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미래가 빈그룹에 달려있다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 베트남도 언젠가는 중국처럼 글로벌 생산기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질 것. 값싼 노동력에만 의존하기에는 리스크가 큼
  • 빈그룹은 이를 인지하고 전략적 방향을 재정립하여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음
  • 향후 10년동안 3가지 사업 축을 통해 성장해 나갈 것. 1) 소매/숙박업(기존 사업), 2) 제조업(자동차, 스마트폰), 3) 기술관련 사업(AI, 소프트웨어 개발, 벤처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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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 20년까지 빈그룹의 연평균 EPS 성장률은 54%로 전망
  • 부동산 매매와 임대업에서 전체 실적을 이끌고, 소매업과 숙박업의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
  • 고가 브랜드(빈홈즈)뿐만 아니라 실수요층 대상인 중저가 브랜드(빈시티, 해피타운)의 분양 성공 가능성에 부동산 매매부문의 실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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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

  • 주가는 연초 대비 46% 상승.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4월초까지 상승 
  • 국내 및 지역 경쟁사 대비 벨류에이션이 높음: 1) 베트남 내 압도적인 지배력, 2) 중장기 실적 성장에 대한 강한 신뢰 형성 때문
  • 1) 소매업/숙박업의 실적 개선세, 2) 신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면 지지부진했던 주가는 강하게 반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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