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10월 전월리뷰: 글로벌(+2.8%), 선진국(+2.6%), 신흥국(+4.0%)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10월 30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1.6%, KOSPI: +0.8%). 10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0.3%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5%p 하회했습니다. 업종배분효과(-0.4%p)와 종목선택효과(-0.1%p)에서 모두 부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산업재, 금융, 에너지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성과를 기록했지만 경기관련소비재, 헬스케어, IT,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11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자동차, 반도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전기, 카카오, S-Oil을 선정했습니다. 반면, 철강, 보험, 기계, 은행, 운송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가을 필수템, 배당주

  매년 10월에는 주식시장을 이길 수 있는 팩터가 있다. 고배당 팩터다. 연말로 갈수록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2010년 이후 배당수익률 상위 기업의 10월 성과는 벤치마크를 평균 +2.0%p 상회했다. 1월~12월 중 가장 높은 성과다. 상승 확률은 78%로 2013년과 2017년을 제외하고 모두 벤치마크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KOSPI200 기업 중 배당수익률(FY1) 상위 20% 기업에 동일 가중으로 투자).     배당주는 금리와 연관성이 높다. 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는 배당주가 약세를 보이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할 때에는 배당주가 강세를 나타낸다. 현재 KOSPI 배당수익률 컨센서스는 2.5%로 국고채 3년 금리인 1.3%보다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3년 금리 스프레드는 1.2%p로 2018년 하반기 이후 확대 추세다.       올 가을 배당주에 투자 할 때에는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 둔화로 배당성장을 충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019년 합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7.4% 감익이 예상되고 있지만 합산 현금배당액은 7.1%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를 제외한 순이익, 현금배당액 증가율 컨센서스는 각각 -14.5%, +10.0% 수준이다. 2019년 현금배당성향 컨센서스는 31.6%로 지난해 대비 +10.5%p 상승이 예상된다. 과거 국내 기업들의 이익 둔화 국면이었던 2011~2013년에도 실제 배당액은 컨센서스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배당 컨센서스와 실제치 괴리율은 평균 -11.3%를 기록했고, 컨센서스를 하회한 기업 비중도 50%를 넘어섰다. 시장 전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이 증가했다. KOSPI 기업 중에서 2019년 예상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기업 비중은 29%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다. 그러나 올해는 기업들의 실적 둔화로 높아진 배당수익률을 달성하지 못하는 기업이 늘어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보다 배당 컨센서스를 만족시킬 가능성이 높은 고배당주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배당 컨센서스의 과대 추정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1) 2019년 상반기 순이익 증가율, 2) 2019년 연간 순이익 증가율(예상치), 3) 과거 3년간 DPS 실제치의 컨센서스 괴리율, 4) 2019년 현금배당성향 컨센서스와 과거 3년 평균값의 괴리율을 활용했다. 우선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은 배당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익은 감소하는 기업은 배당을 유지하기 어려워 컨센서스를 만족시킬 가능성도 낮다. 또한, 과거 배당 실제치와 컨센서스와 괴리율이 높은 기업들은 배당 정책이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 예상되는 배당성향과 과거 평균값의 괴리가 크다면 배당 컨센서스가 과대 추정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앞서 논의한 기준들을 바탕으로 <표 1>에서 2019년 기말 배당수익률 3.0% 이상인 기업들의 배당 컨센서스 과대 추정 여부를 판단했다. 4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고배당주는 기업은행(5.4%, 19F 기말배당수익률), 메리츠화재(4.3%), KT&G(4.0%), 롯데쇼핑(3.9%), 제일기획(3.4%)이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가을 필수템, 배당주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9월 전월리뷰: 글로벌(+1.7%), 선진국(+1.7%), 신흥국(+1.7%)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9월 27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4.7%, KOSPI: +4.2%). 9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4.8%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6%p 상회했습니다. 업종배분효과(+0.2%p)와 종목선택효과(+0.4%p)에서 모두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경기소비재, 산업재,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금융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IT, 소재, 에너지,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10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은행, 자동차, 기계, 에너지, 소매(유통)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하나금융지주, 현대모비스, LS, S-Oil, 신세계를 선정했습니다. 반면, 건강관리, 운송, 비철금속, 철강, 보험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경제

9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8월 글로벌(-2.6%), 선진국(-2.2%), 신흥국(-5.1%) 증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MSCI, 8월 30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 대비 부진했지만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2.8%, KOSPI: -2.8%). 8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2.7%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1%p 상회했습니다. 종목선택효과(-0.0%p)보다 업종배분효과(+0.1%p)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모델포트폴리오 내 IT,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소재, 금융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건강관리, 산업재, 에너지,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9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KOSPI를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모델포트폴리오의 베타는 0.9~1.1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9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은행, 자동차, IT하드웨어, 에너지, 미디어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하나금융지주, 현대모비스, 일진머티리얼즈, SK이노베이션, CJ CGV를 선정했습니다. 반면, 보험, 운송, IT가전, 통신서비스, 철강 업종은 시장 비중보다 축소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9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8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7월 글로벌(+0.9%), 선진국(+1.1%) 증시는 상승, 신흥국(-1.1%) 증시는 하락했습니다.(MSCI, 6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 신흥국 증시 대비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2.8%, KOSPI: -4.3%) 7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성과는 -4.1%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0.2%p 상회했습니다. 필수소비재, IT, 에너지, 금융,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 경기관련소비재, 산업재, 유틸리티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8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기업들의 2/4분기 실적 시즌 진행 중. 현재까지 실적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2/4분기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컨센서스 대비 각각 +0.9%, +3.0%).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시장 금리 하락으로 배당주 매력이 높아졌습니다. 현재 KOSPI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2.5%로 3년 국고채 금리인 1.3%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 중입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8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필수소비재, 증권, 상사/자본재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8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7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5.4%), 선진국(+5.5%), 신흥국(+5.0%) 증시 모두 상승 6월 글로벌(+5.4%), 선진국(+5.5%), 신흥국(+5.0%)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6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도 상승했지만 선진국, 신흥국 증시 대비 성과는 소폭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4.6%, KOSPI: +4.5%) 6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4.5%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와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경기관련소비재, 금융, IT,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건강관리, 산업재,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7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2/4분기 국내 기업들의 실적은 1/4분기와 마찬가지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실적이 양호한 업종이나 종목들이 주목 받기 좋은 환경입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7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은행, 증권,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7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 모두 하락 5월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MSCI, 5월 31일 기준) 국내 증시는 신흥국 증시와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고, 선진국 대비로는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7.5%, KOSPI: -7.3%) 5월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의 -8.0%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 대비 -0.7%p 하회했습니다. 필수소비재, 경기관련소비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지만 IT, 산업재, 건강관리 업종은 시장 대비 부진했습니다.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고,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지수의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 다만,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KOSPI 12개월 Trailing PBR 0.86배).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6월 모델포트폴리오: 건강관리, 증권,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자동차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6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5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은행, 화장품·의류, 증권, 자동차, IT가전 업종 확대

전월리뷰: 글로벌(+1.0%), 선진국(+1.0%), 신흥국(+0.7%) 증시 모두 상승 4월 글로벌(+3.0%), 선진국(+3.1%), 신흥국(+1.9%)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4월 26일 기준) 국내 증시는 신흥국 증시와는 비슷한 성과를 기록했지만 선진국 대비로는 부진했습니다.(MSCI Korea: +1.9%, KOSPI: +1.8%) 4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는 4월 26일 기준 +0.5%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1.3%p 하회했습니다. 에너지, 소재 업종은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지만 건강관리, 경기관련소비재, 금융 업종은 시장 대비 크게 부진했습니다.   5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9년 1분기,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각각 -30.6% YoY, -31.1% YoY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도 개선 폭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재고는 높은 수준이고, 매출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5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화장품/의류, 증권, 자동차, IT가전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5월 모델모트폴리오 전략

[퀀트전략] 4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전월리뷰: 글로벌(+1.0%), 선진국(+1.0%), 신흥국(+0.7%) 증시 모두 상승 3월 글로벌(+1.0%), 선진국(+1.0%), 신흥국(+0.7%) 증시는 모두 상승했습니다.(MSCI, 3월 28일 기준) 국내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증시 대비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MSCI Korea: -2.3%, KOSPI: -2.5%) 3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는 3월 28일 기준 -1.4%의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KOSPI를 +1.1%p 상회했습니다. 경기관련소비재,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에너지, 소재 업종이 시장 대비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습니다.   4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매년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는 4월은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이나 기업들의 성과가 긍정적이었습니다. 현재는 시장 전체적인 이익모멘텀이 부재한 환경이기 때문에 개별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또한, 대형주 대비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중소형주를 선호합니다.  미래에셋대우 모델포트폴리오는 가치, 성장, 모멘텀, 리스크 팩터로 구성된 퀀트 모델을 바탕으로 업종 및 종목을 구성합니다. 4월 모델포트폴리오: 필수소비재, 화장품/의류, 에너지, 은행, 미디어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4월 모델포트폴리오 전략

숨은 중소형주 찾기

연초이후 국내증시 흐름은 사이즈의 변화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월에는 대외 불확실성 축소로 대형주 성과가 긍정적이었습니다. 2월 이후에는 중소형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소형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을 때는 대형주와 3개월간의 수익률 차이가 15-20%p일 때 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는 3%p수준으로 아직 주가 측면에서는 현재 강세가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2010년 이후 중소형주가 3개월 이상 강세를 보였던 국면에서 수급을 좀 분석을 해보면 예외없이 기관이 순매수를 했습니다.     현재 기관에서 중소형주 보유비중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고점대비 약 13조원 순매도한 상황입니다. 다르게 해석하면은 기관의 순매수 여력은 높다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반면 대형주 같은 경우엔 외국인 수급과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형주같은 경우 MSCI이벤트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부터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순매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수급적인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더 유리한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펀드멘탈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소형주와 대형주의 이익증가율과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보면 중소형주가 유리한 상황입니다. 우선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 증가율 비교를 보시게 되면은 대형주 안에는 반도체 업종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중소형주가 당연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는 반도체를 제외한 대형주와 비교한 영업이익 증가율을 보시면 3분기에 대형주의 이익증가율이 턴어라운드 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3분기에도 오히려 중소형주가 이익증가율이 더 높은 국면을 유지하기 때문에 중소형주가 오히려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번째로 밸류에이션 비교를 하면 은 절대 밸류에이션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형주 같은 경우 연초 대비하여 이익이 하락하면서 주가가 상승하였기 때문에 과거 평균대비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을 했습니다. 반면 중소형주 같은 경우 12.1배로 3년 평균값인 12배와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흐름을 살펴보게 되면은 아직까지 중소형주가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여력은 더 있다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소형주를 골라야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대형주와는 달리 중소형주가 정보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왜냐하면 대형주의 애널리스트 커버율은 거의 99%의 이익수정이 이뤄지고 있는 반면에 중소형주나 코스닥의 경우 각각 48%, 15%로  애널리스트 커버율이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애널리스트 수정치 보다는 실적 수급 주가 등의 데이터등을 활용해서 중소형주를 골라내는 작업들이 필요한데 월간으로 리밸런싱하는 팩터분석을 진행해본 결과 중소형주 성과에서 유의미한 초과성과를 기록한 지표들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는 영업이익증가율이 가장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두번째는 실적치 기반의 PER이 긍정적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지분율이 상승한 중소형주 같은 경우에는 최대주주 지분율이 하락한 중소형주와 매우 큰 성과차이를 보였다는 부분이 가장 특이했던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세가지 팩터를  결합을 해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첫번째 표를 보시면 실적치 기준의 영업이익증가율 상위, PER 15배 이하인  중소형주로 선정했습니다. 그 밑에 있는 표는 3개월전 대비 최대주주 지분율 상승, 2018년 4분기 실적개선된  중소형주 리스트 입니다.     PDF 다운로드 : 숨은 중소형주 찾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전월리뷰: 글로벌(+2.8%), 선진국(+2.6%), 신흥국(+4.0%) 증시 모두 상승
■ 10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0.3%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5%p 하회
■ 11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반도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10월엔 배당주가 Winner
■ 배당주에 대해 선별적 접근이 필요
■ 배당 컨센서스를 만족시킬 고배당주

■ 전월리뷰: 글로벌(+1.7%), 선진국(+1.7%), 신흥국(+1.7%) 증시 모두 상승
■ 9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4.8%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6%p 상회
■ 10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기계, 에너지, 소매(유통)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2.6%), 선진국(-2.2%), 신흥국(-5.1%) 증시 모두 하락
■ 8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2.7%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1%p 상회
■ 9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IT하드웨어, 에너지, 미디어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0.9%), 선진국(+1.1%) 증시 상승, 신흥국(-1.1%) 증시 하락
■ 7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4.1%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를 +0.2%p 상회
■ 8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자동차, 필수소비재, 증권, 상사/자본재 업종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5.4%), 선진국(+5.5%), 신흥국(+5.0%) 증시 모두 상승
■ 6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4.5%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와 비슷한 성과 기록
■ 7월 모델포트폴리오: 자동차, 은행, 증권,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6.2%), 선진국(-6.1%), 신흥국(-7.5%) 증시 모두 하락
■ 5월 미래에셋대우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8.0%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 -0.7%p 하회
■ 6월 모델포트폴리오: 건강관리, 증권,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자동차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3.0%), 선진국(+3.1%), 신흥국(+1.9%) 증시 모두 상승
■ 4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0.5%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 -1.3%p 하회
■ 5월 모델포트폴리오: 은행, 화장품/의류, 증권, 자동차, IT가전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전월리뷰: 글로벌(+1.0%), 선진국(+1.0%), 신흥국(+0.7%) 증시 모두 상승
■ 3월 미래에셋대우 국내 모델 포트폴리오 성과: -1.4%의 절대수익률 기록. KOSPI +1.1%p 상회
■ 4월 모델포트폴리오: 필수소비재, 화장품/의류, 에너지, 은행, 미디어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

■ 중소형주 상대적 강세 지속
■ 대형주와 중소형주 펀더멘탈 비교
■ 정보가 제한적인 중소형주, 대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