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및 주목 포인트

2018.10.31(수)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및 향후 전망 추석 귀속 효과로 할인점, 백화점 매출이 8월 대비 큰 성장 추석 기간 시 집객 효과가 떨어지는 할인점과 온라인 매출은 지난 달 대비 크게 둔화 10월 기저 효과 발생에 따라 10월 할인점 매출은 식품 카테고리 중심으로 큰 폭으로 감소할 것 백화점은 9월에 이어 양호한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10월 편의점은 점포수 증가 둔화 지속, 10월 축제 및 나들이 인파 증가로 편의점 점포 당 매출은 다시 회복할 것 편의점 산업 성장을 보여주는 구매 건수 회복이 향후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 대형마트: 매출: 8.1%, 구매건수: 0.2%, 구매 단가: 7.8%- 백화점: 매출: 4.7%, 구매건수: -1.0%, 구매 단가: 5.8%- 편의점: 매출: 5.1%, 점당매출: -0.6%, 점포증가율: 5.7%, 구매건수: -1.3%, 구매 단가: 6.4%- 온라인: 온라인판매중개 매출: 9.4%, 온라인판매 매출: 6.9% 관심 종목: 이마트, 현대백화점 할인점 부진에 대한 우려가 모두 반영 온라인 사업 가치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은 이마트를 주목 금년 백화점 고신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탑라인 성장: 리빙과 명품 매출 고성장- 비용절감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때문 백화점 영업이익 증가로 면세점 적자(19년 적자 201억 예상)를 충분히 상쇄 가능 하다 판단, 현대백화점 주목 향후 관전 포인트 2019년부터 입주 물량이 본격 감소 예정. 이에 따라 가전과 리빙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존재- 롯데하이마트: 대형가전 중심의 가전 수요 감소 우려 존재- 백화점 산업: 2019년은 18년 수준의 백화점 영업이익 고신장은 힘들 것 9월 편의점은 추석효과로(할인점과 반대로 집객 효과가 떨어짐) 점당 매출액 소폭 역성장 추석효과를 감안해도 1) 점포 증가율이 둔화되고 2) 구매단가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구매건수도 역성장 기록한 것은 부정적 요인- GS리테일, BGF리테일: 편의점 산업 성장을 보여주는 구매건수 회복이 더딤  1) 19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점주 비용 부담 증가가 예상  2) 더딘 구매건수 회복으로 추가 밸류에이션 상승이 제한될 것- 현재 양사 모두 최저임금 발표 전 수준 주가 회복   PDF다운로드 : 유통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료기기, 최근 임플란트 업체 주가 변동성 확대 관련 코멘트

2018.10.16(화) 치과용 임플란트 업체 변동성 확대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중 치과용 임플란트 업체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더 확대되고 있음- 2018년 10월이후 코스피 -8.5%, 코스닥 -12.5% 하락하였으나, 덴티움(-20.3%), 오스임플란트(-9.2%), 디오(-12.9%) 등 주요 업체들의 하락폭은 더 컸음 비중확대 의견 유지: Top-pick 덴티움, 관심종목 오스템임플란트 성장성(그림. 7)과 안정성(표. 3)을 고려할 때, Fundamental이 흔들릴 만큼의 우려는 감지되고 있지 않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주가 하락에 의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하고 있음 다만, 센티멘트가 악화된 상황에서 급격한 주가 반등은 어려울 수 있음. 실적 발표가 주가 반등의 주요 Trigger가 될 수 있어 보임 Top-pick으로 덴티움(145720/매수/TP 114,000원) 추천 동사는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성장성(3년 CAGR 매출액 성장률 22%)과 수익성(18~20년 평균 OPM 26.7%),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WD P/E 19.4x vs. Global Peer 23.8x)까지 겸비 오스템임플란트(048260/매수/TP 64,000원)는 국내 임플란트 자기부담금 축소 정책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 PDF다운로드 : 의료기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설, 긍정적인 변화 방향

2018.10.11(목) 아파트 신규분양 회복 전망 최근 아파트 공급증가로 주택분양 감소에 대한 우려, 2015년 이후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속 감소 중 2016년 아파트 분양물량은 45만가구로 2015년 대비 -13%,2017년은 33만 가구로 -28% 반면 2018년 아파트 분양물량은 33만 6천가구로 회복세를 보일 것 2018년 3분기까지 아파트 분양은 23만 6천가구로 2017년 대비 72% 수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분양물량 회복으로 향후 주택사업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는 감소할 전망 중동 발주는 감소, 4분기 중요 2018년 4분기, 8월 중동 프로젝트 발주는 46억 달러를 기록, 7월 142억 달러대비 -67%  유가 상승에도 중동 발주시장은 아직까지 변동이 큰 상황 한국 건설회사들의 해외수주회복에 거는 기대가 큰 상황에서 8월 중동 발주감소는 불확실성을 키우는 원인 가능성 그러나, 과거 경험을 보면 연간 발주에서 4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중동 발주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 MENA, 수주 수익성 개선 중 최근 MENA(Middle East North Africa)의 수주 수익성이 개선 중 MENA의 OBR(Order Budget Ratio)을 살펴보면 2017년 90.2%를 기록하여 지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 OBR는 발주처가 제시한 프로젝트 예산 대비 수주금액 비율을 계산한 지표 즉, 예산대비 수주 금액이 낮을수록 수익성이 낮다는 의미이며 높을수록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의미 중동 발주 감소에도 건설회사들의 경쟁 약화로 수주 수익성은 향상되고 있다는 판단 과거 저 수익 해외수주가 이어졌던 기간의 OBR은 80%대에 불과 긍정적 변화 진행 중, 건설업종 비중 확대 아파트 분양물량이 감소세를 멈추었다. MENA 지역의 수주 수익성이 향상 중 단기 중동 발주는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나 유가상승 등으로 발주 환경은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 주택 매출의 급격한 감소와 해외 저가수주에 대한 우려는 감소 이에 향후 해외수주가 더해진다면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 관심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판단 PDF다운로드 : 건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당받으려면 은행주

2018.10.1(월) 8월 신규취급액기준 예대금리차 하락, 잔액기준 예대금리차 보합 9월28일, 한국은행이 8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데이터를 발표- 8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예대금리차(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는 1.82%로 전월대비 3bps 축소- 기업 대출금리는 전월대비 2bps 하락한 3.62%, 가계 대출금리는 전월대비 7bps 내려간 3.66%- 신규취급액기준 대출금리는 3.63%(전달 대비 증가율-4bps)를 기록- 저축성수신금리는 1.81%로 전월대비 1bp 하락- 8월말 잔액기준 예대금리차(총대출금리-총수신금리)는 전월과 동일한 2.33%를 기록- 총수신 금리는 1.33%(전달 대비 증가율+1bp), 총대출금리는 3.66%(전달 대비 증가율+1bp) 9월 시장금리 반등. 양호한 순이자이익 전망 미국 시장금리 상승 및 기준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최근 국내 은행채(AAA) 단기물, COFIX금리 등이 반등 모든 다른 변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가정시- 자산·부채 구조상 이론적으로, 은행채 단기물, COFIX 금리의 상승은 약 6개월간 대출금리 상승, 이후 약 6개월간은 예금금리 상승을 초래 그런데, 대출금리 상승폭이 예금금리 상승폭보다 커서, 금리 상승은 결과적으로 NIM에 긍정적 효과를 낳는 구조 최근 은행채 단기물, COFIX 금리 상승은 2020년 4분기 혹은 2019년 NIM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시장금리 상승세가 지속되거나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면, NIM 예상치의 상향 조정 가능성 올해 대출자산 성장률이 기존 예상보다 양호 2018년 커버리지 대형은행 5.5%, 지방은행 2.5%로 전망- 수익성과 건전성을 훼손하지 않는 수준의 적정 성장률로 판단- 순이자이익은 2018년 하반기, 2019년에도 양호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견고한 실적, 바람직한 중장기 전략, 그리고 매력적인 배당 수익률 연간 NIM 개선, 적정 대출 성장에 의해 순이자이익 증가 개선된 자산 건전성을 기반으로 충당금 비용이 매우 안정적 관리 인력구조 및 채널 효율화로 판관비를 절감해 견고한 이익을 기록할 전망 중장기 관점에서, 비은행부문 강화,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강화, 동남아시아 등 해외 진출을 통해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의 영업환경에 대응하는 전략도 바람직 당사 예상 및 현재 주가 기준으로 (대형주) 2018-20년 배당 수익률이 4-5%대로 예상되어 가치주 관점에서 투자 유망 판단 은행(금융지주)업종에 대하여 비중확대 의견 유지, 탑픽으로 하나금융, KB금융 제시 반면, 신용카드 업종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 부정적 규제 변화 가능성이 있고, 시장금리 상승으로 조달비용이 상승하는 부정적 영향- 삼성카드에 대하여 중립 의견 유지 PDF다운로드 : 은행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발트, 본 게임은 이제부터

2018.9.28(금) 2025년 코발트 수요, 2017년 대비 2배 증가 전망되나 2025년 글로벌 코발트 수요는 2017년 대비 약 2배인 22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기차 향 코발트 수요 증가 영향 2017년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은 약 1.5%로 145만대 판매 2025년 전기차 침투율은 15% 수준이 될 것으로 가정, 양극재 기술발전을 감안하여 대당 쓰이는 코발트 양은 현재 약 10kg에서 5kg 수준으로 감소할 것을 가정 공급 증가 속도는 수요 증가 속도보다 느릴 것으로 예상 반면 코발트 공급 증가 속도는 수요 증가 속도보다 느릴 것으로 예상- 매장 및 공급의 지역적 편재성이 높아 주요 매장지 및 공급지의 상황에 따라 신규 및 기존 공급 증가 속도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고- 광물 특성 상 약 64%가 구리 광산, 32%가 니켈 광산의 2차 광물로 채광- 광업회사에서 공급 증가를 결정할 때 1차 광물들의 향후 전망도 중요하기 때문에 급격한 공급 증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가격 조정으로 시장 관심이 덜한 지금이 투자 적기 2017년 이후 15개월 만에 189% 급상승한 코발트 가격은 4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고점 대비 약 34% 하락 하지만 우리는 가격 조정으로 시장의 관심이 적어진 지금이 코발트에 대한 투자 적기 가격 조정의 원인이 코발트 펀더멘탈에 대한 문제 때문이 아닌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기준 강화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감소 영향 때문으로 판단 공급사슬 분석, China Molybdenum, Huayou Cobalt 경쟁력 우수 가장 경쟁력이 우수한 코발트 관련 기업은 ChinaMolybdenum과 Huayou Cobalt라고 판단- China Molybdenum은 콩고민주공화국에 대형광산(Tenke Fungurume)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2위의 코발트 광산업체- Huayou Cobalt는 글로벌 1위의 정련 코발트 생산업체이면서 콩고민주공화국에 중형급의 광산을 보유중 가격 조정으로 시장 관심이 덜한 지금이 투자 적기 국내 기업 중에서는 국내 유일의 황산 코발트 생산업체인 코스모화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판단- 한국이 정련 코발트 글로벌 1위 수입국임을 감안 시, 향후 수입 대체를 통한 양적 증가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 코스모화학은 코발트 정광을 수입하여 정련 코발트의 일종인 황산 코발트를 생산하는 코스모에코켐이 자회사임   contents 코발트, 급격한 수요 증가 예상 가격 조정으로 시장 관심이 덜한 지금이 투자 적기 2025년 코발트 수요, 2017년 대비 2배, 연평균 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코발트 공급 증가 속도는 수요 증가 속도 보다 느릴 것으로 전망 코발트 가격은 단기 반등, 장기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공급사슬 분석과 투자전략 코발트 정광 및 중간재 공급 단계 정련 코발트 공급 단계 국내 코발트 산업 투자 기회는 없을까? IV. 코발트 산업 분석 코발트 특성 및 역사 코발트 매장량 및 매장지역코발트 용도 코발트 산업 구조 코발트 공급 현황 코발트 수요 현황 코스모화학 (005420) 엘앤에프 (066970) 코스모신소재 (005070) PDF다운로드 : Global Metal Perspective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 8월 실적: 성장률 둔화 속 나타나는 차별화

2018.9.10(월) 인천공항 8월 실적: 극성수기 성장율 둔화 지속 여객- 2018년 8월 인천공항의 국제 여객 수송객수 증가율은 전년대비 7.9%(7월 8.6%, 이하 증가율은 전년대비 기준)로 소폭 둔화- 중국(12.9%, 7월 15.0%), 동남아(8.8%, 7월 11.2%), 미국(-3.6%. 7월 -2.9%)는 증가율이 둔화되거나 감소세 확대- 하지만, 일본 (7.0%, 7월 6.7%), 유럽(13.2%, 7월 9.7%)는 소폭 개선, 공급은 6.0% 증가에 그치며 전년비 탑승률 개선세 유지 화물- 국제 화물 수송량 증가율은 1.9%(7월 2.6%)로 추가 둔화- 미국(1.4%, 7월 2.2%), 유럽(0.9%, 7월 2.5%) 등 장거리 노선뿐 아니라 일본(-1.5%, 7월 3.3%), 동남아(4.4%, 7월 7.4%) 노선 역시 증가율 악화- 중국노선(3.0%, 7월 -1.7%)만이 증가세로 반전하며 상대적으로 선방 항공사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수 증가율은 각각 4.2%(7월 5.0%), -1.2%(7월 2.0%)로 역시 악화 - 화물 수송량 증가율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각각 -4.2%(7월 –3.4%), 9.0%(7월 7.4%)로 차별화 지속 LCC: 제주항공 독주 지속 8월 저비용 항공사(LCC) 수송객 증가율은 7.5%(7월 7.0%)로 전월 수준 유지- 국내선 수송객이 소폭 감소(-1.0%, 7월 0.3%)한 가운데 국제노선 수송객 수는 19.2%(7월 16.6%)로 개선- 국내선 점유율(57.6%, 7월 59.6%) 이 소폭 하락한 반면 국제선 점유율은(42.1%, 7월 42.1%) 전월 수준 유지 항공사별로는 제주항공(10.5%, 7월 10.4%, 수송객수 전년대비 26.9%)의 점유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진에어(7.4%, 7월 7.6%)와 티웨이항공(5.7%, 7월 5.9%)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 비중확대 유지: 제주항공 최선호 관점 유지 최근 고유가 및 높은 환율로 이익 증가세가 다소 정체국면에 있으나 극성수기 기저에 대한 부담을 감안시 여객 수요는 대체로 견조한 것으로 판단 경쟁력을 바탕으로 M/S를 확대하고 있는 제주항공(089590/매수/TP 60,000원)에 대한 최선호 관점 유지 저비용 항공사의 주요 노선인 일본에서의 지속되는 자연재해(태풍, 지진 등)와 실적 둔화 우려로 주가 역시 부진 중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 PDF다운로드 : 항공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 ASP Effect (Apple, Shortage, Price)

2018.9.4(화) 저는 주식을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는 주식 감각이 있다는 것이 맞겠죠? 예전에 애널리스트가 개인 주식을 할 수 있었을 때 수익률은 엄청났었습니다^^@. IT 먼쓸리가 4주년이 되었습니다. 2014년 9월부터 시작하였으니 지난달로 만 4년이 되었습니다. 4년간 누적 수익률이 최선호주는 +116.0%, 차선호주는 -29.9% 입니다. 롱-숏으로 계산하면 +145.9%이니 나쁘지 않은 숫자입니다. 그런데 1년 단위로 다시 계산해 보니 그렇지가 않아서 놀랐습니다. 14년 9월~15년 8월은 +64.6%, 15년 9월~16년 8월은 +56.0%, 16년 9월~17년 8월 +18.0%였는데 17년 9월~18년 8월은 +0.8%에 불과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 말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물로 나오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데 < http://bit.ly/2C82vMZ > 그러질 못했네요. 수익률 때문에 중소형주를 차선호주에 넣지 않는다 같은 원칙을 잘 지키고 있다는 점은 자랑스럽습니다만, 애널리스트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나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싸움의 시작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자신과의 싸움은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자신을 똑바로 보는 것에서 출발하구요. 제 스스로를 잘 돌아보고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9월 제목은 ASP Effect 입니다. Apple, Shortage, Price의 약자 입니다. 9월엔 Apple 출시가 있고, 2차전지/MLCC/카메라모듈 등은 부족하거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환율 때문에 실적도 좋으니 수혜주를 투자하면 좋겠다는 의미 입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힘들었던 여름도 끝나 갑니다. 행복한 9월 되세요. 팟팟팅~   Contents Investment Strategy- 판가(P) 상승 업체 선호, 원/달러 환율에 따라 견조한 3분기 실적 예상 Sector View- 디스플레이: 판가(P) 상승 구간- 반도체: DRAM 가격 하락 강도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기간- 통신장비/전자부품: 드디어 스마트폰에 관심이 필요한 시기. 반전의 시작 Think Big- 광저우 LG디스플레이- 시안&우시 반도체 Fab 증설 현장 Global IT Navigation 최선호주 / 차선호주- 최선호주: 삼성SDI, LG전자,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밴드차트 Pioneer- 기업탐방 : 코미코 전문보기(클릭)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약/바이오] 최대 악재였던 R&D 회계 이슈, 큰 고비 넘겼다

2018.8.21(화) 제약/바이오 업체, 연구개발비의 비용처리 비율 높여 2분기 이후 제약/바이오 업체의 주가 약세- 코스피와 코스닥의 제약업 지수는 각각 고점 대비 -18.4%, -28.2%의 부진한 성과 기록- 가장 큰 이유는 금감원의 R&D 비용 테마감리 때문- 지난 4월 금감원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의 ‘연구개발비 자산화 비율’이 높다는 판단하에 회계 감리 진행- 향후 제재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에 존재 하지만 최근 2분기 반기보고서 제출 시일에 맞춰 다수의 바이오 업체는 과거 R&D 비용 처리 기준과 재무제표를 수정한 정정 공시 제출  상반기 실적 역시 연구개발비의 자산화 비율이 크게 낮아짐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이번 정정 공시 및 상반기 연구개발비의 회계 처리 기준 변경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의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가장 우려됐던 오스코텍은 2017년 R&D 비용의 90.5%를 무형자산으로 계상, 이번 정정 공시를 통해 거의 100% 비용 처리, 상반기 역시 R&D 비용의 대부분을 비용 처리- 차바이오와 인트론바이오, 이수앱지스도 2017년 사업보고서를 정정하며 보수적인 회계 처리 파미셀은 17년 연구개발비의 자산화 비율이 11.7%였지만 1H18은 0%로 감소- 삼천당제약은 78.4%에서 42.6%- 씨젠은 73.4%에서 50.1%- 메디톡스는 39.1%에서 9.3%로 감소 큰 고비 넘겨, 이슈 더 크게 불거지지 않을 것 전일 금감원은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구두지침 등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밝힘- 따라서 아직 연구개발비 회계 처리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기에 이번 이슈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에 이르지만, 큰 고비는 넘겼다는 판단 회계 처리 기준 변경으로 4년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져 관리종목(5년 연속 영업적자 시 상장 폐지)에 지정될 수 있다는 우려- 하지만 대부분 바이오 업체가 기술성 특례 상장 기업이기에 이 조항에 해당되지 않음 PDF다운로드 : 제약_바이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게임_2018 차이나조이] 중국은 여전히 ‘플러스 알파’

2018.8.7(화) 올해 차이나조이의 한국 게임 전시 규모는 작년보다 감소 지난 주말 중국 상해에서는 '차이나조이’ 개최- 중국 게임 시장은 2018년 약 26조원으로 추산 (글로벌 게임 시장의 20% 차지)- 내년에는 미국을 넘어서 세계 1위 29조원을 달성할 전망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한국 관련 게임과 기업 전시 규모는 상대적으로 줄어든 느낌- 작년 3월부터 한국 개발 게임의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를 뜻하는 ‘판호’ 발급이 중지되었기 때문-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PC’ 시연이 그 중 부각, 작년 전시보다는 축소된 규모 한국 기업들은 중국 외의 해외 지역으로 적극적으로 게임을 수출, 성장 기회를 꾸준히 모색 중- 또한 현재 게임 기업의 모멘텀 둔화는국내 신작 출시 자체의 지연에 기인 - 향후 중국의 판호 발급이 재개된다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전략 시장 중국 게임 시장: 2018년 기준 글로벌 게임 시장의 20% 차지- 중국은 특히 작년부터 콘솔 비디오 게임 도입이 본격화 (향후 5년간 연평균 예상 성장률이 59%로 가장 높게 전망 중)- 여전히 가장 큰 플랫폼은 모바일 부문, 2018년 16조원으로 추정, 그 다음 규모는 8조원을 형성하고 있는 PC 부문 한국 게임 기업: 주요 기업들은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력이 집중- 다만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 블루홀 등은 여전히 PC 게임 개발력을 보유 중- 최근에는 PC 게임을 개발 시 콘솔 버전도 초기부터 동시에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 전략 변경 중- 중국 게임장의 구성을 고려할 경우, 모바일 게임 개발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중요시될 가능성이 높음- 국내 게임기업 중 모바일 게임 위주 개발사는 넷마블, 컴투스 등이 대표적 중국 주요 게임주 주가는 좋지 않은 편 중국 게임주: 주요 기업들의 올해 주가는 대체로 좋지 않은 편- 중국 및 글로벌 No.1 게임 퍼블리셔 텐센트는 연초 대비 주가가 10% 하락한 상황- 단기적으로 올해 EPS 컨센서스는 상향 중- 그러나 게임 매출의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국 전체 게임 시장은 2014년까지 30%대로 성장 중, 2015년부터 2017년까지 20%대 성장률 유지- 중국 게임 시장의 2018년 성장률은 18% (추정치),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10%로 전망- 결국 전체 게임 시장의 성장률 둔화, 신작 공백 등이 중국 게임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 향후 콘솔 등 신 규 플랫폼의 성장, 텐센트 등 상위 퍼블리셔의 신작 파이프라인 보강 등이 주가 반등 요소로 예상 한국 게임주: 올해 한국 내수 게임 시장은 전년의 모바일 게임 급성장 이후의 피로감, 경쟁 격화, 신작 출시 지연 등이 주요 악재로 작용- 넷마블 주가는 연초 대비 25% 하락- 상대적으로 신작 출시 지연 이슈가 적고, 북미/유럽 위주의 매출 구성으로서 중국과 연관성이 적은 컴투스 주가가 연초 대비 11% 상승하며 선방하고 있는 상황- 향후 신작 출시, 포화된 내수 시장과 막혀 있는 중국 시장을 벗어난 신규 해외 지역에서의 성과 등이 한국 게임주 주가의 반등 요소로 판단 신규 게임, 플랫폼, IP로 성장 모색 눈길 올해 차이나조이의 중국 대표 게임사 텐센트의 전시도 향후의 성장을 위한 전략 변화 중 신작: 자회사 미국 에픽게임즈 개발작 ‘포트나이트(Fortnite)’의 전시가 부각된 편- 텐센트는 PUBG 의 중국 판권 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나, 중국 정부로부터 아직 판호가 발급되지 않아 정식 서비스를 할 수 없기 때문- 포트나이트는 PUBG와 유사한 FPS(First-Person Shooter) PC 온라인 게임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 출시 예정)- 구글플레이를 통하지 않은 직접 다운로드 방식을 택할 전망 (30%의 앱스토어 수수료 비용 절감 가능) 플랫폼: 텐센트는 동사가 보유한 중국 PC 게임 1위 플랫폼 ‘위게임(WeGame)’의 글로벌 런칭도 본격화- 서구권의 스팀(Steam)과 유사한 컨셉 (PC 게임의 앱스토어 버전)- 스팀이 중국 게임사 퍼펙트월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스팀 차이나’로 중국에 들어오는 것과 대조적으로 텐센트는 ‘위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IP(지적재산권): 한편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유명 IP를 보유한 일본 게임사들의 대규모 전시도 예년보다 부각- 일본 반다이남코는 ‘드래곤볼’, ‘원피스’, ‘나루토’ 등 유명 코믹스 IP를 활용한 게임, DeNA는 ‘슬램덩크’, ‘블리치’ 등의 IP 게임 전시- 소니는 오히려 중국 로컬 IP인 ‘몽키킹’을 활용한 플레이스테이션4 타이틀을 선뵘- 유명 IP에 기반한 게임은 사전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초기 이용자 확보에 용이, 팬덤에 의한 바이럴 효과로 마케팅 비용도 절감 PDF다운로드 : 게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할인점: 추석 효과로 식품 카테고리 매출 고신장, 9월 매출 크게 증가
■ 백화점: 추석 효과로 일부 부진 카테고리 제외한 전 카테고리 매출 신장. 10월도 양호할 것
■ 편의점: 추석 효과로 매출 성장 둔화. 향후 구매 건수 회복이 다시 가능할지 관건

■ 치과용 임플란트 업체 변동성 확대
■ Top-pick 덴티움, 관심종목 오스템임플란트

■ 국내 아파트 분양물량 회복
■ 중동 건설발주는 감소, 4분기 증가 전망
■ MENA, 수주 수익성은 개선 중. OBR(Order Budget Ratio) 상승

■ 8월 신규취급액기준 예대금리차 하락, 잔액기준 예대금리차 보합
■ 9월 시장금리 반등. 양호한 순이자이익 전망
■ 견고한 실적, 바람직한 중장기 전략, 그리고 매력적인 배당 수익률

■ 2025년 코발트 수요는 2배 증가 예상되나 공급이 수요보다 느림
■ 가격 조정으로 시장 관심이 덜한 지금이 적기라 판단
■ 국내 기업은 코스모화학에 관심 두자!

■ 9월 산업별 투자포인트
■ 산업(IT, 제약/바이오, 경기소비재, 소재/산업재)

■ 인천공항 8월 실적: 극성수기 성장율 둔화 지속
■ LCC: 제주항공 독주 지속
■ 비중확대 유지: 제주항공 최선호 관점 유지

■ 9월 Apple 출시, 2차전지/MLCC/카메라모듈 등 가격상승, 환율관련 수혜주의 기회
■ IT 산업 현황 및 투자전략
■ 최선호주: 삼성SDI, LG전자,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제약/바이오 업체, 연구개발비의 비용처리 비율 높여
■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 큰 고비 넘겨, 이슈 더 크게 불거지지 않을 것

■ 올해 차이나조이의 한국 게임 전시 규모는 작년보다 감소
■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전략 시장이지만 주가는 좋지 않은 편
■ 신규 게임, 플랫폼, IP로 성장 모색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