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참관 후기 -REC가중치 변경으로 비용 부담 상승 (전력유틸리티)

20170525_산업분석_유통2018.5.21(월)

RPS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 산업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5/18 RPS (신재생 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 REC(신재생공급 인증서) 가중치 개정
    - 바이오/폐기물/ESS의 가중치를 하향 혹은 폐지 계획을 발표
    - 다음달 경 시행령 발표되면서 변경안 적용 전망이미지 013

신규 석탄 혼소 가중치 폐지, 하반기 추가 제도 개선 예정

  • 바이오 목재 펠릿/목재칩의 석탄 혼소부문 가중치가 폐지
  • 석탄 혼소는 목재를 석탄과 혼합하여 발전에너지원으로 사용, 저렴한 비용에 RPS 할당 의무를 충족할 수 있음 (감사원은 가중치 하향을 권고)

RPS비율 상승과 함께 REC 구입비용 부담 가중될 전망

  • 1분기 신재생 1분기 실적은 1,203MW로 이중 바이오에너지원 전년비 약 4배 증가하며 절반이상 차지
    - 혼소 발전소 설비는 절대적인 비중(595WM)
  • 발전사들이 REC구입량을 확대해야 하는 점, REC수요증가 및 가격 상승이 예상
  • 한국전력의 경우 REC 구입비가 2012년 2,384억원에서 2017년 1조 2,147억원으로 급증하고 있는 상황
  • 석탄혼소가 폐지될 경우 그 분담이 가중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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