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LO의 새로운 멕시코

20180725_AMLO의새로운멕시코

2018.7.26(목)

국가개관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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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이미지 074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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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지표 

  • 국내 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이미지 076
  • 대내외 부채 현황이미지 077

경제 현황

  •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출범을 경제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0년대 후반 이후 증가세로 전환
    -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등의 요인으로 판단됨이미지 078 이미지 079
  • 멕시코는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026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80.9%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1,796억 달러로 총 수입액의 46.4%차지 (2016년 기준)
    -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이미지 080 이미지 081

  •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 마킬라(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 1965년 시작하여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시행 이후1990년 이후 크게 성장
    -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 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예정
       사례 2) 삼성전자의최대 해외 TV 생산라인 (전 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소재이미지 084 이미지 083

로페즈 오브라도 대통령 당선, 시장의 우려와는 다른 행보 

  • 로페즈 오브라도 대통령 당선, 시장의 우려와는 다른 행보
    - 2006년 대선당시 NAFTA에 대한 재협상 주장. 상대 진영인 국민행동당에서 이를 이용하여 오브라도 후보와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를 연계 짓는 네거티브 캠페인을 벌임. 이후 과격 좌파 인사라는 이미지를 얻게됨
    - 2018년 대선 전후의 행보에서 시장의 우려와는 다른 행보를 보임. 대선 이후 멕시코 금융자산 상승
    - 대외 정책에 있어 국익우선주의 성향, 향후 NAFTA 재협상 과정 변수이미지 085

오브라도 당선 이후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 오브라도 당선 이후 멕시코 주요 금융자산 회복되는 모습
    페소(MXN) 환율: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우려로 달러 페소 환율 20.88까지 상승하였으나, 당선 이후 정책 행보에 빠르게 안정. 19선 하회 (페소화 강세)
    - 10년 국채 금리: 대선 전후 금리 하락 (8.01 → 7.74%)
    - 멕시코 주가지수민간부문 존중, 미국과의 관계 존중 및 NAFTA 재협상 의지 피력 등시장 친화적인 정책 피력에 힘입어 반등
                                        → 대선 직전 대비 약 3.9% 상승이미지 086 이미지 087
  • 대선 이후 외국인 채권 투자 회복 지속
    - 2016년 11월 ~ 2017년 1월 외국인 채권 투자규모 증가, 이후 횡보
    -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면서, 정책 불확실성 우려 확산. 일시적으로 500억 페소 감소
    - 이후 오브라도 당선인의 시장 친화적인 행보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회복 중이미지 091 이미지 092

중개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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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8-758호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