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투자전략

[중국 이슈] 중국 자동차 주 고르기

최근 개선되고 있는 자동차 판매량 증가율 최근 중국 자동차 지수, 특히 완성차 관련 지수들이 시장초과 수익률 기록 중국의 완성차 지수는 연초대비 12.5%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6.2% 상승 자동차 주는 여전히 매수 기회가 있다고 판단 하반기 구입세 혜택 축소 예정에 따른 선제적인 소비 기대 하반기 자동차 주의 투자 포인트는 2018년 구입세 혜택 축소에 따른 선제적인 소비, 하반기 판매 성수기 진입 내년 자동차 구입세금 혜택 축소로 선제적인 소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자동차 구입의 성수기. 올해 하반기에도 선제적인 소비가 발생하여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 지원방식 변환, 장기적으로 공급확대가 목적 2018년부터 중국 전기차 보조 방식에 변화가 생길 것 2017년부터 중앙정부 구매 보조금 20% 감소 제조사에 대한 크레딧 제도인 NEV가 2018년부터 시행될 예정 NEV는 기존의 CAFC(Corporate Aveage Fuel Consumption)제도와 병행 장기적으로 도시화와 소득 수준 증대로 산업의 고속성장 기대 2018년 자동차 구입세금에 대한 혜택 취소로 자동차 판매량이 주춤할 수 있지만 관련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중국의 자동차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여전히 크기 때문 결론적으로 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주요국 대비 낮은 보유량, 소득의 증가, 도시화 확대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할 것.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 다만 시장에서 대형기업의 수익 비중 확대, SUV 시장에서의 국내 브랜드의 약진 등을 감안하면 대형주, 업종 주도주 중심의 투자가 바람직  PDF다운로드 : 20170829_중국 이슈_중국 자동차 주 고르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증시와 정부 정책] 시클리컬 주식에 대한 투자는 유효한가?

최근 조정을 보인 보인 시클리컬 산업 중국 증시는 6월 이후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반면 시클리컬 주가의 상승세는 상하이종합지수 상회- 철강지수(시틱 분류)와 석탄지수(시틱 분류)는 6월 초반대비 각각 15.5%, 19.3% 상승 경기안정, 부동산 투자 유지, 구조조정의 진행 등의 영향으로 철강, 석탄 관련 주들이 강세를 유지 8월초반에는 북한 이슈와 차익실현으로 단기 고점에서 조정을 받음 공급자가 우위를 점함 여전히 투자기회는 존재- 주 논리는 수요는 유지 중, capa 축소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 되면서 공급자 우위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 가격상승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 중국 철강 가격 지수는 꾸준히 상승- 석탄가격 지수는 2016년 4분기 반등 후 조정을 받았지만 높은 수준을 유지 중, 6월이후 반등세를 보임- 중국의 제조업 PMI지수가 꾸준히 50pt를 상회하는 등 하반기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 7월 철강산업의 PMI지수는 54.9pt로 2016년 4월이후 최고 수준 상반기 구조조정이 계획보다 빨리 진행 중국 미디어의 보도에 의하면 상반기 철강, 석탄, 알루니늄 등의 capa축소 규모는 2017년 목표량의 절반 이상을 달성  2017년 축소 목표 규모 대비 조강은 85%, 석탄은 73%, 알루미늄은 51%의 capa를 축소- 향후 생산량이 크게 증가될 가능성이 적음을 의미 환경에 대한 규제 심화- 오수매출 허가제, 수입폐물(폐수)감독, “2+26”도시생태화경감독, 동계난방 시즌 생산량 통제 등으로 철강, 석탄 등을 비롯한 산업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향후 재고 확충 예상되지만 대형 기업들 위주의 생산 확대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전반적인 재고는 과거 같은 기간 대비 낮음- 재고 감소는 철강 capa감소와 생산 제한 등 정책과 최근의 수요회복이 주 요인이다. 철강뿐만 아니라 석탄 재고 수준도 비슷한 상황-향후 발전소가 석탄 재고를 늘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이 상승, 관련 주식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정부의 환경 규제로 대형사 위주로 생산이 증가될 것-WIND가 제공하는 7월말 주요 철강기업 일평균 철강생산량 증가율은 14.3%로 2013년 이후 최고 수준- 중소형사들이 정리되고 살아남은(?) 대형기업들에 생산량이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 조정 시 매수전략 유효 시클리컬 산업은 연말까지 여전히 상승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연말 19기 3중전회를 앞두고 환경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연말까지 진행되면서 가격 상승도 예상 생산 중단 혹은 규제는 중소형사 우선으로 진행될 것,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PDF다운로드 : 중국 이슈- 시클리컬 주식에 대한 투자는 유효한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부동산의 해소기간은 얼마나 될까?

중국의 이원화 부동산 정책은 지속 대도시의 부동산 제한정책 강도 심해짐. “5대 제한(정책, 즉 구매, 대출, 가격, 판매, 상업부동산의 주택전환)”등에 대한 제한으로 과열을 막는 것이 목적 반면 중소도시는 “상황에 맞는 자체적인 정책” 기조를 지속하면서 재고 해소에 주력  최근 의미 있는 변화를 보이는 부동산 데이터를 통해, 향후 부동산 투자 증가 여부를 판단 수요측면 : 3~4선 도시 부동산 판매 호조 공급 측면Ⅰ: 투자는 이미 둔화, 토지 가격이 변수 공급 측면Ⅱ : 개발업체들의 조달자금 둔화 재고 측면 : 안정수준까지 2년이 추가로 필요  하반기 부동산 투자는 둔화 요인 존재, GDP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 2019년까지 중국 부동산은 중소도시 재고 해소가 가장 큰 과제가 될 것 전반적으로 시장금리의 상승과 자본조달 비용의 상승 및 3~4선도시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제한 등으로 향후 부동산 투자는 둔화요인이 존재 다행인 것은 1선도시를 비롯한 대도시의 부동산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결론적으로 하반기 부동산 투자는 상반기와 비슷하거나 소폭 둔화될 것이며 GDP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70810_중국 이슈_ 중국 부동산의 해소기간은 얼마나 될까

[중국경제분석] 한국과 대만 참조하여 A주 투자하기

한국, 대만의 증시 개방 사례: 외국인 보유비중 증가 시 대형주 선전 한국과 대만은 중국보다 먼저 주식시장을 개방. 한국은 1992년, 대만은 1983년에 처음으로 외국인의 주식투자를 허용 외국인의 보유비중이 한국 34%, 대만 40%인 반면, 중국은 1.9%에 불과  한국과 대만의 개방확대 사례를 참조한 결론은 ①외국인 보유비중 증가 시 증시가 상승한다는 것과, ②대형주가 상대적으로 더 수혜를 받는 다는 것 중국 증시도 비슷한 패턴: 지수 상승과 대형주 수혜 중국 증시는 아직 시장 개방 초기이지만 한국과 대만의 루트를 따라가고 있음 중국 증시도 한국, 대만과 마찬가지로 외국인 자금의 유입이 지수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고, 대형주가 더 수혜 받았음을 시사  A주 투자: 대형주/업종 주도 주 한국과 대만의 사례를 참조한다면, 증시의 개방이 대형주들에 더 수혜가 될 것으로 예상 후강퉁 선강퉁의 투자비중이 높은 종목은 대개 업종 주도 주 (그림 7, 8) 소비재, 헬스케어, IT섹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 (그림 9, 10) 결론적으로, 중국 증시 개방이 지속된다면 향후 대형주, 업종 주도주들이 수혜를 많이 받을 것 개별 종목으로 후강퉁과 선강퉁의 선호도(종목의 유통시총 대비 후강퉁, 선강퉁이 보유 비중)가 높은 상위 20개 종목은 아래 표 참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70728_중국 이슈_ 한국_ 대만 참조하여 A주 투자하기

선방한 GDP로 여유를 얻은 中정부

예상을 상회한 2분기 GDP증가율 전일 중국 2분기 GDP가 발표. 6.9%로 시장 예상치인 6.8%를 상회하였고 1분기와 같은 수준을 기록 2014년 말 이후 최고 수준. 1분기 중국 경기의 바닥에서의 반등을 확인했다면 2분기는 경기가 안정되고 있음을 시사 중국의 1분기, 2분기 GDP증가율은 모두 정부가 정한 “6.5%정도”의 목표치를 훌쩍 상회 경기의 안정을 확인, 대부분 실물지표들이 개선 2분기 경기 안정을 확인: 중국 상반기 GDP증가율은 6.9%로, 2015년 3분기 이후 최고 수준 산업생산의 개선은 내외 수요의 회복에 기인 : 6월 제조업 PMI중 신규수출주문 지수는 52.0pt로 2012년 4월이후 최고 수준 소매판매 증가율의 개선은 긍정적, 인터넷 소매판매 높은 성장세 지속 무역 수지 개선: 2분기 중국 수출은 2017년 들어서 꾸준히 개선. 최근 변동이 있긴 하지만 2016년 보다 절하된 위안화 덕분 인프라/부동산 투자 둔화: 6월 고정자산 투자증가율은 8.6%, 올해 들어 최저 수준 부동산 가격 하락 구간 근접: 향후 부동산 판매 둔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여유가 생긴 중국 정부, 연말까지 경기 안정이 우선 2분기 GDP의 선방으로 중국 정부는 한층 여유 목표치 달성을 위한 인위적인 부양책을 쓰지 않아도 되고, 최근 진행하고 있는 유동성 회수도 지속할 것 경기에 큰 충격을 주지 않는 정도에서 개혁을 추진하고 유동성 관리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유동성 회수와 그에 따른 영향은 내년에부터 나타날 것으로 판단   PDF 다운로드 : 20170717_중국 이슈_ 선방한 GDP로 여유를 얻은 중국 정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개혁과 안정 사이

전국금융공작회의 5년만에 개최 2017년 전국금융공작회의가 7월 14일~15일 양일간 개최(중국의 장기 금융정책방향 결정하는 회의) 회의에는 시진핑 주석이 직접 참석하여 관련 정책들을 언급 반면 과거 회의들은 총리 주재로 진행- 금융 리스크 관리와 개혁에 대한 정부의 인식을 보여주는 한편 시진핑에 대한 권력의 집중으로 해석 가능성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관리 강화와 개혁 지속 전국금융공작회의에서 언급된 내용과 관련 의미들을 정리- 국무원금융안정발전위원회 설립, 인민은행의 감독 기능과 책임이 강화될 것 국무원금융안정발전위원회 설립의 목적은 금융기관에 대한 관리를 통합하여 진행하기 위해서임- 국유기업 부채축소와 지방정부 신규부채 제한. 회의는 중국의 기업부채에서 국유기업의 부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언급- 안정이 우선, 금융 레버리지 축소는 지속. 금융시장 안정이 최우선- 금융 개혁은 지속. 중국은 유동성 측면에서는 “안정”, 관리측면에서는 “강화”, 개혁과 개방에서는 “확대” 입장 안정과 개혁 사이의 균형 중국 정부는 향후 리크스 관리에 집중할 것- 향후 인민은행의 역할이 강화가 되면서 상업은행 중심의 부채 해소가 점차 타 금융기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점진적인 개혁이 추진될 것- 지방정부 부채 문제에 대해서도 신규 부채를 억제하는 정도로 수위를 낮춤- 중국은 가을까지 모든 것이 안정 우선- 유동성 축소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내년 상반기부터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금년의 중립적인 통화정책과 유동성 회수를 감안시 상승세가 제한될 것  PDF 다운로드 : 중국 이슈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유동성 관리 5 : 상업은행 자산 변화로 본 레버리지

상업은행의 레버리지 중국 상업은행의 레버리지 수준을 단순하게 총 자산 대 자본금으로 비교한다면 현재 전체 상업은행의 총 자산은 자본금의 50배 이는 2008년의 30배 수준에서 꾸준히 상승한 결과. 그 중 소형은행의 자산 대 자본금은 60배 미국의 상업은행의 해당 비중은 20배 미만, 한국과 일본도 30배 정도. 중국 상업은행의 레버리지가 글로벌 평균 대비 높음을 의미   상업은행의 자산 변화의 원인 최근 상업은행의 레버리지를 증대시킨 요인은 중앙은행과 채권(CD)발행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상업은행의 CD발행, 부외거래에 속하는 은행 WMP   중앙은행의 유동성 관리 상업은행의 레버리지는 상승하고 있지만 다행히 인민은행이 유동성을 거둬들이기 시작 인민은행의 간섭으로 상업은행의 자산증가율은 2016년 말 이후 꾸준한 하락, 2017년 5월 12.0% 기록. 2015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  상업은행의 자산증가율의 둔화는 향후 GDP증가율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70705_중국 이슈_ 중국의 유동성 관리 5

중국의 유동성 관리 4: 인민은행 자산 변화로 본 유동성 관리

달라진 인민은행 최근 인민은행은 공개시장 조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투입하는 자금의 양은 2016년에 비해 줄어든 편 지난주 MLF를 통해 4,300억 위안의 자금을 시장에 공급했지만 만기 충당금액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투입된 금액은 667억 위안에 불과 2015년과 2016년의 큰 폭의 자산변동성을 겪긴 하였지만 시장 유동성은 결코 부족하지 않았으며, 현재 상황과 비교   인민은행의 자산변화에 대응하는 자세 인민은행의 자산은 과거 두 차례의 큰 변동 : 2015년 자산 감소에 기준금리와 지준율 인하, 상업은행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통해서 2016년 초반부터 2016년 말까지 자산 증가 2015년, 2016년 인민은행은 수단만 달리 사용했을 뿐 시장의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고 판단   2017년, 달라진 인민은행 2017년은 인민은행은 유동성 공급규모를 줄이면서 디레버리징을 시작 → 올해 인민은행의 정책에 변화가 생긴 것 2017년 인민은행은 본격적으로 지금을 거둬 들이고 있다고 판단  그 영향으로 연초 이후 SHIBOR 6개월 물 금리는 125bp상승. 5월 M2 증가율은 9.6%로 하락, 2002년 이후 최저수준   인민은행 디레버리징은 이미 시작 인민은행의 자산 변화 분석결과 정부의 유동성 회수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판단 향후 RP등을 통한 공개시장 조정에서의 자금 투입은 지속적으로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상업은행의 자산변화를 통해 실물경기에 영향을 줄 것 유동성과 GDP증가율이 1~2분기의 시차를 갖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하반기 중국 경기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70615_중국 이슈_ 중국의 유동성 관리 4

중국의 유동성 관리 3 : 대규모 MLF의 의미

인민은행의 대규모 자금을 공급? 6월 6일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1년 만기로 시중 은행에 4,980억 위안을 투입 대형 국유은행들이 MLF를 통해 인민은행으로 부터 자금을 공급받고, 그 자금을 다시 중소형 상업은행에 대출하는 형식 인민은행의 액션에 대해 시장에서는 정부가 유동성을 다시 풀기 시작했다는 기대감 증가* MLF : 인민은행이 2014년 도입한 정책 수단으로 상업은행과 정책 은행들이 국채나 기타 우량채권, 중앙은행 어음 등을 담보로 맡기고 인민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빌리는 대출 제도   MLF는 만기자금 충당을 위한 것 6월 만기가 돌아오는 MLF를 충당하기 위한 자금 공급 인민인행은 장기 자금 공급을 늘리고, 상업은행의 조달 비용은 증가 시기적으로 상업은행의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임   인민은행은 자금을 회수 중 이번 주 공개시장 조절을 통해 700억 위안의 자금을 회수 인민은행이 공개시장 조절을 통해 2017년 연초부터 현재까지는 회수한 자금은 총 8,300억 위안  2016년 상반기 인민은행은 공개시장조절을 통해 시장에 5,900억 위안, 하반기는 1조 위안을 투입. 2013년부터 2015년 까지 3년 동안 3,000억 위안을 공급. 즉 자금 회수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인민은행의 유동성 회수로 은행간 시장금리는 상승. 2016년 말 대비 SHIBOR 1일물, 7일 물, 6개월 물 금리는 각각 59bp, 35bp, 121bp 상승   유동성 관리는 지속, 시장 안정 필요성 증대 인민은행의 유동성 관리는 여전히 진행 중. 다만 최근에는 금융시장의 안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 최근 미국 금리인상, 무디스 신용등급 조정, 경기둔화 등 대내외 변수들이 겹친 것이 주 요인이라고 판단  금번 MLF의 대규모 자금 투입은 만기를 자금을 충당하기 위한 조치라고 판단 인민은행의 유동성 관리는 여전히 지속 중. 관련 영향으로 경기는 둔화 안정될 것이고 증시의 상승세는 제한될 것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70608_중국 이슈- 중국의 유동성 관리 3

중국의 유동성 관리 2 : WMP와 CD에 대한 관리

규제로 엇갈린 은행주들 중국 은행주들의 강세(2017년 누적 상승률 6.14%) → 이익개선과 NPL 비율의 하락 때문, 2016년 연간, 2017년 1분이 순이익이 모두 전기대비 개선(은행연합회) 대형주들의 NPL 비중 하락 → 중국 은행주들이 장기간 낮은 PER(TTM 6.9배)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저가 매수가 몰린 요인으로 판단 대형주들 위주로 상승- 시가총액 기준 TOP6의 연초 이후 누적 상승률 13.4%, 중소형 은행들은 대부분 (-)상승률 기록- 이유는 최근 강화되는 인민은행의 규제 때문 → 은행 WMP와 CD를 규제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해당 자금이 실물경제, 금융시장에 유입되어 버블 형성에 일조하기 때문- 관련 정책은 대형은행보다는 중소형 은행의 수익에 영향 줄 것으로 예상  금리 자율화의 부산물, 은행 WMP WMP는 2012년이후 발행규모가 크게 증가, 은행의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파괴되었음을 의미- 2012년부터 중국이 금리 시장화를 시작(2012년 6월 예금금리 상한을 기준금리의 1.1배로 확대) 하면서 상업은행의 예대율 차이가 축소 예대율 차이가 줄어들면서 상업은행들은 WMP상품 판매, 부외대출 등을 통한 수수료 등으로 수익구조를 다양화 함 부외거래에 속해 리스크 관리 지표에서 제외된 것이 WMP 시장 상승 요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WMP가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율을 제시, 은행에서 발행하는 상품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전제가 되면서 가입 → 잔액 규모는 4년동안 4.1배 증가(2012년 말 7조 위안→2016년 말 29조 위안) MWP를 통해 모집된 자금이 부동산과 지방정부융자플랫폼의 버블 형성에 일조 인민은행이 부외거래 단속을 시작하면서 WMP의 비중이 높은 중소형 은행들의 수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다시 재개된 CD발행 CD발행을 재개하면서 그 발행 규모가 급증, 규모는 폭발적으로 성장( 2014년 월 평균 750억 위안에서 2017년 3월 2.1조 위안) 은행들이 CD발행에 적극적인 이유는?- 유동성이 높아 현금화가 용이- CD는 은행 채권발행에 속하고, 지급준비율을 중앙은행에 예치할 필요가 없음- 부채비율 제한 등 관리 지표에 포함되지 않음 CD발행으로 중국 상업은행의 채권 레버리지 비율이 2014년 이후 상승 하지만 CD발행도 대형은행보다는 지분제 은행, 도시 상업은행 등 중소형 은행들이 주도 2013년 CD발행 재개 이후 대형은행이 발행한 CD는 현재까지 모두 3,600억 위안으로 전체 발행액 대비 1.37%, CD 발행으로 중소형 은행들의 자산 증가율은 급등 채권시장과 실물경기에 미치는 영향 은행이 CD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재투자하면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버블 형성에 일조한다는 비판 금융당국이 당장 CD발행을 중단한다면 단기 채권금리에 영향을 줄 것 2016년 중국 GDP에 대한 총 고정자본형성의 기여도가 2.8%인 점을 감안, CD 발행 중단으로 연간 GDP를 0.06% 줄어들게 하는 셈 대형은행 보다는 중소형 은행의 수익에 영향 CD발행 제한시, WMP발행의 감소로 은행의 수익에 영향을 줄 것 대형은행 보다는 CD발행 비중이 높은 중소형 은행의 수익에 더 부정적, 주가 흐름에도 반영이 될 것   PDF 다운로드 : 중국의 유동성 관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하반기는 내년 보조금 축소와 선제적인 소비 발생과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 증가 예상
■ 전기차는 구입보조금 축소하고 제조사에 NEV크레딧 제도 도입; 공급확대 방식으로 전환
■ 자동차 주는 대형주, 주도주 중심의 투자 추천

■ 시클리컬 산업은 최근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투자기회 존재
■ 향후 재고 확충 예상되지만 대형 기업들 위주의 생산 확대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 수요측면: 3~4선 도시의 부동산 판매 호조
■ 공급측면: 토지가격을 감안하면 투자는 이미 둔화
■ 연말까지 부동산 투자 증가율은 유지 혹은 소폭 둔화; GDP에 대한 영향은 중립

■ 한국, 대만 사례: 외국인 보유비중이 증가하면 지수는 상승, 대형주가 수혜를 받음
■ 중국 증시도 2013년 이후 외국인 비중 증가로 대형주들이 상하이종합지수를 아웃퍼폼
■ 후강퉁, 선강퉁 선호종목도 같은 패턴

■ 2분기 GDP증가율은 예상치 상회; 대부분 실물 지표 개선
■ 연말까지 안정 우선, 경기안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혁추진&유동성 관리를 지속 예상
■ 부동산 투자 지속과 수출의 개선은 경기 하락을 방어해 해 주는 요인

■ 국무원금융안정발전위원회 설립, 인민은행의 권한 증대
■ 국유기업부채 축소가 우선순위, 지방정부 신규부채 통제
■ 中정부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 연말까지 개혁과 안정의 균형 유지

■ 상업은행의 자산 증가율은 높은 수준 유지
■ 금리 자유화 실행 후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CD발행이 은행 자산 증대의 주 요인
■ 정부의 유동성 관리로 은행의 자산증가율 둔화; 경기는 2~3분기 시차를 두고 영향 받을 것

■ 인민은행은 최근 공개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지만 순투입 금액은 급감
■ 2017년 인민은행 공급 축소; 상업은행의 자산증가율 하락, 실물에 대한 자금 공급 둔화
■ 인민은행의 디레버리징 이미 시작; 하반기 실물경기에 둔화 예상

■ 6월 MLF를 통한 자금 공급은 실질적으로 만기 자금 충당; 순 투입금액은 작은 규모
■ 최근 인민은행은 장기 자금의 공급규모 확대, 공급 비용이 상승
■ 유동성 관리로 경기는 둔화, 증시 상승은 제한 될 것으로 예상

■ 은행 유동성에 대한 규제는 WMP와 CD발행 제한
■ WMP의 MPA 포함으로 최근 발행 규모 축소: 중소형 은행의 수익에 영향 예상
■ CD발행 단속은 채권시장의 단기금리, 실물경기에 제한적 영향 예상; 중소형 은행에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