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Issue Comment] 셧다운 장기화에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낮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역사상 최장 기간 경신 12월 22일부터 현재까지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과거 클린턴 정부의 21일을 경신 쟁점은 57억 달러 규모의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예산안.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장벽 건설에 대한 의지가 뚜렷한 가운데 민주당과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음 공화당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셧다운을 3주 간 일시 해제하고 민주당과 협상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힘 협상에서 타결책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장벽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방안도 제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제안을 거절 셧다운에 대한 우려감은 경계. 그러나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음 셧다운 기간이 늘어날수록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인 여파가 더욱 확산될 수 있음 실제로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상승하고 있고, 올해 들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소폭 하향 조정되고 있는 모습  셧다운의 부정적인 여파가 가시화될수록 FRB의 통화긴축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완화될 것.더불어 정치권의 부담감도 높아지면서 역설적으로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셧다운 이슈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90116_Market Issue Comment

[베트남 주식시장] 증권법 개정안에 거는 기대

지난 10월 베트남 재무부는 증권법 개정안 초안을 발표. 이 초안은 토론 및 수정 절차를 거쳐 2Q19 의회에 제출되고, 4Q19에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목표. 발효 시점은 2020년 중반쯤 전망.증권법 개정안은 외국인 소유한도(FOL) 폐지 관련 내용을 포함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베트남 증시 유동성 개선의 시작을 알리는 이벤트가 될 것.   증권법 개정안 발표 향후 베트남 기업들은 FOL을 상향 조정 혹은 폐지시켜 나갈 것이며, 이에 따라 외국인 자금이 더 유입되고 증시 유동성 리스크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흐름을 가속화시켜 줄 수 있는 이벤트가 증권법 개정안의 발표(2Q19 예정)라고 판단한다. 현재 공개기업들의 FOL은 Decree 60/2015/ND-CP(이하 ‘법령 제60호’)에 따라 적용 받고 있다. 이 법령은 2015년 6월 26일 공표됐으며, 같은 해 9월 1일에 발효됐다.  FOL 관련 조항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1. 베트남이 맺은 국제협약 또는 국내법/투자법에 (공개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의 FOL이 명시되어 있는 경우, 그 해당법에 따른 FOL 적용2. 베트남이 맺은 국제협약 또는 국내법/투자법에 (공개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의 FOL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a) 만약 그 기업이 조건부 사업*이라면, FOL 49% 적용    b) 만약 그 기업이 조건부 사업이 아니라면, FOL 최대 100%까지 적용 *조건부 사업: 베트남 국가 안보와 안전, 사회질서와 안전, 국민의 건강을 이유로 특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사업   왜 기업들은 FOL 완화를 추진하지 않았는가? 개별 기업마다 이유는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1) 법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혹은 2) FOL를 폐지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1) 위 법령의 ‘2.a) 조건부 사업이 아니라면 FOL 최대 100%까지 적용’이 함정이다. 주주총회, 이사회 및 증권위원회(SSC)의 승인을 받아야 49%에서 상향 조정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은 절차다. 예를 들어 기업경영권 위협을 우려하는 최대주주가 있다면 FOL 폐지는 이미 물 건너간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본 설정인 49%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분류하고 있는 조건부 사업 수가 너무 많다. 베트남 투자기획부(MPI)에 따르면 현재 조건부 사업으로 관리되고 있는 사업 수는 총 243개이다. 결국 FOL 폐지는 법적으로는 가능해 보이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 것이다. 2) 베트남에서 기업의 외국인 지분이 50%를 초과하면, 외국기업으로 간주된다. 외국기업은 투자, 토지 소유권, 세금 등에 대해 로컬기업보다 더 엄격한 규제를 적용 받게 된다. 따라서 이렇게 될 수 있는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FOL을 49%로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증권법 개정안의 발표로 돌파구 마련 기대 우리는 증권법 개정안의 발표가 이러한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략적인 방향성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공개기업들이 FOL 폐지를 현재 보다 더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는 법적 틀을 만드는 것이다.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주요 수정안으로 ① 조건부 사업 수의 감소, ② 조건부 사업이 아닐 경우 FOL 기본 설정을 49%에서 100%로의 조정, ③ 은행 및 항공 분야 FOL 상향 조정, ④ 의결권 없는 주식(Non-voting shares)의 도입 등이 있다.이러한 제안들이 받아들여진다면, 베트남 주식시장의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외국인들의 막연했던 우려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베트남 증시가 MSCI 이머징마켓지수 편입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90118_베트남 주식시장

2019년 중국 음식료 업종 접근 방법

올해 중국 증시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2018년과 비슷하다.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상존한 가운데, 경기도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결국 2019년 역시 1) 경제적 영향을 적게 받아 수요(실적)가 안정적인 기업, 2) 가격 결정력을 보유하고,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는 선두 기업이 내년 중국 음식료 세부 업종 중에 안정적 성장이 계속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음식료 업종 전체적으로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위 두 가지 조건으로 세부 업종의 투자 매력을 판단해보면 조미료 > 돼지고기 > 유제품, 백주 순으로 선호한다.   조미료: P, Q 모두 좋다 외식산업 성장으로 인한 Q(판매량) 증가,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P(단가) 상승 기대 중국 외식산업 규모는 5년간 연평균 11% 성장할 전망 음식점의 조미료 소모량은 가정의 1.6배로 외식 산업 발전은 조미료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 외식산업 성장, 단가 인상 수혜가 기대되는 해천미업(603288 CH) 매수 의견 유지   돼지고기: 공급 부족이 이끄는 돼지고기 가격 상승 콜레라 발병→살처분→공급 부족→가격 상승 흐름 기대 18년 8월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총 69차례의 콜레라 감염이 보고. ASF 치사율은 100%에 달하고, 20만마리 이상의 돼지가 살처분되면서 번식용 어미돼지 개체 수 급감  어미 돼지의 임신부터 생돈 출하까지 9~10개월이 소요됨을 고려하면 줄어든 어미 돼지 수는 생돈 공급 축소로 이어질 전망 올해 하반기 공급 부족에 따른 돼지 가격 상승 기대   유제품: 마진 압박 지속, 가격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자 올해 유제품 업종의 핵심은 시장의 확장성보다 제품의 가격 유제품 기업들은 낮은 유제품 가격과 치열한 경쟁 중 높아진 비용으로(원유 가격 19F +5%)으로 마진 압박을 받는 상황  실제로 원유가격 5% 상승 시 매출총이익률은 2% 이상 감소. 비용, 마진 압박 해소를 위한 가격 상승 가능한 시점이라는 판단 1) 낮은 원유 가격 민감도, 2) 높은 비용 투입 효과, 3) 3,4선도시 침투에 유리한 판매 채널로 양대 유제품 기업 중 이리실업(600887 CH)을 몽우유유 보다 선호   백주: 수요는 소폭 줄어들겠으나, 주가는 더 많이 빠졌다 18년 수준의 수요와 가격대 유지 전망. 경기 둔화, 부동산 안정화 정책 등으로 사치성 소비재의 수요가 감소할 전망 정부의 적극적 인프라 투자 정책으로 비즈니스 수요 일부 늘어나며 19년 수요는 작년 수준 유지 가능  철저한 재고관리로 가격 역시 현재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소득 대비 가격도 이성적 수준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중국 음식료 산업 - 2019년 중국 음식료 접근 방법

[퀀트전략] 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8.8%), 선진국(-9.3%) 및 신흥국(-4.5%) 증시 모두 하락 12월 글로벌(-8.8%), 선진국(-9.3%) 및 신흥국(-4.5%) 증시는 모두 하락(MSCI, 12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 신흥국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 기록(MSCI Korea: -3.8%, KOSPI: -3.3%) 12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12월 26일 기준 -3.7%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4%p 하회 의료, 금융, IT,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 반면, 유틸리티, 산업재, 경기관련소비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한 성과 기록 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둔화 지속. 2018년 4분기와 2019년 순이익 전망치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7.0%, 6.2% 하향 조정 2019년 순이익 증가율은 전망치 하향 조정(4분기 -28%, 2019년 -10%)을 가정하면 -2.3% 수준으로 전년대비 감익 예상  현재 국내 기업이익은 이익라이프 사이클 상에서 전환점에 위치. 성장이 희소해진다는 점에서 성장주가 유리 1월 모델포트폴리오: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미디어/교육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228_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안 보면 후회! 꼭 봐야 할 "바뀐 청약제도 핵심 내용 8가지"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인해 주거안정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강화 청약제도의 경우, 작년 12월 무주택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면서, 실수요자에게 더욱 유리해짐  민간택지의 분양가 인상 억제,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실수요자들은 새해 아파트 청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유리함. 단 강화된 청약제도 및 의무보유 제도 등 관련 내용에 대한 숙지 필요 1. 무주택 우선공급확대 : 유주택자 1순위 가능 → 추첨제 물량 75%이상 무주택자 우선 공급2. 분양권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 무주택자 자격으로 청약불가 (기존)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소유할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 이후 부터 유주택자로 간주 (변경) 분양권이나 입주권 받아 계약 체결하는 날 또는 분양권 매수 후 매매잔금 완납하는 날 이후 유주택자로 간주 (예외사항) 미분양 분양권을 최초 계약해 취득한 경우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음 (계약한 미분양권을 전매 통해 매입한 경우는 유주택자로 간주)   3. 유주택자인 직계존속 부양시 청약가점 배제 (기존)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부모와 3년 이상 동거시 부양가족에 포함되어 청약 가점 부여 (변경)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청약자와 3년 이상 주민등록상에 있고, 동거하고 있어도 청약 가점 배제   4. 신혼기간(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신혼부부특별공급 제외 신혼기간 (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는 특별공급대상에서 제외 단, 상속에 의한 공유지분 취득, 기존 거주지역으로 비도시지역 및 면 지역 소재 단독주택, 20㎡ 이하, 60세 이상 직계존속 소유 등에 해당하는 주택은 주택으로 보지 않음   5. 미계약분 발생 시, 청약시스템 통해 사전 공급신청 미계약분은 미분양, 청약계약 후 부적격자 발생시, 또는 계약포기로 발생하고 있음  미계약분이 생길 경우 청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공급신청을 받아 신청자에게 미계약분 공급   6. 청약시 무주택 기간 산정 기준 강화 분양권·입주권 소유자, 청약당첨 후 계약자(분양권 매수의 경우 포함) 또한 주택소유로 간주해무주택기간에서 배제함   7.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전매 제한 기간 강화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공공택지는 최대 8년, 민간택지는 공공택지의 50%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강화   8. 공공분양주택의 거주의무기간 강화 공공분양주택 거주의무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 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강화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1.15

개인연금 및 IRP 이전 FAQ  타사 연금저축계좌를 미래에셋대우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하는 절차가 궁금합니다. - 미래에셋대우 연금저축계좌 개설(홈페이지나 자산관리앱에서 비대면계좌 개설 가능)-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또는 자산관리앱에서 이전신청(지점내점 신청도 가능)- 미래에셋대우 담당자가 고객님께 전화로 일정 안내- 이전완료 후 안내문자 발송 타사 IRP에서 당사 IRP로 이전하는 절차가 궁금합니다. - 미래에셋대우 IRP계좌 개설 (홈페이지나 자산관리앱에서 비대면계좌 개설 가능)- 이전하는 금융회사 방문하여 이전 신청- IRP계좌에 이전 금액 입금일 익영업일에 안내문자 발송* 이전 신청시 필요서류는 이전하는 금융기관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사 지점은 방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사 내 연금저축계좌 <->IRP 간 계약 이전 시 현물이전(상품으로 이체)이 가능한가요? 당사 내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연금저축계좌와 IRP간의 이체 시에는 현물이전이 불가합니다. 타사의 연금계좌(연금저축계좌/IRP)를 당사의 기존 계좌로 합칠 수 있나요? 계약이전은 신규계좌로 수관하거나 기존계좌로 합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단, 가입일자가 2013.3.1이후 계좌를 2013.3.1 전 계좌로 합쳐지거나, 연금개시된 계좌로 합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타사의 연금계좌(연금저축계좌/IRP)를 당사로 이전 시 일부금액만 이전이 가능한가요? 일부금액 이전은 불가하며 전액 이전만 가능합니다. (구)개인연금(2000.12.31까지 가입)도 연금저축계좌로 계약이전이 가능한가요? (구)개인연금과 연금저축계좌는 서로 다른 종류의 세금우대저축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구)개인연금 계좌로만 계약이전이 가능합니다.

2019.01.14

'공시가격의 현실화' 후에 오는 것들..- 주택 공시가 2배 오른 곳도.. '세금 폭탄' 떨어진다. 강남의 단독주택 공시가격 10억원 이상 올라.. 강남구 역삼동 ㅇㅇㅇ번지의 표준단독주택가격을 열람해 보면, 2018년에는 24억원이었던 가격이 2019년 기준으로는 34억원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무려 약 10억원이 상승한 것입니다. 지난 몇 해 동안의 상승율을 감안해 볼 때 올해의 상승율은 매우 큰데요. 공시가격의 현실화가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조회 :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 www.realtyprice.kr) 아파트의 경우 현재 시세의 70%정도의 공시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시세가 많이 오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공시가격에 반영될 예정이므로 시세가 급등한 지역은 자연스레 공시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증여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외 건강보험료까지 증가 공시가격이 오름에 따라 언론에서 자주 나오는 것처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부담은 당연히 늘어날 것입니다.공시가격은 보유세 외에도 증여세, 상속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임대소득세 등 각종 세금 외에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인상, 각종 기초연금수령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상자의 세부담이 늘어남은 물론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기초연금 대상자 자격 요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1.10

안 보면 후회! 꼭 봐야 할 "바뀐 청약제도 핵심 내용 8가지"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인해 주거안정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강화 청약제도의 경우, 작년 12월 무주택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면서, 실수요자에게 더욱 유리해짐  민간택지의 분양가 인상 억제,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실수요자들은 새해 아파트 청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유리함. 단 강화된 청약제도 및 의무보유 제도 등 관련 내용에 대한 숙지 필요 1. 무주택 우선공급확대 : 유주택자 1순위 가능 → 추첨제 물량 75%이상 무주택자 우선 공급2. 분양권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 무주택자 자격으로 청약불가 (기존)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소유할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 이후 부터 유주택자로 간주 (변경) 분양권이나 입주권 받아 계약 체결하는 날 또는 분양권 매수 후 매매잔금 완납하는 날 이후 유주택자로 간주 (예외사항) 미분양 분양권을 최초 계약해 취득한 경우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음 (계약한 미분양권을 전매 통해 매입한 경우는 유주택자로 간주)   3. 유주택자인 직계존속 부양시 청약가점 배제 (기존)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부모와 3년 이상 동거시 부양가족에 포함되어 청약 가점 부여 (변경) 유주택자인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청약자와 3년 이상 주민등록상에 있고, 동거하고 있어도 청약 가점 배제   4. 신혼기간(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신혼부부특별공급 제외 신혼기간 (결혼 후 7년) 중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는 신혼부부는 특별공급대상에서 제외 단, 상속에 의한 공유지분 취득, 기존 거주지역으로 비도시지역 및 면 지역 소재 단독주택, 20㎡ 이하, 60세 이상 직계존속 소유 등에 해당하는 주택은 주택으로 보지 않음   5. 미계약분 발생 시, 청약시스템 통해 사전 공급신청 미계약분은 미분양, 청약계약 후 부적격자 발생시, 또는 계약포기로 발생하고 있음  미계약분이 생길 경우 청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공급신청을 받아 신청자에게 미계약분 공급   6. 청약시 무주택 기간 산정 기준 강화 분양권·입주권 소유자, 청약당첨 후 계약자(분양권 매수의 경우 포함) 또한 주택소유로 간주해무주택기간에서 배제함   7. 분양가 상한제 주택의 전매 제한 기간 강화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공공택지는 최대 8년, 민간택지는 공공택지의 50%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강화   8. 공공분양주택의 거주의무기간 강화 공공분양주택 거주의무기간은 분양가격과 인근 주택가격 시세차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강화  #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19.01.15

일본증시, 버블 붕괴 이후 '잃어버린 25년''잃어버린 25년'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던 일본 경제가 부활하고 있다. 2012년 11월 아베 정권 출범이 일본증시의 전환점이 되었다. 일본증시 현황과 주목할만한 업종에 대해 알아본다. 2018년 '잃어버린 25년' 이제 졸업하는 일본? 일본증시는 '잃어버린 25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닛케이평균주가가 2017년 12월 29일, 연말종가 기준으로 26년 만에 최고치(22,764엔)로 회복되었다. 1989년 말부터 2012년 11월 14일까지 TOPIX지수는 72.9%이다. 또 2018년 10월 1일, 버블 이후 약 27년 만에 최고치(24,245.76엔)를 달성했다. 일본증시, 아베 정권 출범이 전환점이 되다 2012년 11월 14일, 중의원 해산 발표가 일본증시의 큰 변곡점이 되었다. 아베 정권 출범(2012년 11월) 이후 '금융완화', '재정지출', '성장전략'이라는 '3개 화살' 정책을 실시한 덕분이었다. 정책의 성공 여부에 대한 판단은 아직 시기상조이지만 경제측면에서는 분명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이다. 출처: 위키피디아(https://commons.wikimedia.org) '잃어버린 25년' 시장을 견인한 업종은? 의약품, 정밀기기, 운송용기기(자동차 등)는 '+'수익률로 전환되며 시장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1989년 말부터 현재까지 TOPIX지수는 -42.1%이다. - TOPIX 정밀기기 특징: 의료기기(헬스케어) 관련 기업, 반도체 관련 사업을 보유한 기업- TOPIX 의약품 특징: 특화된 강점을 보유 제약사, 의료용 & 일반 의약품 모두 잘하는 제약사- TOPIX 고무제품 특징: 업종 내 대표종목- TOPIX 운송용기기 특징: 2륜차, 자전거, 경차 관련 기업- TOPIX 화학 특징: 화장품 등 미용 관련 기업, 반도체 소재 관련 기업- TOPIX 식료품 특징: E커머스, 관광객수요 관련 기업 아직은 무리? '잃어버린 25년'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업종 항공운송, 은행업, 광업, 해상운송, 증권·선물업, 철강 업종이 부진한 상황이다. 특히, TOPIX 해상운송지수 구성종목 중 1989년 말 주가를 회복한 기업이 전무하다. (8개 종목, 하락률 평균 -81%) TOPIX 업종별 지수 등락률('89. 12. 29~'12. 11. 14)등락률 상위 업종: 의약품, 정밀기기, 운송용기기등락률 하위 업종: 항공운송, 은행업, 증권·선물업, 해상운송 TOPIX 업종별 지수 등락률 ('89. 12. 29~'18. 11. 30)등락률 상위 업종: 정밀기기, 의약품, 고무제품, 운송용기기, 화학, 식료품등락률 하위 업종: 항공운송, 은행업, 광업, 해상운송, 증권·선물업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기고 : 글로벌주식컨설팅팀 하만영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