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셀트리온, 존슨앤존슨도 실패한 아주 편한 피하주사 개발 (램시마SC)

셀트리온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주 유럽에서 율라(EULAR)라는 유럽 류마티스 학회가 크게 열렸습니다. 율라에 참가해서 3가지 정도를 발표했습니다. ​ 주된 내용은 조만간 출시될 램시마SC에 대한 임상3상 결과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SC라는 것은 피하주사 제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 있던 램시나와 레미케이드는 정맥주사 제형입니다. 환자들이 병원에 방문을 해야 하고 입원을 해서 링거형식으로 2시간 이상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SC의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자가투약이 가능하고 주사 맞는데도 10초 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 약을 개발을 해서 유럽에서 허가단계에 있는 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이번 임상 3건을 발표를 했고 학술 심포지엄을 크게 열어 SC를 소개 했습니다. ​ 데이터는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이 주요 효능 데이터입니다. ACR이라는 것이 환자가 얼마나 증상이 좋아졌냐는 것을 뜻합니다. ACR20은 20%이상 좋아진 환자, ACR50은 50% 좋아진 환자, ACR70은 70% 좋아진 환자를 뜻합니다. 정맥주사와 비교했을때 정맥주사와 유사하게 성능이 좋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22주 정도 넘어가면 이 정맥주사보다 피하주사가 효능이 더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몸속에 남아 있는 혈중 농도가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정맥주사 같은 경우는 8주에 한번씩 맞기 때문에 8주가 지나면 효과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피하주사 같은 경우에는 2주에 한번씩 투약을 받기 때문에 혈중 농도가 일정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맥주사보다 램시마SC가 효능이 더 잘나오고 있습니다. 램시마 SC가 주는 의미를 4가지 정도로 보자면 첫번째로 편의성입니다. (병원 방문을 하지 않는 것..) 의사와 환자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였다는 것이 둘째입니다. 편의성을 원하는 환자는 SC를, 빠른 효과를 원하는 환자는 정맥주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기존에 있던 정맥 주사보다 가격이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높은 가격은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하여 점유율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네번째는 레미케이드를 만든 회사가 존슨앤존슨인데 이 회사도 SC를 개발하다가 실패했습니다. 셀트리온이 개발을 성공했다는 것은 현재 기술력도 많이 좋아졌고 후속 파이프라인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정맥주사나 SC나 두가지 모두 똑같은 성분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상업적으로 크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꽤 괜찮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처음에 환자들이 찾아오면 레미케이드 같은 경우가 정맥주사고 경쟁약인 휴미라와 엔브렐 같은 경우가 피하주사입니다. 편한 것을 찾는 사람들은 레미케이드 보다는 휴미라와 엔브렐 같은 것을 찾습니다. 효과 때문에 레미케이드를 맞는 사람이 어느 정도 효과가 호전되면 SC, 편한 쪽으로 바뀌어 갑니다. 그때 레미케이드는 SC가 없기 떄문에 환자 이탈을 못 잡았었습니다. 그러나 SC가 나오면서 환자의 이탈을 막고 보통 이 약을 1년 정도 맞으면 25%환자는 내성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휴미라를 맞은 사람은 엔브렐로 엔브렐은 휴미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레미케이드도 이 시장에 뛰어들 수 있게 됩니다. 시장층이 넓어질 것으로 봅니다. 연말에 유럽에 출시되고, 미국에서 3상 시작했기 때문에 SC에 대한 기대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트룩시마와 허주마 연말에서 내년 초에 출시가 되고 빠르면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도 중국의 합작 법인을 설립해서 중국의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진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합니다. 셀트리온 (06827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파트론, 팔 때가 아닌 더 살 때

파트론의 2Q19 추정 실적을 매출액 4,083억원(+140.1% YoY, +39.2% QoQ), 영업이익 367억원(흑자전환% YoY, +40.7% QoQ)으로 변경합니다. 당사 기존 추정 매출액 3,544억원 및 영업이익 302억원에서 각각 15.2% 및 21.4% 상향 조정한 수치입니다.분기 사상 최대이며, 첫 4,000억원대 매출액입니다. 시장 기대치는 매출액 3,652억원 및 영업이익 334억원 수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은 9.0%(+11.2%p, +0.1%p)로 추정됩니다. 고정비 절감 효과와 원달러 환율 상승을 고려하면 추가 개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지속적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 업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왔습니다. 1) 5G폰 등으로 교체 수요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고, 2) 애플 및 중국 업체들의 성장성이 둔화된 상황에서, 3)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MLCC 등 그룹 내 후방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삼성전자는 다시 스마트폰 사업이 중요해 졌기 때문입니다.삼성전자는 A 시리즈 등 중고가 제품 출시를 늘리면서 평균판매가격(ASP)을 올리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 시리즈 모델 확대 수혜가 집중되는 곳이 파트론, 엠씨넥스 등 카메라 모듈 업체입니다. 스마트폰 하드웨어 차별화가 쉽지 않아 스마트폰 업체들의 카메라 기능 강화는 필수적입니다. 듀얼/트리플 카메라 모듈 채택이 증가하며 평균판매가격 상승도 가파릅니다. 광학식 지문인식 모듈, TOF(Time Of Flight) 모듈, 심박 센서 등의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입니다. 카메라모듈에 집중된 매출액을 다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사 대비 자동화에 투자를 강화한 것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관련 제품 판매도 매출처 및 제품 다양화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파트론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수익예상 상향을 고려하여 기존 19,000원에서 22,700원으로 19.5% 상향 조정합니다. 12개월 Forward 추정 EPS 1,515원 (기존 1,284원)에 PER 15배(유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보통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 업체들의 실적은 상고하저의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2019년 다른 모습을 보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화웨이 이슈 때문입니다. 2H19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수량 증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파트론의 2H19 실적 추가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아직은 팔 때가 아닙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파트론 (091700)

GS건설 탐방 리포트 – 속도가 아니라 방향

GS건설 최근에 탐방 다녀왔습니다.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최근 주가가 상반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해외의 주요 프로젝트에서 수주가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UAE나 호주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실패입니다. ​ 이 탈락한 원인은 수익성 위주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상반기에 수주부진했지만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타이탄이라든지, 사우디 플랜트 등이 수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회사가 이러한 해외 수주부진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실적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출 2.6조원 영업이익 2,400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해서 부합하는 실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300억원으로 예상했는데 2,400억원 정도 달성해서 양호한 실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주택사업이 수익성이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이브랜드를 통해서 시장 점유율도 확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사실 수주 산업은 변동이 큽니다. 왜냐하면 수주를 잘 못하면 손실도 매우 커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주산업을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는 것이 국내 주택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해외 쪽은 수익성의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 보시는 것과 같이 2만 8천세대의 분양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주택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 불확실성이 높은 해외사업은 선별적으로 수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 수주실패로 실망감이 큰 상황이지만 대형 건설사 중에서 밸류에이션이 가장 낮은 상황입니다. 하반기에 해외수주 회복, 안정적인 실적 보시면서 하반기에 주목하시면서 보실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GS건설 (00636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환경, 롯데하이마트

하이마트 프리뷰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영업이익 50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1분기 대비해서 오프라인 경쟁강도는 조금 완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온라인 경쟁이 치열합니다. 1분기 대비해서 영업이익 역레버리지 효과는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온라인 경쟁이 여전히 치열하기 때문에 영업이익 감익과 컨센서스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도 하이마트 계속 어려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대형가전 중심의 수요감소와 온오프라인 유통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가전 쪽에서 수요가 있는 부분은 프리미어 가전입니다. 프리미엄 가전 구매 수요는 존재하지만 백화점 채널에서 선제적으로 수요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하이마트의 긍정적인 트렌드는 아닙니다. ​ 4분기부터 온라인 침투율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2019년도는 롯데하이마트에 부정적인 환경이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 목표주가 53,000원으로 하향조정합니다. ​ 롯데하이마트 (07184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롯데푸드가 상승할 이유 3가지

롯데푸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는 작년 18년 2분기 3분기 실적이 좋아지면서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작년 4분기 올해 1분기 실적이 안좋아지면서 주가가 급락을 했습니다. PBR 0.7-0.8배까지 하락했습니다.올해는 상저하고, 하반기에는 실적이 좀 개선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주가가 반등할 것 같습니다.​​1분기 실적이 크게 부진했고, 2분기는 좀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18년 2분기가 많이 좋았기 때문에 올해 2분기가 작년만큼은 안 될 것입니다. 가공유지라는 것이 마진이 좋은 것인데 제품가격 하락이 되어 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편의점으로 들어가는 즉석식품류가 이익이 줄었습니다. 냉동HMR제품에 마케팅 비용을 많이 썼습니다. ​​하반기에는 이익이 반등할 것으로 봅니다.가장 중요한 것이 가공유지입니다. 마진이라는 것은 B2B이기 때문에 제품가격-원가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상 이 마진 스프레드는 8-10%일정하게 유지됩니다.2017년 이후에 원가, 즉 원재료인 팜유, 야자유, 대두유 등이 하락을 함으로써 마진율을 유지하기 위해서 제품 가격이 하락합니다.마진은 유지되고 매출액과 이익은 하락하게 됩니다.그로 인해서 이번 1분기까지 지속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그러나 이 원가가 반등할 것으로 보이고, 수급균형도 맞춰가고 있습니다. 환율도 올랐고 원가 반등시 매출이 늘고 이익이 늘 것이기 때문에 이 결과가 하반기에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또 하나가 빙과입니다. 돼지콘이 아주 잘 팔리고 있고, 아맛나콘 및 별난바 등 신제품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도 있었기 때문에 이익의 증가는 계속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분유 수출입니다.마진이 가장 높기 때문에 중요합니다.한한령때문에 수출이 급감했지만 상반기에 50%정도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40억원으로 37%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중국 뿐 아니라 동남아에서도 많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리스크는 최근 설비투자 증가입니다.감가비나 가동률, 판관비 때문에 이익 발생이 지연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모든 것을 감안했을 때 PBR 0.7~0.8배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반기 실적 반등과 함께 주가 반등이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위 그래프를 보시면 17년부터 계속 떨어졌는데 지금은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올라갈 것 같다그렇다면 가격이 상승하고 매출액이 늘어 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이 가능합니다.그리고 이것은 아이스크림 가격인상입니다.17-18년 급감했는데 최근들어 조금씩 반등하고 있습니다.투자를 많이 한 부분이 HMR인데 보시면 국내 HMR시장규모는 계속 상승 추세 입니다.(연평균 18-20% 상승)모든 회사도 모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그에 따라 롯데푸드도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17년에 롯데푸드가 많이 차입금이 증가하였습니다. 설비를 이때 많이 투자를 했습니다.​​이러한 이유로 롯데푸드 관심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613_롯데푸드 (00227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중국에서는 초코파이보다 더 중요한 꼬북칩, 오감자, 스윙칩 (오리온)

중국에서 스낵이 중요한 품목입니다. 그러나 스낵 경쟁력이 약화되고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해서 악재가 있었습니다 13만원에서 8만원 대로 급락을 했습니다. ​ 오리온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23%정도 증가 예상합니다. 중국이 2분기 70%이상 영업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작년 한한령 때문에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기저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이것이 큰 금액은 아니라고 봅니다. 중국에서 감자스낵(오감자나 스윙칩)이 중요합니다. 비중이 40%정도 됩니다. 초코파이보다 더 중요합니다. 과거보다는 경쟁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왜냐하면 펩시나 달리의 공격적인 경영으로 인해 오리온의 점유율이 하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자 스낵의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고, 그것에 대한 회복 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과자는 GDP가 5천불에서 1만 5천불이 가장 많은 성장을 하는데 감자 스낵의 경우 GDP가 1만 5천불에서 3만불이 되었을 때 가장 성장을 많이 합니다. 중국 핵심도시는 1만 5천불이 되었기 때문에 이쪽에 감자 스낵이 성장률이 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지난 5월 여러가지 제형의 감자 스낵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오감자 2종과 스윙칩 2종 총 4종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왜 중요하냐면 기존 매대가 아닌 신규 매대 확보를 했습니다. 이것은 기존 매대의 감소없이 추가로 매대를 설치함으로써 매출 증가에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올해 하반기에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량증가 와 고품질 감자 사용을 하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량을 좀 증가 시켜서 실질적인 가격인하를 하겠다, 또한 감자 스낵은 감자의 품질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큰데 비싼 감자를 사용하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자 스낵의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이 온라인입니다. 오프라인보다 판매 수수료가 낮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습니다.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마진율이 5-8%가 높기 때문에 온라인 증가가 중요합니다. 중국의 8개 업체에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18년에 온라인 판매 비중이 7-8%이나 19년에는 10%이상으로 올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궁국적으로는 5년 이내로 20%이상이 목표입니다. 오리온이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스낵 시장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에서는 관심을 주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오리온 (27156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수혜주, 휴맥스

휴맥스의 흑자 지속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1Q19 영업이익 89억원(+119.2% YoY, 흑자전환 QoQ)에 이어 2Q19 영업이익 57억원(흑자전환 YoY, -35.8% QoQ)으로 추정됩니다. 반도체 가격 하락과 구조 조정 효과입니다.최근 가격 하락으로 동사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D램 가격이 -15~-30%, 낸드플래시 가격이 -25~-30%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시장 가격 하락은 더 가파릅니다. 당사는 반도체 가격을 2019년 D램 -46%, 낸드플래시 -53%로 추정하고 있으며, 기존 추정치는 -39% 및 -44% 였습니다.2018년 메모리 반도체 구입 가격이 1,1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2019년 같은 양을 구입하고 가격이 40% 하락한다면 440억원의 원가 절감이 가능합니다.   인력 구조 조정으로 인건비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직원수는 1Q18말 1,006명에서 1Q19말 726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0명 가정시 연간 인건비는 200억원 수준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2019년 실적은 매출액 1조 3,244억원(-10.2%), 영업이익 271억원(흑자전환)으로 추정됩니다. 반도체 가격이 추가 하락한다면 실적 개선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 환경도 부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통신과 방송이 융합되고,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시대가 시작되는 등 장기적 시장 환경은 긍정적입니다. 2017년 인수한 위너콤(자동차용 안테나 생산 전문업체), 디지파츠(카셰어링 솔루션 개발 업체)도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입니다.   휴맥스의 주당 순자산(BPS)는 2016년 20,101원, 2017년 18,509원, 2018년 16,317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적자가 지속되었기 때문입니다. 2019년에는 흑자전환하며 BPS 16,725원으로 증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현재주가는 12개월 Forward BPS(17,079원) 기준 PBR 0.44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흑자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는 5년 평균 PBR 0.64배를 적용하여 10,900원으로 상향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휴맥스 (115160)

현대건설, 이익증가 주목

    현대건설 저희가 6월하고 하반기에 주목해서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대건설의 실적이 그동안 좀 부진했는데, 6월부터 해외수주가 본격화 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라크유정물 공급 3조원 정도의 규모가 되고 사우디에 ‘마잔’이라고 하는 가스 프로젝트가 역시 3조원 이상의 규모 입니다. 이 사업들이 6월의 수주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이와 더불어 하반기엔 70억달러 이상의 프로젝트를 추진 중 이여서 올해 연결기준으로 회사가 13조 수주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상반기에 8조 이상 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충분히 목표달성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주요 해외수주 프로젝트를 정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상반기 이라크와 사우디의 프로젝트가 있고, 전반적으로 보면 글로벌하게 경기가 위축 되고있어서 인프라투자가 확대되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대건설이 이런 플랜트 뿐만 아니라 토목 이라던지 전력, 이런 인프라 부분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수주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주 뿐만 아니라 대형 건설사 중에 유일하게 이익의 증가 가능성이 확실한 회사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주택사업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 4.4조원, 내년도에 5조원이상 주택사업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으로 이익이 증가할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만 아니라 저희가 ‘자체사업’이라고 하는데요 건축사가 직접 땅을 가지고 시행사의 역할을하면서 분양하는 이런 ‘자체사업’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개포주공 8단지, 김포의 리버시티 이런 사업들이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자체사업’으로 규모가1조원 이상 되는 사업들입니다.     이를 통해 주택사업의 매출이 증가하는데, 현재 현대건설이 가지고있는 땅에 사업이 진행되면서 ‘수익성도 개선 될 것이다.’, 그래서 이익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해외수주가 증가하고 있고, 이익이 증가하는 추세로 볼 때 최근에 시장에서 상장사들의 이익이 대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측면에서 현대건설을 관심있게 보실 이유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현대건설의 주택사업을 의미있게 보고있는게 2018년 2만가구 이상의 분양이 이루어졌고 올해도 2만가구 이상의 분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주택사업이 이루어지면서 이익증가가 가시화 될 것이다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000720/매수) - 이익증가 주목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OCI 고순도 폴리 가격 상승 기대

OCI와 태양광 업황 말씀 드리겠습니다. ​ 최근 들어서 약간의 회복 움직임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4월 30일에 보조금을 다시 재게하겠다고 이야길 했고, 지난 주 또 한번 구체적인 정책이 한번 더 나왔습니다. 7월부터 보조금을 경쟁입찰을 통해서 지급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7월 8월 9월로 가면서 수요가 많이 회복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중국외 유럽이나 미국 등 통상적으로 내년 초에 보조금이 많이 삭감이 되기 때문에 하반기가 성수기가 될 것입니다. ​ 폴리실리콘 같은 경우 저순도 폴리실리콘의 증설은 많습니다. 고순도 폴리실리콘 같은 경우 만드는 업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최근 주가 같은 경우 업황이 회복 기대감이 있는 것에 비해서 많이 오르지는 못했지만 매크로 리스크가 있다 보니 OCI같은 종목은 주가 변동성이 워낙 심해서 매크로 리스크가 있을 때 주가 변동성이 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봤을 때 펀더멘탈 하기에는 업황도 좋아지고 있고 실적도 좋아지는 측면이 있어서 매크로 우려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탑픽 의견을 드립니다. ​ ​ 2분기 경우 폴리 가격 약세 때문에 주가가 부진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가격이 올라가느냐 아니냐의 여부입니다. 2분기는 적자가 지속이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1분기보다는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봅니다. 3분기로 가면서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익이 개선이 될 것으로 봅니다. ​ 최근의 가격 트렌드는 회복세가 나올 듯 말 듯한 모습입니다. 중국 정책이 확정이 되면서 몇개의 제품같은 경우 소폭이지만 살짝 반등 하였습니다. 폴리 실리콘 같은 경우 6,7,8월로 가면서 회복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 ​ 중국 같은 경우는 현재까지는 아예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다 보니 수요가 거의 없는 상태이나 하반기에는 수요가 많이 회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수요가 회복이 되면 의미있는 가격 상승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시장에 비해서 글로벌 태양광 업체들 같은 경우 주가가 상당히 견조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업황 자체가 좋아질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매크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업황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OCI같은 경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주식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펀더멘탈은 개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가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OCI (01006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재고자산 축척된 엘앤에프, 매출 늘면 이익으로

2차 전지 소재 업체인 엘앤에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2차 전지 셀업체 포함해서 소재업체 주가반등이 크게 나왔습니다. 이유는 ESS화재조사 결과가 마무리 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화재조사 결과 이후에 ESS시장 수요회복이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상반기 실적 우려들이 충분히 반영이 되었다라는 판단입니다. 많이 빠져 있는 2차전지 소재 업체들 관심있게 보셔야 되는 구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엘앤에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실적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하였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P, Q 모두 부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발트 가격이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인 LCO와 NCM은 원재료인 코발트 가격에 연동됩니다. 1분기 말 기준으로 전분기대비 46%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판가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1분기 기준으로 양극재 판가는 13%정도 하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물량도 상반기에 좋지 않습니다. ESS 화재조사에 따라서 고객사가 재고 조정을 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1분기 양극재 출하량도 15%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 하반기에는 P,Q 모두 회복 될 것이라고 에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판가 같은 경우 코발트 가격이 안정화 구간에 진입을 했습니다. 톤당 34,000달러 정도 거래되고 있습니다. 1분기 대비하여 13%정도 상승한 가격입니다.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 판가 가격 연동 시차가 3개월 수준 딜레이된다고 생각하면 3분기부터는 정상적인 판가 가격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Q..물량 같은 경우는 화재조사가 6월 초 정도에 마무리가 되면 3분기 부터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특히 업체 높은 재고자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업황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1,2분기 가동률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재고자산을 축척했습니다. 이것은 하반기 ESS수요가 급격히 증가시에 매출액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매출액이 67%성장, 영업이익은 260%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가 매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엘앤에프 (06697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EULAR 2019에서 램시마SC의 우수성 발표
■ 램시마SC가 갖는 4가지 의미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2Q19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 기대 ■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략의 수혜주. 2H19 화웨이 영향 본격화 가능성 주목 ■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22,700원으로 상향

■ 해외수주 부진, 시간이 필요하다
■ 주택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실적이 가능하다
■ 리스크가 줄어들고 있다

■ 2Q19 Preview: 영업이익 502억원 예상, 컨센서스 하회 예상
■ 여전히 어려운 환경
■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하향 조정

■ 2Q19 Preview: 부진에서 벗어나는 중
■ 하반기 실적 반등 가능한 이유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9만원 유지

■ 19년 2분기 Preview, 중국 반등 예상
■ 중국에서의 스낵 경쟁력 회복 전략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 5천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10,900원으로 상향
■ 반도체 가격 하락으로 연간 400억원 이상의 원가 구조 개선
■ 구조 조정 효과로 인건비 감소 기대

■ 해외수주 회복
■ 주택이익 증가 지속
■ 수주 회복, 이익 증가, 불안한 시장에 대안이 될 수 있다.

■ 중국 등 수요 회복으로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기대
■ 2분기 폴리 가격 약세 등으로 부진할 전망. 하반기 가격 회복 기대

■ 성장통이 끝나가는 구간, P/E는 EPSG의 함수
■ 상반기 P, Q 모두 부진
■ 하반기 P, Q 모두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