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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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보는 외국환거래법상 신고·보고 의무사항

해외에 투자하는 등 외국환 거래를 할 때는 관련 규정을 더 꼼꼼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불법행위를 할 의도가 전혀 없더라도 신고·보고 의무를 준수하지 않으면 법적 제재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환 거래 시 놓치기 쉬운 신고·보고 의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2015년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거주자* 김씨. 그런데 투자 금액을 베트남으로 송금한 후 해당 외국환은행**장에게 외화증권 취득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과태료 100만 원을 냈다. 또 다른 거주자2) 이씨는 2016년 아들인 외국인 비거주자에게 경기도 소재 2억 원 상당의 국내부동산을 증여하면서 한국은행총재 앞 증여 신고를 누락해 400만 원의 과태료를 물었다. 이처럼 외국환 거래 시 법규를 잘 몰라 과태료를 물거나 거래 정지, 경고, 심하면 검찰 고발까지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외국환거래법규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분석해 보면 신규 신고를 누락하거나 이후 변경사항을 보고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흔히 놓치기 쉬운 신고·보고 사항을 거래 유형과 단계별로 살펴보자. * 외국환관리법에서는 외국환거래의 당사자가 되는 대상을 거주자와 비거주자로 구분한다.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구분하는 기준은 국적보다는 ‘경제적 활동’에 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국민이라도 해외 기업에 근무하거나 2년 이상 체류 목적으로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은 비거주자이고, 외국인이라도 우리나라 기업에 근무하거나 우리나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거주자다. ** 정부의 인가를 받아 외국환 업무를 보는 은행. 외환은행,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 수협, 축협 등이 이에 해당한다. 거주자가 단 1달러라도 해외직접투자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외국환은행장에게 신고하고, 현지법인의 자회사 설립, 거주자에 대한 현지법인의 지분 양도 등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외국환은행장에게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해외직접투자자는 신고 후 증권취득보고서, 송금보고서, 연간사업실적보고서, 청산보고서 등을 외국환은행장에게 제출해야 하며, 투자 후 투자단계별로 신고내용을 이행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외국환은행장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다. 거주자가 해외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매입할 때마다 외국환은행장 또는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해야 하며 최초 부동산 취득 신고 이후에도 정해진 기간 내에 해외부동산 취득보고, 수시보고, 처분보고를 해야 한다. 반대로 비거주자도 국내에 있는 부동산 등을 취득하고자 하면 외국환은행장 또는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를 해야 한다. 외국인인 비거주자는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른 신고와 별개로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신고하면 된다.     ① 해외예금거주자가 비거주자와 외화 예금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외국환은행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비거주자 신분일 당시 개설하여 거래했던 예금계좌라도 거주자 신분으로 변경되었다면, 그 이후의 예금거래에 대하여는 신고 할 의무가 있다. ② 증권 취득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증권을 취득하고자 할 때는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한다. 비거주자로부터 주식을 취득할 때 지분율이 10% 이상이면 외국환은행장 앞 해외직접투자 신고대상이지만, 10% 미만 취득은 한국은행총재 앞 증권취득 신고사항에 해당한다. ③ 금전대차자본거래 신고내용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는 변경사항 및 변경사유를 첨부하여 신고(수리)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이때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영리법인 등이 비거주자로부터 외화자금을 차입하는 경우에는 외국환은행장에게 신고할 의무가 있다. 다만, 3천만 달러(최근 1년간 누적차입금액포함)를 초과하여 차입하는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하여 기재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한편, 개인이나 비영리법인이 비거주자로부터 외화자금을 차입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하여 한국은 행총재에게 신고한다. ④ 증여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증여할 때는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해야 한다. 그러나 반대로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증여를 받는 경우에는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국내 부동산을 증여받은 외국인 비거주자의 경우에는 별도로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해야 한다. ⑤ 채권·채무 상계거주자가 비거주자와 채권·채무를 상계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이때 양자간 상계는 외국환은행장 앞 신고대상, 다수 당사자 간 상계 등은 한국은행총재 앞 신고대상이다.  * 출처 : 금융감독원 “금감원 이야기” VOL101

올해도 내 마음 속 1위 ‘항서제약’

 올해 자체 개발한 항암제 출시로 중국 제약 산업의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 2017년에 신약 출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성장률이 재차 20%를 초과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현재 17개의 혁신 신약이 임상 진행 중(신약 임상 실시 허가 9건, 복제약 임상 실시 허가 8건), 복제약 생산 허가 2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8건 완료 올해 자체 개발한 표적항암제 피로티닙과 면역항암제 SHR-1210 출시가 예상되면서 중국 제약 산업에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 로컬 제약사 연구개발 지원 정책 + 고령화 + 소득 증가의 최대 수혜주 중국 정부는 2015년부터 의약품 시장의 구조조정을 대대적으로 시행 신약이나 급수 복제약의 가격 보장과 시장 출시 가속화를 통해 로컬 제약사의 연구개발 능력 적극 지원 여기에 중국의 고령화 속도가 우리나라에 이어 두 번째라는 사실과 2017년에 1인당 GDP가 8천 달러를 돌파했음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탑픽은 항서제약 2017년 주가 82.4% 급등. 하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 2012년 이후 주가 계속 상승. 지난 해 적극적인 외국인 매수와 함께 주가 82.4% 상승  Wind 컨센서스 기준으로 2018년 예상 P/E는 54.3배, PEG 2.4배까지 상승 동사가 중국 제약사를 대표한다는 점과 블록버스터급 신약 개발을 통해 성장성이 크게 기대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프리미엄은 과도하지 않음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항서제약 (600276 CH)  

간질환 강자에서 항암제 신약 개발로 업그레이드 ‘중국생물제약’

 간질환 및 심뇌혈관 의약품 부문 1위 제약사 중약(中药) 기술을 이용한 의약품 제조와 퍼스트 제네릭에 특화된 제약사로, 중국 간질환 및 심뇌혈관 의약품 부문 시장점유율 1위 매출의 44.2%가 간질환 의약품에서 발생 테노포비르에 대해 로컬 제약사로는 다섯 번째로 판매 승인을 받았지만, 제네릭 일치성 평가는 처음으로 통과 상반기 표적항암제 안로티닙 출시로 항암제 신약 개발 회사로 도약 매출액 상위 제품들은 주로 간질환약이나 심뇌혈관제이지만, 항암제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 올해 출시가 예상되는 안로티닙을 중심으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더욱 강화할 계획 안로티닙은 말기 비소세포폐암(NSCLC) 3차 치료제로 임상 3상을 완료하고, CFDA에 신약 승인을 신청한 상태 안로티닙은 연조직육종·갑상선암·위암·소세포폐암·식도 편평상피암·간암 등 6종류의 암에 대해 임상 진행 중으로, 연조직육종은 내년에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 올해 신약 및 제네릭 출시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 그러나 비사업부문 투자는 리스크 중국 제약사 중 연구개발비와 판매비 지출 규모 최대  올해 5개 이상의 제네릭이 승인 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혁신 신약부터 신약, 제네릭에 이르기까지 신규 출시되는 의약품이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주식투자 등 비사업부문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점은 리스크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중국생물제약 (01177 HK)  

혁신 신약을 찾기 시작했다 ‘석약그룹’

 R&D 투자 증가에 주목, R&D 파이프라인 투자 본격화 캐쉬카우 아이템에서 얻는 수익이 급증. 1월에 한 건의 바이오텍 지분인수 진행 CSPC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R&D 투자를 늘리기 시작 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확보 의약품 매출 급증 지속 전망 자체개발 신약 NBP(뇌졸중)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항암제 매출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밸류에이션: R&D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전망 중국에서 혁신 신약 부문 R&D 경쟁력이 가장 높은 회사  최근 R&D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R&D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 기술 확보에도 적극적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점차 기업가치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는 우 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석약그룹 CSPC (1093 HK)  

중국을 대표하는 CDMO 유망주 ‘약명바이오’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에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2017년 8월 우시 공장이 다제내성 HIV 치료제 이발리주맙(ibalizumab) 생산을 위한 미국 FDA의 인증 전 검사(PLI) 통과 후, 2018년 3월 FDA의 생산 승인 2017년 12월 우시의 cGMP 공장이 바이오 의약품 3만L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가동 시작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을 뛰어넘어 바이오 의약품의 위탁 생산(CMO)까지 가능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발돋움 빠르게 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 바이오의약품의 생산 시장 규모는 2016년 약 640억 달러에서 2025년 약 1,440억 달러로 성장 예상 CMO의 경쟁력은 원가와 설비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 중국 바이오 의약품 판매 확대에 따른 기회를 충분히 누릴 것으로 예상 제약산업 역량 강화 정책과 글로벌 바이오텍의 중국 진출 관문 역할도 성장 동력 중국 정부는 의약품 임상시험 데이터의 신뢰성 제고와 일치성 평가 가속화 정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약 산업의 질적 성장 강조: 전문성이 확보된 동사 수혜 집중 예상  2017년 8월 미국 Arcus Biosciences와 항PD-1 항체 신약 GLS-010의 중국 외 지역에서 개발 및 상업화 권리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향후 마일스톤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약명바이오 (02269 HK)  

초고속 외형 성장 ’3S BIO’

 핵심 의약품 매출 증가 지속, 도입 신약 매출 급증 예상 TPIAO(혈소판 감소증): 경쟁 제품 대비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점유율 계속 확대 Yisaipu(자가면역질환): 중국에 최초 출시된 TNF-α억제제로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Byetta/Bydureon, Humulin(당뇨): GLP-1유사체 및 인슐린으로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약물 M&A를 통한 CDMO 사업 강화 및 시너지 발생 전망 캐나다 CDMO 업체 인수를 통해 혈액(Plasma) 제제 생산 기술 획득 기존 저분자 의약품 주사, 동물 세포 배양 기술과 더불어 바이오 의약품 전반을 아우르는 생산 기술 확보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자회사간 시너지도 기대 밸류에이션: 탑 라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각 전망 12개월 선행 PER 기준 약 31배 수준에서 거래. Peer 그룹 평균과 유사한 수준  탑 라인 고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주가의 우상향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3S BIO (1530 HK)

바이오시밀러의 새로운 강자 출현 ‘복성제약’

 중국 헬스케어 전 부문에서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기업 화학 의약품·바이오 의약품·중약·의료기기·의료 서비스·유통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 사업 영위 다양한 제약사를 비롯해 중국 최대 의약품 유통사 국약홀딩스, 중국 최대 의료용 미용 관리 시스템 기업 Sisram 메디칼, 중국 최고 민영 병원 United Family Hospital과 찬청의원 등 43개 기업의 자회사 및 관계회사 보유 2017년에는 인도 제네릭 기업인 글랜드 파마(Gland Pharma) 지분 74%를 11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활발한 해외 진출 추진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라인과 카이트파마의 CAR-T 상용화 합의로 성장 예약 자회사 헨리우스 바이오텍을 통해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라인 완성 자회사를 통해 2017년 1월 미국 카이트파마와 선불금 4천만 달러와 지원금 2천만 달러를 투자해서 조인트벤처(지분권 동일) 설립 카이트파마의 CAR-T 치료제 액시캅타젠 실로로루셀(KTE-C19)과 2개의 T세포 수용체 후보물질의 중국 내 개발 및 상용화에 합의하면서, 면역세포치료제 부문에서도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그룹 회장 관련 리스크 존재. 그러나 최근 상황 고려 시 원만한 해결 가능성 높아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의 주식을 매입해 최대 주주 끊임없는 루머와 제재에도 불구 올해 추가로 해외 기업 M&A를 성사시켰다는 점을 고려하면, 복성그룹은 향후 정부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복성제약 (600196 CH_02196 HK)

■ 해외직접투자를 할때
■ 해외부동산을 거래할 때
■ 거주자와 비거주자 간의 거래

■ 패션의 '시간'에 주목하는 시각
■ 트렌드 흐름을 놓치지 않는 생산 시스템
■ 본사의 글로벌 직영 전략 & 감각적인 매장 중심형 마케팅

■ 목수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빚어낸 장난감
■ 품질 업그레이드로 이끈 레고의 세계화
■ 과학과 예술의 만남,기술과 디자인에 깃든 장인 정신

■ 중국 제약 바이오 산업 역사상 처음으로 전개되는 상승 사이클
■ Top Picks: 항서제약, 중국생물제약, 석약그룹, 약명바이오, 3S BIO
■ 관심종목: 복성제약, 베이진, 화해제약

■ 올해 자체 개발한 항암제 출시로 중국 제약 산업의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
■ 로컬 제약사 연구개발 지원 정책+고령화+소득 증가의 최대 수혜주
■ 2017년 주가 82.4% 급등. 하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

■ 간질환 및 심뇌혈관 의약품 부문 1위 제약사
■ 상반기 표적항암제 안로티닙 출시로 항암제 신약 개발 회사로 도약
■ 올해 신약 및 제네릭 출시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 그러나 비사업부문 투자는 리스크

■ R&D 파이프라인 투자 본격화, 투자 증가에 주목
■ 의약품 매출 급증 지속 전망
■ 밸류에이션: R&D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전망

■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에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 빠르게 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
■ 제약산업 역량 강화 정책과 글로벌 바이오텍의 중국 진출 관문 역할도 성장 동력

■ 핵심 의약품 매출 증가 지속, 도입 신약 매출 급증 예상
■ M&A를 통한 CDMO 사업 강화 및 시너지 발생 전망
■ 밸류에이션: 탑 라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각 전망

■ 중국 헬스케어 전 부문에서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기업
■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라인과 카이트파마의 CAR-T 상용화 합의로 성장 예약
■ 그룹 회장 관련 리스크 존재. 그러나 최근 상황 고려 시 원만한 해결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