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

글로벌 주식

올해도 내 마음 속 1위 ‘항서제약’

 올해 자체 개발한 항암제 출시로 중국 제약 산업의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 2017년에 신약 출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성장률이 재차 20%를 초과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현재 17개의 혁신 신약이 임상 진행 중(신약 임상 실시 허가 9건, 복제약 임상 실시 허가 8건), 복제약 생산 허가 2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8건 완료 올해 자체 개발한 표적항암제 피로티닙과 면역항암제 SHR-1210 출시가 예상되면서 중국 제약 산업에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 로컬 제약사 연구개발 지원 정책 + 고령화 + 소득 증가의 최대 수혜주 중국 정부는 2015년부터 의약품 시장의 구조조정을 대대적으로 시행 신약이나 급수 복제약의 가격 보장과 시장 출시 가속화를 통해 로컬 제약사의 연구개발 능력 적극 지원 여기에 중국의 고령화 속도가 우리나라에 이어 두 번째라는 사실과 2017년에 1인당 GDP가 8천 달러를 돌파했음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탑픽은 항서제약 2017년 주가 82.4% 급등. 하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 2012년 이후 주가 계속 상승. 지난 해 적극적인 외국인 매수와 함께 주가 82.4% 상승  Wind 컨센서스 기준으로 2018년 예상 P/E는 54.3배, PEG 2.4배까지 상승 동사가 중국 제약사를 대표한다는 점과 블록버스터급 신약 개발을 통해 성장성이 크게 기대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프리미엄은 과도하지 않음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항서제약 (600276 CH)  

간질환 강자에서 항암제 신약 개발로 업그레이드 ‘중국생물제약’

 간질환 및 심뇌혈관 의약품 부문 1위 제약사 중약(中药) 기술을 이용한 의약품 제조와 퍼스트 제네릭에 특화된 제약사로, 중국 간질환 및 심뇌혈관 의약품 부문 시장점유율 1위 매출의 44.2%가 간질환 의약품에서 발생 테노포비르에 대해 로컬 제약사로는 다섯 번째로 판매 승인을 받았지만, 제네릭 일치성 평가는 처음으로 통과 상반기 표적항암제 안로티닙 출시로 항암제 신약 개발 회사로 도약 매출액 상위 제품들은 주로 간질환약이나 심뇌혈관제이지만, 항암제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 올해 출시가 예상되는 안로티닙을 중심으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할 계획 안로티닙은 말기 비소세포폐암(NSCLC) 3차 치료제로 임상 3상을 완료하고, CFDA에 신약 승인을 신청한 상태 안로티닙은 연조직육종·갑상선암·위암·소세포폐암·식도 편평상피암·간암 등 6종류의 암에 대해 임상 진행 중으로, 연조직육종은 내년에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 올해 신약 및 제네릭 출시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 그러나 비사업부문 투자는 리스크 중국 제약사 중 연구개발비와 판매비 지출 규모 최대  올해 5개 이상의 제네릭이 승인 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혁신 신약부터 신약, 제네릭에 이르기까지 신규 출시되는 의약품이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주식투자 등 비사업부문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점은 리스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중국생물제약 (01177 HK)  

혁신 신약을 찾기 시작했다 ‘석약그룹’

 R&D 투자 증가에 주목, R&D 파이프라인 투자 본격화 캐쉬카우 아이템에서 얻는 수익이 급증. 1월에 한 건의 바이오텍 지분인수 진행 CSPC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R&D 투자를 늘리기 시작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확보 의약품 매출 급증 지속 전망 자체개발 신약 NBP(뇌졸중)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항암제 매출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밸류에이션: R&D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전망 중국에서 혁신 신약 부문 R&D 경쟁력이 가장 높은 회사  최근 R&D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R&D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 기술 확보에도 적극적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점차 기업가치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는 우 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석약그룹 CSPC (1093 HK)  

중국을 대표하는 CDMO 유망주 ‘약명바이오’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에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2017년 8월 우시 공장이 다제내성 HIV 치료제 이발리주맙(ibalizumab) 생산을 위한 미국 FDA의 인증 전 검사(PLI) 통과 후, 2018년 3월 FDA의 생산 승인 2017년 12월 우시의 cGMP 공장이 바이오 의약품 3만L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가동 시작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을 뛰어넘어 바이오 의약품의 위탁 생산(CMO)까지 가능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발돋움 빠르게 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 바이오의약품의 생산 시장 규모는 2016년 약 640억 달러에서 2025년 약 1,440억 달러로 성장 예상 CMO의 경쟁력은 원가와 설비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 중국 바이오 의약품 판매 확대에 따른 기회를 충분히 누릴 것으로 예상 제약산업 역량 강화 정책과 글로벌 바이오텍의 중국 진출 관문 역할도 성장 동력 중국 정부는 의약품 임상시험 데이터의 신뢰성 제고와 일치성 평가 가속화 정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약 산업의 질적 성장 강조: 전문성이 확보된 동사 수혜 집중 예상  2017년 8월 미국 Arcus Biosciences와 항PD-1 항체 신약 GLS-010의 중국 외 지역에서 개발 및 상업화 권리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향후 마일스톤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약명바이오 (02269 HK)  

초고속 외형 성장 ’3S BIO’

 핵심 의약품 매출 증가 지속, 도입 신약 매출 급증 예상 TPIAO(혈소판 감소증): 경쟁 제품 대비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점유율 계속 확대 Yisaipu(자가면역질환): 중국에 최초 출시된 TNF-α억제제로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Byetta/Bydureon, Humulin(당뇨): GLP-1유사체 및 인슐린으로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약물 M&A를 통한 CDMO 사업 강화 및 시너지 발생 전망 캐나다 CDMO 업체 인수를 통해 혈액(Plasma) 제제 생산 기술 획득 기존 저분자 의약품 주사, 동물 세포 배양 기술과 더불어 바이오 의약품 전반을 아우르는 생산 기술 확보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자회사간 시너지도 기대 밸류에이션: 탑 라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각 전망 12개월 선행 PER 기준 약 31배 수준에서 거래. Peer 그룹 평균과 유사한 수준  탑 라인 고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주가의 우상향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3S BIO (1530 HK)

바이오시밀러의 새로운 강자 출현 ‘복성제약’

 중국 헬스케어 전 부문에서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기업 화학 의약품·바이오 의약품·중약·의료기기·의료 서비스·유통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 사업 영위 다양한 제약사를 비롯해 중국 최대 의약품 유통사 국약홀딩스, 중국 최대 의료용 미용 관리 시스템 기업 Sisram 메디칼, 중국 최고 민영 병원 United Family Hospital과 찬청의원 등 43개 기업의 자회사 및 관계회사 보유 2017년에는 인도 제네릭 기업인 글랜드 파마(Gland Pharma) 지분 74%를 11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활발한 해외 진출 추진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라인과 카이트파마의 CAR-T 상용화 합의로 성장 예약 자회사 헨리우스 바이오텍을 통해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라인 완성 자회사를 통해 2017년 1월 미국 카이트파마와 선불금 4천만 달러와 지원금 2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조인트벤처(지분권 동일) 설립 카이트파마의 CAR-T 치료제 액시캅타젠 실로로루셀(KTE-C19)과 2개의 T세포 수용체 후보물질의 중국 내 개발 및 상용화에 합의하면서, 면역세포치료제 부문에서도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그룹 회장 관련 리스크 존재. 그러나 최근 상황 고려 시 원만한 해결 가능성 높아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의 주식을 매입해 최대 주주 끊임없는 루머와 제재에도 불구 올해 추가로 해외 기업 M&A를 성사시켰다는 점을 고려하면, 복성그룹은 향후 정부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복성제약 (600196 CH_02196 HK)

R&D 능력으로 글로벌 시장 정면 승부 ‘베이진’

 글로벌 R&D 경쟁력 보유 중국 바이오텍 2017년 셀진 중국 사업을 인수(셀진은 베이진에 지분투자). 최근 레블리미드, 아브락산 등 판매 시작 자체 개발 신약 파이프라인을 best-in-class 목표로 개발 중 파이프라인 1, 2, 3 파이프라인 1_BTK 억제제, 자누브루티닙: 자누브루티닙은 임브루비카와 직접대조임상을 포함해 글로벌 임상3상 중이고, 올해 CFDA에 NDA 허가신청 기대 파이프라인 2_PD-1억제제, 티스렐리주맙: 셀진에 총 규모 약 14억달러(업프론트 $263mn)에 라이센싱 아웃된 아이템 파이프라인 3_PARP 억제제, 파미파립: 난소암에 대해 중국 pivotal 임상 진행 중, 글로벌 임상3상 계획 향후 전망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진전 및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 상승 기대  가장 기대하는 아이템은 자누브루티닙 임브루비카와의 직접 대조 임상에서 우월한 임상 결과를 도출할 경우 포텐셜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이진 (BGNE US)

제네릭계의 큰 별 ‘화해제약’

 선진국에서 다져온 기술력으로 안방도 접수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향 수출 비중이 60.8%에 달하는 제네릭 수출 전문 제약사 보유한 ANDA(미국 제네릭 허가) 의약품이 48개에 달하는데, 2017년에만 신규로 13개를 신청해서 사상 최대인 10개 취득 유럽 의약품 품질적합 인증서(COS)와 호주 의약품관리국(TGA) 등 국제 인증을 중국에서 가장 많이 받은 제약사로, 선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네릭을 국내로 들여오면서 2017년 국내 매출액이 48.1% 급증하는 등 빠르게 성장 제네릭 일치성 평가 통과 의약품이 중국 성장 이끌어 2017년 12월 CFDA는 처음으로 ‘제네릭 일치성 평가 통과 의약품 리스트’ 발표: 동사는 7개 의약품의 9개 규격 편입 미국 등 선진국에서 판매 중인 제네릭은 우선심사제도를 통해 국내 출시가 빨라지고 있고, 의약품 입찰 시에도 우대 정부의 의약품 관리 강화 트렌드에 힘입어 동사의 국내 제네릭 판매는 향후 2~3년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중국과 미국 판매 성장률 확대로 올해도 20%대 성장 전망 올해 국내외 판매 의약품 확대와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올해도 20%대의 매출액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제네릭과 원료의약품 판매에 따른 꾸준한 실적을 바탕으로 중형 제약사임에도 매년 현금배당 실시 무상증자도 비정기적으로 실시 중으로, 2017년에는 10주당 세전 2.0 위안의 현금배당과 2주의 무상증자 발표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화해제약 (600521 CH)

■ 목수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빚어낸 장난감
■ 품질 업그레이드로 이끈 레고의 세계화
■ 과학과 예술의 만남,기술과 디자인에 깃든 장인 정신

■ 중국 제약 바이오 산업 역사상 처음으로 전개되는 상승 사이클
■ Top Picks: 항서제약, 중국생물제약, 석약그룹, 약명바이오, 3S BIO
■ 관심종목: 복성제약, 베이진, 화해제약

■ 올해 자체 개발한 항암제 출시로 중국 제약 산업의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
■ 로컬 제약사 연구개발 지원 정책+고령화+소득 증가의 최대 수혜주
■ 2017년 주가 82.4% 급등. 하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

■ 간질환 및 심뇌혈관 의약품 부문 1위 제약사
■ 상반기 표적항암제 안로티닙 출시로 항암제 신약 개발 회사로 도약
■ 올해 신약 및 제네릭 출시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 그러나 비사업부문 투자는 리스크

■ R&D 파이프라인 투자 본격화, 투자 증가에 주목
■ 의약품 매출 급증 지속 전망
■ 밸류에이션: R&D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전망

■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에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 빠르게 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
■ 제약산업 역량 강화 정책과 글로벌 바이오텍의 중국 진출 관문 역할도 성장 동력

■ 핵심 의약품 매출 증가 지속, 도입 신약 매출 급증 예상
■ M&A를 통한 CDMO 사업 강화 및 시너지 발생 전망
■ 밸류에이션: 탑 라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각 전망

■ 중국 헬스케어 전 부문에서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기업
■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라인과 카이트파마의 CAR-T 상용화 합의로 성장 예약
■ 그룹 회장 관련 리스크 존재. 그러나 최근 상황 고려 시 원만한 해결 가능성 높아

■ 파이프라인 1, 2, 3: 각각 임상3상 진행 중,허가신청 예상, 임상3상 계획
■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진전 및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 상승 기대

■ 선진국에서 다져온 기술력으로 안방도 접수
■ 제네릭 일치성 평가 통과 의약품이 중국 성장 이끌어
■ 중국과 미국 판매 성장률 확대로 올해도 20%대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