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 전략] 불안한 외부환경보다 대내정책에서 투자기회를 모색

중국증시의 발목을 잡는 요소들이 산재

  • 투자심리 악화에 도화선 역할을 한 미-중 무역갈등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중국 금융시장의 불안은 지속될 수 밖에 없음
  •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의 PER은 과거 5년 평균치을 하회하고 있어, 연초대비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음
  • 현재 중국 기업의 이익 성장에 우호적이지 않은 대내외 환경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시장 전반적으로 큰 폭의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 중국지수에 대한 투자는 미국과의 협상이 마무리된 후에 진행할 것을 추천

감세정책은 경기소비재와 헬스케어 섹터에 긍정적

  • 중국 정부는 1) 자본시장 개방을 통한 외국자본의 유입과 2) 감세정책을 통한 기업들 비용 부담 축소로 경기와 주식시장의 하방압력을 방어할 것으로 예상
  • 대외환경이 녹록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개인소득세의 개정에 따른 저소득층과 농촌지역 소비 확대의 과정에 눈을 돌려 투자 기회 모색 
  • 2006~2008년과 2011년 개인소득세를 개정하면서 농촌지역에서는 교통/통신, 헬스케어, 의류, 가정용품의 소비지출 비중 증가
  • 경기소비재와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투자전략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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