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채권

제 2의 브라질 채권을 꿈꾼다! 러시아채권

2017.10.20(금) 경제 상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의 10% 차지   : 원유 : 생산량 세계 3위(12.4%) , 매장량 세계 6위(12.7%)   : 천연가스 :생산량 세계 2위(16.1%)- 주요 산유국의 1일 생산량 : 2016년 11월 빈 회의(감산합의) 결과 반영, (단위: 배럴/일)   : 러시아 1,111만 사우디 1,006만/ 미국 874만/ 이라크 435만/ 중국 399만/ 이란 380만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원유, 가스 등 에너지 부문이 GDP의 27%, 수출의 63%, 재정수입의 43% 차지(’15년 기준)- 반면, 대부분의 제조업 품목에서 제품경쟁력 취약하여, 수입에 크게 의존.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품 가격 상승시 소비자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구조 - 에너지 수출소득의 안정적 활용 노력 : 축적한 국부펀드와 예비기금을 경제안정과 인프라 개발, 기업 지원 등의 목적으로 사용 중. 2016년 9월 기준, 국부펀드 720억 USD, 예비기금 382억 USD에 달함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유가 급락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서방국가의 경제제재로 인한 경제활동 제약 : 2014년 8월 우크라이나 사태 계기. 자산동결, 국유은행의 증권거래 금지 등 금융,방위,에너지 등에 협력 금지   예) 경제제재 이후, 대 EU 수출액 급감 : 2013년 2,069억 유로 수출, 875억 유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던 것이, 2015년 1,357억 수출, 618억 유로 무역수지를 기록하면서, 무역수지 흑자 41% 감소 - 크림지역에 대한 재정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5년 3월 크림반도 합병비용으로 연간1250억 루블 소요(2016년, 현지 추정, 매년 30억 달러 10년간 투입 전망)   : 2016년 12월까지 시리아에서 실시한 러시아 공군의 출격 횟수 420회 달함 (CNN보도)   : 2015년 국방비지출 전년대비 24%증가(2014년, 16% 증가) (SIPRI 추정) - 2014년 이후, 러시아 루블 환율 급등, 소비자물가 급등, 내수 위축, GDP 감소 등으로 이어져, 국가신용등급 하락, 해외 자본 유출 등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한국( 2015년) 경상수지 7.6%, 재정수지 0.34%, 정부부채비율 35%-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채무 비율 :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낮은 편에 속함 (‘16 기준) 성장률은 낮은편이나, 최근 소비자물가의 안정화는 긍정적-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8%로 추정 : 2017~18년에는 1.0~1.2% 성장 예상(IMF).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 2016년 11월 OPEC과 Non-OPEC의 감산 합의 : 국제유가가 2014~16년의 급락이 재현될 가능성이 낮아졌음. OPEC 감산 합의가 얼마나 오래 시행될 지 여부는 불확실하나, 유가 하락에 따른 위기감이 팽배해 있어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 재개는 천천히 진행될 것으로 보임- 물가는 중앙은행 목표 4% 수준으로 안정화 전망 : 201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1%, 2017~18년에는 4~5%대로 예상.(IMF). 2000년 이후 평균 10.7%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에 대한 부담은 2016년 이후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정치 현황 푸틴 대통령에 대한 높은 지지율 유지로 정치적 안정 유지- 2012년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높은 지지율 유지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강력한 리더쉽과 대외적으로 시리아 내전에 참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정책 등으로,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최근 2017년 8월 실시한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Lavada Center 등에서도 푸틴 지지율이 80%를 상회. 이 중 3분의 2가 차기 대통령으로 푸틴 대통령을 꼽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로서는 4선도 무난하게 성공 예상- 2016년 9월 실시된 총선에서 집권당인 ‘통합러시아당’이 76% 의석 획득   : 전체 450개 의석 가운데 343석을 획득하여 압승을 거두었으며, 지역구 및 비례대표 225석으로 선출하는 하원의원 선거에서도 지역구 200곳 이상을 여당이 차지하였음 서방의 대 러시아 경제제재 확대 지속중- 2014년 이후,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서방과의 대립- 對 러시아 경제제재 : 미국, EU 등 서방은 러시아 주요 국영은행 및 기업에 대한 금융, 에너지, 국방분야 제재를 강화하였으며,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식품 수입을 금지하고 신흥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응- EU의 對 러시아 경제제재 : 2017년 6월 EU정상회담에서, 대 러시아 경제제재를 2018년 1월말까지 추가로 6개월 연장 결정. EU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찬성이 이루어짐 - 미국의 對 러시아 경제제재 : 2017년 6월, 미국은 상원에서   ▶ 러시아 은행·에너지 기업에 대한 거래 제한   ▶ 정보·방위산업, 광산·철도 산업, 에너지·운수기업 등 추가 제재    ▶ 러시아의 부패와 불법 금융 행위 추적·제재   ▶ 대(對)러 제재 완화·해제 시 의회 승인 등의 내용 등의 새로운 러시아 제재안을 통과시키며 압박 강도를 높임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중국과 협력 강화 : 2014년 10월, 중국과 통화스왑, 고속철건설, 가스수송시설 건설 등 합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2015년 6월, 전체 57개 국가들 가운데 중국(30.34%), 인도(26.06%) 다음으로 높은 지분율(6.66%)을 보유-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금융시장 현황 RUB/USD 환율 추이- 러시아 루블화는 `14년 서방 경제제재와 국제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를 기록 (연초 대비 연말 41.8% 하락) 하였고, `15년 상반기에는 소폭 반등하였으나, 국제 유가 하락이 지속되면서 `16년 1월에는 12년 만에 최고 환율을 기록 - 이후, 지난해 미 대선 이후 달러대비 약 +8.7% 루블 강세를 지속하였으나, 6월 들어 약세로 돌아서면서 현재(17.8.14)는 5월말 대비 약 -5% 루블 절하 기준금리 현황-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러시아 중앙은행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외자 이탈 방어를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였고, 기준금리가 10.5%에서 17%로 급격히 상승함- 현재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5년 이후 기준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하였으며, `16년에도 루블화 환율 하락과 이에 따른 물가상승률 안정화 추세에서 추가 인하를 단행하였고, `17년 3월, 4월, 6월에 각각 25bp, 50bp, 25bp 인하하여, 현재 기준금리는 9.00%임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안정되었음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S&P는, `16년 10월에, `16년 이후 러시아 경제가 반복된 저유가 상황에 잘 대응하고 있고, 국가 재정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점과 물가상승률이 ‘15년 12.9% 대비 ‘16년 안정화된 점 등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 으로 상향함- S&P는, `17년 3월에, 외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 Positive(긍정적)으로 상향하여, 등급 상향 가능성을 보임-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Moody’s는 `17.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러시아 국채 발행시장-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채권발행량이 늘어나는 추세였으나, 경제제재 이후 외국인 투자자 감소, 금리상승 등으로 발행량이 축소되었음 러시아 국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 현황- ’14년 8월이후,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인해 외국인 투자 비중이 급감했다가 최근 다시 회복 하는 중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및 Aa/A/Baa(1,2,3)순으로구분됩니다.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블랙 다이아’ 남아공 채권

2017.10.20(금) 남아공 국가 개관 일반 정치 경제 남아공 주요 경제지표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외채현황 남아공 경제 현황 아프리카의 강자, 그러나 취약한 경제구조와 낮은 생산성 - 아프리카 경제를 이끌고 있는 선도국. 경제 규모는 아프리카 내에서는 나이지리아에 이어 제 2위   * 출처 : IMF, ’17년 GDP 예측치 기준- 광업은 GDP내 8% 차지하지만, 광물과 귀금속류 수출이 전체 수출 39% 차지하고, 직간접 고용효과도 큰 주요 산업 : 대 중국 수출비중 36%로 중국 경기 침체와 글로벌 원자재 가격 하락에 영향을 많이 받음 - 제조업은 전력 부족 등 에너지 인프라 열악하고, 낮은 교육수준, 대규모 파업 등으로 생산성이 낮아, 란트화 약세에 따른 수혜가 크지 않음 - 1994년 민주정부 수립 이후, 금융, 유통, 관광, 통신 등 3차 산업이 경제성장 견인해 왔음  정치적 사회적 불안 지속으로 경제 개혁 수행 미흡- 2014년 5월 주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으나, 낮은 국정운용 능력과 잦은 부정스캔들로 국정수행 차질 - 대통령 부패스캔들, 정경유착, 의회 내 갈등 격화 (연립정당과 야당과의 불화 등), 광산 노조의 임금 인상 요구 및 파업과 등록금 인상 반대 시위 등 정치사회적 불안 현상 지속 - 빈부격차, 높은 실업률 등의 구조적 문제와 경제 성장 개선을 위한 개혁 정책을 추진 중이나 성과는 미흡 - 주마 대통령 불신임 안건 비밀투표 실시 : 찬성 177표, 반대 198표, 기권 9표로 부결 (2017년 8월 8일)   → 2017년 말 아프리카민족회의당 (ANC) 대표 자리 임기 만료. 2019년 대통령 임기 만료 대외 변화에 취약, 그러나 전체 부채 비중은 낮은 편- 남아공은 경상수지와 재정수지가 적자, 즉 쌍둥이 적자 문제로 대외 자금 유입에 의존도가 높음. 즉 대외 금융 환경이 불안할 때 예민해지는 구조- 2013년 Taper Tantrum 이후 경상적자와 재정적자 규모 완만하게 축소 중. 특별히 남아공 정부가 2015년 10월 이후 긴축재정을 통해 공공채무 통제 노력 중(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50% 이하 유지 노력)- 정부부채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흥국 전체 평균 수준. 민간부채와 함께 고려한 전체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25%로 신흥국 내에서 높지 않은 수준 성장률과 물가 최악 탈피- IMF에 따르면 2016년 경제성장률은 0%, 17~18년 성장률은 1~1.5%에 불과할 전망- 원자재 가격이 반등함에 따라 최악은 벗어났으나, 강한 성장률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6년 6.4%를 정점으로 2017~18년 5% 대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 : 인프라 투자에 따른 효율성 개선과 란트화 안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환율 추이 USDZAR 및 ZARKRW 환율 추이- 2015년 말까지, 에너지, 원자재가격 하락,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개시 등으로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이머징 국가들의 통화와 함께 동반 약세 후, 2016년 부터 되돌림 진행 중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및 Aa/A/Baa(1,2,3)순으로구분됩니다. 남아공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 투자&체크 포인트

2017.10.20(금) 미국 국채 소개 미국 국채(US Treasury) -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채무증권 - 발행 만기에 따라 Treasury-Bill, Treasury-Note, Treasury-Bond로 불림  * Treasury-Bill: 1년 이하 3, 6, 9, 12개월 단기채권(할인채)  * Treasury-Note: 1년 초과 ~ 10년 이하 중기채권  * Treasury-Bond: 10년 초과 장기채권 미국 국채 발행시장 - 발행잔고 : 약 13조달러 (2015년말) - 2015년 발행량* : 약 1.9조 달러  * 만기1년 초과 기준  * 출처: Bloomberg 미국 국채 유통시장 - 세계최고의 거래량 : 미국채 시장조성자(Primary Dealer)간 거래량만으로도, 일 평균거래량 4,900억 달러에 달함* 출처: 뉴욕연방준비은행, Bloomberg  미국 국채 관련 파생상품 시장 - 미 국채선물 (시카고상품시장(CME)에 상장) - 만기에 따라 2년 선물, 5년 선물, 10년 선물, 30년 선물 상장되어 거래 중 - 장외에서 금리스왑, 금리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1) 높은 신용 등급과 전세계 주요 기관 투자자 보유 Aaa(무디스 기준) 등급의 채권 - 기축통화를 보유한 미국 정부가 지급 보증하는 금리자산 - 국가신용등급이 최고 수준인 Aaa등급 : 무디스 Aaa, 스탠더드앤푸어스 AA+, 피치 AAA ※ 주요국 국가신용등급(무디스기준): 독일 Aaa, 영국 Aa1, 한국 Aa2, 프랑스 Aa2, 일본 A1  각국 중앙은행 및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들이 투자 및 보유 - 미 정부채 $19.8조 중 외국인투자자 $6.0조(30%), 내국인 $5.9조(30%) 균형 - 자국민(유권자)과 사회보장기금, 연준이 보유해 유지 노력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2) 풍부한 유동성과 낮은 거래 비용 전세계 주요 금융 기관에 의해 23시간 거래- 뉴욕 ⇒ 도쿄 ⇒ 런던 으로 이어지는, 23시간 시장 운영- 중앙은행,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기관 투자자들 매매 참여, 풍부한 유동성 보유 및 2~5센트 수준의 매수/매도 호가 차이로 거래 비용이 낮음 리스크 관리 용이- 관련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하여, 미국채 투자 관련 주요 리스크를 손쉽게 관리 할 수 있음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 (3) 투자포인트 : 수익률 향상 및 위험분산 미국채 투자: 선진국 국채 + 미 달러화 투자 효과- 글로벌 금융시장 악화 시, 선진국 국채 및 달러화의 매력도 증가 - 미국채 투자를 통해, 주식 등 위험자산 위주 투자 포트폴리오에 안정성을 더할 수 있음 선진국 국채 중 높은 수익률(매매 수익률 기준 연 2.19%(세전)) - 독일 10년 : 0.40%, 일본 10년: 0.03% 10년간 포트폴리오 수익률 비교 ( KOSPI vs. KOSPI + 선진국 채권) 미국 국채 투자시 체크포인트 – (1)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성 증대 및 더딘 물가 상승률 회복속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수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 확대- 트럼프 대통령과 주변 측근들의 부적절한 언사,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등으로 행정부의 국정 운영 역량 후퇴   : 트럼프 케어 통과 실패 및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등으로 의회와 불편한 관계   : 파리 협약 탈퇴 등, 자국 이익 우선주의로 외교적 고립 초래. 중국과 러시아의 부상 미 연준, 고용 시장 회복에도 불구 저조한 물가 상승률에 대한 고민- 7월 FOMC 회의: 물가 상승 둔화에 대한 우려,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의견 합의 실패 미국 국채 투자시 체크포인트 – (2)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 과거 사례, 시장 금리에 선반영 과거 기준금리 인상 사례: 2004~2006- 부동산 버블 우려 등으로 미 연준, 2004년부터 총 17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점진적 인상   : 1.00% 에서 5.25%까지 총 425bp 인상- 그럼에도 불구,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해당 기간 동안 4% ~ 5.25% 사이에서 등락  :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대한 선 반영으로 장기금리가 먼저 상승했기 때문 미국 국채 판매종목 미국 국채 10년물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표면금리는 채권의 액면가격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채권매매 가격에 따라 고객의 실제 투자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미국채권 상품의 수수료(30bp)는 신청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속 핫한 브라질 국채! 뭐길래??

2017.10.18(수) 브라질 경제환경 경제 자원- 농림수산-광물·에너지 브라질 국채 이름의 비밀 브라질국채 (이표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이자 산정방법- 원금 산정방법 : 채권액면 (BRL) = 채권수량 × 1,000- 만기지급액 산정방법 : 원금 + 이자 = (채권액면 + 액면에 대한 이자) = 채권액면×(1+0.048808)  **국내채권과 이자계산 방식이 다르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 브라질국채 (물가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이자 산정방법 * INDEX Variation : 전월 IPCA / Base IPCA (Base IPCA : 2000년 7월 15일 기준으로 1,614.62) - 원금 산정방법 : 채권액면(BRL) × INDEX Variation- 만기지급액 산정방법: 원금 + 이자 = (채권액면 + 액면에 대한 이자 ) X INDEX Variation 긍정적 요인 : 적극적인 물가관리 인플레이션, SELIC 금리 브라질 경제의 가장 큰 취약점은 물가, 1999년 부터 물가안정 목표제도 시행 (물가 억제 기준치 : 4.50% (2019년 목표 4.25%, 2020년 목표 4.00%), 허용 한도 : ± 1.50%, 現 3.00 ~ 6.00%) 지난 정권에서도 경기가 침체에도 불구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 (7.25 → 14.25%) 2017년 초 물가 목표 범위 내로 진입 (→ 2017년 3.33%, 2018년 4.20% 예상 : 브라질 중앙은행 2017.07.24 기준)물가가 안정됨에 따라 브라질 중앙은행에서는 2017년 말 SELIC 금리 전망을 기존 9.50%에서 8.00%로 하향 조정 (→ 現 SELIC 금리 9.25%, 1.25% 추가 인하 여력) 긍정적 요인 : 국제 수지 Turn Around 경상수지 무역수지 브라질 헤알화 절하, 안정을 찾은 국제 원자재 가격 등을 이유로 14년을 저점으로 국제수지는 반등 → 환율에 긍정적인 요인 브라질 내수시장, 중남미 교두보로서 브라질의 중심적 위치 등으로 780억 달러 규모의 투자 (FDI, 외국인직접투자)는 지속적으로 유입 1993년 말 당시, 브라질 단기외채 (315억 달러)는 외환보유고 (306억 달러)를 상회하였고, 2013년 327억 달러에서 2016년 563억 달러로 약 72% 증가하여 외화유동성에 부담을 주었음 → 현재 외화 보유고 3,804억 달러로(2017.07.31 기준, 브라질 중앙은행) 과거대비 재무구조 개선 (단기외채 비중 500억 달러 대, 13% 수준) 긍정적 요인 : 어렵지만 바른 방향, 재정 긴축 브라질 연방정부 (Federal Government ) 대비 주/지방정부 부채 비중 추이- 주/지방정부 부채 : 연방정부 보증 → 연방정부 부채 대비 주/지방정부 부채 비중 5.4%- PEC 55 (재정지출을 직전년도의 물가상승률로 제한하는 방안) 발효 (2016.12.15) → 재정 적자, 물가 상승에 긍정적인 요인 참고 : 테메르 대통령 (PMDB 당) 신정부 개혁 추진 계획 PMDB 중심 신정부의 개혁안 세부 내용 참고 : 중산층 편입 현황 ① 최저 임금 1994년 月 64.79 헤알 → 2016년 月 937 헤알 (1,446% 상승, 여전히 시간당 최저임금이 세계에서 낮은 나라 중에 하나) 최저 임금 상승 → 재정 적자,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 참고 : 중산층 편입 현황 ② 사회계층별 인구 현황- C 계층 (중산층) 소득 : 최저 임금의 4~10배로 3,520~8,800 헤알 (약 130~330만 원 수준)- 중산층 비중 증가 (상단표 주황색선 참조) : 37.6 % (2003 년) → 58.7 % (2014 년) → 내수 소비 활성화 참고 : 기준금리 (SELIC)탈 2017년 브라질 통화정책위원회 일정 기준금리 SELIC 100 bp 인하 (10.25→9.25%) 후 증권사 Comment 참고 : 환율 전망 KRW/BRL 환율 전망 부정적 요인 : 재정건전성 악화 GDP 대비 정부 부채 GDP 성장률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용- 2016년도 -3.6%에 달하는 경기 침체와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부채비율 증가- 현 상황이 지속할 경우 GDP 대비 정부 부채는 2018년 85.2%까지 증가 (IMF)  →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용 高 (고령층 연금지출 부담)  → 테메르 정부의 재정개혁 (정부 부채 한도 설정, 연금개혁)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면, 외국인직접투자 (FDI), 포트폴리오 자금 유입 증가 가능성 高 부정적 요인 : 실업률 악화 실업률- 정규직 근로자 수 : 2014년 4,957만 명 (약 151만개 감소) → 2015년 4,806만 명(약 132만 개 감소) → 2016년 4,653만 명(2년간 약 280만 개 감소)   2017년 3월 이후 정규직 근로자 수 3개월 연속 증가세로 전환- 2013년 12월 실업률 6.2% → 2017년 3월 13.7% 지속적으로 상승 (실업자 수 : 1,350만 명 이상)   2017년 3월 13.7%보다 0.7%p 낮아져 (13.0%, 2017.06 기준) 고용환경 점진적 개선 기대- 테메르 정부 낮은 지지율 (긍정평가 5%, 2017.07.27 기준), 실업률 악화 상태 → 고통분담 성격인 복지 축소 중심 개혁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高 참고 : 테메르 대통령 탄핵 스캔들 ① 브라질 부패 수사 Story2015년 3월 : 페트로브라스 스캔들 관련 현직 정치인 54명 조사  쿠냐 하원의장 포함2015년 3월 29일 : 브라질민주운동당 (PMDB, 테메르·쿠냐 소속 정당) 연정 탈퇴2016년 5월 : 쿠냐 하원의장 부패 혐의로 직무정지, 이후 사퇴2016년 8월 31일 : 호세프 탄핵  테메르 대통령 승계2016년 9~10월 : 쿠냐 하원의원직 상실 및 체포2017년 3월 30일 : 쿠냐 전 하원의장 15년 4개월 징역형 선고 시간별 상황 정리- 5월 17일 저녁 8시경 : 브라질 언론 ‘오 글로보 (O Globo)’를 통해 테메르 대통령 스캔들 보도      → “테메르 대통령이 자신의 비리에 대한 입막음을 위해 JBS에게 쿠냐에게 돈을 주도록 지시했다.”- 5월 17일 저녁 10시경 : 정부 측 결백 주장 공식 발표- 5월 18일 : 주식시장 개시와 동시에 서킷 브레이크 연속 2번 발동- 5월 18일 저녁 6시 30분 : 브라질 언론 ‘오 글로보 (O Globo)’ 녹취록 공개   녹취록에 뇌물을 줬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만한 내용이 전혀 없었으나, JBS 회장이 쿠냐 전 하원의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고, 테메르 대통령이 그것을 잘 유지하라고 언급- 5월 19일 : ‘오 글로보 (O Globo)’를 비롯한 해당 자료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한 다른 언론 기자들도 사과문 발표※ 5월 17일 ‘오 글로보 (O Globo)’가 해당 내용을 발표하기 전 JBS (세계 최대 육가공 기업)는 거래소를 통해 약 1조 원 상당의 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발표 이전 3주간 2.4억 달러 상당의 JBS 주식을 미리 매도한 것으로 파악 → 브라질 검찰 및 금융감독원 조사 진행 중 참고 : 테메르 대통령 탄핵 스캔들 ② 브라질 금융시장 패닉(5월 18일)- 테메르 대통령의 탄핵이 주 이슈가 아니라 탄핵 절차로 인해 브라질 재정 개혁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가 중단되어 향후 재정개혁 절차가 차질을 빚거나 실패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감과 불안감이 주 요인 환율 추이▶5월 24일 기준환율 342.68 원 → 5월 18일 比 -3.88 % 금리 추이▶ 5월 23일 2027년 만기 11.40 % → 5월 17일 比 +1.40 %p 향후 브라질국채 체크 포인트- 브라질 대법원 심리 과정- 브라질 중앙은행 스탠스 변화- 연금개혁 법안 의회 통과 진행 여부 참고 : 주요 인사 정리 (反 테메르 진영) 호드리고 자노 (Rodrigo Janot, 現 연방검찰 총장)현 브라질 검찰총장. ’13년에 호세프 대통령으로부터 검찰총장으로 임명된 이후, 한 번의 재신임을 거쳐 4년간 직무를 수행하고 있음. 최근 테메르 대통령에 대한 기소를 기어이 실행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기소가 연립여당이 장악하고 있는 하원을 통과 못할 것이 기정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기소를 이어가며, 현 정부의 재정 개혁 진행을 방해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9월에 임기가 마감되고, 대통령 수사에서 성과를 내어 정계에 진출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예상됨 (향후 주지사 선거 출마가 예상됨) 루이스 이사니우 룰라 다 시우바 (Luiz Inacio Da Silva Lula, 前 대통령)전 브라질 대통령. ’18년 대선에 PT당(노동당) 대표로 출말할 가능성이 높음. 현재 ’18년 대선주자를 대상으로 한 지지율 조사에서 29~30%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음. 다만 부패와 뇌물수수, 돈세탁 등 혐의로 연방검찰에 의해 여러 차례 기소되었고, 현재도 혐의를 벗지 못한 상태로 만약 혐의가 인정이 되면 대선 출마 자체가 좌절될 가능성이 있음 조에슬레이 바치스타 (Joesley Mendonca Batista, JBS 대표)테메르 대통령의 비자금 지시 녹취 파일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여, 파문을 일으켰던 JBS 대표. 이번 스캔들로 인해 부패 사건의 중심으로 떠올랐으며, 브라질 국내 비난 여론과 회사의 이미지 훼손 등에 결국 회사 대표직을 사임. JBS는 브라질 내에서 불매 운동 등으로 현재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입음 헤난 깔례이로스 (Renan Calheiros, 現 상원의원)현 브라질 상원의원. 전 상원의장으로(PMDB당 소속) ’16년 12월 부패 사건 연루 혐의로 직무정지됨. 최근 상원에서 테메르 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하다 거절당했는데, JBS 전 임원으로부터 일천만 헤알의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자신의 부패를 무마하기 위한 전력이 아니냐는 여론의 비판을 받음 참고 : 주요 인사 정리 (親 테메르 진영) ① 주앙 도리아 (Joao Doria, 現 상파울루 시장)현 브라질 상파울루 시장. 연립여당에 속해있는 PSDB 소속이고 성공한 기업가로써 현 대중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 최근 인터뷰를 통해 테메르 대통령을 대한 지지의사를 밝히며, 현지 진행되고 있는 개혁을 계속 이어 나가야 함을 주장 호메루 주까 (Romero Juca, 現 상원의원)현 브라질 상원의장. 최근 노동개혁이 통과될 것을 약속하며, 법안의 통과는 무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발언. 전 기획장관으로 사법 당국의 부패수사에 개입한 의혹으로 사임한 후에 상원의원직을 수행중 제랄두 알크민 (Geraldo Alckmin, 現 상파울루 주지사)현 브라질 상파울루 주지사. PSDB의 설립인 중 한명으로 테메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연립여당의 단결을 주장하는 인물.최근에 PSDB 소속의 모든 하원 의원, 시장과 시의회 의원들까지 불러모아 현 정보를 지지하자는 모임을 개최하기도 함 네우손 조빙 (Nelson Azevedo Jobim, 前 법무장관)전 브라질 법무부 장관. PMDB당 소속으로 테메르 정부의 재정 개혁을 지지하고 찬성하는 인물. 테메르 대통령 사임시에 호드리고 마이아 하원의장에 이어 권한대행이 유력한 2순위 후보로 예상되는 인물 참고 : 주요 인사 정리 (親 테메르 진영) ② 일란 고우지파인 (Ilan Goldjajn, 現 중앙은행 총재)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학자 출신으로 무조건적으로 테메르 정부에 지지를 보낸다기 보다는 브라질의 재정 개선과 물가안정으로 인한 완화적 통화정책 추진에 초점을 두고 있는 인물 엔리케 메이렐리스 (Henrique Meirelles, 現 재무부 장관)현 브라질 재무부 장관. PSD당 소속으로 테메르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개혁법안에 대한 지지세력의 중심에 있는 인물 호드리구 마이아 (Rodrigo Maia, 現 하원의장)현 브라질 하원의장. 연립여당에 속해 있는 인물로 현 정부 및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개혁법안에 대한 지지세력의 중심에 있으며, 만약 테메르 대통령 사임시에 권한 대행이 될 1순위 인물 에두아르두 쿠냐 (Eduardo Cunha, 前 하원 의장)전 브라질 하원의장.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의 탄핵을 주도했으나, 법정에서 돈세탁과 탈세 등 부패 혐의로 15년 징역형을 받음. JBS 스캔들 당시 테메르가 쿠냐의 침묵을 대가로 뇌물을 지시했다는 증언이 있었음 참고 : 브라질 정당 (상원)   주요 정당 : PMDB → 브라질민주노동당, PSDB →  브라질사회민주당, PT → 노동자당, PSB → 브라질사회당, PP → 진보당 참고 : 브라질 정당 (하원) 주요 정당 : PMDB → 브라질민주노동당, PT → 노동자당, PSDB → 브라질사회민주당, PP → 진보당, PR → 공화당 투자 시 체크포인트 : 비과세 혜택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1991.11~)에 의거하여 브라질에서만 과세- 브라질 정부는 외국인의 국채 이자소득에 비과세   → 브라질국채 투자 시 완전 비과세 (단, 법인은 이자소득만 비과세)   ※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비과세 적용사항은 향후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브라질 조세 법안 변경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토빈세 (Tobin’s tax)- 단기 투기성 외환거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을 말하며 투자성 자본의 유출입을 막으려는 취지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 미국 예일대 교수가 1972년 프린스턴대 강연에서 처음 주장해 만들어진 세금이다 투자 시 체크포인트 : 비과세 혜택 브라질 중앙은행은 작년 10월 이후 8차례에 걸쳐 총 600bp의 기준금리를 인하 당초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이 둔화될 가능성을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강한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이 지속 이는 브라질 인플레 하락속도가 생각보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임. 브라질 인플레는 8월 2.4%로, 중앙은행 타겟 레인지를 하향 이탈한 상태 투자 시체크포인트 : 환율 변동 리스크 KRW/BRL 환율 추이 중개 종목 라인업 브라질국채 중개 종목 라인업*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브라질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과세 및 비과세 내용이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법률,정책 등의 변경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브라질 채권 업데이트

2017.09.27(수) 브라질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 지속 배경 브라질 중앙은행은 작년 10월 이후 8차례에 걸쳐 총 600bp의 기준금리를 인하 당초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이 둔화될 가능성을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강한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이 지속 이는 브라질 인플레 하락속도가 생각보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임. 브라질 인플레는 8월 2.4%로, 중앙은행 타겟 레인지를 하향 이탈한 상태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 → 인플레 타겟 레인지 하향 이탈 올해 상반기까지는 F/X 안정화가 브라질 인플레 하락을 유발했으나, 하반기부터는 이러한 F/X의 인플레 하락 효과 둔화가 관찰. 그러나, 식료품 물가 하락세가 강력하게 나타나면서 이를 대신하고 있음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은 1) 글로벌 곡물 가격 하락 추세와 함께 2) 브라질 내부적으로 기록적인 풍작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만약 식료품 물가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은 좀더 지속될 수 있음. 그러나, 브라질 중앙은행의 2018년 인플레 전망치가 아직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4사분기부터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둔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다만, 브라질 펀더멘털 회복 속도가 더딘 상황에서, 이것이 브라질 채권의 자본 손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매력적인 캐리 수익에 집중해야 할 것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 → 인플레 타겟 레인지 하향 이탈 테메르 대통령의 정치 리스크는 약화되었지만, 연방 하원의 연금 개혁안 표결 시기, 그리고 통과 여부는 아직 불투명 따라서, 관련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연금 개혁의 강도가 후퇴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할 것 그러나, 결론적으로, 우호적인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좀더 이어지는 가운데, 브라질 채권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함 차기 정부의 부담을 덜기 위한 연금 개혁 법안 통과 가능성에 좀더 무게를 둠. 다만, 불확실성이 좀더 이어질 경우, 산발적인 브라질 금융시장 변동성 발생 가능성에는 유의해야 할 것 PDF로 전문 확인하기 : 브라질 채권 업데이트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멕시코 국채를 소개합니다

2017.07.31(월) 멕시코 국가 개관 일반 정치 경제 멕시코 주요 경제지표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멕시코 경제 현황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출범을 경제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8년 이후 증가로 전환. 2012년 12.5%-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 등의 요인으로 분석 멕시코의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183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80%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2,148억불로 총 수입액의 54% 차지(2014년 기준)-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멕시코 미국 국경의 쌍둥이 도시에서 시작 : 미국 접경을 따라, 쌍둥이 도시가 15쌍에 형성. 미국과의 지리적 이점, 저임금, 느슨한 기업활동 규제 등을 활용하여 가공무역지대로 성장. - 티후아나와 샌디에고는 양 도시 합쳐서 인구가 280만이 넘는 지역이며, 시우다드후아레스와 엘패소도 인구 200만이 넘는 지역으로 성장- 2000년 양국간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 - 마킬라(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1965년 시작하여,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시행 이후, 1990년 이후 크게 성장-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 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예정.    사례2) 삼성전자의 최대 해외 TV 생산라인(전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 소재 니에토 대통령의 개혁 노력 불구, 대내외적 어려움 지속- 2012년 現 엔리케 페나 니에토 대통령 당선 이후, 독과점인 에너지, 방송통신산업을 개방하고, 금융 부문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음. 또한 교육, 세제, 노동, 치안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개혁을 추진- 동반성장 전략을 통해, GDP의 25%, 노동인력의 59%에 달하는 ‘비공식부문’* 축소 유도 중 (*고용계약을 통한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고용 부문) - 연방정부의 보수적인 재정운영 덕분에 기초재정수지 -1%대 낮은 적자 수준 유지. 2017년 이후 균형재정으로 전환 전망(IMF)- 국영석유기업 페멕스의 과도한 투자, 유가 하락으로 유동성 위기 발생. 265억 페소 공적자금 투입 결정-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관련 공공수입 감소로 국가 재정 부담 가중 : 석유관련수입이 2012년 GDP의 8.9% 2015년 5%수준으로 하락- 비 석유부문의 무역수지 적자로 인해 경상수지 적자는 당분간 개선되지 않을 전망(IMF)- 고질적인 부패 스캔들과 치안부재 등으로 정치적 사회적 불안은 여전히 높은 수준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트럼프 당선 이후,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회복되는 모습 - 외환 변동성 확대 : 트럼프 당선 직후, 대선공약에 대한 우려 급증하였으나, 대선전 수준으로 하락- 주가 급변동 : 대선 이후 최대 -8.4% 하락하였다가, 글로벌 증시 상승세에 더불어 주가 회복- 정책금리 인상 :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6차례 인상(4.75%에서 7.00%로 총 2.25% 인상)하였으나,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미 대선 직후 수준(‘16.11.9, 6.59%)까지 하락 트럼프 당선으로 우려가 컸으나, 외국인 국채 투자는 빠르게 안정 진행- 2016년 상반기 미국 긴축 우려로 멕시코 국채 투자자금 유출 지속- 미 대선 이후 외국인 채권자금 급변동 : 보름 동안 외국인 국채 투자금 약 300억 페소 순유출- 외국인 투자자의 빠른 복귀 : 11월말 부터 증가세로 전환한 뒤, 2017년 6월 현재, 전년말 수준(2.105조 페소)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회복 중개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AAA 및 AA/A/BBB(+,0,-) 순으로 구분됩니다. 멕시코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7-480호 (‘17.07.27~’18.07.26)

신흥국 채권 역발상 전략, 멕시코(II)

2017.06.23(금) 멕시코 페소화 강세 배경 1) 미국發 리스크 완화 멕시코 국채와 관련된 미국 리스크는 크게 두 가지로 정리 가능. 1) 트럼프 리스크, 2) FRB 리스크가 그것임 일단, 트럼프 리더쉽이 손상되면서 BAT(국경조정세) 도입 및 NAFTA 전명 재협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페소화 강세를 견인했을 것 또한, FRB의 시장친화적인 스탠스도 페소화에 큰 부담 요인이 되지 않고 있음. 다만, FRB 통화정책 스탠스에 대한 최근 금융시장의 약간 과도해 보이는 낙관론은 유의해서 지켜볼 부분 멕시코 페소화 강세 배경 2) 멕시코 주식시장 반등 멕시코 주식시장은 연초 이후 20% 넘게 반등했는데, 기업이익 개선이 병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기술적 반등으로만 치부하기는 어려움 멕시코 주식시장과 페소화 가치의 경험적 동행성을 고려할 때, 멕시코 주식시장 개선 흐름은 페소화 절상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동했을 것 멕시코 페소화 강세 배경 3) 국제유가 흐름 원유 관련 수입은 멕시코 재정수입의 1/4 가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2016년 이후의 국제유가 안정화 흐름은 페소화 가치 안정에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것 다만, 최근의 국제유가 하락세는 다소 우려스러운 부분. 아직 페소화 환율이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으나,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 이하로 떨어질 경우, 변동성 발생 가능성을 경계해야 할 것 멕시코 통화정책: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단계에 진입 F/X 안정, 하반기 불리한 기저효과 등을 감안시 멕시코 헤드라인 인플레는 올해 중반을 기점으로 피크아웃할 전망 이는 멕시코 중앙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게 될 것. 또한, 멕시코의 실질금리(정책금리-인플레 전년비 증가율)가 꽤 높은 상황에서, 고금리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도 감안해야 할 것임 우리는 멕시코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러한 구간에서는 멕시코 국채 투자를 통한 자본차익 기대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PDF로 전문 확인하기 : 신흥국 채권 역발상 전략_멕시코 (II)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우디아라비아 USD 국채의 모든 것

2017.5.24(수) 사우디아라비아는? 인구 : 3,150 만 명 면적 : 215만 ㎢ GDP : 6,532억 달러 1인당 GDP : 20,720 달러 정치체제 : 전제 군주제(정교 일치) 통화 : 리얄 (SAR 3.7503/USD 고정환율제, KRW 303.3977/SAR, 2017.4.28 기준) 신용등급 : A1(Moody’s), A-(S&P), A+(Fitch)* Source : KOTRA 경제 현황 ① 주요 경제지표 현황 및 전망 경제 현황 ② 사우디아라비아는 중요 에너지 자원 생산국-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의 10% 차지   * 원유 : 생산량 세계 2위 (13.2%) , 매장량 세계 2위 (15.7%)   * 천연가스 : 생산량 세계 8위 (3.01%)- 주요 산유국의 1일 생산량 : 작년 11월 빈 회의 (감산 합의) 결과 반영 (단위 : 배럴 / 일)   * 러시아 1,111만 / 사우디 1,006만 / 미국 874만 / 이라크 435만 / 중국 399만 / 이란 380만 유가 수준이 경제 성장과 재정 수입을 크게 좌우- 원유, 가스 등 에너지 부문이 GDP의 45%, 수출의 90%, 재정수입의 90% 차지 (’15년 기준)- 반면, 제조업 비중은 GDP의 11.3%, 이중 50%는 석유화학 관련 산업으로 취약- 저유가 추세 지속에 따른 재정 지출 합리화 노력 : 부가세 도입, 미개발 토지에 대한 세금 징수, 전기, 가스, 유류 등의 보조금 삭감, 공무원 임금 삭감, 국가 산업의 민영화 등을 통한 재정 수익 다변화와 정부부처의 신규 프로젝트 중지, 설비 구매 및 신규 인원 충원 금지 등의 재정 지출 합리화 추진 계획 경제 현황 ③ 동종 신용등급 국가 대비 우수한 경제 규모 보유, 유가 하락에 따른 재정 부담 증가는 부정적 요소- 동종 신용 등급 국가 대비 우수한 경제 규모- 유가하락으로 14년 이후 재정 부담 악화 가속(GDP대비 재정수지) 경제 현황 ④ 2014년 이후 유가급락에 따른 재정 적자 심화 및 외환보유고 감소- 재정 적자 심화 : 2014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유가 하락 여파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유가 하락에 따른 재정 수입 급감, 2015년 GDP 대비 15% (약 970억 달러) 재정적자 기록- 외환보유고 감소 및 외채 증가 : 미화 1달러 당 3.75 리얄로 고정환율제 유지   → 취약 상황 발생 시 환율과 물가의 변화보다 급격한 외환보유고 감소 및 외채 증가로 이어짐 경제 현황 ⑤ 유가 : 미국의 셰일오일 증산에도 불구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 OPEC 17년 5월 월간보고서 : OPEC 회원국과 러시아 일평균 감산량 180만 배럴 + 비회원국 일평균 증산량 95만 배럴 95만 배럴 중 미국 증산량 82만 배럴 (셰일 오일 60만 배럴)- 선진국 원유 재고 감소 + 계절적 요인(미 휘발유 수요 증가)으로 원유 수요 지속 전망- 감산 협약국, 협약 6개월 연장에 대한 동조 : OPEC 국가 감산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경제 현황 ⑥ 재정 및 경제의 과도한 원유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 진행- Saudi Vision 2030 : 2016년 4월 과도한 원유 의존 경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계획, 기존 경제개발계획인 ‘Long Term Strategy 2024’를 대체- 국가개혁계획 2020 (National Transformation Plan 2020)   * Saudi Vision 2030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 행동 계획   * 총 534개의 개혁 프로젝트 이행, 약 715억 달러의 예산 배정  경제 현황 ⑦ 젊은 인구 구조,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개발 노력-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 : 15세 미만 인구가 31%를 차지하는 젊은 국가. 교육, 훈련을 통한 장기 성장 동력 마련 가능- 교육 훈련 및 자국민 고용 증대를 위한 노력 지속   * 국왕이 직접 교육 및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 16년 예산 중 교육 부분 22.8% 차지   * 민간부문에서의 자국민 고용증대를 위한 노동정책 적극 추진      사우디제이션 (사우디인 의무 고용) : 이동통신단말기 소매, 수리업 부문 자국민 교육 훈련 강화, 자국민 고용 위반자 형벌 강화 정치 사회 현황 ① 테러 발생 및 위협 증가- 사우디의 IS 테러단체 지정 이후, IS의 사우디 테러 발생   * 사우디아라비아 동부지역 시아파 집단 거주지역이 주 대상. 기타 지역 역시 군, 경찰, 보안원이 주로 테러 공격을 당함- 예멘 내전 교착 상태   * 2015년 예멘 내전 개입, 시아파 반군에 대한 공습 강화   * 미국, 사우디, 이란, 알카예다 등 개입세력 이해 관계에 따라 피아마저 불확실한 혼란 상태 지속 정치 사회 현황 ② 중동의 패권을 놓고 이란과의 갈등 격화서방의 대 이란 제재 해제 이후 이란과의 갈등 심화 - IS 이라크 진출 이후 미국과 이란의 이해 관계 일치. 이란 비핵화 진전을 바탕으로 서방의 대 이란 제재 해제를 이끌어냄 - 사우디의 위기 의식 심화, 시아파 지도자 님르 바르크 알님르 처형 (16년 1월)을 계기로 국교 단절, 대립 격화예멘 내전 및 시리아 내전에서 각자 종파 세력에 대한 지원, 해당 지역 분쟁 격화 - 14세기에 가까운 수니파와 시아파의 대립. 수니파 맹주 (사우디) vs. 시아파 맹주 (이란) 정치 사회 현황 ③ 점진적 개혁을 통한 내부 안정 추구, 살만 왕세자 등장에 따른 불안정성 상존- 전임 압둘라 국왕의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 내부 안정   * 1995년 직접선거를 통한 지방행정 자문위원 선출, 2011년 여성 참정권 허용 등 점진적 개혁 진행    * 2011년 아랍의 봄, 이슬람 극단주의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인접국가들과 달리 내정 안정- 살만 제2왕세자 대두, 대내외 불안정성 상존   * 신임 살만 국왕 즉위 후 왕세제 였던 이복동생 폐위, 아들 살만 왕자를 제 2 왕세자로 지명   * 압둘라계와 수다이리계 간의 왕위 권력 다툼 우려 및 살만 왕세자의 강경한 대 이란 정책 등은 대내외 불안정 요소 중개 종목 중개 가능 종목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AAA 및 AA/A/BBB(+,0,-) 순으로 구분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7-721호 (‘17.10.24~’18.10.23)

아프리카의 강자, 남아공 채권

2017.04.20(목) 남아공 경제현황 아프리카의 강자, 그러나, 취약한 경제구조와 낮은 생산성 정치적 사회적 불안 지속으로 경제 개혁 수행 미흡 대외 변화에 취약, 그러나 전체 부채 비중은 낮은 편 성장률과 물가 최악 탈피  금융 시장 전망 CDS 전망 USD/ZAR 및ZAR/KRW 환율 추이 ZAR/KRW 환율전망 기준금리와 국채금리 전망 신용등급 부정적 전망 부여 PDF로 전문 확인하기 : 남아공 국채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채권은 발행사(AA,2016.07.19,한국기업평가㈜) 및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AAA 및 AA/A/BBB(+,0,-) 순으로 구분됩니다.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과세 및 비과세 내용이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법률,정책 등의 변경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브라질·러시아·멕시코·남아공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멕시코, ‘신흥국 최고 투자 매력’

2017.4.20(목) 주요 경제지표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외채현황 경제 현황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멕시코의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니에토 대통령의 개혁 노력 불구, 대내외적 어려움 지속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트럼프 당선의 우려는 컸으나, 외국인 국채 투자는 빠르게 안정 진행 트럼프 공약이 실현될 경우, 직접적인 피해국 우려 제조업 전반에서 대미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멕시코 경제에 큰 충격 전망 반이민정책의 직접적인 피해 우려 재정과 통화 양 측면에서 긴축정책 시행으로 성장동력 약화 우려 트럼프 당선 공약의 이행에 상당시간 소요 예상 신용등급 전망 트럼프 당선의 피해 우려, 신용등급 부정적 전망 부여 PDF다운로드 : 멕시코 국채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은 발행사(AA,2016.07.19,한국기업평가㈜) 및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AAA 및 AA/A/BBB(+,0,-) 순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과세 및 비과세 내용이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법률,정책 등의 변경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브라질·러시아·멕시코·남아공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러시아 경제, 정치, 금융까지 최근 현황
■ 중개종목

■ 남아공 정치, 경제, 환율 추이 등
■ 중개종목

■ 미국 국채는 무엇인가?
■ 미국 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3가지
■ 미국 국채 투자시 체크포인트 3가지

■ 10년만기 국채의 표면금리가 연 10%대 + 환차익까지 기대 가능
■ 경제상황 전반 및 최근 대통령의 뇌물 스캔들까지 샅샅이 보는 브라질

■ 브라질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 지속 배경: 가파른 인플레 하락
■ 브라질 식료품 물가 하락 → 인플레 타겟 레인지 하향 이탈
■ 브라질 연금 개혁 법안 통과 여부는 여전히 중요한 리스크 팩터

■ 멕시코 국가 개관, 주요 경제지표
■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 멕시코 페소화 강세 배경 세가지
■ 멕시코 통화정책: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단계에 진입
■ 멕시코 국채 투자를 통한 자본 차익 기대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 사우디아라비아부터 중개종목까지
■ 사우디 아라비아 채권 투자하고 싶으면 이건 꼭 보자

■ 신흥국 국채는 저금리 시대에 상대적 고금리(3~10%)로 해당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원금을 떼일 염려가 없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 재정건전성이 호전될 전망, 러시아 루블화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美관계 개선, 경제제재 완화 가능성, 루블화 강세 등 긍정적 요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