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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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 코멘트: 이란 제재 유예는 사실상 공급 증가

WTI, 3년내 가장 큰 일간 하락폭(-7.8%) 기록(Brent $65.2, WTI $55.2) 최근 1개월동안 국제유가는 Brent와 WTI가 각각 22.6%, 19.0% 하락 특히 WTI는 12영업일 연속 하락하며 원유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약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이유는 ① 미국, 이란 제재에 대한 유예 발표 ② OPEC의 내년 수요 예상치 하향, 공급 예상치 상향 ③ 미국 원유재고량 증가 ④ 트럼프의 고유가 견제 등이 있었기 때문 국제유가 하락 요인 미국, 이란 제재에 대한 유예 기간 발표 OPEC의 내년 수요 예상치 하향, 공급 예상치 상향 미국 원유재고량 증가 트럼프의 고유가 견제 미국 원유 재고량 변화가 감소 추세로 돌아서는 것이 포인트 현재 계절적 요인과 미국 전략비축유 방출로 인해 증가한 미국 원유재고량은 다시 감소 추세 전환 예상 1) 곧 정제공장들의 유지보수 기간이 완료되어, 12월 정제 설비 가동률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지난 5년 평균 4.4%p 회복), 2) 미국 전략비축유의 방출이 11월달까지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이로 인해 미국 원유 재고 증가가 진정되면서, 국제 유가의 하락세도 다소 진정될 것으로 예상 위험자산 선호도와 원유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칠 미중 정상회담(12.1)과 OPEC 정례회의(12.6)의 결과도 중요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114_국제유가 하락 코멘트

트럼프식 게임 이론으로 풀어보는 중간선거 이후 미국과 중국간 통상 마찰 전망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양대국인 미국과 중국 간 통상마찰이 좀처럼 누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첫 해에는 구체적인 조치보다는 경고성 말싸움에, 올해 들어서는 '보복관세 전쟁', 최근에는 미래 국부 주도권을 놓고 '첨단기술 전쟁'까지 벌어지고 있다. 미·중 간 통상마찰이 1년 반 이상 지속됨에 따라 이미 여러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세계가치사슬(GVC·Global Value Chain)이 약화되고 있는 점이다. GVC란 '기업 간 무역(Inter Firm Trade)'와 '기업 내 무역(Intra Firm Trade)'로 대변되는 국제 분업 체계를 말한다. 각국의 보호주의로 GVC 약화 현상은 세계 경제 앞날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던 1990년대 이후 세계교역증가율과 GVC 간 상관 계수를 추정해 보면 0.85에 이를 만큼 높게 나온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세계교역탄성치(세계교역증가율÷세계경제성장률)에서 GVC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0년 동안 지속돼 왔던 세계경기 장기호황 국면이 끝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비관론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세계은행(World Bank),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통화기금(IMF) 등 세계 3대 예측기관은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다. 글로벌 증시가 추세적으로 하락국면으로 돌아서고 있다.보호주의 색채로 본다면 '역대 최고'로 평가된다. 트럼프 정부의 대외통상정책이 '극단적 보호주의'로 흐를 것으로 우려해 왔던 것도 이 때문이다. 트럼프 정부가 출범 이후 지금까지 보여준 대외통상정책에 있어서는 이전 정부와 구별되는 네 가지 특징이 뚜렷하게 감지되고 있다. 첫째, 미국에게 직접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지 않으면서 부담과 책임만 지는 국제규범과 협상에 대한 우순선위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점이다. 세계무역기구(WTO)와 범태평양경제협의체(TPP) 탈퇴 의사, 파리 신기후 협상 불참 통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 혹은 재협상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둘째, 목적을 도달하기 이해서는 모든 통상수단을 동원하는 것도 종전과 다른 점이다.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등 WTO 규범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수단뿐만 아니라 미국의 통상법에 근거한 수단까지 동원하고 있다. 심지어는 미국 의회를 거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발동할 수 있는 슈퍼 301조까지 동원한 태세다. 셋째, 통상정책을 다른 목적과 결부시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미국 통상법 232조에 근거해 통상을 안보와 연계시키고, 대북한 정책을 관철시키기 위해 중국, 한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통상압력을 높이고 있다. 한국 등 해당 국가가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에 쉽게 대처하기 힘든 것도 이 때문이다. 넷째, 국가별로는 무역적자 확대 여부에 따라 이원적 전략(two track)을 추진하는 움직임도 뚜렷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무역적자를 대미국 흑자국에게 성장과 고용을 빼앗기는 것으로 인식해 왔다. 이 때문에 무역적자 확대국에 대해 통상압력을 가해 시정하고, 다른 국가와는 공존을 모색하는 '차별적 보호주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국이 문제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전부터 미국과 중국 간 마찰이 심상치 않다. 무역, 통상, 지적재산권 등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남중국해 등 경제외적인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세계 경제 양대 축인 두 국가 간 마찰은 그 파장이 의외로 커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앞으로 미·중 간 통상마찰은 쉽게 타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경제 주도권 싸움인데다 경제발전단계 차이가 워낙 커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가 쉽게 줄어들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스트롱맨인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입장에서도 밀리면 정치 생명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우려 또한 장애요인이다. 중요한 것은 중국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이 먹힐 것인가 하는 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도의 협상 전략가다. 성공한 기업인 출신답게 참가자 모두가 이익을 취하는 '샤프리-로스식 공생적 게임(non zero-sum game)'보다 참가자별 이해득실이 분명히 판가름 나는 '노이먼-내쉬식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을 즐긴다. 트럼프 입장에서 중국을 대상으로 한 '통상압력' 카드는 충분히 승산이 있는 게임이다. 중국은 진퇴양난 여건이다.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력에 반발한다면 수출이 둔화되면서 '경착륙'과 '중진국 함정' 우려가 불거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대로 수용한다면 시진핑 정부의 '팍스 시니카' 구상은 물 건너 갈 수 있다. 중국의 전략도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 미·중 간 마찰의 핵심수단이었던 보복관세 대결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이 높은 핵심 품목을 겨냥하는 대신 미국 이외 국가에 대해서는 관세인하를 추진하는 이원적 전략(two track)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타격을 주면서 미국을 대신해 자유무역 주도국으로 확실하게 부상하겠다는 의도다. 중간선거 직전부터 미국 행정부 차원에서는 쓸 수 있는 마지막 무역전쟁 카드인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급부상했던 것도 이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의지를 종전보다 더 강하게 내비쳤다. 앞으로 미·중 간 무역전쟁의 핵심수단이 될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한다면 어떤 방식을 취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환율 조작국의 뿌리는 1988년 종합무역법에 근거해 미국 재무무가 매년 두 차례 발표해오고 있는 환율 보고서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의 무역적자를 개선하는 데에는 효과적이었다. 이 때문에 1995년 역(逆)플라자 합의 이후 미국의 달러 정책이 강세를 용인하는 방향('루빈 독트린'이라 부름)으로 바뀌었다. 2015년까지 이어졌던 이 시기에 달러 강세 용인으로 교역국 통화 가치의 평가절하가 문제되지 않음에 따라 환율 보고서는 무의미해졌고 무역적자가 다시 확대됐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마이클 베넷, 오린 해치, 톰 카퍼 등 3인의 의원이 주도가 돼 '무역촉진법 2015' 중 교역국 환율에 관한 규정(BHC법)이 대폭 강화됐다. BHC법에 따르면 △대미국 무역흑자 200억 달러 이상 △국내총생산(GDP)대비 경상흑자 3% 이상 △외환시장 개입이 지속적이며 그 비용이 GDP의 2% 넘는 요건 순으로 모두 충족하는 국가는 환율심층 대상국(종전의 환율 조작국), 두 가지 요건만 충족하는 국가는 환율관찰 대상국에 지정된다. 하지만 중국은 지정요건 하나만 걸려있다. 원칙적으로 한다면 지금의 환율관찰 대상국에서도 빠져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정요건을 완화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는 것이 1988년 종합무역법이다. BHC법과 달리 △대규모 경상수지흑자 △유의미한 대미국 무역흑자 중 한 가지 요건만 결리면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 종합무역법 지정요건이 부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트럼프 정부 들어 환율 보고서가 갈수록 다른 목적과 연계돼 악용되고 있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BHC 지정요건대로 운용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트럼프 의지(Trump's volition)'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멕시코, 독일, 한국 등 주요 교역국의 고환율 정책에 따른 피해의식이 유난히 높다. 중국이 환율 조작국으로 걸리면 25%, 10% 보복관세 대결하는 지금과는 차원이 다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의 견제 없이 행정명령으로 발동되는 '슈퍼 301조'에 의해 100%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대미국 수출이 막히는 수준이다. 오죽했으면 1990년대 환율 조작국으로 걸렸던 교역국이 슈퍼 301조를 '전가의 보도'로 비유할 정도였다.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국이 쓸 수 있는 최후 카드는 미국 국채를 내다파는 일이다. 이런 징후는 중간선거 이전부터 감지됐다.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국가별 보유국채 현황을 보면 중국의 보유분은 지난 5월부터 감소되기 시작했다. 7월의 경우 77억 달러에 달해 한 달 매각액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한 나라가 미·중 간 마찰 등과 같은 비상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모든 정책수단이 소진됐을 때 마지막으로 호소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최종 대부자(last resort) 역할이다. 중국의 보유 국채분이 감소하기 시작한 때부터 미국 중앙은행(Fed)이 보유국채 매각속도를 높이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것도 이 때문이다. 미·중 간 마찰이 무역전쟁을 넘어 미국 매각대결로 악화된다면 가장 우려되는 것이 미국 국채가격이 떨어지고 반비례 관계에 있는 국채금리가 급등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 경우 당사국인 중국은 국채가격 급락으로 자본 손실을, 미국은 금리상승으로 원리금 상환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채금리가 급등함에 따라 제 궤도에 진입하지 못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금융완화의 필요성을 여전히 느끼고 있는 각국의 중앙은행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한 나라의 '금리체계(interest system)'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책금리(기준)를 인상해야 또 다른 부작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각국 중앙은행 총재는 '그린스펀 수수께끼(정책금리는 인상했는데 시장금리는 내리는 현상)'보다 '앨런 수수께끼'를 더 우려한다. 여건이 성숙되지 않는데도 정책금리를 올리는 것은 성급한 출구전략과 같은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1930년대에도 성급한 출구전략 추진으로 대공황을 낳게 한 '에클스 실수(Eccles's failure)'를 경험한 적이 있다. 투자자도 곤혹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금융위기 이후 거의 모든 투자자는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국채를 사들인 결과 과다 보유 상태다. 특히, 한국 투자자는 북한 문제에 따른 지정학적 위험,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에 따른 정국혼란이 겹치면서 보유 국채를 정리하지 못한 상황이다. 국별로는 중간 선거 이후 지난 10년 동안 늘어난 달러 부채 만기가 집중적으로 돌아오는 신흥국도 문제다. 지난 3월 미국 중앙은행(Fed)가 금리를 올린 이후 금리차와 환차익을 겨냥해 움직이는 캐리자금이 이탈되는 상황에서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가 더 올라갈 경우 달러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국제금융협회(IIF)에 따르면 신흥국은 올해 안에 2000억 달러, 내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4000억 달러 이상 달러 부채 만기가 돌아온다. 지난 3월, 6월 회의에서 두 차례 금리를 올린 Fed는 9월과 12월 회의에서 추가적으로 금리를 올린 것으로 예상된다. 신흥국 외화사정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의미다. 지난 9월말 기준으로 IMF의 모리스 골드스타인 지표와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이 활용하는 외환상환계수로 신흥국 금융위기 가능성을 점검해보면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터키, 파키스탄, 이란,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높게 나온다. 브라질, 인도네시아, 멕시코, 필리핀,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은 그 다음 위험국이다. 금융위기 발생 고위험국으로 분류되는 중남미 국가는 외채위기로 학습효과가 있는데다 미국과의 관계(베네수엘라 제외)도 비교적 괜찮다. 하지만 이란, 터키 등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거나 협조하지 않는 국가와, 중국에 편향적이거나 일대일로 계획에 과도하게 참여하는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이슬람 국가는 IMF의 구제금융 수혈이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IMF의 최대 의결권을 미국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신흥국 금융위기가 지속될 경우 한국도 금리인상 문제를 놓고 논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인상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시각의 가장 큰 이유는 '외자이탈 방지'다. 한국과 미국 간 금리가 0.75% 포인트(p) 역전된 캐리자금 이동 여건에서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올해 안에 최대 1%p까지 벌어져 대규모 외자이탈이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대로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우리 경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소득주도 성장정책을 1년 이상 추진해 왔지만 오히려 무너진 중산층까지 합류돼 더 두터워진 하위계층일수록 가계부채 부담이 크다. 이 상황에서 금리마저 올릴 경우 외환위기 때보다 거리로 내몰리는 신용 불량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반박한다. 미국과 중국 간 환율과 국채매각 대결은 당사국뿐만 아니라 신흥국, 각국 중앙은행 그리고 투자자 등 참가자 모두에게 손해를 보는 네거티브 게임이다. '세계경제 주도권 다툼'이라는 특수성을 갖고 있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 게임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기고 : 한국경제신문사 객원 논설위원 겸 미래에셋대우 VIP서비스본부 부사장 한상춘 

[중국 투자 전략] 시진핑 주석의 상하이 국제수입박람회 개막 연설

시진핑 주석은 수입세 인하와 수입 확대 등 시장 개방 가속화 강조 제1회 상하이 국제수입 박람회에서 시진핑 주석은 수입관세 인하와 수입 확대 등 시장 개방 가속화 의지에 대해 원론적인 발언 글로벌 대표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이 시장 개방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면서 우회적으로 ‘미국 우선주의’에 반대하고, 이에 대한 글로벌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 것으로 판단 월말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분쟁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시주석의 행보는 글로벌 시장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중국에 대한 대내외 수요 부진으로 경기의 하방압력 확대 전일 발표된 10월 차이신 PMI 제조업지수는 50.1로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비제조업지수는 50.8로 13개월래 최저치 기록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신규수주와 신규수출수주 부진에 기인한 것으로 중국에 대해 대내외 수요 부진이 경기의 하방압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물류, 게임, 헬스케어의 민간기업으로 정부의 자금 유입 전망 시진핑 주석은 지난주 중앙정치국회의를 개최하여 경기 하방압력 확대에 대해 우려하면서 민간기업에 지원을 강화하고, 미국 통상압력에도 AI 핵심기술 확보를 주요 전략으로 내세운 가운데 전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첨단기업 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 중국 투자전략 측면에서 최근 발개위 프로젝트 승인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물류, 게임, 헬스케어에 대한 알리바바의 투자가 증가한 점을 고려한다면, 향후 정부에서 풀린 자금들이 이와 관련된 민간기업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106_중국 투자 전략

호아팟그룹, 늦지 않았다.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3Q18 매출은 14.2조동(+13% YoY)을 기록하여, 올해 목표의 75%를 달성해 순항중. 영업이익 3조동(+17% YoY), 지배주주 순이익 2.4조동(+12% YoY) 철강 매출은 11.9조동(+8% YoY)으로 양호했는데,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ASP)의 소폭 상승 때문 비중이 작지만 비철강 사업 부문들의 매출 기여도 긍정적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9M18기준 M/S는 건설용 철강재 23%, 강관 27%를 차지해 1위 도시화에 따른 부동산 개발 활성화, 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 등 향후 시장의 HPG 철강 수요는 꾸준히 증가 예상 3Q18 매출총이익률(GPM)은 23%(flat YoY, +2.8ppt QoQ)로 안정화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지역 및 국내 경쟁사 대비 고평가지만, 우리는 현 벨류에이션이 적정하다고 판단  2019, 2020년 ROE가 각각 26%, 27%로 경쟁사 대비 높아 프리미엄 받을 자격은 충분 2019, 2020년 EPS 성장률은 각각 25%, 58%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주가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106_호아팟그룹 (HPG VN)  

사우디아라비아(USD 표시) 국채 소개

2018.11.5(월) 국가 개관 경제 현황 ① 주요 경제지표 현황 및 전망 경제 현황 ② 사우디아라비아는 중요 에너지 자원 생산국-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의 10% 차지   원유 : 생산량 세계 2위 (13.2%) , 매장량 세계 2위 (15.7%)   천연가스 : 생산량 세계 8위 (3.01%)- 주요 산유국의 1일 생산량 (단위 : 배럴, 일)   러시아 1,111만 / 사우디 1,006만 / 미국 874만 / 이라크 435만 / 중국 399만 / 이란 380만* 출처 : Bloomberg, 2016년 기준 유가 수준이 경제 성장과 재정 수입을 크게 좌우- 원유, 가스 등 에너지 부문이 GDP의 45%, 수출의 90%, 재정 수입의 90% 차지 (2015년 기준)- 반면, 제조업 비중은 GDP의 11.3%, 이중 50%는 석유화학 관련 산업으로 취약- 저유가 추세 지속에 따른 재정 지출 합리화 노력 : 부가세 도입, 미개발 토지에 대한 세금 징수, 전기, 가스, 유류 등의 보조금 삭감, 공무원 임금 삭감, 국가 산업의 민영화 등을 통한 재정 수익 다변화와 정부 부처의 신규 프로젝트 중지, 설비 구매 및 신규 인원 충원 금지 등의 재정 지출 합리화 추진 계획* 출처 : KOTRA 경제 현황 ③ 동종 신용등급 국가 대비 큰 경제 규모 (GDP) 경제 현황 ④ 원유 가격 추이 경제 현황 ⑤ 재정 및 경제의 과도한 원유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 진행- Saudi Vision 2030   2016년 4월 과도한 원유 의존 경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계획, 기존 경제개발계획인 ‘Long Term Strategy 2024’를 대체- 국가개혁계획 2020 (National Transformation Plan 2020)    Saudi Vision 2030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 행동 계획  총 534개의 개혁 프로젝트 이행, 약 715억 달러의 예산 배정 경제 현황 ⑥ 젋은 인구 구조,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개발 노력-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   15세 미만 인구가 31%를 차지하는 젊은 국가. 교육, 훈련을 통한 장기 성장 동력 마련 가능- 교육 훈련 및 자국민 고용 증대를 위한 노력 지속    국왕이 직접 교육 및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 2016년 예산 중 교육 부분 22.8% 차지   민간부문에서의 자국민 고용증대를 위한 노동정책 적극 추진    사우디제이션 (사우디인 의무 고용) : 이동통신 단말기 소매, 수리업 부문 자국민 교육 훈련 강화, 자국민 고용 위반자 형벌 강화  중개 종목 중개 가능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채권 신용 등급 산정일 (Moody’s / S&P / Fitch) : 2016.10.24 / 2016.02.17 / 2017.03.22 ※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 (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사우디아라비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 (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97호 (2018.11.02)

마산그룹, 매수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3Q18 매출 9.2조동(-2.8% YoY), 순이익 0.75조동(-1.3% YoY) 사업별 매출 MCH 4.4조동(+27.4% YoY), MSR 1.4조동(+5.8% YoY), MNS 3.3조동(-27.8% YoY) 하지만 일회성 요인들을 제외하면 성장성은 양호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MCH: 매출 성장은 1) 조미료/양념과 라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와 2) 음료사업의 규모 확대 때문. 소비시장 성장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노력으로 내년에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 향후 핵심 제품군 뿐만 아니라 가공육류 및 맥주 부문에서의 실적 성장 기대 MSR: 매출 성장률이 낮아졌으나 텅스텐 매출은 견고. 다만 일시적으로 구리 판매가 저조 . 하지만 4Q18에는 가격과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을 만회할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냄 MNS: 매출 회복은 기다림이 필요. 2019년 사료시장 회복 예상. 게다가 사료 판매뿐만 아니라 양돈 농장, 육가공 사업까지 하는 3F(Feed-Farm-Food) 사업모델로의 전환을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최근 동사는 SK그룹(주당 100,000동에 9.45% 인수)과 GIC(주당 89,250동에 2.11% 인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음 하지만 현 주가는 연중 최저점을 3.5% 상회한 76,500동. 12개월 선행 P/E는 18.5x에 거래 중  MCH와 MSR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MNS도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한다면 주가는 재평가 받게 될 것 업계 최고 수익성을 실현 중인 TCB, 판관비 절감과 디레버리징 노력, 단기보다 중장기적인 전략을 추구하는 우수한 경영진도 긍정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030_마산그룹 (MSN VN)  

알리바바 3Q18 프리뷰: 실적 불확실성 존재

 2018년 3분기 프리뷰: 실적 불확실성 존재 3Q18 Non-GAAP 실적은 매출액 900억위안 (+63% YoY), 영업이익 212억위안 (-8% YoY) 예상. 이는 컨센서스 (OP 211억위안)에 부합 핵심 사업인 커머스 매출액은 762억위안 (+64% YoY vs. 2Q18 61% YoY)으로 예상. 전분기 대비 성장률의 확대는 음식배달 ‘어러머’와 물류 자회사 ‘차이냐오’의 연결 효과 때문 영업 비용은 588억위안 (+114% YoY)로 고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매출액 고성장에도 피할 수 없는 수익성 둔화 우려 M&A와 신유통 사업 확대로 인한 매출액 고성장은 긍정적이나 사업 구조의 변화,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는 지속될 전망 기존 성장 동력인 쇼핑 광고, 수수료 및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2) 신규 사업 M&A (차이냐오, 어러머), 3) 신유통 (인타임, 허마) 사업 확대 향후 사업구조의 변화는 알리바바의 수익성 둔화 우려를 가중시킬 것으로 FY2019 OPM은 30.2% (-8.5ppt YoY)로 예상 장기 성장성은 지속, 다만 단기 수익성 부담 존재 알리바바는 중장기 성장성은 존재하나 단기 모멘텀 약세는 지속될 전망  1) 저마진 사업으로의 구조 변화와 2) 단기간 투자 확대는 필수적으로 이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과 함께 수익성 부담 우려 존재 수익성 둔화 우려로 단기 모멘텀 강화는 미진할 전망이며 중장기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알리바바 (BABA US)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퍼스트’ 성공적

 클라우드 1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MS는 PaaS(서비스로서의 플랫폼)와 IaaS(서비스로서의 인프라)에서 1위인 아마존의 AWS를 제치고, 2017년 전체 클라우드 시장점유율 1위 MS의 최대 경쟁력은 PC를 사용하는 기존 이용자들. 기존 고객들에게 가격 인하, 패키징, 무료 서비스 등의 방법으로 판매하며 클라우드 연동 비즈니스의 주도권 확고 Azure 성장 가속화로 Intelligent Cloud 부문 가이던스 상회 예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AI 퍼스트’ MS는 이달 오피스365와 윈도10, EMS(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시큐리티)를 결합한 마이크로소프트365 출시, 협업과 AI 기능에 특화된 제품 윈도우를 가상 데스크톱 형태로 출시, 윈도우마저 클라우드로 서비스하는 혁신 선보임 이 달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서비스6 프로와 서피스 랩탑2 공개 Peer 평균 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 믿고 가는 대표 우량주 MS는 미국 주식시장 대표 우량주. 높은 배당으로도 유명  Xbox 등 게이밍 분야로 새로운 캐시카우를 창출하려는 노력, GitHub 인수로 IT 기술의 선두가 되겠다는 의지 등도 모멘텀의 시그널 과거 MS 매출액 증가율이 20%에 달했던 2000년대 초중반 25~30배에서 거래됐던 것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여력 충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이크로소프트 (MSFT US)  

항서제약, 중국 로컬 1등 제약사 성장 스토리 유효

 20% 중반 대 탑 라인 성장 지속 2018년과 2019년 매출액은 각각 171억위안(+26% YoY), 216억위안(+26% YoY), 지배주주 순이익은 39억위안(+22% YoY), 51억위안(+29% YoY) 기록 예상 항암제, 마취제, 조영제, 항염증, 심혈관 등 전 부문 고른 성장을 예상되며, 매출액 증가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항암제 자체개발 아파티닙의 정부 급여 등재 효과와 뉴라스타 바이오시밀러 19K, 아브락산 제네릭, 자체개발 EGFR/HER2억제제 피로티닙, PD-1억제제 캄렐리주맙 등의 매출 추가 발생 예상 중국 로컬 최고 R&D 능력 보유 향후 예정되어 있는 R&D 이벤트는 PD-1억제제 캄렐리주맙의 중국 CFDA 허가. 현재 CFDA의 허가 검토 중이며, 올해 말 혹은 내년 1분기 내 허가 예상 항서제약의 신약 R&D 파이프라인에는 다국적제약사 블록버스터 의약품과 동일한 기전의 약품(Me-too/Me-Better 신약)들 다수 포진 본 아이템들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계열이라는 점과 로컬 업체의 가격 경쟁력 및 영업력을 고려하면 항서의 장기 성장성은 매우 높음 단기적 불확실성에 대한 확인 필요, 매수 전략 권고 2018년, 항서제약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는 결과를 기록해왔고, R&D 이벤트도 예상 스케줄대로 순항 중  정부의 약가 규제 정책(33개 의약품 대량 구매 방안 등) 등 때문에 올 하반기 주가 급락 10월 중순~11월초 발표될 입찰 결과와 약가 인하 수준이 중요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항서제약 (600276 CH)  

■ WTI, 3년내 가장 큰 일간 하락폭(-7.8%) 기록
■ 국제유가 하락 요인 4가지
■ 미국 원유 재고량 변화가 감소 추세로 돌아서는 것이 포인트

■ 미·중 간 통상마찰로 여러 분야에 그 영향이 나타나는 중
■ 중간선거 이후 통상마찰은 어떻게 변화할까

■ 시진핑 주석은 수입세 인하와 수입 확대 등 시장 개방 가속화 강조
■ 높은 부가가치와 고용창출 효과의 첨단산업을 포기하기 어려운 중국 정부
■ 정부의 민간기업 지원 강화로 물류, 게임, 헬스케어 부문 자금유입 확대 예상

■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 사우디 아라비아 경제 현황
■ 사우디 아라비아 중개종목

■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 2018년 글로벌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 기업별 향후 실적 전망, 현시점 주가 평가 및 투자 포인트

■ 2018년 3분기 프리뷰: 실적 불확실성 존재
■ 매출액 고성장에도 피할 수 없는 수익성 둔화 우려
■ 장기 성장성은 지속, 다만 단기 수익성 부담 존재

■ 클라우드 1위 마이크로소프트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AI 퍼스트’
■ Peer 평균 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 믿고 가는 대표 우량주

■ 20% 중반 대 탑 라인 성장 지속
■ 중국 로컬 최고 R&D 능력 보유
■ 단기적 불확실성에 대한 확인 필요, 매수 전략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