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투자

스튜디오드래곤, 넷플릭스의 지분인수! 다가오는 주도권을 상징

스튜디오드래곤 말씀드리겠습니다. 넷플릭스가 지분을 인수한다는 공시를 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에 있어서 주도권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일단은 공시 내용은 두가지입니다. 3년동안 21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판매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에 알고 계시는 것처럼 오리니널 콘텐츠를 직접 제작을 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방송용으로 만든 콘텐츠를 넷플릭스에 판매를 하거나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 기존에 저희가 추정했던 규모 자체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연평균 7편이라고 한 것에서 편수가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이상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넷플릭스가 마진이라던지 제작 경쟁력이라던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보장을 해준 계약이라는 것이 긍정적인 포인트입니다. 최소 3년의 기간동안 다양한 장르적 시도와 제작비 증액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제작사로 가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 넷플릭스가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5%를 인수하게 됩니다. 기존에 CJ ENM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인수를 하는 것입니다. 정해진 시점에 가격을 산정하여 지분 매도하게 되는 계약입니다. 가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점을 볼때 넷플릭스가 마음이 급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마음이 급해지는 이유는 OTT간의 경쟁이 굉장히 심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J에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다른 OTT들에 비해서 우군을 확보를 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갈 수 있다 이러한 계산이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계약에 대한 저희의 판단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일단은 유일한 우려였던 넷플릭스가 지분을 취득하게 되면 스튜디오드래곤이 실질적으로 넷플릭스의 자회사 처럼 되어서 종속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기로는 딜 사이즈라던지 중요성을 봤을때 그렇게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분율 5%이고, 제작 판매 편수 7편을 주었는데 이것은 기존에 동사가 가지고 있던 유동 지분율이라던지 제작 캐파를 생각했을때 20%수준에 불과한 것이라서 어떤 회사에 종속된다라고 말하기에는 크게 부족한 숫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보다는 신규 고객사가 내년 내후년에 걸쳐서 진입할 예정입니다. 디즈니나 애플티비 같은 회사들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회사에 대비하여 어느 정도 룸을 남겨두고 협약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해서 계속해서 주도권을 스튜디오드래곤을 가지고 갈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번 계약이 말씀드렸다시피 20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편수 자체가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고 우리가 예상을 했던 것에서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21년 이후에 조금더 글로벌화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21년 이후에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정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논리가 충분히 된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실적측면에서도 19년이 저점이고 20년 이후 제작규모 및 판가 상승 때문에 20년 21년 높은 이익성장률 예상이 됩니다. 늘 이야기 드렸다시피 21년 이후 제작규모라든지 콘텐츠 협업이라든지 중국까지 기대할 것이 많은 사업자입니다. 늘 밸류에이션이 높다라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계속 높은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차트 보시면 21개월 포워드 기준으로 60배 이상에서 거래된 기간이 그렇지 않은 기간보다 깁니다. 2018년 내내 60배 이상에서 거래되곤 했습니다. 이 당시에 상황이 미스터선샤인이라는 드라마가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면서 해외확장 가능성에 대해서 강하게 대두가 되었습니다. 이후 주가가 빠진 것은 대박 콘텐츠가 나오지 않아서 아스달연대기가 기대 이하의 흥행을 하면서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번에 넷플릭스 투자가 망가진 투자심리를 어느정도 회복 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스터 선샤인때의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목표주가 11만 2천원으로 상향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20191122_스튜디오드래곤 (253450 KQ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NAVER, 또 장기 성장 동력 확보, 목표주가 상향 예정

네이버 말씀드리겠습니다. 라인과 야후재팬의 합병 관련하여 어제 오후 5시에, 그리고 9시 반에 미국 영어로 진행되는 기자회견도 있었습니다. ​ 상당히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Z홀딩스라는 회사는 (그림2) 지금 동경증시 일부에 상장되어 있는 상장회사 입니다. 사실상 야후재팬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는 라인 지분을 73%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네이버가 추가로 13.5%를 더 사고 소프트뱅크도 13.5%를 사서 100%로 만들어 라인의 상장폐지를 하려 한다는 겁니다. ​ 결론적으로 각각은 네이버는 13.5%와 73%의 주식을 보유하여 Z홀딩스의 신주를 받을 것이고 현재 소프트뱅크는 Z홀딩스의 44%를 갖고 있고, 라인 추가로 13.5%를 출자하게 됩니다. ​ 모두 30~35%사이의 동등 지분을 가지고 될 것이며 공동경영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공개매수가가 5200엔으로 주당가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가격은 픽스가 될 것입니다. ​ 단기적인 모멘텀은 끝났고 장기적으로는 상장되어 있는 네이버가 30-35% 가지게 될 Z홀딩스에 주가 추이가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가 포인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당연히 큰 그림이 나왔다고 저희는 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렇게 동수의 지분율을 갖게 되었지만 소프트뱅크가 연결대상이 되었습니다. 네이버는 이를 단순한 지분법 대상으로만 연결을 할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일본에서 한국기업인 네이버에서 이런 딜을 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던 것 같고, 약간의 프라어티는 소프트뱅크가 가져갔다 정도로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 저희는 큰그림이 나왔다는 데서 좋게 평가를 하고 있고 목표주가 23만원인데 이 부분에 대한 반영을 해서 조만간 목표주가 상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118_NAVER (03542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리서치 (11/15) – 엔씨소프트, 기다리면 대박 전망

▶ 제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 신한지주 (055550) - 주식교환으로 오렌지라이프 완전자회사화: 적정 타이밍 + 2020년 중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 발표 엔씨소프트 (036570) - 기다리면 대박 전망 셀트리온헬스케어 (091990) - 3Q19 Review 미국向 트룩시마 효과 발생 이마트 (139480) - 3Q19 Review 이제 시작 일진머티리얼즈 (020150) - 뜯어보면 보이는 것들 한전KPS (051600) - 다시 찾아온 성장 모멘텀 농심 (004370) - 국내 부진 vs. 해외 성장 에스엠 (041510) - 정상적인 모습은 이렇다 JYP Ent. (035900) - 높은 수익성 재확인 제주항공 (089590) - 확장 전략의 명암 씨젠 (096530) - 우리 씨젠이 달라졌어요 삼성화재 (000810) - 증익 기조에 접어들지만... 대한항공 (003490) - 대장주의 품격 vs. 화물 사이클의 불확실성 하이트진로 (000080) - 주류산업의 지각 변동을 가져온 신제품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 글로벌 빅파마 3Q19 Review 글로벌 기업분석 텐센트(700 HK) - 3Q19 리뷰: 이미 노출된 악재, 반등 가능성에 주목 시스코(CSCO US) - FY1Q20 Review: 5G 투자 내년 하반기 예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포트 전체 보기 : 미래에셋대우 Daily 종합 (11월 15일)

한국전력, 기대감보다 큰 경계감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은 1조 2,393억원으로 기대치에 못 미친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액은 3%하락하였습니다. 판매량도 줄었습니다. 경기도 부진한데다가 날씨가 온화한 관계로 주택용이 많이 팔리지 않았습니다.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아 이익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모두 하회했습니다. SMP 하락에 따른 구입단가가 평균 7.5%하락하였지만 구입량도 늘고 REC(신재생 에너지 관련)구입비가 늘면서 (7.5%상승) 전체 구입비 하락폭은 제한되었습니다.   연료비가 많이 감소하면서 영업비 하락폭은 좀 제한된 상황입니다. 순이익 역시 2,22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였습니다. 영업이익 부진에 더해 호주 바이롱 광산에 대한 손상 (약 4,500억원) 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차입금 증가에 따라 순이자비용 역시 증가하였습니다.(9%) ​ 원전가동률은 3분기에 65%, 현재 60%에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떨어진 상황입니다. 지금 11월에 2개 호기 2월에 3개 호기가 가동이 되면 가동률은 80%에 근접해질 예정입니다. 원전별 가동 현황 및 일정 표를 보시다시피 11월 12월에 가동되는 원전이 있지만 4분기 실적 반영분은 미미할 예정이고, 실질 가동여부도 불투명합니다. 전기요금 인상이 최근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에서 특례할인을 폐지하겠다는 의견을 내고 있는데 바로 정부가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금은 혼란스러움을 주고 있습니다. 최종 전기요금 인상에는 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하여 그 시점과 폭을 예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내년에 총선일정과 (20년 4월) 한전이 개편안 인가계획(20년 6월)을 감안시 기대감은 20년 2분기경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합니다. 유일하게 기대하는 것은 최근 석탄/ LNG하락은 긍정적이나 원전 가동률 하락으로 실적개선은 20년 1분기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114_한국전력 (015760_중립)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넷플릭스에 1) 3년 간 21편 이상 제작/판매, 2) CJ ENM 보유 동사 지분 5% 인수
■ 프로젝트 마진 상향 평준화, 2) 대작 제작 안정화, 3) 콘텐츠 가치 상승의 신호
■ 목표주가 112,000원, 적정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이벤트

■ 오늘의 리서치 정보를 한 눈에
■ 투자전략, 산업분석, 기업분석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기업분석

■ 오늘의 리서치 정보를 한 눈에
■ 투자전략, 산업분석, 기업분석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기업분석

■ 오늘의 리서치 정보를 한 눈에
■ 투자전략, 산업분석, 기업분석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기업분석

■ 라인과 야후재팬 통합, 페이먼트, 인터넷 금융 등 일본 사업에 진일보한 모멘텀 확보
■ 동수의 지분율과 의사결정 구조, NAVER에 유리한 거래로 해석
■ 전자상거래, 웹툰, 네이버파이낸셜에 이어 글로벌 장기 성장 동력 확보

■ REITs는 Rich 할 수 있는 좋은 투자처
■ REITs는 개인들이 돈을 모아서 부동산에 투자한다는 의미
■ REITs 투자의 장점 3가지

■ 오늘의 리서치 정보를 한 눈에
■ 투자전략, 산업분석, 기업분석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기업분석

■ 오늘의 리서치 정보를 한 눈에
■ 투자전략, 산업분석, 기업분석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기업분석

■ 오늘의 리서치 정보를 한 눈에
■ 투자전략, 산업분석, 기업분석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산업분석, 글로벌 기업분석

■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1조 2,393억원, 기대치에 못 미친 실적
■ 지연되는 원전 가동, 불투명한 전기요금
■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