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HOT 업종

베트남에서 투자 아이디어 찾기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대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은 여전히 다양하고 매력적인 투자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섬유·의류 산업과 수산업은 여러 가지 긍정적인 요소들로 투자 가치를 높이고 있다.   성장하는 베트남의 섬유·의류 산업 ​ 2019년 상반기 베트남 섬유·의류 품목 수출 금액은 150.6억 달러로 2018년 상반기 대비 10%의 성장을 이루었다. 베트남의 섬유·의류 산업은 향후에도 고성장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 첫 번째 이유는 베트남 EU-FTA(EVFTA)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TP) 등 무역협정으로 인해 수출에 우호적인 여건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EVFTA의 긍정적인 효과는 CTPPT의 효과보다 빠르고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코트라는 베트남 FTA 발효 시 베트남 GDP는 0.5%P, 수출량은 4~6%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현재 EU는 베트남 섬유·의류 수출 시장에서 2대 교역상대국이다. 섬유·의류 품목은 현행 평균 9.6%의 관세를 적용받고 있지만 발효와 동시에 철폐된다면 크게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참고로 베트남 섬유·의류 생산량의 약 90%가 수출 물량이다. ​ 두 번째 이유는 중국의 인건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중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생산 기지 이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Statista에 따르면 베트남 월 최저임금은 175달러로 중국의 53% 수준에 불과하다. 2019년 베트남 최저임금 인상률이 5.3%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최저임금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섬유·의류 산업의 노동비가 제조원가의 60%를 차지할 만큼 노동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향후 베트남으로의 생산 기지 이전은 지속될 전망이다. ​ ​ ​ 시장 변화에 따른 수혜 기업은? ​ 베트남 섬유·의류 시장은 영세한 기업들이 많아 세분화 되어 있다. 시가총액 기준 1위(2019년 7월 1일 기준 5.5조 동, 약 2,775억 원)를 차지하고 있는 Vietnam National Textile&Garment(VNT)는 현재 비상장 주식시장인 Upcom에서 거래되고 있다. 호치민이나 하노이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섬유·의류 산업 시가총액 상위 3개 기업은 Song Hong Garment(MSH), Century Synthetic Fiber(STK), Thanh Cong Textile Garment(TCM)이다. ​ ​ 1) Song Hong Garment(MSH) · 2019년 7월 1일 기준 시가총액 3조 동(약 1,500억 원)으로 호치민 상장 기업 중 1위 · 2018년 기준 부문별 매출은 의류 수출 90.8%, 침구류 9.2% · 2018년 매출 총 이익률이 20.1%, ROE 43.8%로 수익성이 높음 · 기존 단순 가공 방식(CMT, CUT-MAKE-TRIM)이 아닌 FOB(Free on Board)의 방식이 높아짐에 따라 수익성이 향상될 것 · 1.6천 만 규모의 신규 공장 Song Hong 10(SH 10) 공사가 2020년 하반기에 마무리 될 예정이라 생산 능력이 확대될 전망 ​ 2) Century Synthetic Fiber(STK) · 2019년 7월 1일 기준 시가총액 1.7조 동(약 845억 원) ·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인한 마진 개선 전망 : 1Q19 마진이 높은 재생 원사(recycled yarn)의 매출 기여도가 22.9%로 전년동기 대비 9.8%p 증가하며 수익성 향상에 기여 · 2019년 연례주주총회에서 2022년까지 생산 규모를 3배 늘려, 베트남 내 가장 큰 합성섬유 제조업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힘 (아직 구체화된 계획은 없으나 향후 움직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3) Thanh Cong Textile Garment(TCM) · 2019년 7월 1일 기준 시가총액 1.6조 동(약 807억 원) · 이랜드가 지분 43% 보유 · 방적부터 의류 생산까지 생산 체인을 갖추고 있는 회사. 섬유와 직물의 자체 사용률이 각각 50%, 70~80%로 높은 점이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 · 반면 재무적인 리스크 존재 · 고객사 중 시어스(Sears)가 파산신청을 하면서 1,010억 동(약 50억 원)의 매출채권을 지급받지 못할 가능성이 큼. 또한, 전체 주문량의 30~40%를 차지하는 이랜드의 매출채권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리스크 요인 ​ ​ EVFTA 대표적인 수혜 산업인 수산업 ​ EU는 베트남 수산물 수출의 2위 교역대상국가이다. EVFTA 발효 시 평균 14%의 관세가 부과되었던 수산물의 관세가 최대 7년 이내에 점진적으로 철폐될 예정이다. 관세가 철폐된다면 베트남의 수산물 품목은 중국이나 기타 아세안 국가들보다 유럽에서 가격 경쟁력을 가지게 될 전망이다. 그 중 흰다리 새우와 메기 산업을 살펴보자. ​ 2018년 수산물 수출 품목을 살펴보면 흰다리 새우(28%)와 메기(25%)의 비중이 높다. 전세계적인 경기둔화로 인해 새우 선호도가 가격이 비싼 타이거 새우에서 흰다리 새우로 옮겨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타 국가에서 흰다리 새우 생산량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의 흰다리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기는 어렵다. 다만 EVFTA 발효 시 베트남 새우 수출량의 약 23%를 차지하는 EU에서 수출량이 증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다. ​ 한편 베트남은 전세계 메기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다. 2018년 메기 수출 금액은 26.5% 성장한 22.6억 달러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중국 +29% YoY, EU +20% YoY, 아세안 +42% YoY) 미국으로의 수출량은 전년동기 대비 60% YoY 급증하며 고성장을 기록했다. ​ 2018년의 고성장 배경을 살펴보면 ①미국 14차 재심 대상 기간(Period of Review) 예비 결과에서 메기 관세 하향을 암시했고, ②미국 식품안전검사국에서 베트남 메기 필렛 식품 안전성 검사 기준이 미국 검사 수준과 동일하다는 것을 인정했으며, ③미중 무역분쟁으로 중국산 역돔(tilapia)에 25% 관세를 부과한 이후 대체재인 베트남 메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 하지만 2019년 상반기 베트남의 수산물 수출 금액은 39.4억 달러(-0.5%YoY)를 기록했다. 이는 ①2018년도에 대한 역기저 효과, ②전세계 새우 시장 공급 과잉, ③예상과 다르게 발표된 미국의 메기 관세 발표(3.87달러/kg vs 예비 결과 0.41달러/kg), ④중국 메기 생산 증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점 때문이다. ​ 정리하자면 베트남의 새우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이며, 메기 시장의 경우 2018년도 당시의 높은 기대감은 낮출 필요가 있다. 하지만 베트남이 여전히 전세계 메기 시장에서 과점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의 메기 생산량이 단기간에 급증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 ​ 수산업과 관련된 기업 ​ · Vinh Hoan Corp(VHC) · 1997년에 Dong Thap 주에서 설립된 베트남 1위 메기 양식 및 가공업체(시장점유율 : 15%) · 2018년 부문별 매출은 메기 87%, 어분(fishmeal)&생선기름 6%, 콜라겐&젤라틴 3% 등 · 2018년 매출은 9.3조 동(+13.7% YoY), EBIT 1.7조 동(+120% YoY), 순이익 1.4조 동(+138% YoY) · 메기 수출량 증가와 메기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 수출 비중이 80%. 수출 비중은 미국향이 68%로 가장 높고, 중국향 11%, 유럽향이 6%로 뒤를 이음 · 2019년 5월까지 수출 실적은 1.2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 감소. 이는 4, 5월 수출량이 급격하게 감소했기 때문 감소 원인은 미국의 메기 관세율 확정 발표 전 관망세와 중국에서 일시적인 역돔(tilapia) 재고 적채로 베트남 메기 수요가 일시적으로 적었기 때문 하지만 장기적으로 중국산 역돔에 25% 관세 부과로 대체재인 베트남 메기 수요가 높아질 경우, 최대 수혜 기업이 될 전망 ​ ​ #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베트남 부동산시장] 잠시 쉬어갈 뿐

호치민시 주거용 부동산 시장 4Q18 신규 아파트 공급은 8,112세대(+28% QoQ)를 기록해, 2018년에 총 30,792세대가 공급되었습니다. 이는 2017년 대비 소폭 감소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엄격해진 부동산 개발 인허가 절차로 인해 많은 프로젝트들의 론칭이 지연됐음을 감안하면, 선방했다고 판단합니다. 4Q18 모든 아파트별 수요는 양호했습니다. 비록 2018년 전체 아파트 거래량은 31,083세대(-12% YoY)로 감소했지만, 이는 신규 공급됐던 30,792세대보다 많았습니다. 신규 공급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75-90% 분양율을 기록했고, 핵심 지역의 고가, 럭셔리 아파트 분양율은 100%에 육박했습니다. 4Q18 전체 아파트 평균 가격은 1,709달러/㎡(+10% YoY, +6% YoY)를 기록했습니다. 이유는 4Q18에 럭셔리 아파트의 신규 공급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럭셔리 아파트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요는 높기 때문에, 가격이 전년 대비 17% 상승했습니다. 2019년에는 39,000세대가 신규 공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중 1Q19 론칭을 목표로 하는 중가 아파트 단지인 빈시티 그랜드파크가 약 25,000세대를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노이 주거용 부동산 시장 2018년 신규 아파트 공급은 약 30,000세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중가아파트의 신규 공급이 큰 폭 증가했는데, 빈시티 오션파크와 빈시티 스포티아가 4Q18에 론칭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작년 전체 신규 공급 중 중가아파트 비중이 63%에서 70%로 증가했습니다. 2018년 전체 아파트 거래량은 약 26,000세대를 기록했습니다. Ring Road No.2나 Metro Line No.2A같은 주요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의 거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또한 뜨고 있는 하노이 서부지역에 위치한 프로젝트들도 70%에 육박하는 분양율을 기록했습니다.  4Q18 전체 아파트 평균 가격은 1,304달러/㎡(-2% YoY)를 기록했습니다. 호치민시와는 달리 중가아파트가 주택 시장을 지배했기 때문에 가격은 큰 변동 없이 작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2019년에는 37,000세대가 신규 공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중 빈시티 오션파크와 스포티아가 각각 13,500세대, 17,500세대 정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2년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럭셔리 아파트 프로젝트도 하노이의 핵심 지역에서 차츰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부동산시장_잠시 쉬어갈 뿐

[베트남 은행] 선방했지만 주가 변동성이 컸던 2018년

선방했지만 주가 변동성이 컸던 2018년 2018년 베트남 은행 섹터의 주가수익률은 -3.2% 연중 상장한 TP뱅크(TPB)와 테콤뱅크(TCB)를 포함하면 -8.1%로 낮아져, -9.3%를 기록한 VN지수와 비슷 다만 연중 최고가 대비 마지막 거래일 주가를 비교해보면 은행 섹터의 하락폭은 VN지수보다 컸음 양호했던 은행 섹터 지표 1월 9일 베트남중앙은행(SBV)은 2018년을 리뷰하고, 2019년 은행섹터의 과제 정립을 위해 회의 개최 2018년 인플레이션은 3.54% 기록. 4년 연속 인플레이션이 4% 이하로 관리. 잘 제어된 인플레이션 때문에 여타 신흥국과는 다르게 베트남의 기준금리는 동결 유지됨 베트남 동화 환율도 다른 신흥국 대비 안정적으로 관리됨. 베트남 동화는 달러대비 약 2.1% 절하 2018년 대출성장률은 14% 기록. 이는 2016년, 2017년 대출성장률 각각 18.25%, 18.24% 대비 낮아졌음  은행의 자산건전성 측면도 개선되고 있음. 2018년말 기준 은행들은 149.22조동의 부실채권을 처리함 은행의 자본적정성 측면에서도 노력 중. 베트남 은행들은 아직 바젤 I을 적용 받고 있음. 2020년 1월부터 바젤 II가 적용되기 시작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주식시장 - 베트남 은행 섹터

[베트남 주식시장] VN30 지수 리밸런싱 프리뷰

다가오는 VN30 지수 리밸런싱 매년 2회(2월과 8월의 1번째 월요일) 리밸런싱 됨 빈홈즈(VHM), 테콤뱅크(TCB), 호치민시개발은행(HDB)의 신규 편입이 유력 KIDO그룹(KDC), 빈민플라스틱(BMP), 호아센그룹(HSG)은 편출될 것으로 전망 아직은 제한적인 리밸런싱 효과 1) VN30 지수 내 그룹당 상한성 비중(Capped weight)이 15%로 새로 생겨 났으며, 2) 리밸런싱 시행일이 변경됨 과거 사례를 보면 대체적으로 신규 편입 종목의 주가는 우상향의 움직임을 나타냈으며 편입비중이큰 대형주일수록 상승폭은 컸음 반면 편출 종목들은 각각 상이한 움직임을 나타냄. 다만 비교적 큰 폭의 비중 축소가 예상되는 VIC, VRE, MSN의 주가는 단기적 약세를 보일 수 있음  하지만 VN3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는 적음. 대표적으로 VFMVN30 ETF(E1VFVN30)가 있는데, NAV는 약 2천억원 규모 따라서 시장에 미치는 수급 파급효과는 아직까지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90108_베트남 주식시장

[베트남 유통] 베트남 유통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인구구조 변화: 젊은 중산층 확대 최근 들어 베트남에서도 저출산 기조 나타나기 시작. 농촌지역의 조출산율 하락으로 연평균 인구증가율 하락. 결국 고령화 시대 접어듬 일반적으로 고령화는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지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에는 이르다고 판단 가계소득 변화: 중국과 한국을 따라가는 베트남 베트남 인구의 평균 나이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의 가계소득도 증가. 도이모이 정책 도입 이후 베트남의 1인당 GDP는 지속 상승하여 현재 2,300달러까지 상승 2017년말 기준 베트남의 1인당 GDP 수준은 중국의 2000년대 중반, 한국의 80년대 후반 수준 중국과 한국의 사례와 비슷하게 베트남에서도 도시화/산업화 진행과 2선 도시의 성장으로 가계 소득 수준이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지역별 임금수준 격차 확대 베트남의 경제수준별 인구 비중도 변화. 2016년 대비 2020년의 고소득층 인구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반면 저소득층의 비중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 건설, 제조업, 금융업 종사자가 베트남의 월평균 임금 상승/농수산업 종사자의 월평균 임금 하락. 임금 상승폭이 큰 업종은 대부분 도심지역에 집중  도심과 농촌 지역과의 임금 수준 격차로, 농촌지역보다는 도심지역의 내수 소비시장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때문에 유통 관련 베트남 기업들도 도심지역에서의 영업력을 강화 베트남 소비 트랜드 변화 베트남 내수/유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인구층은 도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중후반의 중산층으로 이들의 가계소득 및 가처분소득 증가에 따른 구매력 상승은 소비패턴의 변화로 이어짐 현재 베트남인들의 지출에서 음식(20.5%), 주거(15.4%), 유흥(12.8%) 등이 가장 큰 비중 젊은층들의 SNS의 접속량이 많아지면서 최신기술 및 제품, 고가 제품 수요 증가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  베트남에서 소비패턴의 서구화/고급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소비패턴 변화는 베트남의 많은 업종들에게 변화를 요구.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유통 산업 편의점/미니마트 전통적인 유통채널인 재래시장 형태는 퇴보하고 백화점, 슈퍼마켓, 미니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신업태 유통채널 성장 빠르고 간편한 것을 찾는 젊은층 사이에서 가공식품과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편의점 시장의 호황을 이끌 것으로 예상 편의점 시장과 더불어 미니마트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대장주인 모바일월드가 산업성장의 수혜를 많이 받을 것으로 기대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한 소비 증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소비층의 관심 전자상거래의 성장 잠재요인은 베트남의 높은 인터넷 및 스마트폰 보급 수준  중국 거대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관심: 알리바바(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1위기업인 라자다그룹에 10억달러 투자), 텐센트그룹(Tiki.vn과 Shopee를 운영하며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유통    

[베트남 은행] 관심을 갖고 매수기회를 노려보자

베트남 은행 산업 현황 베트남 은행주 시총은 39조원으로 전체 시장 시총의 약 25% 차지 상장된 은행종목은 11개(HOSE 8개, HNX 3개)이며, 올해 9개 종목이 추가로 상장될 예정 은행업은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필수기반산업이기 때문에, 향후 베트남이 성장함에 있어 가장 큰 역할 베트남 경제성장과 함께 은행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2017년 은행산업 리뷰 2017년 베트남 은행들의 견고한 대출 성장률(18%) 및 예수금 성장률(16.9%) 기록 금융기관 전체 예대율(LDR)은 전년 대비 2.5% 높은 90% 기록 단기 자본으로 중장기 대출을 해준 비율은 전년 대비 3.5% 낮은 31% 기록 은행섹터 평균 순이자마진(NIM)은 2015년 바닥을 찍고 회복하는 추세 2018년 은행산업 전망 2018년 은행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  이유는 1) 높은 대출 성장률, 2) 충당금비용 감소, 3) 비이자이익(방카슈랑스, 신용카드, 각종 수수료 등) 증가 때문 ▶ 각 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실땐, 아래 클릭!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 은행   

■ 성장하는 베트남의 섬유·의류 산업
■ 시장 변화에 따른 수혜 기업은?
■ EVFTA 대표적인 수혜 업종, 수산업/관련된 기업

■ 엄격해진 부동산 개발 인허가 절차에 따라 작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잠시 위축
■ 하지만 호치민시, 하노이의 아파트 흡수율은 각각 101%, 86%를 기록해 수요 양호
■ 올해 두 도시의 신규 공급 물량은 각각 39,000세대(+30% YoY), 37,000세대(+23% YoY) 전망

■ 2018년 베트남 은행 섹터 주가수익률은 VN지수 대비 선방. 양호했던 은행 섹터 지표
■ 인플레이션과 환율이 안정적으로 관리됨
■ 대출성장률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14% 수준, 자산건정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빈홈즈(VHM), 테콤뱅크(TCB), 호치민시개발은행(HDB)의 신규 편입이 유력
■ KIDO그룹(KDC), 빈민플라스틱(BMP), 호아센그룹(HSG)은 편출될 것으로 전망
■ VN3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는 드물며, 아직까지는 리밸런싱 효과의 파급력은 작은 편

■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는 베트남
■ 신업태 유통채널에 대한 소비자 이용 확대
■ 주요 기업 소개: 모바일 월드(전자기기), 빈그룹(편의점), 빈컴 리테일(쇼핑몰)

■ 베트남 경제성장과 함께 은행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 2017년 베트남 은행들은 견고한 대출 및 예수금 성장 기록
■ 2018년 은행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

■ 고성장 중인 베트남 손해보험시장
■ 손보시장을 견인할 자동차보험시장
■ 베트남 손해보험사의 특징

■ 전력수요 증가하고, 유가 올라가고 : 오일&가스
■ 베트남 오일&가스 업종 현황은?
■ 베트남 오일&가스 업종 대표 기업

■ 아파트, 빌딩, 산업단지 개발로 신바람: 부동산개발업
■ 베트남 부동산개발 업종 현황은?
■ 베트남 부동산개발 업종 대표 기업

■ 9,500만 인구가 먹고 마시면? : 음식료
■ 베트남 음식료 업종 현황은?
■ 베트남 음식료 업종 대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