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인천공항 8월 실적: 성장률 둔화 속 나타나는 차별화

2018.9.10(월) 인천공항 8월 실적: 극성수기 성장율 둔화 지속 여객- 2018년 8월 인천공항의 국제 여객 수송객수 증가율은 전년대비 7.9%(7월 8.6%, 이하 증가율은 전년대비 기준)로 소폭 둔화- 중국(12.9%, 7월 15.0%), 동남아(8.8%, 7월 11.2%), 미국(-3.6%. 7월 -2.9%)는 증가율이 둔화되거나 감소세 확대- 하지만, 일본 (7.0%, 7월 6.7%), 유럽(13.2%, 7월 9.7%)는 소폭 개선, 공급은 6.0% 증가에 그치며 전년비 탑승률 개선세 유지 화물- 국제 화물 수송량 증가율은 1.9%(7월 2.6%)로 추가 둔화- 미국(1.4%, 7월 2.2%), 유럽(0.9%, 7월 2.5%) 등 장거리 노선뿐 아니라 일본(-1.5%, 7월 3.3%), 동남아(4.4%, 7월 7.4%) 노선 역시 증가율 악화- 중국노선(3.0%, 7월 -1.7%)만이 증가세로 반전하며 상대적으로 선방 항공사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수 증가율은 각각 4.2%(7월 5.0%), -1.2%(7월 2.0%)로 역시 악화 - 화물 수송량 증가율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각각 -4.2%(7월 –3.4%), 9.0%(7월 7.4%)로 차별화 지속 LCC: 제주항공 독주 지속 8월 저비용 항공사(LCC) 수송객 증가율은 7.5%(7월 7.0%)로 전월 수준 유지- 국내선 수송객이 소폭 감소(-1.0%, 7월 0.3%)한 가운데 국제노선 수송객 수는 19.2%(7월 16.6%)로 개선- 국내선 점유율(57.6%, 7월 59.6%) 이 소폭 하락한 반면 국제선 점유율은(42.1%, 7월 42.1%) 전월 수준 유지 항공사별로는 제주항공(10.5%, 7월 10.4%, 수송객수 전년대비 26.9%)의 점유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진에어(7.4%, 7월 7.6%)와 티웨이항공(5.7%, 7월 5.9%)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 비중확대 유지: 제주항공 최선호 관점 유지 최근 고유가 및 높은 환율로 이익 증가세가 다소 정체국면에 있으나 극성수기 기저에 대한 부담을 감안시 여객 수요는 대체로 견조한 것으로 판단 경쟁력을 바탕으로 M/S를 확대하고 있는 제주항공(089590/매수/TP 60,000원)에 대한 최선호 관점 유지 저비용 항공사의 주요 노선인 일본에서의 지속되는 자연재해(태풍, 지진 등)와 실적 둔화 우려로 주가 역시 부진 중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 PDF다운로드 : 항공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 ASP Effect (Apple, Shortage, Price)

2018.9.4(화) 저는 주식을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는 주식 감각이 있다는 것이 맞겠죠? 예전에 애널리스트가 개인 주식을 할 수 있었을 때 수익률은 엄청났었습니다^^@. IT 먼쓸리가 4주년이 되었습니다. 2014년 9월부터 시작하였으니 지난달로 만 4년이 되었습니다. 4년간 누적 수익률이 최선호주는 +116.0%, 차선호주는 -29.9% 입니다. 롱-숏으로 계산하면 +145.9%이니 나쁘지 않은 숫자입니다. 그런데 1년 단위로 다시 계산해 보니 그렇지가 않아서 놀랐습니다. 14년 9월~15년 8월은 +64.6%, 15년 9월~16년 8월은 +56.0%, 16년 9월~17년 8월 +18.0%였는데 17년 9월~18년 8월은 +0.8%에 불과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 말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물로 나오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데 < http://bit.ly/2C82vMZ > 그러질 못했네요. 수익률 때문에 중소형주를 차선호주에 넣지 않는다 같은 원칙을 잘 지키고 있다는 점은 자랑스럽습니다만, 애널리스트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나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싸움의 시작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자신과의 싸움은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자신을 똑바로 보는 것에서 출발하구요. 제 스스로를 잘 돌아보고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9월 제목은 ASP Effect 입니다. Apple, Shortage, Price의 약자 입니다. 9월엔 Apple 출시가 있고, 2차전지/MLCC/카메라모듈 등은 부족하거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환율 때문에 실적도 좋으니 수혜주를 투자하면 좋겠다는 의미 입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힘들었던 여름도 끝나 갑니다. 행복한 9월 되세요. 팟팟팅~   Contents Investment Strategy- 판가(P) 상승 업체 선호, 원/달러 환율에 따라 견조한 3분기 실적 예상 Sector View- 디스플레이: 판가(P) 상승 구간- 반도체: DRAM 가격 하락 강도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기간- 통신장비/전자부품: 드디어 스마트폰에 관심이 필요한 시기. 반전의 시작 Think Big- 광저우 LG디스플레이- 시안&우시 반도체 Fab 증설 현장 Global IT Navigation 최선호주 / 차선호주- 최선호주: 삼성SDI, LG전자,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밴드차트 Pioneer- 기업탐방 : 코미코 전문보기(클릭)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약/바이오] 최대 악재였던 R&D 회계 이슈, 큰 고비 넘겼다

2018.8.21(화) 제약/바이오 업체, 연구개발비의 비용처리 비율 높여 2분기 이후 제약/바이오 업체의 주가 약세- 코스피와 코스닥의 제약업 지수는 각각 고점 대비 -18.4%, -28.2%의 부진한 성과 기록- 가장 큰 이유는 금감원의 R&D 비용 테마감리 때문- 지난 4월 금감원은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의 ‘연구개발비 자산화 비율’이 높다는 판단하에 회계 감리 진행- 향후 제재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에 존재 하지만 최근 2분기 반기보고서 제출 시일에 맞춰 다수의 바이오 업체는 과거 R&D 비용 처리 기준과 재무제표를 수정한 정정 공시 제출  상반기 실적 역시 연구개발비의 자산화 비율이 크게 낮아짐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이번 정정 공시 및 상반기 연구개발비의 회계 처리 기준 변경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의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가장 우려됐던 오스코텍은 2017년 R&D 비용의 90.5%를 무형자산으로 계상, 이번 정정 공시를 통해 거의 100% 비용 처리, 상반기 역시 R&D 비용의 대부분을 비용 처리- 차바이오와 인트론바이오, 이수앱지스도 2017년 사업보고서를 정정하며 보수적인 회계 처리 파미셀은 17년 연구개발비의 자산화 비율이 11.7%였지만 1H18은 0%로 감소- 삼천당제약은 78.4%에서 42.6%- 씨젠은 73.4%에서 50.1%- 메디톡스는 39.1%에서 9.3%로 감소 큰 고비 넘겨, 이슈 더 크게 불거지지 않을 것 전일 금감원은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구두지침 등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밝힘- 따라서 아직 연구개발비 회계 처리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기에 이번 이슈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에 이르지만, 큰 고비는 넘겼다는 판단 회계 처리 기준 변경으로 4년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져 관리종목(5년 연속 영업적자 시 상장 폐지)에 지정될 수 있다는 우려- 하지만 대부분 바이오 업체가 기술성 특례 상장 기업이기에 이 조항에 해당되지 않음 PDF다운로드 : 제약_바이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게임_2018 차이나조이] 중국은 여전히 ‘플러스 알파’

2018.8.7(화) 올해 차이나조이의 한국 게임 전시 규모는 작년보다 감소 지난 주말 중국 상해에서는 '차이나조이’ 개최- 중국 게임 시장은 2018년 약 26조원으로 추산 (글로벌 게임 시장의 20% 차지)- 내년에는 미국을 넘어서 세계 1위 29조원을 달성할 전망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한국 관련 게임과 기업 전시 규모는 상대적으로 줄어든 느낌- 작년 3월부터 한국 개발 게임의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를 뜻하는 ‘판호’ 발급이 중지되었기 때문-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PC’ 시연이 그 중 부각, 작년 전시보다는 축소된 규모 한국 기업들은 중국 외의 해외 지역으로 적극적으로 게임을 수출, 성장 기회를 꾸준히 모색 중- 또한 현재 게임 기업의 모멘텀 둔화는국내 신작 출시 자체의 지연에 기인 - 향후 중국의 판호 발급이 재개된다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전략 시장 중국 게임 시장: 2018년 기준 글로벌 게임 시장의 20% 차지- 중국은 특히 작년부터 콘솔 비디오 게임 도입이 본격화 (향후 5년간 연평균 예상 성장률이 59%로 가장 높게 전망 중)- 여전히 가장 큰 플랫폼은 모바일 부문, 2018년 16조원으로 추정, 그 다음 규모는 8조원을 형성하고 있는 PC 부문 한국 게임 기업: 주요 기업들은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력이 집중- 다만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 블루홀 등은 여전히 PC 게임 개발력을 보유 중- 최근에는 PC 게임을 개발 시 콘솔 버전도 초기부터 동시에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 전략 변경 중- 중국 게임장의 구성을 고려할 경우, 모바일 게임 개발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중요시될 가능성이 높음- 국내 게임기업 중 모바일 게임 위주 개발사는 넷마블, 컴투스 등이 대표적 중국 주요 게임주 주가는 좋지 않은 편 중국 게임주: 주요 기업들의 올해 주가는 대체로 좋지 않은 편- 중국 및 글로벌 No.1 게임 퍼블리셔 텐센트는 연초 대비 주가가 10% 하락한 상황- 단기적으로 올해 EPS 컨센서스는 상향 중- 그러나 게임 매출의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국 전체 게임 시장은 2014년까지 30%대로 성장 중, 2015년부터 2017년까지 20%대 성장률 유지- 중국 게임 시장의 2018년 성장률은 18% (추정치),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10%로 전망- 결국 전체 게임 시장의 성장률 둔화, 신작 공백 등이 중국 게임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 향후 콘솔 등 신 규 플랫폼의 성장, 텐센트 등 상위 퍼블리셔의 신작 파이프라인 보강 등이 주가 반등 요소로 예상 한국 게임주: 올해 한국 내수 게임 시장은 전년의 모바일 게임 급성장 이후의 피로감, 경쟁 격화, 신작 출시 지연 등이 주요 악재로 작용- 넷마블 주가는 연초 대비 25% 하락- 상대적으로 신작 출시 지연 이슈가 적고, 북미/유럽 위주의 매출 구성으로서 중국과 연관성이 적은 컴투스 주가가 연초 대비 11% 상승하며 선방하고 있는 상황- 향후 신작 출시, 포화된 내수 시장과 막혀 있는 중국 시장을 벗어난 신규 해외 지역에서의 성과 등이 한국 게임주 주가의 반등 요소로 판단 신규 게임, 플랫폼, IP로 성장 모색 눈길 올해 차이나조이의 중국 대표 게임사 텐센트의 전시도 향후의 성장을 위한 전략 변화 중 신작: 자회사 미국 에픽게임즈 개발작 ‘포트나이트(Fortnite)’의 전시가 부각된 편- 텐센트는 PUBG 의 중국 판권 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나, 중국 정부로부터 아직 판호가 발급되지 않아 정식 서비스를 할 수 없기 때문- 포트나이트는 PUBG와 유사한 FPS(First-Person Shooter) PC 온라인 게임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 출시 예정)- 구글플레이를 통하지 않은 직접 다운로드 방식을 택할 전망 (30%의 앱스토어 수수료 비용 절감 가능) 플랫폼: 텐센트는 동사가 보유한 중국 PC 게임 1위 플랫폼 ‘위게임(WeGame)’의 글로벌 런칭도 본격화- 서구권의 스팀(Steam)과 유사한 컨셉 (PC 게임의 앱스토어 버전)- 스팀이 중국 게임사 퍼펙트월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스팀 차이나’로 중국에 들어오는 것과 대조적으로 텐센트는 ‘위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IP(지적재산권): 한편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유명 IP를 보유한 일본 게임사들의 대규모 전시도 예년보다 부각- 일본 반다이남코는 ‘드래곤볼’, ‘원피스’, ‘나루토’ 등 유명 코믹스 IP를 활용한 게임, DeNA는 ‘슬램덩크’, ‘블리치’ 등의 IP 게임 전시- 소니는 오히려 중국 로컬 IP인 ‘몽키킹’을 활용한 플레이스테이션4 타이틀을 선뵘- 유명 IP에 기반한 게임은 사전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초기 이용자 확보에 용이, 팬덤에 의한 바이럴 효과로 마케팅 비용도 절감 PDF다운로드 : 게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onthly InsighT: IT’s Cool

IT 산업 현황 디스플레이: 7월 LCD 패널 가격 반등, 하반기 안정적 흐름 예상, OLED 3분기 실적 회복 시작, 폴더블/QD-OLED 가시화 반도체: 모바일향 메모리 성수기 진입 및 Enterprise SSD 수요 확대 시작, 공급 과잉 논란 다소 해소 중(단기간내 capa 증설 가능공간 제한적+장기공급계약) 모바일/부품: 아이폰 X, 갤럭시 S9, G7 ThinQ 부진. 스마트폰 보다 부품 업체에 부정적 TV/가전 산업의 높아진 시장 기대도 부담(패널 시장 혼돈 및 원재료 상승) 투자전략 배터리 업체 선호(삼성SDI) → ESS 중심으로 실적 견조, 리레이팅 필요 LCD → 단기적인 가격 안정화 예상. OLED → 폴더블 기기 출시, QD-OLED 수혜주 찾기 가격 하락 예상되는 NAND 보다는 DRAM 비중 큰 업체에 투자 → 실적 개선 효과 극대화 모바일/부품 → 2Q18 실적 부진. 주가 하락 반영 후 저점 매수 전략 최선호주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SDI,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슈피겐코리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설, 국내 주택 공급시장의 재편

2018.7.24(화) 전국 아파트 신규분양 증가 2018년 7월 현재기준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19만 5천가구로 전년 동기간 대비 14% 증가 지역별로는 서울이 감소한 가운데 경기, 대구, 대전, 충남이 증가 지방의 경우 주택시장 상황 에 따라 분양 변동폭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분양 실적처럼 2016년 이후 지속 감소했던 아 파트 분양이 2018년부터는 하락세가 멈출 것으로 기대 2018년 아파트 분양 물량은 전국기준 34만가구로 2017년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추정 대형, 중형 건설회사 M/S 확대 중 2015년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일어나는 뚜렷한 변화는 대형건설회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 1996년부터 2014년까지 상장 대형건설회사(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현대산업) 아파트 분양 M/S는 16% 2015년 이후 2018년 현재까지 연간 M/S는 25%로 조사 (2018년 27%) 반면, 중형 건설회사(금호산업, 한신공영, 계룡건설, 한라,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삼호, 서희건설, 화성산업, 동부건설, 동원개발, 서한)의 시장 점유율도 증가 중 국내 주택시장 차별화, 구조적 변화 한국 주택시장에서 투자 리스크는 빠른 시장 변화와 함께 공급업체가 많다는 점 2016년 기준 건축면허를 가지고 있는 업체는 6,054개- 주택건설이 진입장벽이 낮고 차별화가 크지 않기 때문에 건설회사가 많은 상황 그러나, 향후에는 공급업체가 줄면서 주택시장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 부동산 PF 대출 제한, 후분양 제도 활성화 등으로 자금동원 여력이 주택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 또한, 최근 공급이 많았기 때문에 부실 공사 논란이 커질 것,  브랜드와 A/S가 중요한 시장이 될 가능성 우량 건설회사를 중심으로 시장 재편이 될 가능성 농후 대형건설회사 비중확대, 시장 우려보다 견고한 실적 가능 최근 주택사업에 대한 우려가 크다. 정부 규제와 아파트 분양감소에 따른 이익감소 가능성 실제로 올해 재건축 수주가 급감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화되고 있는 신규 분양시장과 차별화 과정을 통해 대형건설회사는 과거와 같이 리스크가 급증하거나 이익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은 적다는 판단 또한 자체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는 현대건설과 최근 주택시장에서 경쟁력을 증가시키고 있는 GS건설을 업종 선호종목으로 추천 PDF다운로드 : 건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주회사,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반등 시작

2018.7.17(화) 지주회사 주가는 확연한 저평가, 정책 변화의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을 모색 중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성, 특별위원회가 논의한 7개 과제로부터 확인 가능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힌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은 총수일가 사익편취 및 편법적 지배력 확대 차단 특별위원회는 다음 7개 세부 과제를 선정해 검토① 대기업집단 지정제도 개편: 상호출자제한집단 지정 기준을 GDP의 0.5%로 연동② 해외 계열사 공시 강화: 해외 계열사의 주식 소유 현황 및 순환출자 현황 공시③ 사익편취 규제 대상 확대: 상장·비상장사 20%로 일원화, 50% 초과 지분 보유 자회사 포함④ 순환출자규제: 기존 순환출자 내 순환출자를 최종 완성한 출자회사의 의결권 제한⑤ 지주회사 제도: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 10%p 상향, 지주회사 내부거래 공시 강화 등⑥ 금융·보험사 규제: 금융·보험사만의 합산 의결권 행사 한도 5%로 제한⑦ 공익법인 규제: 상호출자제한집단 내 공익법인 의결권을 금융·보험사와 동일하게 제한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7월 중 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안을 마무리 짓고 8월초 입장을 발표한 뒤 중순 이후 정부입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 지주회사 브랜드로열티, 내부거래 공시 강화로 투명성 확보 시 지속적 수취 가능 지주회사 내 가장 큰 우려는 브랜드로열티를 중심으로 한 지주회사의 배당외수익에 대한 규제 여부- 일감몰아주기 규제 강화 아래 지주회사의 브랜드로열티 수취가 이에 해당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사실상 지주회사 주가 부진의 원인 아직 공정거래법 개편 최종안이 확정되기 전이나 현재와 같이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으로서의 역할이 지속 가능할 것 이외 논의되는 공정거래법 개편안 중 지주회사 관련 제도 변화로 의미있게 살펴볼 내용은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 상향 현재 상장사 20%, 비상장사 40% 이상의 자·손자회사 의무 지분율을 상장사 30%, 비상장사 50% 이상으로 상향하는 안건이 검토 중 아직 적용 대상(신규 설립·전환 또는 기존 지주회사 포함)에 대한 논의가 특별위원회에서 진행 중 공정위원회에서는 익금불산입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지주회사가 스스로 지분율을 높게 유지하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도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바 최종안에 대한 확인 필요 PDF다운로드 : 지주회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2018년 2분기 실적 Preview

2018.7.10(화) 환율 악영향 2분기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도매판매는 각각 전년대비 11%, 8% 증가 매출액의 기준이 되는 중국을 제외한 도매판매는 각각 0.4%, 3% 증가 물량 증가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환율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완성차 업체들 실적에 악영향 가장 중요한 원/달러 평균환율은 2분기에 전년대비 4.5% 하락- 미국의 금리인상, G2 통상마찰 등으로 신흥국 통화 가치가 급락- 원/인도루피, 원/러시아루블, 원/브라질헤알 평균환율도 각각 전년대비8%, 12%, 15%씩 하락- 원/달러 기말환율은 전분기말 대비 5%나 상승,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은 더 쌓아야 하는 상황 도래 2분기 현대차와 기아차의 영업이익은 각각 9,450억원(전년대비-30%), 2,810억원(전년대비-31%)으로 추정 (컨센서스를 각각 6%, 27% 하회 수준) 기아차의 경우 우리 추정치와 컨센서스와의 괴리율이 큼- 시장에서는 내수 판매믹스 개선 효과를 크게 보는 반면 우리는 환율 악영향이 이를 넘어설 것으로 보기 때문 중국 사업 수익성 부진 지속 부품사들 실적에 중요한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출하대수는 2분기에 전년대비 6% 증가 중국공장 출하대수는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95% 증가 완성차에 비해 환율 변동이 미친 악영향도 크았던 것으로 추정 원/위안, 원/유로 평균환율 상승에 따른 긍정적 부분도 있었기 때문 그럼에도 현대모비스(OP 5,040억원, 전년대비+2%)와 한온시스템(OP 980억원, 전년대비-5%)의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8%, 13% 하회하며 부진했을 것- 중국 사업의 수익성 부진 요인(낮은 가동률, 평균납품단가 하락)이 지속됐기 때문 만도(OP 630억원, 전년대비+13%)는 유일하게 컨센서스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고객인 Geely의 판매가 2분기에도 40%가 넘는 고성장을 지속했기 때문 현대기아차 판매경쟁력 회복 필요. 한온시스템 Top Pick 유지 현대기아차의 라인업 및 상품성 개선 사이클 진입에도 불구하고 업체간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추세적인 판매 및 이익 개선에 대한 확신이 충분치 못한 상황 여기에 신흥국 통화 불안, 통상마찰 우려 등이 실적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기에 업종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업종 Top Pick은 한온시스템을 유지- 실적과 친환경차 부품 신규 수주 모두 하반기에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완성차 중에서는 현대차를 기아차 대비 선호- 하반기 판매 안정성이 높고, 배당 여력 및 확대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 PDF다운로드 : 자동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철강, 과잉설비 감소 지속

2018.7.3(화) 5월 글로벌 조강 설비 가동률 77.7%, 5년래 최고치 기록 '가동률=생산량/생산능력'임을 감안하면 가동률 상승은 생산량 증가하거나 생산능력이 감소할 때 나타남 현재의 가동률 상승은 생산량 증가 때문 5월 글로벌 조강 생산량은 1.55억톤으로 전년비 6.6%증가, 5월 누적 생산량은 7.3억톤으로 전년동기비 4.6%, 약 3,200만톤 증가 동기간 생산능력은 1.0%, 약 900만톤 증가에 그친 것으로 추정 이는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 및 견조한 글로벌 철강 수요 영향 가동률 상승은 통계에 잡히지 않던 중국의 노후 및 불법 설비를 통한 공급이 퇴출되면서 그 빈자리를 중국의 적법 설비를 통한 공급으로 채우고 있기 때문- 중국의 노후 및 불법 설비를 통한 공급 감소는 수출 감소로 이어짐→중국 외 지역 철강사들이 차지하면서 가동률이 상승 철강 수요는 견조- 통상, 수요가 약한데 공급이 증가한다면 가격은 하락- 하지만 연초부터 현재까지 평균 가격은 작년 평균 가격대비 지역별로 15~30%가량 높음- 5월 글로벌 PMI는 53.1로 경기확장국면이 지속- 5월 누적 중국의 부동산 착공면적 증가율도 10.8%로 전년비 증가  글로벌 철강 수급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중 가동률 80%를 균형점으로 본다면, 글로벌 철강 과잉설비는 2016년 2.2억톤에서 올해는 1.2억톤 수중느올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공급을 제한하고 수요를 지지하는 중국 정부의 정책기조가 향후에도 지속 될 것으로 예상→글로벌 철강 업황 개선 지속 될 것 PDF다운로드 : 철강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9월 산업별 투자포인트
■ 산업(IT, 제약/바이오, 경기소비재, 소재/산업재)

■ 인천공항 8월 실적: 극성수기 성장율 둔화 지속
■ LCC: 제주항공 독주 지속
■ 비중확대 유지: 제주항공 최선호 관점 유지

■ 9월 Apple 출시, 2차전지/MLCC/카메라모듈 등 가격상승, 환율관련 수혜주의 기회
■ IT 산업 현황 및 투자전략
■ 최선호주: 삼성SDI, LG전자,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제약/바이오 업체, 연구개발비의 비용처리 비율 높여
■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
■ 큰 고비 넘겨, 이슈 더 크게 불거지지 않을 것

■ 올해 차이나조이의 한국 게임 전시 규모는 작년보다 감소
■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전략 시장이지만 주가는 좋지 않은 편
■ 신규 게임, 플랫폼, IP로 성장 모색 눈길

■ 실적 발표 마무리. 실적 개선 업체와 함께 부진한 실적 반영된 업체도 관심 필요
■ IT 산업 현황 및 투자전략
■ 최선호주: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SDI,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슈피겐코리아

■ 아파트 신규분양 회복세,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 증가
■ 대형, 중형 건설회사 시장 점유율 확대, 2015년 이후 대형건설회사 평균 M/S 25%로 상승
■ 주택시장 우려에도 시장재편 주목, 주택사업 변화가 가시화되는 건설회사 주목

■ 지주회사 주가는 확연한 저평가, 정책 변화의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을 모색 중
■ 공정거래법 개편 방향성, 특별위원회가 논의한 7개 과제로부터 확인 가능
■ 지주회사 브랜드로열티, 내부거래 공시 강화로 투명성 확보 시 지속적 수취 가능

■ [완성차] 환율 악영향
■ [부품사] 중국 사업 수익성 부진 지속
■ 현대기아차 판매경쟁력 회복 필요. 한온시스템 Top Pick 유지

■ 5월 글로벌 조강 설비 가동률 77.7%, 5년래 최고치 기록
■ 이는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 및 견조한 글로벌 철강 수요 영향
■ 글로벌 철강 수급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