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LG, 현금흐름을 활용한 기업가치 증대

오늘 말씀드릴 종목은 우리나라 국내 자산총액기준 3위 집단 LG그룹의 지주회사 ㈜LG입니다.최근 증시에 지주회사에 대한 투자포인트가 배당입니다. ㈜효성 시가배당률 8%, 현대중공업 지주사는 5%이상, 나름대로 이제 이런 배당적 매력이 동사에서도 나타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이제 현금흐름이 탁월한데 이를 활용한 기업가치의 증대가 된다는 것이 이번 보고서의 요점입니다. 결론부터 오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0%상향한 11만원으로 신규 제시합니다.새로운 목표주가는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의 기준 년도를 작년에서 올해 19년도로 이관함에 따라 이에 따른 재평가가 필요하고, 최근에 변화가 있었던 LG전자를 위시하여 기업에 대한 실제 기업가치들을 시가로 새롭게 반영을 하였습니다. 먼저 P/E ratio를 보시면 19년도 기준으로 6.8배, NAV할인율은 57.6% 정도로 역사적으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차트는 10년이상 축척 된 장기 시계열자료로, 06년부터 해서 현재까지 할인률 수준이 상단에 50%정도에 있고 최근 6개월 이내에 이를 벗어났던 약간 Outlier 성격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투자기회는 나름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LG는 연간으로 지배주주의 순이익이 약 1조이상 창출이 되는 회사입니다. 보시면 역사적으로 10배 아래에서는 투자의 기회가 확보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구본무 전 회장이 타계함에 따라서 상속세 증여 상속문제가 있어 이에 따라 할인을 받았는데 이 또한 현재 주가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희가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LG전자에 대한 실제 기업가치가 작년의 우려에서 벗어나서 완연하게 올라간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으며, 두번째로는 가장 핵심적인 연간 8,000억이상 현금흐름을 활용한 기업 가치가 새로운 사업기회로 발현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면은 ㈜LG와 LG전자의 주가의 co-relation 상관계수 0.92%로 높습니다. 결국은 LG전자에 대한 주가 향배가 ㈜LG에대한 실제 주가의 향배를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차트를 살펴보시면 16년을 기점으로 해서 LG지배주주 수익 내에서 차지하는 LG전자의 기여도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18, 19년도에도 나름대로 지속될 것 같고 내년에도 지속될 것 같은데 결국 이익을 차지하는 비중 자체가 LG전자로 비롯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익 주가에 대한 변동폭이 LG전자로하여금 강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16년부터 해서 주가의 co-relation을 구해보면은 16년 0.92, 17년 0.89, 시계열을 조금 짧게 해서18년을 하더라도 0.88 0.92에 육박하는 co-relation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LG전자가 좋으면 당연히 ㈜LG의 주가도 좋을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당사에서도 1분기 LG전자의 실적이 성수기 진입 및 프리미엄제품 판매 증가로 인해서 나름대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주가가 ㈜LG에는 덜 반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실적개선 및 주가재평가도 ㈜LG에 나타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LG의 본원적 매력은 아닙니다. 두번째가 오히려 더 중요한데 ㈜LG는 순수관리목적의 회사라서 배당수익, 상표권수익, 임대수익 같은 cash inflow가 연간 8,000억정도 창출이 됩니다 하지만 이중 배당으로 일부 지출이 될텐데 이를 감안하더라도 연간 2,000억 이상의 현금이 들어 온다는걸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고서를 보시면 표에 나와있는데 맨 우측하단을 보시면 연간 약 2,000억원에 육박하는 현금이 19년도 부터는 지속적으로 증액이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유일하게 지주회사들 중에서 순 현금 상태이고 이런 현금적 재원들이 쌓여간다면 배당이상의 투자적인 재원이 활용될 수 있는 여지가 크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당사가 기대하는 것은 넘쳐나는 현금흐름을 활용해서 기업가치에 대한 증대를 이루는 원년이 2019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형 지주회사 중 대표적인 회사가 SK라면 할인률 밴드가 20~40%고 순수관리목적은 30~50으로 10%더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의미 있게 나타난다면 올해는 LG전자 보다는 ㈜LG가 더 주가측면에서 outperform 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Conviction이 좀더 무게가 실리는 가장 큰 이유가 LG그룹은 아시는 것처럼 4세대 승계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신임 구광모회장이 15%에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약 7,000억정도의 상속세가 지금 마련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에 연무연납제도를 활용해서 1,200억 정도를 냈지만 아직 6,000억정도의 세금부담이 있고 자신의 보유지분중의 절반이상이 주식담보가 잡혀있기 때문에 사실상 보유주식 일부를 활용한 세원 제원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부터 17년까지 주당배당금 1,300원이 고정되었던 것이 작년 말에 2,000원으로 Quantum Jump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먼저 말씀 드린 것처럼 배당적 매력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거니와 기업가치 증대를 통한 주가를 끌어올려야지만 대주주 이해관계에 부합할 수 있는 의사결정이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LG는 양수겸장 즉 배당적 매력과 기업가치가 본질적으로 좋아는 2019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서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PDF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LG (003550) – 현금흐름을 활용한 기업가치 증대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디톡스의 2가지 투자포인트

4분기 실적액 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액 434억원(-18.0% YoY), 영업이익 159억원(-29.4% YoY)을 기록했습니다. 안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안 좋았습니다. 실적이 부족했던 이유는 보톡스 수출이 막혔기 때문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따이공 단속 때문에 보톡스 수출이 막혔었는데 이번 분기까지 그 영향이 이어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필러는 수출과 내수 매출액이 각각 41.3% YoY, 20.0% YoY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가 이어졌습니다.    메디톡스의 두가지 투자 포인트는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뉴로녹스에 대한 임상3상을 완료하고 18년 2월 판매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따라서 올해 상반기 내 중국에서 뉴로녹스가 정식으로 허가받을 전망입니다. 출시 되면 따이공 규제와 무관하게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미 중국에서 메디톡스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기에 시장 침투속도는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둘번째로, 미국에서 이노톡스의 임상3상이 순항 중입니다. 이노톡스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앨러간은 최근 이노톡스에 대한 4건의 임상3상을 시작했습니다. 적응증은 미간주름과 눈가주름이며, 전체 환자수는 1,200명으로 대규모 임상 중입니다. 임상 종료 시점은 4건 모두 21년 1월입니다.   또한 앨러간의 후보물질 중 이노톡스와 시장이 겹칠 것으로 예상됐던 액상형 프리필드시린지 제형(Pre-Filled Syringe, 사전충전 주사기)은 현재 전임상 단계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이노톡스에 대한 불확실성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입니다. 실적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해 목표주가 72만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PDF다운로드 : 메디톡스 (08690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안으로 부상, JYP Ent.

전일 JYP가 장 막판에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영업이익 추정치가 70억원까지 내려갔었는데 실제 발표된 내용은 99억원으로 나왔습니다.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향 매출액 성장세 및 음반 매출액으로 국내 판매량 약 95만장이 반영되었습니다. 아티스트들을 육성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의 증가폭보다 콘텐츠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관련 매출액 증가가 레버리지로 원활히 이어져 GPM이 44.2%(+4.0%p)로 높아졌습니다. 요즘 가장 주목하셔야 될 라인업은 2월에 데뷔한 ITZY입니다. '달라달라'라는 노래로 인기를 많이 끌고 있습니다. 영상 업로드 이후 48시간 만에 3천만뷰가 넘는 뷰를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많이 증명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갓세븐이나 트와이스도 수익화도 안정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내년의 일본 로컬 걸그룹 데뷰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콘서트 티켓을 파는 공연기획사였다면 지금은 음원이나 숏비디오를 만들어서 파는 콘텐츠사로 변한다라는 이야기가 이 회사의 주가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불미스런 사건이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다방면으로 리스크가 부각 되고 있습니다.    1) 기존 라인업 수익성 확보와 2) 신인 팬덤 확장, 3) 향후 로컬 데뷔 프로젝트, 4) 섹터 공통된 글로벌 플랫폼 확대 수혜 등에 모두 균형감 있게 노출되어 있다는 점이 이 회사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PDF다운로드 : JYP Ent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잘 만든 게임 하나 열 퍼블리셔 안부럽다, 베스파

게임제작사 베스파입니다. 킹스레이드라는 게임입니다. 게임화면 및 일러스트를 보시면 굉장히 그래픽이 고해상도와 미소녀, 미소년이 있습니다. 이것은 캐릭터를 모아서 전투를 통해서 계속 성장을 시키는 판타지 세계관 기반에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중소형 게임개발사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으로 흥행에 성공한 특별한 케이스로 특이한 점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구글플레이 게임분야에서 킹스레이드의 최고 매출 순위는 일본 4위(18년 11월), 한국 5위(17년 3월), 홍콩 1위(18년 6월), 대만 2위(18년 6월), 미국 70위(18년 6월)를 기록했으며 현재도 꾸준한 매출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베스파를 좋게 보는 이유는 이 게임의 롱런 가능성입니다.   1) 일부 국가에서 소프트런칭 후 주요국가 확대 런칭하는 전략 먼저 태국에서 게임을 런칭을 해보고 그것을 토대로 보안해서 주요국으로 확대하였습니다.   2) 자체 퍼블리싱을 통한 높은 수익구조 퍼블리싱 구조 그림 4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스파가 30%정도를 구글과 애플에 주고 나면 70%를 베스파가 가져갑니다. 그러나 다른 업체들을 봤을때는 개발사가 거의 25%가져갑니다. 국내 중소형 모바일 게임 개발사의 RPG 게임이 일본 지역 매출 상위권에 랭크된 사례는 베스파를 제외하고 찾아보기 힘듭니다.     3) 타 수집형 RPG게임과 차별화 된 게임성     킹스레이드의 독특한 게임성 및 수익 구조와 베스파의 신중한 마케팅 전략 의해 글로벌 시장에서 롱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킹스레이드 역시 꾸준히 업데이트를 계속하며 게임성을 발전시키고 있기 때문에 국가별로 견조한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베스파의 단일 게임에 대한 리스크는 2019년 신규게임 출시에 따라 해소될 전망이며 대규모 기관보유 물량 부담이 점차 해소되며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은 정상화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PDF다운로드 : 베스파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코마케팅, 자회사 성장성에 가려진 본업의 가치

  에코마케팅은 2003년에 설립된 온라인 광고 대행사 입니다.이 회사는 광고주에 특성에 맞춰서 타겟을 선정하고 미디어를 선별해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고컨설팅을 해주는데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년8월에 전자상거래 업체 데일리앤코의 지분 51%를 취득해서 자회사로 인수하였습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동사는 퍼포먼스마케팅을 통한 광고주의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즉, 광고의 성과가 매출의 증가로 확인이 되기 때문에 광고주는 계속해서 광고집행금액을 증가시키며, 이것이 에코마케팅 본업에서의 높은 영업이익률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소비경기 둔화에 따라서 효율적 광고집행에 대한 수요는 커지고 있어 동사의 주당 광고비의 증가 수혜는 2019년에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회사 데일리앤코는 비디오커머스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전자상거래 업체입니다. 데일리앤코 아래 8개 하위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업체가 ‘유리카’ ‘클럭’ ‘마이노벨’ 등이 있으며, 자회사 의 18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1억원(YoY +190%), 21억원(YoY +60%)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2018년 7월 런칭한 클럭의 미니 마사지기가 히트를 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성비가 좋아서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데일리앤코에서 유통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라 2019년 구정 이후에 올리브영에 입점을 했고 2.3주만에 베스트제품으로 선정이 될 만큼 반응이 좋습니다. 일회성 히트상품이 아니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2019년 매출액은 934억원(YoY +50%), 영업이익은 318억원(YoY +88%)으로 예상합니다.트랜드로 자리잡은 디지털광고시장에서의 영업레버리지와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률 추가 상승이 기대 됩니다. 19년 예상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 판단됩니다.   PDF다운로드 : 에코마케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슈프리마, 지금은 바이오 인증시대

  다들 아시는 것처럼 슈프리마는 지문 안면인식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 인식 시스템 전문기업입니다.출입통제나 근태관리 등에 사용하는 지문인식 단말기로 성장을 많이 했으며, 2017년에 모바일 바이오 인증 시장으로 진입, 최근에는 모바일 시장에서 알고리즘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슈는 수프리마가 최근에 미국의 대형 통신 칩셋기업인 퀄컴과 디스플레이 내장형 알고리즘 공급 계약 체결하였습니다. 퀄컴이 메이저 스마트폰 제조사에 센서를 납품 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슈프리마는 퀄컴을 통해서 글로벌 제조사로 나아갈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9년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2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상장률이 훨씬 높은 이유는 아무래도 지문인식 알고리즘의 마진율이 많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내장형 센서 같은 경우는 1분기 말에 출시가 되어 질 것으로 예상하며, 2분기부터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슈프리마는 분기가 거듭될수록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가격은 P/E 11배 수준이며, 바이오인식 시장 성장성과 수익성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PDF다운로드 : 슈프리마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닷컴목장 마지막 결투 네이버 VS 쿠팡

네이버 말씀드리기 전에 전자상거래 시장에 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전자상거래시장은 작년에 21.2%성장, 올해 19.8% 내년엔 19.6%성장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든 소비지출 중에서 인터넷으로 얼마만큼 소비를 하고 있느냐는 침투율이라고 합니다. 침투율이 2018년 24.1%4개 중 1개를, 2019년엔 27.3% 3개 중에 1개, 이제는 50% 이상 인터넷으로 사는 세상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상가가 비어가는 것은 단순히 불경기 탓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 이게 주목받을만한 이슈인가 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전자상거래의 높은 침투율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24.1%, 중국은 18.2%, 미국같은 나라는 아직까지 10%수준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상거래 미래가 전세계의 사람들에게서도 전자상거래의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리포트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2018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예상과 다르게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입니다. 두 개의 전자상거래액이 발생합니다. 스마트 스토어라고 해서 네이버의 자체 볼이 있습니다. 거기에 입점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또한 C2C로서 다양한 쇼핑몰에 연결이 되어 거래액을 발생 시킵니다. 이 모든 것을 합쳤을때 네이버는 2016년 7조원, 2017년 10조원, 2018년은 15조원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주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8년 이후에는 쿠팡이 70%성장 했으며, 네이버는 자체몰 기준 50% 정도 성장을 했습니다. 아마도 2019년 끝나게 되면 두 개의 회사가 더 많은 격차를 가지고 다른 회사에 지배력을 압도하는 상황이 발생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는 계속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근거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을 것이냐가 관건입니다. 아마존을 말씀드리자면 아마존이 미국을 지배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면 됩니다. 여기저기서 상품을 찾아보시다가 결국은 아마존에서 구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아마존에는 많은 물건이 있고, 제일 싸고, 배송이 제일 빠르고,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시니까 아마존에서 결국은 구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물건 구매에 있어서 거의 50%~70%정도, 그것이 화장품이든 전자제품이든 할 것 없이 모두 네이버에서 찾아보시고 구매하는 패턴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이야기를 드리면, 어쨌든 네이버는 2018년에 주가가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2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1. 유튜브의 위협2. 라인 신규사업으로 인한 비용 증가 그러나 올해는 네이버의 전자상거래의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국면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의 주가는 네이버의 본사가치 + 라인의 지분가치를 가지고 말씀드릴까 합니다.  라인은 일본 증시에 상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장가치로 평가합니다.  국내에서 네이버가 평가받는 PER는 10배 중반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많이 디스카운트된 수치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의 평균으로 봤을때 3-40배, 광고기업들도 20배 초중반 정도 PER를 받고 있습니다.    목표주가 176,000원 매수의견 드립니다.   PDF다운로드 : NAVER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씨젠, 매출 1,000억원 고지를 넘어서다

4분기 실적은 좀 좋게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2019년도에도 실적은 좋게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299억원(작년대비 24.3%)으로 시장기대치를 상회/시약 매출 작년대비 15.4%로 견조, 장비 및 기타 매출이 작년대비 45.4%로 크게 증가영업이익도 47억원(작년대비 20.3%, OPM 15.6%)으로 시장기대치를 크게 상승,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도 15.6%로 9분기만에 최대치 기록) 이유는 고객사를 903개 정도로 확보를 했습니다. 보통 신규 고객사가 진단시약을 늘릴 때는 1년 정도가 걸리는데 지금 Allplex제품 출시 4년 정도 되었으며 그것이 903개 확보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고객사에서 물량 증가가 될 해로 보여집니다.  작년 같은 경우 실적 안좋은 이유가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비용처리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작년대비 비슷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이 늘기 때문에 올해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도 글로벌 업체인 Thermo Fisher사와 협업하여 미국 FDA 인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llplex 제품은 보수적인 유럽시장에서 인정받을 만큼 그 성능과 실적개선 효과가 검증되었다는 점에서 미국에서도 안정적인 시장침투가 기대됩니다. FDA 인증 완료 시점은 2020년 하반기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회사의 문제는 밸류에이션 입니다. 과거에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에 여전히 기대감이 높다고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PER로 봤을때는 여전히 비싼 부분이 있습니다만 외형 성장에 집중해서 본다면 PSR같은 지표로 봤을 때에는 경쟁사 대비해서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분이 작년대비해서는 좀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 고려하시면 트레이딩 목적으로 관심있게 보셔도 좋겠습니다.   PDF다운로드 : 씨젠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덴티움, 3가지만 주목하면 쫄 필요 없다

대한민국 대표 성장주, 글로벌 Top 10 Player의 저력 매출을 중심으로 성장성에 집중하자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매출이 상당히 잘 나왔고 중국이나 인도 특히나 국내 쪽도 매출이 잘 나왔습니다. 영업이익이 다소 못 나왔습니다시장에서 조금 우려하던 내용은 오스템임플란트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일회성 비용이나 마진이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러한 식의 비용은 없었습니다. 정리드리면  1) 성장성- 해외 임플란트 초기시장에서의 강력한 존재감국내 유일의 15년 이상 임상데이터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가 뼈에 잘 붙는다는 말입니다. 이것 때문에 중국, 인도에서 속도가 빠른 것입니다. 2) 수익성 - 여전히 높은 영업이익률 오스템임플란트가 영업이익률에 5%-8%도 안되기 때문에 이 정도로 빠지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직판 모델 자체가 마진 하락 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가 3천명을 고용하고 있고, 글로벌 1등 회사의 경우 6천명을 고용하는데도 영업이익률이 25%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률에 대한 우려는 크게 하실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 안정성 -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 오스템임플란트는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덴티움의 경우 상장 시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 때 충당금을 미리 쌓았으면서 상당히 디스카운트(12개월 FWD P/E 기준 13 배 vs. 경쟁사 38~75배)를 받았습니다. 리스크 관리는 오히려 잘 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최선호주: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목표주가 94,000원으로 하향 임플란트 상승여력이 28%인 점을 고려하여 매수의견은 유지합니다. 현주가는 12개월 FWD P/E 기준 19.7배(자사주 제외시 15.4배)로 여전히 글로벌 Peer(22.7배) 대비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덴티움은 가성비가 중요한 Value segment에서 가장 강력한 장기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성이 높은 해외 임플란트 초기 시장에서 존재감이 강력합니다. 마진이 하락 하고 있지만, 대부분 외형확대를 위한 투자(인력증원,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대)성격으로 충분히 이해할만한 내용입니다. 안전성은 크게 문제될 것은 감지되지 않습니다. 성장주의 가치판단에는 실적 모멘텀이 가장 중요합니다.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성이 여전한 가운데, 수익성과 안전성 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입니다. PDF다운로드 : 덴티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한양행,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 4천억원 돌파

작년 4분기 Review: 분기 매출액 4천억원 돌파 4분기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매출액 기준 전년대비 10%증가, 영업이익 26%감소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처음으로 분기 4천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약품사업부는 처음 3천억원 매출액을 돌파하였습니다. 약품사업부는 최대 품목 비리어드(B형간염 치료제)와 소발디(C형 간염 치료제)의 약가인하에도 불구하고 사상 첫 3천억원 매출액을 돌파했습니다.발사르탄 성 분의 발암물질 이슈로 트윈스타(텔미사르탄/암로디핀 성분)가 반사이익을 누리며 전년동기 대비 29.7% 증가했고, 당뇨 치료제 트라젠타도 32.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생활건강 사업부와 API부문도 각각 9.3%, 29.9% 증가하며 최대 실적 달성에 일조했습니다. 2019년은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영업이익률은 5.6%로 18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을 얀센 에게 기술이전하며 받은 계약금 5천만 달러의 60%(40%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에 배분하여 지급)와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을 길리어드에게 기술이전하며 받은 계약 금 1,500만 달러가 계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올해 전망은 매출액은 작년대비 4% 증가, 영업이익은 75%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매출액은 다소 낮은 4%로 측정한 이유는 지난 12월에 동사 최대 품목인 비리어드라는 감염치료제의 가격인하(30%), API 부문의 대형 신제품의 부재 영향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업이익이 높은 이유는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을 얀센 에게 기술이전하며 받은 계약금 5천만 달러의 60%(40%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에 배분하여 지급)와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을 길리어드에게 기술이전하며 받은 계약 금 1,500만 달러가 계상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퇴행성디스크질환 치료제와 폐암 치료제 등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의 임상 진행에 따라 기업가치가 계단식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2019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PDF다운로드 : 유한양행 (00010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현금흐름을 활용한 기업가치 증대 기대
■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적극적인 매수 권고
■ LG전자 1분기 실적 호조에 따른 투자기회

■ 보툴리눔 톡신 수출 부진, 컨센서스 하회
■ 기존 2가지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72만원으로 하향 조정

■ 목표주가 46,500원 유지
■ 2018년 4분기 기대치 부합
■ 여전히 풍부한 후속 라인업

■ 중소형 게임개발사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으로 흥행에 성공한 특별한 케이스
■ 킹스레이드의 성공 배경을 보면 롱런 가능성은 높다
■ 타 게임주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의 점진적 회복 전망

■ 독보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
■ 광고주와의 동반 성장
■ 자회사의 빠른 성장

■ 지금은 바이오 인증시대
■ 퀄컴과 디스플레이 내장형 알고리즘 공급 계약 체결
■ 바이오인식 시장 성장성과 수익성 대비 저평가

■ 2019년 우버 상장 등으로 새로운 흐름 변화에 관심이 높아질 전망
■ 상가 건물이 비어가는 것은 불경기 때문만은 아니다
■ 네이버 전자상거래 부문에 새로운 가치 부여시점

■ 작년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공히 사상최대 분기실적 달성
■ 2019년은 진단시약 물량 Ramp-up의 원년
■ 2019년 견조한 실적 예상, PSR 기준 글로벌 Peer들과 유사한 수준

■ 대한민국 대표 성장주, 글로벌 Top 10 Player의 저력
■ 목표주가 94,000원으로 하향

■ 작년 4분기 Review: 분기 매출액 4천억원 돌파
■ 2019년은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