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장기 실적 호조 기대, LG유플러스

2018.9.18(화) 추가적인 악재는 제한적 국내 통신서비스 업체의 규제는 제한적- 정부의 주요 통신서비스 산업의 규제가 대부분 실현, 보편 요금제만 남음- 이 역시 통신 서비스 업체가 자율적으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함으로써 유명무실- 정부의 보편요금제는 1GB의 데이터 제공에 200분 무료 통화를 기본으로 월 2만원의 요금제를 제시 중- 그런데 SK텔레콤, KT 및 LG유플러스의 신규 LTE 요금제의 저가 요금제가 24,000~29,000원 대에 1.0~1.2GB의 데이터 제공과 무제한의 통화를 제공   → 보편요금제 매력이 높지 않은 상황 보편 요금제 도입 등의 정부 규제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짐- 음성 통화가 무제한으로 제공, 데이터가 많은 것을 고려 시 보편 요금제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가 낮음 LTE 무제한 요금제 경쟁 우위는 지속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판단 통신 3개사 중에서 주파수 여력이 가장 높은 것이 장점, 높은 가입자 순증이 지속되는 중 KT와 SK텔레콤도 낮은 요금제를 포함하지만 데이터를 100~150GB로 제한, LG유플러스의 요금제 대비해서는 매력 하락 LTE무제한 요금제 경쟁 우위 기반으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20만명 이상의 가입자 순증을 보여줄 것 2019년 실적 상향 감안해서 목표주가 21,500원으로 상향 3분기에는 갤럭시 노트 효과가 높지 않아서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가 많지 않았음 반면, 7월과 8월에 재고 단말기 처분을 위한 프로모션이 있어서 전 분기보다 마케팅 비용을 추가적으로 집행 하지만 4분기 및 2019년에 안정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 ARPU 하락의 안정화 및 요금 경쟁력 기반의 높은 순증 가입자 지속 등이 기대 PDF다운로드 : LG유플러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항공, 얼마 남지 않은 난기류 구간

2018.9.17(월) 3분기 Preview: 고유가 속 비교적 선방 전망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5.9% 증가한 3조 4,042억원을 기록할 것- 국제여객 공급과 수송량이 각각 전년대비1.3%, 2.5% 증가할 전망- 티켓가격 상승, 유류할증료 상승의 영향으로 평균 요율 역시 전년대비9.0% 상승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 것- 화물 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7.4% 증가할 것- 공급 감소(전년대비-3.8%)에 따라 수송량(전년대비-4.8%)도 부진할 것- 하지만 유류할증료 및 공급 조절에 따른 요율 상승(전년대비14.0% )으로 매출 증가는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은 3,489억원(전년대비-1.9%)으로 컨센서스(3,754억원)를 하회하겠지만 전년 수준은 유지하며 비교적 선방할 것으로 추정 평균 유류비 단가가 전년대비40% 가까이 상승하며 마진 악화 예상- 하지만 부진한 일본노선의 비중이 크지 않아 탑승률(82%, 직전 3년 평균 81% )은 비교적 호조를 보일 것 4분기 이후 실적 안정화 기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는 4분기 까지 유지될 것- 추석 효과 소멸, 자연재해 등에 따른 일부 노선 부진에 기인- 4분기 이후에는 악재소멸과 함께 실적 개선이 재개될 것 화물 수익 개선- 4분기는 화물 부문이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수익 개선 기대- 다만, 과거 호황기 대비 화물 경기 개선 속도가 더딘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 공급 축소를 통해 요율을 방어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은 가능할 것 여객수요 정상화- 침수 피해를 복구중인 오사카는 터미널 이전을 통해 공급 능력을 70% 가까이 회복- 여행심리가 회복되는 4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예상- 동남아시아,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수급 개선에 따른 요율 상승 가능성  현금흐름 개선- 설비투자(CAPEX) 2018년는 1조 6,000억원 수준을 기록한 이후 2019년 1조 2,000억원, 2020년 1조원 수준으로 점차 감소할 것- 이에 따라 차입금 감소, 부채비율 개선 등 재무구조 개선 기대- 금리 인상에도 불구, 연간 이자비용은 5,000억원 수준에서 안정화될 전망 목표주가 39,000원 및 매수의견 유지 과거 호황기 대비 부진한 화물 업황 유가 상승 압력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며 PBR 0.8배 수준까지 주가가 하락 성수기 레버리지 개선 등으로 실적이 상대적으로 호조를 보일 전망 PDF다운로드 : 대한항공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퓨전데이타, 국내 가상화 솔루션 선구자

2018.9.11(화)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 2001년 설립된 국내 가상화 기술 선도 기업 가상화는 서버 환경을 논리적으로 분할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을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기술 보안 체계 강화를 위해 업무망과 외부(인터넷)망을 분리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가상화 솔루션 사용 퓨전데이타는 오픈소스 기반의 가상화 원천기술을 보유, 망 분리 시스템 구축을 주력으로 성장 원격 수도검침 시스템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구축하는 사물인터넷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창군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포항 등으로 레퍼런스를 확대 중 가상화 솔루션의 국산화 선도 국내 가상화 도입은 공공기관과 금융사를 중심으로 일반 기업까지 확대 중 글로벌 가상화 기업인 VMware가 독점적 시장 지위를 보유 중 이 시장에서 퓨전데이타는 국내 소수의 가상화 원천 기술 보유 기업으로써 가상화 시장을 점차 국산화 하는 중 국내 대형 포털사와 L그룹 등의 클라우드 플랫폼에 자사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납품 최근에는 서울시 교육청에 교육용 PC 클라우드 시스템을 납품 최근 교육부를 중심으로 가상화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을 확대 중, 수혜 예상됨 사물인터넷 사업 본격화 신사업으로 국내 지방자치단체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원격 수도검침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중 지자체는 IoT 솔루션을 이용하여 수도검침과 유지보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동 시스템의 수요는 점증할 전망 이러한 사물인터넷 사업 역량은 최근 필리핀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공급 계약으로 이어졌음 필리핀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은 필리핀 수도청 산하 지방 수도국에 납품될 예정(초도  물량 336억원 규모) 설계 및 현지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단계적으로 매출 인식될 전망 이후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테크데이타글로벌과의 시너지 기대 2017년 말에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싱 파트너(LSP) 사업자인 테크데이타글로벌을 인수, 연결법인으로 편입(지분율 100%) 테크데이타글로벌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 제품(클라우드 애져, 오피스 등)을 국내 민수 시장에 총판하는 사업자로 업의 특성상 안정적 현금흐름이 예상 향후 퓨전데이타는 업무망 분리와 함께 자회사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응용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납품할 수 있어 두 회사의 시너지 기대 PDF다운로드 : 퓨전데이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하이닉스, 중장기적 매수 시기

2018.9.4(화) 비구조적 요인에 의한 DRAM 가격 하락 구간 DRAM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상황- 과거 DRAM 고정가격은 급격한 공급증가로 2년 이상의 장기 하락 구간 경험- Wafer capa 증설과 공정 미세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초과 공급 상황 도래 4분기 부터는 DRAM 가격 하락 예상- 하락폭은 5% 전후가 될 것- 공급이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 모바일 세트 업체의 단가 인하 압력을 주요 원인으로 추정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구매자의 측면에서 수요를 지연시키는 효과 발생- 축적해 놓은 재고를 소진하는 방식을 택함(메모리 가격의 즉시 반등이 어려운 이유)- 이번 DRAM 가격 하락 기간과 폭은 과거에 비해 제한적일 것 SK하이닉스의 ASP 기준으로 4분기 4%, 2019년 연간 10% 수준의 DRAM 가격 인하 예상 2019년 하반기 모바일 성수기 도래를 기점으로 DRAM 가격의 반등 예상 전체적인 ASP 하락구간의 길이는 3 ~ 4분기로 예상 주가와 밸류에이션은 가격 하락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황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하락 구간 깊숙히 들어온 상황 내년에도 동사의 이익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DRAM ASP 9%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사 영업이익은 2% 증가할 것으로 추정 목표주가 110,000원 제시 PDF다운로드 : SK하이닉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 탐방기, CJ CGV 고성장 시장에서 절반을 가졌다는 것

2018.8.27(월)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영화 시장, 3년 뒤엔 1.5배 베트남 영화 시장은 최근 7년간 연평균 28.8%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한국 시장의 9%) 반면 성장 잠재력은 아직도 큼- 2020년에는 3년간 평균 16% 성장한 2.2억 US$로 전망 도시화(인프라 공급) 및 소득 증가(수요 확대) 영향으로, 지역별 순차적으로(호치민/하노이 →위성 도시) 영화 관람 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 인구의 1/3을 차지하는 젊은 연령층 중심으로, 극장 방문은 대표적인 준프리미엄급 레저 활동으로 자리잡음 베트남의 높은 성장여력 주목- 9천 6백만의 인구(세계 15위)- 낮은 스크린 침투율(백만명 당 스크린 8개 vs. 한국 50개)- 연평균 관람 횟수(0.5회 vs.한국 4.3회)- 연평균 7%에 육박하는 GDP 증가  CGV는 양과 질을 갖춘 1위 극장 사업자 CGV는 베트남에서 굳건한 1위- 사이트가 9개 → 61개로 증가, 높은 점유율(스크린 42%, BO 47%)을 확보 양적인 부분 외에도 CGV의 강점- 프리미엄 브랜드 확립- 상영관 외에 배급사업(점유율 69%)도 함께 영위 중 성장 시장에서 50% 점유율, 치트키를 가진 것 고성장 영화 시장에서 이미 50% 점유율을 확보한 점은 의미가 생각보다 큼- 중국은 연간 20%대 성장, 1위가 15%만 점유하고 있어 경쟁이 강함 한국은 CGV 점유율이 50%에 가깝지만 시장 성장이 없음 베트남에서는 1위인 동사의 협상력과 입지가 워낙 강력해 스크린 공급 및 경쟁 완급 조절도 어느 정도는 가능해 보임- 시장 성장에도 불구, 사업자 간 경쟁은 타이트하지 않을 가능성- 그렇다면 성장기 점유율 확대(04년 24% → 15년 49%)를 위해 출점과 인수에 열심이던 국내 CGV의 과거(이익률 하락)와는 다른 전개가 가능 지배력에 기반한 높은 이익률을 장기화도 기대 가능 베트남 법인 상장, CJ CGV 재무구조 개선과 지분 가치 재반영 기대 CGV베트남홀딩스(가칭, 베트남 법인 80% 보유)의 상장이 10월 말~11월 중으로 예상 전체 가치를 4~5천억원으로 가정하면 1천억원 이상의 현금 유입 기대 PDF다운로드 : CJ CGV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플랫폼의 위력

2018.8.22(수) 비디비치, 바이두 검색 빈도 급상승 바이두에서 ‘비디비치’를 검색하는 빈도 수가 급증 중 지난 7월 신세계가 강남 면세점 개점을 앞두고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 공식페이지를 개설, 비디비치 상품을 게시하는 등 마케팅 효과를 일으킨 결과로 파악 신세계 인터넷 면세점 또한 메인 화면에 비디비치 신제품의 배너 광고를 게재 중 플랫폼, 성공의 열쇠 판매 채널 확장에 용이 매장 위치 선점, 마케팅 극대화 등 소비자 접점 확보에 있어 유리 수입 브랜드의 판권 확보 시 협상력을 높이는 요인으로도 작용 업체간의 경쟁이 지속 심화되면서, 제품은 다양해지고 고품질화- 플랫폼 경쟁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 중립 의견 유지 : 불확실성 완화를 기다리자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판매 채널 확장을 통해 양적 성장, 원가 개선과 프리미엄 상품 출시를 통한 질적 성장 도모할 것 양적 성장- 신규 화장품 브랜드 ‘연작’은 10월 출시 예정- 연내 수입 화장품 브랜드(2개 예상)가 추가될 예정- 12월 비디비치 기초 제품 및 자주 화장품 PB 제품이 출시 예정- 시내면세점 추가 출점 또한 예고 질적 성장- 전일 자회사 인터코스코리아의 증자(신세계인터내셔날 및 INTERCOS S.p.A. 각각 60억 출자 → 출자 후 지분율 50%로 동일) 공시- 신규 제품 출시 등으로 인한 생산 물량 확대에 대비한 결정- 재료비 구입 등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것 향후 비디비치 제품 전량을 인터코스코리아가 생산할 예정, 신규 브랜드 또한 인터코스 코리아를 통해 생산될 가능성 농후 - 자회사를 통한 자체 브랜드 생산을 높이면서 수직 계열화를 강화, 원가 개선 도모- 프리미엄 라인 추가를 통한 질적 성장 또한 유효- 비디비치 신제품은 ASP 약 10만원(기존 제품 6.7만원)에, 연작은 한방 럭셔리 화장품으로서 비교적 높은 판매가에 책정될 예정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실적 고성장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화장품 사업 신장에 따른 적용 Multiple 상향 조정이 모두 가능한 구간 전방과 후방의 수직계열화를 꾀하고 있는 유일한 소비재 업체 PDF다운로드 : 신세계인터내셔날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점진적인 실적 개선

2018.8.14(화) 2분기  리뷰 : 영업이익 138억원(전년대비 -40.5%,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으로 무난 매출액 1조 113억원(전년대비 -2.4%, 분기대비 +35.2%), 영업이익 (전년대비 -40.5%,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항공기 엔진/부품에서 RSP비용이 266억원(1분기 184억원) 발생하며 부진 한화시스템(구축함전투지휘체계, 열영상감시장비)과 한화정밀기계(칩마운터)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음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RPS비용은 단기적으로 부정적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1,608억 (전년대비 +33.6%, 전분기대비 14.8%), 영업이익 268억원(전년대비+1,119.4%, 전분기대비+94.4%) 4분기 영업이익은 289억원으로 추가 상승할 전망 항공기 엔진/부품 사업의 비용 악화는 우려사항- GTF엔진 판매가 증가하는 것은 긍정적- 2019년 비용감소가 어려울 것이라는 점은 우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스앤씨의 합병(8/1)은 긍정적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32,300원 유지 RSP비용은 우려되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 저평가에 주목 PDF다운로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진에어, 실적 부진보다 중요한 건 면허 취소 여부

2018.8.13(월) 2018년 2분기 Review: 유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 감소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전년대비18.4% 증가한 2,265억원 기록- 국내선은 공급 감소(전년대비-5%)에 따라 매출액이 전년대비-2.7% 감소- 국제노선에서 공급증가(전년대비12%)와 단가 인상(전년대비10%)로 인해 매출액이 전년대비21.9% 성장하며 외형 증가를 이끌음 국내선과 국제선의 탑승률은 각각 93%, 83%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pt, -1%pt 하락 반면 단가는 유류할증료를 제외하더라도 단가가 소폭 상승, 이는 탑승률 개선 보다는 단가 유지 전략에 따른 것 하지만,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전년대비-50.0%감소하며 시장 기대치(134억원) 및 당사 기대치 (102억원)을 하회 매출 증가에도 불구, 유류비 증가(전년대비49%)에 따른 원가 부담이 실적 부진을 이끌음 유류할증료 부과가 다소 이연되면서 유류비 부담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함 영업 외에서는 안전운전 규정 위반에 따른 과징금 60억원이 반영, 순이익은 전년비 87.8%하락한 10억원을 기록 신규기재 등록 보류 속 청문회 결과에 주목 신규기재 등록 보류- 당초 동사는 성수기인 3분기에 성장성과 수익성을 극대화를 위해 공격적인 신규 기재 도입(B737 2대, B777 1대)을 계획 - 국토부의 신규기재 등록보류로 신규 기재 도입은 4분기로 연기- 대신 4분기에는 B737 2대, B7772대(기존 4Q18 B777 도입 기재 1대 포함)를 추가, 2018년 말 30대 보유 계획은 유지- 성수기인 3분기 신규 기재 도입이 무산되면서 2018년 실적에 대한 기대는 낮아질 것- 최근 반등 기조에 있던 시장점유율도 재차 정체 내지 하락할 가능성 상승- 201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5.4% 하향 조정 청문회 진행- 진에어 면허취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청문회가 진행 중- 현재 2차 청문회까지 마친 상태, 한 차례 추가 청문회를 개최한 이후 곧 최종적인 국토부의 판단이 내려질 전망-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항공사업법의 상충 문제나 형평성을 중심으로 국토부에 면허취소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현 시점에서 최종 면허 취소 여부를 가늠 짓기는 쉽지 않으며, 이는 당분간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것 목표주가 32,000원으로 하향조정 하며 매수의견 유지: 면허 취소 여부가 관건 주가의 방향성과 변동성은 결국 면허 취소에 대한 국토부의 최종 판단에 따라 결정될 것 PDF다운로드 : 진에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대 수준의 실적, KT

2018.8.6(월)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영업이익 시현 2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5조 8,069억원 및 3,991억원 잠정적 발표 (전분기 유사) 그러나 단말기 부가세 환금으로 인한 일회성 이익 850억원과 희망퇴직 및 기본금 인상분 일시 반영 650억원의 일회성 비용을 감안시 3,800억원으로 시장 기대 수준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가 예상보다 10만명 가량 낮았지만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비중이 50% 수준으로 지원금을 받는 가입자 비중이 높아 무선 마케팅 비용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 반면에 초고속인터넷 및 IPTV 부문은 2014년부터 가입자를 받기 시작한 기가 인터넷 약정기간 만료가 도래함으로서 연장 유도 및 신규 가입자 확대를 위한 비용 집행으로 전분기 대비 마케팅 비용은 증가하였다. ARPU 하락세 둔화는 긍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하락 방어 기대 유효 ARPU가 전분기 대비 0.8% 하락에 그침-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비중이 감소하긴 했으나 현재 50% 수준으로 선택약정할인률이 20%이던 시기보다는 아직도 높은 상태 또한, 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의 ARPU 하락 요인 있음에도 불구,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등 요금제 상향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으로 ARPU 하락을 일부 방어 중 하반기 갤럭시 노트 및 아이폰 신형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다시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가 예상,  ARPU는 재 하락세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지만 요금 상향 유도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방어해 나갈 수 있을 것 유선사업과 신규 플랫폼 지속 성장 예상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전분기 대비 소폭이나마 순증, IPTV의 경우에는 전분기 대비 10만명 수준의 증가를 보이는 등 기존 유선전화의 부진을 지속적으로 상쇄 중 초고속인터넷에 있어서도 3년 약정기간 가입자의 만료가 도래하고 있음에도 불구, 2분기에 6.5만명의 기가인터넷 가입자 순증- 1Gbps 중심으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 IPTV의 콘텐츠 부문의 성장도 꾸준하게 이어질 것 목표주가 35,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로 인한 ARPU 하락에도 불구,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 중 미디어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성을 보임 PDF다운로드 : KT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SDI, ‘중대형전지’ 돈을 벌기 시작하다

2018년 2분기: 또 다시 서프라이즈 최근 상향된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2Q18 매출액 2.25조원(+17.8% QoQ, +53.1% YoY), 1,528억원(+112.3% QoQ, +2,696.5 YoY) 기록 2분기 중대형전지 사업부가 흑자 전환 추정: ESS 용 배터리 수요 증가 때문 소형전지 사업부 수익성도 견조: 수익성이 좋은 원통형 전지 물량 증가 때문 중대형전지, 돈을 벌기 시작하다 2분기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7,778억원(+46.7% QoQ), 영업이익은 49억원(흑자전환 QoQ) 기록 예상 ESS는 3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소폭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의 중대형전지 영업이익은 17년 -2,290억원 → 18년 -460억원 → 19년 2,6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이제 시작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고,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19년 예상 EPS는 전년대비 +44.7%, 예상 영업이익은 +40.5% 증가 예상: 국내 경쟁사인 LG화학(19년 예상 EPSG 11%) 대비 압도적인 이익 성장률 19년 예상 P/B는 1.2배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아직까지 저평가 상태: CATL 4.5x, LG화학 1.5x, 파나소닉 1.6x, BYD 1.6x PDF다운로드 : 20180731_삼성SDI (00640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추가적인 악재는 제한적
■ LTE 무제한 요금제 경쟁 우위는 지속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판단
■ 2019년 실적 상향 감안해서 목표주가 21,500원으로 상향

■ 3분기, 고유가 속 비교적 선방 전망
■ 4분기 이후 실적 안정화 기대
■ 목표주가 39,000원 및 매수의견 유지

■ 클라우드 기반 가상화 솔루션 전문으로 국산화 선도 기업
■ 사물인터넷 사업 본격화
■ 테크데이타글로벌과의 시너지 기대

■ 비구조적 요인에 의한 DRAM 가격 하락 구간
■ 주가와 밸류에이션은 가격 하락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황

■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영화 시장, 3년 뒤엔 1.5배
■ CGV는 양과 질을 갖춘 1위 극장 사업자
■ 성장 시장에서 50% 점유율, 치트키를 가진 것

■ 비디비치, 바이두 검색 빈도 급상승
■ 플랫폼, 성공의 열쇠
■ 중립 의견 유지 : 불확실성 완화를 기다리자

■ 2분기 리뷰 : 영업이익 138억원(전년대비 -40.5%,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으로 무난
■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RPS비용은 단기적으로 부정적
■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32,300원 유지

■ 2018년 2분기 Review: 유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 감소
■ 신규기재 등록 보류 속 청문회 결과에 주목
■ 목표주가 32,000원으로 하향조정 하며 매수의견 유지: 면허 취소 여부가 관건

■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영업이익 시현
■ ARPU 하락세 둔화는 긍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하락 방어 기대 유효
■ 유선사업과 신규 플랫폼 지속 성장 예상

■ 2018년 2분기: 또 다시 서프라이즈
■ 중대형전지, 돈을 벌기 시작하다
■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이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