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채권 올라타볼까?

20180130_멕시코채권_700

2018.1.30(화)

국가 개관

  • 일반

    이미지 020 이미지 019

  • 정치이미지 018

  • 경제이미지 014

주요 경제지표

  •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이미지 021

  • 대내외 부채 현황
    이미지 022

경제 현황

  •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출범을 경제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0년대 후반 이후 증가세로 전환
    -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 등의 요인으로 판단 됨

이미지 023

이미지 024

  • 멕시코의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183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80%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2,148억불로 총 수입액의 54% 차지(2014년 기준)
    -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

    이미지 025이미지 026

  •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 마킬라(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 1965년 시작하여,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시행 이후, 1990년 이후 크게 성장
    -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 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예정
      사례2) 삼성전자의 최대 해외 TV 생산라인(전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 소재이미지 027 이미지 028
  • 니에토 대통령의 개혁 노력 불구, 대내외적 어려움 지속
    - 2012년 現 엔리케 페나 니에토 대통령 당선 이후, 독과점인 에너지, 방송통신산업을 개방하고, 금융 부문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음. 또한 교육, 세제, 노동, 치안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개혁을 추진
    - 연방정부의 보수적인 재정운영 덕분에 기초재정수지 -1%대 낮은 적자 수준 유지. 2017년 이후 균형재정으로 전환 전망(IMF)
    - 국영석유기업 페멕스의 유동성 위기 발생으로 멕시코 정부에서 735억 페소 규모의 공적자금을 긴급 투입결정(2016.04.14 연합뉴스 기사 발췌)
    - 비 석유부문의 무역수지 적자로 인해 경상수지 적자는 당분간 개선되지 않을 전망(IMF)
    - 고질적인 부패 스캔들과 치안부재 등으로 정치적 사회적 불안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미지 029

  • 정치 현황
    - 2018년 7월 대선을 앞두고 정치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음
    - 좌파 성향의 Lopez Obrador가 PRD로부터 독립하여 설립한 Morena(국가재건운동당) 정당의 지지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 미국의 NAFTA 재협상 리스크에 따른 반발심리로 멕시코 내 민족주의 성향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 포퓰리즘적인 정책과 민영화 반대 등을 추구하는 강한 좌파적 성향의 Lopez Obrador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요 정치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음
       → 여론조사에서 다른 후보보다 10%포인트 정도 앞서고 있고, 여당인 PRI당의 Antonio Meade 전 재무장관과, 야당연합 PAN당의 Ricardo Anaya 등과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이미지 031 이미지 032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 트럼프 당선 이후,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회복되는 모습
    - 페소(MXN) 환율 : 만성적 재정 및 경상수지 적자 우려로 ’13년~’16년까지 약세를 나타내다가 올해 강세 시현 (연초 USD대비 +8.7%)
    - 10년 국채 금리 : 트럼프 당선 이후, 5.7% → 7.74%(17.1.10기준)까지 급등 후 현재 7.36% (17.12.14기준)
    - 정책금리 인상 : 트럼프 당선 이후, 멕시코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7차례 인상하여 현재 7.25% (4.75%에서 7.25%로 2.50% 인상)이미지 035 이미지 036

  • 트럼프 당선으로 우려가 컸으나, 외국인 국채 투자는 빠르게 안정 진행
    - 2016년 상반기 미국 긴축 우려로 멕시코 국채 투자자금 유출 지속
    - 미 대선 이후 외국인 채권자금 급변동 : 보름 동안 외국인 국채 투자금 약 300억 페소 순유출
    -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보유비중이 발행량의 약 60%에 달해, 정책금리를 지속 인상하면서 자금유출을 방지
      → 페소화 약세에 대응
    - 외국인 투자자의 복귀로 예전 수준 회복 : 11월말 부터 증가세로 전환한 뒤, 2017년 12월 현재, 전년말 수준(2.105조 페소)으로 회복이미지 034

 

중개 종목

이미지 033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7. 멕시코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72호(’1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