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실적 부진 압력 속 항공업 (제주항공, 티웨이,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천공항 5월 실적입니다. 국제 여객 수송객 전년대비 6.9% 한 자리수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대부분 4월 대비 개선이 되었습니다. 4월이 너무 안 좋았었습니다. 중국, 유럽 모두 10%대 성장이 있었습니다. 미국은 7%대 성장이 있었습니다. ​ 탑승률은 3개월 연속 하락하였습니다. 수송량이 늘었지만 비행기 공급횟수도 늘어났습니다. 비행기가 비어서 가는 게 많았습니다. ​ 화물은 역성장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7%대 이구요 미국, 중국, 유럽 모두 마이너스입니다. 화물 탑재율도 마이너스이나 하락폭은 축소된 상황입니다. 여객도 낙폭 자체는 축소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 이것은 수익성 악화를 추정해 볼수 있습니다. 인디게이터를 추정해보면 아래의 그래프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그래프를 보시면 화물은 2017년 고점 대비 계속 하락해왔었고 여객은 올초부터 안 좋았던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대형 항공사들은 상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대한항공은 5.8%, 아시아나 4.6%(작년 각각 1.5%)올라왔습니다. 화물은 시장과 비슷한 추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 ​ 저가 항공사들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점유율은 거의 다 반등했습니다. 작년 말에 전 고점을 넘어선 이후로 3개월 조정을 받고 있지만 전월 대비 조금 상승하기는 했습니다. ​ ​ 업체별로 보시면 제주항공이 1위인 것은 맞습니다. 전월 대비 점유율이 조금 올라왔습니다. ​ 진에어와 티웨이 소수점 2째자리이긴 하지만 2위와 3위가 뒤바뀌었습니다. 진에어가 공급을 신규공급을 못하기 때문에 티웨이가 앞섰습니다. 아직 말씀드리기 시기상조이지만 이러한 이벤트가 있었다고 말씀드립니다. ​ ​ 2분기에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데다가 최근 들어 원화 약세, 저비용 항공사 같은 경우 엔화가 강세를 띄었기 때문에 수요가 감소한 원인을 들수 있겠습니다. ​ 또한 지방공항의 부진과 경기하락 등이 탑승율 하락 및 실적 부진으로 작용합니다. ​ 장기적으로 원가 경쟁력 이를 바탕으로 한 점유율 개선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당장은 분위기가 좋지 않겠지만 상대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는 제주항공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 항공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상속세에 대처하는 대주주의 자세 (OCI , LG그룹, 두산그룹, 한진그룹)

최근 재계에서 비단 한진칼 뿐만이 아니라 상속세 관련된 투자아이디어와 관심이 상당히 높습니다. 말씀드리자면 두산, OCI, LG 그룹 등을 포함해서 중견그룹까지 언급이 될 정도로 상당히 시장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지대합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투자아이디어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먼저 말씀드릴 것은 상속세라는 것이 일반 개인들에게는 영향을 미치는 부분들이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두가지 요건 때문에 재계에 미치는 영향이 강합니다. 첫번째는 10-50%까지 적용되는 누진세율입니다. 두번째는 지분율과 기업규모에 따라서 10-3-%할증 평가되는 부분입니다. ​ 이 두가지에 따라서 경영권 승계나 지배력 유지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살펴보시면,   통상적으로 보시면 30억원을 상회해야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누진공제액을 감안하더라도 50%정도의 높은 세율을 적용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주주의 보유가액을 산정하는 데 있어서 최대 30%까지 할증하기 때문에 실제 체감하는 체감세율은 6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 ​ 4가지 그룹을 분석을 했습니다. OCI는 2017년도에 고 이수영 회장의 별세를 통해서 10.9%지분에 대한 상속세 약 1,745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우현 부회장은 직계 아들로서 1700억원 상당의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해서 일부 지분을 처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상속세 마련을 위해서 지분을 처분하면서 지배력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 ​ LG그룹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년 구본무 회장이 별세를 하면서 보유지분의 10%정도를 받아 구광모 회장의 지분을 15%까지 늘렸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상속세 부담이 거의 6천억원 정도 육박하기 때문에 향후 주요 지분의 일부를 기업 가치 제고라는 방향성 아래에 매각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 작년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던 두산그룹은 지난 3월에 박용곤 회장이 별세를 하는 바람에 보유지분에 대한 상속세 지분으로 지난 달 5월 말에 블락딜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함으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 ​ ​ 마지막으로 지난 금요일 상속세 평가액이 완료가 된 한진그룹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조양호 전 회장이 보유한 지분이 상장사5개 비상장사 1개 정도로 압축이 됩니다. 상속 평가액은 4600억원 정도 되며, 이에 따른 상속세 계산시 2700억원 상당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단 4그룹뿐 아니라 재계에 대한 상속세 이슈가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방향성을 가지고 갈 것인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첫번째로는 지배력과 무관한 비핵심 자산 등을 우선적으로 처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당장 급한 현금을 만들수 있는 보유 및 상속자산 대상으로 한 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사실상 주식담보대출은 원금 상환의 의미가 아니기 때문에 필시 이에 수반한 현금자원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두번째로 충분한 지배력을 단순히 직계 뿐아니라 총수 일가 전체가 가능하다면 일부 지분에 대한 매각도 진행가능하다고 하겠습니다. ​ 이러한 부분들의 종착역은 지주회사 및 지배회사 배당 증대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왜냐면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한 소명 가능한 현금확보 수단으로 지주회사 및 지배회사 배당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 결론은 이건희 회장은 2014년 5월부로 와병중입니다. 삼성전자 4.2%, 삼성생명 20.8% 등 이건희 회장 상장사 보유 지분에 한해 상속세 약 9조원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하더라도 연간 약 1.5조원 정도 상속세 재원 마련이 최대 6년 동안 요구되고 있습니다. 상속세 부담으로 삼성전자 지분 매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지분 매각을 하더라도 사실상 지배력은 불변할 것입니다. 삼성그룹 내부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시장으로 하여금 매각이 진행될 것이라고 봅니다. ​ 그렇게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위의 표를 보시면 20.9%에 대한 지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배력과 인정되는 부분은 15%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결국 5.9%정도는 무의결권 주식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큰 상속세 재원으로 인해 매각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 또한 상속세 대한 부담이 크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대한 매각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분출회에 따른 하락 가능성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 복합기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IT 두드릴수록 단단해지는 돌다리(가전,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미래에셋대우 추천종목 주가 수익률 5월 : 최선호주 -2.9% vs. 차선호주 -14.6% ​ IT산업현황 - 디스플레이 : LCD 패널 가격 시장 예상대비 부진, 재고 상승으로 6-7월 패널 가격 하락 전환 할 것으로 예상 OLED투자 모멘텀 유효, OLED장비 업체 선호 - 배터리 : 4월 BEV판매 견조한 성장 지속, 중국 BEV판매 보조금 축소로 둔화되었으나, 미국은 신차 출시로 성장세 회복 국내 ESS화재로 인한 재고 조정으로 소재업체 2분기 실적 부진 예상 - 모바일/부품 : 스마트폰 시장 안정화, 4월 1.19억대, 5월 15일 미국 정보통신보호 국가비상사태 선포 >화웨이 제재 본격화 시장 축소 vs.삼성/LG수혜 - TV/가전 : TV시장 부진, 생활 가전 등 시장 확대 % 성수기 진입 ​ ​ 전략 - 중국 OLED 및 삼성 QD-OLED교집합 업체 선호 : 덕산네오룩스, AP시스템 - 배터리 산업 상반기 실적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는 중 : 삼성SDI, 일진머티리얼즈 선호 - 반도체 : 순수 메모리 업체보다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업체 선호, 반도체 장비주 선호 - 모바일/부품 → 지속 관심 필요. 삼성전자 M/S(중저가) 전략 수혜주 → 화웨이 영향 본격화될 시 비수기인 2H19의외의 깜짝 실적 가능 - 원달러 환율 상승 → 수혜주 주목 ​ ​ 최선호주 -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LG디스플레이, 서울반도체, 파트론, 원익IPS(NR) ​ ​ 보고서 자세히 보기 ​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생보보다는 손보

보험업종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손해율이 좋지 않습니다. 대물과 차량부분입니다. 대물은 남의 차를 부신 것, 차량은 내차가 부서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손해액을 늘리는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 사이클을 보시면 매출의 증가율과 손해의 증가율을 빼보시면 상당히 역마진의 규모가 심한 수준입니다. 이럴 때는 어김없이 보험료가 오릅니다. 그 수준이 작년 말에 10% 포인트를 찍기 시작했고 그래서 보험료를 올리기 시작합니다. 18년 1월에 3%를 올렸고, 다음달 7일에 1.5%를 올립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특약부분에 대한 보험료를 올리기 시작합니다. 특약이 무엇이냐면 블랙박스 할인 등.. 이런 것들이 3%할인으로 들어가던지 했었는데 그것이 1%로 조정이 된다던지.. 보험료의 합리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도 모자릅니다. 내년 1월에 또 보험료를 올릴 것 같습니다. ​ 문제는 실손보험의 손해율입니다. 떨어지는 듯 했으나 1분기 데이터가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다시 상승하는 방향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 ​ 기대는 표준화 이전의 데이터 입니다. 2009년 이전에 엄청나게 많이 팔았던 실손보험이 5년마다 갱신이 되는데 2019년이 3번째 갱신이 되는 시점입니다. 요 부분이 갱신이 되면 보험료가 엄청나게 많이 오르면서 손해율이 안정화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손해율이 불안한 상황입니다. 왜냐면 작년에 문재인 케어라고 해서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여주기 시작했습니다. 10%포인트 정도 진료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많이 가게 되어서 실손에 대한 청구가 늘어났습니다.   두번째는 건강보험에서 보장을 많이 해주다 보니까 실손보험의 영역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의료기관에서 비급여로 돈을 벌 수 있는 폭이 줄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체재를 찾고 있습니다. 풍선효과입니다. 다른 형태의 비급여 부분을 자꾸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체 의료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정부의 의지와 배치가 됩니다. 이 부분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이 나올 것이냐 하는 것이 하반기 정도에 나올 것 같습니다. ​ 정리를 하자면 자동차 보험은 요율인상을 통해서 손해를 만회하고, 실손보험의 손해부분은 불확실합니다. ​ ​ ​ ​ 다음은 생보입니다. 한마디로 금리와의 싸움입니다. 삼성생명의 역마진 그래프입니다.   ​ 역마진이 87~90을 왔다갔다 합니다. 이것을 상쇄시키려면 신계약으로 막아야 하는데 신계약은 별개 없습니다. 그럼 금리가 올라가 줘야 합니다. 금리는 65세 인구비중, 거꾸로 이야기를 하면 생산가능 활동인구의 비중이 줄어드는 국가치고 장기 금리가 올라간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일시적인 경기의 상황에 따라서 금리가 왔다갔다 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인 추세 자체가 역전되기는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부담 중의 하나가 규제입니다. 금리가 왔다갔다 하면서 계약에 옵션이 변합니다. 작년에 금리가 하락하면서 역마진이 커졌습니다. 고정금리로 지급하던 보험상품과 최근의 변동금리로 팔았던 보험상품(변동금리이지만 최저 보증이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들 때문입니다. ​ 올해도 금리가 다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본연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배당을 많이 주면 좋은데 규제가 2022년에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감독원이 이것저것 규제를 합니다. 자본을 쌓고 배당을 적게 하라, 자사주 어림없다 등.. 알리안츠가 2016년에 유사한 규제가 도입되기 전에 배당규모가 작았습니다. 도입이 되고 나서 배당성향을 2배로 늘었습니다. 그 이후 주가가 본격적으로 급상승하였습니다. 2022년까지 금리가 상승하지 않으면 힘들지 않겠나 싶구요 생보보다는 손보가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20190529_성장금융산업(증권_보험) (비중확대_Maintain) (32페이지 부터 보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유통업, 영원한 1등은 없다

최근에 유통 뿐만 아니라 소매시장 내에서 기존 1위 업체의 위치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쿠팡, 마켓컬리, 지어소프트 자회사인 오아시스 등이 신흥 강자로 탄생하고 있고, 기존의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점유율을 잠식하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향후 전통 유통 강자가 차별화된 전략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1위 사업자의 점유율 하락, 그리고 신흥 강자의 점유율 상승은 지속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투자전략을 2개 정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첫 번째로 기존 1위 업체가 점유율 회복을 하는가, 회복할 수 있는 전략을 확보하는가를 중점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프라인 유통사가 가져가고 있는 1차 회복 전략엔, 온라인으로부터 소비가 자유로운 카테고리 매출 증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주류 및 신선식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카테고리의 매출은 아직까지는 크게 의미있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궁극적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확보했을 때는 1위 업체 점유율 회복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당연히 기업 가치 또한 높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흥 강자들이 기존 1위 업체와는 다르게 차별화된 서비스. 특히 배송으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요, 차별화된 SKU 확대를 통해 경쟁력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매시장 내 점유율이 의미 있게 확대되고 있는 기업은 쿠팡과 마켓컬리 그리고 지어소프트의 자회사인 오아시스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 1위 업체가 점유율 회복 전략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에는 당분간 신흥 강자들의 점유율 확대 및 기업가치 상승은 지속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유통 - 영원한 1등은 없다

SK하이닉스, 재고를 제고하자

1분기 하이닉스 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영업이익이 1.4조원을 기록했고 시장기대치보다 상회하였습니다. 이유로는 DRAM과 NAND의 출하량 감소폭이 예상보다 작았습니다. 왜냐하면 1분기 후반부터 화웨이 스마트폰 구매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DRAM의 생산 (서버DRAM을 줄이고 모바일DRAM을 늘리는)믹스조절과 NAND 생산량 10%정도 축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 이러한 조치는 다소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가지 정도 해소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아이폰의 수요가 아직 회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NAND시장이 돌아선다고 해도 모바일NAND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약 31%에 달합니다.(그림4)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크고 대당 탑재량(그림5)에서도 아이폰이 큰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부진하게 된다면 화웨이가 아무리 잘 된다고 하더라도 NAND시장의 경쟁이 다소 심화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DRAM같은 경우도 시장 재고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사들의 재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이며 30일에 있을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봐야 하겠지만 삼성 1분기 bit growth 약 -2%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작년 4분기때 -18%인 것을 고려하면 재고가 좀 더 쌓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 자사향 모바일 DRAM의 출하량이 양호한 점을 고려했을 때 오히려 컴퓨팅(서버)DRAMD이나 PC DRAM이 오히려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의 재고에 대한 고민이 먼저 필요합니다.   지난 2월 1일 중립의견을 드린 이후 약 9.5%의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실적 개선의 가치성이 여전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의 방향성을 근거로 하는 주가상승이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 당분간 수요 가능성보다는 재고에 대한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매매를 하시는 것이 맞는 방법이라 말씀드립니다. SK하이닉스 (00066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방탄소년단 BTS, 블랙핑크, 트와이스! 케이팝의 힘

2월 26일 아시다시피 연예계 안 좋은 스캔들이 터지면서 그 이후로 엔터사 주가가 -22%하락하였습니다. 저점을 지킨 것을 엔터사 투자에 고려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 22% 하락 한 후 약 8%정도 상승하여 시가 총액이 2.7조원 정도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회사별로 봤을 때는 SM과 YG의 하락이 가장 컸고 반등도 있었습니다. JYP는 이슈에서 자유롭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2월 26일 이후 YG와 SM의 주가 하락이 심했고 그 폭은 3사 시총 합친 것에 22%하락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봤을때 밸류에이션 저점과 같았습니다. 과거의 엑소멤버의 이탈, 동방신기의 해체, 세무조사 등의 일시적인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엔터사의 PBR1.5배 정도 터치 했었는데 이번에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저점을 터치하고 반등을 어느정도 했기 때문에 펀드멘털에 집중을 하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그래서 지금 주가는 진정이 된 상황이며 5월 15일 전후로 실적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케이팝의 위상이 스캔들 직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4월에 블랙핑크나 BTS가 컴백하면서 글로벌 파급력이 굉장했다는 것은 여러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월 1일에는 빌보드 연례시상식이 열립니다. 작년까지는 BTS만이 후보로 올랐었지만 올해는 엑소나 갓세븐과 같은 아이돌팀들도 후보로 오르면서 다시 한번 환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번 1분기 규모 자체가 클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디지털콘텐츠의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이 이번 1분기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같은 경우 동조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월 이후부터 JYP가 아웃퍼품을 했었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한 성격을 가진 JYP가 선호되었습니다. 엔터사의 밸류에이션이 차별화 되었습니다 즉, 지금부터는 YG나 SM쪽의 회복속도가 조금 더 빠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그 트리거는 1분기 해외 음원의 고성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유튜브라던지 해외음원(그림 3,4)의 실적 기여가 여전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멀티플 동조화를 일으킬 변수는 회사별 라인업 성장곡선이 아닌 K-Pop 전체 영향력의 상승 지표인데, 금번 분기에는 이와 관련된 숫자들이 밝혀질 것입니다. 1) 독보적인 유튜브 조회수 증가(와이지), 2) 음원 유통 파트너 계약 체결 효과(에스엠, JYP Ent.), 3) 북미 투어 진행 상황(와이지, 에스엠) 등이 특히 기대됩니다. 한편 19년 빌보드 시상식(5/1) 또한 K-Pop 가치 상승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이벤트입니다.   엔터테인먼트 - 다시 볼 준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가격 상승과 중국 투자로 날아보자

디스플레이 산업이 구조적인 전환 과정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업황이 빠르게 변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변환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먼저 LCD안에서도 8세대~10.5세대로 급격하게 케파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구간입니다. 두번째로 한국패널들은 LCD에서 OLED로 급격하게 사업전환이 이뤄지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그 구간구간 마다 빠르게 업황 변환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업황 체크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패널 가격과 편광필름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중국 OLED투자 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 먼저 LCD패널 가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장 끝나고 하반월 LCD패널 가격 발표하였습니다. 32인치는 2.4%상승하였고 40인치 대는 1.5%상승하였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 하락하던 패널 가격이 올해 3월 이후부터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패널 가격 발표로 유의미했던 것은 가격하락이 멈췄다는 것입니다. ​ ​ 4월 18일에 대만에서 지진이 있었습니다.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 경쟁사의 AUO의 6세대 라인이 5일간 가동 중단이 되었습니다. 전체 패널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L6B라는 라인 자체가 65인치 패널을 생산하던 라인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구매자 심리를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두번째로는 65인치도 -0.5%정도 하락하였었는데 5월 중으로는 패널 가격 하락이 멈출 것 같습니다. ​ 두번째 편광필름입니다. 편광필름의 숏티지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편광필름은 LCD패널 안에 들어가는 부품중에 하나인데요, 전체 비중에서 15%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편광필름 판가가 5%정도 상승하였고, 2분기에도 상승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승하는 이유는 원재료 공급부족 때문인데 기존의 TAX이라는 소재로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아크릴이나 PET, COP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65인치로 넘어가면서 원재료가 바뀌고 있는 건데요 해당 원재료가 부족 상황이 발생하면서 수급이 굉장히 타이트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 편광필름과 넌텍 소재의 공급과잉률 추이를 보시면 편광필름 뿐만 아니라 원재료 소재 자체도 -13%정도의 공급부족상태를 보이기 때문에 편광필름의 판가 상승 추이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 ​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중국 OLED입니다. 6세대 중국 OLED 패널 업체들의 신규 비딩 건수입니다. 2월에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3-4월에 업데이트 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3월에 65건을 기록하면서 상반기 수준의 비딩을 회복했습니다. 3월 18일 기준으로 41건을 기록, 증가추세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 3-4월에 유의미하게 나왔던 비딩 같은 경우 주비오 업체를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주비오라는 중국 패널 업체의 투자 스케줄이 굉장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30K 투자를 완료를 했었고 4월 중순에 V2라인에15K를 추가로 발주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 ​ ​ 투자전략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LCD패널 판가 상승에 대해서는 LG디스플레이 목표주가 26,500원 유지합니다. LCD패널 가격이 멈추는 구간에서는 주가 하방 막혀 있습니다. 올레드 사업 정상화에 따른 멀티플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편광필름 숏티지에 따른 삼성 SDI가 수혜를 볼 것입니다. 목표주가 35만원 유지합니다. 중국 OLED투자에 따른 수해는 AP시스템, 42,000원 유지합니다. 디스플레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생활SOC, 30조원 투입, 수혜주를 찾아라!

어제 생활 SOC 30조원 투자 발표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SOC투자가 의미가 있는 것이 전세계 트렌드 입니다. 재정력이 있는 한국은 이런 의미에서 SOC투자, 예전에 토목위주의 투자에서 이런 생활 SOC, 복지라던가 안전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020년 이후 매년 16조원 건설수주 증가가 전망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수혜인 시멘트 수요가 증대 될 여지가 있어 쌍용양회 같은 시멘트 회사들이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 SOC가 채용되는 방식이 그림을 보시는 것처럼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서 준공하는 생활SOC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듈러 방식을 통한 시장확대도 의미 있게 보고 있습니다. ​ 특히 또한 지역 주도 SOC사업이기 때문에 지방 건설회사 공공수주 확대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소형 건설사들이 굉장히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투자로 의미있게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부동산 시장 전망자료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리서치 센터의 판단과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 결론만 말씀드린다면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90416_인프라_부동산   최근 주택가격이 하락하느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잠깐 그림을 보시면 ~40%까지 하락하는 아파트 들이 실제로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원본 파일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20190415_인프라_부동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디오, 덴티움.. 왕좌의 게임

주가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이 실적입니다. 그래서 실적발표 지금쯤이 가장 중요한데 보통 실적발표 이전에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실적 발표 후에는 아무래도 실적에 따라서 차별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가의 향방에 큰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 주가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이 실적입니다. 그래서 실적발표 지금쯤이 가장 중요한데 보통 실적발표 이전에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실적 발표 후에는 아무래도 실적에 따라서 차별화가 일어납니다. 앞으로 주가의 향방에 중요한 부분인데 일단 수출 움직임도 상당히 좋고 리스크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임플란트 업체들 시가총액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 어떤 기업이듣지 시총 1위로 올라올 수 있는 상황이라 실적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덴티움 가장 좋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분기 연속으로 어닝 쇼크가 나왔고 실적 기대감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밸류에이션도 굉장히 낮습니다. 펀드멘탈 쪽으로는 가장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OPM이 5%초반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만 실적이 나와준다면 업사이드 가장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오스템임플란트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반대로 이야기 하면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크진 않습니다. ​ 오스템임플란트는 기업특성상 영업레버리지 그러니까 오퍼레이팅, 영업이익률이 증가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기적으로는 이 부분이 증가하기는 어렵습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디오를 추천합니다. 사실 주가 측면에서 봤을 때는 튈 것 같은데 자세히 들여다 보셔야 합니다. 사실 실적이 좋게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시장 기대감이 미국쪽 기대감이 큽니다. 이번에 실적이 좋게 나올 것은 미국쪽은 아닙니다. 실적 자체는 좋지만 내용 자체는 하반기때 확인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선폭은 클 순 있을 것 같지만 이것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치과용 의료기기-왕좌의 게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천공항 5월 실적: 수송량 개선 vs. 탑승률 부진
■ LCC: 시장 점유율 반등 속에 뒤바뀐 2위
■ 비중확대 유지: 수익성 하락, 결국은 원가와 점유율 싸움

■ 상속세로 인한 경영권, 주가 리스크
■ OCI, LG, 두산, 한진, 삼성

■ 최선호주 :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LG디스플레이, 서울반도체, 파트론, 원익IPS(NR)

■ 손보 : 다시 돌아온 Up Cycle
■ 생보 : 변수는 신계약과 금리

■ 유통사 온·오프라인 가격 경쟁 지속
■ 투자 전략 1: 1위 사업자의 점유율 회복 가능성에 주목
■ 투자 전략 2: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목

■ 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공급조절 의지는 긍정적
■ 아이폰 부진, DRAM재고 상황 우려
■ 재고의 방향성에 주목

■ 스캔들에 따른 업종 주가 하락은 진정
■ K-Pop의 글로벌 위상 제고
■ 와이지와 에스엠의 주가 회복 기대

■ LCD 패널 가격 상승 지속
■ LCD TV용 편광필름 Shortage 지속
■ 중국 OLED 투자 지속

■ 정부 3년간 생활 SOC 30조원 계획 발표
■ 생활 SOC 투자를 통해 경제활성화와 복지 확충, 삶의 질 확보
■ 정부의 적극적인 실행의지, 공공 건설수주 증가로 시멘트, 건설산업에 긍정적 영향

■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 추이
■ 치과용 임플란트 투자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