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투자전략

■ 하반기는 내년 보조금 축소와 선제적인 소비 발생과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 증가 예상
■ 전기차는 구입보조금 축소하고 제조사에 NEV크레딧 제도 도입; 공급확대 방식으로 전환
■ 자동차 주는 대형주, 주도주 중심의 투자 추천

■ 시클리컬 산업은 최근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투자기회 존재
■ 향후 재고 확충 예상되지만 대형 기업들 위주의 생산 확대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 수요측면: 3~4선 도시의 부동산 판매 호조
■ 공급측면: 토지가격을 감안하면 투자는 이미 둔화
■ 연말까지 부동산 투자 증가율은 유지 혹은 소폭 둔화; GDP에 대한 영향은 중립

■ 한국, 대만 사례: 외국인 보유비중이 증가하면 지수는 상승, 대형주가 수혜를 받음
■ 중국 증시도 2013년 이후 외국인 비중 증가로 대형주들이 상하이종합지수를 아웃퍼폼
■ 후강퉁, 선강퉁 선호종목도 같은 패턴

■ 2분기 GDP증가율은 예상치 상회; 대부분 실물 지표 개선
■ 연말까지 안정 우선, 경기안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혁추진&유동성 관리를 지속 예상
■ 부동산 투자 지속과 수출의 개선은 경기 하락을 방어해 해 주는 요인

■ 국무원금융안정발전위원회 설립, 인민은행의 권한 증대
■ 국유기업부채 축소가 우선순위, 지방정부 신규부채 통제
■ 中정부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 연말까지 개혁과 안정의 균형 유지

■ 상업은행의 자산 증가율은 높은 수준 유지
■ 금리 자유화 실행 후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CD발행이 은행 자산 증대의 주 요인
■ 정부의 유동성 관리로 은행의 자산증가율 둔화; 경기는 2~3분기 시차를 두고 영향 받을 것

■ 인민은행은 최근 공개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지만 순투입 금액은 급감
■ 2017년 인민은행 공급 축소; 상업은행의 자산증가율 하락, 실물에 대한 자금 공급 둔화
■ 인민은행의 디레버리징 이미 시작; 하반기 실물경기에 둔화 예상

■ 6월 MLF를 통한 자금 공급은 실질적으로 만기 자금 충당; 순 투입금액은 작은 규모
■ 최근 인민은행은 장기 자금의 공급규모 확대, 공급 비용이 상승
■ 유동성 관리로 경기는 둔화, 증시 상승은 제한 될 것으로 예상

■ 은행 유동성에 대한 규제는 WMP와 CD발행 제한
■ WMP의 MPA 포함으로 최근 발행 규모 축소: 중소형 은행의 수익에 영향 예상
■ CD발행 단속은 채권시장의 단기금리, 실물경기에 제한적 영향 예상; 중소형 은행에 부정적

■ 상업은행들의 디레버리징 진행; 4월 부외대출 감소로 사회융자총액 하락
■ 중앙은행과 타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조달 비중 증가
■ 실물경기에 부정적; 연말로 갈수록 경기는 하향 안정, 증시에 대한 영향은 중립적

■ 부동산 구입 목적의 가계 중장기대출 축소가 목표
■ 부동산, 인프라를 제외한 산업들의 이익증가율은 부진 : 인민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
■ 점진적으로 유동성 축소, 연말까지 경기/환율은 안정 예상, 증시 상승세는 제한 될 것

■ 성장에 대해 확신; 중국의 리스크, 특히 금융 리스크는 통제 가능하다고 언급
■ 중미 화해 모드, 시진핑 4월 미국 방문; 북한 비핵화 주장; 러시아와 관계 강화 가능성
■ 연말까지 경제, 사회의 안정이 최우선; 시진핑 집권 2기가 예정

■ 2017년 중국 GDP증가율은 하향조정; 적극적인 재정정책, 중립적인 통화정책
■ 위안화 환율은 안정, 위기에 대한 인식은 강화
■ 시진핑 2기를 앞두고 연말까지 안정이 최우선; 장기적인 목표는 개혁

■ 중국 양로보험펀드의 주식시장 유입 가시화; 낮은 수익률과 적자폭 확대 우려가 주 요인
■ 선호주식은 사회보장펀드의 편입주식을 참조 가능
■ 높은 대형주 비중; 헬스케어, IT 등 성장주에 대한 선호도는 최근 증가; 고배당 주식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