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투자전략

■ 증시 조정은 외적으로 미국 영향: 2016년 이후 중국 증시와 미국 증시의 상관계수 상승
■ 내적 요인은 규제에 대한 우려: 주식담보대출, 신탁 레버리지 단속 등등
■ 펀더멘탈과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장기 상승 전망 유지

■ GBK는 어렵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
■ GBK로 투자종목을 선택했다면 루비콘 기질을 갖추어야..

■ 일본 증시 강세 흐름 지속
■ IT, 산업재, 소재 섹터 상대 강세
■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수혜 테마: 로봇, 자동차 반도체

■ 후강퉁, 선강퉁 자금의 투자 수익율은 본토 주요 지수들을 모두 상회
■ 업종 주도주 선호, 보유종목 상위기업일수록 신규매입 속도 빠른 것이 특징
■ 은행, 보험, 내구재의류, 부동산 섹터 주목

■ 연 2%에 가까운 성장세, 타이트한 고용시장 여건에도 일본 실질임금, 코어인플레는 낮음
■ 코어 인플레가 계속 낮은 상황에서 BOJ뿐 아니라 ECB도 긴축 선회에 신중 불가피
■ 최근 선진국 금리 상승세는 지속성 낮은 현상, 금리 상승발 위험회피 가능성 제한적

■ 알리페이 결제 중 모바일 결제가 급속도로 확산
■ 핀테크를 통한 소비의 꾸준한 증가 예상
■ 소비 및 핀테크 관련 주 주목 필요

■ 경제전망: 2018년 GDP 성장률 최대 7% 예상
■ 주식시장전망: 베트남 지수 970 Point 돌파속, 추가상승을 위한 횡보 필요한 시점
■ 섹터전망: 음식료, 은행, 유통, 증권, 운송, 항공, 전기, 철강, 정유/가스 업종 비중확대

■ 중국 증시: 본토 대형주와 해외상장 주 강세
■ 강세 배경: 실적 개선과 효율성 개선
■ MSCI China와 H지수: IT, 보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선호

■ 중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 중국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3가지 방법
■ 미래에셋 차이나 그로스 증권자 펀드 소개

■ 중국 부동산 규제 강화와 주택시장 내 풍선효과
■ 중국 부동산경기 둔화 여파가 우려되지 않는 이유
■ 또다른 풍선효과, 중국 본토 증시 수혜 기대

■ 중국 3분기 GDP증가율은 6.8% : 목표치인 “6.5% 정도”를 상회
■ 대부분 실물지표 둔화, 소비는 안정적인 수준, 인터넷 소비는 급성장 유지
■ 중국 정부는 부담이 없어짐; 연말까지 경기는 안정적인 수준 유지 예상

■ 국경절 키워드: 중서부, 온라인, 문화/여행
■ 국경절 뉴 트랜드: 해외여행과 “공유” 소비
■ 전통적인 소매판매 데이터의 한계점과 경제성장의 견인 역할

■ 하반기는 내년 보조금 축소와 선제적인 소비 발생과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 증가 예상
■ 전기차는 구입보조금 축소하고 제조사에 NEV크레딧 제도 도입; 공급확대 방식으로 전환
■ 자동차 주는 대형주, 주도주 중심의 투자 추천

■ 시클리컬 산업은 최근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투자기회 존재
■ 향후 재고 확충 예상되지만 대형 기업들 위주의 생산 확대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 수요측면: 3~4선 도시의 부동산 판매 호조
■ 공급측면: 토지가격을 감안하면 투자는 이미 둔화
■ 연말까지 부동산 투자 증가율은 유지 혹은 소폭 둔화; GDP에 대한 영향은 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