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연금계좌에 가입 시 세액공제 효과는 어떻게 되나요?

절세투자배너_세액공제_201601012절세투자특성화_세액공제_2016010122013년까지는 거주자가 본인명의로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 동일)에 가입하여 불입한 연금저축액에 대해서는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혜택이 불입액에 대한 13.2%(이하 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로 변경되고, 공제대상이 되는 연간불입한도 400만 원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가 최대 528,000원 이내에서 세액공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 5월 세법개정으로 종합소득금액 4천만 원 이하(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액 5천5백만 원 이하)인 거주자에 대해서는 세액공제율을 종전 13.2%에서 16.5%로 확대해 줌으로써 이 구간의 근로자 등은 최대 660,000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2013년 이전 연금저축 가입자의 경우에도 2014년 이후 불입액에 대해서는 소득공제가 세액공제혜택을 받게 되므로 최근 보험상품의 비과세 세제 적용 방법처럼 가입시점 기준에 따르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금가이드_그림1_201606232015년부터 이러한 세액공제가 늘어났습니다.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의 경우 ‘추가납입IRP’ 라는 계좌를 개설하여 부담금을 납입할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적인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역시 13.2%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하면 396,000원의 세액공제로 인한 절세효과가 발생합니다.
즉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는 부담금을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적용을 받아 최대 924,000원의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추가납입IRP는 명목상으로는 개인형 퇴직연금제도로서 퇴직연금의 일종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연금저축계좌II’에 가까우므로 납입방법, 절세효과 등은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부담금을 납입했을 때 절세되는 금액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세금가이드_그림3_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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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7-839호(2017.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