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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지 역할로서의 Gold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원자재 가격이 -12% 하락한 반면, 금은 -0.9%에 머물러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귀금속 산업 수요는 2017년보다 늘어나지 않고 ETF에서의 금 수요는 오히려 줄어 기대보다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국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보유자산 분산, 헷지 차원의 금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2017년 대비 전체 금 수요는 185톤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강한 모멘텀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불확실성이 아직 많은 올 한해 기본적인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행히 ETF를 통한 금 수요가 2018년도 4분기부터 증가하는 것이 눈에 띕니다. 특히 12월에는 76톤 증가했고, 2019년 1월에는 72톤(31억 달러 수준)의 수요가 ETF를 통해 발생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금 가격은 모멘텀이 없어 1,300달러가 상승의 한계로 이어졌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1,300달러가 금값의 지지선이 될 가능성을 엿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주식 자산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헷지 역할로서의 금을 생각해볼 만합니다.     금리 및 달러와의 관계   시장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금리와 금 가격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통화가치가 내려갈 수 있어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금 형태로 재산을 보유하려는 수요가 늘어납니다. 인플레이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금리인상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금리상승이 미국 경기가 강하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면, 최근 미국 경기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시중금리도 낮아지고 있으며, Fed도 금리동결을 진행하고 있어 금리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상황에서는 금에 대한 수요가 좀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달러가치와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글로벌 금 가격이 달러를 기반에 두고 있어 달러 약세는 금 가격의 상승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달러 강세의 이유 중 하나로,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달러가 안전처로 고려된다는 면을 꼽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금 가격이 달러 변동에 비해 둔감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세일 때 금값이 상승한 반면,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도 금값 하락이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의 금리 및 달러가치는 금 가격에 우호적으로 반응하고 있으며, 금 가격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는 쇼트 포지션이 최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시장 헷지 기능   금값은 통계적으로 주식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식의 하락압력이 있는 시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시점에는 주식과 반대의 상관관계는 나타나기에 변동성이 커질 때 포트폴리오를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거시적 또는 미시적 경기 전망치가 주식자산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금은 주식시장의 헷지의 수단으로 충분합니다.     이머징 마켓의 성장에 대한 기대   금 수요의 70%가 이머징 마켓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머징 마켓의 경제상황과 금 가격은 관련성이 매우 큽니다. 특히 인도와 중국에서의 수요가 가장 큰데, 인도는 경제의 현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7.5% 수준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성장둔화 우려가 있으나 아직까지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내수경기는 양호합니다. 따라서 두 국가의 경제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기본적인 금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8년도에 늘지 않았던 귀금속 수요, 그리고 미국과 유럽처럼 자산을 헷지하려는 수요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World Gold Council 조사에 따르면 1990년도~2015년까지의 중장기 가변동의 가장 큰 요인은 소득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소득이 1% 증가할 때 금 수요는 1% 증가하고, 금 가격이 1% 증가 시에는 금 수요가 0.5% 떨어집니다. 소득증가 요인이 가격상승에 의한 수요감소보다 훨씬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올 한해 동안 시장의 변동성을 헷지할 수 있는 수요가 금에서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안정을 찾는다면 소득수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이머징 마켓에서의 금 수요를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펀드 이름을 이해하면 알게 되는 것.

펀드 이름을 알고 그만큼 수익을 높이자. ​     1. 펀드 이름을 이해하면 고를 때 도움이 됩니다.   펀드 이름은 깁니다. 그래서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도 힘듭니다.펀드에 투자하려면 적어도 펀드의 이름을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이름만 봐도 대충의 정보를 유추할 수 있어, 펀드를 고를 때 도움이 됩니다.      ​ 2. 펀드명의 구성   ​펀드의 이름은 대개 아래의 규칙을 따릅니다.운용회사 + 투자지역/섹터/전략 + 자산종류 + 모자구분 + 법적성격 + 주운용자산 + 비용구조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가상의 펀드 이름으로 설명합니다. "ABC에셋 미국중국헬스케어 증권 자 투자신탁 (주식) A-e"   이 긴 이름은 아래처럼 분해가 됩니다. ABC에셋 운용회사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회사의 이름입니다. 미국중국 헬스케어 투자전략 키워드 투자지역/섹터 펀드 투자전략의 상징 혹은 핵심을 드러내는 키워드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지역, 투자하는 산업, 투자전략을 잘 나타내는 단어로 요약합니다. 예시는 미국과 중국 헬스케어 산업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증권 자산종류 펀드의 운용자금을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한다는 뜻입니다.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OOOO부동산투자신탁”, 특별자산에 투자한다면 "OOOO특별자산신탁” 처럼 이름을 표시합니다. 자 모자구분 펀드 이름에 ‘자’자가 들어가면 모(母)펀드가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운용사들은 자(子)펀드들로 구성된 모(母)펀드를 운용해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투자신탁 법적 성격 펀드의 법적 성격을 보여주는 것으로 대부분의 펀드는 투자신탁형으로 만들어집니다. 투자신탁형이 아닌 경우는 투자회사의 형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식) 주운용자산 펀드 운용자산의 대표적 성격을 보여주는 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l (주식) : 주식형 -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60% 이상에 투자 l (채권) : 채권형 l (주식혼합) : 주식혼합형 -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되 주식투자비율이 50% 이상 l (채권혼합) : 채권혼합형 -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되 주식투자비율 50% 미만 A-e 펀드클래스 -비용구조 비용 구조를 나타내는 '클래스'구분입니다.     ​   3. 펀드 클래스에 따라, 비용(수수료)이 달라진다.   펀드 클래스는 다양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접하게 되는 클래스는 많지 않습니다.여기에서는 개인투자자가 알아 두어야 할 내용만 설명하겠습니다.   ​ ① 펀드는 판매수수료 부과시점에 따라 크게 A클래스와 C클래스로 나뉩니다. A클래스는 가입 시 판매사(증권, 은행 등 펀드를 판매하는 회사)에 일회성 선취수수료를 내지만매년 지불해야하는 보수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C클래스는 A클래스보다 보수는 높지만 가입할 때 선취수수료를 내지 않습니다. A클래스는 먼저 비용(선취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비용 측면에서는 장기투자를 고려할 때 적합합니다. ​   ② 가입경로에 따라 클래스가 구분되기도 합니다. 온라인 클래스가 저렴합니다.​ A클래스와 C클래스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하는 클래스이며,온라인 채널(HTS, MTS,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는 A-e클래스와 C-e클래스로 구분되어 표기되며,흔히 온라인 클래스라고 합니다. A와 C클래스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온라인 클래스는 보통 A, C 구분 뒤 e가 더 붙는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이전에는 온라인 클래스가 없는 펀드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대부분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   ③ 연금계좌에 전용으로 편입할 수 있는 펀드 클래스도 있습니다. 가장 쉽게 구분되는 것이개인연금펀드 C-P(영업점), C-Pe(온라인)가 있으며,퇴직연금펀드 C-P2(창구), C-P2e(온라인)로 구분되는 것입니다. 알파벳 P가 붙으면 연금전용펀드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 ​ 4. 스스로 투자할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면, 최대한 비용을 줄이자. 펀드 수익은 운용결과에 따라 달라지지만, 펀드에 드는 비용을 줄이면 그만큼 수익이 늘어납니다.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e가 붙는 클래스는 같은 클래스에 비해 더 저렴합니다.하지만 하나 더 덧붙이면, 미래에셋대우에서는 A-e 클래스 펀드에도 선취수수료가 없습니다.조금 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시는 미래에셋대우에서 실제 판매하는 펀드의 클래스별 수수료입니다. ​선취수수료가 없는 펀드 A-e 클래스를 선택하면, A클래스에 비해 1.35%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선취수수료 차이 1% + A와 A-e의 판매보수 차이 0.35%)온라인전용펀드 C-e클래스에 비해서도 0.15%만큼 유리합니다. (예시) ABC증권자투자신탁(주식) 투자설명서 중 수수료 체계 : 실제 판매 중인 펀드입니다. * 선취수수료는 투자설명서에 표기된 범위 내에서 각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별로 차등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차등적용의 내용은 금융투자협회,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별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비용을 포함한 총비용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9 - 111호 (2019.02.19~2020.02.18) 투자유의사항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펀드의 보수.수수료 이외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당주 컨닝하기 – 배당지수를 이용해서 배당주 쉽게 찾기

배당지수를 활용하면 잘 선별된 배당주들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 배당주를 찾는 간편한 법을 설명드렸습니다.이번에는 조금 더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1. 배당지수는 무엇인가 배당지수에 대해 들어 보셨습니까?한국거래소는 KOSPI, KOSPI200, KOSDAQ 이외에도 다양한 지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여기에서 다룰 배당관련지수는 테마지수라는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배당과 관련된 지수는 5개가 있습니다. 1. 코스피 고배당 50 지수2. KRX 고배당 50 지수3. 코스피 배당성장 50 지수4. KRX-IHS Markit 코스피 200 예측 고배당 30 지수5. KRX-IHS Markit 코스피 200 예측 배당성장 30 지수 이 배당지수를 활용하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 배당성장이 높은 종목,배당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배당성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찾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marketdata.krx.co.kr   ​ 2. 배당지수의 성과 ​ 각 배당지수의 성격을 살펴 보기 전에 배당지수의 성과를 살펴보겠습니다.모든 자료의 출처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이며, 성과는 2012.01.02~2019.2.6기준입니다. ​ 코스피 고배당 50 지수 *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 수익률 산정 기준 : 2012.01.02~2019.2.6 누적수익률, 단위 %, 세전*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KRX 고배당 50 지수 *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 수익률 산정 기준 : 2012.01.02~2019.2.6 누적수익률, 단위 %, 세전*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 코스피 배당성장 50 지수 *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 수익률 산정 기준 : 2012.01.02~2019.2.6 누적수익률, 단위 %, 세전*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 KRX-IHS Markit 코스피 200 예측 고배당 30 지수 *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 수익률 산정 기준 : 2012.01.02~2019.2.6 누적수익률, 단위 %, 세전*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KRX-IHS Markit 코스피 200 예측 배당성장 30 지수   *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 수익률 산정 기준 : 2012.01.02~2019.2.6 누적수익률, 단위 %, 세전*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차트로 쉽게 알 수 있듯이 5개의 배당지수 모두 코스피 대비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 참고로 기준은 2012.1.2이며, 지수 이름 뒤에 붙은 TR(Total Return)은 분배금을 재투자한 것으로 가정했을 때의 지수를 의미합니다. ​ ​ ​ 3. 배당지수에 포함되는 종목을 선정하는 기준 ​ 그러면 이 배당지수에 포함되는 종목은 무엇일까요? 먼저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을 고르는 기준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편의를 위해 간결하게 요약하였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거래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지수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고배당, 배당성장, 예측 고배당, 예측 배당성장이 키워드입니다. 그리고 6월(예측지수는 6월과 12월)에 지수 구성종목을 변경합니다. 지수 기준(요약) 변경일 코스피 고배당 50 지수   ① 시가총액 상위 80% 이내 ② 거래대금 상위 80% 이내 ③ 최근 3사업연도 연속 배당 ④ 최근 3사업연도 평균 배당성향 90% 미만 ⑤ 최근 3사업연도 연속 당기순이익 실현 ⑥ 배당수익률 순으로 50종목 선정 6월 두번째 목요일 익일 KRX 고배당 50 지수   ① 시가총액 상위 80% 이내 ② 거래대금 상위 80% 이내 ③ 최근 3사업연도 연속 배당 ④ 최근 3사업연도 평균 배당성향 90% 미만(코스닥 종목은 70% 미만) ⑤ 당기순이익 : 최근 3사업연도 연속 당기순이익 실현 ⑥ 배당수익률 순으로 50종목 선정 6월 두 번째 목요일 익일 코스피 배당성장 50 지수   ① 시가총액 상위 50% 이내 ② 거래대금 상위 70% 이내 ③ 최근 7사업연도 연속 배당 ④ 최근 사업연도 주당배당금이 최근 7사업연도 평균 주당배당금보다 증가 ⑤ 최근 5사업연도 평균 배당성향 60% 미만 ⑥ 최근 5사업연도 연속 당기순이익 실현 ⑦ 주당순이익성장률 순으로 50종목 선정 6월 두 번째 목요일 익일 KRX-IHS Markit 코스피 200 예측 고배당 30 지수   ① 최근 사업연도에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차기 사업연도에 배당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② 최근 사업연도의 예측 주당배당금이 직전사업연도 주당배당금보다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③ 차기 사업연도의 예측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 ④ ①, ② 충족 종목 중 예측배당수익률이 높은 30종목 선정 6월 및 12월 두번째 목요일 익일 KRX-IHS Markit 코스피 200 예측 배당성장 30 지수   ① 최근 2사업연도 동안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차기 사업연도에 배당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② 최근 사업연도 주당배당금이 직전연도 주당배당금보다 감소하지 않았고, 차기 사업연도 예측 주당배당금 또한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③ 차기 사업연도의 예측배당성장률이 높은 종목 ④ ①, ② 충족 종목 중 예측배당성장률이 높은 30종목 선정 6월 및 12월 두번째 목요일 익일 * 출처 : 한국거래소. 아래 화면에서 해당 지수를 클릭하고 보고서 탭을 선택하면 선정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rketdata.krx.co.kr 각 지수를 클릭하면 지수의 개요, 선정기준(보고서), 구성종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 4. 배당지수에는 어떤 종목들이 있을까   ​마지막으로 배당지수에 어떤 종목들이 들어있는지 표로 구성해보았습니다.각 지수에 중복되는 종목이 많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124종목이 나왔습니다.종목은 2019.1.28 기준이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6월과 12월에 정기변경이 있고, 지수구성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배당지수_구성종목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19-00612호(2019.02.14~2020.02.12) 투자시 유의사항 l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l 당사는 주식거래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l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l 주식거래수수료 : 신규 영업점 개설 계좌 온라인0.14%/오프라인0.49%, 신규 다이렉트계좌 온라인0.014%/오프라인0.49% 입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

펀드에 장기 투자할 때는 클래스A

펀드에 장기 투자할 때는 클래스A ​   펀드투자에 대해 약간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펀드에는 가입자격에 따른 클래스라는 것이 있고 클래스마다 수수료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그래서 장기투자, 단기투자에 적합한 클래스가 따로 있습니다.     ​ 1. 장기투자에 적합한 클래스가 따로 있다.   펀드의 클래스는 가입할 수 있는 자격 요건에 따라 나뉩니다.그리고 클래스마다 수수료가 차이가 납니다. ​ 클래스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판매수수료 부과시점에 따라 크게 A클래스와 C클래스로 나뉩니다.A클래스는 가입 시 판매사(증권, 은행 등 펀드를 판매하는 회사)에 한 번 선취수수료를 내지만 매년 지불해야하는 보수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C클래스는 A클래스보다 보수는 높지만 가입할 때 선취수수료를 내지 않습니다.A클래스는 먼저 비용(선취수수료)를 내지만 장기투자시에는 그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선취수수료는 가입할 때 한 번 내며, 원금에서 선취수수료율만큼을 차감하고 펀드에 투자합니다.아래 그림은 선취수수료가 1%일 때 1,000만원을 투자하면 9,900,990원만큼 펀드매수가 됩니다.원금의 1%가 아니라 원금의 1/101로 계산됩니다. 펀드투자에서 선취수수료 1% 적용시 투자금액과 선취수수료       2. A클래스가 장기투자에 적합하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장기는 얼마의 기간을 뜻하나   이 글의 주제는 이것입니다.A클래스는 먼저 비용(선취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초기에는 C클래스에 비해 불리하고,어느 시점이 되면 A클래스가 C클래스보다 유리하게 됩니다. ​ 여기에서 이 시점을 계산하려면 수수료의 정확한 값을 알아야 하지만, 모든 펀드는 수수료가 제각각입니다.그래서 실제 판매되는 주식형펀드와 채권형펀드 중에서 하나씩 골라서 사례로 계산하여 보겠습니다. ​ 살펴 볼 포인트는 다음의 2가지입니다.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2.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 주의 이 글에 나오는 모든 값은 계산의 편의를 위해 세금을 감안하지 않았으며, 반올림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수익률은 수수료 차감 전 수익률로 일복리로 계산하였습니다.|펀드의 보수는 일간 수취로 계산하였습니다.펀드마다 수수료 체계가 다르므로 제시되는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주식형펀드 사례 : A클래스가 유리하게 되는 시점은 약 20개월부터 ​ 주식형펀드의 경우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비싸고, 선취수수료도 0.5 ~ 1% 내외로 높은 편입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녹색 선이 A클래스에 1천만원을 가입했을 때 모든 수수료를 차감한 자산입니다. (좌축)빨간 선이 C클래스에 1천만원을 가입했을 때 모든 수수료를 차감한 자산입니다. (좌축)푸른 음영이 A클래스에서 가입했을 때와 C클래스에서 가입했을 때의 차이입니다.(우축)노란 원 표시 부분이 A와 C가 같은 지점입니다.오른쪽 상단의 값이 1,460일(4년)이 경과한 시점의 차이입니다. ​ 수수료 차감전 수익률이 이익이 났을 때(5%, 15%, 30%)와 손실이 났을 때(-5%)를 가정해서 총 4가지 Case를 보겠습니다.   Case.1 수수료 차감전 5%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605일(약 20개월)2.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158,401원 ​ ​ Case.2 수수료 차감전 15%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605일(약 20개월)2.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236,169원 ​ ​ Case.3 수수료 차감전 30%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606일(약 20개월)2.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429,884원 ​ ​ Case.4 수수료 차감전 -5%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605일(약 20개월)"2.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106,626원 ​ ​ 선취수수료가 1%일 경우 - 약 20개월이 경과하는 시점부터 A클래스가 유리하다.- 이 시점은 수익률의 차이와 큰 상관이 없다. 수익률이 높아져도 손실을 가정해도 큰 차이가 없다.- 이 기간이 경과한 이후 수익률이 좋을수록 그 차이가 더 커진다.- 수익률이 좋은 펀드일수록 장기간 A클래스와 C클래스의 격차가 커진다. ​ ​ ​ 4. 채권형펀드 사례 : A클래스가 유리하게 되는 시점은 약 26개월부터 ​ 채권형펀드의 경우 주식형펀드보다 수수료가 저렴하고, 선취수수료도 쌉니다.아래의 경우는 선취수수료 0.3%를 적용하는 펀드입니다. ​ 채권형은 5%, 15%, -5%의 수익률(수수료 차감 전)을 3가지로 가정해보겠습니다. ​ Case.5 수수료 차감전 5%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781일(약 26개월)2. A클래스를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30,850원 ​ ​ ​ Case.6 수수료 차감전 15%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781일(약 26개월)2. A클래스를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45,987원 ​ ​ ​ Case.7 수수료 차감전 -5% 수익률 가정 1. A클래스가 C클래스에 비해 유리하게 되는 시점 : 781일(약 26개월)2. A클래스를 C클래스에 비해 얼마나 유리한가(4년 경과) : 20,691원 ​ ​ 선취수수료가 0.3%일 경우 - 약 26개월이 경과하는 시점부터 A클래스가 유리하다.- 이 시점은 수익률의 차이와 큰 상관이 없다. 수익률이 높아져도 손실을 가정해도 큰 차이가 없다.- 선취수수료가 낮아서 그 시점이 1% 선취하는 주식형펀드의 약 20개월보다 상당히 늦다.- 수익률이 좋은 펀드일수록 장기간 A클래스와 C클래스의 격차가 커진다. ​ ​ ​ ​ 5. 장기투자할 때는 클래스 A, 짧은 기간 투자할 때는 클래스 C ​ 요약하면 다음 세 줄입니다. 선취수수료가 1%일 경우 약 20개월, 선취수수료가 0.3%일 경우 약 26개월 이상 투자할 때 A클래스가 C클래스보다 유리하다.반대로 20개월 미만(선취수수료 0.3%일 경우 약 26개월 미만)에 투자할 때는 C클래스가 A클래스보다 유리하다.장기투자할 때 수익률이 높을수록 A클래스의 비용효율성이 좋아진다. ​ ​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펀드마다 수수료 체계가 다르므로 위의 값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하나의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 ​ ​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9 - 100호 (2019.02.14~2020.02.13) 투자유의사항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험대리점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때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장기간 유지하게 되는 금융상품이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들은 과연 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보험대리점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자. 01. 보험안내자료가 보험회사의 심사를 받은 자료인지 확인하세요 보험 가입 상담을 할 때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들이 제공하는 가입설계서, 상품설명서 등의 보험안내 자료를 받게 된다. 이 보험안내자료는 소비자가 보험 가입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해당 상품에 대해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가 담겨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 보험안내자료가 믿을 만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임의로 또는 허위로 작성된 것은 아닐까 불안하다면 보험안내자료에 보험회사의 관리번호가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자. 보험대리점이 보험안내자료를 자체 제작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보험회사의 심사를 거쳐 관리번호를 부여 받은 후 사용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02. 모집종사자의 설명이 상품설명서에 기재된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한 소비자는 자칭 ‘○○금융그룹’ 소속 직원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직장인에게 좋은 저축성 보험상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보험에 가입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였고 보험상품도 저축성이 아니라 보장성이어서 가입을 후회했다고 한다. 이와 같은 피해를 예방하려면 상품설명서를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상품설명서는 보험상품의 핵심 내용이 총 정리된 자료이므로 실제 설명 받은 내용과 상품설명서 내용이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서명해야 한다. 또한 상품설명서에는 모집종사자의 소속, 성명, 연락처는 물론, 표지에 저축성 보험인지 보장성 보험인지를 명시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실제로 보험상품을 설명한 사람이 상품설명서에 기재된 모집종사자가 맞는지와 표지에 적혀 있는 보험종류를 꼭 확인하도록 하자.   03. 보험계약을 갈아타려면,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세요 보험설계사로부터 기존 보험을 재설계해 주겠다거나 좋은 보험상품이 새로 나왔으니 보험을 갈아타라고 권유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험을 갈아탈 경우 기존 보험계약의 중도해지로 인해 손해를 볼 수도 있고, 기존 보험계약에 비해 보장 범위가 제한되거나 보험료가 비싸지는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보험을 갈아타려는 경우에는 먼저, 기존 보험계약에서 부족하거나 과도한 보장사항에 대해 계약조건을 변경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계약자의 재정 상황이나 원하는 보장 내용이 가입 당시와 달라졌을 경우 보험 가입 금액을 낮추거나 보험 종목 변경, 새로운 특약 가입 등 계약변경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보험회사 콜센터 등을 통해 상담을 받아 보자. 또한 보험가입 시 제공되는 ‘비교안내 확인서’를 토대로 기존 보험과 신규 보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보험을 꼭 갈아타야 하는 것인지 잘 따져볼 필요가 있다.   04. 보험 가입 시 다른 보험상품에 대해서도 비교설명을 받으세요 기본적으로 모집종사자는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상품을 제시하는데, 간혹 소비자의 이익보다 모집수수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상품위주로 권유하는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모집종사자가 권유하는 보험상품 외에 평소 관심 있게지켜보던 보험상품이 있다면 이에 대한 비교 설명을 적극 요청하는 게 좋다. 특히 소속 설계사 500인 이상의 대형 법인 보험대리점의 경우, 보험소비자의 상품선택권을 보장하고 불완전판매를 근절하기 위해서 최소 3개 이상의 동종·유사 보험상품에 대해 보험금 지급사유, 보험기간, 보험료, 해지환급금 등을 비교설명 해야 한다. 단, 보험대리점의 경우 모집 위탁계약이 체결된 보험회사의 상품만 취급하기 때문에 보험소비자에게 권유하는 보험도 관련 보험회사 상품에 국한된다는 점은 알아두자.   05. 생·손보협회 홈페이지에서 보험대리점 등록여부 및 공시정보를 알아보세요 보험대리점 모집종사자와 상담하면서 해당 보험대리점이 믿을 만한 곳인지 궁금했던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생명보험협회(www.klia.or.kr)나 손해보험협회(www.knia.or.kr)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생·손보협회 홈페이지의 ‘모집종사자’ 코너에서는 해당 보험대리점이 공식적으로 등록된 곳인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등록번호, 대리점명, 대표자명 또는 주소 등을 검색어로 입력하면 등록되어 있는 개인 및 법인 보험대리점 전체를 조회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손보협회 홈페이지의 ‘공시실’ 코너에서는 반기별로 제공되는 보험대리점 기본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설계사 현황, 불완전판매비율 등은 기본이고, 대형 법인 보험대리점의 경우에는 재무·손익 현황, 최근 5년간 제재실적 등 추가 정보도 볼 수 있다.   * 출처 : 금융감독원 “금감원 이야기” VOL104

국가대표 ETF – 지역과 국가를 대표하는 ETF 정리

    국가대표 ETF - 지역과 국가를 대표하는 ETF 정리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ETF의 종목수는 413종목입니다.국내 자산을 기초지수로 하는 종목이 307종목이고, 해외 종목이 106종목입니다.순자산총액 1천원 이상 되는 종목은 53종목입니다. 많으면 많다고 볼 수 있지만, 글로벌 투자를 모두 커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결국 ETF를 통해 글로벌 자산배분을 한다거나 유망한 특정국가/지역에 투자하려면 아무래도 미국 상장 ETF를 이용하는 것이 현재로는 가장 쉬운 방법인 것같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ETF는 글로벌 섹터나 테마 ETF들도 다양하기 때문에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상품, 부동산 등 여러 자산군을 대상으로 ETF가 상장되어 있어 사실상 ETF만 가지고도 자산 배분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ETF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HTS에 해외ETF종목을 검색할 수 있는 화면이 이미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상장종목수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국가와 지역을 나누어 보려면 ETF가 어디에 투자하는지를 확인하려면 일일이 눌러봐야 합니다.     그래서 주식자산 군에서 ‘지역’과 ‘국가’라는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것만 선별하여 이른바 “국가대표 ETF”로 추린 자료를 소개합니다. 자산 배분의 초석, 국가 대표 ETF     이 리포트는 미래에셋대우 심상범 애널리스트가 연말에 작성한 것입니다. 심상범 애널리스트가 대표 ETF로 선별한 기준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본 자료에서는 13개의 지역, 21개의 국가, 미국 대표 지수들에 대한 레버리지 ETF 4개, 인버스 레버리지 ETF 4개 등 도합 42개 ETF들을 소개2. 지역은 세계 증시, 선진국, 신흥국, 대륙, 미국 제외 및 일본 제외 등을 포함했으며, 단일 국가 ETF에는 세계 증시 지수(FTSE, MSCI)의 국가 별 시가 총액 상위와 대륙 별 시가 총액 순위를 고려하여 선정3. 선정된 지역과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에 상장된 ETF들을 탐색. 동일한 지역/국가 대상 ETF들이 다수 상장된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AUM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선정. 다만, AUM이나 거래량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유동성은 무차별하다고 보고 그 밖에 지수 구성이나 수익률의 통계적 특성들을 비교.     리포트에는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과 ETF 투자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빼곡하게 들어있습니다. 분량이 106페이지만 진지한 투자자라면 한 번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여기에서는 리포트의 14 ~ 16 페이지의 국가와 지역을 대표하는 주식자산 ETF리스트를 편집하여 하나의 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81228_Global ETF Portfolio(국가대표)_표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전문을 살펴보십시오.    지역 국가 분류 Ticker 이름 요약 글로벌 전체 Total VT US Vanguard Total World Stock ETF 글로벌증시대표 ETF. ACWI보다소형주비중높은편 선진국비중 95.5%, 미국비중 55.7%여서차별화어려울수도 Total ACWI US iShares MSCI ACWI ETF VT에비해서는구성종목수적고대형주, 은행섹터편중 수수료가 VT보다높다는점도장기보유에는불리한점 미국제외 Total VEU US Vanguard FTSE All-World ex-US ETF ‘S미국섹터/테마 ETF+미국제외글로벌’조합의최우선부품 미국빼면일본이최대. 때문에 EWJ와상관성높아중복주의 선진국 전체 Total URTH US iShares MSCI World ETF 선진국+신흥국조합에필요한부품. 단, 미국비중 62.3% 달해 신흥국제외글로벌증시. 유동성불충분해기관보다개인적합 미국제외 Total VEA US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S미국섹터 ETF 포트폴리오에다여타선진국추가할때유용 소형주, 캐나다포함. 운용수수료저렴해장기보유적합 아시아 Total VPL US Vanguard FTSE Pacific ETF 경쟁자인 IPAC과달리한국포함해일본비중도 60.2% 억제 그럼에도불구, EWJ와상관계수여전히 +0.947 달해중복주의 일본제외아시아 Total EPP US iShares MSCI Pacific ex-Japan ETF 일본, 한국제외. 때문에호주(58%) 편중. EWA 상관성 +0.951 국내 ETF 바스켓 + 일본 ETF 바스켓 + 그밖의아시아 ETF 유럽 Total VGK US Vanguard FTSE Europe ETF 16개유럽선진국증시종목들로구성. 유로존보다넓은범위 영국비중 28.9%. 때문에 EWU(상관계수 +0.93)와섞지말것 신흥국 전체 Total IEMG US iShares Core MSCI Emerging Markets ETF 한국(15.7%), 소형주(14%) 포함. 단, 선진국비중더높은편 신흥국이중요하다면 VWO가적합하나여전히홍콩비중높아 아시아 Total GMF US SPDR S&P Emerging Asia Pacific ETF 한국제외, 소형주(11%) 포함. 홍콩(35%), 대만(22%) 편중 신흥국중아시아비중 70% 달해신흥국전체와차이점적어 북미 미국 Large Cap SPY US SPDR S&P 500 ETF Trust 최고(最古), 최대의 ETF. 주로미증시대형주(95.8%)로구성 단위투자신탁이므로배당재투자나주식대여없음 Total VTI US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 미증시에상장된 3,500여개의대형+중형+소형종목으로구성 수수료 4b.p에불과해미증시전체에대한장기보유용도적합 Large Cap QQQ US Invesco QQQ Trust 기술+성장+대형. 분기별 20% 한도, 대형주합계 40% 한도 나스닥전체를복제하기위해서는 QQQ+QQXT의조합이필요 3X TQQQ US PROSHARES ULTRAPRO QQQ 나스닥 100 지수에 +3배반응하는레버리지 ETF 2X SSO US PROSHARES ULTRA S&P500 S&P500 지수에 +2배반응하는레버리지 ETF 2X QLD US PROSHARES ULTRA QQQ 나스닥 100 지수에 +2배반응하는레버리지 ETF 3X UPRO US PROSHARES ULTRAPRO S&P 500 S&P500 지수에 +3배반응하는레버리지 ETF -2X SDS US PROSHARES ULTRASHORT S&P500 S&P500 지수에 -2배반응하는인버스 ETF -3X SQQQ US PROSHARES ULTRAPRO SHORT QQQ 나스닥 100 지수에 -3배반응하는인버스 ETF -3X SPXU US PROSH ULTRAPRO SHORT S&P 500 S&P500 지수에 -3배반응하는인버스 ETF -2X QID US PROSHARES ULTRASHORT QQQ 나스닥 100 지수에 -2배반응하는인버스 ETF 캐나다 Total EWC US iShares MSCI Canada ETF 캐나다증시시총상위 85% 커버. 대형주 77%+중형주 23% 수정시가총액식. 대표성충분하지만환율효과커서주의 남미 전체 Large Cap ILF US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유일한남미전문 ETF. 구성종목수적고일부국가/종목편중 단, 여타국가들과상관성극히낮아분산투자부품으로적합 브라질 Total EWZ US iShares MSCI Brazil ETF 시장과같은구조를가진유일한브라질 ETF. 수수료비싼편 BOVESPA 지수와상관성높지만환율효과탓에성과는저조 멕시코 Total EWW US iShares MSCI Mexico ETF 유일한멕시코 ETF. 25/50 규정적용탓에중형/소형종목가중 기술, 에너지, 유틸리티가정부소유. 경제와증시연관성저하 캐나다 Total EWC US iShares MSCI Canada ETF 캐나다증시시총상위 85% 커버. 대형주 77%+중형주 23% 수정시가총액식. 대표성충분하지만환율효과커서주의 아시아 홍콩 Total EWH US iShares MSCI Hong Kong ETF HSI와의차이는중국본토주식이포함되지않은점 그럼에도불구, 환율효과배제하면홍콩증시를잘대변 태국 Total THD US iShares MSCI Thailand ETF 유일한태국 ETF. 25/50 규정불구, 일부업종/종목집중 SET 지수와상관계수 +0.91. 단, 수수료 +0.62%로높은편 중국 Total GXC US SPDR S&P China ETF 중국 ETF들중수익/위험비중최고. H주 74%+A주 24%. BAT 포함. 단, 중국증시대비기술주, 대형주편중 일본 Total EWJ US iShares MSCI Japan ETF 일본 ETF들중에서최고. 321개종목들로구성 대형/중형편중, 환율효과불구, 일본증시와유사한움직임 일본제외아시아 Total AAXJ US iShares MSCI All Country Asia ex Japan ETF 일본, 호주제외한선진국(72%)+신흥국(28%) 구성 홍콩(36.5%) > 한국(16.2%)로시가총액대비다소편중 인도네시아 Total EIDO US iShares MSCI Indonesia ETF 유동성측면에서유일한인도네시아 ETF. JCI 잘추적하는편 신흥국지역펀드에더해잠시인도네시아비중높일때유용 인도 Large Cap INDY US iShares India 50 ETF AUM은 INDA가높지만인도증시 NIFTY50과더욱닮은편 본국과의수익률상관계수는 +0.934로국가 ETF들중최고 오스트레일리아 Total EWA US iShares MSCI Australia ETF 유동성측면에서유일한호주 ETF. 대형주+중형주편중 환율효과가상대적으로커서달러강세시불리 베트남 Total VNM US VanEck Vectors Vietnam ETF 유일한베트남 ETF. 베트남거주/수익해외기업까지포함 상대적으로소형주비중높아베트남증시와다소다른구조 말레이시아 Total EWM US iShares MSCI Malaysia ETF 유일한말레이시아 ETF. 국가 ETF 중배당수익률가장높아 대형주편중. 단, 시장구조상대형주만으로는시장복제불가 대만 Total EWT US iShares MSCI Taiwan ETF 25/50 규정적용해대만증시보다기술비중 50%로억제 TSMC(22.8%) 제외하면비교적고른종목비중분포 유럽 독일 Total EWG US iShares MSCI Germany ETF 독일증시와가장닮은 ETF. 대형주+중형주다소간편중 대형주는세계증시, 선진국증시 ETF에상당수포함돼주의 영국 Total EWU US iShares MSCI United Kingdom ETF 영국증시에비해금융주비중낮고나머지업종비중높은편 유로존국가들과상관성높은점, 환율효과큰점등에주의 러시아 Total RSX US VanEck Vectors Russia ETF 러시아증시종목+해외러시아기업들로구성. 에너지편중 여타국가들과의상관계수낮아분산투자효과개선가능 스위스 Total EWL US iShares MSCI Switzerland ETF 시장고유특성상제약+음식료섹터에편중. 환율효과큰편 선진국펀드에포함된종목들많아중복투자에주의할것 프랑스 Total EWQ US iShares MSCI France ETF 섹터분산은양호하나섹터내에서는소수대형주에편중 달러-유로화환율에따라성과차이큰편 터키 Total TUR US iShares MSCI Turkey ETF 여타국가들과의상관계수가장낮은편. 분산투자유리 단, 환율효과커서터키증시수익제대로얻기어려운편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SD(Investor-State Dispute)

해외투자자가 상대국의 법령·정책 등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국제중재를 통해 손해배상을 받도록 하는 제도인 ISD. 올해 들어 한국 정부를 향한 ISD 제기가 줄을 잇고 있다. 그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엘리엇 ‘삼성합병’ ISD 착수… 금융당국도 ‘흔들기’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손해를 입었다며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절차를 시작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현정권이 두 회사의 합병을 위법으로 판단해 해외 투기자본에 공격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다 금융당국이 제일모직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회계부정을 저질렀고 결과적으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해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법무부에 따르면 엘리엇은 지난달 13일 법무부에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 여기에는 정부가 국민연금을 동원해 합병에 부당하게 개입하면서 엘리엇이 손해를 봤다는 주장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재의향서는 ISD를 제기하기 전 재판까지 가지 않고 합의할 뜻이 있는지 묻는 절차다.(중략)법무부가 중재를 거부하면 엘리엇은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를 통해 정식 ISD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또 이날 금융감독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1년간 특별감리를 실시한 끝에 분식회계 혐의가 인정된다고 잠정 결론을 내리고 이를 회사와 감사인 등에 통보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젠이 콜옵션(지분을 늘려 공동 경영을 주장할 권리)을 행사할 수 있어 관계사로 전환했다”고 주장하지만 금감원은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다. 또 금감원은 삼성물산과 합병 당시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46%를 보유한 제일모직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회계 처리였다고 판단했다. 최종 감리 결과는 감리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를 거쳐 결정된다. 재계 관계자는 “금감원 감리대로 확정될 경우 엘리엇 주장에 더 힘을 실어주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출처: 동아일보 2018년 5월 02일자 중에서 ISD(Investor-State Dispute) ISD는 외국에 투자한 투자자가 상대 국가의 위법·부당 조치로 손해를 입은 경우 상대국 정부를 상대로 제3자의 민간기구에 국제중재를 신청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부당한 현지의 정책이나 법으로 인한 해외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인 셈이다. 1966년 워싱턴 협약(국가와 다른 국가의 국민 간 투자분쟁해결에 관한 협약)에 의해 도입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세계은행(IBRD) 산하의 민간기구인 국제투자분쟁해결기구(ICSID)가 중재 절차를 관장하고 있다. 절차가 시작되면 중재판정부에 회부된다. 중재인은 총 3명으로 구성되는데 양측에서 각각 1명씩을 선임하고 위원장은 양측의 합의에 의해 선임하게 된다. 중재의향서는 본격적인 ISD 절차에 돌입하기 전 분쟁 사실 등을 알리기 위해 제출하는 서류다. 본격적인 분쟁 절차는 중재의향서를 내고 90일 후 시작된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ISD는 투자유치국의 정책변화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확보하고, 불합리한 피해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하지만 강대국과 약소국의 협정에서 강대국의 영향력이 큰 국제기구의 중재절차가 중립적이지 못할 수 있다는 점 등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2년 한·미 FTA 체결 때 이 조항이 포함돼 ‘독소조항’ 논란이 일기도 했다. 참고로 엘리엇은 2015년 삼성물산, 제일 모직 합병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부당하게 개입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위반했다며 한국 정부를 상대로 7억7000만 달러(약 8650억원) 규모의 ISD를 제기한 상태다. 외국계 자본이 올해 들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만 해도 벌써 4번째다. 일각에서는 외국계 자본의 잇따른 ISD 제기로 한국 기업은 물론 정부마저도 어려움에 처했다며 다양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국정부를 상대로 한 ISD 소송 사례   * 출처 : 금융감독원 “금감원 이야기” VOL102

나에게도 찾지못한 숨겨진 보험금이 있을까?

‘최근 6.5개월 동안 찾아간 숨은보험금 규모 2조 1,426억 원’ 작년 말에 개설된 숨은 보험금 조회시스템인 ’내 보험 찾아줌’을 작년 말 오픈한 이후 약 6.5개월 동안 찾아간 금액이다. 건수로는 무려 187만 건이다. 그 동안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보험금을 알지 못해 받지 못한 금액이 이처럼 많았던 것이다. 여기서 숨은 보험금이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사유가 됨에도 불구하고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거나 수령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당국에서 파악한 숨은 보험금 규모는 17년 11월 기준으로 약 7.4조 원이다. 18년 6월 말까지 2조 1,426억 원을 찾아갔으니 아직 30%도 채 찾아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다. 위의 숨은 보험금은 보험가입자가 별도로 청구하지 않아도 만기가 되거나 중도보험금과 같은 보험금 지급사유가 명확한 건들만 포함 된 것이다. 즉 보험가입자가 보험사고가 발생하였지만 보험을 청구하지 않아서 못 받은 건들은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잠재적인’ 숨은 보험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망보험금의 경우도 잠재적인 숨은 보험금이 될 수 있었으나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행정안전부 사망자 정보 확인을 통한 업무협조를 진행하여 숨어있는 사망보험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조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망보험금 이외의 보험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가입자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한다. 보험사고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개개인별 의료기록 등을 확인해야 하는데 개인정보보호 등의 사유로 현재로써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보험회사는 보험가입자가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까지는 보험사고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험가입자가 직접 보험회사에 보험금 청구를 해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보험금을 지급하고 싶어도 몰라서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보험금 청구소멸시효는 3년 이다. 보험금을 제때 청구하지 않았더라도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숨은 보험금을 찾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먼저 ‘내 보험 찾아줌(https://cont.insure.or.kr)’ 사이트에 접속해보자. 본인인증만 하면 본인의 보유계약 및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을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잠재적인 숨은 보험금을 찾기 위해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보험계약을 확인 후 최근 3년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거나 기타 사고가 있었다면 해당 보험회사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보험은 장기성 상품일 뿐만 아니라 내용이 복잡하기 때문에 따로 관심을 갖지 않으면 금방 잊혀져 버릴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의 숨은 보험금을 찾아봄과 동시에 내가 가입한 보험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숨은 보험금 확인하는 방법 - Step 1: 내 보험 찾아줌 사이트 접속(https://cont.insure.or.kr) - Step 2: 본인인증 및 결과 확인 출처 : 미래에셋은퇴연구소기고 : 미래에셋대우 리테일마케팅팀 이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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