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투자

호아팟그룹, 늦지 않았다.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3Q18 매출은 14.2조동(+13% YoY)을 기록하여, 올해 목표의 75%를 달성해 순항중. 영업이익 3조동(+17% YoY), 지배주주 순이익 2.4조동(+12% YoY) 철강 매출은 11.9조동(+8% YoY)으로 양호했는데,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ASP)의 소폭 상승 때문 비중이 작지만 비철강 사업 부문들의 매출 기여도 긍정적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9M18기준 M/S는 건설용 철강재 23%, 강관 27%를 차지해 1위 도시화에 따른 부동산 개발 활성화, 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 등 향후 시장의 HPG 철강 수요는 꾸준히 증가 예상 3Q18 매출총이익률(GPM)은 23%(flat YoY, +2.8ppt QoQ)로 안정화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지역 및 국내 경쟁사 대비 고평가지만, 우리는 현 벨류에이션이 적정하다고 판단  2019, 2020년 ROE가 각각 26%, 27%로 경쟁사 대비 높아 프리미엄 받을 자격은 충분 2019, 2020년 EPS 성장률은 각각 25%, 58%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주가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106_호아팟그룹 (HPG VN)  

마산그룹, 매수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3Q18 매출 9.2조동(-2.8% YoY), 순이익 0.75조동(-1.3% YoY) 사업별 매출 MCH 4.4조동(+27.4% YoY), MSR 1.4조동(+5.8% YoY), MNS 3.3조동(-27.8% YoY) 하지만 일회성 요인들을 제외하면 성장성은 양호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MCH: 매출 성장은 1) 조미료/양념과 라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와 2) 음료사업의 규모 확대 때문. 소비시장 성장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노력으로 내년에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 향후 핵심 제품군 뿐만 아니라 가공육류 및 맥주 부문에서의 실적 성장 기대 MSR: 매출 성장률이 낮아졌으나 텅스텐 매출은 견고. 다만 일시적으로 구리 판매가 저조 . 하지만 4Q18에는 가격과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을 만회할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냄 MNS: 매출 회복은 기다림이 필요. 2019년 사료시장 회복 예상. 게다가 사료 판매뿐만 아니라 양돈 농장, 육가공 사업까지 하는 3F(Feed-Farm-Food) 사업모델로의 전환을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최근 동사는 SK그룹(주당 100,000동에 9.45% 인수)과 GIC(주당 89,250동에 2.11% 인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음 하지만 현 주가는 연중 최저점을 3.5% 상회한 76,500동. 12개월 선행 P/E는 18.5x에 거래 중  MCH와 MSR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MNS도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한다면 주가는 재평가 받게 될 것 업계 최고 수익성을 실현 중인 TCB, 판관비 절감과 디레버리징 노력, 단기보다 중장기적인 전략을 추구하는 우수한 경영진도 긍정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030_마산그룹 (MSN VN)  

베트남의 미래가 빈그룹에 달려있다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베트남도 언젠가는 중국처럼 글로벌 생산기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질 것. 값싼 노동력에만 의존하기에는 리스크가 큼 빈그룹은 이를 인지하고 전략적 방향을 재정립하여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음 향후 10년동안 3가지 사업 축을 통해 성장해 나갈 것. 1) 소매/숙박업(기존 사업), 2) 제조업(자동차, 스마트폰), 3) 기술관련 사업(AI, 소프트웨어 개발, 벤처투자 등) 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20년까지 빈그룹의 연평균 EPS 성장률은 54%로 전망 부동산 매매와 임대업에서 전체 실적을 이끌고, 소매업과 숙박업의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 고가 브랜드(빈홈즈)뿐만 아니라 실수요층 대상인 중저가 브랜드(빈시티, 해피타운)의 분양 성공 가능성에 부동산 매매부문의 실적 성장 전망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 주가는 연초 대비 46% 상승.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4월초까지 상승  국내 및 지역 경쟁사 대비 벨류에이션이 높음: 1) 베트남 내 압도적인 지배력, 2) 중장기 실적 성장에 대한 강한 신뢰 형성 때문 1) 소매업/숙박업의 실적 개선세, 2) 신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면 지지부진했던 주가는 강하게 반등할 것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그룹 (VIC VN)  

바오베트남, 길게 가져가야 하는 주식

 여전히 굳건한 바오베트남의 입지 1H18 비생명보험료는 4.6조동(+26% YoY) 기록. 섹터 성장률 12%를 크게 상회. 시장점유율 20.8%로 1위 차지 1H18 생명보험료는 10조동(+26% YoY) 기록. 섹터 성장률 30%를 소폭 하회 시장점유율(신계약 기준) 18.8%로 여전히 1위이지만, 2위인 Dai-i-chi는 성장 속도가 무서운 기업 유동주식비율 개선 기대감 지난 7월 동사는 주식의 유동성 기준에 미달하여 VN30지수에서 편출. 유동주식비율은 전체의 약 7.8%로 추정 현재 동사는 베트남 국가투자공사(SCIC)의 3% 지분매각을 통해 유동주식비율을 개선하려 함 이렇게 된다면 VN30 지수 재편입도 가능하며 유동성 리스크는 차츰 해소될 것 장기적 관점에서 인내가 필요한 주식 베트남 보험시장 성장스토리의 가장 큰 수혜주라는 것은 확실. 손보와 생보사업을 하는 유일한 베트남 국영보험사이기 때문  단기적으로도 수리적 준비금 적립 부담 완화, 유동성 리스크 해소, VN30 지수 재편입 등 긍정적인 변화 기대 다만 보험시장이 급성장하는 시점을 예측하는 것이 쉽지 않아, 장기적 관점에서 인내가 필요한 주식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바오베트남(BVH VN)  

호아팟그룹, 여전히 유효한 장기 성장 스토리

 높은 경제 성장률이 유지되는 한 철강산업은 좋다 요즘 같은 최첨단 시대에 철강 기업 투자는 매력적이지 않지만, 아세안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인 베트남의 철강 기업이라면 고려해 볼 만 함 일반적으로 철강 소비는 경제 성장과 동행. 베트남의 향후 경제 성장률은 6%를 지속 상회할 것으로 전망 도시화, 글로벌 생산기지화 등에 따라 철강 소비량은 지속 증가할 것 쭝꾸엇 제철소가 실적 성장의 핵심 내년부터 쭝꾸엇 일관제철소가 본격 가동되기 시작하면 견조한 매출 성장 기대 주력 제품인 건설용 철강과 강관의 생산능력 확대뿐만 철강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외형 성장 추구 최근 고품질의 포스트텐션 철강제품(9월), 아연도금강판(10월) 등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향후 매출 성장에 작게나마 기여할 예정 미국 금리여파로 인한 조정은 절호의 매수 기회 현 주가는 39,900동으로 18년, 19년 P/E 각각 9.1x, 7.0x에서 거래 중. 지역 경쟁사 대비 높은 ROE를 고려하면 충분히 프리미엄을 더 받을 자격이 있다고 판단  1)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2) 상대적으로 적은 무역전쟁 익스포져를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은 아직 저평가 미국 금리여파로 인한 조정은 절호의 매수 기회라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호아팟 그룹 (HPG VN)  

[베트남 유통] 베트남 유통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인구구조 변화: 젊은 중산층 확대 최근 들어 베트남에서도 저출산 기조 나타나기 시작. 농촌지역의 조출산율 하락으로 연평균 인구증가율 하락. 결국 고령화 시대 접어듬 일반적으로 고령화는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지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에는 이르다고 판단 가계소득 변화: 중국과 한국을 따라가는 베트남 베트남 인구의 평균 나이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의 가계소득도 증가. 도이모이 정책 도입 이후 베트남의 1인당 GDP는 지속 상승하여 현재 2,300달러까지 상승 2017년말 기준 베트남의 1인당 GDP 수준은 중국의 2000년대 중반, 한국의 80년대 후반 수준 중국과 한국의 사례와 비슷하게 베트남에서도 도시화/산업화 진행과 2선 도시의 성장으로 가계 소득 수준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지역별 임금수준 격차 확대 베트남의 경제수준별 인구 비중도 변화. 2016년 대비 2020년의 고소득층 인구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반면 저소득층의 비중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 건설, 제조업, 금융업 종사자가 베트남의 월평균 임금 상승/농수산업 종사자의 월평균 임금 하락. 임금 상승폭이 큰 업종은 대부분 도심지역에 집중  도심과 농촌 지역과의 임금 수준 격차로, 농촌지역보다는 도심지역의 내수 소비시장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때문에 유통 관련 베트남 기업들도 도심지역에서의 영업력을 강화 베트남 소비 트랜드 변화 베트남 내수/유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인구층은 도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중후반의 중산층으로 이들의 가계소득 및 가처분소득 증가에 따른 구매력 상승은 소비패턴의 변화로 이어짐 현재 베트남인들의 지출에서 음식(20.5%), 주거(15.4%), 유흥(12.8%) 등이 가장 큰 비중 젊은층들의 SNS의 접속량이 많아지면서 최신기술 및 제품, 고가 제품 수요 증가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  베트남에서 소비패턴의 서구화/고급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소비패턴 변화는 베트남의 많은 업종들에게 변화를 요구.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유통 산업 편의점/미니마트 전통적인 유통채널인 재래시장 형태는 퇴보하고 백화점, 슈퍼마켓, 미니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신업태 유통채널 성장 빠르고 간편한 것을 찾는 젊은층 사이에서 가공식품과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편의점 시장의 호황을 이끌 것으로 예상 편의점 시장과 더불어 미니마트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대장주인 모바일월드가 산업성장의 수혜를 많이 받을 것으로 기대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한 소비 증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소비층의 관심 전자상거래의 성장 잠재요인은 베트남의 높은 인터넷 및 스마트폰 보급 수준  중국 거대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관심: 알리바바(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1위기업인 라자다그룹에 10억달러 투자), 텐센트그룹(Tiki.vn과 Shopee를 운영하며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유통    

베트남 1위 전자유통 기업, 모바일 월드

 견고해지는 핸드폰 및 가전제품 유통 시장에서의 지배력 베트남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하자 전자제품 수요도 꾸준히 증가. 베트남 전자제품 유통시장 성장 기대 동사는 전자제품 유통시장 성장 수혜를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 2017년 기준 TGDD와 DMX의 매점수는 각각 1,072개, 642개 → 2020년까지 각각 1,100개, 702개까지 늘릴 계획 미니마트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최근 모바일 월드가 힘쓰고 있는 사업부문은 미니마트 사업부문 현재 BHX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필수품 및 신선제품 유통 시작 최근에는 재래시장 보다는 현대식 유통채널을 이용하는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향후 BHX가 동사의 장기 매출성장세를 견인할 가능성 큼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을 견인 오프라인 매장 외에도 B2C 온라인 쇼핑몰 운영: TGDD와 BMX는 핸드폰과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자체 웹싸이트 운영. 최근에는 필수품을 판매하고 있는 VuiVui.com 추가 운영 시작  현재 동사의 전자상거래 사업은 교통/유통 인프라가 개발되어 있는 호치민시에 집중 호치민시에 경쟁사보다 많은 매장/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 보다 배달속도가 빠르다는 장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모바일 월드 (MWG VN)  

베트남의 유통시장을 주도하다, 빈그룹

 다양한 유통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빈그룹 베트남의 가계소득 증가에 따른 내수소비 증가로 유통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 슈퍼마켓(빈마트), 편의점(빈마트+) 사업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영업망 확대 ‘Adayroi’ 운영을 통해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하였으며, 가격경쟁력, 브랜드력 등에서 강점 빈그룹의 압도적인 편의점 시장 지배력 2016년 기준 ‘VinMart+’의 편의점 시장점유율은 51.2%로 시장 독점 인구 밀집도와 유동성이 높은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편의점 매점수(현재 973개→2021년 4,800개)를 늘려 시장 독점 위치를 유지할 계획 편의점 시장에서 동사의 압도적인 입지, 소비자들의 근거리 쇼핑, 소량 구매 니즈 등을 감안하면, 편의점 사업을 중심으로 빈그룹의 유통사업부분은 지속 성장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그룹 (VIC VN)

돈 있는 베트남인들이 모이는 그곳, 빈컴 리테일

 공격적인 영업지역 확대 베트남인들의 가처분 소득 증가와 소비력이 강한 젊은 인구층의 증가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4개 유통포트폴리오 중 인기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 입점율이 가장 높은 ‘빈컴 메가몰’이 장기 이익 성장 드라이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빈컴 리테일은 쇼핑센터 수와 영업면적을 지속 확대. 2021년까지 66개의 신규 쇼핑센터(총 112개)를 신설할 계획 임대료 상승과 영업면적 상승세 상승하고 있는 임대료도 빈컴 리테일 이익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10년 이후 각 도시의 임대료 연평균증가율은 각각 2%, 5%를 기록했으며,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쇼핑센터의 입점율은 높은 수준(87%)을 유지하며, 임대료 상승의 수혜 최대화 모기업(빈그룹)의 지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동사가 베트남의 대표 재벌 기업인 빈그룹의 자회사로 있으며 누리는 이점 두 가지  1) 경쟁사 대비 저렴한 쇼핑센터 토지개발 비용 2) 빈그룹 유통사업부문의 매점 수 증가에 따른 장기 임대 계약 확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컴 리테일 (VRE VN)  

■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 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

■ 여전히 굳건한 바오베트남의 입지
■ 유동주식비율 개선 기대감
■ 장기적 관점에서 인내가 필요한 주식

■ 높은 경제 성장률이 유지되는 한 철강산업은 좋다
■ 쭝꾸엇 제철소가 실적 성장의 핵심
■ 미국 금리여파로 인한 조정은 절호의 매수 기회

■ 왜 베트남인가?
■ 베트남의 주식시장은?
■ 베트남 Top Pick 4

■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는 베트남
■ 신업태 유통채널에 대한 소비자 이용 확대
■ 주요 기업 소개: 모바일 월드(전자기기), 빈그룹(편의점), 빈컴 리테일(쇼핑몰)

■ 견고해지는 핸드폰 및 가전제품 유통 시장에서의 지배력
■ 미니마트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을 견인

■ 다양한 유통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빈그룹
■ 빈그룹의 압도적인 편의점 시장 지배력

■ 공격적인 영업지역 확대
■ 임대료 상승과 영업면적 상승세
■ 모기업(빈그룹)의 지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