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 전략] 국경절 이후 중국증시의 방향 결정 요인

수급에 달린 중국 시장의 방향성

  • 2010~2017년 주가추이를 보면, 연도별로 다소 차이는 존재하지만, 국경절 이후 평균적으로 지수와 섹터 전반에서 반등
  • 대내외적으로 산재한 리스크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시차를 두고 섹터간에 차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수급 유입이 집중되는 동시에 정부의 정책 수혜가 동반되는 섹터를 중심으로 중국 투자 전략 수립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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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에는 소비재와 관련 우량 기업 유망

  • 올해 MSCI 신흥시장 지수에 편입된 234개의 A주 종목을 보면, 금융, 산업재, 경기소비재가 차지하는 비중 높음
  • FTSE 신흥시장 지수도 MSCI와 유사하게 종목을 선정하여 편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따라서 해당 섹터의 대형주로 자금유입이 집중될 전망
  • 단기적으로 상해종합지수, CSI 300, 항셍 H주에 대한 투자가 유효하나 통상압력을 주시할 필요. 중장기적으로 소비재와 관련 우량 기업으로의 접근이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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