은 퇴직금만 잘 챙겨도 괜찮다는 것이다. 김 센터장은 대신 그 시기는 금융 공부가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말한다. “어차피 국민연금이랑 퇴직연금은 국가가 알아서 다 잘 챙겨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신경 쓰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국민연금이랑 퇴직연금이 어떤 시스템이고 노후의 나에게 뭘 얼마나 지원해주는지 정도는 알아야죠. 국민연금이랑 퇴직연금을 알게 됐으면 차차 다른 금융상품 이해도를 높여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20~30대는 자산관리 노하우만 잘 쌓아도 성공한 거라 할 수 있어요.” 김 센터장은 또 돈을 잘 쓰는 습관, 돈을 잘 모으는 습관 만들기 역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출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고, 그 습관 들이기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면 저축을 통해 돈이 조금씩 늘어나는 맛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김 센터장은 특히 지출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방법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김 센터장: 기자님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중 어떤 걸 더 많이 사용하시나요? 기자: 되도록 체크카드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신용카드를 쓰면 소비가 많아질 것 같아서요. 김 센터장: 그래서 체크카드를 쓰니까 좀 더 아끼는 것 같습니까? 기자: ...... 생각해보니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은 지출 관리에도 요령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대부분이 기자와 같은 이유로 체크카드를 선호하지만, 체크카드를 사용한다고 해서 지출을 더 통제하는 일은 흔치 않다는 것이다. 그는 체크카드가 대부분 급여통장과 연결돼 있다 보니 통장 잔액이 0이 되기 전까진 소비에 제한을 두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 센터장은 지출이 불편해지도록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센터장은 말한다. “일단은 체크카드와 급여통장을 분리시키세요. 그리고 체크카드 계좌 용돈 넣는 주기는 일주일로 잡으시고요. 일주일 치니까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주면 좀 더 빨리 떨어질 수도 있을 거예요. 물론 다시 채워 넣으면 그만이라 생각할 수 있죠. 그러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자기 소비를 돌아보게 만드니까요. 반성하게 되고 좀 더 계획성 있게 쓰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얘기죠. 게다가 다시 돈을 입금하는 거, 그게 은근히 귀찮은 일이거든요. 불편해지면 씀씀이가 덜해질 수 있습니다.” 끝으로 김 센터장은 노후 준비나 저축을 소비가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하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말한다. “할 허시필드라는 뉴욕대 교수가 재밌는 실험 을 했어요. 현재의 나와 10년 뒤의 나, 그리고 타인, 이렇게 셋을 연상하게 하고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를 관찰했더니 10년 뒤의 나는 마치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처럼 뇌에서 반응이 일어나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노후 준비하는 걸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거예요. 마치 현재 내가 모아놓은 걸 타인이 쓴다고 뇌가 생각하게 만드니까요. 그래서 뇌가 미래의 나를 현재의 나로 인지하도록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노후연금으로 생활하는 은퇴자를 본다든가 하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말이죠. 사람들이 암 보험에 들어가는 돈을 참 아까워하지만 주위에 누가 암에 걸렸다고 생각해보세요. 첫 번째 질문은 대부분 ‘그 사람 암보험에 들었어?’일 겁니다. 그럼 그 다음부터는 암 보험금이 별로 안 아까워요. 노후자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서울경제/미래에셋은퇴연구소

매일유업, 유제품 시장의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하고 있다

2018.10.23(화) 2018년 3분기 preview : 수출 분유와 흰우유에서 매출 증가 매출액은 0.8% 증가(IFRS15 반영 매출 차감하면 3.8% 증가)할 전망- 수출 분유는 중국향 수출 회복 57.0%(110억원 추정) 증가- 흰우유도 전방산업(커피음료, 아이스크림, 가공유 등)의 수요 증가로 2.0% 증가- 유기농 우유(상하 브랜드)는 유기농에 대한 선호도 상승이 소비로 이어져 10% 이상 성장할 전망- 커피음료/가공유는 소폭 증가 국내 분유는 신생아수 감소 영향으로 10% 정도 감소 예상 영업이익은 1.9% 증가할 전망- 국내 분유에서 이익이 감소, 흰우유에서 적자 축소되기 때문- 이익이 감소했던 치즈도 원재료 가격이 안정을 찾으면서 이익이 회복 중, 3분기에 판매가 집중되는 커피음료는 마진이 유지된 것으로 봄 3가지 투자포인트는? 흰우유(매출비중 20%)에서의 흑자 가능성- 흰우유의 가격 인상 가능성   흰우유 수매가격이 4원(922원→926원) 인상되면서 서울우유(8월 3.6% 인상)와 남양유업(10월 4.5% 인상)이 흰우유 가격을 인상했기 때문- 흰우유 수요 증가 가능   흰우유의 직접 소비는 정체로 보지만, 전방산업(가공유, 커피음료, 카페 활성화 등)에서 흰우유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탈지분유 재고 축소로 재고 부담 완화   흰우유의 이익은 재고 관리가 중요   흰우유는 15~17년에 원유(흰우유의 원재료) 생산량이 소비량을 초과하면서 탈지분유 재고 증가로 이어져 적자 기록   18년부터는 원유 생산량과 소비량의 균형, 탈지분유 재고 부담이 완화, 적자 감소 중 수출 분유(매출비중 2%)의 회복- 수출 분유는 1분기 3% 증가, 2분기 43% 증가, 3분기Q 57% 증가한 것으로 봄- 중국의 한한령으로 중국 수출이 일시적 타격을 받았지만, 온라인 판매 강화, 대리상과의 마케팅 협력 등을 통해 꾸준히 회복될 것 유기농 유제품(매출비중 7~8%, 유기농 우유, 아이스믹스, 치즈, 발효유 등) 시장에서 독주 중- 최근 유제품 소비의 가장 큰 특징은 유기농/안전성/프리미엄화- 매일유업은 유기농 우유시장의 90%를 점유 중- 목장과 공장 설비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타회사 진입이 쉽지 않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PDF다운로드 : 매일유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 국채 소개

2018.10.19(금) 러시아 경제 현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주력산업 : 천연가스, 석유, 화학, 금속, 석탄, 방산, 우주항공, 핵에너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보유하여 자원 매장량이 풍부   * 전세계 ‘원유’ 생산의 12.4% 차지 (세계 2위)     * 전세계 ‘천연가스’ 생산 16.3% 차지 (세계 2위)  유가수준이 경제 전반과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침- 국가경제가 에너지 부문에 크게 의존하여 국제 에너지 시장의 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이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큰 경제구조- 러시아 에너지부에 따르면, 러시아는 2016년 기준으로 원유, 천연가스 및 광물 부문이 GDP의 22.6%, 정부 재정의 38%, 수출의 56.9% 비중을 차지하는 ‘자원 에너지 산업’ 중심- 국제유가의 변동에 따라 에너지 부문이 주요 경제지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변동 (2015년 에너지 부문은 GDP의 27%, 세수의 43%, 수출의 63%를 차지하였음)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유가 변동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14년 서방(미국, 유로존)의 경제제재 실시(금융,방위,에너지 협력금지): 대 EU 수출액, 무역수지 급감 - 재정 지출 급증 : 크림반도에 대한 재정 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4년 이후, 해외자본 유출 ➜ 루블 환율 급등 ➜ 소비자물가 급등 ➜ 내수 위축 ➜ GDP 급감 ➜ 국가신용등급 하락 으로 이어지는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 재정수지 전망: 2016년 GDP 대비 -3.9%로 확대되었으나, 2018년에는 -2~-1%대로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 채무 비율 유지: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가장 낮은 편 성장기대는 높지 않으나 2017년부터 플러스 성장 예상-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2%로 추정 : 2017~18년에는 1.6~1.8% 성장 예상- 다만,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 물가는 2015년 이후 큰 폭 하락 (2016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 대에서, 점차 남아져 올해 2018년도는 2~3%대로 예상) 15년도 높았던 물가에 대한 부담은 빠르게 안정화되었으나, 최근 서방 제재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서방의 대 러시아 제재와 러시아의 대응 제재로 인한 교역 제한-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시작된 러시아의 기업인들과 에너지, 군수, 금융 등 기업들에 대한 EU와 미국의 대러 제재가 지속되고 있음-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EU 회원국, 호주, 미국 등으로부터의 식료품, 농산물 수입 금지 조치   * 2018년 5월, 러시아 정부는 ‘제재대응법’ 제정을 통해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외국 기업이나 기업인에 대한 제재 대응 추진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서방과의 관계 악화 이후 아태지역에 대해 신동방정책 적극 추진- 중국과 협력 강화 : 중국은 에너지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러시아의 극동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 시베리아 가스전에서 중국으로 가스를 공급하게 될 가스관 건설공사가 2014년 착공되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음-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러시아 금융시장 현황 USDRUB 환율 추이- 루블화는 `14년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 전환, `18년 2월에는 14년 만에 최고 환율 기록 - 국제유가 반등, 금리 인상 효과 발생 등으로 달러당 64~68루블 수준에서 최근 횡보 기준금리 현황-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이를 방어하기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기준금리를 10.5%에서 17%로 인상함-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4년 비정상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되돌림으로, ’15년에 급격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 `18년 10월 현재 기준금리는 7.50%이며, 9월 루블하 가치절하와 인플레이션 상승 억제를 위해 25bp 인상함(7.25% → 7.50%). 이는, 2014년 말 이후 첫 금리인상이었음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음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 S&P는, `18년 2월에, 외화통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B- Stable (안정적)로 등급을 상향함. 또한,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도 BBB- Stable에서 BBB Stable로 등급을 상향함-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Moody’s는 `18.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중개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

남아공 국채 소개

2018.10.19(금) 남아공 국가 개관 일반 정치 경제 남아공 주요 경제지표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외채현황 남아공 경제 현황 아프리카의 강자, 그러나, 취약한 경제구조와 낮은 생산성 - 아프리카 경제를 이끌고 있는 선도국. 경제 규모는 아프리카 내에서는 나이지리아에 이어 제 2위- 원유, 보크사이트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물자원을 보유한 자원부국 (광업은 GDP내 8% 차지하지만, 광물과 귀금속류 수출이 전체 수출의 39%)이자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달된 사회기반시설과 금융산업으로 아프리카 경제의 허브 역할- 전 주마 대통령 집권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함께 구조개혁 지연과 포퓰리즘 정책에 의한 경제 동력 악화- 주요 수출품목인 백금의 국제수요 감퇴 및 제조업 및 건설업 부진으로 올해에도 1.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여전히 저성장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새로운 대통령 라마포사, 정치적 불안정성은 완화되었으나 정치∙사회적 불안 지속- 주마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와 스캔들로 18년 2월 결국 퇴진. 신임 대통령은 17년 12월 집권당 대표로 선정된 라마포사. 라마포사는 내각 개편 및 예산안 등에서 성장개선을 위한 구조개혁 의지를 보이며 투자심리 개선- 하지만 신흥국 통화 가치 하락 및 실업 및 빈곤 문제 악화로 인한 서민층의 시위 빈발 등으로 불확실성 상승- 특히 농지의 70% 이상을 백인이 소유함에 따른 인종 간 갈등 지속. 신정부의 백인 소유 농지 무상몰수 추진으로 인종간의 갈등 격화 및 외국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위축 우려 대외 변화에 취약, 그러나 전체 부채 비중은 낮은 편- 남아공은 경상수지와 재정수지가 적자, 즉 쌍둥이 적자 문제로 대외 자금 유입에 의존도가 높음. 즉 대외 금융 환경이 불안할 때 예민해지는 구조. 대외취약성 높음- 2013년 Taper Tantrum 이후 경상적자와 재정적자 규모 완만하게 축소 중. 특별히 남아공 정부가 2015년 10월 이후 긴축재정을 통해 공공채무 통제 노력 중(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50% 이하 유지 노력)- 정부부채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흥국 전체 평균 수준. 민간부채와 함께 고려한 전체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25%로 신흥국 내에서 높지 않은 수준 (신흥국 188%) 성장률과 물가 최악 탈피- 2017년 경제성장률은 농업, 광업 부문의 성장에 따라 1.3%로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되나, 중기적 저성장 추세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이 반등함에 따라 최악은 벗어났으나, 강한 성장률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6년 6.4%를 정점으로 2018년 5% 대로 안정되자 중앙은행은 2018년 3월 28일- 기준금리를 연 6.5%로 0.25%p 인하하였으나, 이것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의미하지는 않는 상황 환율 추이 USDZAR 및 ZARKRW 환율 추이- 2015년 말까지, 에너지, 원자재가격 하락,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개시 등으로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이머징 국가들의 통화와 함께 동반 약세 후, 2016년 부터 되돌림을 보이다가 최근 대외환경 악화로 다시 약세 중개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

퇴직급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문 TOP10)

직장인들에게 퇴직급여는 노후 준비에 있어 최후의 ‘보루’ 같은 존재다. 내 집 장만에 자녀교육비 부담으로 허리가 휠 대로 휜 직장인들에게 마지막 남은 쌈짓돈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없는 셈’ 치고 사는 이들이 많다. 정작 퇴직금을 받을 때가 돼서야 수령 방법이나 세금 문제로 고민에 빠진다. 그래선 너무 늦다.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데 든든한 밑받침이 될 퇴직급여.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세금도 줄이고 현명하게 수령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퇴직급여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해당 질문을 클릭하시면 해당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Q1. 퇴직급여, 얼마나 받나요? Q2. 상여금·성과금은 퇴직급여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Q3. 회사 임원인 경우 퇴직급여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Q4. 육아휴직을 했다면 퇴직급여가 줄어드나요? Q5. 퇴직급여, 한꺼번에 받으면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Q6. 중간정산 뒤 몇 년 후 명예퇴직을 했더니, 세금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Q7. 중간정산·중도인출할 수 있는 조건이 있나요?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Q8. 퇴직급여 수령한 것을 IRP에 넣을까? 연금저축에 맡길까? Q9. 퇴직급여,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Q10. 연금 수령 한도가 뭐죠? 한도를 넘겨서 인출하면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 출처 :  미래에셋은퇴연구소

Q3. 회사 임원인 경우 퇴직급여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임원의 경우 일반 직원과 퇴직급여 계산 방식이 다르다. 2012년 이후 발생한 퇴직소득이 임원 퇴직소득 한도를 넘는 경우 해당 금액은 퇴직소득이 아닌 근로소득으로 간주된다. 과세도 근로소득세가 적용되므로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회사의 임원은 기본적으로 임시직이며, 임기는 대부분 3년 내외다. 보수 역시 연봉으로 책정해 지급하는데 이 연봉 안에 급여, 상여금, 각종 수당, 퇴직급여까지 모두 포함돼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따라서 회사가 임원에게 반드시 퇴직급여를 챙겨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회사에 따라서는 임원에게도 퇴직급여를 지급한다. 그렇다면 임원에 대한 퇴직급여는 얼마를 줄 수 있을까. 이 부분은 법이 아니라 각 회사의 정관에서 정한다. 다만 정부에서 퇴직소득으로 인정하는 한도는 존재한다. 이 한도는 소득세법에 따라 <표>와 같이 계산한다. 2012년 이후 발생한 퇴직소득이 이 한도를 넘어서면 해당 금액은 근로소득으로 간주한다. 반면 2011년까지 근무한 기간에 대한 퇴직급여는 한도를 적용하지 않고 무조건 퇴직소득으로 인정한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2009년 11월 1일 회사 임원으로 취임한 김대표 씨는 2018년 6월 30일에 퇴직했다. 직전 3년간 총급여의 연평균 환산액은 2억 원이다. 2012년 1월 1일에 신설된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 김 씨의 퇴직금은 6억 원이다. 김 씨의 총 근속연수는 104개월이며, 2012년 1월 1일 이후의 근속연수는 78개월이다.따라서 한도가 적용되는 퇴직급여, 즉 2012년 이후 발생한 퇴직급여는 4억5000만 원(6억 원×78개월/104개월)이다. 반면 김 씨의 퇴직소득 한도는 3억9000만 원((2억 원/10)×(78개월/12)×3)이다. 둘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임원 퇴직소득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6000만 원이 된다. 결과적으로 김 씨는 퇴직급여 6억 원 중 5억4000만 원만 퇴직소득으로 인정받고, 초과금 6000만 원에 대해서는 근로소득에 따른 세금을 내야한다. 임원 퇴직급여, 이것은 주의하자 임원의 퇴직급여를 산정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먼저 회사 정관에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이 존재하는지 여부다. 만약 존재한다면 본문에서 설명한 것처럼 처리하면 된다. 그러나 회사 정관에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이 없는 상태에서 퇴직급여를 지급했다면 본문의 <표>에 의해 계산된 한도의 3분의 1만을 퇴직소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이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유념해야 한다. 2012년 이전부터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이 있었다면 2011년까지의 퇴직금 산출하는 방법에 한 가지 옵션이 추가된다. 근속기간에 비례한 퇴직금과 2011년 말 퇴직을 가정한 퇴직금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출처 : 미래에셋은퇴연구소기고 : 선임연구원 오현민   

■ 2018년 3분기 Review : 기대이상
■ 4분기는 비수기 고려하면 무난
■ 목표주가 63,000원 매수, 저평가 상태

■ 나의 숨은 보험금을 한번에 확인할 수 없을까?

■ 2-30대엔 금융공부가 필요한 때
■ 돈습관 잘 길들이기
■ 노후준비나 저축을 투자라고 생각하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

■ 18년 3분기 Preview: 수출 분유와 흰우유에서 매출 증가
■ 3가지 투자포인트는?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러시아 경제 현황
■ 금융시장 현황
■ 중개 종목

■ 남아공 경제 현황
■ 환율 추이
■ 중개 종목

정부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생애 평균소득 대비 연금 수급액)을 현행 45%에서 50%로 올via 국민연금 '더 내고 더 받게' 소득대체율 45→50% 추진 | 경...

뉴욕증시가 미 국채수익률 급등 '공포'에 급락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0.91포인트(0.8%) 하락한 2만6627.48로 거래를 ...

■ 퇴직급여 산정
■ 일시금 수령 시 세금 계산
■ 연금 수령 시 세금 계산

■ 회사 임원인 경우 퇴직급여를 어떻게 계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