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글로벌 리튬 산업의 변화 그리고 포스코 (POSCO)

리튬산업, 그 동안 달라진 점 알아보았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전망에 대해서 리포트 정리해봤습니다. 포스코가 리튬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전망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리튬산업 수급이 공급 부족이었는데 공급과잉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대 생산지역을 남미로 알고 계시는데 호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금 호주에서 제일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 원가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수산화 리튬 생산 시 경암형 생산이 염수형 생산보다 생산원가가 낮다고 알고 계시는데 이게 탄산 리튬을 만들때는 맞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 수산화 리튬을 만들때는 경암형으로 만드는 것이 생산원가가 오히려 싸거나 비슷하거나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향후의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수요전망에 대해서는 전기차가 핵심입니다. 전기차 시장이 성숙화가 되기 전까지는 공급과잉 공급부족이 번갈아가면서 나타 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공급부족으로 바뀌었는데 전기차 시장이 연평균 50%씩 성장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 성장한다면은 2021년에는 다시 공급부족으로 변경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스코 말씀드리겠습니다. 포스코는 2021년부터 연 6.5만톤 리튬 화합물 생산 예정에 있습니다.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확보한 광산 및 염호의 질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이미 생산 중인 곳이라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출액이나 수익은 어떻게 되느냐 지금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면 예상 매출액은 약 0.9~1.1조원, 영업이익은 2500~35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게 현재는 포스코에 속해있는데 그 안에 있으면 워낙 다른 사업들이 크기때문에 실적을 주목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마 수익이 창출될 때 쯤에는 포스코에서 분할되어 별도 법인화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PDF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318_Global Metal Perspective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플랫폼 기업들! 이에 대한 2019 투자 방향성은?

2019년에는 플랫폼 기업의 성장통이 예상됩니다. 매출액의 성장률 둔화와 더불어 수익성 개선폭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향후 플랫폼 기업들은 매출의 추가적 상승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물류 인프라, 전자상거래 인프라, 광고 효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 인프라의 확보와 투자를 지속해나갈 전망입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한 수혜 산업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플랫폼 기업들의 매출액 성장률 둔화 이유  매출액 성장률 둔화 원인은 1) 사용자 증가율 둔화, 2) 전통시장 잠식 속도 하락, 3) 콘텐츠 및 데이터 유출 이슈에 기인합니다. 모바일 침투율 성숙기는 플랫폼 사용자 증가율의 둔화로 나타날 것입니다. 기존 PC기반 플랫폼은 2012~2015년 모바일 보급을 통한 신규 사용자 확보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보급률 극대화로 인해 2018년 이후 성장폭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콘텐츠와 서비스 확대를 통한 인당 모바일 사용시간의 증가세도 향후 둔화될 전망입니다. 이는 결국 모바일 시대 이후 급성장했던 플랫폼 매출액 성장세 둔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사용자 증가폭 확대가 제한적인 가운데 신규 영역 침투 속도가 하락하면서 사용자당 매출액(ARPU) 성장률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랫폼은 이미 확보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카테고리를 확대시켜 사용자당 매출액 증가(수익화 확대)를 유도해야 하는데 카테고리의 확대가 미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핵심 카테고리인 음식료품과 TV광고 시장은 난이도가 높아 기존 카테고리 대비 잠식이 어렵습니다. 음식료품은 운반이 용이하고 제품간 차별화가 크지 않은 의류, 가전, 종합 소매제품과는 달리 규격화가 되어 있지 않고 제품 배송도 불편합니다. 또 동영상 광고는 TV광고와는 달리 건너뛰기(Skip)가 가능하고 화면이 작아 전달력이 낮으며 브랜드 광고에 적합한 프리미엄 콘텐츠가 부족합니다. 이는 인터넷 산업의 전통시장 침투율 둔화로 이어질 것이며 수익화에 대한 가능성도 낮아질 전망입니다. 온라인 광고 플랫폼의 경우, 광고 지면 및 광고 단가 상승률의 추가적인 둔화가 예상됩니다. 이는 2018년 초 이후 콘텐츠 퀄리티에 대한 이슈와 4월 데이터 유출 이슈, 5월 EU의 GDPR 시행과 각국 정부의 플랫폼 규제 강화 움직임에 기인합니다. 무분별하게 부적절한 콘텐츠가 확대됨에 다라 점차적으로 광고 지면 확보는 어려워질 전망이고 이러한 가운데 플랫폼 데이터 활용도가 떨어지며 타깃 광고의 단가 상승도 미진할 전망입니다.     플랫폼 기업의 수익성 개선폭 하락 이유 수익성 개선폭 하락 원인은 1) 인프라 투자 확대, 2)동영상 등 프리미엄 콘텐츠 확대, 3) 달러 강세, 신흥국 통화 약세 등의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 때문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 기업들은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으로는 수익성에 부정적입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의류나 가전 등의 기존 카테고리 내 추가적인 잠식 확대와 음식료품 등 신규 카테고리 잠식을 위해 사업 구조의 변화가 예상되며 이는 OPM(Option Pricing Model) 하락을 야기할 전망입니다. 신규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서는 새로운 인프라, 즉 물류 서비스 제공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사업 구조가 Asset-light에서 Asset-Heavy로 전환되며 매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랫폼은 동영상 시장을 잡기 위해 콘텐츠 투자를 확대시킬 것으로 수익성 악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TV광고 시장을 잠식(사용자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존 UGC와는 달리 TV 콘텐츠와 경쟁 가능한 프리미엄 콘텐츠가 필수적인데, 이는 매출 원가의 급격한 상승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수익배분 방식(ex. 기존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광고 수익화 모델(검색광고 또는 이미지 광고)과는 달리 매출원가가 발생합니다. 이에 전체 광고 시장의 크기 확대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수익성의 하락을 야기할 전망입니다. 더구나 최근 달러 강세라는 비우호적 환율 환경이 지속된다면 이에 따른 수익성 둔화도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알파벳, 아마존, 페이스북의 3Q18 해외 지역 매출 비중은 각각 54%, 27%, 51%입니다. 이에 1H17 이후 달러 약세로 인해 매출액 증가폭이 확대됐던 반면 3Q18 이후로는 달러의 급격한 강세 전환으로 매출액 증가폭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수익성 부진에 추가적인 악재로 작용할 것입니다. 중국 인터넷 기업들은 위안화 약세에 따라 자체 기업 가치와는 별도로 ADR 환산 시 불이익이 존재합니다.   플랫폼의 투자 방향성에 주목하라 향후 플랫폼은 매출의 추가적 상승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전망으로, 이와 관련한 수혜 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1) 물류 인프라(배달), 2) 전자상거래 인프라(결재), 3) 광고 효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 인프라(쇼핑 광고)의 확보와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1) 물류 인프라: 배송, 음식배달플랫폼은 판매 카테고리 확대를 위해 물류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전망입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소매시장 잠식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매시장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료식품의 온라인화는 빠른 배송(EX. 1~2시간, 당일)과 콜드체인 등의 확보가 필요하므로 관련 물류 서비스 구축은 동반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그동안 온라인화가 어려웠으나 물류 기능 확대를 통해 온라인화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음식 배달(주문중개+배달대행) 시장의 확대를 주목해야 합니다. 이들은 음식점에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여 추가적인 매출 창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점차적으로 음식 판매도 온라인화가 진행됨에 따라 기존 매장들도 온라인 판매 및 물류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기업이 중국 메이투안-디엔핑과 미국 그럽허브입니다.   2) 전자상거래 인프라: 온-오프라인 결제 플랫폼은 판매 효율 개선(ROAS:Return On Ads Spending)을 위해 결제 인프라의 투자를 확대할 전망입니다. 결제 편의성 개선은 고객 이탈율 감소와 충성 고객 확보가 가능하므로 추가 수익 창출(신규 고객 확보 및 매출 인식률 상승)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결제, mPOS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소매 채널 판매에 대한 결제 서비스 침투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결제 기능은 구매 단계 중 가장 이탈율이 높은 결제 이탈율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한 모바일화는 결제 서비스 사용자의 증가를 가져왔으나 PC대비 결제 편의성이 감소(다양한 입력 방식)했고 이는 모바일 전자상거래에는 부정적입니다. 결국 플랫폼과 판매자는 결제 서비스 도입 및 구축을 통해 판매자와 플랫폼 모두 충성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매출 증가로 연결됩니다. 특히 온-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고 전체 소매시장 잠식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 전략을 위해서는 결제 서비스의 고도화는 필수적입니다. 여기에선 페이팔, 스퀘어에 주목해야 합니다. 더구나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결제 서비스의 확대(ex. 애플페이, 삼성페이)는 모바일 결제의 오프라인 소매 시장 침투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국 점차적으로 현금 결제 비중은 감소하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전망입니다.   3) 마케팅 서비스 인프라: 광고플랫폼은 광고 효율 개선을 위한 마케팅 서비스 인프라의 투자를 확대할 전망입니다. 광고 노출량 확대(판매 채널 확보)와 정확도 개선(타겟팅)이 이루어져 광고주의 ROI 개선을 통한 매출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양한 판매 채널 확보가 가능한 쇼핑몰 호스팅(웹사이트 제작)과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추천 적용이 이에 해당합니다. 플랫폼은 광고 노출의 정확도, 즉 타겟팅을 확대하고 있으며 광고주 ROI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입니다. 이미 모바일화로 인해 '콘텐츠 확보→체류시간 증가→노출량 확대'가 달성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개인화 타겟팅은 필수입니다. 특히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기존 단순 중개(검색→구매) 대비 효율적인 마케팅 서비스 도구 제공을 통해 판매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 경쟁력 확보에도 긍정적입니다. 플랫폼은 쇼핑몰 호스팅을 통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제공하고 판매 효율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이 파편화됨에 따라 한꺼번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절대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고 SNS 등의 쇼핑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는 쇼핑몰 호스팅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판매자는 노출량을 증가시켜 ROI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플랫폼은 호스팅 기능을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사랑의 빠떼리 (전기차 배터리, 소형 배터리)

2019.1.15(화) 오늘은 저희 테크팀이랑 같이 ‘배터리’ 리포트 콜라보로 준비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와 소형배터리가 올해 좋은 모멘텀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 배터리 업종의 목표주가를 상향조정 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중요한 해 중에 하나 인 것이 전기차의 경우 3세대 전기차가 올해 하반기부터 출시되게 됩니다. 기존의 전기차보다 훨 상품성과 경제성을 갖춘 전기차가 출시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전기차가 출시되게 되는 주된 이유는 테슬라의 성공, 유럽의 디젤게이트, 중국의 정책적 부양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서 3세대 전기차가 출시됩니다. 시장에서 걱정이 되었던 부분이 첫번째로는 테슬라가 정말 전기차를 양산할 수 있을 것이냐 라는 부분도 있었고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로 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냐 이러한 여러 걱정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 최근의 상황은 시장의 우려보다는 훨씬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결과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예상보다는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테슬라의 경우 저희가 계속 업데이트를 드리고 있는데요. 다른 전기차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전기차 판매가 잘되고 있고 생산에도 성공을 했습니다. 올해 내년 이후에 성장성이 더 빨라진다는 부분인데요 작년까지는 미국쪽에서만 판매가 되었지만 올해부터는 유럽 쪽에 판매가 되었고 올해 말이 되면 중국 공장이 건설이 완공이 되면서 연간 50만대 테슬라 모델3가 중국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테슬라 판매량으로 봤을 때 연간 100만대 육박하게 되는데요 그럴 경우에 결국 자동차 업체들은 이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전기차의 판매목표치를 상향 조정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존 자동차 업체들의 경우 폭스바겐 ID라고 하는 모델이 전기차 3세대로 처음으로 나오는데요 한 500km정도를 한번에 주행해서 갈 수 있고 3만 유로 정도의 가격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모델의 판매 목표가 2020년에 약 10만대 정도로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가 그때 당시에 파는 것을 감안하면 결국 이 목표치가 좀더 공격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배터리가 가장 중요한 원가이긴 하지만 R&D 비용 같은 고정비도 많이 차지하게 되는데요. 결국 규모의 경제를 갖출 수 있느냐가 없느냐가 전기차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유럽 업체들이 목표치를 상승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또 환경규제 측면에서도 최근 12월에 유럽에서 2030년 CO2 배출규제가 추가적으로 감축을 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 목표치가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구요. 저희가 예상하는 전기차의 보급율은 유럽, 미국 전기차 보급율을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상향조정하였습니다. 배터리 업체들로 봤을 때는 LGC, SDI, 파나소닉, CATL 4개 정도가 유의미하다고 봅니다. 시장이 성장을 하면서 많은 배터리 업체들이 진출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수주를 받을 수 있는 업체는 4-5개 정도 밖에 없고, 그 중에 파나소닉은 테슬라향이고 CATL은 중국 물량이기 때문에 유럽이나 미국 쪽에 나가는 물량은 LGC나 SDI쪽으로 나갈 수 없는 환경입니다. 특히 지금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강화되면서 중국에 있는 배터리 업체들이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은 작년에도 많이 삭감이 되었지만 올해도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연초 올해 계속 삭감될 예정입니다. 중국이 전기차 산업을 보조금으로 키우는 문제가 지금처럼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렵지 않나 싶구요. 중국업체가 도태가 되고 결과적으로 2020년 이후에 한국업체들이 중국에 진출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G화학과 삼성SDI 목표주가를 추가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전기차용 배터리의 경우 2023년 실적을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이 멀지 않느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요 하지만 전기차 시장 자체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고 수주를 2023년까지는 모두 받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2023년 가시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LG화학은 굉장히 잘하고 있는 업체로서 프리미엄을 받을 것이라고 봅니다. 향후 더 말씀을 드리면 소형 배터리 부분에도 성장성이 좋아지고 있는 부분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올해 연간으로 배터리쪽 업체들이 실력과 협상력이 좋아지는 부분이 많이 확인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PDF다운로드 : 배터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유·화학 미리 맞은 매! 이제 투자성과 나온다

2019.1.7(월) OSP 인하, 정제 마진 개선 등 긍정적 모멘텀 기대, S-Oil Top Pick 부진한 4분기 실적은 상당부분 일회성: 정유 업체들의 주가는 4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하락했다. 그러나 실적 부진은 상당 부분 유가 하락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이고 오히려 OSP 하락, 연료비 절감 등으로 향후 실적은 개선될 전망이다. 정제 마진 역시 조만간 가동률 조절에 따른 반등이 기대된다. 긍정적 모멘텀 기대, Top Pick S-Oil: 부진한 4분기 실적은 주가에 이미 반영되었고 향후 OSP 하락, 연료비 절감에 따른 원가 개선, 가동률 조절에 따른 정제 마진 반등 등 긍정적 모멘텀이 기대된다. IMO 규제로 19년 중반부터 등경유 마진 개선도 예상된다. 순수 정유 업체로 레버리지가 큰 S-Oil을 Top Pick으로 유지한다. 최근 연료유 마진 강세로 인해 고도화 설비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나, 이는 IMO 규제 시행 전 공급이 일부 축소되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중반으로 갈수록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맞은 매, 회복을 기대하는 이유: Top Pick LG화학, 금호석유 먼저 맞은 매: 화학 업체 주가 역시 4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하락했으나 이 역시 유가 하락 등 일회성 요인이 크고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된다. 관건은 시황의 회복 여부이며 이는 수요 상황에 달려 있다. 회복을 기대하는 이유: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황이 추가 둔화되기보다는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이는 시황 둔화의 가장 큰 원인이 중국의 디레버리징 정책에 따른 수요 및 투자 둔화였던 것으로 판단되는데, 경기 둔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정부의 부양 의지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화학 시황은 더 둔화되기보다 다소 안정화되고 있는데 일련의 부양 정책이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추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Top Pick LG화학, 금호석유: LG화학은 19년 배터리 부문의 본격적인 실적 개선과 3세대 전기차 출시, 중국 후발 배터리 업체들의 도태 등으로 배터리 부문의 추가적인 사업 가치 확대가 기대된다. 화학 시황 회복은 우려 요인을 완화시켜줄 전망이다. 금호석유의 경우 부진한 수요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고 있고 공급 부담이 없어 수요 회복 시보다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_화학_정유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 우려보다는 용기가 필요한 2019년

2019.1.2(수) 드디어 2019년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이란 말이 있더군요. 추억이든 경험이든 모두에게 잊지 못할 2018년을 뒤로 하고 새해를 맞았습니다. 제게 2019년은 정말 의미 있는 해 입니다. 자본 시장에 들어온 지 20주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결혼 20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 잘 보낼 수 밖에 없는 한 해라고 믿습니다. 돈도 많이 벌어야 하구요 ㅋㅋ 설레임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노력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중요하고, 그 위가 설레임이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동안 설레임이란 단어를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 새로운 회사, 새로운 주가… 재미난 일이 너무 많은 데요. 물론 2019년 환경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연말에 시작된 수요 부진 우려는 올해 내내 지속될 듯 합니다. 그러나 이는 주가가 미리 반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투자자 세미나를 다니면 Chasm이란 말을 드리곤 합니다. 2016년 1월 다보스 포럼에서 처음 나온 4차 산업 혁명이란 단어는 2개월 뒤 알파고라는 충격으로 저희에게 다가왔습니다. 이세돌 9단의 난감해 하는 모습은 제게 너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이후 YouTube를 통해 미래 세상을 미리 보면서 눈높이는 엄청 높아진 상태입니다. 반면 제품에 적용되는 건 2020년은 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전기차/자율주행차도 출시는 2020년 이후에 몰려 있습니다. 높아진 눈높이 그러나 현실은 2020년. 2018년, 2019년은 Chasm의 상태가 아닐까요? 그러니 주가가 부진할 수 밖에 없었구요. 현실이 2020년 이라면 주가는 2019년 부터 반영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믿어 보렵니다. ㅎㅎ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서요. 올 한해 잘 부탁드립니다!  Contents Investment Strategy- 높아진 수요 부진 우려 → 주가에 반영 중. 1월 실적 발표가 고비가 될 듯. 저평가 저점 매수 전략 유지. 2019년 어려운 환경이나 주가는 기대 필요 Sector View- 디스플레이: 투자에 투자하기 → 1) QD-OLED, 2) 2차전지 소재- 반도체: 전반적인 수요 부진 영향- 모바일/부품: 스마트폰 산업에 관심 필요(폴더블, 5G 등 교체 수요 자극)  반전의 시작, 저평가 부품주는 저가 매수 전략 필요 Think Big- CES 2019 preview Global IT Navigation 최선호주 / 차선호주- 최선호주: 삼성SDI, LG전자, 삼성전기, 서울반도체 밴드차트 전문보기 (클릭)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 가시화되는 남북 경제협력 (부동산/인프라)

2018.12.27(목) 2018년 12월 26일, 동-서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남과 북은 2018년 12월 26일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경의선-동해선 철도와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개최함 이후 남북은 정밀조사, 기본계획 수립, 설계 등 실무 작업을 진행할 예정 실제 공사는 비핵화 진전 및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상황에 따라서 시기가 조율될 것 선언적 의미임에도 불구하고 착공식을 계기로 남북 경제협력이 동력을 얻게 될 것 또한, 북미관계가 진전을 보이는 가운데 유엔 대북제재위원회와 협의까지 완료되어 진행되는 착공식이기 때문에 북미와 남북 관계의 의미 있는 변화가 가능할 전망 협력 관계 강화 중, 2019년 의미 있는 변화 기대 2018년 4월 27일 역사적인 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강화 중 북미관계의 변화로 인해 몇 차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3차에 걸친 정상회담과 DMZ 22개 감시초소 철수 및 스포츠 교류, 이산가족 상봉 등 협력을 지속 중 2019년에도 정치적 문제로 남북 경제협력이 교착상태에 빠질 수 있으나 큰 틀에서 협력은 지속되고 강화되고 가시화될 것 특히, 9.19 평양공동선언의 이행이 빨라지면서 비핵화와 군사 긴장완화뿐만 아니라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의미 있는 진전 기대 출발은 인프라, 경제특구와 환경, 의료분야 협력 확대 전망 경의선-동해선 철도와 도로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으로 인프라 협력은 빨라질 것으로 기대 인프라는 철도, 도로 등 교통망과 함께 전력, 공업지구를 포함 북한은 2011년 국가경제개발 10개년 전략계획을 발표하면서 공업지구와 교통망, 에너지와 농업분야로 나누어 개발 계획을 세움 계획에는 철도 2,386km를 복선화하여 총 4,772km를 건설하는데 96억 달러, 고속도로 2,490km 보수에 150억 달러, 평양국제공항을 연인원 1,200만명 수용할 수 있는 공항으로 확장하는데 12억 달러를 예상 또한 총 4곳의 탄광을 개발하고 발전소 및 송전망을 건설하는데 100억 달러를 책정 이와 같은 투자 규모는 향후 북한 인프라 건설 비용을 추정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인프라와 함께 9.19 평양공동선언에 포함된 서해경제공동특구 및 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 환경보호, 의료 분야 협력도 2019년 예상되는 남북 경제협력 방향 남북 경협을 통해 향후 다양한 산업의 성장 기대 PDF다운로드 : 인프라_부동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택시장, 수요감소로 시장위축

2018.12.20(목) 아파트 거래량 급격히 감소, 시장위축 신호 2018년 11월 전국 아파트 실 거래 건수는 4,876호를 기록(국토교통부 제공 계약일 기준)하여 통계가 작성된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 지역별로는 서울 206호, 경기 1,337호, 부산 282호, 대구 295호를 기록- 과거 가장 적었던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2017년 1월 1만 8,336호- 거래감소 원인은 가격 상승에 따라 수요량이 줄어들고, 대출 규제로 주택 구매여력이 감소했기 때문 주택수요 감소에 따른 시장 변화 과거 주택 거래량과 가격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 거래량이 증가하면 가격이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가격 하락- 가격의 최종 결정이 구매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요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컸음 따라서, 최근과 같이 수요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주택가격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반면, 금리인상과 대출규제로 인한 수요감소 현상은 구조적 문제로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판단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 확대 거래 주택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있으나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증가 중 2018년 전국 기준 1순위 청약경쟁률은 15대 1을 기록하여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중- 서울은 29대 1, 경기는 13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임- 신규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거래 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고 자금조달이 용이하기 때문 따라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다면 신규 분양 아파트 시장에 대한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 2019년, 분양시장 차별화 전망 분양가 규제와 청약제도 변경에 따라 2018년 분양물량은 예상보다 감소, 감소세는 2019년에도 이어질 전망- 서울과 수도권 분양 증가에도 지방 신규 아파트 분양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2019년 전국 기준 예상 분양물량은 31만 1천가구로 2018년 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추정 2019년 분양시장은 서울과 수도권 분양 증가와 양호한 수요 확대가 가능할 전망- 따라서 주택시장 위축과 분양물량 감소에도 서울과 경기지방에 대한 사업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회사들의 안정적인 주택사업 유지가 가능할 전망-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유지 PDF다운로드 : 부동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복합기업, 한국형 주주행동주의 성공 가능성

2018.12.19(수) 주주총회에서 소수주주의 위상 강화 최근 시장 관심이 높은 안건을 다루는 주주총회의 경우 약 70~80%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 주주총회 참석률이 높아질수록 해당 안건의 통과를 위해서는 소수주주의 동의가 절대적으로 필요 국내 소수주주(비지배주주)는 이사나 감사 선임권 행사를 통해 회사 경영활동에 참여 가능, 실제 해외 주주행동주의 사례의 경우 상당 수가 이사회 개입을 통한 주주활동을 기본 전략으로 채택 상법상 이사 및 감사 선임 등은 주주총회 보통결의 사항으로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1/2 이상 찬성과 발행주식총수의 1/4 이상 찬성 요구- 따라서 약 70% 수준의 주주총회 참석률을 감안 시 회사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포함해 약 35% 이상의 우호 지분 확보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소수주주의 동의를 충분히 확보해야만 계획대로 이사회 구성이 가능해지게 됨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본격화 2019년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본격화로 수탁자로서 기관 투자가의 책임과 역할 강조 과거와 달리 기업 지배구조 개선이나 주요 업무의 의사결정 참여 등을 통해 투자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수탁자책임에 대한 기대 증가- 국민연금은 지난 7월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선언 국민연금 연차별·단계별 주주권 행사 2018년 하반기: 배당정책 수립요구 강화, 비공개대화 대상 확대, 필요 시 주주제안권 행사 2019년~: 횡령, 배임 등을 중점관리사안 선정 및 해당 기업과 비공개 대화 적극 추진 2020년~: 공개 주주활동 및 의결권 행사와 연계한 주주활동 본격 시행 예정 상법 개정 추진 가속화 현재 국회에는 소수주주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상법 개정안이 계류 중. -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공약 및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도 포함된 내용으로 2019년 입법 추진 가속화 전망예) 감사위원 분리선출, 집중투표제, 다중대표소송, 전자투표제 의무화 등 국내 사모펀드 제도 개편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사모펀드 운용 규제의 일원화로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국내 사모펀드의 적극적인 역할(기업구조조정, 대기업 등 경영참여, M&A 활성화) 기대 가능 현재 국내 사모펀드는 전문투자형과 경영참여형의 이원화된 운용 규제로 해외 사모펀드 대비 다양한 전략 활용이 제한적- 향후 법개정을 통해 현행 전문투자형과 경영참여형을 구분하는 10% 지분보유 조항 등을 폐지하여 사모펀드 규제체계를 일원화- 기존 적용되던 규제 중 완화된 규제(경영권 참여·의결권 제한 폐지, 대출 허용, 차입 400%까지 허용 등) 적용 추진 PDF다운로드 : 복합기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 11월 실적, 수요 둔화 속 선방한 LCC

2018.12.10(월) 인천공항 11월 실적, 수요 둔화 속 여객 수요는 선방 여객 : 2018년 11월 인천공항의 국제 여객 수송객수 증가율은 전년대비 7.3%으로 소폭둔화 화물 : 국제 화물 수송량 증가율은 -2.0%(10월 6.5%)로 다시 하락 반전 항공사별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여객수 증가율은 각각 3.4%(10월 9.0%), -1.7%(10월 3.0%)를 기록, 전반적인 시장 둔화 현상 LCC 국내 및 국제노선 점유율 모두 상승 11월 저비용 항공사(LCC)수송객 증가율은 5.8%(10월 5.4%)로 소폭 회복 국내선 점유율(59%, 10월 57.3%) 및 국제선 점유율은 (41.7%, 10월 41.2%) 모두 개선 제주항공(전년대비 10%, 10월 10%, 수송객수 20%) 비중확대 유지 : 둔화되는 수요, 유가하락에 기대를 PDF다운로드 : 항공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카드업종, 실질적 펀더멘털 악영향 〉 불확실성 제거 효과

2018.11.28(수) 카드 우대가맹점 범위 확대, 수수료율 인하: 1조원 가맹점 수수료 수익 감소 11월 26일 금융위·금감원은- 카드 수수료 우대구간을 기존 연매출 5억원 이하에서 30억원이하로 확대- 신설 우대구간의 수수료율을 대폭 인하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대폭 경감- 초대형가맹점과 일반가맹점간 부당한 수수료율 격차 시정을 통해 500억원 이하 일반가맹점의 평균 수수료율 인하를 유도하는 ‘카드수수료 개편방안’을 확정 약 8천억원의 카드 수수료가 인하될 것- 旣 발표되어 2019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규가맹점 우대수수료 환급- PG 하위 온라인사업자 및 개인택시사업자 우대수수료율 적용- 약 2천억원의 카드 수수료가 인하될 것 신용판매 volume 증가와 비용 절감으로 이익 감소폭 일부분 상쇄할 전망 카드업종 우대가맹점 범위는 줄곧 확대되어왔고 가맹점 수수료율은 줄곧 하향 조정되옴 수수료 인하 효과가 가장 큼- 과거 우대가맹점 범위 확대, 수수료율 인하 때마다 카드사들은 마케팅 비용, 인건비 등 판관비를 절감하며 일부 수익 감소 효과 상쇄- 결제영역 확대, 간편결제 확산에 따른 온라인 구매 증가 등으로 신용판매 취급고 volume이 성장하면서 일부 수익 감소 효과가 상쇄- 시장금리가 하락하며 조달비용도 감소해 이익 하락을 방어할 가능성 수익 감소가 고스란히 이익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 2019년 이익 감소는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 신용판매 취급고 Volume이 성장세를 지속할 것- 결제 영역 추가 확대여지가 적고 경기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성장률은 5.5~6% 수준이 될 전망- 신판 취급고 Volume이 5.5~6% 성장한다면 가맹점수수료 수익 감소분의 51~57%가 상쇄 가능한 것으로 예상된. 감독당국은 이번 개편안을 통해 고비용 마케팅 관행을 개선해 카드사 건전성을 제고할 것임을 밝힘 법인세차감전순이익 감소율은 삼성카드가 가장 크고, 다음으로 신한지주, KB금융 순(각각 6.4%, 1.0%, 0.6%의 세전이익 감소 예상)이 될 전망 불확실성은 제거되었으나, 업종 펀더멘털에 부정적 영향 불가피 PDF다운로드 : 카드업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글로벌 리튬 산업이 달라졌다
■ 전기차 시장 성숙 전까지 공급과잉/부족 반복
■ 포스코의 리튬사업의 성공가능성 有

■ 플랫폼 기업들의 매출액 성장률 둔화 이유
■ 플랫폼 기업의 수익성 개선폭 하락 이유
■ 플랫폼의 투자 방향성에 주목하라

■ 3세대 전기차 출시
■ 결국 승부는 규모의 경제 달성 여부
■ LG화학과 삼성SDI 주목

■ [정유] 긍정적 모멘텀 기대, S-Oil
■ [화학] 회복을 기대하는 이유 LG화학, 금호석유

■ 2019년 어려운 환경이나 주가는 기대 필요
■ CES 2019 preview
■ 최선호주: 삼성SDI, LG전자, 삼성전기, 서울반도체

■ 2018년 12월 26일, 동-서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 협력 관계 강화 중, 2019년 의미 있는 변화 기대
■ 출발은 인프라, 경제특구와 환경, 의료분야 협력 확대 전망

■ 수요 감소로 아파트 거래량이 줄어들고 가격하락 시작
■ 대출규제에 따른 주택 수요감소는 지속, 반면 최근 신규 분양 아파트의 청약경쟁률 증가
■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확대, 분양시장 차별화로 대형 건설회사 주택사업 우려 해소 전망

■ 2019년 국내 기업 지배구조 관련 화두로 주주행동주의를 제시
■ 한국형 주주행동주의에 대한 관심 증가
■ 5가지로 보는 한국형 주주행동주의의 성공 가능성

■ 인천공항 11월 실적, 수요 둔화 속 여객 수요는 선방
■ LCC 국내 및 국제노선 점유율 모두 상승
■ 비중확대 유지 : 둔화되는 수요, 유가하락에 기대를

■ 카드 우대가맹점 범위 확대, 수수료율 인하: 1조원 가맹점 수수료 수익 감소
■ 신용판매 volume 증가와 비용 절감으로 이익 감소폭 일부분 상쇄할 전망
■ 불확실성은 제거되었으나, 업종 펀더멘털에 부정적 영향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