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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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2019년 가이던스 하향조정

지난 금요일 브로드컴 실적이 나왔습니다.금요일 밤 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에, 대부분 반도체라든지 아날로그 업체들의 주가가 크게 하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분기 실적을 보시면 55.2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0.0% 성장하였지만 시장과 당사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반도체 부분이 생각보다 부진했고, 특히 Wireless 부분과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Storage 부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을 상쇄시켜 줬던 부분 중 하나가 지난 분기부터 좋아졌던 Network부분이 계속 좋아지고 있고,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 방향성 대부분이Network부분에 많이 쏠려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신제품이 출시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좋은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부분은 워낙 잘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보수적으로 가이던스를 주고 있지만, 매 분기마다 실적 갱신을 하면서 마진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의 경우 무역전쟁의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브로드컴이 실적을 계속 유지했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6월부터는 큰 업체를 중심으로 주문이 감소하고 있다고 느끼면서 가이던스를 지난 분기에 제시했던 245억달러에서 225억달러로 8.2%정도 하향 조정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3분기 넘어왔을 때, 많은 업체들이 재고를 소진하는데 많이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주문 보다는 재고를 소진하면서 위기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은 조금 힘들다고 보고 있습니다.대신에 매크로가 많이 변한다고 했을 때는 다시 재고를 빠르게 쌓아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탄력성은 더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은 높습니다. 하지만 3분기에는 모멘텀이 좀 적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업체는 단기간으로 모멘텀은 제한적이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중 하나가 배당수익률이 약 3.8% 정도 됩니다. IT 하드웨어쪽에서는 가장 높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동사의 주가는 2019년 P/E (Non-GAAP)기준 11배에 거래되고 있어 벨류에이션 부담은 낮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고려했을 때 매크로 이슈가 다시 돌아왔을 때는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 중에 하나이며, 내년에 올라오는 5G 관련해서도 수혜가 있기 때문에 중장기 관점에서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브로드컴(AVGO US)

마이크로소프트의 Build, 구글의 I/O와 지향점

지난 5월, 소프트업계와 인터넷업계의 두 거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6일부터 'Build 2019'라는 이름의 행사를, 구글은 5월 7일부터 'I/O 2019'라는 이름의 행사를 통해 각자가 지향하는 기술과 미래상을 제시했다. 양사 모두 클라우드에 기반한 AI를 주 내용으로 다루었으며, 접근성이라는 측면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나름의 방안을 제시했다. 비슷하면서도 미세한 차이를 보인 양사의 전략을 통해서 인터넷, 클라우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그림을 한 단계 더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5월 13일 현재 시가총액이 각각 9,557.8억 달러, 7,792.8억 달러에 달하는 초 거대기업이며, 애플, 아마존과 함께 전세계 시가총액 1위를 다투고 있는 기업이다. 양사 모두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기반의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있고 인도계 CEO가 회사를 이끌고 있는 공통점을 지닌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발효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 마이크로소프트의 Build 2019 ​ 마이크로소프트는 사티야 나멜라가 CEO로 취임하는 시점부터 클라우드에 집중해왔다. 5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거대기업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가 뚜렷한 결과물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미 시장의 평가는 나멜라 CEO의 출발 시점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꾸준한 주가 상승으로 이제 애플과 아마존을 제치고 미국시장 내 시가총액 1위 기업의 위치를 차지하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나멜라 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전략은 클라우드이다. 주력제품도 기존 Window(OS)에서 Azur(Cloud)로 바뀐 모습이다. 이번 행사에서 나멜라는 윈도우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클라우드 전략과 관련해 올해 집중하는 점은 '개방'이다. 향후 출시하는 제품의 성격을 개방적인 형태로 전개해 가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웹브라우저 에지를 Mac OS와 연동하도록 하겠다는 것은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Azur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스타벅스는 Azur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커피의 생산지부터 최종소비자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발표했다. Azur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하며 시장지배력을 높여갈 것으로 보인다. ​ ​ ​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트렌드인 클라우드 ​ 구글이 집중하고 있는 화두는 AI이다. 이번 구글 I/O 2019를 통해 소개한 구글의 전략은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구글의 장기인 AI를 접목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2018년에 소개되었던 사람 대신 전화를 걸어주는 AI기술이었던 듀플렉스는 더욱 진화해 '듀플렉스 온 웹'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진화는 물론 웹을 통해 영화, 렌터카 등을 직접 예약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자막(Live Caption) 기술 역시 AI 기반으로 모든 동영상에 지연없이 실시간으로 자막을 띄워주고 번역도 제공한다. 청각장애인과 난청환자들에게 콘텐츠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게 되면서 AI시대의 열매를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없이 제공하고자 하는 구글의 목표를 구체화한다. ​ 하드웨어에서도 AI기술의 채용이 두드러진다. 네스트 카메라, 구글 홈 허브, 구글 홈 맥스를 하나로 합친 '구글 네스트 허브 맥스'가 발표되었다.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가족 구성원 간에도 서로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지킬 수 있는 얼굴인식이 가능한 AI기기이다. 또한 가격진입장벽을 낮춘 스마트폰 픽셀 3A와 픽셀 3A XL도 공개했으며, 차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 안드로이드Q도 선보였다. 선다 피차이 구글 CEO는 AI, AR 등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접근성을 높인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천명했는데, 보다 보편적인 서비스의 표준이 되고자 하는 지향점이 잘 드러나고 있다. ​ ​ *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 기고 :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이영원 이사대우

테슬라-미국 판매 회복

    테슬라의 5월 미국 판매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회사 판매량이 분기 세 달을 놓고 보면 분기 마지막 달에 좀 많이 늘어나는 반면에 첫째달 둘째달이 좀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5월 판매랑과 비교를 할만한 시점을 지난 2월로 볼 수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지난 2월대비 100%이상 증가해서 굉장히 고무적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모델3 같은 경우 지난 5월달 1,3950대 미국에서 팔려서 지난 2월대비 140%증가, 지난 1분기의 수요공백에서 어느정도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현상은 6월달 판매실적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미국시장에서는 2분기내내 괜찮은 회복세를 보일 것이다” 라고 보고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수요가 4분기 이후로 이연 될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상하이에 공장을 짓고 있는데 이 공장에서 생산될 모델3에대해 사전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모델 3응 지금 살사람 같은경우 몇 달만기다리면 훨씬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발생할 수 있는 수요가 올해 연말 정도로 이연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모델3같은 경우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연말에 이연 된다 하더라도 테슬라 전체 판매량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긴 어렵다고 보고있으며, 상하이 공장 같은 경우에 설비투자 비용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생산원가가 4,000불이상 낮습니다.) 굉장히 이익 적인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기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이 회사의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5월판매 발표된 이후로 주가가 지난 3거래일 동안 괜찮게 반등을 했습니다. 일단 1분기 판매가 일시적으로 안좋았기때문에 수요 전망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커진 상태라고 보고있는데 미국판매량이 4월 회복 되는 모습을 보였고, 그렇기 때문에 1분기의 판매부진이 일시적 이였을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번에 증자를 통해서 자본확충도 완료를 했습니다. 27억불정도 증자를 했는데, 판매량이 다시 회복되며 현금흐름도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지금 주가는 굉장히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업체로서 장기 성장성을 주가가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TSLA US) - 미국 판매 회복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샤오미, 1Q19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샤오미 1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437.6억위안(+27.2% YoY, -1.5%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과 당사 예상을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생각보다 잘 팔렸습니다. 스마트폰 매출은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16.2%, 7.7% 각각 성장한 270.1억위안을 기록하였습니다. 브랜드 세분화 전략을 준비하기 위해 단 2개의 제품만 출시한 지난 분기와 달리 이번 분기에는 5~6개 정도 나오면서 어느정도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미드-하이엔드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 ASP를 높이는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IoT의 경우도 계속 잘 되고 있고, 특히 스마트 TV의 경우 중국에서 2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전년 동기대비 출하량도 거의 2배 이상 성장하면서 TV쪽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특히 예상 외로 잘 나왔던 부분 중 하나가 서비스 부분입니다.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31.7%, 5.4% 각각 증가한 42.6억위안을 기록했습니다. 서비스의 중심인 광고 부분은 좋지 않았지만 지난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한 금융 부분에서 가시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샤오미는 상장가격(HK$17)에서 41.9% 하락한 HK$9.87에 거래되고 있습니다.밸류에이션도 14.9배로 과거 대비해서 부담은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 보다는 수익성이 좀 더디게 올라가는 부분이 있고, 화웨이 이슈로 리스크가 부각이 된 부분도 있습니다.샤오미의 경우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이 거의 없어 화웨이와 같은 상황이 발행될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투자심리에는 부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단기간 주가는 매크로 영향에 더 크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샤오미 (1810 HK)

버버리(Burberry)보다는 루이비통(Louisvuitton)!

글로벌 럭셔리 업체 중 하나인 버버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버버리는 이미 잘 아시고 계시니까 회사 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은 없고, 전체 매출의 42%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퍼시픽에서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아메리카에서 23%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별로 보면 남성복이나 여성복 같은 의류쪽이 전체 매출액에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버버리는 다른 우량 럭셔리 업체들과 달리 중국 럭셔리 시장이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전세계 럭셔리 시장이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버버리는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주가흐름이 좋지는 않습니다. 지역별 매출 성장률을 보시면 다른 럭셔리 회사들은 10-15%정도 성장을 하고 있는 아시아 퍼시픽 시장에서도 5%정도 미만의 성장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유럽 쪽의 성장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품목별 성장률을 보셔도 아동복을 제외한 전체 매출의 50%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복, 남성복 전부다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 반기 실적을 보아도 2%정도 증가에 그쳤습니다. 영업이익도 지난 분기 대비 역성장을 하면서 낮아진 기대치는 충족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성장성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버버리가 굉장히 오래된 브랜드이고 대부분의 럭셔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인식 자체가 굉장히 진부한.. 특별한 것이 없는 이미지 입니다. 그래서 버버리는 2017년 CEO교체를 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교체하면서 로고 변경 및 마케팅 전략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지 않습니다.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은 증가를 하고 있는데 매출 성장은 비용 증가에 비해서 빨리 증가하지 못해서 실적이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주가 보시면 당기 2천 파운드에서 10%정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조정을 받았지만 저희는 업사이드보다는 다운사이드가 많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성장성이 특별히 높을 이유가 없고, P/E 밸류에이션을 보시면 21.6배 , 내년도 기준을 봐도 20.1배 입니다. 성장성이 더 높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루이비통이나 케링에 비해서도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버버리 같은 경우는 럭셔리 업체이지만 럭셔리 호황의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러한 비용증가 부분에 전체적인 이익성장이 낮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중국 매출 성장률을 보아도 전체적으로 15%정도 성장을 하고 있는데 버버리의 경우 5%밖에 성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럭셔리 업종에서는 버버리보다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고 이익성장률이 좀 더 높은 루이비통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버버리 (BRBY LN)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빈그룹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SK그룹이 빈그룹에 1.2조원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투자 타임라인을 한번 말씀 드리면, 지난 3월 14일날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계획을 결정 했습니다. 이 당시에 이제 전체주식수의 7.83%인 2.5억주를 주당 최소 10만동에 발행해서 증자규모 약25조동 될 것이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자금의 목적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 채무상환 이자지급이 약10조동 모회사 자회사 운용자금 약9조동 기술사업 자동차부문 그리고 스마트폰부문에 투자 약6조동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이 되었습니다.   이 공시가 난 일주일 뒤에 SK가 유상증자에 참여 할 것 이라고 언론을 통해서 전해 졌으며, 그리고 지난 목요일 (5월 16일) SK그룹이 실제로 VIC의 지분 2.057억주 전체 주식의 6.15%를 주당 113,000동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SK는 기존에 7.83%를 매입하기로 했었는데, 이보다 조금 줄어든 6.15%의 지분을 매입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올랐기 때문에 취득 주식수를 소폭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증자규모는 23조동, 원화로 약 1.2조원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매입 주체는 지난 10월달에 SK가 마산그룹지분 9.5%를 취득했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동일한 Sk동남아투자법인이 매입 주체가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매입이 완료되면 SK는 VIC의 창업주 회장 일가에 이어서 2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입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 2019년 2020년 P/E 각각 71배 35배에 거래중입니다.   그렇게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SK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성장잠재력이 높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고려할 시에 SK는 비싸지 않다 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에 1분기 실적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개발사업 같은 경우에는 입주 타이밍에 매출이 인식이 되서 1분기에는 조금 없었는데 2 ,3, 4분기에 다시 회복될 할 예정 입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을 제외한 순환매출 같은 경우에는 13.4조동으로 전년 동기대비해서 58% 증가를 했으며, 이점에 조금 주목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향후 실적에 대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빈그룹 (VIC VN)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9년 2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
■ 2019년 가이던스 하향조정
■ 단기 모멘텀 제한적, 배당수익률과 FCF는 긍정적

■ 독점 기술력인 포인티아지로 최고의 품질 완성
■ 크리스탈로 완성한 모두를 위한 다이아몬드
■ 한계를 허문 빛나는 크리스탈의 세계

■ 우리가 몰랐던 록히드마틴의 기업 이야기
■ 군용기, 미사일, 인공위성 등의 사업을 하는 미국 최대의 방위산업체
■ CEO는 1983년 록히드마틴에 입사한 메릴린휴슨

지난 5월, 소프트업계와 인터넷업계의 두 거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6일부터 'Build ...

■ 고무적인 5월 미국 판매
■ 중국 수요는 4분기 이후로 이연
■ 다시 일어선다

■ 양산차 시대를 활짝 연 헨리포드의 혁신
■ 전성기를 구가하며 자동차 산업의 새 역사 기록
■ 미래지향적인 포드의 기술력

■ 우리가 몰랐던 월트디즈니의 기업 이야기
■ 101 달마시안에 나오는 점을 모두 합하면?
■ 재미있는 디즈니 공주 이야기

■ 양호한 해외매출로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 성장성은 긍정적, 수익성은 아직

■ 영국 럭셔리 패션 업체,버버리
■ 더딘 실적 개선: 중국 럭셔리 시장에서 약화되고 있는 브랜드력
■ 루이비통(LVMH, MC FP)을 선호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 VIC의 3자배정 유상증자 타임라인
■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면 비싸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