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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자산투자와 이자수익을 한번에! USD 채권

2018.2.2(금) 순서 2018 USDKRW 환율 전망 USD 채권투자 포인트  상품특성별 USD채권 List  별첨 : 당사 판매 / 중개 USD 채권 List 2018 USDKRW 환율 전망 REVIEW : USDKRW 추가절상 여부 제한적, 저점 USD 투자를 위한 상품 필요 - 2018년 1월 원화는 1,060원 레벨까지 절상되며 주요 IB 환율전망상 저점에 근접 (블룸버그 집계 1Q저점 1,055) - 2018년 달러 약세예상과 한국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자금유입 등 지속적인 원화강세요인은 여전히 유효 - 그러나 주요 IB 환율전망은 년중 평균 1,090원대 예상 / 저점USD투자를 위한 관련 상품 필요 - 안정자산인 USD 투자를 원하거나 / 해외주식에 대한 Hedge용 분산투자가 필요한 투자자에게 USD채권이 적합! USD 표시채권 투자포인트 투자포인트 : 은행 USD 정기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 / 상품 특성에 따라 (만기별, 신용도별) 다양한 상품 선택 가능 - 시중은행 USD 1년 정기예금 금리 1.70% ~ 1.80%(연, 세전) 수준(* 단, 은행 예금은 예금자 보호법을 적용 받을 수 있음) - 상품 특성에 따라 다양한 만기 및 신용등급의 USD 채권 상품군 존재  상품특성별 중개 가능USD채권 Group 단기 USD KP 채권 : 단기투자 / 한국 주요 공기업, 은행 발행 - 한국기업이 USD표시로 외국에서 발행한 회사채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중개 USD 신종자본증권 : 일반 회사채 대비 고위험, 고금리 제공 - 채권자체 신용등급은 낮지만 주요은행 발행 - 영구채이지만 5년 중도상환옵션(발행자콜) 존재  EM, DM USD 회사채 : 다양한 만기 / 발행사 선택하여 투자- 글로벌기업 발행 회사채 중개- 저위험 ~ 초고위험 / 다양한 만기 선택가능 USD 미국 국채 : 소액투자 가능 / 뛰어난 안전성, 유동성 - 투자원금 미국정부가 보증 - 최소투자금액 $100, 뛰어난 유동성으로 중도청산 용이 별첨 : 주요 단기 USD Korean Paper 중개가능 상품 리스트 *상기 리스트는 중개상품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매수수익률과 예금환산 수익률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시장상황에 따라 물량공급이 원활하지 않거나 유사만기 유사신용등급의 종목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실제 매입시점에 발행하는 중개수수료에 대해서는 영업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특징 : 단기USD 투자 상품 중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제공 - 시중은행 USD 1년 정기예금 금리 1.60% ~ 1.75% (연,세전) 수준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USD RP 편입가능종목) - USD Korean Paper : 한국기업이 USD 표시로 해외에서 발행한 채권 (주요발행사 : 공기업, 은행 등)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USD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139호 (2018.01.30)

러시아 국채 소개

2018.1.30(화) 경제 현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주력산업 : 천연가스, 석유, 화학, 금속, 석탄, 방산, 우주항공, 핵에너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보유하여 자원 매장량이 풍부   * 원유 매장량 2016년 기준 1095억 배럴 (세계 6위, 6.4%)    * 천연가스 매장량 2016년 기준 32.3조 (세계 2위, 17.3%) 유가수준이 경제 전반과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침- 원유, 가스 산업은 러시아 연방정부 세수의 50%, 수출의 60% 점유 - 2016년 석유 생산 및 수출은 비 OPEC회원국 중 최대(세계 석유수출 의 13.2%)이나 국제유가 하락 및 서방의 대러제재로 신규 유전개발은 상당수 중단 되어, 중단기적으로 생산량 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움 - 대부분의 제조업에서 제품경쟁력 취약하여,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품 가격 상승 시 소비자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 - 에너지 수출소득의 안정적 활용 노력 : 축적한 국부펀드와 예비기금을 경제안정과 인프라 개발, 기업 지원 등의 목적으로 사용(2016년 9월 기준, 국부펀드 720억 USD, 예비기금 382억 USD에 달함)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유가 급락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14년 서방(미국, 유로존)의 경제제재 실시(금융,방위,에너지 협력금지): 대 EU 수출액, 무역수지 급감 - 재정 지출 급증 : 크림반도에 대한 재정 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4년 이후, 해외자본 유출 ➜ 루블 환율 급등 ➜ 소비자물가 급등 ➜ 내수 위축 ➜ GDP 급감   ➜ 국가신용등급 하락 으로 이어지는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 재정수지 전망: 2016년 GDP 대비 -3.9%로 확대되었으나, 2018년에는 -2~-1%대로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 채무 비율 유지: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가장 낮은 편 성장기대는 높지 않으며, 최근 소비자물가가 크게 낮아짐-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8%로 추정 : 2017~18년에는 1.0~1.2% 성장 예상(IMF).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 물가는 2015년 이후 큰 폭 하락 (2016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 대, 2017~18년에는 2~3%대로 예상)- 물가에 대한 부담은 2016년 이후 빠르게 안정화 정치 현황 푸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큰 변화가 없어, 정치적 안정 유지- 2012년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높은 지지율 유지 : 크림반도 병합 등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애국적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은 아주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최근 2017년 10월 실시한 비영리 독립 여론조사기관  Levada Center 여론조사에서도 푸틴 지지율 82%에 달함- 2018년 3월 18일 대통령 선거 예정 : 푸틴 대통령의 대선출마가 공식화되지 않았으나 사실상 대선 출마 확실해 보임- 2016년 9월 실시된 7대 의회 총선에서 집권당인 ‘통합러시아당’이 76%의 의석(하원 450석 중 343석)을 차지하여 안정적 정치구도 유지 서방의 대 러시아 경제제재 확대 지속중- 2014년 이후,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서방과의 대립- 對 러시아 경제제재 : 미국, EU 등 서방은 러시아 주요 국영은행 및 기업에 대한 금융, 에너지, 국방분야 제재를 강화했으며, 러시아는 이에 식품 수입을 금지하고 신흥국과의 협력 강화로 대응- 미국 - 러시아간 대립 :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관계 개선 가능성이 제기 되었으나, 러시아는 현 국제질서의 불안정의 근원은 미국의 일방적 경제 제재, 무력 사용, 서방식 민주주의의 강요 등으로 인식하는 등 반미 정서가 확산되어 있어, 단기간의 관계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됨- EU – 러시아간 관계 : EU는 러시아 전체 교역액의 42%(2016년 기준)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상대이나 NATO동진, 유럽MD배치, 조지아 사태 등으로 갈등이 쌓이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계기로 관계 악화, EU는 푸틴 재 집권 이후 러시아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의 퇴보를 비난하면서 경제제재를 연장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미국과는 달리 EU와의 대화는 열려있다는 입장으로 러-EU간 경제협력, 유럽안보체제 구축, 비자면제를 통한 인적교류 희망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서방과의 관계 악화 이후 아태지역에 대해 신동방정책 적극 추진- 중국과 협력 강화 : 2014년 10월, 중국과 통화스왑, 고속철건설, 가스수송시설 건설 합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금융시장 RUB/USD 환율 추이- 루블화는 `14년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 전환, `16년 1월에는 12년 만에 최고 환율 기록 - 국제유가 반등, 금리 인상 효과 발생 등으로 달러당 56~60루블 수준에서 최근 횡보 기준금리 현황-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이를 방어하기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기준금리를 10.5%에서 17%로 인상함-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4년 비정상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되돌림으로, ’15년에 급격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였고, 이후, 루블화 환율 하락과 이에 따른 물가상승률 안정화 추세에서 지속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하여, `17년 12월 현재 기준금리는 7.75%이며, 향후 러시아 중앙은행은 추가 금리 인하 실시 가능성이 높아 보임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음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S&P는, `17년 3월에, 외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 Positive(긍정적)으로 상향하여, 등급 상향 가능성을 보임-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Moody’s는 `17.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러시아 국채 발행시장-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채권발행량이 늘어나는 추세였으나, 경제제재 이후 외국인 투자자 감소, 금리상승 등으로 발행량이 축소되었음   러시아 국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 현황- ’14년 8월 이후,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인해 외국인 투자 비중이 급감했다가 최근 다시 회복하는 중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72호(’18.01.17)

제 2의 브라질 채권을 꿈꾼다! 러시아채권

2017.10.20(금) 경제 상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의 10% 차지   : 원유 : 생산량 세계 3위(12.4%) , 매장량 세계 6위(12.7%)   : 천연가스 :생산량 세계 2위(16.1%)- 주요 산유국의 1일 생산량 : 2016년 11월 빈 회의(감산합의) 결과 반영, (단위: 배럴/일)   : 러시아 1,111만 사우디 1,006만/ 미국 874만/ 이라크 435만/ 중국 399만/ 이란 380만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원유, 가스 등 에너지 부문이 GDP의 27%, 수출의 63%, 재정수입의 43% 차지(’15년 기준)- 반면, 대부분의 제조업 품목에서 제품경쟁력 취약하여, 수입에 크게 의존.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품 가격 상승시 소비자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구조 - 에너지 수출소득의 안정적 활용 노력 : 축적한 국부펀드와 예비기금을 경제안정과 인프라 개발, 기업 지원 등의 목적으로 사용 중. 2016년 9월 기준, 국부펀드 720억 USD, 예비기금 382억 USD에 달함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유가 급락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서방국가의 경제제재로 인한 경제활동 제약 : 2014년 8월 우크라이나 사태 계기. 자산동결, 국유은행의 증권거래 금지 등 금융,방위,에너지 등에 협력 금지   예) 경제제재 이후, 대 EU 수출액 급감 : 2013년 2,069억 유로 수출, 875억 유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던 것이, 2015년 1,357억 수출, 618억 유로 무역수지를 기록하면서, 무역수지 흑자 41% 감소 - 크림지역에 대한 재정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5년 3월 크림반도 합병비용으로 연간1250억 루블 소요(2016년, 현지 추정, 매년 30억 달러 10년간 투입 전망)   : 2016년 12월까지 시리아에서 실시한 러시아 공군의 출격 횟수 420회 달함 (CNN보도)   : 2015년 국방비지출 전년대비 24%증가(2014년, 16% 증가) (SIPRI 추정) - 2014년 이후, 러시아 루블 환율 급등, 소비자물가 급등, 내수 위축, GDP 감소 등으로 이어져, 국가신용등급 하락, 해외 자본 유출 등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한국( 2015년) 경상수지 7.6%, 재정수지 0.34%, 정부부채비율 35%-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채무 비율 :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낮은 편에 속함 (‘16 기준) 성장률은 낮은편이나, 최근 소비자물가의 안정화는 긍정적-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8%로 추정 : 2017~18년에는 1.0~1.2% 성장 예상(IMF).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 2016년 11월 OPEC과 Non-OPEC의 감산 합의 : 국제유가가 2014~16년의 급락이 재현될 가능성이 낮아졌음. OPEC 감산 합의가 얼마나 오래 시행될 지 여부는 불확실하나, 유가 하락에 따른 위기감이 팽배해 있어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 재개는 천천히 진행될 것으로 보임- 물가는 중앙은행 목표 4% 수준으로 안정화 전망 : 201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1%, 2017~18년에는 4~5%대로 예상.(IMF). 2000년 이후 평균 10.7%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에 대한 부담은 2016년 이후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정치 현황 푸틴 대통령에 대한 높은 지지율 유지로 정치적 안정 유지- 2012년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높은 지지율 유지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강력한 리더쉽과 대외적으로 시리아 내전에 참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정책 등으로,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최근 2017년 8월 실시한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Lavada Center 등에서도 푸틴 지지율이 80%를 상회. 이 중 3분의 2가 차기 대통령으로 푸틴 대통령을 꼽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로서는 4선도 무난하게 성공 예상- 2016년 9월 실시된 총선에서 집권당인 ‘통합러시아당’이 76% 의석 획득   : 전체 450개 의석 가운데 343석을 획득하여 압승을 거두었으며, 지역구 및 비례대표 225석으로 선출하는 하원의원 선거에서도 지역구 200곳 이상을 여당이 차지하였음 서방의 대 러시아 경제제재 확대 지속중- 2014년 이후,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서방과의 대립- 對 러시아 경제제재 : 미국, EU 등 서방은 러시아 주요 국영은행 및 기업에 대한 금융, 에너지, 국방분야 제재를 강화하였으며,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식품 수입을 금지하고 신흥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응- EU의 對 러시아 경제제재 : 2017년 6월 EU정상회담에서, 대 러시아 경제제재를 2018년 1월말까지 추가로 6개월 연장 결정. EU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찬성이 이루어짐 - 미국의 對 러시아 경제제재 : 2017년 6월, 미국은 상원에서   ▶ 러시아 은행·에너지 기업에 대한 거래 제한   ▶ 정보·방위산업, 광산·철도 산업, 에너지·운수기업 등 추가 제재    ▶ 러시아의 부패와 불법 금융 행위 추적·제재   ▶ 대(對)러 제재 완화·해제 시 의회 승인 등의 내용 등의 새로운 러시아 제재안을 통과시키며 압박 강도를 높임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중국과 협력 강화 : 2014년 10월, 중국과 통화스왑, 고속철건설, 가스수송시설 건설 등 합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2015년 6월, 전체 57개 국가들 가운데 중국(30.34%), 인도(26.06%) 다음으로 높은 지분율(6.66%)을 보유-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금융시장 현황 RUB/USD 환율 추이- 러시아 루블화는 `14년 서방 경제제재와 국제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를 기록 (연초 대비 연말 41.8% 하락) 하였고, `15년 상반기에는 소폭 반등하였으나, 국제 유가 하락이 지속되면서 `16년 1월에는 12년 만에 최고 환율을 기록 - 이후, 지난해 미 대선 이후 달러대비 약 +8.7% 루블 강세를 지속하였으나, 6월 들어 약세로 돌아서면서 현재(17.8.14)는 5월말 대비 약 -5% 루블 절하 기준금리 현황-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러시아 중앙은행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외자 이탈 방어를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였고, 기준금리가 10.5%에서 17%로 급격히 상승함- 현재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5년 이후 기준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하였으며, `16년에도 루블화 환율 하락과 이에 따른 물가상승률 안정화 추세에서 추가 인하를 단행하였고, `17년 3월, 4월, 6월에 각각 25bp, 50bp, 25bp 인하하여, 현재 기준금리는 9.00%임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안정되었음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S&P는, `16년 10월에, `16년 이후 러시아 경제가 반복된 저유가 상황에 잘 대응하고 있고, 국가 재정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점과 물가상승률이 ‘15년 12.9% 대비 ‘16년 안정화된 점 등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 으로 상향함- S&P는, `17년 3월에, 외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 Positive(긍정적)으로 상향하여, 등급 상향 가능성을 보임-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Moody’s는 `17.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러시아 국채 발행시장-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채권발행량이 늘어나는 추세였으나, 경제제재 이후 외국인 투자자 감소, 금리상승 등으로 발행량이 축소되었음 러시아 국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 현황- ’14년 8월이후,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인해 외국인 투자 비중이 급감했다가 최근 다시 회복 하는 중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및 Aa/A/Baa(1,2,3)순으로구분됩니다.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 투자&체크 포인트

2017.10.20(금) 미국 국채 소개 미국 국채(US Treasury) -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채무증권 - 발행 만기에 따라 Treasury-Bill, Treasury-Note, Treasury-Bond로 불림  * Treasury-Bill: 1년 이하 3, 6, 9, 12개월 단기채권(할인채)  * Treasury-Note: 1년 초과 ~ 10년 이하 중기채권  * Treasury-Bond: 10년 초과 장기채권 미국 국채 발행시장 - 발행잔고 : 약 13조달러 (2015년말) - 2015년 발행량* : 약 1.9조 달러  * 만기1년 초과 기준  * 출처: Bloomberg 미국 국채 유통시장 - 세계최고의 거래량 : 미국채 시장조성자(Primary Dealer)간 거래량만으로도, 일 평균거래량 4,900억 달러에 달함* 출처: 뉴욕연방준비은행, Bloomberg  미국 국채 관련 파생상품 시장 - 미 국채선물 (시카고상품시장(CME)에 상장) - 만기에 따라 2년 선물, 5년 선물, 10년 선물, 30년 선물 상장되어 거래 중 - 장외에서 금리스왑, 금리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1) 높은 신용 등급과 전세계 주요 기관 투자자 보유 Aaa(무디스 기준) 등급의 채권 - 기축통화를 보유한 미국 정부가 지급 보증하는 금리자산 - 국가신용등급이 최고 수준인 Aaa등급 : 무디스 Aaa, 스탠더드앤푸어스 AA+, 피치 AAA ※ 주요국 국가신용등급(무디스기준): 독일 Aaa, 영국 Aa1, 한국 Aa2, 프랑스 Aa2, 일본 A1  각국 중앙은행 및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들이 투자 및 보유 - 미 정부채 $19.8조 중 외국인투자자 $6.0조(30%), 내국인 $5.9조(30%) 균형 - 자국민(유권자)과 사회보장기금, 연준이 보유해 유지 노력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2) 풍부한 유동성과 낮은 거래 비용 전세계 주요 금융 기관에 의해 23시간 거래- 뉴욕 ⇒ 도쿄 ⇒ 런던 으로 이어지는, 23시간 시장 운영- 중앙은행,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기관 투자자들 매매 참여, 풍부한 유동성 보유 및 2~5센트 수준의 매수/매도 호가 차이로 거래 비용이 낮음 리스크 관리 용이- 관련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하여, 미국채 투자 관련 주요 리스크를 손쉽게 관리 할 수 있음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3) 투자포인트 : 수익률 향상 및 위험분산 미국채 투자: 선진국 국채 + 미 달러화 투자 효과- 글로벌 금융시장 악화 시, 선진국 국채 및 달러화의 매력도 증가 - 미국채 투자를 통해, 주식 등 위험자산 위주 투자 포트폴리오에 안정성을 더할 수 있음 선진국 국채 중 높은 수익률(매매 수익률 기준 연 2.19%(세전)) - 독일 10년 : 0.40%, 일본 10년: 0.03% 10년간 포트폴리오 수익률 비교 ( KOSPI vs. KOSPI + 선진국 채권) 미국 국채 투자시 체크포인트 – (1)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성 증대 및 더딘 물가 상승률 회복속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수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 확대- 트럼프 대통령과 주변 측근들의 부적절한 언사,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등으로 행정부의 국정 운영 역량 후퇴   : 트럼프 케어 통과 실패 및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등으로 의회와 불편한 관계   : 파리 협약 탈퇴 등, 자국 이익 우선주의로 외교적 고립 초래. 중국과 러시아의 부상 미 연준, 고용 시장 회복에도 불구 저조한 물가 상승률에 대한 고민- 7월 FOMC 회의: 물가 상승 둔화에 대한 우려,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의견 합의 실패 미국 국채 투자시 체크포인트 – (2)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 과거 사례, 시장 금리에 선반영 과거 기준금리 인상 사례: 2004~2006- 부동산 버블 우려 등으로 미 연준, 2004년부터 총 17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점진적 인상   : 1.00% 에서 5.25%까지 총 425bp 인상- 그럼에도 불구,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해당 기간 동안 4% ~ 5.25% 사이에서 등락  :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대한 선 반영으로 장기금리가 먼저 상승했기 때문 미국 국채 판매종목 미국 국채 10년물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미국채권 상품의 수수료(30bp)는 신청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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