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펄비어스, 멀티 플레이어의 꿈

2018.2.21(수)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으로 분석 개시, 커버리지 편입 펄어비스는 2010년에 설립된 게임 개발사 대표 게임은 PC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 투자포인트는 플랫폼 확장, 게임 IP 다변화,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에이션 수준 2018년은 PC 온라인으로부터 모바일, 콘솔로 플랫폼 확장하는 원년 PC 온라인- 2014년 12월에 ‘검은사막’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PC 온라인 게임 사업이 본격화- 2015년부터는 ‘검은사막’의 해외 서비스 시작- 2015년 일본과 러시아, 2016년에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외부 전문 퍼블리셔를 통한 상용화- 2017년부터는 서비스 전략이 직접 퍼블리싱 위주 변경- 대만, 남미, 터키/중동, 태국/동남아 등에서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자체 서비스 중- ‘검은사막’은 2017년 기준 매출의 100%를 구성, 해외 비중은 84%- 올해 추가 지역으로 ‘중국’이 대기 중 모바일- 2018년 2월 28일에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을 출시할 예정- 작년 11월 23일에 사전예약을 시작, 현재 사전예약자 수는 4백만명 수준   → 국내 모바일 게임 중에는 두 번째로 많음 - 지난 2월 9~11일 3일간 CBT(클로즈드베타테스트)에서 호평 - 검은사막 모바일’은 캐릭터 5개로 시작할 예정- PC 온라인 ‘검은사막’의 캐릭터가 총 16개인 점을 고려시, 향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캐릭터도 추가될 것   → 게임 수명을 늘리는데 긍정적 작용 콘솔- 2018년 상반기 중에 ‘검은사막’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콘솔 Xbox를 통해 북미/유럽 지역에 출시될 예정-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다른 콘솔 플랫폼 및 다른 지역에도 ‘검은사막’ 콘솔 버전이 출시될 전망- 콘솔 시장은 글로벌 게임 시장 내 23% 비중, 북미/유럽 시장은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 내 76%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 펄어비스는 향후의 PC 게임 신작도 콘솔을 동시에 고려하여 개발 중 단기 모멘텀 ‘검은사막 모바일’, 중장기적으로는 게임 다변화에 따른 체질 개선 주목 펄어비스의 단기 주가 모멘텀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국내 출시 성과가 될 전망 주가에 신작 기대감이 선반영된 상황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가 발생할 경우 오히려 밸류에이션이 더 낮아지며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PDF다운로드 : 펄어비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도전, LG전자

TV와 가전 사업에 대한 믿음 TV 사업부(Very Good): OLED TV로 주도권 확보. 시장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보다 높은 수익성 가전/에어컨 사업부(Good): 세탁기와 건조기로 안정성 확보. A9 청소기, 스타일러, 피부관리기(Pra.L) 등 새로운 가전 시장 확대 스마트폰 사업부(Risk): 적자 지속. G6 후속 모델도 지연 가능성 큼 자동차 전장(Opportunity): 기대보다 수익성 개선 효과가 크지 않음. M&A도 지연 1Q18 영업이익 9,229억원으로 상향. 1Q17보다 개선/분기 1조원 도전 주목 1Q18 매출액은 16조 184억원(+9.3% YoY, -5.6% QoQ), 영업이익 9,229억원(+0.1% YoY, +151.6% QoQ)으로 추정 1Q18말부터 시작되는 에어컨 판매 증가도 긍정적 잘 되면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도전도 가능. 분기 1조원 이상은 2Q09 이후 35분기 만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는 기존 129,000원에서 131,000원으로 상향 조정 1Q18은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시작 하반기 MC 사업부 수익성 개선도 기대. 스마트폰 판매 수량 증가 보다는 비용 절감 효과를 예상하기 때문 PDF다운로드 : 20180219_LG전자 (06657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센스, 마진 개선 가능성 확인

2018.2.6(화) 2017년 4분기 Review : 시장 기대치 부합하며 사상 최대 분기실적 달성 작년 4분기 매출액은 444억원(18.9% 전년대비)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 미국 PST(가정용) 시장에 진출하며, 혈액 응고측정 부문 매출액이 28억원(67.6% 분기대비)으로 크게 증가하며 외형성장을 견인- 혈당측정 매출액은 주요 고객사인 Arkray(67.1% 전년대비)가 북미지역 확장을 지속하면서 전년대비 13.0%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은 중국법인의 외형 회복을 바탕으로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71억원(7.2% 전년대비, OPM 15.9%)을 기록- CouguSense의 회계인식변경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시, OPM은 17.9% 수준으로 마진 개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은 긍정적- 원화강세 영향으로 순이익은 36억원에 그침 2018년은 마진회복에 중점 비용 통제에 의한 마진 회복- 동사는 2017년부터 ①자체브랜드(케어센스) 확대를 위한 미터기 공급과정에서 원가상승 ②해외법인(중국, 미국의 Coagu-Sense) 판관비 증가로 인해 이익률이 지속적으로 훼손되어 옴- 2018년에는 마진 회복에 주력할 것 중국 공장 가동 가능성- 작년부터 중국공장 제조제품의 ① 중국 내수판매와 더불어 ② 중국외 수출에 대한 허가를 동시에 진행 중- 중국외 수출은 중국 내수 판매허가보다 빠른 허가 기대, 2018년에는 공장 가동이 본격화될 것 체외진단 포트폴리오 확대- 사업다각화를 통해 혈당측정기의 매출비중(13년 95.4%-> 17년 89.2%)을 지속적으로 줄이는 중- 2017년 혈당측정기 사업의 부진에도 견조한 성장을 달성한 이유- 2018년에는 미국 Coagu-Sense의 성장과 면역진단제품(심혈관 진단용)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POCT 사업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연속혈당측정 사업- 혈당측정사업 성장이 둔화되면서, 새로운 혈당측정방식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중- 결론적으로 연속혈당측정기는 아직 높은 비용으로 인슐린 비의존성 환자에게 까지 확장되기 어려움- 비침습형 혈당측정기(눈물 속 혈당 측정)는 상용화까지 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 자가혈당측정사업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할 필요가 있으며, 동사는 2019년 상용화를 목표로 연속혈당측정기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목표주가 32,000원으로 상향 2018년에는 비용통제에 의해 점진적인 마진 개선 예상 PDF다운로드 : 아이센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슈피겐코리아, 놀랍다

2018.2.1(목) 2017년 4분기 Preview: 영업이익 206억원. 깜짝 실적 기대 매출액 791억원(+45.4% 전년대비, +45.3%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206억원(+38.2% 전년대비, +70.2% 전분기대비)으로 추정-시장 기대치는 매출액 616억원 및 영업이익 152억원을 뛰어 넘는 깜짝 실적 예상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대하는 이유는 애플 아이폰 X과 삼성 갤럭시 노트8 효과 때문- 애플 아이폰 X은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최고가 제품-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가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 구매 가능성 상승 4분기 애플 케이스 매출액은 464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을 것 삼성전자 케이스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150.0% 증가한 214억원으로 추정- 갤럭시 노트 8 판매 효과-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판매 증가 효과로 유럽 비중이 증가 중 - 애플과 삼성전자, 북미와 유럽의 균형 성장이 진행 중 유럽 및 삼성 관련 매출액 증가로 실적 개선. 2017년에 이어 2018년도 최대 실적 작년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24.1%), 영업이익 508억원(+16.7%)으로 추정- 작년 1분기 20.2%까지 하락했던 영업이익률도 2분기 24.2%로 상승- 외형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의 영향- 2018년도 성장이 지속될 전망 2018년 매출액은 2,644억원(+18.9%), 영업이익 595억원(+17.0%)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대 수익성 안정화도 긍정적, 2018년 영업이익률은 22.5%(-0.3%p)로 추정- 규모의 경제 효과로 20%대 초중반의 영업이익률은 가능할 것 생활리빙 전문 브랜드 ‘티퀀스’ 판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아마존(Amazon)을 통한 판매 네트워크 확보가 동사의 장점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68,500원으로 상향 균형 성장과 수익성 안정화로 놀라운 실적을 내는 중 현재 주가는 2018년 추정 실적 대비 PER 6.2배에 불과 PDF다운로드 : 슈피겐코리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T, 5G 모멘텀 기대

2018.1.31(수)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낮은 2천억원 수준으로 4분기에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5조 7,329억원 및 2,018억원 예상- 선택약정 할인률 상승에 따른 마케팅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었으나 마케팅 비용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지 못함-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 수준도 전 분기 수준 유지- 계절적인 비용 등의 요인으로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인터넷 및 IPTV 등 유선에서의 호조는 지속 예상 기가인터넷을 시장에 도입하며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인터넷 가입자 성장도 꾸준한 증가, ARPU도 전분기 대비 상승세를 이어갈 것 IPTV 역시 케이블 가입자의 지속적인 IPTV로의 유입과 VOD 매출 증가 추세로 인해서 26,000원 이상으로 ARPU 상승세를 지속할 것 평창 올림픽 기간 5G 모멘텀 기대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5G의 주요한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는 VR에 있어서 스포츠를 접목한 시범 서비스 등을 보이며 5G 모멘텀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5G 시장이 열리게 될 경우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지는 만큼 유선망의 전송 능력의 차이도 주요한 경쟁요인이 될 것- 유선에 있어서는 KT의 경쟁력이 가장 높고 커버리지가 가장 넓다- 5G 시대에는 상대적인 경쟁우위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상용화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하지 못하면 5G 기반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워 5G는 단기 이벤트가 될 우려 목표주가 4만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4분기 실적은 예상을 하회할 것이지만 안정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4분기에는 올림픽 관련된 비용이 일부 일회적으로 집행된 것 등을 감안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 시범서비스 및 유선 경쟁력 우위가 5G에서도 경쟁우위에 기여할 수 있는 요인을 감안시 긍정적인 평가가능 PDF다운로드 : KT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어코 봄날은 온다, GS건설

2018.1.30(화) 2017년 4분기 실적, 예상보다 양호 2017년 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3조 1,642억원 (2% 전년대비), 영업이익 1,029억원 (94% 전년대비), 세전손실 -963억원(전자전환)을 기록-양호한 영업이익은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이 원인 2017년 4분기 주택사업 매출 이익률은 16.7%를 기록하여 3분기 14.6%대비 2.1%ppt 개선- 세전이익 적자전환 이유는 원화강세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손실 790억원, 금융비용 500억원, 장기 미착공 PF 평가손실 반영되었기 때문 2018년, 영업이익 정상화 주목 2017년 GS건설의 주택사업 실적은 매출 6.6조원, 매출이익 1.1조원을 기록 영업이익으로 추정하면 약 9천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이 주택사업으로부터 실현 그러나 2017년 전사 영업이익은 3,190억원 불과- 주택 외 해외사업 적자가 컸기 때문- 결국 향후 GS건설 이익전망에는 해외사업 적자가 얼마나 빠르고 많이 감소하느냐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 해외사업 손실 감소에 따른 이익 정상화 측면에서 GS건설의 2018년은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전망 GS건설, 회복이라는 또 다른 성장 2018년은 해외손실이 의미 있게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정상화되는 한 해가 될 것- 이익 증가뿐 아니라 해외수주 회복도 예상,  2018년 해외수주 목표는 3조원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해외수주 프로젝트를 감안할 때 해외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이익증가와 수주회복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 유지 PDF다운로드 : GS건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물산, 실적 안정 속에서 보유지분 가치 상승

2018.1.29(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 제시, 동사 주가는 보유지분 가치에 보다 연동 전체 기업가치는 자체사업이 20%, 보유 계열사 지분가치가 약 80%(삼성전자 35%, 삼성바이오로직스 25% 등)정도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 삼성그룹 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로서 위치하는 한편 동사 주가는 계열사 보유지분 가치 변화에 보다 연동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 2016년 기점으로 사업 실적 안정화, 계열사 보유지분 가치 부각으로 재평가 가능 사업부문은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 급식/식자재유통, 바이오부문으로 구성- 건설 43%, 상사 40% 정도로 매출 기여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 2018년 매출액 30조 3,237억원(+2.8% 전년대비) 영업이익 9,358(+9.1% 전년대비)예상 동사 보유 계열사 지분가치 약 37.5조원 평가, 2015년말 대비 +70.9% 증가- 향후 그룹 지배구조 개편 재개, 주주환원정책 등이 예상됨에 따라 동사 주가는 재평가 예상 삼성그룹 지배구조 관련 주요 이슈 점검 삼성그룹 내 삼성물산의 역할 : 전자, 생명 지분 보유를 통해 사실상 지주회사로서 위치 확보 삼성그룹 신규 순환출자 관련 : 삼성SDI 보유동사 지분 2.1%, 공정위 통보 후 6개월 내 처리 구 제일모직-구 삼성물산 합병 관련 소송 영향: 합병 자체가 무효로 될 가능성은 제한적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지분 매각 : 규제 이슈로 일부 매각, 이를 삼성물산이 직접 매입 예상 삼성물산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 : 주당 배당금 상향 결정, 보유 자사주에 대한 소각 검토 예상 삼성물산, 브랜드 로열티 수취 가능성 : 계열사 브랜드 권리에 대한 상호 정리 후 수취 가능 PDF다운로드 : 삼성물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AVER, 커머스 강화와 콘텐츠 투자에 주목

2018.1.26(금) 2017년 4분기 Review: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은 상회, 이익은 부진. 오랜만에 자사주 긍정적- 주력 사업인 검색광고가 포함된 ‘비즈니스플랫폼’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 성장률을 기록하며 예상보다 강세- 2016년 11월에 출시했던 쇼핑검색광고가 성공적으로 안착, 이미지 검색 도입과 상품 추천 기능 강화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 IT플랫폼 부문 매출도 ‘네이버페이’ 성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70%의 고성장 시현 부정적- 비용 증가 부각- 본사는 대행/파트너 관련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 폭이 컸는데, 네이버 모바일 앱 메인 화면의 뉴스 ‘채널’ 기능 도입 등으로 뉴스 콘텐츠 관련 수수료가 4분기부터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라인/기타 플랫폼 관련 사업 경비가 전분기 대비 대폭 늘어나면서 연결 영업이익의 압력 요인으로 작용 주주 정책-  배당 지급과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하며 예상보다 강한 주주 환원 정책을 밝힘- 2017년 예정 주당 배당금 1,446원은 당사의 기존 추정치 1,200원보다 많은 편이며, 자사주 매입(총 1,190억원 규모)은 1년 넘게 공백이다가 재개되는 것 인터넷 플랫폼의 사업 확대 전략: 커머스와 콘텐츠! 커머스- 인터넷 플랫폼의 기존 주력 사업은 광고- 광고 시장에 대한 인터넷 침투율이 40%에 육박하며 성장이 둔화- 반면 소매 판매 시장에 대한 인터넷 침투율은 아직 20% 이하로서 상대적으로 성장 여력이 부각- 중소상공인 플랫폼 ‘스토어팜’을 ‘스마트 스토어’로 개편할 계획, 이미 개편된 네이버 지도 모바일 앱도 ‘주변 탐색’ 및 ‘예약’ 기능이 부각- 스마트 스피커에도 상거래 기능이 추가 중- 라인도 라인페이를 통한 쇼핑 및 핀테크 사업 확대 중 콘텐츠- 인터넷 플랫폼의 주된 비즈니스모델은 ‘간접 과금’- 서비스 이용자에게 직접 과금하지 않고, 그 대신 광고주에게 간접 과금을 하는 이면 시장의 형태- 그러나 최근 이용자에 대한 직접 과금, ‘구독’의 매개체로 ‘콘텐츠’가 부각- NAVER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인 ‘네이버웹툰’과 ‘WAV Media’에 출자를 결정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PDF다운로드 : NAVER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고영’ 문제 없어~

2018.1.22(월) 2017년 4분기 Preview :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하는 실적 예상 매출액 533억원(15.5% 전년대비)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SPI 부문과 AOI부문은 각각 매출액 272억원(15.4% 전년대비), 218억원(19.2% 전년대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타부문은 43억원 (-0.4% 전년대비)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109억원(26.5% 전년대비, OPM 20.5%)를 기록할 것, 최근 원화강세의 영향으로 순이익은 33억원(-73.1% 전년대비)에 그칠 것으로 전망 2018년에도 주력사업 지배력 및 사업영역 확대 동시 진행 SMT 시장 지배력 확대- 2018년에도 정밀검사 및 공장자동화 수요증가가 이어질 것- 외형성장은 AOI부문(27.3% 전년대비)이 주도할 것- SPI부문은 2017년 기저효과로 2.9% (전년대비)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 2018년에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AI를 활용한 10개이상의 모듈로 공정 자동화와 최적화를 지원) 관련 매출도 기대 MOI- 작년 3분기부터 신사업인 MOI(기계 절삭 가공제품의 외관검사장비)에 진출- MOI는 업계 최초의 3D 측정장비로 SMT시장보다 확장성(스마트폰 -> 노트북, 전장부품 등)이 좋은 시장이라는 점에서 점진적으로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이 될 것 의료로봇- 제노가이드(제품)은 정밀측정기술을 활용하여 뇌관련 수술 부위를 정확하게 가이드해주는 수술보조 로봇(2등급)- 현재 의료기기 인증을 통과, 심평원 심사가 진행중(허가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 의료기기 특성상 폭발적인 매출이 발생하기는 힘들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임상데이터와 적용기전을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 무엇보다 의사와 보험기관의 인정을 받는 것이 중요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03,000원으로 상향 올해는 실적 개선이 중요할 것 AOI를 중심으로 한 주력사업의 성장성 견조, 신사업(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MOI, 의료로봇)의 매출 가시성이 높다는 점 주목 신사업 특성상 상반기보다는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모멘텀이 상승할 것 PDF다운로드 : 고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가스공사, 거침없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대한다

2018.1.16(화) 2017년 4분기 Preview : 5,455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6조 8,427억원을 기록할 것 영업이익 :  5,455억원, 시장 컨센서스(4,120억원)는 물론 당사의 기존 추정치 (4,570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 자원개발 부문 : 생산량 증가 등에 힘입어서 4대 프로젝트의 영업이익이 900억원으로 전분기 (463억원)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 가벼워진 발걸음, 2018년 실적 추가 개선 가능성 높아 가스도매- 가스 도매 부문 실적은 요금기저와 투자보수율에 의해 결정- 2018년 투자보수율은 약 40bp 증가하게 될 것- 투자 지속에 따른 요금기저 상승분까지 감안하면 도매부문의 영업이익도 1,000억원 가까이 증가할 전망- 장기적으로도 요금기저 확대, 투보율 추가 상승에 따라 추가 이익 개선 가능 해외 자원개발-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던 GLNG가 유가상승, 감가상각비 하락(연 500억원이상) 등에 힘입어 2018년 650억원의 이익을 시현할 것- 연간 90 카고의 선적량도 장기적으로 120카고로 증산 가능- 미얀마, 주바이르, 바드라 등 기타 프로젝트에서의 수익성도 생산량 증가, 원가 절감 등에 따라 추가 개선될 것- 이에 따라 2018년 4대 프로젝트의 영업이익은 2,661억원(24% 증가)을 기록할 전망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매수의견 유지 PDF다운로드 : 한국가스공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으로 분석 개시, 커버리지 편입
■ 2018년은 PC 온라인으로부터 모바일, 콘솔로 플랫폼 확장하는 원년
■ 단기 모멘텀 ‘검은사막 모바일’, 중장기적으로는 게임 다변화에 따른 체질 개선 주목

■ TV와 가전 사업에 대한 믿음
■ 1Q18 영업이익 9,229억원으로 상향. 1Q17보다 개선/분기 1조원 도전 주목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1,000원으로 상향

■ 시장 기대치 부합하며 사상 최대 분기실적 달성
■ 2018년은 마진회복에 중점
■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목표주가 32,000원으로 상향

■ 2017년 4분기 Preview: 영업이익 206억원. 깜짝 실적 기대
■유럽 및 삼성 관련 매출액 증가로 실적 개선. 2017년에 이어 2018년도 최대 실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68,500원으로 상향

■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낮은 2천억원 수준으로
■ 평창 올림픽 기간 5G 모멘텀 기대
■ 목표주가 4만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17년 4분기 실적, 예상보다 양호
■ 2018년, 영업이익 정상화 주목
■ GS건설, 회복이라는 또 다른 성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 제시, 동사 주가는 보유지분 가치에 보다 연동
■ 2016년 기점으로 사업 실적 안정화, 계열사 보유지분 가치 부각으로 재평가 가능
■ 삼성그룹 지배구조 관련 주요 이슈 점검

■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은 상회, 이익은 부진. 오랜만에 자사주
■ 인터넷 플랫폼의 사업 확대 전략: 커머스와 콘텐츠!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 2017년 4분기 Preview : 시장 기대치 소폭 하회하는 실적 예상
■ 2018년에도 주력사업 지배력 및 사업영역 확대 동시 진행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03,000원으로 상향

■ 2017년 4분기 Preview : 5,455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 가벼워진 발걸음, 2018년 실적 추가 개선 가능성 높아
■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매수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