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지주회사,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반등 시작

2018.7.17(화) 지주회사 주가는 확연한 저평가, 정책 변화의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을 모색 중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성, 특별위원회가 논의한 7개 과제로부터 확인 가능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힌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은 총수일가 사익편취 및 편법적 지배력 확대 차단 특별위원회는 다음 7개 세부 과제를 선정해 검토① 대기업집단 지정제도 개편: 상호출자제한집단 지정 기준을 GDP의 0.5%로 연동② 해외 계열사 공시 강화: 해외 계열사의 주식 소유 현황 및 순환출자 현황 공시③ 사익편취 규제 대상 확대: 상장·비상장사 20%로 일원화, 50% 초과 지분 보유 자회사 포함④ 순환출자규제: 기존 순환출자 내 순환출자를 최종 완성한 출자회사의 의결권 제한⑤ 지주회사 제도: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 10%p 상향, 지주회사 내부거래 공시 강화 등⑥ 금융·보험사 규제: 금융·보험사만의 합산 의결권 행사 한도 5%로 제한⑦ 공익법인 규제: 상호출자제한집단 내 공익법인 의결권을 금융·보험사와 동일하게 제한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7월 중 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안을 마무리 짓고 8월초 입장을 발표한 뒤 중순 이후 정부입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 지주회사 브랜드로열티, 내부거래 공시 강화로 투명성 확보 시 지속적 수취 가능 지주회사 내 가장 큰 우려는 브랜드로열티를 중심으로 한 지주회사의 배당외수익에 대한 규제 여부- 일감몰아주기 규제 강화 아래 지주회사의 브랜드로열티 수취가 이에 해당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사실상 지주회사 주가 부진의 원인 아직 공정거래법 개편 최종안이 확정되기 전이나 현재와 같이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으로서의 역할이 지속 가능할 것 이외 논의되는 공정거래법 개편안 중 지주회사 관련 제도 변화로 의미있게 살펴볼 내용은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 상향 현재 상장사 20%, 비상장사 40% 이상의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을 상장사 30%, 비상장사 50% 이상으로 상향하는 안건이 검토 중 아직 적용 대상(신규 설립·전환 또는 기존 지주회사 포함)에 대한 논의가 특별위원회에서 진행 중 공정위원회에서는 익금불산입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지주회사가 스스로 지분율을 높게 유지하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도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바 최종안에 대한 확인 필요 PDF다운로드 : 지주회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2018년 2분기 실적 Preview

2018.7.10(화) 환율 악영향 2분기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도매판매는 각각 전년대비 11%, 8% 증가 매출액의 기준이 되는 중국을 제외한 도매판매는 각각 0.4%, 3% 증가 물량 증가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환율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완성차 업체들 실적에 악영향 가장 중요한 원/달러 평균환율은 2분기에 전년대비 4.5% 하락- 미국의 금리인상, G2 통상마찰 등으로 신흥국 통화 가치가 급락- 원/인도루피, 원/러시아루블, 원/브라질헤알 평균환율도 각각 전년대비8%, 12%, 15%씩 하락- 원/달러 기말환율은 전분기말 대비 5%나 상승,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은 더 쌓아야 하는 상황 도래 2분기 현대차와 기아차의 영업이익은 각각 9,450억원(전년대비-30%), 2,810억원(전년대비-31%)으로 추정 (컨센서스를 각각 6%, 27% 하회 수준) 기아차의 경우 우리 추정치와 컨센서스와의 괴리율이 큼- 시장에서는 내수 판매믹스 개선 효과를 크게 보는 반면 우리는 환율 악영향이 이를 넘어설 것으로 보기 때문 중국 사업 수익성 부진 지속 부품사들 실적에 중요한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출하대수는 2분기에 전년대비 6% 증가 중국공장 출하대수는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95% 증가 완성차에 비해 환율 변동이 미친 악영향도 크았던 것으로 추정 원/위안, 원/유로 평균환율 상승에 따른 긍정적 부분도 있었기 때문 그럼에도 현대모비스(OP 5,040억원, 전년대비+2%)와 한온시스템(OP 980억원, 전년대비-5%)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8%, 13% 하회하며 부진했을 것- 중국 사업의 수익성 부진 요인(낮은 가동률, 평균납품단가 하락)이 지속됐기 때문 만도(OP 630억원, 전년대비+13%)는 유일하게 컨센서스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고객인 Geely의 판매가 2분기에도 40%가 넘는 고성장을 지속했기 때문 현대기아차 판매경쟁력 회복 필요. 한온시스템 Top Pick 유지 현대기아차의 라인업 및 상품성 개선 사이클 진입에도 불구하고 업체간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추세적인 판매 및 이익 개선에 대한 확신이 충분치 못한 상황 여기에 신흥국 통화 불안, 통상마찰 우려 등이 실적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기에 업종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업종 Top Pick은 한온시스템을 유지- 실적과 친환경차 부품 신규 수주 모두 하반기에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완성차 중에서는 현대차를 기아차 대비 선호- 하반기 판매 안정성이 높고, 배당 여력 및 확대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 PDF다운로드 : 자동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철강, 과잉설비 감소 지속

2018.7.3(화) 5월 글로벌 조강 설비 가동률 77.7%, 5년래 최고치 기록 '가동률=생산량/생산능력'임을 감안하면 가동률 상승은 생산량 증가하거나 생산능력이 감소할 때 나타남 현재의 가동률 상승은 생산량 증가 때문 5월 글로벌 조강 생산량은 1.55억톤으로 전년비 6.6%증가, 5월 누적 생산량은 7.3억톤으로 전년동기비 4.6%, 약 3,200만톤 증가 동기간 생산능력은 1.0%, 약 900만톤 증가에 그친 것으로 추정 이는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 및 견조한 글로벌 철강 수요 영향 가동률 상승은 통계에 잡히지 않던 중국의 노후 및 불법 설비를 통한 공급이 퇴출되면서 그 빈자리를 중국의 적법 설비를 통한 공급으로 채우고 있기 때문- 중국의 노후 및 불법 설비를 통한 공급 감소는 수출 감소로 이어짐→중국 외 지역 철강사들이 차지하면서 가동률이 상승 철강 수요는 견조- 통상, 수요가 약한데 공급이 증가한다면 가격은 하락- 하지만 연초부터 현재까지 평균 가격은 작년 평균 가격대비 지역별로 15~30%가량 높음- 5월 글로벌 PMI는 53.1로 경기확장국면이 지속- 5월 누적 중국의 부동산 착공면적 증가율도 10.8%로 전년비 증가  글로벌 철강 수급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중 가동률 80%를 균형점으로 본다면,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는 2016년 2.2억톤에서 올해는 1.2억톤 수중느올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공급을 제한하고 수요를 지지하는 중국 정부의 정책기조가 향후에도 지속 될 것으로 예상→글로벌 철강 업황 개선 지속 될 것 PDF다운로드 : 철강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 기대가 없을 때 반등은 시작된다

2018.7.2(월) 2018년도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상반기가 끝났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힘들기도 하지만 재미난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고3이 된 첫째와 아침 출근을 같이 하고 있고, 초등학교에 들어간 둘째는 하루하루가 아쉬울 정도로 쑥쑥 크고 있습니다. 후배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반면, 힘든 일도 많네요. 대한민국 ,IT도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미팅도 많이 늘었습니다. 업체를 파악하기 위해 찾아가는 게 저희 일인데 무엇인지 문제인지,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궁금해서 찾아오는 업체들도 많아졌습니다. 사업 환경 자체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은 어떻게 될지, 북한 이슈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5G는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 불확실한 환경 뿐입니다. 불확실성도 커졌는데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 제조업의 상징이던 GE가 111년 만에 다우지수에서 빠진다네요 < http://bit.ly/2MJPBpR >. NETFLIX 때문에 미국 엔터테인먼트의 상징이던 디즈니도 무리수(?)를 둔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 http://bit.ly/2th6Jex >. 저희 뿐만 아니라 모두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요. 사업 환경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월드컵 축구를 보셨잖습니까? 세계 최강 독일을 이기다니요. 그것도 2:0으로. 결국은 사람과 간절함이라고 믿습니다. 실수 한 것은 인정하고 해결하면 됩니다. 간절함이 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면 됩니다. 부족함을 인정하는 순간 한단계 성장한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 IT가 과도기를 넘어 한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반기도 팟팟팅입니다~ Contents Investment Strategy-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순으로 투자 우선순위 고려 : 반도체/2차 전지 → 모바일/디스플레이 순 Sector View- 디스플레이: 성장보다는 생존에 집중해야 할 시기- 반도체: 실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상황- 통신장비/전자부품: 예상보다 더 나쁜 스마트폰 시장. 부품 산업 2Q18 부진 심화. 원달러 환율 상승은 위안 Think Big- Xiaomi IPO- CATL IPO Global IT Navigation 최선호주 / 차선호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리콘웍스 밴드차트 Pioneer- 기업탐방 : 네패스, 엠씨넥스 PDF다운로드 : Monthly InsighT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달의 시대: 신유통의 본격화

2018.6.19(화) 배달의 시대, 신유통의 본격화 ‘라스트마일 딜리버리’를 표방하는 배달 서비스의 확대 예상,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온라인 음식료품 확대를 통한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이 부각될 전망 물류 기술 발달과 배달 수요 증가에 따른 빠른 배달 서비스의 확대 지속,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확대 (ex. 음식료품)에 기여할 전망 빠른 배달 서비스의 확대는 오프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능,향후 순수 온라인 사업 대비 매장 중심의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온라인 판매 확대는 신규 물류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으로 3PL (제3자) 배달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확대 예상- 기존 전자상거래 사업의 탄탄한 성장성- 오프라인 매장과 빠른 배달 서비스→ 아마존, 알리바바 국내 또한 소비자 중심의 빠른 배송 시장이 성장하면서 전자상거래 시장 카테고리가 확대 중- 배달 시간과 공간 제약, 그리고 품질에 대한 우려로 성장이 제한되었던 신선식품 시장- 이륜차 배달 시장 성장에 따른 온라인 음식료품 서비스 시장 성장 예상 배달 시장 성장에 따라 전자상거래 기업과 온라인 사업을 영위하는 오프라인 유통기업 모두의 수혜가 예상 특히 순수 전자상거래 기업보다는 매장 중심의 온라인 사업을 영위하는 오프라인 유통 기업의 더 큰 수혜가 예상-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하여 전자상거래 기업과는 차별화된 빠른 배달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 국내의 경우 신선식품 배송의 강자, 이마트와 BGF가 인수한 헬로네이처와 시너지가 발생 가능한 BGF리테일 주목 PDF다운로드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 5월 실적 :LCC 점유율 반등

2018.6.11(월) 인천공항 5월 실적: 여객 고성장 속 화물 역시 상승 전환 여객- 2018년 5월 인천공항의 국제 여객 수송객수 증가율은 전년대비 14.4%(4월 15.2%, 이하 증가율은 전년대비 미기준)로 고 성장세를 유지- 2017년 최대 7일 이상 연휴가 가능했던 징검다리 휴일 시즌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수치- 중국노선 수송객수는 7.0%(4월 23.7%)로 둔화되었다. 기저효과가 다소 축소된 것으로 추정- 동남아(14.9%, 4월 17.3%), 미국(-0.8%, 4월 4.0%), 일본(17.2%, 4월 18.0%)이 다소 정체를 보였으나 유럽(11.6%. 4월 7.5%) 노선은 비교적 선전- 공급은 9.2% 증가에 그치며 탑승률 개선폭은 더욱 확대된 것으로 추정 화물- 국제 화물 수송량 증가율은 4.4%(4월 0.1%)를 기록, 3개월 연속 개선- 미주(-2.1%, 4월 2.0%)노선이 부진했으나 유럽(4.1%, 4월 -0.8%) 및 동남아(2.8%, 4월 -9.1%) 노선 물동량이 상승세로 전환- 중국(2.3%, 4월 4.1%) 및 일본(8.0%, 4월 4.7%) 역시 비교적 선전 항공사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수 증가율은 각각 10.3%(4월 10.6%), 9.9%(4월 9.1%)로 견조세 유지- 화물 수송량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각각 -0.7%(4월 -3.1%), 3.3%(4월 1.7%) 역시 소폭 개선 LCC: 제주항공 점유율 10% 돌파 5월 저비용 항공사(LCC) 수송객 증가율은 11.4%(4월 11.5%)로 전월 수준 유지- 국내선 수송객 증가율이 1.8%(4월 0.7%)로 정체 국면 지속- 국제노선 수송객 수 역시 28.8%(4월 30.9%)로 소폭 둔화- 단, LCC의 국내선 및 단거리 국제 노선 점유율은 58.1%(4월 56.8%), 40.8%(4월 39.9%)로 개선 항공사별로는 제주항공(10.3%, 4월 9.4%, 수송객수 전년대비 31.2%)의 단거리 국제노선 점유율이 처음으로 10%를 돌파- 티웨이항공(5.7%, 4월 5.5%)의 점유율 역시 확대된 가운데 진에어(6.8%, 4월 6.9%)의 점유율은 전월 수준 유지 비중확대 유지: 제주항공 선호 항공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기저효과 속 국제노선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 중국 노선 개선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하절기에는 개선세가 재차 확대될 것 제주항공(089590/매수/TP 65,000원)에 대한 최선호 관점을 유지 진에어(272450/매수/TP 41,000원) 역시 매수 유지-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면허취소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될 필요 PDF다운로드 : 항공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화학, 회복의 시그널

2018.6.4(월) 단기 시황 회복의 시그널 스프레드 소폭 반등, 회복 초기 시그널로 추정- MEG는 중국 재고가 빠르게 증가하며 스프레드가 크게 둔화- 2~3주 전부터 재고가 소폭이지만 감소하기 시작- 최근 며칠 납사 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제품 가격은 오히려 상승- 부타디엔, SM, PE 등의 스프레드도 회복세 단기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회복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 중장기 전망 업데이트: 20년까지 제한적 증설, 22년 이후 공급 확대 예상 화학 업종에 대한 3가지 우려- 미 에탄 크래커 가동으로 PE스프레드 둔화 가능성- 유가 상승으로 납사 크래커 실적 둔화 가능성- 화학 설비 투자 재개로 22년 이후 공급 확대 우려 미 에탄 크래커의 경우 6월 현재 대부분 가동되고 있어 추가적인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미국, 중국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화학 설비 투자가 재개되었고 22년 이후 공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당장 시황에 영향은 없지만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는 에틸렌 체인을 중심으로 투자 매력이 약해질 수 있는 요인 업종 전반적 모멘텀 회복 전망, Top Pick LG화학으로 제시 LG화학 매수/목표가 50만원 둔화되던 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회복되면서 업종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모멘텀 기대- 화학 업종 내에서 PER이 높은 편이지만 배터리 부문의 가치를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은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 화학 제품 중 비에틸렌 체인의 비중이 높아 중기 사이클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하반기 3세대 배터리 수주 모멘텀, 단기 화학 시황 회복 및 향후 2~3년 화학 사이클 개선 등이 긍정적 모멘텀이 될 것 PDF다운로드 : 화학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날이 오면..(건설)

2018.5.29(화) 북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1990년대 대기근 사태로 인해 국가 통제주의가 약화 1994년과 1995년에 이어진 대홍수와 원조감소로 수십만 명 사망 인민들 생존의 결과로 장마당이라는 시장 생성 국가가 독점했던 경제활동과 이윤이 민간으로 전환되기 시작→ 2003년 3월 시장을 합법화, 종합시장을 허가,  2018년 현재 북한 장마당은 482개로 지속 증가 추세 시장을 통한 상업 종사자 발생, 돈을 빌려주는 신흥 부유층도 출현, 휴대전화 360만대 보급(2016), 컴퓨터 보급도 빨라짐 내적 변화는 향후 북한을 전망하는데 중요한 전제 대외 개방 및 국제 협력은 시간의 문제일 뿐 정해져 있는 방향 장마당과 정보화로 대변되는 빠른 내적 변화는 결국 시간의 문제 북한을 개방시키고 국제 협력의 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 북한 경제협력과 개방, 속도전 북한 핵문제에 대한 정치적 해결책이 타결되면 북한 경제 협력과 개방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전망 북한은 경제 발전을 원함, 남한도 평화체계 구축 및 북방경제 개발이라는 계획하에 남북 경협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 출발은 인프라 투자가 될 전망 남북 경제협력과 인프라 투자 핵심 분야는 철도, 도로, 발전, 자원개발, 물류, 기계 등이 될 전망 북한의 내부변화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모든 변화의 원인은 내부에 있음-남북 관계가 개선되고 북미정상회담이 잘 성사되어도 북한 내부가 변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음 북한은 기본적으로 김일성 주의라고 하는 국가 통제주의가 기본 운영 원리- 김일성 주의는 1990년부터 붕괴되기 시작- 북한을 지원하던 소련이 1991년 패망, 1994년과 1995년 연속된 홍수로 심각한 대기근 사태로 국가에 대한 믿음 감소 1990년 중반부터 시작된 기근사태(고난의 행군)로 수십만 명 이상이 사망- 시장경제의 시작되며 변화 가속- 시장도입을 단속하였지만 2009년 화폐 개혁 좌절, 변화의 대세는 바꿀 수가 없었음- 결국 북한은 2003년 3월에 암시장을 합법화 김정은 위원장이 집권 후 시장 경제 활성화 시장 활성화와 본격화되는 정보 혁명은 북한 내부 변화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이러한 내적 변화들은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북한을 개방시키고 국제 협력의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 남북 경제협력 속도전, 인프라가 핵심 분야 될 전망 북한 핵문제에 대한 정치적 해결책이 협상이 되면 북한 경제 협력과 개방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전망 남한도 평화체계 구축 및 북방경제 개발이라는 계획하에 남북 경협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 북한 경제 개발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인프라, 인프라는 필수 요소 PDF다운로드 : 건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청회 참관 후기 -REC가중치 변경으로 비용 부담 상승 (전력유틸리티)

2018.5.21(월) RPS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산업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5/18 RPS (신재생 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REC(신재생공급 인증서) 가중치 개정- 바이오/폐기물/ESS의 가중치를 하향 혹은 폐지 계획을 발표- 다음달 경 시행령 발표되면서 변경안 적용 전망 신규 석탄 혼소 가중치 폐지, 하반기 추가 제도 개선 예정 바이오 목재 펠릿/목재칩의 석탄 혼소부문 가중치가 폐지 석탄 혼소는 목재를 석탄과 혼합하여 발전에너지원으로 사용, 저렴한 비용에 RPS 할당 의무를 충족할 수 있음 (감사원은 가중치 하향을 권고) RPS비율 상승과 함께 REC 구입비용 부담 가중될 전망 1분기 신재생 1분기 실적은 1,203MW로 이중 바이오에너지원 전년비 약 4배 증가하며 절반이상 차지- 혼소 발전소 설비는 절대적인 비중(595WM) 발전사들이 REC구입량을 확대해야 하는 점, REC수요증가 및 가격 상승이 예상 한국전력의 경우 REC 구입비가 2012년 2,384억원에서 2017년 1조 2,147억원으로 급증하고 있는 상황 석탄혼소가 폐지될 경우 그 분담이 가중될 가능성 PDF다운로드 : 전력유틸리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주회사,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을 어떻게 처리할까?

2018.5.3(목)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지분 처리 불가피, 우선적으로 시장 매각 진행 예상 삼성생명이 삼성전자에 대한 그룹 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는 것은 금산분리 규제와 보험사 국제 회계감독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 아래 사실상 지속 가능하지 않음 상당한 기간을 확보한 가운데 진행 할 것으로 판단 우선적으로 시장 매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지분에 대한 시장 매각이 가능한 이유 : 그룹 내 의결권 유지 가능 삼성그룹이 확보한 삼성전자에 대한 지분율은 총 19.9%임 금산법(24조)과 공정거래법(11조)상 규제로 실제 행사 가능한 의결권은 15%로 제한 이미 공정거래법 상 의결권을 제한 받고 있는 지분 (최대 5.9%까지) 내에서 출회가 이뤄진다면 매각 전후로 삼성전자에 대한 그룹 내 행사 가능한 의결권에 대해서는 사실상 변화가 없음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유지가 어려운 이유 : 금산법과 보험업법 개정안 때문 삼성전자가 2018년 내 7% 자사주 소각을 이행시 삼성생명과 화재가 보유한 삼성전자 합산 지분율(현재 9.7%)은 10%를 초과 보험업법 개정안은 보유 주식의 시가평가를 의무화 총자산의 4%를 초과하는 지분(현재 기준 약 6.3%)에 대해 유예기간(7년) 내 매각 요구 삼성물산의 삼성전자 추가 취득이 어려운 이유 : 예산제약과 의결권, 지주 강제 전환 삼성물산은 그룹 내 사실상 지주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지분에 대한 추가 취득의 유인이 당분간 높지 않다는 판단- 삼성전자 지분 취득을 위한 예산확보가 쉽지 않음(1% 매입시 3.4조원 필요)- 금산법과 공정거래법의 규제 아래 그룹 내 삼성전자에 대한 의결권이 최대 15%이상으로 추가 증대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 지주비율을 50% 미만으로 관리(자회사 지분가액 합계/자산총액)- 삼성전자에 대한 최다출자자가 삼성생명에서 삼성물산으로 바뀌게 되면 삼성전자 지분가액이 지주비율 산정에 포함되어 지주비율이 56%이상까지 삼승해 지주로 강제 전환되는 이슈 발생 삼성물산은 기존 사업 확장 및 신사업 진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산 규모를 증가시킴으로써 향후에도 지주 비율 50%미만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 PDF다운로드 : 지주회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지주회사 주가는 확연한 저평가, 정책 변화의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을 모색 중
■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성, 특별위원회가 논의한 7개 과제로부터 확인 가능
■ 지주회사 브랜드로열티, 내부거래 공시 강화로 투명성 확보 시 지속적 수취 가능

■ [완성차] 환율 악영향
■ [부품사] 중국 사업 수익성 부진 지속
■ 현대기아차 판매경쟁력 회복 필요. 한온시스템 Top Pick 유지

■ 5월 글로벌 조강 설비 가동률 77.7%, 5년래 최고치 기록
■ 이는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 및 견조한 글로벌 철강 수요 영향
■ 글로벌 철강 수급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중

■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순으로 투자 우선순위 고려
■ Sector View : 디스플레이, 반도체, 통신장비/전자부품
■ 최선호주 / 차선호주

■ 오프라인 매장 기반으로 온라인 음식료품 배달 서비스 확대
■ 배달의 시대, 글로벌 & 국내
■ 기업분석 : 아마존 외 4

■ 인천공항 5월 실적: 여객 고성장 속 화물 역시 상승 전환
■ LCC: 제주항공 점유율 10% 돌파
■ 비중확대 유지: 제주항공 선호

■ 단기 시황 회복의 시그널
■ 중장기 전망 업데이트: 20년까지 제한적 증설, 22년 이후 공급 확대 예상
■ 업종 전반적 모멘텀 회복 전망, Top Pick LG화학으로 제시

■ 북한, 1990대부터 이어진 내적 변화를 주목
■ 장마당과 정보화로 대변되는 북한 변화는 개방과 국제협력의 장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전망
■ 북한 경제협력과 개방을 위한 첫 출발은 인프라 투자. 철도, 도로, 발전, 자원개발 등 주목

■ RPS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 신규 석탄 혼소 가중치 폐지, 하반기 추가 제도 개선 예정
■ RPS비율 상승과 함께 REC구입비용 부담 가중될 전망

■ 그룹 내 의결권은 유지 가능하기 때문에 매각 가능
■ 금산법과 보험업법 개정안 때문에 지분 유지 어려움
■ 예산 제약과 의결권, 지주 강제전환의 이유로 추가 취득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