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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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팟그룹, 늦지 않았다.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3Q18 매출은 14.2조동(+13% YoY)을 기록하여, 올해 목표의 75%를 달성해 순항중. 영업이익 3조동(+17% YoY), 지배주주 순이익 2.4조동(+12% YoY) 철강 매출은 11.9조동(+8% YoY)으로 양호했는데,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ASP)의 소폭 상승 때문 비중이 작지만 비철강 사업 부문들의 매출 기여도 긍정적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9M18기준 M/S는 건설용 철강재 23%, 강관 27%를 차지해 1위 도시화에 따른 부동산 개발 활성화, 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 등 향후 시장의 HPG 철강 수요는 꾸준히 증가 예상 3Q18 매출총이익률(GPM)은 23%(flat YoY, +2.8ppt QoQ)로 안정화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지역 및 국내 경쟁사 대비 고평가지만, 우리는 현 벨류에이션이 적정하다고 판단  2019, 2020년 ROE가 각각 26%, 27%로 경쟁사 대비 높아 프리미엄 받을 자격은 충분 2019, 2020년 EPS 성장률은 각각 25%, 58%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주가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106_호아팟그룹 (HPG VN)  

마산그룹, 매수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3Q18 매출 9.2조동(-2.8% YoY), 순이익 0.75조동(-1.3% YoY) 사업별 매출 MCH 4.4조동(+27.4% YoY), MSR 1.4조동(+5.8% YoY), MNS 3.3조동(-27.8% YoY) 하지만 일회성 요인들을 제외하면 성장성은 양호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MCH: 매출 성장은 1) 조미료/양념과 라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와 2) 음료사업의 규모 확대 때문. 소비시장 성장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노력으로 내년에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 향후 핵심 제품군 뿐만 아니라 가공육류 및 맥주 부문에서의 실적 성장 기대 MSR: 매출 성장률이 낮아졌으나 텅스텐 매출은 견고. 다만 일시적으로 구리 판매가 저조 . 하지만 4Q18에는 가격과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을 만회할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냄 MNS: 매출 회복은 기다림이 필요. 2019년 사료시장 회복 예상. 게다가 사료 판매뿐만 아니라 양돈 농장, 육가공 사업까지 하는 3F(Feed-Farm-Food) 사업모델로의 전환을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최근 동사는 SK그룹(주당 100,000동에 9.45% 인수)과 GIC(주당 89,250동에 2.11% 인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음 하지만 현 주가는 연중 최저점을 3.5% 상회한 76,500동. 12개월 선행 P/E는 18.5x에 거래 중  MCH와 MSR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MNS도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한다면 주가는 재평가 받게 될 것 업계 최고 수익성을 실현 중인 TCB, 판관비 절감과 디레버리징 노력, 단기보다 중장기적인 전략을 추구하는 우수한 경영진도 긍정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030_마산그룹 (MSN VN)  

알리바바 3Q18 프리뷰: 실적 불확실성 존재

 2018년 3분기 프리뷰: 실적 불확실성 존재 3Q18 Non-GAAP 실적은 매출액 900억위안 (+63% YoY), 영업이익 212억위안 (-8% YoY) 예상. 이는 컨센서스 (OP 211억위안)에 부합 핵심 사업인 커머스 매출액은 762억위안 (+64% YoY vs. 2Q18 61% YoY)으로 예상. 전분기 대비 성장률의 확대는 음식배달 ‘어러머’와 물류 자회사 ‘차이냐오’의 연결 효과 때문 영업 비용은 588억위안 (+114% YoY)로 고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매출액 고성장에도 피할 수 없는 수익성 둔화 우려 M&A와 신유통 사업 확대로 인한 매출액 고성장은 긍정적이나 사업 구조의 변화,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는 지속될 전망 기존 성장 동력인 쇼핑 광고, 수수료 및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2) 신규 사업 M&A (차이냐오, 어러머), 3) 신유통 (인타임, 허마) 사업 확대 향후 사업구조의 변화는 알리바바의 수익성 둔화 우려를 가중시킬 것으로 FY2019 OPM은 30.2% (-8.5ppt YoY)로 예상 장기 성장성은 지속, 다만 단기 수익성 부담 존재 알리바바는 중장기 성장성은 존재하나 단기 모멘텀 약세는 지속될 전망  1) 저마진 사업으로의 구조 변화와 2) 단기간 투자 확대는 필수적으로 이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과 함께 수익성 부담 우려 존재 수익성 둔화 우려로 단기 모멘텀 강화는 미진할 전망이며 중장기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알리바바 (BABA US)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퍼스트’ 성공적

 클라우드 1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MS는 PaaS(서비스로서의 플랫폼)와 IaaS(서비스로서의 인프라)에서 1위인 아마존의 AWS를 제치고, 2017년 전체 클라우드 시장점유율 1위 MS의 최대 경쟁력은 PC를 사용하는 기존 이용자들. 기존 고객들에게 가격 인하, 패키징, 무료 서비스 등의 방법으로 판매하며 클라우드 연동 비즈니스의 주도권 확고 Azure 성장 가속화로 Intelligent Cloud 부문 가이던스 상회 예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AI 퍼스트’ MS는 이달 오피스365와 윈도10, EMS(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시큐리티)를 결합한 마이크로소프트365 출시, 협업과 AI 기능에 특화된 제품 윈도우를 가상 데스크톱 형태로 출시, 윈도우마저 클라우드로 서비스하는 혁신 선보임 이 달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서비스6 프로와 서피스 랩탑2 공개 Peer 평균 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 믿고 가는 대표 우량주 MS는 미국 주식시장 대표 우량주. 높은 배당으로도 유명  Xbox 등 게이밍 분야로 새로운 캐시카우를 창출하려는 노력, GitHub 인수로 IT 기술의 선두가 되겠다는 의지 등도 모멘텀의 시그널 과거 MS 매출액 증가율이 20%에 달했던 2000년대 초중반 25~30배에서 거래됐던 것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여력 충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이크로소프트 (MSFT US)  

항서제약, 중국 로컬 1등 제약사 성장 스토리 유효

 20% 중반 대 탑 라인 성장 지속 2018년과 2019년 매출액은 각각 171억위안(+26% YoY), 216억위안(+26% YoY), 지배주주 순이익은 39억위안(+22% YoY), 51억위안(+29% YoY) 기록 예상 항암제, 마취제, 조영제, 항염증, 심혈관 등 전 부문 고른 성장을 예상되며, 매출액 증가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항암제 자체개발 아파티닙의 정부 급여 등재 효과와 뉴라스타 바이오시밀러 19K, 아브락산 제네릭, 자체개발 EGFR/HER2억제제 피로티닙, PD-1억제제 캄렐리주맙 등의 매출 추가 발생 예상 중국 로컬 최고 R&D 능력 보유 향후 예정되어 있는 R&D 이벤트는 PD-1억제제 캄렐리주맙의 중국 CFDA 허가. 현재 CFDA의 허가 검토 중이며, 올해 말 혹은 내년 1분기 내 허가 예상 항서제약의 신약 R&D 파이프라인에는 다국적제약사 블록버스터 의약품과 동일한 기전의 약품(Me-too/Me-Better 신약)들 다수 포진 본 아이템들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계열이라는 점과 로컬 업체의 가격 경쟁력 및 영업력을 고려하면 항서의 장기 성장성은 매우 높음 단기적 불확실성에 대한 확인 필요, 매수 전략 권고 2018년, 항서제약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는 결과를 기록해왔고, R&D 이벤트도 예상 스케줄대로 순항 중  정부의 약가 규제 정책(33개 의약품 대량 구매 방안 등) 등 때문에 올 하반기 주가 급락 10월 중순~11월초 발표될 입찰 결과와 약가 인하 수준이 중요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항서제약 (600276 CH)  

석약그룹, 공격적 R&D 파이프라인 확충 진행 중

 정부 급여 효과 기반 실적 개선 지속 2018년과 2019년 매출액은 각각 212억 홍콩달러(+37% YoY), 261억 홍콩달러(+23% YoY), 지배주주 순이익은 37억 홍콩달러(+33% YoY), 47억 홍콩달러(+28% YoY) 기록 예상 혁신의약품 부문, NBP는 정부 급여 등재 효과로 시장 침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Doumeisu, Jinyouli의 정부 급여 등재 효과, 신제품 Keali 효과로 항암제 부문 성장 기대 직접 영업 위한 인력 확충 및 파이프라인 투자 증가에 따라 영업 비용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제품들의 고성장 및 고정비 효과로 이를 상쇄 시킬 전망 공격적 R&D 파이프라인 투자 2017년부터 R&D에 본격적 투자: 2017년 전체 매출액의 5.3%, 8.2억 홍콩달러(+102% YoY) 투자, 올해 전체 매출액의 6.5%, 13.8억 홍콩달러(+69% YoY)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 올해 1월 중국 이중항체 기업 YZY 지분을 일부 인수, 6월 중국 로컬 PD-1억제제 개발사 준시(Junshi)와 공동 개발 및 판매 파트너십 계약 체결, 9월 미국 베라스템과 PI3K inhibitor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 체결 임상3상, 상업화가 임박한 아이템은 항암제 PI3K억제제, 준시 PD-1과 Keali의 병용요법과 당뇨 치료제 GLP-1 유사체 rE4 등 단기적 불확실성에 대한 확인 필요, 매수 전략 권고 2018년, CSPC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기록해왔고, R&D 투자도 공격적으로 진행  10월 중순~11월초 발표될 입찰 결과와 약가 인하 수준 중요 단기적으로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 호실적 기반 공격적 R&D 파이프라인 확보, 이를 통한 중국 Top-Tier 제약사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석약그룹 (1093 HK)  

중국국제여행, 걱정보다 기대

 상해 국제공항 면세점 영업권: 면적 증가가 이익률 하락을 상쇄 올해 7월 동사가 지분 51%를 인수한 Sunrise상해가 상해 홍차오(虹桥) 및 푸동(浦东)국제공항 면세점 영업권 계약 완료 1) 푸동 T1 면세점(Sunrise상해 매출의 약 37%)은 19년 말까지 약 11.8%의 순이익률 유지되고, 2) 영업 면적 증가 + 19년 위성공항(卫星厅) 매출이 신규 반영된다는 점 고려 시 이익률 하락 상쇄 판단 실적 반영이 시작되는 19년 Sunrise상해의 매출은 136.6억위안, 순이익 7.9억위안으로 동사 전체 매출 및 순이익의 13%, 8% 차지, 실적 성장 견인 새 전자상거래 법: 단기 영향력은 제한적, 장기적으로 역내 면세점 이용 유인 확대 새 전자상거래법이 19년부터 시행될 예정. 법적 규제를 받지 않았던 대리 구매상(보따리상)과 웨이상(위챗 상인)까지 사업자 등록과 세금 납부가 의무화되는 것이 정책의 주요 포인트 해외 소비를 중국 내수로 돌리기 위한 것으로 판단 하이난 등 역내 면세점 이용 유인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중장기적 수혜 기대 면세 사업 부문 고성장 지속 전망, 합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국경절 연휴 성수기, 홍콩 공항 흑자 전환, 19년 상해국제공항 재입찰 건에 대한 매출 반영으로 면세 사업 부문의 고성장 지속 예상  2018년 매출은 430.0억위안, 순이익은 37.3억위안으로 각각 52.1%, 47.6%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컨센서스기준) 글로벌 1위 기업 Dufry와 호텔신라 모두 성장성이 동사에 뒤쳐지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현재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수준은 합리적으로 판단. 매수 관점 유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중국국제여행(601888CH)

하모닉드라이브, 보릿고개

 수주 부진 해소 기대 2017년 하반기부터 수주가 대폭 늘어났지만, 생산량이 충분치 않다 보니 제품 인도 시간이 크게 늘어남(평소 3개월 수준이던 인도 기간이 7~8개월까지 늘어남) 생산 적체가 해소되며 인도 시간이 줄어들고, 적극적인 수주 활동에 나설 수 있는 여건 형성 일본의 공작기계 수주도 올해 하반기가 모멘텀의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이에 맞춰 HDSI의 수주 회복도 예상 장기적인 감속기 수요 증가 예상, 생산능력 확대로 대응 세계 산업용 로봇 수요는 ‘20년까지 연평균 15% 증가할 전망 주요 IT/자동차 기업들의 2019F 설비투자비(CapEx) 증가율이 둔화될 위험이 있지만, 이미 약해진 수주 모멘텀은 이를 충분히 반영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2023년까지 감속기 생산능력을 현재의 4배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이제 시작된 폭발적인 이익 성장 주가는 올해 들어 51% 하락. 현재의 밸류에이션(2019F P/E 28배)은 오히려 과도하게 하락한 상태  꾸준한 실적 성장과 잠재적인 수주 회복 가능성은 주가의 반등으로 이어질 전망 화낙, 하모닉드라이브 등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들을 다시 주목할 때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하모닉드라이브 (6324 JP)  

베트남의 미래가 빈그룹에 달려있다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베트남도 언젠가는 중국처럼 글로벌 생산기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질 것. 값싼 노동력에만 의존하기에는 리스크가 큼 빈그룹은 이를 인지하고 전략적 방향을 재정립하여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음 향후 10년동안 3가지 사업 축을 통해 성장해 나갈 것. 1) 소매/숙박업(기존 사업), 2) 제조업(자동차, 스마트폰), 3) 기술관련 사업(AI, 소프트웨어 개발, 벤처투자 등) 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20년까지 빈그룹의 연평균 EPS 성장률은 54%로 전망 부동산 매매와 임대업에서 전체 실적을 이끌고, 소매업과 숙박업의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 고가 브랜드(빈홈즈)뿐만 아니라 실수요층 대상인 중저가 브랜드(빈시티, 해피타운)의 분양 성공 가능성에 부동산 매매부문의 실적 성장 전망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 주가는 연초 대비 46% 상승.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4월초까지 상승  국내 및 지역 경쟁사 대비 벨류에이션이 높음: 1) 베트남 내 압도적인 지배력, 2) 중장기 실적 성장에 대한 강한 신뢰 형성 때문 1) 소매업/숙박업의 실적 개선세, 2) 신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면 지지부진했던 주가는 강하게 반등할 것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그룹 (VIC VN)  

■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 2018년 글로벌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 기업별 향후 실적 전망, 현시점 주가 평가 및 투자 포인트

■ 2018년 3분기 프리뷰: 실적 불확실성 존재
■ 매출액 고성장에도 피할 수 없는 수익성 둔화 우려
■ 장기 성장성은 지속, 다만 단기 수익성 부담 존재

■ 클라우드 1위 마이크로소프트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AI 퍼스트’
■ Peer 평균 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 믿고 가는 대표 우량주

■ 20% 중반 대 탑 라인 성장 지속
■ 중국 로컬 최고 R&D 능력 보유
■ 단기적 불확실성에 대한 확인 필요, 매수 전략 권고

■ 정부 급여 효과 기반 실적 개선 지속
■ 공격적 R&D 파이프라인 투자
■ 단기적 불확실성에 대한 확인 필요, 매수 전략 권고

■ 상해 국제공항 면세점 영업권: 면적 증가가 이익률 하락을 상쇄
■ 새 전자상거래 법: 단기 영향력은 제한적, 장기적으로 역내 면세점 이용 유인 확대
■ 면세 사업 부문 고성장 지속 전망, 합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 수주 부진 해소 기대
■ 장기적인 감속기 수요 증가 예상, 생산능력 확대로 대응
■ 이제 시작된 폭발적인 이익 성장

■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 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