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채권

사우디아라비아(USD 표시) 국채 소개

2018.11.5(월) 국가 개관 경제 현황 ① 주요 경제지표 현황 및 전망 경제 현황 ② 사우디아라비아는 중요 에너지 자원 생산국-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의 10% 차지   원유 : 생산량 세계 2위 (13.2%) , 매장량 세계 2위 (15.7%)   천연가스 : 생산량 세계 8위 (3.01%)- 주요 산유국의 1일 생산량 (단위 : 배럴, 일)   러시아 1,111만 / 사우디 1,006만 / 미국 874만 / 이라크 435만 / 중국 399만 / 이란 380만* 출처 : Bloomberg, 2016년 기준 유가 수준이 경제 성장과 재정 수입을 크게 좌우- 원유, 가스 등 에너지 부문이 GDP의 45%, 수출의 90%, 재정 수입의 90% 차지 (2015년 기준)- 반면, 제조업 비중은 GDP의 11.3%, 이중 50%는 석유화학 관련 산업으로 취약- 저유가 추세 지속에 따른 재정 지출 합리화 노력 : 부가세 도입, 미개발 토지에 대한 세금 징수, 전기, 가스, 유류 등의 보조금 삭감, 공무원 임금 삭감, 국가 산업의 민영화 등을 통한 재정 수익 다변화와 정부 부처의 신규 프로젝트 중지, 설비 구매 및 신규 인원 충원 금지 등의 재정 지출 합리화 추진 계획* 출처 : KOTRA 경제 현황 ③ 동종 신용등급 국가 대비 큰 경제 규모 (GDP) 경제 현황 ④ 원유 가격 추이 경제 현황 ⑤ 재정 및 경제의 과도한 원유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 진행- Saudi Vision 2030   2016년 4월 과도한 원유 의존 경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계획, 기존 경제개발계획인 ‘Long Term Strategy 2024’를 대체- 국가개혁계획 2020 (National Transformation Plan 2020)    Saudi Vision 2030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 행동 계획  총 534개의 개혁 프로젝트 이행, 약 715억 달러의 예산 배정 경제 현황 ⑥ 젋은 인구 구조,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개발 노력-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   15세 미만 인구가 31%를 차지하는 젊은 국가. 교육, 훈련을 통한 장기 성장 동력 마련 가능- 교육 훈련 및 자국민 고용 증대를 위한 노력 지속    국왕이 직접 교육 및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 2016년 예산 중 교육 부분 22.8% 차지   민간부문에서의 자국민 고용증대를 위한 노동정책 적극 추진    사우디제이션 (사우디인 의무 고용) : 이동통신 단말기 소매, 수리업 부문 자국민 교육 훈련 강화, 자국민 고용 위반자 형벌 강화  중개 종목 중개 가능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채권 신용 등급 산정일 (Moody’s / S&P / Fitch) : 2016.10.24 / 2016.02.17 / 2017.03.22 ※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 (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사우디아라비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 (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97호 (2018.11.02)

비과세 + 연 10%대 금리 브라질 채권 소개

2018.10.22(월) 브라질 경제 환경 경제 자원- 농림수산 - 광물·에너지 브라질 국채 채권명의 비밀 브라질 국채(이표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브라질 국채(물가채)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투자포인트 브라질 국채 투자 매력 브라질 국채 중개 종목 라인업 브라질 국채 중개 종목 라인업*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비과세 혜택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1991.11~)에 의거하여 브라질에서만 과세- 브라질 정부는 외국인의 국채 이자소득에 비과세   ->브라질국채 투자 시 완전 비과세 (단, 법인은 이자소득만 비과세)   ※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비과세 적용사항은 향후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브라질 조세 법안 변경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토빈세 (Tobin’s tax)- 단기 투기성 외환거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을 말하며 투자성 자본의 유출입을 막으려는 취지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 미국 예일대 교수가 1972년 프린스턴대 강연에서 처음 주장해 만들어진 세금이다.긍정적 요인 : 적극적인 물가 관리 인플레이션, SELIC 금리- 브라질 경제의 가장 큰 취약점은 물가, 1999년 부터 물가안정 목표제도 시행 (물가 억제 기준치 : 4.50%/2019년 1.25%,2020년 4.00%, 허용 한도 : ± 1.50%, 現 3.00 ~ 6.00%)- 지난 정권에서도 경기 침체에도,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 (7.25 → 14.25%)- 2017년 초 물가 목표 범위 내로 진입 (→ 2017년 2.95% : 물가안정 목표제도 시행 이후 사상 처음 억제 기준치 하회)- 2018년 물가상승률 4.15% 예상 (브라질 중앙은행 2018.08.10 기준)- 물가 안정으로 2016년 10월부터 12차례 연속 SELIC 금리 인하 (14.25 → 6.50%) 후 3차례 동결 긍정적 요인 : 국제 수지 Turn Around 경상수지 무역수지 브라질 헤알화 절하, 국제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라 경상수지는 2014년을 저점으로 반등 → 환율에 긍정적인 요인- 브라질 내수시장, 중남미 교두보로서 브라질의 중심적 위치 등으로 연 8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FDI, 외국인직접투자)는 지속적으로 유입- 1993년 말 당시, 브라질은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美 연준의 금리 인상이 맞물리면서 자본유출 (단기외채 315억 달러 > 외환보유고 306억 달러), 경기 침체를 경험했지만, 현재는 외환 보유고 3,757억 달러 (2018.07.31 기준), 안정적인 채무구조 (단기외채 569.9억 달러, 2017.12 기준) 등으로 외환 위기 가능성 희박 부정적 요인 : 재정건전성 악화 GDP 대비 정부 부채 GDP 성장률 GDP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용 2016년도 -3.5%에 달하는 경기 침체와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부채비율 증가현 상황이 지속할 경우 GDP 대비 정부 부채는 2018년 87.7%까지 증가 (IMF)→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용 高 (고령층 연금지출 부담)→ 대선, 총선 (2018년 10월) 이후 차기 정부에서 연금개혁안을 통과시킨다면 외국인직접투자 (FDI), 포트폴리오 자금 유입 증가 가능성 高 부정적 요인 : 실업률 악화 실업률-서비스업, 제조업을 중심으로 정규직 고용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실업률은 고공 행진- 2013년 12월 6.2% → 2017년 3월 13.7% 지속적으로 상승 → 2018년 8월 12.1%로 1.6%p 하락- 경제 회복과 함께 고용환경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브라질 거시 경제 지표 세계 10위의 외환보유고 외환보유고의 절반이 되지 않는 단기 대외 채무 브라질 외환보유고는 3,757억 달러로 세계 10위, 단기 대외채무는 외환보유고의 50% 미만- 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세 지속, 주요 원자재 수출국인 브라질에게 유리-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10월 선거 이후 해소될 것으로 예상 은퇴만을 기다리게 하는 브라질 연금제도 유럽 주요국과의 소득대체율 비교- 브라질 연금의 소득대체율 (Replacement Ratio)   → 주요국 대비 매우 상당히 높은 수준 (76%) 글로벌 주요국 평균 은퇴 연령 - 평균 은퇴 연령 (Average retirement age for man)  → 브라질 국민들의 은퇴 연령은 다른 국가들보다 꽤 빠른편 (59.4세) 높은 소득대체율과 이로 인한 빠른 은퇴로 인해 브라질 저축 감소가 나타났고, 브라질 정부는 이러한 트렌드가 브라질 금리 상승과 생산 (output) 위축 등을 유발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 신용등급 현황 브라질 신용등급 현황 연금개혁안 여론 의견 추이 S&P 브라질 신용등급 BB에서 BB- (전망 Stable)로 변경 - S&P는 1월 12일 (브라질 현지 1월 11일) 브라질의 신용등급 (로컬·해외 통화)을 BB에서 BB-로 강등 - 테메르 정부의 구조개혁 노력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자, 부채확대를 억제할 법안 처리 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것이 강등 배경 - 글로벌 신평사들은 연금개혁의 2017년 통과가 필요하다고 압박해왔기 때문에 이번 등급 강등은 어느 정도 예상된 걸로 판단 - 반면 Moody’s (브라질 현지 4월 10일)는 ① 재정 균형을 위한 개혁에 대한 기대감, ② 국가 채무 안정적인 모습 → 전망 상향 조정 브라질 선거 일정 대선 일정 브라질 선거 하원 : 우파 진영 과반 (50.3%) 차지 대선 결선 투표 여론조사 추이 참고 : 부패와의 전쟁 ‘라바 자투 (Lava Jato)’ ① 라바 자투 (Lava Jato : 세차용 고압분사기)란? 브라질에서 벌어지는 역대 최대의 부패 수사부패 수사 Story 요약2014년 3월 : 연방경찰은 사업가 Alberto Youseff와 페트로브라스 전 임원 Paulo Costa을 돈세탁 혐의로 체포(시작은 돈세탁)2014년 4월 : 연방경찰에서 국영 에너지 회사 페트로브라스 본사 압수 수색→ 페트로브라스가 건설 관련 계약 수주의 대가로 브라질의 대형 건설업체인 오데브레시를 포함한 기업들로부터 뇌물 수수를 받은 정황 포착 2015년 3월 : 페트로브라스 스캔들 관련 현직 정치인 54명 조사(정치권까지 얽히기 시작)2015년 4월 : 브라질 노동자당 (PT)의 회계담당자, 페트로브라스 뇌물수수혐의로 체포됨2016년 2월 : 호세프 전 대통령의 대선 캠프 홍보 담당자였던 Joao Santana 체포됨 2016년 3월 : 뇌물수수 혐의로 룰라 전 대통령 소환(대중은 충격)2016년 8월 : 경제난을 극복할 능력도 없는 좌파가 부패하기까지 했다는 비판에 브라질 최초의 여성대통령 호세프 탄핵, 테메르 대통령 승계(좌파 정권 위기) 부패와의 전쟁 ‘라바 자투 (Lava Jato)’ ② 2017년 5월 : 테메르 대통령 부패스캔들 발생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폭로로 테메르 대통령의 사실상 승리)2017년 7월 : 룰라 전 대통령이 오데브레시로부터 복층 아파트 (약 69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9년 6개월 실형 선고 (2018년 1월 말 2심 재판에서 12년 1개월 선고) 2018년 4월 :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룰라의 ‘불구속 요청’ 기각(룰라의 대통령 후보 등록 가능성 희박해짐) 라바 자투 (Lava Jato) 부패 수사 진행 결과 119명에게 실형 선고 (1인당 평균 15년형) (이외에 돈세탁, 마약 밀매, 금융관련법 위반 등 혐의로 289명이 재판을 기다리는 중)현재 유력 정치인 47명 (상하원 의원 44명 및 주지사 3명)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부패 수사를 통해 지금까지 115억 헤알 (약 3조7천767억 원)을 국고에 환수콜롬비아 現 대통령과 페루 前 대통령 포함한 외국 정상들과 12개 이상의 기업들이 라바 자투 (Lava Jato) 부패 수사에 연루국민들의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 추락 (뚜렷한 대선주자가 없는 상황)라바 자투 (Lava Jato)를 진행한 조아킹 바르보사 급부상 → 2차 결선 투표까지 갈 경우 당선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대선 출마 포기 (2018.05.08) 투자 시 체크포인트 : 환율 변동 리스크 BRL /KRW 환율 추이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브라질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과세 및 비과세 내용이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법률,정책 등의 변경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9.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63호 (2018.10.22)

러시아 국채 소개

2018.10.19(금) 러시아 경제 현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주력산업 : 천연가스, 석유, 화학, 금속, 석탄, 방산, 우주항공, 핵에너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보유하여 자원 매장량이 풍부   * 전세계 ‘원유’ 생산의 12.4% 차지 (세계 2위)     * 전세계 ‘천연가스’ 생산 16.3% 차지 (세계 2위)  유가수준이 경제 전반과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침- 국가경제가 에너지 부문에 크게 의존하여 국제 에너지 시장의 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이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큰 경제구조- 러시아 에너지부에 따르면, 러시아는 2016년 기준으로 원유, 천연가스 및 광물 부문이 GDP의 22.6%, 정부 재정의 38%, 수출의 56.9% 비중을 차지하는 ‘자원 에너지 산업’ 중심- 국제유가의 변동에 따라 에너지 부문이 주요 경제지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변동 (2015년 에너지 부문은 GDP의 27%, 세수의 43%, 수출의 63%를 차지하였음)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유가 변동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14년 서방(미국, 유로존)의 경제제재 실시(금융,방위,에너지 협력금지): 대 EU 수출액, 무역수지 급감 - 재정 지출 급증 : 크림반도에 대한 재정 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4년 이후, 해외자본 유출 ➜ 루블 환율 급등 ➜ 소비자물가 급등 ➜ 내수 위축 ➜ GDP 급감 ➜ 국가신용등급 하락 으로 이어지는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 재정수지 전망: 2016년 GDP 대비 -3.9%로 확대되었으나, 2018년에는 -2~-1%대로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 채무 비율 유지: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가장 낮은 편 성장기대는 높지 않으나 2017년부터 플러스 성장 예상-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2%로 추정 : 2017~18년에는 1.6~1.8% 성장 예상- 다만,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 물가는 2015년 이후 큰 폭 하락 (2016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 대에서, 점차 남아져 올해 2018년도는 2~3%대로 예상) 15년도 높았던 물가에 대한 부담은 빠르게 안정화되었으나, 최근 서방 제재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서방의 대 러시아 제재와 러시아의 대응 제재로 인한 교역 제한-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시작된 러시아의 기업인들과 에너지, 군수, 금융 등 기업들에 대한 EU와 미국의 대러 제재가 지속되고 있음-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EU 회원국, 호주, 미국 등으로부터의 식료품, 농산물 수입 금지 조치   * 2018년 5월, 러시아 정부는 ‘제재대응법’ 제정을 통해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외국 기업이나 기업인에 대한 제재 대응 추진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서방과의 관계 악화 이후 아태지역에 대해 신동방정책 적극 추진- 중국과 협력 강화 : 중국은 에너지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러시아의 극동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 시베리아 가스전에서 중국으로 가스를 공급하게 될 가스관 건설공사가 2014년 착공되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음-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러시아 금융시장 현황 USDRUB 환율 추이- 루블화는 `14년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 전환, `18년 2월에는 14년 만에 최고 환율 기록 - 국제유가 반등, 금리 인상 효과 발생 등으로 달러당 64~68루블 수준에서 최근 횡보 기준금리 현황-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이를 방어하기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기준금리를 10.5%에서 17%로 인상함-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4년 비정상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되돌림으로, ’15년에 급격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 `18년 10월 현재 기준금리는 7.50%이며, 9월 루블하 가치절하와 인플레이션 상승 억제를 위해 25bp 인상함(7.25% → 7.50%). 이는, 2014년 말 이후 첫 금리인상이었음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음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 S&P는, `18년 2월에, 외화통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B- Stable (안정적)로 등급을 상향함. 또한,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도 BBB- Stable에서 BBB Stable로 등급을 상향함-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Moody’s는 `18.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중개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

미국 국채는 최고의 안전자산! 최고의 유동자산!

2018.10.19(금) 미국 국채 소개 미국 국채(US Treasury) -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채무증권 - 발행 만기에 따라 Treasury-Bill, Treasury-Note, Treasury-Bond로 불림   * Treasury-Bill: 1년 이하 3, 6, 9, 12개월 단기채권(할인채)   * Treasury-Note: 1년 초과 ~ 10년 이하 중기채권   * Treasury-Bond: 10년 초과 장기채권 미국 국채 발행시장 - 발행잔고 : 약 15.3조달러 (2018년 8월 기준) - 2018년 발행량* : 약 1.8조 달러 * 2018.01~2018.08, 만기1년 초과 기준 미국 국채 유통시장 - 세계최고의 거래량 : 미국채 시장조성자(Primary Dealer)간 거래량만으로도, 일 평균거래량 4,900억 달러에 달함 미국 국채 관련 파생상품 시장 - 미 국채선물 (시카고상품시장(CME)에 상장) - 만기에 따라 2년 선물, 5년 선물, 10년 선물, 30년 선물 상장되어 거래 중 - 장외에서 금리스왑, 금리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높은 신용 등급과 전세계 주요 기관 투자자 보유 Aaa(무디스 기준) 등급의 채권 - 기축통화를 보유한 미국 정부가 지급 보증하는 금리자산 - 국가신용등급이 최고 수준인 Aaa등급 : 무디스 Aaa, 스탠더드앤푸어스 AA+, 피치 AAA ※ 주요국 국가신용등급(무디스기준): 독일 Aaa, 한국 Aa2, 영국 Aa2, 프랑스 Aa2, 일본 A1 신용등급 대비 높은 수익률 - 10년 만기 매매금리: 2.96% - 독일 10년 : 0.53%, 일본 10년: 0.16%, 한국 10년: 2.45% 각국 중앙은행 및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 투자 및 보유 - 미 정부채 $17.0조 중 외국인투자자 $6.4조(38%), 내국인 $7.3조(43%) 균형 - 자국민(유권자)과 사회보장기금, 연준이 보유해 유지 노력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풍부한 유동성과 낮은 거래 비용 전세계 주요 금융 기관에 의해 23시간 거래- 뉴욕 ⇒ 도쿄 ⇒ 런던 으로 이어지는, 23시간 시장 운영- 중앙은행,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기관 투자자들 매매 참여, 풍부한 유동성 보유 및 2~5센트 수준의 매수/매도 호가 차이로 거래 비용이 낮음   리스크 관리 용이- 관련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하여, 미국채 투자 관련 주요 리스크를 손쉽게 관리 할 수 있음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투자포인트 ①: 분산투자를 통한 수익 및 안정성 향상 미국채 투자: 선진국 국채 + 미 달러화 투자- 글로벌 금융시장 악화 시, 선진국 국채 및 달러화의 매력도 증가 - 미국채 투자를 통해, 주식 등 위험자산 위주 투자 포트폴리오에 안정성을 더할 수 있음 과거 금융위기 시 S&P 500 지수, KOSPI 지수, USD/KRW, 미국채 10년 금리 (역축) 추이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투자포인트 ②: ‘판매’를 통한 고객 편의 증대 당사 계정을 통해 판매 재고를 확보, 고객 거래 편의 향상 - 소액 거래 가능 - 매수-매도 스프레드가 낮아 거래 비용 경감- 기 보유 종목에 대한 청산 용이 미국 국채 금리 전망 –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 과거 사례, 시장 금리에 선반영 됨 과거 기준금리 인상 사례: 2004~2006- 부동산 버블 우려 등으로 미 연준, 2004년부터 총 17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점진적 인상   * 1.00% 에서 5.25%까지 총 425bp 인상- 그럼에도 불구,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해당 기간 동안 4% ~ 5.25% 사이에서 등락   *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대한 선 반영으로 장기금리가 먼저 상승했기 때문 미국 국채 업무 프로세스 – 판매종목 미국채 10년물 미국국채 8년물 미국국채 4년물 미국국채 1년물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  

남아공 국채 소개

2018.10.19(금) 남아공 국가 개관 일반 정치 경제 남아공 주요 경제지표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외채현황 남아공 경제 현황 아프리카의 강자, 그러나, 취약한 경제구조와 낮은 생산성 - 아프리카 경제를 이끌고 있는 선도국. 경제 규모는 아프리카 내에서는 나이지리아에 이어 제 2위- 원유, 보크사이트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물자원을 보유한 자원부국 (광업은 GDP내 8% 차지하지만, 광물과 귀금속류 수출이 전체 수출의 39%)이자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달된 사회기반시설과 금융산업으로 아프리카 경제의 허브 역할- 전 주마 대통령 집권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함께 구조개혁 지연과 포퓰리즘 정책에 의한 경제 동력 악화- 주요 수출품목인 백금의 국제수요 감퇴 및 제조업 및 건설업 부진으로 올해에도 1.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여전히 저성장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새로운 대통령 라마포사, 정치적 불안정성은 완화되었으나 정치∙사회적 불안 지속- 주마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와 스캔들로 18년 2월 결국 퇴진. 신임 대통령은 17년 12월 집권당 대표로 선정된 라마포사. 라마포사는 내각 개편 및 예산안 등에서 성장개선을 위한 구조개혁 의지를 보이며 투자심리 개선- 하지만 신흥국 통화 가치 하락 및 실업 및 빈곤 문제 악화로 인한 서민층의 시위 빈발 등으로 불확실성 상승- 특히 농지의 70% 이상을 백인이 소유함에 따른 인종 간 갈등 지속. 신정부의 백인 소유 농지 무상몰수 추진으로 인종간의 갈등 격화 및 외국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위축 우려 대외 변화에 취약, 그러나 전체 부채 비중은 낮은 편- 남아공은 경상수지와 재정수지가 적자, 즉 쌍둥이 적자 문제로 대외 자금 유입에 의존도가 높음. 즉 대외 금융 환경이 불안할 때 예민해지는 구조. 대외취약성 높음- 2013년 Taper Tantrum 이후 경상적자와 재정적자 규모 완만하게 축소 중. 특별히 남아공 정부가 2015년 10월 이후 긴축재정을 통해 공공채무 통제 노력 중(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50% 이하 유지 노력)- 정부부채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흥국 전체 평균 수준. 민간부채와 함께 고려한 전체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25%로 신흥국 내에서 높지 않은 수준 (신흥국 188%) 성장률과 물가 최악 탈피- 2017년 경제성장률은 농업, 광업 부문의 성장에 따라 1.3%로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되나, 중기적 저성장 추세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이 반등함에 따라 최악은 벗어났으나, 강한 성장률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6년 6.4%를 정점으로 2018년 5% 대로 안정되자 중앙은행은 2018년 3월 28일- 기준금리를 연 6.5%로 0.25%p 인하하였으나, 이것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의미하지는 않는 상황 환율 추이 USDZAR 및 ZARKRW 환율 추이- 2015년 말까지, 에너지, 원자재가격 하락,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개시 등으로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이머징 국가들의 통화와 함께 동반 약세 후, 2016년 부터 되돌림을 보이다가 최근 대외환경 악화로 다시 약세 중개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

코코본드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권) 소개

2018.8.13(월) 코코본드?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권? 외화채권 기사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코코본드,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권, 영구채…용어부터 감이 잘 오지 않는 이 채권들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코코본드란 무엇인가? 코코본드의 정의- 바젤Ⅲ하의 자본인정 요건을 충족하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사전에 정한 특정한 발동 요건이 발생할 경우 상각되거나, 보통주로 전환되는 증권- 크게 신종자본증권(영구채)과 후순위채권으로 분류- 바젤Ⅲ 이후 조건부자본증권 (법적 용어)와 코코본드 (이론적 용어)는 사실상 동일한 의미로 사용 * 출처 : 미래에셋대우, 바젤Ⅲ : 국제결제은행 (BIS) 산하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2010년 9월 12일 스위스에서 중앙은행 총재 및 감독기관장 회의에서 발표한 신국제은행 자본규제 기준 은행이 코코본드를 발행하는 이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엄격해진 금융기관의 자본적정성- 은행에 위기가 왔을 때 국민의 세금으로 은행의 부실을 갚아줘야 되는가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 위기 상황에서 은행의 손실을 투자자 (주주 및 채권자)가 먼저 부담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정비- 이러한 과정에서 등장한 증권이 바로 코코본드- 코코본드는 투자자의 동의 없이 특정 발동요건 발생 시 자동으로 상각되거나, 보통주로 전환되는 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과 후순위채권의 차이 코코본드는 신종자본증권과 후순위채권으로 발행되며, 다음과 같은 차이 발생- 만기, 이자지급정지 조건, 미지급이자의 누적적 지급여부, 파산 시 변제 순위- 신종자본증권은 만기가 더 길고,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식의 성향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음- 신종자본증권은 발행사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이자를 지급하지 않을 수 있으며, 지급하지 않은 이자에 대해 다음 이자지급일에 지급할 의무도 없음- 신종자본증권은 높은 위험에 대한 반대 급부로 후순위채권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지급 코코본드 투자 시 유의사항 코코본드 투자 시 꼭 체크해야 할 위험 요인- ‘조건부자본증권’인 만큼 조건 (Trigger Event)에 대한 확인 ① 상각/전환에 따른 원금 손실   ㆍ 감독당국에 의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2016년 7월 이전 국내 발행 신종자본증권)   ㆍ 보통주 자본 비율이 일정 비율 (보통 5.125%)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대부분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② 이자 지급 정지 가능성   ㆍ 신종자본증권은 발행기관의 재량에 따라 이자를 미지급하여도 부도 사건으로 간주되지 않음   ㆍ 때문에 같은 조건부자본증권인 후순위채와 가장 구별되는 부분이며 신종자본증권의 수익률이 더 높은 이유   ㆍ 보통주 자기자본 비율이 특정 비율 이하로 하락하거나, 배당 가능 이익이 없을 경우 이자 지급이 정지됨 ③ Call Option 미행사 위험   ㆍ 대부분의 신종자본증권은 발행 후 5~10년 시점에서 발행자 조기상환옵션 (Call Option)이 존재   ㆍ 바젤Ⅲ하에서 신종자본증권은 콜옵션 미행사 시 Step-up조항 (추가금리 제공)을 금지하고 있어 콜시점의 시장상황에 따라 발행자가 콜을 행사하지 않을 위험 존재  신종자본증권의 Call Option 미행사 위험 - Call Option 미행사 위험    · 만기가 없는 영구채임에도 투자자들은 통상 발행 후 5~10년 내 도래하는 발행자 콜옵션 행사일에 콜옵션이 행사되어 사채의 상환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가정으로 신종자본증권에 투자    · 때문에 신종자본증권의 수익률도 통상 차기콜 행사일까지 투자한다는 가정으로 계산    · 발행자 입장에서도 콜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발행자의 신용도가 나빠졌다는 잘못된 시그널을 시장에 줄 수 있기 때문에 평판 위험을 제고하기 위하여 되도록 콜을 행사하는 것이 관례    · 그러나 콜행사일 시장 상황에 따라 콜이 행사되지 않았던 사례도 존재하므로 콜행사일 이후 이자 Refixing 조건에 유의    · 콜이 행사되지 않을 경우 가격 하락 위험과 시장 유동성 감소로 중도 매각하지 못하고 장기 보유할 위험 존재      Ex) ACAFP 6.637% PERP : 2007년 5월 31일 Credit Agricole에서 발행된 영구채코코본드 투자 시 선택 기준 코코본드 투자 시 선택 기준 : 발행사의 펀더멘털- 시스템적 중요 은행   · 바젤위원회는 대형 금융기관이 초래하는 시스템적 리스크에 대응하여 대형 은행ㆍ은행지주에 대한 감독 강화  · 이에 글로벌 중요 은행 (G-SIB)을 선정하여, 중요도에 따라 1.0~2.5%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 부과  · 더불어 각 국가별로도 ‘자국 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D-SIB)’1)을 선정하고, 추가자본 적립 요구  · G-SIB라고 해서 코코본드의 위험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인 파산가능성이 낮고 유동성이 높음1) 자국 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D-SIB) : Domestic Systemically Important Banks* 출처 : 2017 List of global systemically important banks (FSB) 코코본드 투자 시 선택 기준 코코본드 투자 시 선택 기준 : 발행사의 펀더멘털-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 10개 국내은행 및 은행지주회사를 D-SIB로 선정   · 2016~2018년까지 추가 자본을 적립 중    2016년 0.25% →2017년 0.50% → 2018년 0.75% → 2019년 이후 1.00%   · D-SIB의 보통주 자본 적립 필요자본율 8.0%, 총 자본 적립 필요자본율은 11.5%로 모든 D-SIB가 필요자본율 기준 상회*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18.06.17)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 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8. 투자자가 직접 환 위험 헤지를 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헤지 비율 미조정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9. 해외자산은 환율 변동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므로 투자대상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814호 (2019.08.09)  

AMLO의 새로운 멕시코

2018.7.26(목) 국가개관 일반 정치 경제 주요 경제 지표  국내 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경제 현황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출범을 경제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0년대 후반 이후 증가세로 전환-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등의 요인으로 판단됨 멕시코는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026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80.9%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1,796억 달러로 총 수입액의 46.4%차지 (2016년 기준)-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마킬라(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1965년 시작하여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시행 이후1990년 이후 크게 성장-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 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예정   사례 2) 삼성전자의최대 해외 TV 생산라인 (전 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소재 로페즈 오브라도 대통령 당선, 시장의 우려와는 다른 행보  로페즈 오브라도 대통령 당선, 시장의 우려와는 다른 행보- 2006년 대선당시 NAFTA에 대한 재협상 주장. 상대 진영인 국민행동당에서 이를 이용하여 오브라도 후보와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를 연계 짓는 네거티브 캠페인을 벌임. 이후 과격 좌파 인사라는 이미지를 얻게됨- 2018년 대선 전후의 행보에서 시장의 우려와는 다른 행보를 보임. 대선 이후 멕시코 금융자산 상승 - 대외 정책에 있어 국익우선주의 성향, 향후 NAFTA 재협상 과정 변수 오브라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오브라도 당선 이후 멕시코 주요 금융자산 회복되는 모습- 페소(MXN) 환율: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우려로 달러 페소 환율 20.88까지 상승하였으나, 당선 이후 정책 행보에 빠르게 안정. 19선 하회 (페소화 강세)- 10년 국채 금리: 대선 전후 금리 하락 (8.01 → 7.74%)- 멕시코 주가지수: 민간부문 존중, 미국과의 관계 존중 및 NAFTA 재협상 의지 피력 등시장 친화적인 정책 피력에 힘입어 반등                                    → 대선 직전 대비 약 3.9% 상승 대선 이후 외국인 채권 투자 회복 지속- 2016년 11월 ~ 2017년 1월 외국인 채권 투자규모 증가, 이후 횡보-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면서, 정책 불확실성 우려 확산. 일시적으로 500억 페소 감소- 이후 오브라도 당선인의 시장 친화적인 행보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회복 중 중개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멕시코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 (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8-758호 (2018.07.25)

잠자고 있는 당신의 USD를 깨워라! – USD KP, 전자단기사채

2018.6.27(수) 은행에 잠자고 있는 당신의 US Dollar? 2018년 5월말 기준 은행의 US Dollar 외화예금 잔액은 625억 달러,원화 기준 무려 69조에 가까운 돈이 은행에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해외주식? 글로벌 펀드? 환율 변동 리스크…?익숙한 원화 투자와 달리 낯선 투자환경에서 갈 곳을 못 찾아 방황하고 있는 당신의 US Dollar! USD 단기 투자의 대안 : USD KP, USD 전자단기사채  단기 USD 금융상품별 특징 투자포인트 : 단기USD 상품 중 고금리 제공ㆍ높은 안전성ㆍ중도매도가능- USD 전자단기사채 : 전자방식으로 발행되는 1년미만 단기채권, 자금보충확약방식으로 우수한 신용도 제공 - USD Korean Paper :  한국기업이 USD 표시로 해외에서 발행한 채권 (주요 발행사 : 공기업, 특수은행 등)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판매 (국내신용등급 AAA) - 보유기간 중 언제나 중도매도 가능, 매도 익일 출금 (매도 시점 시장 금리 적용) USD 전자단기사채  종목 정보 투자포인트- 초단기 USD자금운용을 위한 최적의 상품 - 신한금융투자의 원리금 100% 자금보충약정으로 우량한 신용도 상품- 1개월 단위 차환발행을 통해, 투자기간 최장 기간 2년까지 연장 가능 (발행사 사정에 따라 기간은 단축될 수 있음) USD KP 종목 정보 투자 포인트- 단기 USD 투자 상품 중 상대적으로 고금리 제공- 발행기관의 우량한 신용도로 인한 높은 안정성- 원하는 시점에 중도매도 가능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 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 매매 시 시장 금리 등에 따라 원금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 Fitch 기준 AAA 및 AA/A/BBB (+,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 (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개인의 예금환산수익률은 세후투자수익률에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하여 세전으로 역산 {세후수익률/(1-원천징수세율)}한 연 수익률입니다 (일반과세 : 15.4%, 분리과세 : 33%, 종합과세 : 16.5~46.2% 가정).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9. 투자자가 직접 환 위험 헤지를 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헤지 비율 미조정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0. 해외자산은 환율변동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므로 투자대상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8-661호 (2018.06.25)  

달러자산투자와 이자수익을 한번에! USD 채권

2018.2.2(금) 순서 2018 USDKRW 환율 전망 USD 채권투자 포인트  상품특성별 USD채권 List  별첨 : 당사 판매 / 중개 USD 채권 List 2018 USDKRW 환율 전망 REVIEW : USDKRW 추가절상 여부 제한적, 저점 USD 투자를 위한 상품 필요 - 2018년 1월 원화는 1,060원 레벨까지 절상되며 주요 IB 환율전망상 저점에 근접 (블룸버그 집계 1Q저점 1,055) - 2018년 달러 약세예상과 한국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자금유입 등 지속적인 원화강세요인은 여전히 유효 - 그러나 주요 IB 환율전망은 년중 평균 1,090원대 예상 / 저점USD투자를 위한 관련 상품 필요 - 안정자산인 USD 투자를 원하거나 / 해외주식에 대한 Hedge용 분산투자가 필요한 투자자에게 USD채권이 적합! USD 표시채권 투자포인트 투자포인트 : 은행 USD 정기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 / 상품 특성에 따라 (만기별, 신용도별) 다양한 상품 선택 가능 - 시중은행 USD 1년 정기예금 금리 1.70% ~ 1.80%(연, 세전) 수준(* 단, 은행 예금은 예금자 보호법을 적용 받을 수 있음) - 상품 특성에 따라 다양한 만기 및 신용등급의 USD 채권 상품군 존재  상품특성별 중개 가능USD채권 Group 단기 USD KP 채권 : 단기투자 / 한국 주요 공기업, 은행 발행 - 한국기업이 USD표시로 외국에서 발행한 회사채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중개 USD 신종자본증권 : 일반 회사채 대비 고위험, 고금리 제공 - 채권자체 신용등급은 낮지만 주요은행 발행 - 영구채이지만 5년 중도상환옵션(발행자콜) 존재  EM, DM USD 회사채 : 다양한 만기 / 발행사 선택하여 투자- 글로벌기업 발행 회사채 중개- 저위험 ~ 초고위험 / 다양한 만기 선택가능 USD 미국 국채 : 소액투자 가능 / 뛰어난 안전성, 유동성 - 투자원금 미국정부가 보증 - 최소투자금액 $100, 뛰어난 유동성으로 중도청산 용이 별첨 : 주요 단기 USD Korean Paper 중개가능 상품 리스트 *상기 리스트는 중개상품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매수수익률과 예금환산 수익률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시장상황에 따라 물량공급이 원활하지 않거나 유사만기 유사신용등급의 종목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실제 매입시점에 발행하는 중개수수료에 대해서는 영업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특징 : 단기USD 투자 상품 중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제공 - 시중은행 USD 1년 정기예금 금리 1.60% ~ 1.75% (연,세전) 수준 - 국제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USD RP 편입가능종목) - USD Korean Paper : 한국기업이 USD 표시로 해외에서 발행한 채권 (주요발행사 : 공기업, 은행 등)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USD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139호 (2018.01.30)

브라질 채권 업데이트

2017.09.27(수) 브라질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 지속 배경 브라질 중앙은행은 작년 10월 이후 8차례에 걸쳐 총 600bp의 기준금리를 인하 당초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이 둔화될 가능성을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강한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이 지속 이는 브라질 인플레 하락속도가 생각보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임. 브라질 인플레는 8월 2.4%로, 중앙은행 타겟 레인지를 하향 이탈한 상태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 → 인플레 타겟 레인지 하향 이탈 올해 상반기까지는 F/X 안정화가 브라질 인플레 하락을 유발했으나, 하반기부터는 이러한 F/X의 인플레 하락 효과 둔화가 관찰. 그러나, 식료품 물가 하락세가 강력하게 나타나면서 이를 대신하고 있음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은 1) 글로벌 곡물 가격 하락 추세와 함께 2) 브라질 내부적으로 기록적인 풍작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만약 식료품 물가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은 좀더 지속될 수 있음. 그러나, 브라질 중앙은행의 2018년 인플레 전망치가 아직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4사분기부터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둔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다만, 브라질 펀더멘털 회복 속도가 더딘 상황에서, 이것이 브라질 채권의 자본 손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매력적인 캐리 수익에 집중해야 할 것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 → 인플레 타겟 레인지 하향 이탈 테메르 대통령의 정치 리스크는 약화되었지만, 연방 하원의 연금 개혁안 표결 시기, 그리고 통과 여부는 아직 불투명 따라서, 관련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연금 개혁의 강도가 후퇴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할 것 그러나, 결론적으로, 우호적인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좀더 이어지는 가운데, 브라질 채권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함 차기 정부의 부담을 덜기 위한 연금 개혁 법안 통과 가능성에 좀더 무게를 둠. 다만, 불확실성이 좀더 이어질 경우, 산발적인 브라질 금융시장 변동성 발생 가능성에는 유의해야 할 것 PDF로 전문 확인하기 : 브라질 채권 업데이트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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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 지속 배경: 가파른 인플레 하락
■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 → 인플레 타겟 레인지 하향 이탈
■ 브라질 연금 개혁 법안 통과 여부는 여전히 중요한 리스크 팩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