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한화케미칼, 싸다 싸

2018.5.15(화) 우려 감안해도 지나친 저평가, 매수 유지 최근 주가 약세의 배경- 미국의 태양광 관세 부과에 따른 태양광 부문의 실적 불확실성- 유가 상승에 따른 화학 업종의 상대적 투자 매력 저하- 화학 제품 스프레드 둔화에 따른 실적 우려 등 1분기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으나 태양광 부문 개선 돋보여- 1분기 영업이익은 환 율 하락, 스프레드 둔화 등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다만 태양광 부문은 원재료인 웨이퍼 가격이 크게 하락한 반면 모듈 가격은 적게 하락해 실적 개선 2분기 영업이익 1,862억원으로 점진적 개선 전망- 전반적인 화학 스프레드는 3월 이후 둔화되었으나 가성소다 가격은 강세를 보임- 태양광 부문은 전분기대비 이익 규모가 다소 줄어들 수 있으나, 웨이퍼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년대비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우려 감안해도 저평가, 향후 주요 변수는? - 목표가 46,000원 매수 유지- 유가가 빠르게 상승할 경우 주식 시장 내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는 낮을 수 있음-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중기적으로 우호적인 PVC, 가성소다, PE 사이클, 예년 보다 견조한 태양광 부문 실적 등으로 인해 탄력적인 주가 상승 기대 1분기 Review: 화학 스프레드 축소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태양광 부문 선전 1분기 영업이익 1,721억원 기록- 기초 소재 부문이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되는데 그쳤는데, 원재료인 에틸렌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수요는 부진해 스프레드가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유가 상승 영향에도 불구, 가성소다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 기초소재 부문 실적이 개선될 것- 태양광 부문에서는 모듈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출하량은 증가할 것 PDF다운로드 : 한화케미칼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요즘 대세! ‘제이콘텐트리’

2018.5.14(월) 2018년 1분기 Review : 기대치 하회 드라마 흥행 실패로 판권 매출이 기대보다 낮고, 출점 영향으로 극장 수익성 하락 방송(JTBC CH+본사) : 매출액 475억원(+134.6%), 영업이익 11억원(+9.4%)- 월화 드라마 슬랏 추가로 편성이 증가해 외형이 뚜렷하게 성장 극장(메가박스) : 매출액 704억원(+3.1%), 영업이익 31억원(-28.1%)- 2월 신과함께, 1987에 힘입어 2월은 시장이 좋았으나 3월 콘텐츠 부재- 점유율 확대로 외형은 시장 대비 초과 성장 했으나 비용 상승하며 이익 감소 실적은 하반기>2분기>1분기 방송- '미스티'는 2분기 국내외 판권에 기여할 전망-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활발한 국내 유통 및 넷플릭스에도 판매- 분기 내 제작/방영될 콘텐츠 '스케치' 기대 극장 : 티켓 가격 인상 효과와 '어벤져스' 흥행이 겹쳐 긍정적 가시성보다 가능성에 집중 목표주가 8,800(시총 1조원)으로 상향 글로벌 유통이 활성화되는 분명한 트렌드에서 국내외 콘텐츠 영향력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는 점 PDF다운로드 : 제이콘텐트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저평가에 주목하라

2018.5.9(수) 2018년 1분기 Review: 영업적자 -335억원(전년/전분기대비 적자전환)로 부진 매출액 7,480억원(전년대비 -3.4%, 전분기대비 -51.3%), 영업적자 -335억원을 기록 대부분의 사업에서 부진- 항공기 엔진/부품에서 RSP 비용이 185억원 발생- 한화지상방산(K9 자주포 등)과 한화시스템(구축함전투지휘체계, 열영상감시장비)도 기대에 미치지 못함- 한화정밀기계(칩마운터, 영업이익 21억원)와 한화테크윈(CCTV, 영업적자 -35억원)의 실적이 개선 중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연간 분기 실적 저점은 1분기로 지나간 듯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509억원(전년대비 -8.2%, 전분기대비 +27.1%), 영업이익 106억원(전년대비 -54.3%,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으로 추정- 구조 조정 이후 실적 개선이 시작되고 있는 한화테크윈(CCTV)의 영향이 클 것 시장에서 우려하는 불확실성은? - 항공기 엔진/부품 사업: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 비용 부담, 2016년 72억, 2017년 489억원 발생한 비용이 2019년에는 9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 사업 구조에 대한 불확실성 : 동사는 2017년 4월 기존 사업을 한화지상방산,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으로 분할, 2018년 2월에는 시큐리티 사업 분할 결정                                                    : 독립/책임 경영이 가능, 기업 공개 시 현금 유입 가능하다는 점은 긍정적                                                    :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것도 사실- 남북 화해 분위기로 정부 방산 지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37,400원 유지 PDF다운로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보다 높은 약정할인 효과, SK텔레콤

2018.5.8(화) 1분기 예상보다 낮은 영업이익 시현 1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각각 4조 1,815억원 및 3.255억원, 예상 하회- 선택약정할인 가입자의 증가와 최적요금제 제안 서비스를 비롯한 맴버십 개편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비용이 예상보다 높았던 것으로 예상- 25%할인 받는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 및 최적요금제 제안 시스템으로 인해서 ARPU는 전 분기 대비 4.5%의 하락을 보임 경쟁사가 출시한 LTE 무제한 요금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편으로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함에 따른 비용 부담이 예상보다 높게 반영-전체적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하락한 것으로 추정  올 한해 지속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1조 2,639억원으로 하향 조정 무선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부 선전은 긍정적 1분기 IP TV 가입자는 10만 명 가까이 증가하며 446만 명에 이르고 있고 전체 가입자의 45% 정도가 UHD 가입자(꾸준히 상승 중) 옥수수 가입자 역시 꾸준한 상승을 보이며 1분기 888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5% 이상의 성장을 보임- 컨텐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에 가까운 상승을 보이며 가입자 및 순 방문자 수 증가율을 크게 상회- 수익성이 더욱 개선되고 있음 11번가의 마케팅 비용이 꾸준히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 매출액 대비 마케팅 비용은 이번 1분기에는 27%로 더 낮아졌지만 시장 지배력은 오히려 강화 중립 의견 유지 : 불확실성 완화를 기다리자 목표주가를 28만원 하향 조정, 매수유지 미디어 부문의 꾸준한 개선과 11번가의 효율적 마케팅 집행 및 시장 지배력 확대 그리고 NUGU의 활용 확대 및 시장 선점 등도 긍정적 PDF다운로드 : SK텔레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전 ‘리니지M’ 안정 영업기

2018.4.17(화) 2018년 1분기 Preview : 이익 견조한 편으로 파악되나, 마케팅비 고려 필요 리니지M- 1분기에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 유지 중- 국내 1분기 게임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2월 28일 출시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이후에도 사용량이 꾸준히 유지된 편- 다만 기존 이용자 유지 및 경쟁사 대응 목적으로 프로모션과 TV 광고 방영을 하면서 마케팅비는 전분기 대비 별로 줄지 않았을 것 PC 게임- 엔씨소프트는 1월 17일 ‘아이온’의 ‘Refly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정액제 방식의 비즈니스모델을 부분유료화로 전환- ‘아이온’의 PC방 사용시간은 부분유료화 전후 1개월을 비교시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 PC 게임 중 가장 수익성이 높은 ‘리니지’의 경우 1분기 PC방 사용시간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종합적으로 엔씨소프트의 PC 게임 매출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2분기: 신작 공백 지속, ‘리니지M’은 1주년 이벤트 실행 예상 ‘리니지M’의 안정적인 운영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4월 11일에는 정기 점검을 통해 14가지의 기능 변경- 공식 홈페이지에는 ‘공성’ 메뉴를 신설, 서버별로 성을 차지하고 있는 혈맹 이름과 누적 세금 랭킹 등을 공개 시작- 또한 ‘리니지M’은 올해 6월, 1주년 기념 이벤트 및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실행될 가능성이 높음- 일련의 기능 및 콘텐츠 업데이트는 ‘리니지M’ 게임 생태계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하반기: ‘블레이드&소울 II’ 출시 예상, 일정이 관건 ‘블레이드&소울 II(이하 블소2)’ 출시 일정이 관건 ‘블소2’는 PC ‘블레이드&소울’의 후속 스토리를 담은 고사양 모바일 MMORPG로 추정 ‘리니지M’이 90년대 IP 기반의 2D 게임이라면 ‘블소2’는 2010년대 IP를 활용한 3D 게임으로서 타겟 유저가 다름 중국 등 해외 매출 발생 가능성이 좀 더 높을 것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는 64만원에서 60만원으로 조정 엔씨소프트 전문보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일기획, 중국 회복과 인도 성장 주목

2018.4.10(화) 2018년 1분기 Preview : 국내 광고 기업 중 가장 견조한 편으로 전망 1분기 실적은 국내 광고 관련 주요 기업 중 가장 견조할 것 본사의 경우 1-2월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삼성전자 스폰서십 대행, 조직위원회 광고 대행등의 물량이 비수기 실적을 받쳐주는 역할 3월부터는 올림픽 스폰서가 아닌 비계열 광고주의 마케팅이 활발해진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해외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S9’ 출시 관련 마케팅이 진행되는 등 계열 물량 위주로 성장이 지속된 것으로 파악 미주의 경우 삼성전자 계열사 하만(Harman), 듀퐁(DuPont) 등의 신규 광고주 물량이 더해진 것으로 파악, 유럽도 꾸준한 성장세 기대 중국 지역은 작년 이익 최악, 올해 회복 기대 올해 중국 실적의 회복 여부가 기대 변수 중의 하나 실적의 중국 기여도는 2015년에 가장 높았음 당시 연결 매출의 27%, 순이익의 41%가 중국에서 발생, 중국 관련주로 분류되기 시작 2017년 실적의 중국 기여도는 매출 24%, 순이익 8%로 하락 (매출은 전년비 8% 감소, 순이익은 65% 감소) 삼성 마케팅 전략의 변화, 한국 비계열 광고주 물량 감소 등으로 중국 디지털 매체광고 사업이 위축된 탓 올해 들어 국내 중국 소비 관련주의 주가는 일제히 반등 중 올해 중국 현지 디지털 매체광고 부문이 사업 환경 개선을 통해 회복된다면 중국 사업 이익의 탄력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인도 지역의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 인도 실적은 작년 해외 자회사 중에 기존 1위였던 중국을 제치고 가장 많은 이익을 기록 ( 매출액 40%, 순이익 31%, 연결 실적 기여도 매출 5%, 순이익 13% 기록) 인도는 삼성전자가 현지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 25%를 보유한 대표 신흥국 최근 샤오미 등 중국 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삼성전자는 인도 시장점유율 수성을 위한 마케팅 필요성이 상승, 이는 수혜 요인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2만5천원 유지 단기 실적이 안정적일 전망, 인도 실적의 규모 있는 성장과 중국 실적의 회복 기대 작년 말부터 배당성향을 60%로 배증시키면서 배당수익률이 4%대로 접어든 점도 이유 PDF다운로드 : 제일기획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항공, 바람은 불어도 괜찮아요~

2018.3.26(월) 2018년 1분기 Preview : 유가 상승,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소폭 감소 1분기 매출액 3조 579억원 (전년대비 6.7%) 중국 노선이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고 올림픽의 영향으로 수요 정체 예상 유류할증료 효과로 단가가 상승하겠지만 공급 증가가 크지 않아서 외형 성장은 제약될 것 영업이익은 1,865억원 (전년대비 2.6% 감소) 1분기는 실적부진, 단가 전망 하향 등을 감안, 2018년 및 2019년 전망치를 각각 9.2%, 4.9%하향 조정 2018년 실적 가이던스 : 영업이익 1조 700억원 (전년대비13.9%) 매출액 12조 4,100억원 (전년대비 2.6%), 영업이익 1조 700억원 (전년대비 13.9%) 화물기 기단 축소와 CS300투입에 따른 비용 효율성 개선기대 LA호텔의 BEP달성 속도 및 항공우주사업 개선 여부가 실적 개선 속도를 좌우할 것 목표주가 42,000원으로 하향, 매수 금리 상승 및 무역 분쟁 악재 발생, 단기 불확실성 지속 델타항공과의 JV가 최근 정부의 조건부 승인(독과점 해소)으로 상반기 내 출범할 것으로 예상, 주가 반등 모멘텀 PDF다운로드 : 대한항공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화테크윈, 저평가 상태의 주가 Vs. 불확실성

2018.3.19(월) 주가 저평가 상태에 관심. 실적과 사업 구조에 대한 불확실성은 우려 한화테크윈과 해외 투자자 미팅을 진행 현재 주가는 2018년 실적 기준 PBR 0.8배에 불과 삼성그룹에서 한화그룹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던 2015년 수준까지 하락한 상태 투자자들은 저평가 주가와 함께 불확실성에 대한 관심도 높았음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항공기 엔진/부품 사업: 2015년 P&W(Pratt and Whitney)와 GTF 엔진 공동 개발사업을 RSP (Revenue & Risk Sharing Program) 구조(지분율 2.3%)로 진출: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는 비용만 발생한다는 것: 2016년 72억, 2017년 489억원 발생한 비용이 2019년에는 9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 시큐리티(감시카메라) 사업: 삼성전자 CCTV 사업을 인수합병하며 2013년 7,193억원까지 증가하였던 매출액이 2017년 5,800억원 수준까지 감소: 과거 20%에 달하던 영업이익률도 2017년에는 -6.4%로 적자 상태 유지 중: 구조 조정이 진행된 후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우려 사업 구조에 대한 불확실성- 2017년 4월 기존 사업을 한화지상방산,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으로 분할- 2018년 2월에는 시큐리티 사업 분할도 결정- 항공기 엔진/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사명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변경될 예정- 독립/책임 경영이 가능하고 기업 공개시 현금 유입이 가능하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것도 사실 실적 개선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 실적 개선 관건은 시큐리티 사업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222억원(+6.2% 전년대비, -46.5% 분기대비), 영업이익 28억원(-75.2% 전년대비, -94.0% 분기대비)으로 부진할 전망 방산 관련 실적이 감소하는 반면, 감시카메라와 항공기 엔진/부품 사업 부진은 지속될 가능성 큼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37,400원 유지 저평가는 분명하나 단기간내 대폭적인 실적 개선은 어려움 RSP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사업, 모든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만 하는 것은 아님 PDF다운로드 : 한화테크윈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스엠, 단단하고 모멘텀도 많다

2018.3.12(월) 18F 이익 개선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50,000원, 매수- 기존 라인업 풀가동으로 실적 견조, 순조로운 영역 확장(콘텐츠 제작, 광고 대행업)과 글로벌 아이돌팀 NCT 프로젝트 본격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중 한편 중국향 공연/제작 협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상승- 중국 내 인기 아티스트의 공연 가능성뿐만 아니라, 사업 구조적인 준비(2개의 중국 현지법인 보유)와 콘텐츠 제작 측면의 경쟁력(예능/드라마 제작 인력 확보)을 두루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 2017년 4분기 Review: 비경상 비용 제외하면 호실적 4분기 연결 매출액 1,550억원(전년대비 +97.7%), 영업이익 37억원(+495.9%)을 기록- 매출액 호조는 SM C&C 광고 사업부 매출액 규모(377억원, OPM 9%)가 기대 이상- 일본 공연 로열티 인식액이(약 80만명분) 예상보다 높았음- 국내 음반 판매량이(2월 EXO, 슈퍼주니어 등) 견조하게 유지됐기 때문 영업이익 단에서는 일회성으로 볼 수 있는 비경상 손실이 대거 반영- 성과급과 SM C&C 합병위로금(70억원대)이 4분기 반영- 자산화된 콘텐츠(‘질투의 화신’)의 중국향 판권 판매 지연으로 해당 가치를 원가 인식(SM C&C, 약 30억원)- 콘텐츠 상각은 지난 3분기 어느 정도는 예견된 부분 외 대상 콘텐츠가 없고, 중국과 관계 개선으로 보유 작품의 판매 재개 시 이익 반영 가능 2018-2019년 실적 개선이 더욱 가시화 거듭 강조하듯 2018년 이익 대폭 증가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자회사 SM C&C가 100억원대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 당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광고 사업부 매출 인식 규모와 기대 이상의 수익성(OPM 9%)을 확인- 한편 연간 드라마 3~4편(전년 1편), 예능 35편(전년 30편) 등 제작 사업도 활발 공연 실적 개선과 함께 이에 대한 가시성 제고될 것- 일본 공연 인식 방식이 드디어 변경(발생주의 원칙 적용)됐기 때문- 2018년 공연 일부에 대한 일시적 수혜도 기대- 한편 주요 아티스트 공연 실적은 속속 확정 중/ 전사 기준 역대 최다 모객(인식 230만) 예상 2019년 이후 추가 성장 또한 실현 가능성이 높음- 웹/채널향 콘텐츠 제작이 핵심이 될 것- 본업과 시너지가 큰 분야로 인적 자원 측면에서 동사 경쟁력이 크고 광고 사업부와도 장기적인 비용 감소 효과 기대- 특히 중국향 사업 재개 시 초기 탄력도가 공연보다 더욱 높을 것, 프로젝트 착수 속도뿐 아니라 잠재적인 이익 규모 측면에서도 같음 PDF다운로드 : 에스엠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튜디오드래곤,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2018.3.7(수) 목표주가 110,000원 및 '매수' 의견으로 분석 개시 높은 주가수익비율(P/E)로 인한 부담감이 존재하나 지나친 경계보다는 공격적인 투자를 추천- 순이익 고성장(18F +100.6%, 19F +38.4%)- 장기화되는 콘텐츠 수급 경쟁에서 글로벌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음 높은 P/E 관련해서는 3년 전 후지미디어(일본) 판권 사업 P/E(85배 전후 추정)를 참고 글로벌 콘텐츠 유통 증가가 장기화될 전망 글로벌 OTT(인터넷TV) 시장 성장세 주목,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020년까지 연평균 27% 성장해 90조원에 육박할 전망 뉴미디어의 지역 확장, 전통 미디어의 경쟁 가세로 플랫폼 간 주도권 싸움도 치열 인터넷 기반 사업자들(넷플릭스, 아마존)이 일제히 콘텐츠 투자 증가, 전통 미디어 월트디즈니도 21CFox 인수 확정 시 ‘Hulu’ 육성을 본격화 가능성 플랫폼 경쟁이 장기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 가치가 부각되는 양상 이에 따라 글로벌 콘텐츠 유통 시 판가(P)와 유통량(Q)은 동반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수혜는 고스란히 드래곤에게 동사는 아시아 대표 드라마 제작사, 국내외 경쟁사들 대비 수혜 강도는 더욱 클 것 제작력- 지난 5년간 tvN 채널 경쟁력을 끌어올린 일등 공신- 안정적인 캡티브 편성을 바탕으로, 장기 관점에서 제작력 확대를 도모한 덕에 콘텐츠의 계속된 성공- 제작력의 근간인 채널 편성 증가(양적), 참신한 소재 활용(질적), 우수한 제작 인력과의 협력 관계는 지금도 안정적으로 지속 중- 향후 동사의 높은 제작 경쟁력은 유지될 전망 사업구조- 콘텐츠 유통 증가는 판권(IP) 보유가 전제되어야 비로소 이익- 동사는 안정적인 제작비 지원이 보장되면서 IP도 확보하는 구조를 확립- 잠재 손실폭은 제한적(-20% 이내)이면서도 기대 수익률 최대치는 아주 높음- 미디어 환경이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 업체에 유리하게 전개됨에 따라 앞으로도 이는 유지(혹은 발전)이 가능할 것 자금력- 콘텐츠 시장은 판매자가 주도 중- 콘텐츠 레버리지를 위한 동사의 탄탄한 제작 재원(자사+모회사)은 더 빛남- 이미 광고 수익으로 제작비 보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작비는 지속 상승세이기 때문에, 동사의 대규모 투자를 경쟁사들이 모방하기는 쉽지 않음- 모회사 합병 승인 시 더욱 든든해질 제작 재원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도 같은 맥락 PDF다운로드 : 스튜디오드래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우려 감안해도 지나친 저평가, 매수 유지
■ 1분기, 화학 스프레드 축소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태양광 부문 선전

■ 2018년 1분기 Review : 기대치 하회
■ 실적은 하반기>2분기>1분기
■ 가시성보다 가능성에 집중

■ 2018년 1분기 Review: 영업적자 -335억원(전년/전분기대비 적자전환)로 부진
■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연간 분기 실적 저점은 1분기로 지나간 듯
■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37,400원 유지

■ 1분기 예상보다 낮은 영업이익 시현
■ 무선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부 선전은 긍정적
■ 중립 의견 유지 : 불확실성 완화를 기다리자

■ 2018년 1분기 Preview : 이익 견조한 편으로 파악되나, 마케팅비 고려 필요
■ 2분기: 신작 공백 지속, ‘리니지M’은 1주년 이벤트 실행 예상
■ 하반기: ‘블레이드&소울 II’ 출시 예상, 일정이 관건

■ 1분기 Preview : 국내 광고 기업 중 가장 견조한 편으로 전망
■ 중국 지역은 작년 이익 최악, 올해 회복 기대
■ 인도 지역의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

■ 2018년 1분기 Preview : 유가 상승,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소폭 감소
■ 2018년 실적 가이던스 : 영업이익 1조 700억원 (전년대비13.9%)
■ 목표주가 42,000원으로 하향, 매수

■ 주가 저평가 상태에 관심. 실적과 사업 구조에 대한 불확실성은 우려
■ 실적 개선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 실적 개선 관건은 시큐리티 사업
■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37,400원 유지

■ 18F 이익 개선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 2017년 4분기 Review: 비경상 비용 제외하면 호실적
■ 2018-2019년 실적 개선이 더욱 가시화

■ 목표주가 110,000원 및 '매수' 의견으로 분석 개시
■ 글로벌 콘텐츠 유통 증가가 장기화될 전망
■ 수혜는 고스란히 드래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