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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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슈] 증시 하락은 과도, 장기 상승전망 유지

중국 본토 증시 급락 연초 이후 한때 지난해 말 대비 7.6%까지 상승했다가 지난주부터 빠르게 하락하기 시작. 현재 단기고점 대비 13.7% 하락 중국 본토증시의 급락은 외적 내적 요인이 모두 작용한 결과라고 판단 외적으로는 글로벌 증시의 조정. 내적으로는 정부가 주식담보 대출을 포함한 레버리지 통제  정부의 주식담보대출 단속 증시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 시작. 주식담보대출에 대한 규제 강화: 3월12일부터 시행 예정 중국 거의 모든 주식은 주식담보대출에 이용되고 있으나 담보로 잡혀있는 주식의 양이나 담보규모는 크지 않음 관련 정책의 시행이 증시 변동요인이지만 일시적인 것이라고 판단 최근 하락세는 과도, 장기적인 상승 전망은 유지 중국 증시는 미국 증시 영향과 본토의 규제 움직임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하락했지만, 하락세는 과도 펀더멘탈이 견고하고 상장사들의 실적 예상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 중국 정부는 레버리지 축소 정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증시의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유효할 것이라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0213_중국 이슈

‘글로벌 종목투자(GBK)’ 어떤 종목을 사야 하나?

새해 들어 들리는 많은 신조어 가운데 'GBK(Global BroKerage)'라는 용어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 GBK란 국내 종목투자, 즉, BK(BroKerage)에서 벗어나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을 말한다. 글로벌화는 크게 세 가지 단계로 이뤄진다. 먼저 정부 차원에서 각국 간 다른 제도와 규범 등을 통일시켜 글로벌 스탠더드를 만드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 토대 위해 '가치(value)'를 창출하는 기업과 금융사가 해외로 진출한다. 투자 대상이 밖으로 나간다면 그것을 목표로 하는 주식 투자자도 따라가야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GBK는 환율, 세제, 정보 취득 등에서 BK보다 어렵다. 한국처럼 GBK의 초기 단계에서는 더 그렇다. 하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이다. 어렵지만 반드시 가야할 투자 여건에서 주식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책은 자본주의 본질에 충실해지는 길이다. 증시는 자본주의의 본질이 가장 잘 반영되는 꽃이기 때문이다.자본주의 시대에서 주식을 공급하는 주체는 우량과 비우량 기업 간 격차가 벌어진다. 주식을 사들이는 주체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격차가 더 벌어진다. 이런 여건에서 최상의 GBK 시나리오는 고소득층이 선호하는 우량기업 주식을 사들이는 방안이다. 한 마디로 '각국의 삼성전자'에 해당하는 주식을 사라는 의미다.새롭게 떠오르는 기업도 주목해야 한다. '희망 반-두려움 반'으로 맞았던 21세기를 돌이켜 보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유럽위기와 같은 예외적인 사태가 잇달아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이전보다 영향력이 커진 심리요인과 네트워킹 효과로 상황이 순식간에 바뀌는 '절벽 효과' 때문에 앞날을 내다보기가 더 힘들어졌다. 주목해야 할 것은 미래예측이 힘들면 힘들수록 각 분야에서 차별화(nifty-fifty) 현상은 더 심해진다는 점이다. 각국과 기업이 21세기에 나타나는 차별적인 경쟁우위 요소를 잘 포착해 대응할수록 이전보다 빨리 중심국과 우량기업으로 올라서고 그 지위를 오랫동안 유지된다. 돈을 버는 일도 마찬가지다.21세기 들어 각국 간 성장에 있어서 가장 먼저 눈에 띠는 것은 거시정책 기조가 분배보다는 성장을 우선하는 국가일수록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상대적으로 분배요구와 노조가 강한 국가는 성장률이 낮다는 점이다. 경제운영 원리도 비슷하다. 어려울 때일수록 경제주체들에게 창의와 경쟁을 최대한 북돋는 국가가 성장률이 높다. 인구수가 많지만 그 중에서 경제연령을 젊게 유지하는 국가일수록 성장세가 빠르다. 중국에 이어 인도가 급부상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젊은 층은 전통적으로 생산가능인구이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익숙해 최근 핵심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정책적으로도 집중지원대상이다.산업별로는 수확체증의 법칙이 적용되는 정보통신(IT) 산업에 강한 국가가 자원부족 문제를 메워줄 수 있기 때문에 성장세가 빠르다. 하지만 제조업이 받쳐주지 않을 경우 경기 사이클이 짧아지는 점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 국가가 제조업을 중시하는 것도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산업정책으로 풀이된다. 다른 한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발기업은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 혹은 고부가 제품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유지해 나가는 반면, 후발기업은 창의·혁신·개혁·융합·통합·글로벌 등 다각화 전략을 통해 경쟁력 격차를 줄여나갈 수밖에 없는 새로운 공급여건이 정착되고 있다. 수요 면에서는 트렌드의 신속한 변화에 따라 고부가 제품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는 반면, 이들 제품 소비에 드는 비용을 무료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줄여나가는 이율배반적인 소비행태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SNS 등을 통한 인간 중심의 커넥션은 종전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나눔, 기부 등 '착한 일'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를 증대시키고 있다. 기업은 새롭게 형성되는 산업여건에 맞춰 새로운 상품을 찾기에 분주하다. 그 중에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알파 라이징 종목'이다. '알파 라이징 종목'이란 현존하는 기업 이외라는 점에서 '알파'가, 위기 이후 적용될 새로운 평가 잣대에 따라 부각된다는 의미에서 라이징(rising)이 합쳐진 용어다.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즉, BOP(business of the economic pyramid) 관련 종목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BOP 계층은 세계 인구(74억 명)의 72%인 50억 명에 이르며 시장규모도 약 8조 달러에 달하는 거대시장이다. BOP 계층은 중간소득 계층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넥스트 볼륨 존(next volume zone)', '넥스트 마켓(next market)'으로 불리고 있다. 세계인의 생활에는 인터넷과 모바일이 현실공간으로 정착되고 있다. 이 때문에 전자상거래, 전자화폐가 확산되면서 개인의 자유와 창의가 시대정신으로 자리 잡는 추세가 뚜렷하다.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가 태어나고 기업 간 혹은 소득 간의 차별화 현상이 심화되는 새로운 질서병도 부각되고 있다.모든 것이 변하는 만큼 유행하는 화두어도 변화하고 있다. 관심은 곧 투자다. 금융위기 이후 10년 동안 '부도' '파산' '양적 완화', '제로 혹은 마이너스 금리' 등이 가장 많이 입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임팩트 효과', 중국어로 모순이라는 의미의 '마오둔', 모든 것이 한 손안에서 다 보인다는 '증강현실' 등이 유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 '임팩트 효과'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부각되고 있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순수재무이론대로 너무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오히려 도덕적 해이와 금융위기를 발생시키는 데 일조했다는 반성을 계기로 앞으로는 이윤과 한께 기부 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이 임팩트 효과의 핵심이다. 새로운 추세와 관계없이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하는 제라미 시겔(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 교수)형 전략도 주목해야 한다. 시겔형 전략이란 그때그때 경기와 증시전망에 따른 인기주, 주도주와 관계없이 지금 당장보다 10년 후에 돈이 되고 20년 후에 노후 대비가 되면서 30년 후에는 자녀에게 상속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말한다. 하지만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능력과 생존 수명은 갈수록 짧아지는 추세다. 지난 50년간 S&P 500에 상장된 회사들의 평균 생존 수명은 60년에서 18년으로 줄어들었다. 포브스는 글로벌 1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이 30년 밖에 되지 않고 70년 이상 존재할 확률도 불과 18%에 그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업의 경영환경이 금융위기 이후 급속히 변화되고 때문이다. 과거 기업은 △노사관계 개선 △수요 확보 △재고 관리 등 튼튼한 내부 구조만으로도 꾸준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 기업은 이런 내부 역량은 물론 다양한 거시경제적 변화 흐름을 파악하며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성장전략을 구상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현대 기업에게는 △사회적(Social) △기술적(Technological) △경제적(Economical) △환경적(Environmental) △정치적(Political) 요소를 고려한 이른 바 '스텝(STEEP) 분석'이 경영환경을 파악하기 위한 주요 분석 기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른바 '뉴 노멀 시대의 경영기법'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은 인수합병(M&A), 조직 및 사업 개편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노력한다. 기업은 시장 포화로 인해 봉착한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M&A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모색 △사업 규모 확대와 시장 지배력 확보는 물론 △합병 기업의 핵심 역량을 흡수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금융위기 이후 성공한 글로벌 기업 사례는 공격적인 M&A 혹은 무리한 사업 확대 전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자사의 핵심역량과 산업 발전 가능성이 무엇인지를 점검하고 전략 초점을 맞춘 것에 기인한다는 점이다. 반대로 페나소닉, 사프, 이베이 등에서 과거에 시도한 무리한 M&A와 사업 확장 전략은 실패했다. 이 같은 사례가 주식 투자자에게 안겨주는 교훈은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까지 감안해 소비자, 주주, 종업원 등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는 차원의 '지속가능 경영'이라는 개념이다. 지속가능 발전이란 미래 세대가 그들 스스로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계획이다. 특히, '지속 가능한 흑자 경영'은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은 성장 동력을 개발하고 고객가치 창출과 전략을 설계하고 경영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노력을 경주한다. 이런 노력은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내부적인 복잡성이 증가할수록 창업 초기에 왕성했던 창업자 정신이 유지되어야 달성할 수 있다.종전에 비해 개별 주식을 투자해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는 시겔이 강조하는 'DIV' 지침이 더 빛을 발휘한다. 국내 증시에서도 어느 정도 알려진 DIV 지침이란 배당(Dividend)과 국제화(International), 가치평가(Valuation)의 첫 글자를 딴 주식투자 전략을 말한다. 배당을 강조하는 것은 앞으로 경기가 재둔화되거나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또 국제화는 갈수록 세계경제의 중심축이 옮겨가는 추세를 보인다. 이에 따라 가치평가가 강조되는 건 성장 기대치에 대해 합리적으로 평가하는 기업 주식이 궁극적으로 수익이 높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워런 버핏 등과 같은 세계적인 주식 부자들이 가치평가를 강조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주가 상승 초기에 비관론에 젖어 있다가 뒤늦게 증시에 뛰어든 개인 투자자가 성급한 마음에 인기주와 주도주 위주로 주식을 추격 매입하다간 '성장의 함정(growth trap)'에 빠져 실제로 수익을 내지 못한다. GBK로 투자종목을 선택했다면 다음에 해야 할 일은 루비콘 기질을 발휘해야 한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부자일수록 돈을 벌 수 있는 확실한 투자수단을 선택하면 마치 되돌아 올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너듯 어떤 위험이 닥친다 하더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 점은 우리 투자자가 가슴깊이 새겨둬야 할 자세이다.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기고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 겸 미래에셋대우 부사장

달러자산투자와 이자수익을 한번에! USD 채권

2018.2.2(금) 순서 2018 USDKRW 환율 전망 USD 채권투자 포인트  상품특성별 USD채권 List  별첨 : 당사 판매 / 중개 USD 채권 List 2018 USDKRW 환율 전망 REVIEW : USDKRW 추가절상 여부 제한적, 저점 USD 투자를 위한 상품 필요 - 2018년 1월 원화는 1,060원 레벨까지 절상되며 주요 IB 환율전망상 저점에 근접 (블룸버그 집계 1Q저점 1,055) - 2018년 달러 약세예상과 한국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자금유입 등 지속적인 원화강세요인은 여전히 유효 - 그러나 주요 IB 환율전망은 년중 평균 1,090원대 예상 / 저점USD투자를 위한 관련 상품 필요 - 안정자산인 USD 투자를 원하거나 / 해외주식에 대한 Hedge용 분산투자가 필요한 투자자에게 USD채권이 적합! USD 표시채권 투자포인트 투자포인트 : 은행 USD 정기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 / 상품 특성에 따라 (만기별, 신용도별) 다양한 상품 선택 가능 - 시중은행 USD 1년 정기예금 금리 1.70% ~ 1.80%(연, 세전) 수준(* 단, 은행 예금은 예금자 보호법을 적용 받을 수 있음) - 상품 특성에 따라 다양한 만기 및 신용등급의 USD 채권 상품군 존재  상품특성별 중개 가능USD채권 Group 단기 USD KP 채권 : 단기투자 / 한국 주요 공기업, 은행 발행 - 한국기업이 USD표시로 외국에서 발행한 회사채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중개 USD 신종자본증권 : 일반 회사채 대비 고위험, 고금리 제공 - 채권자체 신용등급은 낮지만 주요은행 발행 - 영구채이지만 5년 중도상환옵션(발행자콜) 존재  EM, DM USD 회사채 : 다양한 만기 / 발행사 선택하여 투자- 글로벌기업 발행 회사채 중개- 저위험 ~ 초고위험 / 다양한 만기 선택가능 USD 미국 국채 : 소액투자 가능 / 뛰어난 안전성, 유동성 - 투자원금 미국정부가 보증 - 최소투자금액 $100, 뛰어난 유동성으로 중도청산 용이 별첨 : 주요 단기 USD Korean Paper 중개가능 상품 리스트 *상기 리스트는 중개상품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매수수익률과 예금환산 수익률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시장상황에 따라 물량공급이 원활하지 않거나 유사만기 유사신용등급의 종목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실제 매입시점에 발행하는 중개수수료에 대해서는 영업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특징 : 단기USD 투자 상품 중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제공 - 시중은행 USD 1년 정기예금 금리 1.60% ~ 1.75% (연,세전) 수준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USD RP 편입가능종목) - USD Korean Paper : 한국기업이 USD 표시로 해외에서 발행한 채권 (주요발행사 : 공기업, 은행 등)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USD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139호 (2018.01.30)

멕시코 채권 올라타볼까?

2018.1.30(화) 국가 개관 일반 정치 경제 주요 경제지표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경제 현황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출범을 경제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0년대 후반 이후 증가세로 전환-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 등의 요인으로 판단 됨 멕시코의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183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80%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2,148억불로 총 수입액의 54% 차지(2014년 기준)-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마킬라(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1965년 시작하여,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시행 이후, 1990년 이후 크게 성장-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 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예정  사례2) 삼성전자의 최대 해외 TV 생산라인(전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 소재 니에토 대통령의 개혁 노력 불구, 대내외적 어려움 지속- 2012년 現 엔리케 페나 니에토 대통령 당선 이후, 독과점인 에너지, 방송통신산업을 개방하고, 금융 부문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음. 또한 교육, 세제, 노동, 치안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개혁을 추진- 연방정부의 보수적인 재정운영 덕분에 기초재정수지 -1%대 낮은 적자 수준 유지. 2017년 이후 균형재정으로 전환 전망(IMF)- 국영석유기업 페멕스의 유동성 위기 발생으로 멕시코 정부에서 735억 페소 규모의 공적자금을 긴급 투입결정(2016.04.14 연합뉴스 기사 발췌)- 비 석유부문의 무역수지 적자로 인해 경상수지 적자는 당분간 개선되지 않을 전망(IMF)- 고질적인 부패 스캔들과 치안부재 등으로 정치적 사회적 불안은 여전히 높은 수준 정치 현황- 2018년 7월 대선을 앞두고 정치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음- 좌파 성향의 Lopez Obrador가 PRD로부터 독립하여 설립한 Morena(국가재건운동당) 정당의 지지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미국의 NAFTA 재협상 리스크에 따른 반발심리로 멕시코 내 민족주의 성향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 포퓰리즘적인 정책과 민영화 반대 등을 추구하는 강한 좌파적 성향의 Lopez Obrador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요 정치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음   → 여론조사에서 다른 후보보다 10%포인트 정도 앞서고 있고, 여당인 PRI당의 Antonio Meade 전 재무장관과, 야당연합 PAN당의 Ricardo Anaya 등과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트럼프 당선 이후,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회복되는 모습 - 페소(MXN) 환율 : 만성적 재정 및 경상수지 적자 우려로 ’13년~’16년까지 약세를 나타내다가 올해 강세 시현 (연초 USD대비 +8.7%)- 10년 국채 금리 : 트럼프 당선 이후, 5.7% → 7.74%(17.1.10기준)까지 급등 후 현재 7.36% (17.12.14기준)- 정책금리 인상 :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7차례 인상하여 현재 7.25% (4.75%에서 7.25%로 2.50% 인상) 트럼프 당선으로 우려가 컸으나, 외국인 국채 투자는 빠르게 안정 진행- 2016년 상반기 미국 긴축 우려로 멕시코 국채 투자자금 유출 지속- 미 대선 이후 외국인 채권자금 급변동 : 보름 동안 외국인 국채 투자금 약 300억 페소 순유출-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보유비중이 발행량의 약 60%에 달해, 정책금리를 지속 인상하면서 자금유출을 방지  → 페소화 약세에 대응- 외국인 투자자의 복귀로 예전 수준 회복 : 11월말 부터 증가세로 전환한 뒤, 2017년 12월 현재, 전년말 수준(2.105조 페소)으로 회복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멕시코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72호(’18.01.17)

러시아 국채 소개

2018.1.30(화) 경제 현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주력산업 : 천연가스, 석유, 화학, 금속, 석탄, 방산, 우주항공, 핵에너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보유하여 자원 매장량이 풍부   * 원유 매장량 2016년 기준 1095억 배럴 (세계 6위, 6.4%)    * 천연가스 매장량 2016년 기준 32.3조 (세계 2위, 17.3%) 유가수준이 경제 전반과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침- 원유, 가스 산업은 러시아 연방정부 세수의 50%, 수출의 60% 점유 - 2016년 석유 생산 및 수출은 비 OPEC회원국 중 최대(세계 석유수출 의 13.2%)이나 국제유가 하락 및 서방의 대러제재로 신규 유전개발은 상당수 중단 되어, 중단기적으로 생산량 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움 - 대부분의 제조업에서 제품경쟁력 취약하여,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품 가격 상승 시 소비자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 - 에너지 수출소득의 안정적 활용 노력 : 축적한 국부펀드와 예비기금을 경제안정과 인프라 개발, 기업 지원 등의 목적으로 사용(2016년 9월 기준, 국부펀드 720억 USD, 예비기금 382억 USD에 달함)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유가 급락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14년 서방(미국, 유로존)의 경제제재 실시(금융,방위,에너지 협력금지): 대 EU 수출액, 무역수지 급감 - 재정 지출 급증 : 크림반도에 대한 재정 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4년 이후, 해외자본 유출 ➜ 루블 환율 급등 ➜ 소비자물가 급등 ➜ 내수 위축 ➜ GDP 급감   ➜ 국가신용등급 하락 으로 이어지는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 재정수지 전망: 2016년 GDP 대비 -3.9%로 확대되었으나, 2018년에는 -2~-1%대로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 채무 비율 유지: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가장 낮은 편 성장기대는 높지 않으며, 최근 소비자물가가 크게 낮아짐-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8%로 추정 : 2017~18년에는 1.0~1.2% 성장 예상(IMF).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 물가는 2015년 이후 큰 폭 하락 (2016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 대, 2017~18년에는 2~3%대로 예상)- 물가에 대한 부담은 2016년 이후 빠르게 안정화 정치 현황 푸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큰 변화가 없어, 정치적 안정 유지- 2012년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높은 지지율 유지 : 크림반도 병합 등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애국적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은 아주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최근 2017년 10월 실시한 비영리 독립 여론조사기관  Levada Center 여론조사에서도 푸틴 지지율 82%에 달함- 2018년 3월 18일 대통령 선거 예정 : 푸틴 대통령의 대선출마가 공식화되지 않았으나 사실상 대선 출마 확실해 보임- 2016년 9월 실시된 7대 의회 총선에서 집권당인 ‘통합러시아당’이 76%의 의석(하원 450석 중 343석)을 차지하여 안정적 정치구도 유지 서방의 대 러시아 경제제재 확대 지속중- 2014년 이후,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서방과의 대립- 對 러시아 경제제재 : 미국, EU 등 서방은 러시아 주요 국영은행 및 기업에 대한 금융, 에너지, 국방분야 제재를 강화했으며, 러시아는 이에 식품 수입을 금지하고 신흥국과의 협력 강화로 대응- 미국 - 러시아간 대립 :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관계 개선 가능성이 제기 되었으나, 러시아는 현 국제질서의 불안정의 근원은 미국의 일방적 경제 제재, 무력 사용, 서방식 민주주의의 강요 등으로 인식하는 등 반미 정서가 확산되어 있어, 단기간의 관계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됨- EU – 러시아간 관계 : EU는 러시아 전체 교역액의 42%(2016년 기준)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상대이나 NATO동진, 유럽MD배치, 조지아 사태 등으로 갈등이 쌓이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계기로 관계 악화, EU는 푸틴 재 집권 이후 러시아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의 퇴보를 비난하면서 경제제재를 연장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미국과는 달리 EU와의 대화는 열려있다는 입장으로 러-EU간 경제협력, 유럽안보체제 구축, 비자면제를 통한 인적교류 희망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서방과의 관계 악화 이후 아태지역에 대해 신동방정책 적극 추진- 중국과 협력 강화 : 2014년 10월, 중국과 통화스왑, 고속철건설, 가스수송시설 건설 합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금융시장 RUB/USD 환율 추이- 루블화는 `14년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 전환, `16년 1월에는 12년 만에 최고 환율 기록 - 국제유가 반등, 금리 인상 효과 발생 등으로 달러당 56~60루블 수준에서 최근 횡보 기준금리 현황-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이를 방어하기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기준금리를 10.5%에서 17%로 인상함-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4년 비정상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되돌림으로, ’15년에 급격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였고, 이후, 루블화 환율 하락과 이에 따른 물가상승률 안정화 추세에서 지속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하여, `17년 12월 현재 기준금리는 7.75%이며, 향후 러시아 중앙은행은 추가 금리 인하 실시 가능성이 높아 보임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음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S&P는, `17년 3월에, 외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 Positive(긍정적)으로 상향하여, 등급 상향 가능성을 보임-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Moody’s는 `17.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러시아 국채 발행시장-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채권발행량이 늘어나는 추세였으나, 경제제재 이후 외국인 투자자 감소, 금리상승 등으로 발행량이 축소되었음   러시아 국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 현황- ’14년 8월 이후,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인해 외국인 투자 비중이 급감했다가 최근 다시 회복하는 중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72호(’18.01.17)

[주식전략] 일본 증시, 올해도 기대되는 이유

일본 증시 강세 흐름 지속 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강세 흐름으로 Nikkei 225 지수는 2017년 연간 19% 상승해 91년 이후 최고 수준 특히 IT, 경기소비재, 산업재, 에너지 섹터의 상승률이 두드러졌음 최근 10년간 관찰되었던 일본증시의 엔화와의 동조성도 약해져 엔화가 연초대비 절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세 엔화의 흐름과 무관한 일본 수출 증가로 미루어 보아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수요 증가는 일본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을 것 IT, 산업재, 소재 섹터 상대 강세 중국과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기업 투자 증가와 IT 수요 증가는 IT, 산업재, 소재 섹터의 실적을 개선시킨 것으로 판단 실제로 18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산업재, 소재, IT 중심으로 좋았으며 해당 업종의 향후 이익 전망치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4차 산업 기술 발전과 글로벌 경기 회복세 지속에 따라 반도체 장비 및 소재 산업, 산업용 로봇 및 부품 산업, 자율주행 및 친환경 자동차관련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의 이익 증가 기대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수혜 테마: 로봇, 자동차 반도체 공장자동화는 눈여겨볼 트렌드: 일본 정부가 대내적으로 인력난 이슈 극복 차원에서 산업용 및 서비스용 로봇 산업 육성 정책을 펴고 있다는 점과 중국 공장 자동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도요타, 혼다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높은 완성차 업체와 덴소, 파나소닉 등 ADAS,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기술관련 부품 업체와 IT 업체 주목  도쿄일렉트론, 스크린홀딩스와 같은 일본 반도체 장비 업체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소재 업체의 이익 증가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0130_일본 증시 올해도 기대되는 이유

[중국 이슈] 후강퉁 선강퉁은 어떤 주식을 선호할까?

후강퉁과 선강퉁 자금은 높은 투자 수익율 기록 최근 10개월 동안 후강퉁과 선강퉁의 누적 투자 수익률은 본토의 주요 지수 모두 상회 지난해 3월 말부터 현재까지 후강퉁과 선강퉁을 통해 매입한 자금의 투자 수익율은 32.3% 특히 후강퉁과 선강퉁 자금은 올해 9월말 이후부터 수익율이 가파르게 상승 후강퉁과 선강퉁을 통한 유입자금을 투자 포트폴리오로 간주한다면 효율적으로 주식을 선택하고 있음을 시사  외국인 자금 유입, 후강퉁 선강퉁은 2017년 2분기부터 빠르게 유입 후강퉁이 시행된 2014년 11월부터 현재까지 후강퉁과 선강퉁을 통해 본토 시장으로 유입된 총 누적 자금은 3,770억 위안 중간에 변동성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2016년 9월 이후 연속 16개월간 순 유입 기록 2017년 2월부터 현재까지 순 유입된 규모는 2,200억 위안으로 과거 2년 동안의 합계를 크게 상회 외국 자금의 중국 본토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반영 선호 주식은 한정적: 업종 주도주, 보유규모가 큰 주식에 매입이 집중 후강퉁 선강퉁 자금의 투자는 일부 주식에 집중: 전체 보유규모에서 상위 주식에 대한 비중은 상당 후강퉁 선강퉁이 선호하는 주식은 한정적일 뿐만 아니라 상위권 주식에 대한 매입 집중 TOP20 주식의 상승률은 대부분 상하이종합지수와 CSI300 상승률 상회 TOP20 주식들의 공통된 특징은 업종 주도주: 업종 1위 종목은 14개이며, 나머지도 대부분 업종 상위 기업 최근 섹터 비중 변화: 금융/소비는 확대, 고PER주는 축소 보유 규모 상위 섹터들에 대한 비중 확대 : 마오타이, 메이디, 항서제약, 평안보험 연초 이후 음식료, 자동차 비중 축소하고 은행, 보험 비중 확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0126_중국 이슈

[베트남에서 온 이야기] 따뜻한 베트남에서 즐기는 ‘시원한 베트남 맥주’

요즘 한국에서도 베트남의 여행지로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트랑(원어발음 나짱)의 인기가 많다죠? 베트남의 관광업이 발전하면서 월 관광객 100만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할 때 느끼는 또 다른 즐거움은 그 나라의 맛있는 음식 찾기로 시작됩니다. 한국에서도 베트남 식당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하는데, 시원한 맥주에 분짜(베트남식 돼지갈비)를 곁들여 먹으면 아주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따뜻한 나라, 베트남에서의 음주문화는 어떨까요? 호치민 중심의 베트남 남부에서는 주로 맥주 컵에 커다란 육면체 또는 원통형의 얼음을 넣어서 마십니다. 베트남 남부의 날씨는 우기와 건기로 나뉠 정도로 더운 날씨이기 때문이죠. 반면 하노이 중심의 베트남 북부도 맥주를 마시지만 남부와 같이 얼음을 많이 넣지는 않습니다. 맥주에 얼음을 타서 먹는 것은 찬 음료에 찬 얼음을 먹는 것이라서 조심해야 하고, 얼음물이 위생적이지 않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입니다.이럴 땐 ‘콩꼬다(No Ice; không có đá)’라고 말하면 얼음을 빼주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한국이나 중국과 같이 소주나 빠이주 같은 증류수를 마시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몸이 더워지고 도수가 높아 쉽게 피곤해 지기 때문이라네요.   베트남의 맥주 소비는 매년 7%씩 증가,연간 40~42.5억 리터 생산 베트남주류협회에 따르면 2020년까지 맥주소비는 매년 7%씩 증가해 맥주생산은 연간 40~42.5억 리터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또한 베트남의 맥주와 술 전체 소비량은 일본, 한국, 태국, 중국에 이어 5위를 기록 중입니다. 2016년 하이네켄은 베트남 시장이 멕시코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하이네켄은 베트남에서 동사가 전액 출자한 자회사인 싱가포르의 맥주업체 Asia Pacific Breweries(APB) 및 하이네켄이 60% 출자하는 베트남 맥주공장 합작사의 2개사를 통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베트남 내 2위 맥주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맥주회사의 매출은 ‘마케팅‘에 달렸다고 하죠? 하이네켄은 베트남과 멕시코 시장에 보다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네켄처럼 모든 맥주회사가 베트남에서 잘 하고 있을까요? 베트남의 맥주 시장 진입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산미구엘, 칼스버그 등 다수의 다국적 맥주업체들도 베트남 시장에서 고배를 마신바 있는데요, 그 이유는 1) 공격적인 브랜드 전략 및 마케팅으로 무장한 경쟁사들로 인해 경쟁이 치열하고, 2) 베트남 시장의 성격상 맥주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맥주시장 경쟁에서 주류업체들이 살아남기 위해 중저가 제품으로 구성된 제품 라인업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자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광고 및 판촉 활동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 맥주시장의 선두업체인 사이공맥주(Sabeco, SAB)는 17년 기준 시장점유율이 40%, 하노이맥주(Habeco, BHN)는 15%에 불과하며, 타이거 12%, 하이네켄 9%의 순으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공맥주(Sabeco, SAB), 하노이맥주(Habeco, BHN) 모두 호치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PER(17년)이 각각 33.5배 47.8배, PBR(17년)은 9.5배, 4.8배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투자측면에서는 그리 매력이 있는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당 GDP가 2,300불 수준인 베트남이지만, 행복지수가 한국보다 높고, 대체로 낙천적인 성격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열심히 보내는 베트남 친구들이 즐기는 퇴근 후의 맥주한잔은 어느 무엇보다 훨씬 가치있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도구임은 분명합니다. 단, 오토바이 음주 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겠죠!   글: 미래에셋대우 호치민사무소 리서치센터

■ 증시 조정은 외적으로 미국 영향: 2016년 이후 중국 증시와 미국 증시의 상관계수 상승
■ 내적 요인은 규제에 대한 우려: 주식담보대출, 신탁 레버리지 단속 등등
■ 펀더멘탈과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장기 상승 전망 유지

■ GBK는 어렵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
■ GBK로 투자종목을 선택했다면 루비콘 기질을 갖추어야..

■ 2018 USDKRW 환율 전망, USD 채권투자 포인트,상품특성별 USD채권 List
* 별첨 : 당사 판매 / 중개 USD 채권 List

■ 고성장 중인 베트남 손해보험시장
■ 손보시장을 견인할 자동차보험시장
■ 베트남 손해보험사의 특징

■ 멕시코 국가 개관, 주요 경제지표
■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 러시아 경제, 정치, 금융까지 최근 현황
■ 중개종목

■ 일본 증시 강세 흐름 지속
■ IT, 산업재, 소재 섹터 상대 강세
■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수혜 테마: 로봇, 자동차 반도체

■ 전력수요 증가하고, 유가 올라가고 : 오일&가스
■ 베트남 오일&가스 업종 현황은?
■ 베트남 오일&가스 업종 대표 기업

■ 후강퉁, 선강퉁 자금의 투자 수익율은 본토 주요 지수들을 모두 상회
■ 업종 주도주 선호, 보유종목 상위기업일수록 신규매입 속도 빠른 것이 특징
■ 은행, 보험, 내구재의류, 부동산 섹터 주목

■ 베트남의 음주문화는 어떨까요?
■ 베트남의 맥주 소비는 매년 7%씩 증가, 연간 40~42.5억 리터 생산
■ 베트남의 맥주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