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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에서 연금을 수령할 때 연금한도 이상 수령하거나 일시금 수령을 하거나 중도해지를 하는 경우를 '연금 외 수령'이라고 합니다. 연금 외 수령 대상금액은 원칙적으로 모두 기타소득세의 대상이 됩니다. 연금저축계좌에서 기타소득세는 16.5%(지방소득세 포함)를 과세하며 분리과세로...

일단 연금수령이 되기 위해서는 가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되어야 하고, 55세 이후에 연금수령을 개시하여야 합니다. 또, 다음의 산식으로 계산된 연간 연금수령 한도 이하여야 합니다. 즉, 수령방법이 연금으로 받느냐, 일시금으로 받느냐의 단순한 구분이 아니라, 수령한도 이내에서 연금...

현행 상속증여세법 상에서 보험의 증여시기는 보험사고가 발생하는 때이며, 만기보험금을 지급하는 경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계약기간 중에 계약자 및 수익자를 자녀로 변경하더라도 변경시점을 기준으로 증여세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에게 실질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때인 보험의...

2013년까지는 거주자가 본인명의로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 동일)에 가입하여 불입한 연금저축액에 대해서는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혜택이 불입액에 대한 13.2%(이하 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로 변경되고, 공제대상이...

퇴직소득세 계산방법의 변화에 대한 세법개정안은 2015년에 이미 통과되었던 내용입니다. 다만 시행시기가 2016년부터로 규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2016년 세법개정안과 상관없이 계획에 따라 시행됩니다. 퇴직소득세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이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퇴직급여의 규모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