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12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11월 전월리뷰: 글로벌(+2.3%), 선진국(+2.6%)은 상승했고, 신흥국(-0.2%) 증시는 하락했습니다(MSCI, 11월 29일 기준). 국내 증시는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지만 선진국 대비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0.0%, KOSPI: +0.2%). 11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0.3%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1%p 상회했습니다. 업종배분효과(-0.4%p)와 종목선택효과(-0.1%p)에서 모두 부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경기소비재, 건강관리, 산업재,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성과를 기록했지만 소재, 에너지, IT, 금융, 필수소비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12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12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자동차, 화장품,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호텔/레저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대차, 아모레P, SK, 오리온, 하이트진로, 파라다이스를 선정했습니다. 반면, 보험, 건강관리, 철강, 조선, 화학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12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원화 약세 기조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원화 약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 환율이 오르면 불안 심리가 싹튼다. 또한 원화 약세는 수출 기업에는 좋지만 이와 무관한 일반 사람들은 자신의 대외 구매력 하락으로 실질 소득이 줄어든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 원화 약세 기조는 경제 난국을 탈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숙고해 봐야 할 정책 변수다. 왜 필요하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알아본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여러 부정적 요인에 노출되어 있다. 세계 경제의 초과 공급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데다 미ㆍ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가치 사슬의 변화로 상품 수출 시장 전망이 밝지 않다. 고령화와 가계 부채 부담으로 민간 내수 활성화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다 보니 재정 지출만 바라보고 있다.       제조업 수출이 경제 성장의 동력인 선진국들은 환율 정책을 사용한다. 일본은 아베 정부가 들어선 이후 엔화 약세 정책을 쓰면서 ‘근린 궁핍화 정책’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2011년 70엔대까지 떨어졌던 엔ㆍ달러 환율은 2015년 120엔을 넘었다가 지금은 108엔대에 머무르고 있다. 독일은 경상수지 흑자가 GDP 대비 8%나 되지만 유로화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고 있다. 유로화는 독일의 거시 변수를 반영하는 게 아니라 유로통화 가입국 경제를 가중 평균하여 반영하기 때문이다.   경상수지 흑자국은 자본 수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중국은 경상수지 흑자로 벌어들인 달러로 미국 국채를 샀다. 독일은 최근 5년 동안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를 통해 해외로 나간 돈이 1,500조원에 이른다. 이 값이 일본은 1,250조원이며 우리나라는 400조원이다. 오일ㆍ가스 수출로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가 8%에 이르는 노르웨이는 국부펀드 규모가 1,000조원으로 이 중 해외주식 비중이 70%에 이른다.       이처럼 원화 약세 기조는 민간의 자본 수출을 통해서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올해 9월까지 경상수지 흑자 누적액이 410억달러(2019년 같은 기간 실적은 570억 달러)에 이르는 등 흑자가 지속되고 있고 민간의 자산도 축적되고 있으므로 자본 수출 여건은 좋다. 벌어들인 달러를 내보내고 축적된 원화 자산을 외화 자산으로 바꾸면 된다. 단, 환헤지를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한다. 2000년 중반에 우리는 해외로 자산을 내보냈지만 환헤지를 하는 바람에 글로벌 금융위기 때 곤욕을 치른 경험이 있다. 국민연금이 해외자산 비중을 확대하면서 환헤지를 하지 않는 것은 올바른 방향이다.   원화 약세는 그나마 제조업 기반이 있을 때 효과적이므로 선제적인 게 좋다. 남미에서 보듯이 제조업 기반이 약하면 통화 약세가 경제 회복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때 원화 약세가 우리나라 제조업을 크게 성장시킨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향후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제조업 경쟁력이 약해진 뒤에 원화 약세가 되어 봐야 긍정적 효과가 크지 않고 대외 변수만 불안정해질 따름이다. 지금 시점에서 선제적으로 원화 약세 기조가 필요하다. 최근의 원화 약세는 그런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기조를 계속 이어갈 필요가 있다.       다만 원화 약세는 수출 기업에 이익이 되는 반면 이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소비자들은 대외 구매력이 하락하므로, 수출 증가 이득을 환율 상승으로 상대적 손해를 보는 부문에 잘 퍼지게 하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물체가 지구를 벗어나려면 지구의 중력을 이겨야 한다. 지구 크기 중력을 이기려면 초속 11km 속도(시속 약 4만km) 이상의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만만치 않은 구조적 저성장에 접어들었다. 지금과 같은 재정지출 확대만으로는 저성장을 탈출하기 어려우며 무엇보다 제조업 성장잠재력을 유지하지 못한다. 자본 수출을 통한 원화 약세 기조로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출처 : 한국일보/미래에셋은퇴연구소기고 :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10월 전월리뷰: 글로벌(+2.8%), 선진국(+2.6%), 신흥국(+4.0%)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10월 30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1.6%, KOSPI: +0.8%). 10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0.3%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5%p 하회했습니다. 업종배분효과(-0.4%p)와 종목선택효과(-0.1%p)에서 모두 부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산업재, 금융, 에너지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성과를 기록했지만 경기관련소비재, 헬스케어, IT,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11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자동차, 반도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전기, 카카오, S-Oil을 선정했습니다. 반면, 철강, 보험, 기계, 은행, 운송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가을 필수템, 배당주

  매년 10월에는 주식시장을 이길 수 있는 팩터가 있다. 고배당 팩터다. 연말로 갈수록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2010년 이후 배당수익률 상위 기업의 10월 성과는 벤치마크를 평균 +2.0%p 상회했다. 1월~12월 중 가장 높은 성과다. 상승 확률은 78%로 2013년과 2017년을 제외하고 모두 벤치마크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KOSPI200 기업 중 배당수익률(FY1) 상위 20% 기업에 동일 가중으로 투자).     배당주는 금리와 연관성이 높다. 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는 배당주가 약세를 보이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할 때에는 배당주가 강세를 나타낸다. 현재 KOSPI 배당수익률 컨센서스는 2.5%로 국고채 3년 금리인 1.3%보다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3년 금리 스프레드는 1.2%p로 2018년 하반기 이후 확대 추세다.       올 가을 배당주에 투자 할 때에는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 둔화로 배당성장을 충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019년 합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7.4% 감익이 예상되고 있지만 합산 현금배당액은 7.1%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를 제외한 순이익, 현금배당액 증가율 컨센서스는 각각 -14.5%, +10.0% 수준이다. 2019년 현금배당성향 컨센서스는 31.6%로 지난해 대비 +10.5%p 상승이 예상된다. 과거 국내 기업들의 이익 둔화 국면이었던 2011~2013년에도 실제 배당액은 컨센서스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배당 컨센서스와 실제치 괴리율은 평균 -11.3%를 기록했고, 컨센서스를 하회한 기업 비중도 50%를 넘어섰다. 시장 전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이 증가했다. KOSPI 기업 중에서 2019년 예상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기업 비중은 29%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다. 그러나 올해는 기업들의 실적 둔화로 높아진 배당수익률을 달성하지 못하는 기업이 늘어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보다 배당 컨센서스를 만족시킬 가능성이 높은 고배당주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배당 컨센서스의 과대 추정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1) 2019년 상반기 순이익 증가율, 2) 2019년 연간 순이익 증가율(예상치), 3) 과거 3년간 DPS 실제치의 컨센서스 괴리율, 4) 2019년 현금배당성향 컨센서스와 과거 3년 평균값의 괴리율을 활용했다. 우선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은 배당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익은 감소하는 기업은 배당을 유지하기 어려워 컨센서스를 만족시킬 가능성도 낮다. 또한, 과거 배당 실제치와 컨센서스와 괴리율이 높은 기업들은 배당 정책이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 예상되는 배당성향과 과거 평균값의 괴리가 크다면 배당 컨센서스가 과대 추정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앞서 논의한 기준들을 바탕으로 <표 1>에서 2019년 기말 배당수익률 3.0% 이상인 기업들의 배당 컨센서스 과대 추정 여부를 판단했다. 4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고배당주는 기업은행(5.4%, 19F 기말배당수익률), 메리츠화재(4.3%), KT&G(4.0%), 롯데쇼핑(3.9%), 제일기획(3.4%)이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가을 필수템, 배당주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9월 전월리뷰: 글로벌(+1.7%), 선진국(+1.7%), 신흥국(+1.7%)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9월 27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4.7%, KOSPI: +4.2%). 9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4.8%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6%p 상회했습니다. 업종배분효과(+0.2%p)와 종목선택효과(+0.4%p)에서 모두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경기소비재, 산업재,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금융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IT, 소재, 에너지,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10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은행, 자동차, 기계, 에너지, 소매(유통)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하나금융지주, 현대모비스, LS, S-Oil, 신세계를 선정했습니다. 반면, 건강관리, 운송, 비철금속, 철강, 보험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경제

9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8월 글로벌(-2.6%), 선진국(-2.2%), 신흥국(-5.1%) 증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MSCI, 8월 30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 대비 부진했지만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2.8%, KOSPI: -2.8%). 8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2.7%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1%p 상회했습니다. 종목선택효과(-0.0%p)보다 업종배분효과(+0.1%p)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IT,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소재, 금융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건강관리, 산업재, 에너지,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9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9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은행, 자동차, IT하드웨어, 에너지, 미디어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하나금융지주, 현대모비스, 일진머티리얼즈, SK이노베이션, CJ CGV를 선정했습니다. 반면, 보험, 운송, IT가전, 통신서비스, 철강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9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8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7월 글로벌(+0.9%), 선진국(+1.1%) 증시는 상승, 신흥국(-1.1%) 증시는 하락했습니다.(MSCI, 6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 신흥국 증시 대비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2.8%, KOSPI: -4.3%) 7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4.1%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2%p 상회했습니다. 필수소비재, IT, 에너지, 금융,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 경기관련소비재, 산업재, 유틸리티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8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기업들의 2/4분기 실적 시즌 진행 중. 현재까지 실적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2/4분기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컨센서스 대비 각각 +0.9%, +3.0%).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시장 금리 하락으로 배당주 매력이 높아졌습니다. 현재 KOSPI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2.5%로 3년 국고채 금리인 1.3%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중입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8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필수소비재, 증권, 상사/자본재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8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7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5.4%), 선진국(+5.5%), 신흥국(+5.0%) 증시 모두 상승 6월 글로벌(+5.4%), 선진국(+5.5%), 신흥국(+5.0%)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6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도 상승했지만 선진국, 신흥국 증시 대비 성과는 소폭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4.6%, KOSPI: +4.5%) 6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4.5%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와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경기관련소비재, 금융, IT,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건강관리, 산업재,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7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2/4분기 국내 기업들의 실적은 1/4분기와 마찬가지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실적이 양호한 업종이나 종목들이 주목 받기 좋은 환경입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7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은행, 증권,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7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 모두 하락 5월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MSCI, 5월 31일 기준) 국내 증시는 신흥국 증시와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고, 선진국 대비로는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7.5%, KOSPI: -7.3%) 5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8.0%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 대비 -0.7%p 하회했습니다. 필수소비재, 경기관련소비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지만 IT, 산업재, 건강관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고,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지수의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 다만,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KOSPI 12개월 Trailing PBR 0.86배).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6월 모델포트폴리오: 건강관리, 증권,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자동차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5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은행, 화장품·의류, 증권, 자동차, IT가전 업종 확대

전월리뷰: 글로벌(+1.0%), 선진국(+1.0%), 신흥국(+0.7%) 증시 모두 상승 4월 글로벌(+3.0%), 선진국(+3.1%), 신흥국(+1.9%)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4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는 신흥국 증시와는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지만 선진국 대비로는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1.9%, KOSPI: +1.8%) 4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는 4월 26일 기준 +0.5%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1.3%p 하회했습니다. 에너지,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지만 건강관리, 경기관련소비재, 금융 업종은 시장 대비 크게 부진했습니다.   5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9년 1분기,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각각 -30.6% YoY, -31.1% YoY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도 개선 폭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재고는 높은 수준이고, 매출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5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화장품/의류, 증권, 자동차, IT가전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5월 모델모트폴리오 전략

■ 전월리뷰: 글로벌(+2.3%), 선진국(+2.6%)은 상승, 신흥국(-0.2%) 증시는 하락
■ 11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0.3%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1%p 상회
■ 12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화장품,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호텔/레저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원화 약세 기조가 필요하다

■ 전월리뷰: 글로벌(+2.8%), 선진국(+2.6%), 신흥국(+4.0%) 증시 모두 상승
■ 10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0.3%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5%p 하회
■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반도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10월엔 배당주가 Winner
■ 배당주에 대해 선별적 접근이 필요
■ 배당 컨센서스를 만족시킬 고배당주

■ 전월리뷰: 글로벌(+1.7%), 선진국(+1.7%), 신흥국(+1.7%) 증시 모두 상승
■ 9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4.8%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6%p 상회
■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기계, 에너지, 소매(유통)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2.6%), 선진국(-2.2%), 신흥국(-5.1%) 증시 모두 하락
■ 8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2.7%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1%p 상회
■ 9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IT하드웨어, 에너지, 미디어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0.9%), 선진국(+1.1%) 증시 상승, 신흥국(-1.1%) 증시 하락
■ 7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4.1%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2%p 상회
■ 8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필수소비재, 증권, 상사/자본재 업종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5.4%), 선진국(+5.5%), 신흥국(+5.0%) 증시 모두 상승
■ 6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4.5%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와 비슷한 성과 기록
■ 7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은행, 증권,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 모두 하락
■ 5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8.0%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 -0.7%p 하회
■ 6월 모델포트폴리오: 건강관리, 증권,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자동차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3.0%), 선진국(+3.1%), 신흥국(+1.9%) 증시 모두 상승
■ 4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0.5%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 -1.3%p 하회
■ 5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화장품/의류, 증권, 자동차, IT가전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