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투자

지주회사,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반등 시작

2018.7.17(화) 지주회사 주가는 확연한 저평가, 정책 변화의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을 모색 중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성, 특별위원회가 논의한 7개 과제로부터 확인 가능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힌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은 총수일가 사익편취 및 편법적 지배력 확대 차단 특별위원회는 다음 7개 세부 과제를 선정해 검토① 대기업집단 지정제도 개편: 상호출자제한집단 지정 기준을 GDP의 0.5%로 연동② 해외 계열사 공시 강화: 해외 계열사의 주식 소유 현황 및 순환출자 현황 공시③ 사익편취 규제 대상 확대: 상장·비상장사 20%로 일원화, 50% 초과 지분 보유 자회사 포함④ 순환출자규제: 기존 순환출자 내 순환출자를 최종 완성한 출자회사의 의결권 제한⑤ 지주회사 제도: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 10%p 상향, 지주회사 내부거래 공시 강화 등⑥ 금융·보험사 규제: 금융·보험사만의 합산 의결권 행사 한도 5%로 제한⑦ 공익법인 규제: 상호출자제한집단 내 공익법인 의결권을 금융·보험사와 동일하게 제한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7월 중 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안을 마무리 짓고 8월초 입장을 발표한 뒤 중순 이후 정부입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 지주회사 브랜드로열티, 내부거래 공시 강화로 투명성 확보 시 지속적 수취 가능 지주회사 내 가장 큰 우려는 브랜드로열티를 중심으로 한 지주회사의 배당외수익에 대한 규제 여부- 일감몰아주기 규제 강화 아래 지주회사의 브랜드로열티 수취가 이에 해당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사실상 지주회사 주가 부진의 원인 아직 공정거래법 개편 최종안이 확정되기 전이나 현재와 같이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으로서의 역할이 지속 가능할 것 이외 논의되는 공정거래법 개편안 중 지주회사 관련 제도 변화로 의미있게 살펴볼 내용은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 상향 현재 상장사 20%, 비상장사 40% 이상의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을 상장사 30%, 비상장사 50% 이상으로 상향하는 안건이 검토 중 아직 적용 대상(신규 설립·전환 또는 기존 지주회사 포함)에 대한 논의가 특별위원회에서 진행 중 공정위원회에서는 익금불산입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지주회사가 스스로 지분율을 높게 유지하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도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바 최종안에 대한 확인 필요 PDF다운로드 : 지주회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J제일제당, 사업 재정비와 체질 개선 지속

2018.7.13(월) 2018년 2분기 예상: 소재와 생물자원 이익 반등에 의미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6% 증가, 영업이익 11.2% 증가 예상- CJ대한통운과 헬스케어(CJ헬스케어, 매각 완료)를 제외한 본업(가공, 소재, 바이오, 생물자원)의 실적은 매출액 7.0% 증가, 영업이익 47.9% 증가 예상- 핵심인 가공식품과 바이오는 보통, 사업 재정비와 체질 개선을 해온 소재식품과 생물자원에서의 이익 반등은 의미가 있음 가공식품(비중 34.0%)은 매출액 5.9% 성장, 영업이익 4.2% 증가 예상- 3월초 가격 인상한 품목(햇반, 스팸, 냉동만두, 어묵 등, 품목별 6~9% 인상)에서 가격 저항이 생겼고, 판촉비가 증가했기 때문 HMR은 30%, 해외 가공식품은 20%의 성장을 이어간 것 바이오(비중 25.6%)는 매출액 32.4% 증가, 영업이익 87.5% 증가 예상- 라이신, 메티오닌, 트립토판, 쓰레오닌 등 주요 제품의 스팟가격이 5~18% 정도 하락했지만 물량증가와 원가 절감이 있었고, 셀렉타(17년 9월부터 연결)의 실적이 추가되었기 때문 사업 재정비 중인 소재식품(비중 18.3%)은 저수익 사업 축소로 매출액이 8.7% 감소- 영업이익은 원재료(원당) 가격 하락, 할인율 축소에 의한 밀가루 실질 판가 회복 등으로 91.7% 증가할 전망 2017년 1분기부터 적자를 기록하여 체질 개선 중인 생물자원(비중 20.9%)은 베트남의 돼지고기 가격 상승, 인도네시아의 원가 하락 등으로 소폭 흑자가 가능해 보임 해외 가공식품, 국내 HMR, 해외 식품 M&A가 핵심 해외 가공식품의 18~19년을 보면, 미국은 채널 확대 및 제품 확장(비비고 브랜드 확장)으로 15%이상 성장 가능- 중국은 B2B 채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한 기초 체력 보강에 초점을 둘 전망- 베트남은 통합 생산 기지 건설 투자 및 인수 기업 채널 이용(CJ제일제당 제품 판매)- 러시아는 생산/판매 기반 조성을 위해 투자가 있을 전망 국내 HMR은 17년 2,400억원에서 18년에는 3,500억원으로 매출이 늘어날 전망- HMR은 이익보다는 신제품 개발과 설비투자에 초점을 두고 있어, 흑자 시기가 지연될 수 있음 해외 식품 M&A는 기업 가치를 바꿀 수 있음- 미국 가공식품기업 Schwan’s를 인수(6월 7일, 7월 6일 Schwan’s 관련 공시 참조)한다고 가정 시, CJ제일제당은 미국의 중부/남부 지역 등으로 유통망(물류, 공장, 유통채널 확보)을 넓혀 갈 수 있는 가능성- Schwan’s는 공장 효율화(설비 교체), 원가 절감 노하우, CJ제일제당 제품 판매 등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PDF다운로드 : CJ제일제당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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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주회사 브랜드로열티, 내부거래 공시 강화로 투명성 확보 시 지속적 수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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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분기 예상: 소재와 생물자원 이익 반등에 의미
■ 해외 가공식품, 국내 HMR, 해외 식품 M&A가 핵심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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