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NAVER, 커넥티드 플랫폼을 향한 움직임(인공지능 하드웨어 공개)

2017.10.17(화) 인터넷 기업의 인공지능 적용 목적은 결국 '플랫폼의 지배력 확대' 인터넷 기업이 인공지능에 투자하는 중장기적인 목표는 결국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플랫폼의 지배력 확대’,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것’ 자회사 네이버랩스도 “사람이 도구와 기술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은 끝났으며, 이제 기술이 사람과 생활 환경을 이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의 개념을 제안 인터넷 기업의 이제까지의 주요 플랫폼 영역은 PC 웹과 모바일 앱에 집중 정복하지 못한 생활 영역은 대표적으로 ‘집 거실’과 ‘운전 중인 자동차’ 등, 스마트폰을 보지 않거나 못하는 공간 이 영역에 대한 접근이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인식 스피커’,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자동차 및 로봇’ 등으로 나타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커넥티드 플랫폼’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는 것 생활 밀착형 로봇 공개, 인공지능-클라우드-로보틱스 결합한 'AROUND' 등 주목 개발자 포럼 ‘DEVIEW 2017’에서 NAVER의 ‘커넥티드 플랫폼’ 진출에 기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하드웨어를 공개 해당 제품들은 향후 판매를 통해 하드웨어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이나, 개발 및 사용 과정에서 획득한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이 더 중요할 것 기존 사업인 검색부터 향후 자율주행까지 동사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플랫폼 지배력 확대에 기여할 전망- AROUND: ‘맵핑/운반 자율주행 로봇’ , 지도 분석 기능을 클라우드로 돌려 단가를 낮추는 접근은 장차 자율주행 로봇을 ‘로봇청소기’만큼 대중화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 부산 수영구의 예스24 중고서점에서 시범 운영- AIRCART: ‘자동 카트’로서 조작이 쉬움, 부산 예스24 중고서점에서 시범 운영- AWAY: ‘스마트 내비게이션’으로서 연말 시중에 애프터마켓 용으로 출시될 예정- AKI: ‘아동 스마트워치’로 실내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전달, 내년 1월 출시 예정- AMBIDEX: ‘로봇 팔’이다. 한국기술교육대와 협력하여 인간 팔과 유사하게 개발 중- 전동 보드: ‘전동 스케이트보드’로서 퍼스널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프로젝트로 추진 PDF다운로드 : NAVER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340만원까지 기대

2017.10.16(월) 2017년 3분기 영업이익 14.5조원(전분기 대비 +3%) 기록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 전분기 대비 매출액 62.00조원(+2%), 영업이익 14.5조원(+3%)- 추정하는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부문 전분기 대비 9.81조원(+22%), 디스플레이부문 0.95조원(-45%), IM부문 3.39조원(-16%), CE부문 0.40조원(+23%)- 반도체부문은 여전히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이 지속되면서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 DRAM, NAND 모두 ASP가 상승했고, 특히 평택 신규 3D NAND 팹 가동이 시작되면서 NAND 출하량이 크게 상승 디스플레이부문은 하반기 들어 하락하기 시작한 대형LCD패널 가격과 OLED 신규 캐파 가동으로 인한 비용 상승과 일부 고객향 제품 출하 지연으로 인해 이익이 크게 하락 IM부문은 노트8 판매가 개시되었으나 갤럭시S8 판매 둔화로 인해 역시 이익이 감소 2017년 4분기 영업이익 16.32조원(전분기 대비+12%) 예상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분기 대비 66.48조원(+7%), 영업이익 16.32조원(+12%)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사상 최대치를 지속 갱신할 것으로 예상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부문 전분기 대비 11.08조원(13%), 디스플레이부문 1.49조원(+57% ), IM부문 3.28조원(-3%), CE부문 0.53조원(+33%)를 기록할 전망 반도체부문은 DRAM, NAND 모두 ASP 상승 지속이 가능할 전망 DRAM은 여전히 머신러닝과 클라우드를 위주로 한 서버향 수요가 견조하고 모바일 신제품 출시 증가로 모바일 향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 NAND 역시 스마트 폰 등 모바일 수요 증가가 수급에 기여할 전망 디스플레이부문은 대형 LCD의 수급 부진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OLED 신규 캐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3분기에 납품 지연된 물량이 4분기에 납품이 가능해지면서 실적이 크게 회복될 것 IM부문은 경쟁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신규 모델이 판매가 개시되면서 영향을 받을 전망 노트8 등의 마케팅 비용 상승도 영향을 줄 것 CE부문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전통적인 가전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실적이 회복될 것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3개년(2017~2019년) 추정 ROE 20.2%와 Cost of Equity 8.9%와 비교해서 산정 주가는 2017년 기준 PER 9.9배로 여전히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 PDF다운로드 : 삼성전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티슈진(상장 예정), DMOAD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 획득을 향한 도전

2017.10.13(금)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를 개발 중인 바이오업체 티슈진은 관절염 치료제 인보사를 개발 중인 바이오업체로 11월 6일 코스닥 상장 예정 인보사는 세포유전자치료제로 동종유래연골세포와 TGF-β1을 생성하도록 형질전환된 동종연골세포로 구성되며, 이 두 종류의 세포를 배합 후 관절강에 투여해 골관절염을 치료하는 의약품 지난 7월 12일 식약처로부터 신약 허가를 획득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음(23년 출시를 목표 중) DR의 공모가 밴드는 16,000~27,000원, 시가총액은 1.01~1.71조원 밴드 하단인 16,000원 기준 공모자금은 1,200억원, 이 금액의 대부분은 미국 임상3상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 Treatment Gap을 타깃으로 한 포지셔닝 인보사가 진통제, 히알루론산 주사 등 기존 약물과 인공관절 수술 사이의 Treatment Gap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판단 일반적으로 골관절염이 초기인 환자는 물리치료를 받거나 생활습관을 개선, 중기인 환자는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히알루론산 주사로 치료하고, 말기가 되면 인공관절 수술을 받음 중기 치료법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 수준이며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님 인보사가 출시되면 중기와 말기 치료 사이에 쓰일 예정으로 중기 환자에게 보다 높은 효과를, 말기 환자에게는 인공관절 수술 시점의 지연 효과를 줄 전망 골관절염 치료제로서의 적절한 포지셔닝으로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가능성 존재 최대 관건은 구조 개선 입증을 통한 DMOAD 획득 여부 DMOAD(disease modifying osteoarthritis drug)란 관절조직의 구조 개선 또는 질병 진행 억제를 통해 증상을 개선하는, 즉 골관절염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제 동사는 국내 임상3상에서 인보사의 기능 개선과 통증 완화 효과는 입증했는데, 구조 개선에 대해서는 경향성을 확인했지만 통계적 유의성 입증은 실패 따라서 곧 시작될 미국 임상3상에서는 보다 개선된 임상 프로토콜로 DMOAD 획득 목표 이미 국내 임상3상 MRI 평가 중 골수부종과 연골 결손 단면적, 연골 결손 두께, 골수 부종 등에서 구조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기에 미국 임상3상 결과가 기대되는 상황 중장기 투자 또는 기술이전을 염두에 둔 모멘텀 투자 유효할 전망 인보사의 가치 상승을 기다리는 중장기 투자 또는 기술이전을 염두에 둔 모멘텀 투자가 유효할 전망 선진 시장에서 인보사의 출시는 2023년부터이며 기술이전 시점을 예상하기 어렵다는 점은 부담 2022년까지 동사의 실적은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매출액의 2% 로열티와 서브라이선스 계약 마일스톤의 50% 수취, 최근 계열사로부터 양수한 드럭스토어 운영 및 화장품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동사가 제출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2022년의 매출액은 195억원, 영업이익은 -63억원 수준 PDF다운로드 : 티슈진_상장 예정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실적 개선은 지속되는 중

2017.9.25(월) 2017년 3분기 영업이익 14.26조원(+1% QoQ) 예상 3분기 실적이 매출액 61.13조원(Flat QoQ), 영업이익 14.26조원(+1% QoQ), 순이익 11.22조원(+1% QoQ)를 기록할 것 영업이익 증가는 반도체부문이 주도할 것 부문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반도체부문 9.66조원(+20% QoQ), 디스플레이부문 1.24조원(-27% QoQ), IM부문 3.15조원(-22% QoQ), CE부문 0.27조원(-17% QoQ)- 반도체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DRAM ASP +4%, NAND ASP +2%)가 지속되는 것이 실적 증가의 요인- 디스플레이는 최근 대형 LCD 가격이 하락, 대형 고객의 신규 모델 출하가 예년대비 지연되면서 중소형 OLED 패널 판매가 4분기로 일부 이연된 것이 영업이익 감소의 이유- IM 역시 노트8이 출시되었고 일정 수준 이상 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력 모델인 갤럭시S8 판매가 둔화되고 있는 점이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의 요인 4분기실적 큰 폭 증가 예상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5.30조원(+7% QoQ), 영업이익 15.94조원(+12% QoQ)를 기록할 것, IM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가능할 것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부문 10.94조원(+13% QoQ), 디스플레이부문 1.62조원(+30% QoQ), IM부문 3.06조원(-3% QoQ), CE부문 0.39조원(+46% QoQ)을 기록할 것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X 등 신규 모델이 발표되면서 IM부문은 실적에 영향을 받을 전망- 역설적으로 삼성전자의 부품 사업에는 큰 도움이 될 것 메모리 반도체는 4분기에도 모바일 부문을 중심으로 수요가 개선되면서 좋은 수급 상황이 유지될 것 디스플레이부문 중 중소형 OLED는 고객사로 물량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 CE부문은 전통적인 가전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실적 개선 가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0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2017년, 2018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54.16조원(+85% YoY), 63.68조원(+18% YoY)으로 증가할 것- 목표주가는 향후 3개년(2017~2019년) 추정 ROE 19.8%를 Cost of Equity 8.9%와 비교해서 산정 현재 주가는 2017년 기준 PER 9.7배에 거래 중,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있는 수치 PDF다운로드 : 삼성전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은행, 꾸준한 이익 성장과 높은 배당 매력

2017.9.21(금) KT&G 주식 매각 결정 철회. 매각 사유의 해소 = 자본비율의 뚜렷한 개선 2015년 2월 26일, KT&G 주식(보유주식수 9,510,485주, 지분율 6.9%) 전량을 2017년까지 처분할 것을 결의 및 공시했으나, 2017년 9월 20일에 이사회 의결을 통해 해당 결정을 철회 KT&G 주식 처분의 주요 목적은 자기자본비율 개선, 2015년 의결 당시 BIS비율이 12.39%에서 2017년 6월말 기준 14.05%로 뚜렷하게 개선되어, 자본적정성 관련 매각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 중장기 관점에서 올바른 결정 KT&G 주식을 통한 기업은행의 2016년말 기준 누적 배당수입은 3,518억원, 이에 따른 자본비율 개선 누적 효과는 약 22bps KT&G로부터 매년 약 350억원 이상의 배당수입 실현이 예상된다고 밝힘 KT&G 주식에 대하여 2017년에 매각이익 실현(당기 손익으로 인식), 법인세 납부, 배당금 지급(자본 유출)보다는, 전량 보유해 배당수입을 유지할 계획 2018년 이후 자기자본비율 관리가 필요한 유사 시에는, KT&G 주식을 매각해 자본비율 보전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2018년 이후에는 IFRS9 도입에 따라, 매도가능 지분상품 매각 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되지 않고, 자본항목으로만 계리 꾸준한 이익 성장 전망 2분기 중소기업대출 중 운전자금대출은 56.5%, 시설자금대출은 43.5%의 비중을 차지 2011년말에는 운전자금대출이 67.2%, 시설자금대출이 32.8% 2011년 말부터 2분기 말까지 운전자금대출 잔액이 18.2% 증가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더 안전한 자산인 시설자금대출 잔액은 84.6% 증가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 노력에 기반해, 내부 평가 및 등급 기준으로 A등급 우량자산으로 분류되는 중소기업 비중을 2011년말 28.9%에서, 2분기 말 약 43% 수준까지 꾸준히 상향 급격한 금리 상승이 없다면, 또한 경기가 완만하게나마 호전되는 흐름이라면, 기업은행의 자산 건전성이 개선되고 충당금 비용이 하향 안정화할 여지가 충분히 존재한다고 판단 양호한 대출 자산 성장률, 안정적인 NIM 관리로 이자이익이 증가하면서, 순이익도 꾸준히 개선될 전망 배당 매력 돋보이는 은행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500원 기업은행의 연결 지배지분 순이익 기준 2017-19년 배당 성향(주당 배당금)으로 각각 29.0%(630원), 29.7%(700원), 29.8%(750원) 예상 2017-19년 예상 배당 수익률은 각각 4.3%, 4.8%, 5.1%로 배당 매력 뛰어남 PDF다운로드 : 기업은행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샘, 거북이가 이긴다

2017.9.20(수) 성장성 둔화에 대한 우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로 빠른 주가 하락 신규 분양과 거래량 감소 등 국내 주택 시장 우려도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 매출 성장률 둔화, 수익성 하락, 주택 시장 위축은 한샘 성장성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갖게 하는 요인 3분기 실적 회복 전망, 예상 영업이익률 8.8% 3분기 실적은 매출 5,606억원(13.6%, YoY), 영업이익 492억원(16.6%, YoY) 추정 인테리어와 부엌 부문 매출은 4,41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할 것 PB, MDF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하락했던 수익성은 빠른 회복이 가능할 전망- 원가 상승을 반영하여 2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제품가격 인상이 이루어졌기 때문- 3분기 추정 영업이익률은 8.8%(2분기 5.4%) 안정적인 성장 선택, 예상보다 더딘 리하우스 개장 속도 시장 기대보다 성장 속도가 더딤,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 기업가치 상승의 가장 큰 동력인 리하우스 개장 속도가 더딘 이유도 안정적인 성장 추구에 있음-  9월 현재 추가된 리하우스 매장은 3곳- 하반기 2개 매장이 추가되어 11개 매장이 운영될 예정- 목표 16곳과 비교하여 개점속도가 더딘 상황 단기 성장률 하락 반영 목표주가 하향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24만원으로 20%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2018년 리하우스 매출은 874억원으로 기존 추정보다 26% 하향- 매출 성장 둔화에도 불구, 투자감소에 따라 수익성 개선 예상- 투자 속도 조절에 따른 단기 성장성 둔화는 불가피할 전망 성장성 둔화에도 건축자재를 넘어 인테리어 유통, 서비스 회사로 변화 중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지속 성장 중 PDF다운로드 : 한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J CGV, 해외 NDR 후기로 알아보는 3가지 궁금증

질문 1: 국내 수익성 개선 가능한지? 2분기 국내 실적이 큰 적자(-90억원)를 기록한 데 이어 동사는 비용 통제 기조를 강화 향후 수익성 관련 변수는 1) 최저 임금 상승률 증가(2018년 +16.4% 예상 vs. 2017년 +7.3%), 2) 박스오피스 시장 둔화 지속 여부, 3) 경쟁사 사이트 확장 근무 시간 단위 조정과 박스오피스(티켓판매소) 가동률 감소를 가정 시 당사는 2018년 인건비를 166억원(+7.1%)으로 전망 질문 2: 해외 시장 성장세 업데이트 7월~8월 해외 시장 성장세가 강함. (중국 +44.8%, 터키 +11.3%,  베트남 약 30% 성장) 2017년 할리우드 콘텐츠 부진. 주요 선진 시장(한국, 미국 등)이 부정적 영향 동사가 영업 중인 해외 성장 시장서 영향은 제한적. 해당 지역은 콘텐츠 변동성보다 구조적 성장세가 강한 모습 질문 3: 재무 구조 및 배당 관련 정책 기조는? 2H18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마다 중국, 4D플렉스, 터키 법인이 각각 상장될 예정 조달 금액은 차입금 상환 및 추가적인 시장 확장에 쓰일 수 있음 높은 부채 비율(2Q17 기준 186%)은 향후 감소될 전망이며, 배당액은 당분간 현 수준(주당 350원)을 유지할 전망 유럽 지역 NDR 실시, 투자 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6,000원 유지 해외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향후 1) 국내 수익성 개선 여부, 2) 해외 시장별 성장세와 경쟁 강도, 3) 재무 구조 및 배당 관련 정책 이와 관련해 목표주가 9.6만원과 매수 의견 유지 중국, 터키, 베트남 시장 성장이 선진국 대비 견조하다는 점에 주목 국내 수익성의 급격한 개선은 장담하기 어려우나 해외 실적 기대감이 유효. 7월~9월 시장을 반영해 전망치를 추후 재조정할 예정 PDF다운로드 : 20170919_CJ CGV (07916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G이노텍,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3가지

2017.9.18(월) 질문 1: 아이폰 신제품의 수혜를 받나? 애플이 신제품 아이폰 공개, 가장 큰 변화는 OLED 디스플레이 채택과 카메라 모듈 다양화 카메라 모듈은 듀얼 카메라 확대(아이폰 8 Plus와 아이폰 X)와 Face ID를 가능하게 하는 True Depth 카메라가 채택→ 모두 LG이노텍이 수혜 일본 경쟁사 진입이 우려되나 LG이노텍의 점유율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 질문 2: 내년 추가 성장은 가능한가? 2018년에도 듀얼 카메라(Dual Camera Module) 및 True Depth 카메라가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큼 2017년에는 3개 모델 중 2개에 듀얼 카메라, Face ID는 3개 중 1개에 적용되었으나 2018년에는 전 모델 듀얼 카메라, 최소 2개 모델 Face ID 채택 예상 이에 따라 광학 솔루션 사업부 매출액은 2017년 4조 3,948억원(+53.1%), 2018년 5조 151억원(+14.1%), 영업이익은 2,971억원 및 3,528억원 추정 질문 3: 추가 성장 동력은? 애플의 스마트폰 고급화 전략의 수혜를 받는 중 카메라 모듈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부품 채택도 가능하다는 점 터치 ID에 적용되는 RF-PCB와 무선 충전 모듈 납품 가능성이 큼→ 애플을 통한 추가 성장이 가능할 전망 자동차 전장 사업 수주 증가로 단일 고객 비중 분산, 2 Metal COF나 Fine Metal Mask 등 신제품 개발도 본격화 수익성 측면에서는 LED 적자 폭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가파른 상승 후 조정기 아이폰 X 출시의 지연으로 3분기 실적 우려 4분기는 1,821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투자의견 ‘매수’ 및 12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PDF다운로드 : LG이노텍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지온, NDR 후기 및 임상시험 update

2017.9.11(월)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임상3상, 순항 중 미국에서 진행 중인 폰탄수술환자 치료제의 임상3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 목표 임상 환자 400명 중 280여 명을 모집했으며, 최근 임상 시행 병원(미국 26개, 캐나다 2개, 한국 2개 등 총 30개 병원)이 추가돼 연내 환자 모집 및 투약이 완료될 전망 임상 기간 동안 환자의 병원 방문 횟수가 기존 4번에서 2번으로 줄었다는 점도 환자 모집에 긍정적 26주의 관찰 기간과 보고서 작성 기간을 고려시 2018년 말 FDA에 신약승인 신청이 가능할 전망 (6개월 정도 소요예상)- 2019년 중반 출시가 가능할 것(이슈 없을 시) ※ 폰탄수술: 단심실증에 대한 기능적 수술로 우심방-폐동맥 우회술을 일컬음     현재 미국에 약 29,000명의 폰탄수술환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     단심실증: 좌우심방이 하나의 심실로 연결된 선천성 심장기형     선천성 심장기형의 약 1%를 차지하며, 미국 기준 1만명당 5.3명의 환자 발생 신약허가 시 PRV 무난히 획득할 전망 폰탄수술환자 치료제에 주목해야 할 다른 이유- 미국의 신약허가 우선심사권(PRV, Priority Review Voucher) 때문 PRV는 FDA가 지정한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면 타의약품의 허가 기간을 6개월로 단축시켜주는 제도- 동사의 제품이 신약 허가 시 PRV 획득은 무난할 것 획득한 PRV를 다른 제약사에게 판매하는 것이 가능, 2009년 이후 발행된 15건의 PRV 중 5건이 판매- 판매금액은 6,750만 달러에서 3억 5,000만 달러 사이 형성, 사노피와 길리어드, 애브비와 같은 다국적 제약사가 매입했다는 점에서 PRV의 높은 가치 확인 PRV 가치와 현금성자산 감안하면 저평가 수준 지난 5건의 PRV 거래에서 평균 판매금액은 1억 8,260만 달러로 약 2천억원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 417억원, 단기금융상품 259억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시, 현재 시가총액 약 2,200억원은 낮은 수준 연말 환자모집 및 투약 완료가 주가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외부에서 신약 후보물질 도입도 꾸준히 꾀하고 있어 할인요소로 알려진 ‘단일 파이프라인’도 해소될 전망 PDF다운로드 : 메지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대건설, 성장을 위한 준비

2017.9.7(목) 성장에 대한 우려로 주가 하락 부동산 규제 정책, 해외수주 부진 등 성장에 대한 우려가 주가 하락의 이유 특히, 2분기 시장 예상에 미달하는 매출은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키우는 원인 가장 큰 이유는 해외부문 매출 감소 안정적인 실적은 지속 해외사업 원가율 상승과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수익성은 안정적 특히, 건축/주택사업에서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는 중 (2016년 상반기 14.5%대비 3.3%ppt 개선) 일시적인 해외 사업 위축에도 건축/주택 사업 이익 증가로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990억원으로 2016년 3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 재무구조 개선, 건축/주택사업확대, 해외수주 회복 2017년 상반기 연결기준 미청구공사 잔액은 3.3조원으로 2016년 상반기 대비 7,845억원 감소 해외프로젝트 (진행)매출채권이 감소하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중 재무구조가 개선되면서 국내 건축/주택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중 2017년 주택사업 수주잔고(별도기준)는 12조 8천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 해외수주는 상반기 1조원으로 목표 6.4조원 대비 부진했으나 하반기 아시아, 중동 인프라 수주로 목표 달성이 가능할 전망 실적 안정성 감안할 때 저 평가 상황, 관심 가져야 할 시점 투자자는 성장을 걱정하나, 성장을 위한 출발은 안정적인 실적 이러한 점에서 안정적인 이익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건설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투자 의견을 Trading Buy에서 BUY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53,000원을 유지 PDF다운로드 : 현대건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NAVER는 국내 최대 개발자 포럼 ‘데뷰 2017’에서 인공지능 적용 하드웨어 제품들 공개
■ 인공지능-클라우드-로보틱스 결합된 ‘AROUND’ 등 단가 낮아진 생활 밀착형 로봇 부각
■ NAVER의 ‘커넥티드 플랫폼’ 방향성 긍정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6만원 유지

■ 2017년 3분기 영업이익 14.5조원(전분기 대비 +3%) 기록
■ 2017년 4분기 영업이익 16.32조원(전분기 대비+12%) 예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400,000원으로 상향

■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를 개발 중인 바이오업체
■ 최대 관건은 구조 개선 입증을 통한 DMOAD 획득 여부
■ 중장기 투자 또는 기술이전을 염두에 둔 모멘텀 투자 유효할 것

■ 3분기 영업이익 14.26조원(+1% QoQ) 예상
■ 4분기 실적 큰 폭 증가 예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00,000원으로 상향

■ KT&G 주식 매각 결정 철회. 매각 사유의 해소 = 자본비율의 뚜렷한 개선
■ 중장기 관점에서 올바른 결정
■ 꾸준한 이익 성장 전망

■ 성장성 둔화에 대한
■ 3분기 실적 회복 전망, 예상 영업이익률 8.8%
■ 안정적인 성장 선택, 예상보다 더딘 리하우스 개장 속도

■ 질문 1: 국내 수익성 개선 가능한지?
■ 질문 2: 해외 시장 성장세 업데이트
■ 질문 3: 재무 구조 및 배당 관련 정책 기조는?

■ 아이폰 신제품의 수혜
■ 내년 추가 성장 가능성
■ LG이노텍의 추가 성장 동력

■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임상3상, 순항 중
■ 신약허가 시 PRV 무난히 획득할 전망
■ PRV 가치와 현금성자산 감안하면 저평가 수준

■ 성장에 대한 우려로 주가 하락
■ 안정적인 실적은 지속
■ 재무구조 개선, 건축/주택사업확대, 해외수주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