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투자

[베트남 유통] 베트남 유통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인구구조 변화: 젊은 중산층 확대 최근 들어 베트남에서도 저출산 기조 나타나기 시작. 농촌지역의 조출산율 하락으로 연평균 인구증가율 하락. 결국 고령화 시대 접어듬 일반적으로 고령화는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지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에는 이르다고 판단 가계소득 변화: 중국과 한국을 따라가는 베트남 베트남 인구의 평균 나이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의 가계소득도 증가. 도이모이 정책 도입 이후 베트남의 1인당 GDP는 지속 상승하여 현재 2,300달러까지 상승 2017년말 기준 베트남의 1인당 GDP 수준은 중국의 2000년대 중반, 한국의 80년대 후반 수준 중국과 한국의 사례와 비슷하게 베트남에서도 도시화/산업화 진행과 2선 도시의 성장으로 가계 소득 수준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지역별 임금수준 격차 확대 베트남의 경제수준별 인구 비중도 변화. 2016년 대비 2020년의 고소득층 인구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반면 저소득층의 비중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 건설, 제조업, 금융업 종사자가 베트남의 월평균 임금 상승/농수산업 종사자의 월평균 임금 하락. 임금 상승폭이 큰 업종은 대부분 도심지역에 집중  도심과 농촌 지역과의 임금 수준 격차로, 농촌지역보다는 도심지역의 내수 소비시장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때문에 유통 관련 베트남 기업들도 도심지역에서의 영업력을 강화 베트남 소비 트랜드 변화 베트남 내수/유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인구층은 도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중후반의 중산층으로 이들의 가계소득 및 가처분소득 증가에 따른 구매력 상승은 소비패턴의 변화로 이어짐 현재 베트남인들의 지출에서 음식(20.5%), 주거(15.4%), 유흥(12.8%) 등이 가장 큰 비중 젊은층들의 SNS의 접속량이 많아지면서 최신기술 및 제품, 고가 제품 수요 증가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  베트남에서 소비패턴의 서구화/고급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소비패턴 변화는 베트남의 많은 업종들에게 변화를 요구.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유통 산업 편의점/미니마트 전통적인 유통채널인 재래시장 형태는 퇴보하고 백화점, 슈퍼마켓, 미니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신업태 유통채널 성장 빠르고 간편한 것을 찾는 젊은층 사이에서 가공식품과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편의점 시장의 호황을 이끌 것으로 예상 편의점 시장과 더불어 미니마트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대장주인 모바일월드가 산업성장의 수혜를 많이 받을 것으로 기대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한 소비 증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소비층의 관심 전자상거래의 성장 잠재요인은 베트남의 높은 인터넷 및 스마트폰 보급 수준  중국 거대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관심: 알리바바(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1위기업인 라자다그룹에 10억달러 투자), 텐센트그룹(Tiki.vn과 Shopee를 운영하며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유통    

베트남 1위 전자유통 기업, 모바일 월드

 견고해지는 핸드폰 및 가전제품 유통 시장에서의 지배력 베트남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하자 전자제품 수요도 꾸준히 증가. 베트남 전자제품 유통시장 성장 기대 동사는 전자제품 유통시장 성장 수혜를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 2017년 기준 TGDD와 DMX의 매점수는 각각 1,072개, 642개 → 2020년까지 각각 1,100개, 702개까지 늘릴 계획 미니마트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최근 모바일 월드가 힘쓰고 있는 사업부문은 미니마트 사업부문 현재 BHX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필수품 및 신선제품 유통 시작 최근에는 재래시장 보다는 현대식 유통채널을 이용하는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향후 BHX가 동사의 장기 매출성장세를 견인할 가능성 큼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을 견인 오프라인 매장 외에도 B2C 온라인 쇼핑몰 운영: TGDD와 BMX는 핸드폰과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자체 웹싸이트 운영. 최근에는 필수품을 판매하고 있는 VuiVui.com 추가 운영 시작  현재 동사의 전자상거래 사업은 교통/유통 인프라가 개발되어 있는 호치민시에 집중 호치민시에 경쟁사보다 많은 매장/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 보다 배달속도가 빠르다는 장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모바일 월드 (MWG VN)  

베트남의 유통시장을 주도하다, 빈그룹

 다양한 유통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빈그룹 베트남의 가계소득 증가에 따른 내수소비 증가로 유통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 슈퍼마켓(빈마트), 편의점(빈마트+) 사업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영업망 확대 ‘Adayroi’ 운영을 통해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하였으며, 가격경쟁력, 브랜드력 등에서 강점 빈그룹의 압도적인 편의점 시장 지배력 2016년 기준 ‘VinMart+’의 편의점 시장점유율은 51.2%로 시장 독점 인구 밀집도와 유동성이 높은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편의점 매점수(현재 973개→2021년 4,800개)를 늘려 시장 독점 위치를 유지할 계획 편의점 시장에서 동사의 압도적인 입지, 소비자들의 근거리 쇼핑, 소량 구매 니즈 등을 감안하면, 편의점 사업을 중심으로 빈그룹의 유통사업부분은 지속 성장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그룹 (VIC VN)

돈 있는 베트남인들이 모이는 그곳, 빈컴 리테일

 공격적인 영업지역 확대 베트남인들의 가처분 소득 증가와 소비력이 강한 젊은 인구층의 증가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4개 유통포트폴리오 중 인기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 입점율이 가장 높은 ‘빈컴 메가몰’이 장기 이익 성장 드라이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빈컴 리테일은 쇼핑센터 수와 영업면적을 지속 확대. 2021년까지 66개의 신규 쇼핑센터(총 112개)를 신설할 계획 임대료 상승과 영업면적 상승세 상승하고 있는 임대료도 빈컴 리테일 이익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10년 이후 각 도시의 임대료 연평균증가율은 각각 2%, 5%를 기록했으며,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쇼핑센터의 입점율은 높은 수준(87%)을 유지하며, 임대료 상승의 수혜 최대화 모기업(빈그룹)의 지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동사가 베트남의 대표 재벌 기업인 빈그룹의 자회사로 있으며 누리는 이점 두 가지  1) 경쟁사 대비 저렴한 쇼핑센터 토지개발 비용 2) 빈그룹 유통사업부문의 매점 수 증가에 따른 장기 임대 계약 확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컴 리테일 (VRE VN)  

[베트남 은행] 관심을 갖고 매수기회를 노려보자

베트남 은행 산업 현황 베트남 은행주 시총은 39조원으로 전체 시장 시총의 약 25% 차지 상장된 은행종목은 11개(HOSE 8개, HNX 3개)이며, 올해 9개 종목이 추가로 상장될 예정 은행업은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필수기반산업이기 때문에, 향후 베트남이 성장함에 있어 가장 큰 역할 베트남 경제성장과 함께 은행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2017년 은행산업 리뷰 2017년 베트남 은행들의 견고한 대출 성장률(18%) 및 예수금 성장률(16.9%) 기록 금융기관 전체 예대율(LDR)은 전년 대비 2.5% 높은 90% 기록 단기 자본으로 중장기 대출을 해준 비율은 전년 대비 3.5% 낮은 31% 기록 은행섹터 평균 순이자마진(NIM)은 2015년 바닥을 찍고 회복하는 추세 2018년 은행산업 전망 2018년 은행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  이유는 1) 높은 대출 성장률, 2) 충당금비용 감소, 3) 비이자이익(방카슈랑스, 신용카드, 각종 수수료 등) 증가 때문 ▶ 각 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실땐, 아래 클릭!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은행   

재도약이 기대된다, 베트남공상은행

 본격적인 자산건전성 개선이 기대된다 동사의 VAMC 부실채권은 올해 완전히 처리될 예정 현재 VAMC 부실채권 잔액은 약 0.8조동(-88% YoY)으로 추정. 이는 전체 대출에서 0.1%이며, 올해 큰 부담 없이 충당금으로 처리할 가능성이 높음 2018~2019년 실적이 크게 기대되는 이유: 자산건전성이 개선되면서 대출자산 확대에 자신감이 생기고, 충당금 감소는 순이익을 증가시킬 것 리테일대출 확대에 따른 NIM 상승 베트남의 중산층 인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리테일대출 수요 급증 리테일대출을 전략적으로 확대: 2012년 리테일대출 비중은 15%였지만, 2016년은 23%로 크게 확대 이러한 대출포트폴리오의 변화는 NIM 상승으로 이어졌으며, 순이자이익 증가  현저한 저평가 상태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18년 P/B 1.8x, P/E 12.0x에 거래. 이는 경쟁사 평균 P/B 2.7x 대비 저평가  작년에 공격적인 충당금 적립을 하여 부실채권에 대한 부담 감소 리테일대출 확대에 따른 NIM 상승, 비이자이익 증가 등이 높은 실적개선으로 나타날 가능성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공상은행 (CTG VN)  

2년을 내다보고 투자하자, 베트남투자개발은행

 부실채권 처리절차 개선에 따른 최대 수혜주 VAMC 부실채권 문제는 향후 2년내 모두 해소될 전망 2017년 8월 통과된 국회 결의 42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모든 VAMC 부실채권이 처리되고, 충당금 비용이 안정화된다면 순이익은 급격한 성장을 이루게 될 것 리테일대출 확대에 따른 NIM 상승 리테일대출을 전략적으로 확대: 12년 리테일대출 비중이 14%였지만, 16년은 26%로 크게 확대 이러한 대출포트폴리오의 변화는 NIM 상승으로 이어졌으며, 순이자이익 증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많은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리테일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이제야 적정한 벨류에이션 주가는 연초 대비 70% 상승: 리테일대출 확대에 따른 NIM 상승, 충당금 비용 안정화 기대감 등으로 인해 큰 폭의 실적 개선세가 전망되기 때문  현재 주가는 18년 P/B 2.8x, P/E 17.1x에 거래. 경쟁사 평균 P/B 2.7x 대비 소폭 상회: 이제서야 적정한 벨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최근 외국계 투자자에게 증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은 단기적으로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투자개발은행 (BID VN)   

판을 뒤집을 수 있는 플레이어, VP뱅크

 리테일뱅킹의 강자 최근 베트남 은행들은 리테일뱅킹에 역량 집중 리테일뱅킹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은행이 바로 VP뱅크(VPB) 향후 베트남 은행업이 성장함에 따라 이러한 폭 넓은 고객층은 큰 자산이 될 것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진 소비자금융사 베트남 소비자금융시장은 매우 유망. 2017년 시장규모는 약 90 조동이며, 최근 4년동안 급격한 성장세 기록 VPB의 소비자금융 자회사인 FE Credit은 시장에서 점유율 50% 보유 FE Credit 고객들의 소득이 상승한다면, 향후 VPB의 잠재적 리테일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 비이자이익 성장세 지속 17년 비이자이익은 4.4조동(+159% YoY) 기록  18년에도 방카슈랑스, 신용카드 수수료 등에 힘입어 비이자이익 증가 예상 리테일뱅킹에 집중하는 VPB에게 비이자이익의 높은 성장세는 중요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VP뱅크 (VPB VN)

[베트남에서 온 이야기]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월평균) 시대가 열리다!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2017년 베트남 방문 외국관광객은 1,290만명(전년대비 +29%)으로 월평균 100만명을 기록, 증가율 기준으로 동남아시아 국가 중 태국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또한 2018년 외국인 방문객 수는 1,70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온화한 날씨와 천혜의 자연, 베트남!  베트남은 온화한 날씨와 기후, 천혜의 자연 등 여행의 최적지로서 동남아시아의 다른 국가와 달리 테러, 자연재해(지진, 태풍)가 없고 정치안정, 양호한 치안 등으로 외국 관광객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은 북부 하노이, 중부 다낭, 남부 나트랑 및 호치민시 입니다. 이 중 베트남의 경제, 금융 중심지로 자리 잡은 호치민시에서는 관광활성화를 위해 비자면제국가(현재 22개국)를 더 늘리고, 15일 단기 여행비자 기간을 최대 30일로 늘릴 것을 베트남 정부에 공식적으로 요청한 바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비자면제국 대상이 되는바 비자면제국이 늘어나면 국제선 직항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죠. 최근 스위스 전세기 직항도 생겼고, 한국에서도 하노이, 호치민, 다낭 뿐 아니라 나트랑(나짱) 직항도 생기면서 관광업 발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항공업 시장규모 2020년까지 연평균 16% 성장 예상 베트남 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항공업 시장규모는 2020년까지 연평균 16%,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8% 성장이 예상되며, 2020년에는 6,400만명의 승객을 2030년에는 1억 3,100만명의 여객수송이 기대되는 가운데 비행기 수를 각각 2020년 220대, 2030년 400대로 늘릴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되면서 증가하는 여행객 수요를 흡수해 주고 있는 반면 베트남은 기존에 취항중인 항공사의 증편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호치민(베트남 남부 경제 도시) 떤숀녓 공항(Tân Sơn Nhất Airport)의 물동량 증가로 인한 수용능력이 초과되었기 때문이죠. 딴숀녓 공항의 경우 연간 2,500만명 수용. 하루에 720편이 출·도착하여 매일 1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 항공업의 국내선 현황은? 베트남 항공업의 국내선 현황은 어떨까요? 베트남 중북부에 고산지대가 많다는 점, 남북간 철도건설비용의 부담 등으로 주요 지역간 교통수단은 버스나 차량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하노이-호치민시는 대부분 항공기에 의존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어라인(HVN, 업컴시장)과 비엣젯에어라인(VJC, 호치민거래소)이 양분하고 있습니다. 베트남공항공사(ACV, 업컴시장) 공항 제반시설 운용, 면세점 임대 등의 비즈니스를 진행 중 입니다. 베트남 항공사들도 국제선 보다는 국내선이 더 많은 현금을 창출하는 핵심 비즈니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선으로 노선을 다각화 하고 있지만, 기존의 다른 글로벌 항공사와 경쟁을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북부의 하노이는 수도로써 정치중심지이자 하이퐁시(항구), 하롱베이 등과 가깝고 삼성전자 휴대폰 공장과 관계사들이 많이 진출해 있습니다. 남부의 호치민시는 금융 및 신발의류업, 삼성전자 가전공장이 진출해 있어 많은 한국기업들이 활동 중입니다. 중국도 북경-상해, 북경-홍콩 노선이 발달한 것 같이 베트남도 하노이-호치민 노선은 많은 항공승객이 이용 중이며, 30분 또는 1시간 단위로 운항되고 있습니다. 현재 향후 5년간에는 남북간 철도건설이 비용이슈로 인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베트남 국내선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노이-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국내선 이용객 증가와 국제선(인바운드, 아웃바운드) 발달로 베트남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미래에셋대우 호치민사무소 리서치센터

■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는 베트남
■ 신업태 유통채널에 대한 소비자 이용 확대
■ 주요 기업 소개: 모바일 월드(전자기기), 빈그룹(편의점), 빈컴 리테일(쇼핑몰)

■ 견고해지는 핸드폰 및 가전제품 유통 시장에서의 지배력
■ 미니마트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을 견인

■ 다양한 유통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빈그룹
■ 빈그룹의 압도적인 편의점 시장 지배력

■ 공격적인 영업지역 확대
■ 임대료 상승과 영업면적 상승세
■ 모기업(빈그룹)의 지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베트남 경제성장과 함께 은행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 2017년 베트남 은행들은 견고한 대출 및 예수금 성장 기록
■ 2018년 은행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

■ 본격적인 자산건전성 개선이 기대된다
■ 리테일대출 확대에 따른 NIM 상승
■ 현저한 저평가 상태

■ 최대 자산규모 베트남 국영은행
■ 부실채권 처리절차 개선에 따른 최대 수혜주
■ 이제야 적정한 벨류에이션

■ 리테일뱅킹의 강자
■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진 소비자금융사
■ 비이자이익 성장세 지속

■ 부동산 가격 상승이 이끄는 이익 성장
■ 베트남 중산층을 겨냥하는 유통사업
■ 'VinFast'브랜드로 베트남 첫 토종브랜드 자동차 생산

■ 2018년 외국인 방문객 수는 1,70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온화한 날씨와 천혜의 자연으로 꾸준히 높아지는 인기
■ 베트남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