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HOT 기업

[카툰으로 보는 인도네시아 기업] 기계생산 담배가 견인하는 호실적

기계 생산 부문의 성장 가속화 2018년 1분기 국내 기계생산 담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하며(19.4조루피아), 동사 전체매출 성장 견인 2018년 1분기 수제 담배 매출(동사 매출비중: 8.4%)은 1.8조루피아(+6.8% YoY) 기록 점진적인 ASP 증가는 투입비용 및 소비세 인상을 상쇄할 예정 2018년 1분기 순익 1.9조루피아(-19% QoQ, flat YoY) 기록. 이는 공장출고가 인상분으로 투입 비용 인상 상쇄하지 못함 2018년 1분기 매출총이익은 20.1%로, 2017년 4분기(21.9%)와 1분기(22%) 대비 하락 향후 예상되는 ASP 인상 가능성 및 르바란 이후 매출 회복 가능성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당배당금은 유지될 전망 향후 동사 현금흐름은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당배당금 역시 적어도 2017년 수준(주당 2,600루피아) 유지 예상 2018년 및 2019년 순이익 역시 기존 전망치 8,640억 루피아(+532.8 % YoY) 및 1.1조 루피아(+22.8% YoY) 각각 유지 Buy 투자의견 유지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89,000루피아로 하향조정 잠재 리스크 요인으로는 예상을 상회하는 장갑 가격 인상 및 경쟁심화로 인한 ASP 인상폭 제한 등 PDF로 전문보기 : (Mirae Asset Indonesia) GGRM 기계생산 담배가 견인하는 호실적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리서치보고서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투자자를 위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자료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미래에셋대우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리서치부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카툰으로 보는 인도네시아 기업] 낙관적 전망 유지, 아네까땀방

수출 증가 허가로 니켈 광석 생산량 두 배로 증가할 듯 당사는 2018년 니켈 광석 생산량 전망치를 지난해보다 101.9% 높은 수준인 1,130만  wmt로 유지 올해 ANTM의 니켈 광석 판매량도 930만 wmt로 전년보다 217%나 증가할 전망 ANTM은 니켈 광석 270만wmt 및 보크사이트 광속 85만wmt에 대한 수출 제안서를 에너지광물자원부에 제출 새로운 금 판매 전략 ANTM의 2018년 금 판매량 목표는 24톤으로 지속적인 제품 현식 전략을 통해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임 ANTM은 특히 ASEAN 유일의 런던귀금속시장협회(London Bullion Market Association, LBMA) 인증 업체로, 이를 통해 수출 시장 확대에 있어 엄청난 비교 우위를 누리고 있음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ANTM은 기존 판매처를 통한 판매를 지속하는 한편 ANTM의 금제련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제3자(금 판매점 등) 채널을 활용하는 새로운 판매 전략을 시행할 계획 2018~2019년 수익 예상 유지 당사는 ANTM의 2018년 및 2019년 매출 예상치를 24.2조 루피아 및 23.3조 루피아로 각각 유지 2018년 및 2019년 순이익 역시 기존 전망치 8,640억 루피아 (+532.8 % YoY) 및 1.1조 루피아 (+22.8% YoY) 각각 유지 매수 및 목표주가 1,225루피아 유지 ANTM에 대한 매수 투자 의견 및 1,225루피아의 목표주가를 변경 없이 유지 국제 니켈 가격 하락 가능성 및 JV로 인한 손상액 증가 가능성이 리스크 PDF로 전문보기 : (Mirae Asset Indonesia) ANTM 낙관적 전망 유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리서치보고서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투자자를 위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자료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미래에셋대우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리서치부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카툰으로 보는 인도네시아 기업] 사업다각화의 진전, 마타하리백화점

‘17 매출, 예상치 부합 ‘17년 4분기 순이익 4,021억 루피아 기록 (전년대비 -1.8%, 전분기 대비 +141%): 2017년 순이익 1.9조 루피아 기록 (-5.6% YoY) ‘17년 4분기 순매출 2.47조 루피아 기록 (전년대비 +4.3%, 전분기 대비 +36.8%): 2017년 4분기 순매출은 전년대비 1.3% 성장한 10.02조 루피아 기록 ‘17년 4분기 동일점포 매출성장률 플러스 전환 LPPF 시작된 ‘17년 4 분기 동일점포 매출성장률은 +3.7%로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연간 성장률은 -1.2% 기록 판매량이 3.2% 증가하여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에 가장 크게 기여하였고, ASP는 0.5% 증가 전국적으로 17년 4분기 동일점포 매출성장률은 견고했고 특히 Greater Jakarta가 돋보임 ‘17년 4분기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은 Greater Jakarta에서 +4.8%로 가장 돋보임 (Java 제외 지역에서는 +4.4%, Jakarta를 제외한 Java지역에서는 +2.1%)  디즈니와의 파트너십 및 직접 유통 라이선싱(direct-to-retail) 계약 체결, Greater Jakarta에 운영 중이었던 4 개 매장을 폐쇄 결정이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배당 성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18년 전자상거래에 대한 투자가 없는 관계로 잉여현금흐름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LPPF의 ‘18년 배당성향은 작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재개발 및 신규 출점을 위한 설비 투자는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 2018년 동일점포 매출성장률은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단기매수 추천유지 원자재 가격과 소비자 신뢰 지수 회복에 따른 재량적 지출 증가가 2018년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을 4~6%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단기매수, 목표주가 12,550루피아 유지 PDF로 전문보기 : 20180301 (Mirae Asset Indonesia) LPPF 사업다각화의 진전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리서치보고서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투자자를 위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자료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미래에셋대우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리서치부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은행 또 없습니다! 센트럴아시아뱅크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인도네시아 은행, 다시 관심 가져야 할 시점 인도네시아 은행산업의 전망이 밝은 이유는 1) 높은 경제성장률, 2) 낮은 은행 침투율, 3) 높은 수익성 은행주들은 지난 3년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음. 인도네시아 경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 최악의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고 판단. 그 이유는 1) 자산건전성이 개선되는 조짐이 보이며, 2) 올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없을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나무랄데 없는 인도네시아 대표은행 인도네시아 은행산업 반등의 신호탄을 BCA가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 이유는 : 독보적인 수익성, 낮은 예대율, 대형은행 중 유일한 민영은행 더 오르기 전에 잡아라 2017년 컨센서스 기준 P/B 3.4배에 거래 중. 이는 동사의 10년 평균 P/B 3.3배와 비슷한 수준이며, 경쟁사 평균 P/B 1.6배 대비 107% 할증 → 대형은행 중 유일한 민영은행, 높은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고려하면 합당한 할증이라고 판단 동사의 주가는 상장 이후 계속 우상향 중. 인도네시아 경기가 둔화되었던 지난 3년동안에도 동사의 주가는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기가 좋아지는 국면에 접어든다면 주가는 더 탄력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_센트럴아시아뱅크 (BBCA IJ)

인도네시아 통신시장을 지배하는 공룡기업, 인도네시아텔레콤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인도네시아 통신산업 성장 수혜를 누릴 1위 통신사 유무선 통신, 인터넷/데이터통신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시가총액 약 36조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최대의 통신기업 인도네시아텔레콤의 모바일 시장 점유율은 67%로 1위이고, 유선전화 부문 역시 99%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향후 인도네시아 통신산업은 1)모바일(음성통화+SMS문자), 2)데이터, 3)ICT시장을 필두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인도네시아텔레콤이 산업성장의 수혜를 경쟁사보다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1)데이터 수요 증가를 충족 시켜줄 충분한 설비 인프라가 갖추어진 유일한 기업이며, 2)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할 여력이 되고, 3)추가 설비투자를 위한 잉여현금이 풍부하기 때문 이슈: 투자 완료된 유선 브로드밴드망의 수익화 시작 투자 완료된 브로드밴드망은 본격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면서 이익 성장 드라이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특히 디지털 컨텐츠 패키지인 IndiHome 보급 확대로 가정용 브로드밴드로부터의 수익 창출 기대 지속적으로 기존보다 망의 성능을 향상시켜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쟁사보다 높은 ARPU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 밸류에이션: 아직까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2018년 컨센서스 기준 P/E 17.3배에 거래 중. P/E 기준으로 경쟁업체인 인도삿 대비 15% 할증된 반면, 현재 상장 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주요 통신사 평균과 비교 시, 10% 할인 거래. 글로벌 주요 통신 업체 평균 대비 20% 할증 거래 인도네시아 통신사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지만 1)높은 시장 점유율, 2)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ARPU 및 3)풍부한 잉여현금흐름을 고려 시, 아직까지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 글로벌 주요 통신 업체 대비 할증 거래되지만, 인도네시아의 높은 데이터 통신시장의 성장을 고려하면 타당하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_인도네시아텔레콤 (TLKM IJ)

세 살 담배 여든까지 간다! 구당가람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2위 담배 회사 인도네시아 담배 시장은 규모만 큰 것이 아니라, 1)젊은 인구구조, 2)높은 흡연율, 3) 담배가격 인상 폭보다 더 빠른 소득 증가에 힘입어 시장 성장성 또한 매우 매력적 이러한 성장 시장에서, 구당가람은 안정적인 시장 경쟁 상황과 높은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가격 인상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매출 및 이익 성장을 견인 동사의 과거 5년동안 담배 가격 인상률은 연평균 10.6%로, 동기간 인도네시아 연평균 물가상승률 5.8%를 크게 상회. 향후 2년간 동사의 영업이익은 지속적인 제품 가격 인상과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연평균 13% 증가할 것으로 기대 잉여현금흐름 개선 사이클 진입 대규모 설비투자는 이제 마무리 되었고, 따라서, 견고한 이익성장이 온전히 동사의 잉여현금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잉여현금흐름 개선에 힘입어 동사의 순차입금은 2016년을 정점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경영진은 1)무차입 경영을 할 의도는 없으며, 2) 불필요하게 많은 현금 보유를 지양하고 있어, 향후 잉여현금흐름의 확대는 배당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밸류에이션: 인도네시아 주요 소비재 업체 대비 매우 저평가 2017년 컨센서스 기준 P/E 19.3배에 거래 중. P/E 기준으로 경쟁업체인 HM 삼포에르나 대비 42% 할인, 글로벌 주요 담배 업체 대비 10-20% 할인 거래. 또한, 현재 상장 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주요 소비재 업체들 평균과 비교 시, 44% 할인 거래 구당가람의 1)높은 브랜드력, 2)잉여현금흐름 개선 및 3)이익 및 배당 성장 잠재력을 고려 시, 이러한 할인 폭들은 중장기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_구당가람 (GGRM IJ)

라면 먹고 갈래요? 인도푸드 CBP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인도푸드 CBP(Indofood CBP)는? 세계에서 가장 큰 라면 제조업체로 대표 상품인 ‘인도미’와 ‘슈퍼미’, ‘사리미’의 시장점유율은 81%로 자국 라면 시장의 실질적 독점 기업 라면 사업 외 유제품, 스낵, 조미료, 영양 및 특수식, 음료, 포장 사업을 영위, 국민브랜드 라면 부문이 매출의 65%, 영업이익의 92%를 차지, 기업 내 캐시카우 역할 투자포인트 높은 라면 수요를 충족시킬 생산 시스템- 국내외 높은 라면 수요 : 인도네시아의 라면 수요는 세계 2위 규모(2015년 라면 소비량은 132억개, 인당 54개/2016년 라면 소비량은 150억개로 예상),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 그룹사간의 시너지 효과 : 인도푸드 CBP는 인도푸드 그룹사간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원가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시스템 완비, 매출총이익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 소비계층 증가- 많은 인구 수 : 인도네시아의 절대적으로 많은 인구 수(2.4억명, 세계 4위 수준)가 인도푸드 CBP 판매량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인구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매년 340만여명(연평균 인구증가율: 1.49%) 정도의 인구증가율을 기록→ 잠재적인 수요- 소득 증가의 수혜 :  향후 인도네시아의 최소임금 상승은 가계소득 증가로 이어질 것, 빈곤층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하락 중이며 중산층 비중은 증가 → 구매력 향상 → 라면 소비 증가 음식료 산업에 대한 투자 증가- 음식료 산업에 대한 국내외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음식료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총 투자규모의 10%를 차지, 전년대비 12.4% 증가)→투자 증가 및 산업 성장 수혜는 인도푸드 CBP가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 사업 다각화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 도모 : 라면 외에 우유, 스낵 등의 시장 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사업 다각화 시도 새로운 지역 확장에 대한 리스크 환경단체의 운동이 점점 거세지고 인도네시아 정부의 정책적 제재가 가해질 경우, 인도푸드의 주 원재료인 팜오일 공급에 차질이 생기거나 지역 주민들의 불매운동이 확산될 여지 팜오일 농장 운영에 대해서는 정부의 단계적인 제재가 장기에 걸쳐 이루어 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인도푸드 CBP가 환경적 갈등에 대응할 시간적 여유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인도푸드

폭풍 다이어트 중! 라마야나 레스타리 센토사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라마야나 레스타리 센토사(Ramayana Lestari Sentosa)는? 패션, 장난감, 가정용품, 문구류, 식료품에 이르는 다양한 소비재를 유통하는 인도네시아 1위 유통사업자 창업 초기부터 저소득 서민층을 타겟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의 제품을 공급, 뚜렷한 경쟁업체는 없는 상황 사업부문은 패션과 슈퍼마켓의 두가지 구분, 슈퍼마켓부문의 매출비중 감소하지만 원가경쟁력이 비교적 높은 아동의류, 남성의류, 신발/가방/액세서리 부문의 매출 비중은 확대 자바 섬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지만 지역 확장을 통한 신규고객 확보에 주력 중 투자포인트 비용감소를 통한 이익 개선- 인건비 : 수익성이 낮은 매장을 폐업하여 총 매장 면적을 3.9% 감소, 직접 판매보다는 위탁판매의 비중을 늘려 인건비를 위탁업체에게 이전   → 2013년 이후 직원 수는 4,464명 감소, 인건비도 6.4% 감소한 73억 루피아를 기록, 동일매장 매출성장률은 반등- 광고비 : TV광고를 줄이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저비용 소셜 미디어 매체를 적극 활용- 2016년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3,461억 루피아(+47.0%, YoY), 5.4%(전년대비 +1.2%p)를 기록할 것, 이익 개선세는 지속 예상 타겟 고객층 확대로 매출 증가 기대- 최근에는 저소득층을 포함한 중소득층(48%)까지 포함시키며 타겟 고객층을 인구의 68%까지 확대- 높은 인구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득층은 인도네시아의 주요 노동인력으로 소비력과 소비성향이 높음, 주요 매출 상품인 의류 수요가 특히 증가할 것   * 오프라인: 저소득층만이 방문하는 마트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중소득층은 매점 방문을 꺼려했으나 SPAR와의 협력으로 매장을 리노베이션 하여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변화 중  * 온라인: 연예인 홍보와 일반소비자의 SNS게시물 공유 유도를 경쟁사보다 앞서 추진 중→ 2016년 3분기 기준 매출총이익은 전년대비 9.4% 증가한 2조 1,835억 루피아,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대비 1.4%p 상승한 37.47%를 기록, 전략적인 고객층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외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양호한 현금창출력과 무차입경영- 유통업은 초기 투자금액이 대규모로 소요되는 만큼 고정비 부담을 줄이면서 구매 교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매입 및 매출 확대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추구해야 함-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는 유통업의 특성상 유통기업은 지속적인 신규 출점 및 매출 증대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일 필요가 있음- 자금조달력이 양호한 업체들이 지속적인 신규 출점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음- 라마야나 레스타리 센토사는 무차입 경영을 지속하고 있지만 글로벌 피어 대비 우수한 현금창출력을 보유, EBITDA/총매출액은 7.6%로 글로벌 피어 대비 우수 리스크 : 새로운 지역 확장에 대한 리스크 자카르타와 자바지역을 기반으로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 생산, 물류 영업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성장 장기적으로 자바 섬 이외의 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나 투자대비 수익성은 아직 미검증 10년 전부터 수마트라섬, 칼리만탄 섬, 술리웨시 섬으로의 영업 확장을 진행 중, 최근 5개년의 연간 매출성장률이 감소했거나 마이너스 성장 상태→ 약 18,000개의 작은 섬들로 이뤄진 나라이나 물류 인프라가 주변국 대비 수준이 낮음, 물류비용 증가 리스크 극복을 위해 물류비용, 인건비를 전가할 수 있는 위탁 판매 중심의 사업 확장 전략 수립, 성공시 물류비용 리스크는 어느 정도 상쇄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라마야나 레스타리 센토사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라, 와스키타 까르야

PDF 다운로드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와스키타 까르야(Waskita Karya, WSKT IJ)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국영 건설회사로 지분의 66%가 정부 소유 건설, 유료도로 운영, 조립 콘크리트 생산, 에너지, 부동산 등 5개의 사업부분을 운영- 유료도로 건설 프로젝트 참여율이 가장 높고, 시행사인 와스키타 유료도로(WTR)가 정부로부터 직접 수주, 투자 역시 자회사인 와스키타 유료도로를 통해 이뤄짐- 와스키타 까르야 에너지의 자회사(지분의 85% 보유)인 와스키타 상그리 에너지는 상이르 지역에 소형 수력발전소를 건설 및 운영 중- 와스키타 까르야의 도로건설 수주잔고가 늘어나면서 콘크리트 생산 자회사인 와스키타 베톤 프리캐스트는 매출 증가 예상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수준 전체 국토 면적은 190만 km2로 한국의 약 19배, 세계에서 가장 긴 도서국으로서 동서의 길이가 5,120km이고 남북의 길이가 1,760km, 아직 충분한 인프라 구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가장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부문은 교통 인프라- 특히 도로 인프라가 전체 교통 인프라 수요의 87%를 점유- 국가의 교통 혼잡 비용, 물류 운송 비용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필수 인도네시아 정부의 도로 인프라 투자- 2017년 인도네시아 정부예산에서 유일하게 큰 폭으로 증가하는 부문이 인프라 개발(최우선 순위)- 국가발전계획추진처(BAPPENAS)는 ‘2015년-19년 국가 중기 개발 계획’을 발표(2019년까지 신규 도로 1,450km, 유료도로 193km 연장해 1,000km까지 늘릴 계획)→물류 비용은 GDP 대비 24%에서 19%로 감소할 것- 포장도로는 한국의 50년대 중반, 포장율은 80년대 중반 수준이며 포장 비율은 56.7%→정부의 도로 관련 인프라 투자는 지속될 것 투자포인트 도로건설 1위 기업- 향후 도로 관련 투자 확대 의지를 적극 천명한 인도네시아 정부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가 발주될 예정- 정부는 인프라 투자에 있어서 국영 건설기업을 최대한 활용하려 함- 특히 와스키타 까르야는 도로 건설에 특화된 기업이라는 인식- 2017년에 예정된 도로건설 프로젝트는 5개로 도로건설 특화 국영기업인 와스키타 까르야의 추가 대규모 수주 가능성 농후 자회사 매각을 통한 이익률 개선- 유료도로는 운영이 시작되면 초기 수년간은 와스키타 까르야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유료도로의 초기투자금도 크고, 상환기간 및 회수기간도 길고 교통량이 증가하기까지 시간이 필요(장기 수익성에 부담 요소)- 이에 동사는 와스키타 유료도로(WTR)지분의 30%를 전략적 투자자인 SMI와 Taspen에 3.5조 루피아에 매각 예정하여 WTR의 손실 반영 정도를 완화하고, 핵심역량인 건설업에 집중할 것- 또한 WTR지분 매각은 동사의 자기자본 확대효과를 일으켜 경쟁기업보다 신규수주 경쟁력에 있어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풍부한 수주잔고- 풍부한 수주잔고가 매출로 이어지면서 성장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15~16년간 유료도로 건설 프로젝트 시공에 있어 전력을 다한 덕분에 경쟁사 대비 많은 수주잔고를 확보, 수주잔고가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증가 리스크 : 세수확보 실패에 따른 예산 집행 차질 추가 세수확보에 실패하게 된다면 정부는 새롭게 부채를 발행하거나 지출을 줄일수 밖에 없다고 판단 만약 정부가 인프라 지출을 감축시킨다면 건설업계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 예상 국가 사업 의존도가 높은 와스키타 까르야로서는 이로 인해 받는 영향이 특히 클 것 다만 경쟁사와 비교하여 와스키타 까르야가 많은 양의 수주잔고를 확보해 놓았다는 점에서 그 충격은 상대적으로 적을 가능성이 높음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와스키타 까르야

■ 기계 생산 부문의 성장 가속화
■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당배당금은 유지될 전망
■ Buy 투자의견 유지

■ 수출 증가 허가로 니켈 광석 생산량 두 배로 증가할 듯
■ 2018~2019년 수익 예상 유지
■ 매수 및 목표주가 1,225루피아 유지

■ ’17년 매출 예상치 부합.‘17년 4분기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플러스 전환
■ 배당 성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18년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은 두 자릿수 기록 예상. 투자의견 ‘단기매수’ 유지

■ 인도네시아 은행, 다시 관심 가져야 할 시점
■ 나무랄데 없는 인도네시아 대표은행
■ 더 오르기 전에 잡아라

■ 인도네시아 통신산업 성장 수혜를 누릴 1위 통신사
■ 이슈: 투자 완료된 유선 브로드밴드망의 수익화 시작
■ 밸류에이션: 아직까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2위 담배 회사
■ 잉여현금흐름 개선 사이클 진입
■ 밸류에이션: 인도네시아 주요 소비재 업체 대비 매우 저평가

■ 높은 국내외 라면 수요와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 소비계층 증가 & 음식료 산업에 대한 투자 증가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첨부

■ 비용감소 및 타겟 고객층 확대 등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 진행 중
■ 자바섬 외 확장을 진행하나 수익성 여부는 미지수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첨부

■ 인도네시아 정부는 인프라 개발에 최우선 순위
■ 도로 건설 특화 기업인 와스키타 까르야가 수주할 가능성이 높음
※ 인도네시아 증시 개요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