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 주간 글로벌 시황 요약 및 전망
■ 글로벌 시장별 특징 종목
■ 금주 관전 포인트

■ 증시 조정은 외적으로 미국 영향: 2016년 이후 중국 증시와 미국 증시의 상관계수 상승
■ 내적 요인은 규제에 대한 우려: 주식담보대출, 신탁 레버리지 단속 등등
■ 펀더멘탈과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장기 상승 전망 유지

■ 중국 증시: 본토 대형주와 해외상장 주 강세
■ 강세 배경: 실적 개선과 효율성 개선
■ MSCI China와 H지수: IT, 보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선호

■ 중국 3분기 GDP증가율은 6.8% : 목표치인 “6.5% 정도”를 상회
■ 대부분 실물지표 둔화, 소비는 안정적인 수준, 인터넷 소비는 급성장 유지
■ 중국 정부는 부담이 없어짐; 연말까지 경기는 안정적인 수준 유지 예상

■ 하반기는 내년 보조금 축소와 선제적인 소비 발생과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 증가 예상
■ 전기차는 구입보조금 축소하고 제조사에 NEV크레딧 제도 도입; 공급확대 방식으로 전환
■ 자동차 주는 대형주, 주도주 중심의 투자 추천

■ 중국 증시, 소재 섹터를 중심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 국무원의 정책: 공급 감축→대형 국유기업 수익성 개선→부채 감축
■ 중국 소재와 더불어 국내 철강, 화학, 비철금속 비중 확대

■ 시클리컬 산업은 최근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투자기회 존재
■ 향후 재고 확충 예상되지만 대형 기업들 위주의 생산 확대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 수요측면: 3~4선 도시의 부동산 판매 호조
■ 공급측면: 토지가격을 감안하면 투자는 이미 둔화
■ 연말까지 부동산 투자 증가율은 유지 혹은 소폭 둔화; GDP에 대한 영향은 중립

■ 한국, 대만 사례: 외국인 보유비중이 증가하면 지수는 상승, 대형주가 수혜를 받음
■ 중국 증시도 2013년 이후 외국인 비중 증가로 대형주들이 상하이종합지수를 아웃퍼폼
■ 후강퉁, 선강퉁 선호종목도 같은 패턴

■ 2분기 GDP증가율은 예상치 상회; 대부분 실물 지표 개선
■ 연말까지 안정 우선, 경기안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혁추진&유동성 관리를 지속 예상
■ 부동산 투자 지속과 수출의 개선은 경기 하락을 방어해 해 주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