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단단하고 모멘텀도 많다

20180312_에스엠2018.3.12(월)

18F 이익 개선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50,000원, 매수
    - 기존 라인업 풀가동으로 실적 견조, 순조로운 영역 확장(콘텐츠 제작, 광고 대행업)과 글로벌 아이돌팀 NCT 프로젝트 본격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중
  • 한편 중국향 공연/제작 협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상승
    - 중국 내 인기 아티스트의 공연 가능성뿐만 아니라, 사업 구조적인 준비(2개의 중국 현지법인 보유)와 콘텐츠 제작 측면의 경쟁력(예능/드라마 제작 인력 확보)을 두루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

2017년 4분기 Review: 비경상 비용 제외하면 호실적

  • 4분기 연결 매출액 1,550억원(전년대비 +97.7%), 영업이익 37억원(+495.9%)을 기록
    - 매출액 호조는 SM C&C 광고 사업부 매출액 규모(377억원, OPM 9%)가 기대 이상
    - 일본 공연 로열티 인식액이(약 80만명분) 예상보다 높았음
    - 국내 음반 판매량이(2월 EXO, 슈퍼주니어 등) 견조하게 유지됐기 때문
  • 영업이익 단에서는 일회성으로 볼 수 있는 비경상 손실이 대거 반영
    - 성과급과 SM C&C 합병위로금(70억원대)이 4분기 반영
    - 자산화된 콘텐츠(‘질투의 화신’)의 중국향 판권 판매 지연으로 해당 가치를 원가 인식(SM C&C, 약 30억원)
    - 콘텐츠 상각은 지난 3분기 어느 정도는 예견된 부분 외 대상 콘텐츠가 없고, 중국과 관계 개선으로 보유 작품의 판매 재개 시 이익 반영 가능

2018-2019년 실적 개선이 더욱 가시화

  • 거듭 강조하듯 2018년 이익 대폭 증가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 자회사 SM C&C가 100억원대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
    - 당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광고 사업부 매출 인식 규모와 기대 이상의 수익성(OPM 9%)을 확인
    - 한편 연간 드라마 3~4편(전년 1편), 예능 35편(전년 30편) 등 제작 사업도 활발
  • 공연 실적 개선과 함께 이에 대한 가시성 제고될 것
    - 일본 공연 인식 방식이 드디어 변경(발생주의 원칙 적용)됐기 때문
    - 2018년 공연 일부에 대한 일시적 수혜도 기대
    - 한편 주요 아티스트 공연 실적은 속속 확정 중/ 전사 기준 역대 최다 모객(인식 230만) 예상
  • 2019년 이후 추가 성장 또한 실현 가능성이 높음
    - 웹/채널향 콘텐츠 제작이 핵심이 될 것
    - 본업과 시너지가 큰 분야로 인적 자원 측면에서 동사 경쟁력이 크고 광고 사업부와도 장기적인 비용 감소 효과 기대
    - 특히 중국향 사업 재개 시 초기 탄력도가 공연보다 더욱 높을 것, 프로젝트 착수 속도뿐 아니라 잠재적인 이익 규모 측면에서도 같음이미지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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