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반도체, 포토마스크 최신 기술 동향

2017.10.12(목) ILT의 부각 반도체 미세 공정 기술의 어려움이 극에 달하여 포토 마스크 기술 개발도 어려워 짐 최신 공정에서 포토 마스크 기술에는 크게 2가지 트렌드(ILT와 EUV용 포토 마스크)- ILT는 OPC중에서도 회로를 반전해서 그리는 아주 공격적인 기법으로 일부 반도체 업체들이 최신 노드에 ILT를 사용- ILT를 사용하면 마스크 쓰기 시간 증가로 회로를 새기는 빔을 여러 개 쏠 수 있는 멀티 빔 마스크 라이터에 대한 수요 증가- 패턴이 복잡해지면서 검사 장비에 대한 수요도 증가 EUV 포토 마스크 양산 준비 진행 중 차세대 노광 장비 EUV용 포토 마스크도 시장의 관심 EUV 마스크는 반사형(기존 투과형), 양산을 위한 개발이 80% 완료되었다고 보는 중 오류가 날 가능성이 많아 검사과정이 중요, 검사 장비 수요 예상 업계에서는화학적 검사가 유효한 방법이라는 주장이 있으나 검사장비가 미존재 EUV 포토 마스크는 쓰기 시간도 느려 ILT와 맟판가지로 멀티 빔 마스크의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 농후 관련 업체 포토 마스크와 이를 보호하는 페리클 관련 회사로는 국내에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해외에는 Hoya, DNP, Toppan Photomask 등 EDA 개발 업체는 Synopsys,Cadence 등 설계한 회로를 마스크에 새겨주는 라이터 제조 업체로는 NuFlare, IMS Nanofabrication 등 검사 장비 업체는 KLA Tencor ILT 회로 설계시 필요한 GPU 가속기 제조 업체는 Nvidia, AMD 등PDF다운로드 : 반도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9월 국내외출고, 두드러진 개선세 시현

2017.10.11(수) 내수판매, 전년/전달대비 두자릿수 증가로 호조세 2017년 9월 완성차 5개사 내수판매는 전년대비20.1% 증가, 전월에 비해서도 10% 이상 증가 업체별로 보면 현대차 전년대비 43.7%, 기아차 25.4%, 쌍용차 18.2%씩 판매실적 증가 추석연휴 차이로 인해 영업일수가 전년동월 대비 2일 증가, 소형 SUV 등 주요 차종의 신모델을 중심으로 뚜렷한 판매실적 강세- 현대차의 경우 그랜저, 제네시스 G80 등 기존 대형차 판매 강세와 더불어 G70이 추가로 출시됨에 따라 대형차종 중심의 실적 호전 추세가 강화될 조짐, SUV 차종 역시 코나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20.3% 증가- 기아차의 경우 스토닉, 쏘렌토 Face Lift, 카니발 등 주요 모델 라인업과 신차효과에 힘입어 RV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45.9% 증가- 쌍용차 역시 티볼리, G4렉스턴 등 SUV 신모델의 전년대비 판매증가 효과가 크게 기여 주요 업체 수출은 전년대비 대폭 증가, 현대기아 해외공장 출고도 개선 완성차 5개사 수출실적은 전년대비 42.6% 증가- 연휴 효과의 차이에 따른 조업일수 증가- 전년동월 현대기아 조업손실 확대에 따른 기저효과 발생- 해외 기타 시장 수요의 점진적 회복세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 현대차와 기아차의 수출실적은 각각 전년대비 45.8%, 43.7%의 두드러진 성장세 시현 현대기아 해외공장 출고실적의 경우 전년대비 감소폭이 축소되면서 종전보다 개선세를 시현(양사 해외공장 출고는 전월 대비로는 10% 이상 증가) 특히 중국 공장은 지난 4월을 저점으로 하여 월별로 뚜렷한 출고실적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현대차의 9월 중국 현지판매가 전달대비 60% 증가한 8.5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현재의 추이를 감안시 9월부터 구매세 한시 인하의 일몰 시점인 2017년말까지는 공장 출고가 지속적으로 회복될 가능성 높음 3분기 영업실적은 미국 중심으로 부진 영향이 클 전망 현대기아차 양사의 3분기 글로벌 출고는 해외부문의 전분기 개선세가 긍정적으로 반영(각각 기존 예상 대비 99%, 111%의 양호한 진도율 달성) 중국 공장 출고 및 현지판매도 저가 모델 라인업 확충과 함께 9월부터 기대 이상으로 회복돼 매출 측면 부진 요인 반감 PDF다운로드 : 자동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onthly InsighT] 곳간이 채워지니 기대되는 2018년

2017.10.10(화) 행복한 연휴되셨습니까? 11일간의 연휴, 꿈만 같습니다. 이런 긴 연휴는 8년 뒤인 2025년 10월에 있다네요. 그 때를 기다리며 일해야 겠죠? 8년 정도는…ㅎㅎ 전 연휴 기간 내내 참 좋았습니다. 부모님 포함 10명의 가족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고, 첫째를 학원과 학교에 태워다 주고 새벽까지 돌아오길 기다려 주고, 둘째와 매일 산책과 영화관람을 했네요. 자식 노릇도 부모 노릇도 좀 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말 그대로 힐링이 된 것 같습니다. 즐기는 건 열심히 일한 뒤 찾아오는 보상 같은 것 아닐까요? 대한민국 IT도 좋습니다.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MSCI KOREA 지수에서 IT가 차지하는 비중이 47.8% 입니다. (지수 800대의)2004년 3월의 46.0%나 (IT 버블 때의) 2000년 4월의 43.7%를 넘는 최고 수준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전체에서 IT가 차지하는 수준이 절반에 가깝게 성장을 했습니다. 물론 균형 성장 측면에서는 다른 얘기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차지하는 IT가 그만큼 중요해 졌습니다. 열심히 해왔다는 거죠. 열심히 한 만큼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에서 어마무시한 수익을 내고 있고, 가전의 고가 제품이 잘 팔리고 있고, OLED로 TV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X 출시가 지연되면서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수요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지연된 것일 뿐이니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경쟁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반도체도 OLED도 욕심을 낼 것입니다. LCD 산업 처럼. 다행히 4차 산업 혁명으로 인류의 삶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IT가 그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딩, 로봇, 3D 프린팅, 자율 주행, 생명공학 등으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반도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모바일 네트워크, 각종 부품 등을 지구에 까는 IT 인프라 시대입니다. 대한민국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곳간이 채워지는 지금, 2018년 그리고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합니다. 경쟁은 심화되겠지만 우리는 잘 할 수 있습니다. 팟팟팅~ Investment Strategy IT 산업 현황-반도체: 최근 DRAM/NAND 모두 공급이 증가하고 있으나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상쇄하고 있음. DRAM, NAND 스팟 가격 상승세 지속 중  당분간 타이트한 수급이 유지될 수 있을 것- 디스플레이: 9월 패널가격 하락 지속, 하반기 TV 수요 회복 기대, 큰 폭의 가격 하락은 제한적. OLED 장비 및 소재 분기 이익 증가에 따른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모바일/부품: 3분기 갤럭시 노트8, 아이폰8 등 신제품 효과는 기대 이하, 특히 아이폰 X 출시 지연은 부정적 영향. 4분기 및 2018년 1분기 비수기엔 긍정적 효과 가능- 가전, TV 등 Set의 고가 제품 비중 증가 지속(ASP 상승). 반도체/패널 등 높은 원재료  가격은 부담. AI, 자율주행차, Healthcare/장비 등 신성장 동력 찾기 진행 Strategy- 반도체 양호한 수급 지속 → 대형 반도체 업체들 선호- OLED 장비 및 수재 분기이익 증가 →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아이폰X 등 신제품 출시 효과 → 관련 모바일 부품 업체 주가 추가 상승 기대 최선호주-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LG전자, LG이노텍, 삼성전기, 서울반도체- 중소형주: 아이씨디, 덕산네오룩스, 휴맥스 PDF다운로드 : 20171010_Monthly InsighT 10월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은행, 여전히 돋보이는 투자 매력

2017.9.29(금) 8월 신규취급액기준 예대금리차 하락, 저금리 가계신용대출 출시 영향 9월 28일, 한국은행이 8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데이터를 발표- 8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예대금리차(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는 1.95%로 전월대비 2bps 축소- 8월말 잔액기준 예대금리차(총대출금리-총수신금리)는 2.26%로 전월비 1bp 축소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1.48%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 대출금리가 3.43%로 전월대비 2bps 하락해 예대금리차 축소 기업대출금리는 3.44%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 반면에 가계대출금리는 3.39%로 전월대비 7bps 하락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3.28%로 유지, 신용대출금리는 3.78%로 전월대비 66bps나 하락하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 기록- KB국민은행의 특별 기관협약·금리우대 상품인 ‘무궁화대출’(경찰공무원 대상 대출 상품) 출시, 카카오뱅크 영업개시로 인한 저금리 신용대출 증가 영향 긍정적 NIM 추이 기대 8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3.64%로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 중소기업대출은, 주로 단기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대출 8월에 은행채(AAA) 3개월물 시장금리는 하락했지만 중소기업 대출금리는 양호하게 방어 9월 중순부터 은행채 3개월물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9월 중소기업 대출금리 등 NIM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판단 시장금리는(완만하게나마) 상승 추세, 이는 커버리지 은행 NIM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저원가성 핵심예금 증대 등 수신 및 여신 포트폴리오 개선에 노력에 따른 NIM 상승 여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 과거에 은행들이 외형 성장을 위해 대출금리를 희생하며 과당 경쟁했던 것이, 최근에는 크게 개선된 모습→NIM 관리에 긍정적이라 판단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 은행(금융지주)업종 주가는 최근 약 2개월간 하락하며 조정을 거침-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가계부채 대책 등에 대한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에 따른 것으로 추정- 주가 조정을 비중확대로 활용할 것 핵심이익인 이자이익이 의미 있게 증가, 개선된 자산 건전성을 기반으로 충당금 비용이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 인력구조 슬림화, 비대면 채널 강화를 포함한 채널 효율화 등으로 판관비를 절감해, 견조한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 비은행부문 강화, 해외 진출 등으로 ‘저금리·저성장’의 영업환경에 대응하는 전략도 긍정적으로 평가 현재 주가 기준으로 배당 수익률이 3% 이상 예상, 가치주 관점에서 투자 유망- 하나금융, KB금융 추천 PDF다운로드 : 은행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설, 입주물량 증가로 주택사업 이익 확대

2017.9.28(목) 3분기 이후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가 시작- 2017년 3분기 입주 아파트는 전국 기준 11만 463호로 2분기 대비 44% 증가가 예상- 10만호가 넘는 입주 물량 증가는 2019년 1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입주물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이는 곳은 경기지방- 2017년 3분기 경기 입주물량은 4만 4,372호에 달해 2010년 분기당 평균 7,154가구와 비교하여 큰 폭의 증가 예상 아파트 입주 증가로 건설회사 주택사업 이익 확대 분양 아파트 입주가 증가하면서 건설회사 주택사업 이익 확대가 가능할 전망- 준공 시점에 공사 단가가 높은 마감재 공사 비중이 증가하고 원가율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이익 증가뿐만 아니라 재무구조 개선도 기대- 입주 시점에 매입채무보다 매출채권 회수가 빨라지기 때문 아파트 준공 증가에 따른 건설회사 실적과 유동성 개선은 2019년 1분기까지 지속될 전망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주택시장, 사업 변화 단기간에 걸친 공급 증가로 시장 변화가 예상 우선 입주가 증가하는 지역에 전세가격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 또한, 입주 물량 증가로 신규 아파트 분양 감소도 예상 상대적으로 입주물량이 많지 않을 서울을 중심으로 사업 쏠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 농후- 신규 사업이 가능한 재건축 사업에 대한 경쟁 심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양호한 실적 전망에도 불확실성 증가 3분기 이후 영업증가 전망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는 악화 중 단기 이익 증가보다 주택 수주 감소 가능성과 추가 부동산 규제 우려가 리스크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부동산 시장 변동성이 감소하면 건설업종 저평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판단 PDF다운로드 : 건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기차 중국 탐방기, 진화의 가속화

2017.9.27(수) SUMMARY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중국 전기차 체인 방문, 시사점은 다음과 같음 더 싸고 좋은 전기차를 만드는 ‘질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중- 2017년 중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전년대비 40% 이상 삭감, 메인 플레이어인 BYD의 일부 모델은 판매량도 감소, 그러나 전체 시장은 올해도 성장 중- BAIC(북경기차), Zoyte Zhidou 등 타 업체들이 출시한 소형 EV 신차들의 판매 호조 때문- BYD도 이에 대응하여 지난 5월 PHEV Song을 출시, 월 5천대 수준을 판매하며 시장점유율이 반등 중- 시장 참여자들이 늘어나면서 더 싸고 좋은 전기차를 출시하는 방향으로 산업이 진화하고 있는 것 시장 성장에 대한 의심은 없음,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중- ‘NEV 구매 보조금 축소 vs. 원재료 가격 상승’ 환경에서도 중국 업계 관계자들의 전기차 시장을 보는 시각은 긍정적- NEV 크레딧 제도 시행 시점의 연기 여부와 상관 없이 중국 업체들은 전기차 시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준비 중- 핵심 부품들의 대량 공급 계약에 기반한 원가 절감 중- 올해 중국 판매는 70만대로 예상, 산업 전체적으로 NEV 크레딧 제도의 목표 달성은 전혀 어려움이 없어 보임 경쟁력 있는 업체만 수혜를 받을 전망- 핵심은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개선 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이를 할 수 있는 업체와 못하는 업체가 차별화될 것 한국과 중국 배터리 기술 격차가 여전히 큰 상황- BYD는 현재도 대부분 LFP 배터리를 생산 중- NCM 배터리는 2017년에 일부 생산하기 시작해서 2018년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 화천BMW의 경우 CATL의 원통형 배터리에 NCM 양극재를 채택한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밝힘- 적용하고 있는 양극재는 NCM 523으로 NCM 622는 개발 중인 단계-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이미 원통형의 경우 NCM 811을 적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기술 차이가 존재- 2020년경 유럽이나 미국에서 출시될 3세대 전기차 수주 전에서 중국 업체가 한국 업체의 경쟁상대가 될 가능성은 낮음을 시사 전기차 시장 진화의 가속화, 한국 배터리 업체 고성장 예상- 중국의 진화는 향후 더 가속화될 전망- 대규모 자금이 투입, 미국/유럽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 가속화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 중국과 글로벌 업체들의 시너지 효과로 20년을 전후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더 빨라질 전망 LG화학(매수/목표가 45만원)은 현재는 직접 중국에 납품하지 않지만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고성장 기대- 중국 업체 대비 기술 우위는 수년간 지속될 전망-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한국의 선발 배터리 소재, 부품 업체들의 경쟁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주행거리 확대를 위해 필요하면서도 기술 격차가 여전히 있는 친환경차 공조/열관리 제품과 회생제동장치 등에서는 한국 부품 업체들에게 기회가 있을 것(한온시스템, 만도) PDF다운로드 : 전기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이오시밀러, P와 Q에 대한 치열한 눈치싸움

2017.9.26(화) 열리기 시작한 바이오시밀러 시장, 우리나라가 제일 잘한다 시장이 너무 좋음- 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 지 2년 만에 점유율 40%를 달성, 미국 시장도 작년 12월에 열림- 글로벌 1위 의약품인 휴미라를 비롯해 다수의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를 앞두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다행스러운 점은 우리나라 업체가 1,2등을 다투고 있다는 것 투자자의 고민은 ‘유럽에서 시장점유율이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 미국에서는 언제부터 점유율 반등이 나타날 것인가, 바이오시밀러의 가격은 어디까지 하락하고, 이에 따라 수량은 과연 증가할 것인가’ 유럽은 언제까지 좋고, 미국은 언제부터 좋아질까? 유럽에서의 가파른 점유율 상승세가 둔화되지 않고 있음- 1세대 바이오시밀러인 G-CSF와 EPO의점유율이 각각 88%, 62%, 유럽 주요 국가에서 케미칼 제네릭의 점유율도 60% 수준- 각국 정부에서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 정책을 시행하기에 바이오시밀러도 60%의 점유율은 무난할 것 미국에서는 오리지널사의 방어전략으로 고전 중 하지만 최근 보험사 커버리지가 계속 증가 중, 오리지널사와 사보험사의 독점공급 계약 만료 시점이 순차적으로 도래 바이오시밀러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기에 내년부터 점유율은 서서히 상승할 전망 P는 어디까지 하락하고, Q는 어디까지 증가할까? 바이오시밀러의 경쟁은 심하지 않음- 임상 및 생산 비용이 크게 소요되기에 개발사가 많지 않아 소수의 업체가 과점 시장을 형성할 전망 이 사업은 명백한 속도전이기 때문에 신규 업체가 진출하기에 매우 불리, 가격 인하는 심하지 않을 것- 1세대 바이오시밀러의 할인율이 35~40% 수준이라는 점- 오히려 가격 인하에 따른 사용량 증가로 전체 시장이 커졌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에서 확인 가능- 출시된 지 2년이 채 안된 항 TNF-α 제제도 사용량이 19% 증가 국내 3사 모두 '매수' 의견 제시, Top pick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럽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빠른 시장 침투, 미국에서 인플렉트라의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 과도한 재고자산과 재고의 유통기한 논란이 있었지만 연매출액이 1조원까지 상승한 현 시점에서 이러한 논란은 무의미 국내 상위 바이오시밀러 3사 중 리스크가 가장 낮고, 주가부담도 작음 셀트리온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생산공정의 효율화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 코스피 이전 상장에 따른 KOSPI200 편입 이슈도 긍정적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매력이 높다는 판단 아직 절대 이익은 크지 않지만, 바이오 CMO의 수요 확대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음 3공장 완공 시 총 CAPA 36만 리터로 명실상부한 바이오 CMO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할 전망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도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에서 앞서있다는 점이 매력적 PDF다운로드 : 제약-바이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디스플레이, OLED 업황 Check! 과도한 우려, 실적 성장에 주목

2017.9.25(월) OLED 장비: 실적 회복 구간 진입 →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지난 7월,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OLED 장비주에 대한 투자 심리 악화 중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규모는 2016년 120K/월 → 2017년 45K/월 → 2018년 30K/월로 감소할 것 OLED 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하반기 수주 공백 및 2018년 실적 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해 있는 상황 그러나 중국 및 LG디스플레이 향 매출 비중이 증가하는 장비 업체들의 실적은 올해 하반기를 저점으로 우상향 할 것- 특히 중국 및 LG디스플레이 향 장비의 단가 및 수익성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향 장비보다 양호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 개선 효과도 나타날 것 분기 실적이 회복되는 구간에 진입하는 OLED 장비주에 대한 선별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관련 업체로는 아이씨디, AP시스템, 비아트론 등 OLED 소재: 결국은 실적이 설명한다 OLED 소재 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은 대부분 시장 예상치를 상회- OLED 유기재료 업체인 덕산네오룩스의 2017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86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98% 성장- PI필름을 생산하는 SKC코오롱PI 역시 상반기 영업이익 247억원(+65.3% YoY)을 기록하며 매출액 및 이익 성장을 지속 OLED 소재 업체의 실적 성장은 201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18년은 삼성 A3 라인 가동 본격화, 2019년부터는 LG디스플레이 및 중국 업체들의 라인 가동이 본격화되기 때문- 장비 업체와 달리 소재 업체의 실적은 글로벌 OLED 가동 본격화에 따라 추세적으로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삼성의 투자 규모 축소 언급 등으로 OLED 소재 업체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 높았던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어진 상황, 저가 매수 기회 OLED 소재 업체 중 생산 능력의 증가가 지속 가능,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한 업체 선호- 관련 업체로는 덕산네오룩스, SKC코오롱PI, 이녹스첨단소재 등 PDF다운로드 : 디스플레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양가 상한제 도입에 따른 주택사업 변화

정부,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최근 국토교통부는 고분양가로 인해 시장 불안이 예상되는 지역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한다고 발표 분양가 상한제란 택지비, 기본형 건축비, 그리고 가산비로 분양가를 정하는 제도 3개월간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 2배를 초과하면서 분양가 상승률이 높거나 청약경쟁률 과열 혹은 주택 거래량이 증가하는 지역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할 예정  아파트 일반 분양가 상승 제한 민간 택지에 분양가 상한제가 도입되면 분양가 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분양가 상한제 목적이 분양가 인상 억제를 통해 주택가격 상승을 막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 실제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가 이루어진 2015년 4월부터 아파트 분양가격이 빠르게 상승했으며, 그에 따라 일부 지역은 주변 주택가격이 상승 동반 건설회사 주택사업 수익성 하락 가능성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의 가장 큰 원인은 분양가 상승. 따라서, 향후 분양가 상한제가 도입되면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은 어렵다는 판단 반면, 분양가 인상이 제한된 상황에서 수주 경쟁이 치열해진다면 주택사업 수익성은 하락할 가능성 높음  향후 분양가 상한제가 도입되면 주택사업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신규 아파트 분양 감소와 대형 건설회사 M/S 확대 전망 분양가 상한제로 무분별한 사업이 제한되면서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아파트 분양 공급이 예상 민간 중심 신규 아파트 공급은 감소하고 대형 건설회사 시장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 어려운 시장 속에서도 시장 변화는 일어나고 성장하는 회사는 분명히 존재. 주택시장 변화를 주목하는 이유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70912_건설(비중확대)

의료기기 3부작(제2편) : 디지털 헬스케어 알쓸신잡

2017.9.6(수) 알아두면 신기하고 쓸모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동향과 개념을 잡아보자 의료기기 산업이 어떻게 다른 산업과 융합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좀 더 깊게 다루어 보고자 함(세부 보고서 참고) 이번 보고서는 주로 IT산업과의 융합이 진행중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분석 다음 보고서는 BT산업과 융합하고 있는 정밀의료영역에서의 의료기기를 분석할 계획 전반적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영역은 아직 기술 개발이 한창인 초기의 영역으로 상장기업보다는 스타트업들이 주도 중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는 상장기업이 없는 부분은 아쉽지만, 디지털 헬스케어는 장기적으로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이 가고자하는 방향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의 동향을 파악하면, 향후 등장할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과 기술에 대한 투자 판단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동향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투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 2분기 디지털 헬스케어산업의 투자 유치액은 38억달러(1분기 기준 65억달러)를 기록, 사상 최대 투자실적을 시현 1분기에는 메가딜(1억달러 이상 투자계약)이 증가하여 상위 10개 회사의 투자금은 모두 1억달러 이상을 기록 특히 Grail과 Outcome Health는 각각 9억달러(2017년 3월), 6억달러(2017년 5월)의 투자금을 유치 전반적으로 하드웨어 관련 투자보다는 인공지능이나 플랫폼 비즈니스 등 소프트웨어관련 투자가 증가 중 규제와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는 혁신적인 제품일수록 빠른 시장침투가 어려울 수 있다. 규제산업인 의료기기산업에서 규제기관이 기술 변화를 따라가는 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으며, 디지털 의료기기의 경우 보험수가를 받기가 힘들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는 빠른 시장 침투가 어렵다는 점- 실제 현장에서 임상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 그 때까지 재무적으로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중요- 보유한 기술과 제품도 중요하지만 Cash-cow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업부의 존재가 매우 중요 Top-Picks: 고영, 인바디 제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업체로 고영(098460/매수/TP 80,000원)과 인바디(041830/매수/TP40,000원), 디오(039840/매수/TP 41,000원) 제시 본업이 부진한 루트로닉(085370/Not Rated)은 관심종목으로 제시 PDF다운로드 : 의료기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ILT의 부각
■ EUV 포토 마스크 양산 준비 진행 중
■ 관련 업체 :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등

■ 내수판매, 전년/전달대비 두자리수 증가로 호조세
■ 주요 업체 수출 전년대비 대폭 증가, 현대기아 해외공장 출고도 개선
■ 출고판매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3분기 영업실적은 미국 중심으로 부진 영향이 클 전망

■ IT 산업 현황 :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부품
■ Strategy : 대형 반도체 업체 선호, 밸류에이션 정상화, 관련 모바일 부품 업체 주가 추가 상승 기대
■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LG전자, LG이노텍, 삼성전기, 서울반도체, 아이씨디, 덕산네오룩스, 휴맥스

■ 8월 신규취급액기준 예대금리차 하락, 저금리 가계신용대출 출시 영향
■ 긍정적 NIM 추이 기대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

■ 3분기 이후 본격적인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
■ 주택 사업 준공 증가로 이익 증가, 재무구조 개선 가능할 전망
■ 3분기 이후 실적 개선 가시화로 저평가에 대한 고민 필요, 현재는 불확실성 확대 국면

■ 중국 탐방기: 빨라지는 질적 성장
■ 중국 전기차 시장 및 정책 현황
■ Top Picks 및 관심종목

■ 열리기 시작한 바이오시밀러 시장, 우리나라가 제일 잘한다
■ 유럽은 언제까지 좋고, 미국은 언제부터 좋아질까?
■ P는 어디까지 하락하고, Q는 어디까지 증가할까?

■ OLED 장비: 실적 회복 구간 진입 →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 OLED 소재: 결국은 실적이 설명한다

■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택사업 수익성 하락 불가피
■ 정부 부동산 규제로 건설업종에 대한 우려 증가
■ 신규 아파트 분양 감소와 대형 건설회사 M/S 확대 전망

■ 알아두면 신기하고 쓸모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동향과 개념을 잡아보자
■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동향
■ 규제와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디지털 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