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CJ제일제당, 사업 재정비와 체질 개선 지속

2018.7.13(월) 2018년 2분기 예상: 소재와 생물자원 이익 반등에 의미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6% 증가, 영업이익 11.2% 증가 예상- CJ대한통운과 헬스케어(CJ헬스케어, 매각 완료)를 제외한 본업(가공, 소재, 바이오, 생물자원)의 실적은 매출액 7.0% 증가, 영업이익 47.9% 증가 예상- 핵심인 가공식품과 바이오는 보통, 사업 재정비와 체질 개선을 해온 소재식품과 생물자원에서의 이익 반등은 의미가 있음 가공식품(비중 34.0%)은 매출액 5.9% 성장, 영업이익 4.2% 증가 예상- 3월초 가격 인상한 품목(햇반, 스팸, 냉동만두, 어묵 등, 품목별 6~9% 인상)에서 가격 저항이 생겼고, 판촉비가 증가했기 때문 HMR은 30%, 해외 가공식품은 20%의 성장을 이어간 것 바이오(비중 25.6%)는 매출액 32.4% 증가, 영업이익 87.5% 증가 예상- 라이신, 메티오닌, 트립토판, 쓰레오닌 등 주요 제품의 스팟가격이 5~18% 정도 하락했지만 물량증가와 원가 절감이 있었고, 셀렉타(17년 9월부터 연결)의 실적이 추가되었기 때문 사업 재정비 중인 소재식품(비중 18.3%)은 저수익 사업 축소로 매출액이 8.7% 감소- 영업이익은 원재료(원당) 가격 하락, 할인율 축소에 의한 밀가루 실질 판가 회복 등으로 91.7% 증가할 전망 2017년 1분기부터 적자를 기록하여 체질 개선 중인 생물자원(비중 20.9%)은 베트남의 돼지고기 가격 상승, 인도네시아의 원가 하락 등으로 소폭 흑자가 가능해 보임 해외 가공식품, 국내 HMR, 해외 식품 M&A가 핵심 해외 가공식품의 18~19년을 보면, 미국은 채널 확대 및 제품 확장(비비고 브랜드 확장)으로 15%이상 성장 가능- 중국은 B2B 채널과 온라인 채널 확대를 통한 기초 체력 보강에 초점을 둘 전망- 베트남은 통합 생산 기지 건설 투자 및 인수 기업 채널 이용(CJ제일제당 제품 판매)- 러시아는 생산/판매 기반 조성을 위해 투자가 있을 전망 국내 HMR은 17년 2,400억원에서 18년에는 3,500억원으로 매출이 늘어날 전망- HMR은 이익보다는 신제품 개발과 설비투자에 초점을 두고 있어, 흑자 시기가 지연될 수 있음 해외 식품 M&A는 기업 가치를 바꿀 수 있음- 미국 가공식품기업 Schwan’s를 인수(6월 7일, 7월 6일 Schwan’s 관련 공시 참조)한다고 가정 시, CJ제일제당은 미국의 중부/남부 지역 등으로 유통망(물류, 공장, 유통채널 확보)을 넓혀 갈 수 있는 가능성- Schwan’s는 공장 효율화(설비 교체), 원가 절감 노하우, CJ제일제당 제품 판매 등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PDF다운로드 : CJ제일제당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자꾸만 눈이 가는 배당수익률

2018.7.9(월) 2018년 2분기 영업(잠정)실적 발표 : 영업이익 14.80조원으로 기대치 미달 매출액 58조원(전년대비 -4.9%, 전분기대비 -4.2%), 영업이익 14.8조원 (전년대비 +5.2%, 전분기대비 -5.4%) 사업별 추정 영업이익 CE부문(TV,가전) 0.50조원(기존 추정치 0.52조원), IM부문(스마트폰) 2.60조원(2.63조원), 반도체 11.66조원(기존 추정치 12.56조원), 디스플레이(패널) 0.04조원(기존 추정치 0.08조원) 반도체 사업부 실적이 미달의 원인으로 추정, 2018년 3분기부터 실적 개선 기대 CE부문- 무난한 실적- 가전 산업의 성수기 효과와 함께 TV판매가 양호했을 것- 패널 가격 하락으로 TV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IM부문- 갤럭시 S9이 기대에 부진, S8등 기존 제품과 중저가 제품 판매가 부진을 상쇄 예상- 네트워크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기대 수준의 실적을 기록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 하락으로 LCD사업은 영업적자 불가피- OLED사업도 갤럭시 S9판매 부진의 영향이 있지만 전체 영업 흑자 유지 예상 아쉬운 반도체-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상황에서도 11.66조원의 영업이익(전분기 대비 1.0%증가)- 2분기 NAND ASP의 하락폭이 당사 예상치(전분기 대비 -7%)보다 컸을 것으로 예상- 경쟁자가 진입하는 상황에서 점유율 유지 어려움, 공정 전환 지연으로 원가 구조 개선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을 가능성 투자의견 '매수' 및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PDF다운로드 : 삼성전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대글로비스, 여러모로 매력적인 가격대

2018.6.26(화) 2018년 2분기 Preview: 환율 반등으로 마진 소폭 회복 가능 매출액은 전년대비-3.5% 감소한 4조 403억원을 기록할 것 현대차 그룹의 출하량이 증가세(전년대비6.5%)로 반전될 전망이지만 전년 동기비 환율 하락과 단가 하락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해외물류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1조 6,918억원으로 전년대비-1.8%감소할 것 PCC 및 벌크사업 부문이 대체로 크게 개선되지는 못할 전망 하지만 신흥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법인 매출액의 증가로 규모 유지는 가능할 것 영업이익은 1,709억원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1,766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1,760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 PCC, 벌크 등의 사업부문의 마진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CKD마진은 환율 상승의 효과로 전분기 대비(7.3%) 소폭이나마 개선될 것 순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 손실에 따라 769억원(전년대비-18.9%)에 그칠 전망 부진한 마진과 성장 모멘텀, 반전 가능성은 있다 마진 개선 가능성- 환율 상승이 이어지면 하반기부터는 CKD를 중심으로 한 마진의 추가적인 확대를 기대- 해외물류 사업 부문 역시 벌크선 부문 용선대 반선에 따른 비용감소와 PCC부문에서의 중동향 물량 개선도 기대- 해외법인에서는 신흥국 시장에서의 증산에 따른 마진 개선이 기대 지배구조 개편- 현대모비스와의 분할합병이 무산된 이후 개선안이 하반기에 발표될 것- 기존안의 제기되었던 문제점(분할합병 비율, 대주주와의 이해상충 등)을 검토 중으로 보임- 분할합병 비율이 기존안 대비 현대글로비스 주주에게 긍정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지는 않음- 하지만 현대모비스 분할 부문과의 합병과 신사업 추진, 배당개선 등 주주가치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주가반등 모멘텀은 충분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하며 매수의견 유지 실적 조정과 최근 낮아진 장기성장의 기대를 반영, 목표주가 하향 현재 주가는 PER 9.9배, PBR 1.1배, EV/EBITDA 6.2배 수준으로 저성장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매력적 현재 상황에서는 감익시에도 주당 배당금이 최소한 지난해 수준(3,000원)은 유지할 수 있을 것 이 경우 배당 수익률은 2.4% 수준으로 역시 낮지 않은 수준 PDF다운로드 : 현대글로비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세계, 새로운 스토리의 시작

2018.6.25(월) 신세계디에프, 인천공항 T1 DF1, DF5 사업자 선정 신세계디에프가 2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1) 향수ㆍ화장품 및 전품목 구역(DF1)과 패션 및 피역 구역(DF5) 사업자로 선정 신세계와 인천공항공사의 최종협상 후 최종 낙찰자로 선정될 예정- 7월부터 5년간 면세사업장 운영 매출액 8,700억원 규모(2017년 기준, DF1 6,500억원, DF5 2,200억원, 언론보도)의 면세사업자 선정- 장기적으로 점유율 상승에 따른 바잉파워 상승으로 전사 수익선 개선 예상- 단기적으로는 높은 임대료 부담, 투자 및 관련 비용에 따른 손실 예상, 면세시장 공급 과잉에 따른 매출 성장 부진 가능성도 존재 당사 자체 시나리오 분석 결과 유의미한 영업손익을 얻기 위해서는 매년 30~40% 수준의 매출 성장이 이루어져야 함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2017년 매출 기준으로 보았을 때 금번 면세점 선정에 따라 신세계디에프의 점유율은 기존 12.7%에서 18.7% 수준까지 상승- 금년 8월 강남점 오픈으로 20% 수준까지 점유율 상승이 예상 수혜- 바잉 파워 상승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가능성- 공항 면세점 전품목 운영 경험 트렉 레코드 확보 2007년 6월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화장품/향수 사업권을 확보하면서 점유율 상승과 매출총이익률 개선 신세계디에프도 점유율 상승과 수익성이 좋은 화장품 면세권 확보에 따른 화장품 매출 증가- 바잉파워 상승과 이에 따른 매출 총이익률 개선 예상 단기적인 부진 가능성도 존재 DF1, DF5 사업권 선정에 따른 점유율 상승에도 불구, 단기적인 부진 가능성 존재- 높은 임대료 부담 및 관련 비용, 그리고 사드 전후 비교 시 면세사업자가 크게 증가- 면세 시장 공급 과잉 우려가 존재하기 때문 당사 시나리오 분석 시 신세계디에프의 매출이 매년 30~40%는 상승해야 높은 임대료를 불구하고 유의미한 영업손익을 기록할 것 PDF다운로드 : 신세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디톡스, 내년 중 ‘뉴로녹스’ 시판 기대

2018.6.18(월) 2018년 2분기, 작년의 높은 base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작년대비 20% 증가 예상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2017년의 36.0%, 1분기의 45.3% 대비 낮아 보이는 것은 작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0.6% 증가하며 일시적으로 base가 높았기 때문 이번 2분기 보툴리눔 톡신의 내수 매출액은 가격인하에 따른 점유율 상승이 이어져 작년대비 60% 증가한 104억원, 수출액은 작년대비 30%증가한 268억원으로 예상 뉴로녹스의 중국 성과 기대해도 좋을 것 내년 2분기 중국에서 시판 허가가 예상되는 뉴로녹스의 성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다수 언론에 따르면 공식 시장 규모는 약 1천억원이며 비공식 시장은 이보다 약 2~3배 정도 크다고 알려짐- 시장 성장률도 연평균 15% 정도BUT 국내 보툴리눔 톡신의 중국 수출이 2016년 전년대비+290%, 2017년 전년대비 +254% 증가         앨러간의 2017년 중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         앨러간은 향후 5년간 중국에서의 매출액증가율 22.7%를 목표로 한다는 언급=>15%의 시장 성장률은 매우 과소평가된 것으로 판단 매력적인 시장에 앨러간과 란저우 연구소에 이어 3번째로 진입할 예정 공동으로 JV를 설립한 파트너 Bloomage가 이미 필러를 판매하고 있기에 이에 대한 시너지도 발생할 전망 또한 매년 2~3건씩 한국산 가짜 보툴리눔 톡신 유통 사건이 발생할 만큼 동사의 인지도는 높음 내년 하반기 제품이 정식으로 출시되면 비공식 시장에서 공식 시장으로 넘어오는 수요도 클 것 뉴로녹스의 중국 가치를 6,230억원, 주당 약 11만원으로 추정 중국에서의 성과를 반영해 목표주가 94만원으로 상향 투자포인트-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3번째 플레이어가 될 전망- 이노톡스의 임상3상 샘플이 앨러간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돼 연내 미국 임상3상 개시가 예상- 경쟁 제품의 미국 출시가 생각보다 지연- 하반기 뉴로녹스의 유럽 및 미국 판권 계약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 PDF다운로드 : 메디톡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컴투스, ‘스카이랜더스’ 출격!

2018.6.12(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신작 모바일 게임 6월 14일 테스트 시작 ‘스카이랜더스’는 북미 대표 게임 기업 액티비전(Activision)의 콘솔 IP- 2011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 누적 매출이 4조원을 상회한 것으로 추산- 특히 NFC(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캐릭터 장난감에 저장된 정보가 게임으로 전송되는 토이 게임(Toyto-Life) 장르를 개척한 것으로도 유명-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후속 타이틀 발매, 2017년부터는 넷플릭스 독점으로 애니메이션도 방영 중 컴투스는 ‘스카이랜더스’의 IP를 활용하여 자체 개발력으로 모바일 RPG를 제작-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IP의 특성을 고려할 때 북미와 유럽 위주로 매출이 발생 될 가능성 높음- 컴투스도 2017년 매출이 북미에서 34% 비중, 유럽 18% 비중 등으로 서구권의 이용자 기반이 단단- 글로벌 시장 공략 무기가 기존에는 자체 IP ‘서머너즈 워’만 있었다면, 글로벌 IP ‘스카이랜더스’를 통해 무기가 보강되고 있다고 판단 2분기는 기존 게임 활성화, 하반기는 신작 출시 집중 2분기: 전분기 대비 매출 개선 예상- 기존 효자 게임 ‘서머너즈 워’의 출시 4주년 시기로서 콘텐츠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이 연달아 진행되며 게임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야구 모바일 게임 라인업도 프로야구 개막 시즌을 맞이하여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 4월에는 사상 최고 수준의 매출이 기록된 것으로 파악 하반기: 신작 출시가 집중될 전망- 3분기에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를 정식 출시할 계획- 캐주얼 신작 ‘댄스빌’, ‘버디크러시’도 3분기에 출시할 계획- 4분기에는 ‘서머너즈 워 MMORPG’를 출시할 예정- 턴제 모바일 RPG ‘히어로즈 워2’도 4분기 출시를 계획 중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는 24만원으로 9% 상향 4년 만의 신작 기대감이 반영 구간, 게임 일정이 구체화 게임 일정과 IP 인지도 등을 고려, 신작 매출의 세부 가정을 반영 PDF다운로드 : 컴투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2018 Investors Forum 개최

삼성전자는 6월 4일 싱가포르(현지 시간 09:00 AM ~ 12:00 PM SGT)에서 “2018 Investors Forum”을 개최하였다. 3개의 세션으로 발표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Samsung Foundry Technology & Strategy 2017년 5월 시스템 LSI 사업부에서 Foundry 사업부 독립 2018년 고객사 2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큰 폭의 파운드리 매출액 성장 기대 하반기부터 7nm FinFET 양산 계획. 향후 3nm GAA(Gate-All-Around) 공정도 고려 3nm GAA 공정은 차세대 트랜지스터 구조인 MBCFET를 적용 현재 10/7nm 양산이 가능한 기업은 삼성전자를 포함해 3곳 뿐 Security IP: 빅데이터 보안에 중요한 역할 수행1) Anti-hacking solution, 2) Chip-to-chip authentication, 3) DRAM protection 2030년에는 1인당 15개 수준의 전자기기가 연결되어 본격적인 IoT 시대 도래 예상 Samsung OLED for Automotive 전장용 OLED 탑재율 지속 상승 기대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별 연평균 성장률(2022년): 전장용 9%, 모바일용 5%, 테블릿용 -3% 전장용 OLED 종류: CID(Center informtaion Display), Instrument Cluster, Rear seat entertainment, Head up display 등 4가지 전장용 OLED의 장점: 높은 화질, 유연한 디자인, 적은 전력 소모, 강화된 안전 등 OLED는 LCD에 소모 전력이 낮아 무게 측면에서도 유리 향후 2017년 아우디 차량에 탑재된 Rear seat remote를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OLED 디스플레이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는 모바일 OLED 경험을 기반으로 전장용 OLED 시장도 선도할 것으로 기대 Memory in the Data Center Era 현재 서버 메모리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 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 과거에는 회사들이 데이터센터를 직접 운영했지만 현재는 보안이 필요한 데이터를 제외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데이터 센터에 보관하는 방식(하이브리드 방식)- 5G 기술이 도입될 경우 통신사들은 자체적인 데이터센터 설립 필요- 자율주행차가 보급화될 경우 제조사들도 이용자 정보 수집을 위해 데이터센터 설립 필요 향후 클라우드 업체들의 AI 도입 가속화 전망.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축출할 수 있는 서비스가 중요해질 것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의 장기적 목표는 부품 업체가 아닌 Total Solution 제공 업체 PDF다운로드 : 20180605_삼성전자 (00593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엘앤에프, 공장신설·신규시설 투자 공시 후 목표주가 상향

2018.5.28(월)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증설 공시 5/25 2차전지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증설 공시 (투자금액 770억원, 1단계 투자) 2019년 10월 31일까지 증설이 진행될 예정 신규 투자 공시된 라인은 연 생산능력 기준으로 12,000톤 수준으로 추정- 통상적으로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1,000톤 투자 시 50~60억 수준의 CAPEX가 필요 2017년 연말 기준 동사의 생산능력이 15,000톤 수준 감안시, 2019년 말 기준 생산능력은 2017년 대비 +80% 수준 증가할 것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은 차입의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고객사 요청 물량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생산능력 증설 발표도 가능할 것 양극활물질 수요 급증 → 선발 업체 수혜 당분간 지속될 것 양극활물질의 공급 부족이 예상- 코발트 등 원재료 공급 부족- 신규 전기차 업체의 증가 때문 선두 업체 입장에서 코발트 등 원재료 공급 부족은 호재 반면 전기차 업체들은 2020년 이후 모델 출시를 위한 양극재 확보를 지금부터 진행 중- NCM 양산 레퍼런스가 있는 선발 업체 중심으로 수혜 예상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223억원(전년대비+79.2%, 전분기대비+3.0%), 영업이익은 81억원(전년대비+87.9%, 전분기대비+13.6%)을 기록 1분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달성 NCM 매출 비중 확대, 모바일 향 매출 비중 감소로 계절성은 지속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판단 1분기가 연간 실적의 저점일 것으로 예상 매출 성장의 가시성 확보,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2019년 예상 EPS에 글로벌 양극재 업체(유미코아, Easpring)의 평균 P/E를 50% 할증 적용- 양극활물질 단일 제품 업체- 신규 고객사 확보의 가시성이 높고- 2~3단계 추가 투자의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우려가 있으나, 이는 상대적인 실적 안정성, 안정적인 재무 구조, NCM 선발 업체로의 프리미엄이라고 판단 양극활물질 증설은 이제 시작 높은 밸류에이션은 향후 추가적인 증설 공시에 따라 정당화 될 것 PDF다운로드 : 엘앤에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롯데푸드, 편의점 즉석식품 흑자전환

2018.5.24(목) 2018년 2분기, 확실한 Turnaround 예상 편의점향 즉석식품(LFD 사업) 매출 증가, 빙과에서의 신제품 호조와 가격 유지 정책 등으로 영업이익이 12.8% 증가하여 2017년 부진(17.0% 감소)에서 벗어나 반등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24.2% 증가하여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예상- 평택 HMR 공장의 본격 가동과 수율 향상으로 인한 편의점향 즉석식품(도시락, 삼각김밥, 김밥, 샌드위치 등)의 매출 확대, 통합물류시스템 구축에 따른 식자재의 성장, 수입 쇠고기 원료육의 적자해소, 빙과에서의 가격 정찰제 효과 등 때문 투자포인트 vs. 고려사항 투자포인트- 편의점향 즉석식품(LFD사업, 매출액 1,500억원 추정)의 흑자 확대 가능성    : 즉석식품 사업은 올해에도 판매 채널 확대(계열사인 세븐일레븐 위주에서 비계열사 편의점으로 확대 등) 등으로 15% 성장할 전망    : 작년에는 평택 HMR 공장 투자로 상반기 적자, 하반기 소폭 흑자   : 올해 제품 생산이 안정됨에 따라 영업 흑자(OPM 2~3%)는 가능할 듯- 육가공의 실적 반등 가능성    : 냉장햄/냉동HMR 등 육가공 제품과 수입 원료육으로 구분   : 성장성이 큰 냉동HMR(떡갈비, 만두, 함박스테이크 등)은 매대 확대와 함께 브랜드화(브랜드명 라퀴진)할 계획    : 냉동HMR 확대를 위해 김천 공장에 1,200억원을 투자할 계획    : 수입 쇠고기 원료육(매출 500억원, 롯데리아에 납품)은 작년에 원료육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하지 못해 적자   : 올해 수요 감소로 매출은 감소 가능성, 원가와 판가의 연동제 실시로 적자는 나지 않을 전망- 식자재의 매출 증가    : 자체 물류센터 구축/전산 인프라 구축되면서 물동량이 확보, 신규 거래 채널이 확대   : 2018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 가능 고려사항- 국내 분유    : 작년 신생아 수 감소, 최저가 경쟁, 수입산 증가 등으로 매출 15% 감소    : 올해에도 국내 분유는 성장이 쉽지 않음    : 무항생제 분유(가격 10~15% 높음) 집중과 이유식(시생산 중) 시장 진출로 극복할 계획- 해외 분유    : 작년 중국의 한한령 영향으로 50% 감소, 2018년 1분기에도 부진    : 중국에서 배합비 등록 완료, 최근에 신규 발주 중, 전년 수준의 매출은 가능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만원 올해 기존 산업 정상화(편의점향 즉석식품 흑자, 수입 원료육 흑자, 식자재 성장, 육가공 원가 안정) PDF다운로드 : 롯데푸드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화케미칼, 싸다 싸

2018.5.15(화) 우려 감안해도 지나친 저평가, 매수 유지 최근 주가 약세의 배경- 미국의 태양광 관세 부과에 따른 태양광 부문의 실적 불확실성- 유가 상승에 따른 화학 업종의 상대적 투자 매력 저하- 화학 제품 스프레드 둔화에 따른 실적 우려 등 1분기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으나 태양광 부문 개선 돋보여- 1분기 영업이익은 환 율 하락, 스프레드 둔화 등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다만 태양광 부문은 원재료인 웨이퍼 가격이 크게 하락한 반면 모듈 가격은 적게 하락해 실적 개선 2분기 영업이익 1,862억원으로 점진적 개선 전망- 전반적인 화학 스프레드는 3월 이후 둔화되었으나 가성소다 가격은 강세를 보임- 태양광 부문은 전분기대비 이익 규모가 다소 줄어들 수 있으나, 웨이퍼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년대비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우려 감안해도 저평가, 향후 주요 변수는? - 목표가 46,000원 매수 유지- 유가가 빠르게 상승할 경우 주식 시장 내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는 낮을 수 있음-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중기적으로 우호적인 PVC, 가성소다, PE 사이클, 예년 보다 견조한 태양광 부문 실적 등으로 인해 탄력적인 주가 상승 기대 1분기 Review: 화학 스프레드 축소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태양광 부문 선전 1분기 영업이익 1,721억원 기록- 기초 소재 부문이 전분기대비 소폭 개선되는데 그쳤는데, 원재료인 에틸렌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수요는 부진해 스프레드가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유가 상승 영향에도 불구, 가성소다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 기초소재 부문 실적이 개선될 것- 태양광 부문에서는 모듈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출하량은 증가할 것 PDF다운로드 : 한화케미칼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8년 2분기 예상: 소재와 생물자원 이익 반등에 의미
■ 해외 가공식품, 국내 HMR, 해외 식품 M&A가 핵심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 2분기 영업이익 14.80조원으로 기대치 미달
■ 반도체 사업부 실적이 미달의 원인으로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및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 2018년 2분기 Preview: 환율 반등으로 마진 소폭 회복 가능
■ 부진한 마진과 성장 모멘텀, 반전 가능성은 있다
■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하며 매수의견 유지

■ 신세계디에프, 인천공항 T1 DF1, DF5 사업자 선정
■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 단기적인 부진 가능성도 존재

■ 2018년 2분기, 작년의 높은 base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작년대비 20% 증가 예상
■ 뉴로녹스의 중국 성과 기대해도 좋을 것
■ 중국에서의 성과를 반영해 목표주가 94만원으로 상향

■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신작 모바일 게임 6월 14일 테스트 시작
■ 2분기는 기존 게임 활성화, 하반기는 신작 출시 집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는 24만원으로 9% 상향

■ 2030년에는 1인당 15개 수준의 전자기기가 연결되어 본격적인 IoT 시대 도래 예상
■ 삼성전자는 모바일 OLED 경험을 기반으로 전장용 OLED 시장도 선도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서버 메모리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 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증설 공시
■ 양극활물질 수요 급증 → 선발 업체 수혜 당분간 지속될 것
■ 매출 성장의 가시성 확보,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2018년 2분기, 확실한 Turnaround 예상
■ 투자포인트 vs. 고려사항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만원

■ 우려 감안해도 지나친 저평가, 매수 유지
■ 1분기, 화학 스프레드 축소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태양광 부문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