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건설/플랜트] 2018년, MENA 발주 회복 전망

2017.12.12(화) 2017년, 기대보다 부진했던 MENA 건설투자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지역 2017년 건설발주는 1,614억달러를 기록, 2016년 대비 -9% 감소- 발주 부진의 이유는 자금 조달 지연- 대형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면서 건설 투자 감소로 이어짐- 자금조달뿐만 아니라 유가 변동성 확대도 프로젝트 투자가 감소한 원인으로 파악 2017년 1,614억달러 발주 규모는 2005년 1,520억달러 이후 최저수준 2018년, MENA 건설발주 회복 예상 MENA지역 2018년 건설 발주계획은 현재 기준 1,866억달러로 예상 2018년 플랜트 발주는 757억 달러로 2017년 이후 증가세가 유지될 전망 중동 산유국을 중심으로 일반 건설보다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플랜트 투자를 증가시키는 중 플랜트 발주 회복 전망에도 과거 호황기 천억 달러 규모 발주에는 못 미치고 있는 상황 2018년 발주 전망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정유 플랜트 186억달러, 철도분야 115억달러, 오일 파이프라인 112억달러, 화력발전 100억달러, 오일 추출 82억달러 등  2018년, 해외수주 회복으로 저 평가 부각 현재 한국 건설회사가 수주 경쟁에 참여한 중동 프로젝트는 약 300억달러 규모- 수주 성공률 50%를 감안하면 2018년 MENA 지역에서 약 150억 달러 이상 수주가 가능할 전망 2017년 신규 수주 116억달러 대비 29% 증가가 예상- 수주 참여한 프로젝트를 국가별로 구분하면 UAE 131억달러로 최대규모를 기록- 다음으로 사우디 74억달러, 알제리 57억달러 등으로 조사 2018년 수주 해외수주 증가는 건설업종 주가 회복에 기여할 것 국내주택사업 매출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증가가 지속 중- 부동산 규제와 해외수주 부진으로 주가하락이 지속 해외수주가 가시화되면 저 평가가 부각되면서 주가 회복이 가능할 전망 PDF다운로드 : 건설_플랜트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엔터] 2018년 Outlook, 콘텐츠 전성시대

2017.12.6(수) 방송 콘텐츠 : 전성시대 개막 콘텐츠의 유동 경로의 다변화로 제작사 수혜가 지속될 전망 플랫폼 경쟁은 빠르게 심화, 제작 단 경쟁 격화는 느리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2018년 본격화될 콘텐츠 확보 경쟁은 향후에도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디지털 영상 소비량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0%대 고성장이 예상, 관련 시장도 빠르게 증가(+25%) 방송/디지털 광고 : 디지털 강자가 향후 승자 2018년 광고 경기가 진작될 전망- 동계올림픽, 러시아 월드컵 효과- 디지털이 시장을 주도 할 것 디지털 플랫폼 사업자 및 디지털에서 강한 콘텐츠 메이커에 주목 영화 플랫폼 : 국내 방어 + 해외 공격 2018년 국내 박스오피스는 최저 임금 상승 관련 비용 증가로부터 방어에 성공할 것- 출점 경쟁이 완화될 것, 극장가격이 상승될 것 & 관객수가 안정적이기 때문 2018년 해외 시장 성장 가능성 높음 - 중국은 보조금 효과가 제거된 2017년부터 20%대 안정적 성장세가 나타날 전망- 대형 인터넷 기업의 로컬 영화 투자가 2016년 본격화, 2017년 2분기부터 개봉하며 관객수 성장을 자극하는 중 연예 기획사 : 이제는 PP(Program Provider)로 연예 기획사는 콘텐츠 제작자로 영역 확장이 용이- 아티스트와 제작 인력이 곧 콘텐츠의 근간이기 때문 최근 3년간 제작 인력 확보가 누적돼왔고, 플랫폼사와 상호 투자까지 완료 상태- 2018년 PP로서 엔터사의 가능성 나타날 시기 CJ E&M, 에스엠을 업종 Top Pick으로 유지 PDF다운로드 : 2018 산업 Outlook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면세/화장품, 4G E-Commerce Evolution 융합의 시대

2017.12.5(화) 한국 이커머스 시장, 4단계 진화기에 진입 2000년대 인터넷 보급률의 가파른 상승세로 고속 성장- 가구 인터넷 보급률은 2000년 49.8%->2016년 85.7% 성장- 온라인 쇼핑시장은 2000년 이후 현재까지 두 자리 수 성장 중 전통 유통 채널의 사양화는 장기화- 2단계 B2C형 상거래 활성화로 대형 업체의 온라인 진출이 가속화- 3단계 (2010년 이후)에는 온오프라인 융합 트렌드(O2O)가 확산, 온라인 구매 가능 물품 범위 확장- 2015년 기점으로 온라인 판매액은 대형마트 추월 2017년 이커머스 시장은 4단계 진입할 것- 네이버의 이커머스 시장 內 능동적 참여자의 역할로 변화- O2O형 온오프라인 복합형 사업자가 순수 온라인몰 대비 높은 성장을 이어왔지만 최근 반전- 네이버 상업 플랫폼의 순방문객 트래픽이 기존 메이저 온라인 업체와 대조되는 성장세 보임 TOP PICK 호텔신라, 관심종목 아모레퍼시픽 제시 국내 면세 사업자는 온라인 시장의 성숙화가 되기 전부터 온오프라인 통합형 옴니 채널을 구축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 업체 중 온라인 시장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 PDF다운로드 : 2018 산업 Outlook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8 자동차부품 투자전략 (만도, 현대모비스, 한라홀딩스, 한온시스템)

2017.11.23(목) 중국은 기대치를 낮춰야 현대차그룹 중국 출하 전망: 2017F 116만대 → 2018F 150만대 vs. 2016년 179만대 경쟁심화로 현대차그룹 중국 판매 회복은 제한적 + 부품업체들의 납품단가 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 한국 부품업체들의 중국 사업 수익성은 가동률 회복으로 일부 개선되겠으나 그 폭은 제한적일 전망 ADAS 시장 성장 가속화 글로벌 안전기능 자동화 규제 본격화 → 2018F ADAS 시장 전년대비22% 성장 전망- 중국 12개 메이저 로컬 업체들이 2018년 출시되는 신차부터 ESC를 기본 장착하기로- 현대차그룹은 2018년부터 내수/북미에 출시되는 신차에 AEB 사양을 기본 장착하기로 당분간 ADAS 시스템 업체들과 센서 업체들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만도와 한라홀딩스 xEV 부품은 수주 내용이 중요 완성차 업체들의 xEV 라인업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 xEV 시장 성장은 당위적이나 문제는 가격 부품업체들은 수주도 중요하지만 pricing power가 있어야 실제 이익으로 연결→ 한온시스템 정도 모터와 파워일렉트로닉스는 완성차들이 내재화 추세→ 현대모비스는 규모의 경제 효과 가능 성장성만큼 안정성도 중요 ADAS, xEV 부품 등 신사업 성장성과 매출 비중만 놓고 보면 만도와 한온시스템이 매력적 부하지만 두 종목은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적극적으로 반영. 조정시 매수 전략이 유효 현시점 Top Picks는 현대모비스(매수/TP 31만원)와 한라홀딩스(매수/TP 87,000원) 현대모비스: 부품 사업만으로도 시가총액 중 24조원이 설명 가능. xEV 파워트레인 매출 본격 성장 한라홀딩스: 2018년에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매출 고성장 재개.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분도 반영돼야 PDF다운로드 : 자동차부품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스타’ 게임쇼를 통해 보는 2018년 게임 시장

2017.11.21(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지스타 게임쇼 ‘지스타’ 게임쇼를 통해 파악된 2018년 게임 시장 전망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 모바일 게임 시장: 대형 MMORPG 장르 위주로 전개가 지속될 전망- PC 온라인 게임 시장: ‘보는 게임’, 즉 e스포츠와의 결합을 통해 부흥기에 접어듦- 인접 수혜 산업: 클라우드 서비스와 디지털 광고 등이 게임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 대형 모바일 게임 신작 출시 지속, PC 온라인 게임의 부흥 등으로 2018년 게임 산업은 성장을 지속될 것 게임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유지모바일 게임 시장은 대형 MMORPG 주도 지속될 전망 넷마블게임즈 : 4종의 모바일 MMORPG를 시연, 모두 기존의 IP(Intellectual Property) 기반의 게임이었던 점이 특징- ‘테라M’: 2017년 11월 28일 출시 예정, 기존 PC 온라인 게임 ‘테라’의 IP를 활용, 블루홀스콜 개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2018년 중 출시 예정으로 기대작 중 하나,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블소)’ IP를 활용- ‘세븐나이츠2’: 2018년 중 출시 예정, 자체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점에서 주목- ‘이카루스M’: 2018년 중 출시 예정, 기존 PC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 IP를 활용, 위메이드아이오가 개발 카카오: 게임 자회사 카카오게임즈는 2018년 상장을 추진 중, B2B홀에 부스 참여             : 모바일 MMORPG ‘드래곤네스트M’을 액토즈소프트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계획을 밝힘 넥슨: 모바일 게임으로 넷게임즈가 개발한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를 선보임, 2017년 11월 28일 출시 예정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 게임 출시 예정작으로 FPS ‘크리티컬 옵스’를 선보임, 2018년 상반기 출시 예정 PC 온라인 게임은 e스포츠와의 결합으로 부흥기 PC 온라인 게임 전시 부스에서는 ‘보는 게임’의 측면이 더욱 두드러짐 배틀그라운드(PUBG) : 블루홀이 개발한 PUBG의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카카오게임즈와 공동으로 진행                :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                : PUBG는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도 수상, 올해 대표적인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 트위치(Twitch): 아마존 계열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대표 게임 WEGL: 액토즈소프트 자회사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e스포츠 브랜드 에어(A:IR): 블루홀의 PC MMORPG 신작, 비행 함대를 이용한 공중 전투가 특징 니드 포 스피드 엣지(Need for Speed Edge): EA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 중인 레이싱 게임으로 넥슨이 퍼블리싱할 예정 클라우드와 디지털 광고 등은 게임 시장 성장의 수혜 B2B홀에 참여한 클라우드 업체로는 NAVER 클라우드 플랫폼, NHN엔터테인먼트의 토스트(TOAST)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등 디지털 광고 업종에서는 나스미디어와 메조미디어, NHN AD 등이 지스타에 온 것을 확인- NAVER: 2017년 상반기에 B2B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을 개시                 : 게임 서비스에 관해 네이버의 축적된 서비스 운영 경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빠른 속도, 간편한 글로벌 진출, 최고 수준의 기술 지원 등을 강점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디지털프로그의 ‘소울게이지’ 등을 레퍼런스로 제시                 : 지스타 기간에 맞추어 신규 게임 런칭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 중- NHN엔터테인먼트: 핵심 게임 서비스 ‘한게임’을 운영하는 기업, 이번 지스타에서는 게임과 관련된 서비스를 다각도로 선보임                 : 클라우드로는 ‘토스트 클라우드’의 게임 서비스 플랫폼, ‘게임 베이스’ 등의 상품을 제시                 : 게임 클라이언트, 게임 서버, 통합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등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강조                 : NHN AD를 통한 게임의 디지털 마케팅, NHN페이코를 통한 ‘구글플레이’ 게임 다운로드시 포인트 결제 기능 등도 선보임 PDF다운로드 : 게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도체,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 모바일로 진화

2017.11.17(금) 구글이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발표 텐서플로우란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소규모 기업이 머신러닝을 구현한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만들기는 매우 어렵지만 텐서플로우 사용하면 보다 쉽게 만들 수 있음 구글은 텐서플로우가 인기를 얻자 이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텐서플로우 라이트 베타를 11월 14일에 공개 보통 머신러닝은 데이터센터 내부의 고성능 서버에서 구현, 사용자들의 스마트폰이나 PC 등 단말기는 데이터를 입출력만하고 실제 연산은 서버에서 구현되는 경우가 대부분 플랫폼이 다양해지고 사물인터넷 등의 확산으로 머신러닝 연산이 필요한 단말기들이 급증하면서 모바일과 임베디드 장치에도 머신러닝 기능이 탑재되어야 할 필요성 증가 최근 애플의 아이폰8과 X에 탑재된 A11 AP는 NPU(Neural Processing Unit)이라는 머신러닝 연산 유닛을 내장 화웨이의 메이트10 스마트폰에 장착된 기린 970 AP도 머신러닝 연산에 특화된 AP 반도체 수요 증가에 기여 텐서플로우 라이트처럼 모바일 기기에 머신러닝 수행을 위한 장치들이 내장되는 추세는 반도체 수요 증가에 기여할 것 머신러닝 연산에 대한 부담이 모바일기기로 일부 옮겨지면서 연산 과정이 매우 매끄러워질 것 특히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통해 개발도 쉬워지면서 혁신적인 머신러닝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할 것 모바일 상에서의 혁신적인 머신러닝 서비스들은 이를 이용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IT 수요를 끌어올려 줄 것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한 관련 반도체 등 IT 부품 수요 증가에 도움이 될 것 국내에서는 메모리 업종(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수혜가 가장 클 것 PDF다운로드 : 반도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료기기 : 건강관리하면 보험료가 할인되는 세상

2017년 11월 2일, 금융위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가이드라인 발표 앞으로 보험계약자가 건강관리 노력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의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 적용 대상은 질병/사망보험 등 건강관리 노력과 관련된 상품이며, 자동차보험/재해사망보험 등 건강관리가 직접적으로 위험을 관리할 수 없는 상품은 제외됨. 신규 상품뿐 아니라 기존상품에도 특약 형태로 보험료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 제공되는 편익은 ① 웨어러블 기기 구매비용 보전 ② 보험료 할인 및 보험금 증액 ③ 캐쉬백이나 포인트 제공 ④ 건강관련 서비스 등에서 선택가능함 . 단, 건강관리와 관련이 있어야 함 건강관리에 측정은 ① 국내외 보험 통계 ② 학술자료 등 객관적으로 검증된 기준으로 한정 Analyst’s Insight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은 사후치료에서 예방과 관리로 바뀌고 있음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정보를 데이터화해야함. 특히, 만성질환자나 고령환자는 연속적이고 주기적인 데이터가 필수적 핵심은 데이터 측정이나 정확도보다,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임 보험료 할인은 건강관리 행위 유지에 강력한 재무적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음 반드시 의료인이 행해야할 의료행위와 비의료인도 행할 수 있는 건강관리의 명확한 구분 등 구체화해야할 부분은 남아있음. 하지만 규제의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관련 수혜주: 인바디 제시 수혜 종목으로 인바디(041830/매수/TP 40,000원) 제시 건강데이터 측정 상품은 일종의 보완재적 성격이 있음. 즉 단독으로 활용되기 보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을 보완할 때 사용가치가 발생함. 인바디의 경우 전문가용 제품으로 포지셔닝하여 병원/피트니스센터의 환자/회원 관리 목적으로 활용되며 성공 동사가 지난 1Q15부터 시작한 웨어러블 밴드 사업은 체성분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이용해 B2B(건강기능식품업체와 제휴) 거래선 확보에 성공하며 사업초기 큰 매출을 기록 향후 출시할 신제품(인바디 워치)에는 심혈관 관리 기능이 추가될 예정임.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보험상품까지 결합가능하다면 B2C 시장으로의 확대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PDF다운로드 : 20171103_의료기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10월 출고 해외공장 개선세

2017.11.2(목) 내수판매, 영업일수 감소로 전반적 부진. 현대차는 신차효과로 증가 2017년 10월 완성차 5개사 내수판매는 전년대비 11.0% 감소- 추석연휴 효과(전년은 9월)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가 수요 약세에 주된 영향 업체별로는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등 하위 업체들의 판매실적이 상대적으로 더 뚜렷한 감소세를 보임- 신차효과가 전반적으로 소멸된 영향 때문 현대차의 경우 내수판매가 오히려 전년대비 12.3% 증가- 코나, 그랜저, G70 등 신차효과와 함께 전년동월의 조업차질 등 기저효과가 작용한 때문으로 판단 기아차의 경우 내수판매가 전년대비 6.3% 감소해 영업일수 감소 만큼 실적 부진폭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 스토닉, 쏘렌토 F/L(부분변경) 출시 등 신차효과에 따른 RV 판매 호조가 긍정적으로 작용 현대기아 해외공장 실적 개선세 지속 완성차 5개사 수출실적은 전년대비 18.1% 감소- 국내 공장 조업일수가 전년대비 3일 감소 때문- 미국시장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조정 지속으로 인해 국내 공장의 노후 모델 및 세단 차량 미국 수출이 두드러지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현대차 수출은 전년대비 16.0%, 기아차 수출은 14.5%씩 감소하는 부진 현대기아 해외 공장 출고실적의 경우 각각 전달대비 1.5%, 18.4%씩 증가해 3분기 후반부터 개선세를 지속 중 중국 공장 출고가 바닥 대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현대차 인도 공장, 기아차 멕시코 공장 실적은 각각 호전 및 강세를 시현 중 양사의 10월 출고판매 실적은 4분기 글로벌 전망에 비해 다소 부진한 진도를 보이나 우려수준 아님 2017년 4분기 출고판매 개선 통한 영업실적 반등 기대 확대 현대기아차의 경우 상반기까지 뚜렷하게 부진했던 수출과 해외 공장 출고실적이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나 회복되고 있는 것 중국 출고판매 회복, 이머징 마켓 전반의 판매 회복, 신차 판매비중의 점진적인 상승 등에 힘입은 것 PDF다운로드 : 자동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롯데지주 적정 가치평가 및 지배구조 개편 예상

2017.10.30(월) 롯데지주 적정 목표주가 66,000원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익은 브랜드수수료, 배당수익, 경영자문수수료, 임대수익 등이 될 전망 적정가치 평가 시 브랜드로열티 현금흐름 등에 대한 평가 및 상장, 비상장 자회사, 매도가능증권에 대한 적정가치 평가 내역을 합산함으로써 대한 적정 목표주가를 산출 롯데지주, 2년 이내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충족 의무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하기 위해 유예기간 2년 내(공정위 승인 득하는 경우 2년 연장 가능) 다양한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충족이 요구됨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등 금융사 지분 처리(2년 이내)- 롯데지주가 보유한 금융사 지분을 유예기간 내 호텔롯데, 롯데물산 등 지주회사 체제 밖 그룹 계열사로 매각을 진행하거나 롯데지주 자체를 금융부문과 제조부문으로 추가 분할을 진행- 현행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규제 요건 충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자회사 요건 충족: 자회사 편입 위한 지분 추가 취득 & 자회사 외 보유 지분 처리(2년 이내)- 상장 자회사 20% 이상, 비상장 자회사 40% 이상의 지분율 보유가 의무- 유예기간 2년 내 공개매수(현물출자 및 지분교환), 지분 추가취득 등의 방안 검토 예상- 현재 롯데지주는 롯데쇼핑 25.9%, 롯데푸드 22.1%, 롯데제과 8.2%, 롯데칠성 19.3%를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에 대한 각각 11.8%와 0.7% 이상의 추가 지분 취득이 필요한 상황- 이를 위해 추가적인 자금투입 부담이 없고 대주주 참여 시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혜택까지 주어지는 공개매수-현물출자-유상증자(신주 교부) 방식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  현재 신동빈 회장이 지분 13.5%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쇼핑의 경우, 롯데지주가 자회사 편입을 위한 지분율 요건 20% 이상을 이미 충족, 조세특례제한법상 대주주 현물출자 시 양도차익 과세에 대한 세제혜택이 제한적인 상황- 따라서 신동빈 회장의 지배력 추가 확보를 위한 롯데쇼핑 지분을 활용 시 공개매수-현물출자의 방식 외 롯데지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과의 직접적인 주식교환의 형태로 진행할 수 있음 신규 순환출자 및 상호출자 해소(6개월 이내)- 지주회사 전환 시 분할합병을 통해 기존 67개의 순환출자 고리를 모두 해소- 다만 롯데 4개사 분할합병 과정에서 신규 순환출자 8개와 신규 상호출자 5개가 발생. 이러한 총 13개의 신규 순환∙상호출자는 공정거래법에 따라 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해소 의무- 당사는 그룹 지배력에 대한 추가 확보의 필요성 아래 순환·상호출자 내역 내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롯데지주 지분율 약 7.3%를 신동빈 회장이 직접 매입 검토가 가능할 수 있다고 판단 PDF다운로드 : 지주회사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도체, 도시바 메모리의 전략

2017.10.24(화) 도시바 메모리, 기자 회견을 통해 전략을 공개 최근 도시바 메모리가 매각 이후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전략 발표- 기자회견은 도시바 메모리 대표이사와 도시바를 매입하는 컨소시엄의 대표 베인 캐피탈 일본 대표가 진행- NAND 수요가 현재 매우 좋고 2018년에도 양호할 것,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 매년 3000억엔을 기본으로 투자하고 수요 확대에 부응한 추가 투자도 가능- 향후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 경우 베인 캐피탈은 추가 투자도 할 용의- 장기 투자 계획도 밝힘 현재 건설 중인 욧카이치 공장 부지 내 Y6 팹 이외에 2개의 새로운 생산 팹을 건설할 계획이 있다고 말함- 2개의 새로운 생산 팹은 2개의 지역에서 진행될 것- 첫번째는 기존 욧카이치의 현재 팹 인접지가 될 것이고 두번째는 이와테 현기타카미시에 건설할 것- 이와테현은 욧카이치 이외에 처음으로 만드는 생산 거점- 새로운 팹은 2018년부터 건설을 시작할 것- 통상 반도체 팹 건설에는 1년 반 이상의 시간 소요 공정 측면에서는 2018년 내 3D NAND의 생산 비중을 90%까지 올릴 것- 3D NAND는 욧카이치의 N-Y2와 새로운 Y6에서 주로 생산하고 팹 간 연결 통로 등의 프로세스를 개선해 효율성을 끌어올릴 것 생산 파트너인 미국의 WD와는 협력을 계속하겠지만 새로 건설하는 팹은 WD와 별도로 진행- 인수 주체로 참여한 SK하이닉스는 향후 10년간 도시바 메모리에 대한 정보 접근 권한을 가지지 않음- 도시바는 회계 부정 이후 실적 발표를 중단했는데, 도시바 메모리는 이번 회견에서 실적을 공개 2017년 예상 기준 매출액 11,639억엔, 영업이익 3,712억엔- NAND 업황 호조로 영업이익률이 32%에 달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간 정도 되는 수치- 2017년 예상 캐팩스는 4,000억엔, 2016년에 이어 크게 증가- 2015년 이전 캐팩스는 대략 2,000억엔 수준 도시바 메모리의 향후 투자는 현 수준 유지 도시바 메모리의 기자회견 내용에서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점- 시장에서는 모기업 도시바의 회계 부정으로 도시바 메모리가 그 동안 투자를 제대로 하지 못함- 매각 이후에는 자본 확충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해 NAND 수급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자료를 봤을 때 도시바는 2017년에 오히려 이전보다 투자 증가- 모기업 부실에도 불구하고 메모리는 제대로 투자를 하고 있었다는 의미 실적도 양호, 기존의 투자 규모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도시바,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의 3D NAND 생산이 크게 늘면 이는 2018년 NAND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하지만 도시바 메모리도 언급했듯이 수요 증가가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그리고 삼성전자의 2018년 NAND 투자 속도 조절도 수급에 도움을 줄 것 PDF다운로드 : 반도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MENA 2017년 건설투자, 자금조달 지연으로 부진
■ 2018년 건설 투자계획 1,866억 달러 (15.6%, YoY) 회복 예상
■ 해외수주 가시화로 저평가 해소전망

■ 방송 콘텐츠 : 전성시대 개막
■ 방송/디지털 광고 : 디지털 강자가 향후 승자
■ 영화 플랫폼 : 국내 방어 + 해외 공격

■ 한국 이커머스 시장, 4단계 진화기에 진입
■ TOP PICK 호텔신라, 관심종목 아모레퍼시픽 제시

■ 2018년 전망 : 중국은 기대 ↓, ADAS시장 성장 가속화, xEV부품은 수주 내용이 중요
■ 성장성만큼 안정성도 중요

■ 모바일 게임 시장은 대형 모바일 MMORPG 위주로 전개 지속될 전망
■ PC 온라인 게임은 e스포츠와의 결합으로 부흥기 진입
■ 클라우드와 디지털 광고 등 게임 시장 성장의 수혜 업종도 주목

■ 구글이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발표
■ 반도체 수요 증가에 기여

■ 2017년 11월 2일, 금융위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가이드라인 발표
■ Analyst’s Insight: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은 사후치료에서 예방과 관리로 바뀌고 있음
■ 관련 수혜주: 인바디 제시

■ 내수판매, 영업일수 감소로 전반적 부진. 현대차는 신차효과로 증가
■ 현대기아 해외공장 실적 개선세 지속
■ 2017년 4분기 출고판매 개선 통한 영업실적 반등 기대 확대

■ 롯데지주 적정 목표주가 66,000원
■ 롯데지주, 2년 이내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충족 의무

■ 도시바 메모리, 기자 회견을 통해 전략을 공개
■ 취약도시바 메모리의 향후 투자는 현 수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