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무주택 세대: 원칙적으로 주택담보대출관련 제한無
■ 1주택 보유 세대: 신규주택 구입 후 2년 이내 처분 시, 주택담보대출 가능
■ 2주택 이상 보유 세대: 원칙상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불가능

■ 매도인은 소유권 이전등기에 필요한 서류를 모두 준비제공해야 한다
■ 자동 해제 특약이 있더라도 서류의 준비제공 과정을 생략할 수 없다
■ 적법하게 계약을 해제하지 않은 채 부동산을 이중 매매하면 형사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 GTX A노선: 파주~동탄, 2023년 전 구간 개통 예정
■ 신안산선: 안산시 한양대역~여의도~서울역, 2023년 개통 예정
■ 신분당선 연장: 강남역~신사역 2022년, 신사역~용산역 2025년 개통 예정

■ 일반분양아파트에 비해 ‘원가’ 저렴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 높은 사업 불확실성은 모두 ’조합원의 몫’
■ ‘그림의 떡’ or ‘싼 게 비지떡’

■ 조합원 1인당 초과 이익 평균 3000만원 넘으면 환수
■ 사업 종료 전까지는 정확한 부담금 계산이 불가능
■ 재건축 아파트 투자 위험 높아져

■ 골목상권을 이해하는 키워드: '도시경험(urban experience)'
■ 연면적 500㎡(150평) 이하 소규모 건물이 골목길 상업화의 중심
■ 골목길 상권, 좋은 임차원 확보가 중요, 임대료 인상 신중해야

■ 강남, 과천, 위례 신도시 유망 단지 줄이어
■ 청약 시장 돌발 변수, 임대 후 분양 방식은 고분양가 주의해야
■ 변경된 청약 제도, 사전 이해 필수

■ 유류분 청구는 누가 누구에게 해야 할까?
■ 유류분 산정과 대상 재산 평가, 반환은 어떻게 진행될까?
■ 기여분과의 관계는?

■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 주택임대사업자의 소득세
■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종합소득세

■ 임대차 당시보다 더 좋은 상태로 시설한 경우 원상회복 의무는?
■ 전 임차인이 시설한 것도 원상회복해야 할까?
■ 임대차가 중도 해지된 경우에도 원상회복의무는 여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