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LS, 새로운 성장 동력 필요 Vs. 저평가 주가

어제 LS 1분기 실적 발표했습니다.영업이익 995억원 나왔습니다. 당사 추정 1,296억원에 시장 기대 영업이익은 1,321억원 이었지만 미달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LS전선 실적은 매출액 1조 928억원(+10.1% YoY, -1.0% QoQ) 및 영업이익 431억원 (+55.0% YoY, +407.1% QoQ) 입니다. 평균 동가격이 +0.8%(QoQ, $6,220/톤) 상승하고 해저 케이블 사업이 흑자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수주 잔고는 1.72조원 수준(4Q18말 1.66조원) 입니다.LS엠트론은 매출액 2,269억원(-6.4% YoY, +6.2% QoQ, 영업적자 -6억원(적자축소 YoY/QoQ)으로 부진했습니다. 트랙터 사업은 성수기 효과가 발생하였으나, 사출기는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자부품 사업도 스마트폰 수요 부진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Q19 실적은 매출액 2조 5,663억원(-1.0% YoY, +6.7% QoQ), 영업이익 1,182억원(-26.4% YoY, +18.8% QoQ)으로 추정됩니다. LS니꼬동제련 및 LS전선은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나, LS엠트론의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향후 실적과 성장은 LS엠트론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LS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80,000원에서 65,900원으로 변경합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였으나, 현재주가는 Forward 기준 PBR 0.42배, PER 6.1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분할 매수 전략이 필요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LS (006260)

셀트리온헬스케어 – 하반기 신제품 효과 기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제품을 유통하는 회사죠 1분기 실적발표가 있었는데 매출액은 yoy로 7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증가 했습니다.   1분기 실적 최초로 2,000억원을 돌파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4분기때 조금 매출이 이연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이 반영이 됐음을 감안해도 숫자는 양호했다 이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출비중은 램시마60% 트룩시마31% 허쥬마 9% 나왔는데 지난주 셀트리온 말씀드릴 때 재고관리가 상당히 잘되고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이번에 나온 매출비중이 딱 시장에서 처방되고 있는 만큼 그만큼 나왔습니다.     그래서 유통사들 사이에 재고가 상당히 낮은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가격 빠지는 것에 대한 변동 단가 영향도 이번에 크지 않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제품별로 봤을때는 램시마가 여전히 잘되고있으며, 유럽에서 M/S벌써 57%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리지날보다 더 많이 팔리고 있는 상황이고 미국에서도 처방액은 유럽보다는 더디지만 꾸준히 증가하고있는 그런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트룩시마 같은 경우는 램시마보다 조금 더 빠른 모습으로 성장을 하고있어서 M/S벌써 36%입니다.   그리고 허쥬마는 퍼스트무버는 아니였습니다. 두번째로 허가를 받았지만 실질적으로 마케팅 들어갔을 때는 지금의 M/S1등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 모든 제품이 다 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투자포인트는 역시 신제품 효과입니다. 연말에 미국에서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사실 이게 특허소송 때문에 출시 시점이 명확하지 않았는데 어제 간담회에서 연내 출시 된다라는 언급이 있었고 그러면 미국 가격이 유럽보다 두 세배 비싸기 때문에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이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연말에 유럽에서 램시마의 새로운 제형인 피하주사제형도 출시가 됩니다. 연말에 신제품 세개가 출시되면 늦어도 3분기에는 매출이 발생해야 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실적은 더욱 좋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있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합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091990/매수) - 하반기 신제품 효과 기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변화의 선두에 선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출액 1.2%증가했습니다. 수송량이 전체적으로 조금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화물 수송량 9%정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탑승률 탑재율을 개선이 되어서 최악의 실적은 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업이익은 1,406억원 입니다. 추정치가 1500억원이었기 때문에 예상치보다는 낮은 실적입니다. 그렇지만 1000억 초반대 정도로 예상했던 것에 비하면 선방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정비비가 지난 4분기부터 계속 평상시보다 분기별로 200억 정도 더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되었고,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공항관련 비용 증가도 일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부 금리 영향도 있었습니다. 외화환산손이 컸던 것도 IFRS계상으로 외화 부채도 늘었기 때문에 민감도가 더욱 커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부채 증가로 인해서 부채비율이 증가했는데 손이익을 제외하고 보면 50%p정도 부채비율 상승 효과가 IFRS변경으로 인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항공사들보면 100~150%p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적으로 대한항공은 운용리스 비용이 낮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가 대한항공을 보는 포인트는 첫번째, 아시아나가 구조조정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반사이익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노선 배분 점유율에서도 SSC보다는 떨어지지만 제일 돈이 되는 제 1권역에서 19% 점유율을 차지했기 때문에 제 1항공사로서의 체면은 세웠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천공항 점유율도 (SSC가 계속 올라오고 있지만)하락속도는 완만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현금흐름 개선입니다. 전년대비 15% 떨어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영업현금흐름 자체는 개선이 되었고, EBITDA도 11% 증가한 상태입니다.실질적으로 보이는 손익보다는 현금흐름은 괜찮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 CAPEX는 1622억원에 불과했습니다. 연간 2조원 이상 CAPEX하던 회사가 이제는 1조원 이하로 떨어질 수 있지 않나 .. 과도한 CAPEX가 줄어들면 주주가치 개선으로 돌아오지 않나..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진그룹의 주주가치 개선의 흐름과 같이 생각하면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00349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넷마블, 6월 이후 신작 모멘텀 기대

  넷마블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 5.9% 감소 영업이익 54.3%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액 4,776억원과 영업이익 339억원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예상치 보다는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좋지 않은 실적이 나왔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실적의 특징이라고 말한다면은 4분기 상용화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같은 외부 IP에 대한 매출비중이 늘어나면서 지급 수수료가 늘어났습니다. 그에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지난 4분기 7.8%로 안 좋았었는데 1분기에는 7.1%로 추가 하락하여 더 안좋아졌습니다.   ​   ​   지난 1분기에 대한 실적이 안 좋은 이유는 대작게임 출시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2분기에는 4개 정도의 대작게임이 출시,출시예정에 있기 때문에 실적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   ​   5월 9일 킹오브더파이터 올스타가 출시하면서 IOS 매출 1위를 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4위도 기록을 하면서 예상보다는 좋은 시작을 하였습니다. 또한 일곱개의 대죄가 3월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예정입니다. 요괴워치도 일본에서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BTS월드도 2분기 내 유료화를시작할 예정에 있습니다.   ​   ​   실적자체에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목표 주가도 149,000원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의 최근 주가 움직임은 넥슨 인수 가능성으로 인해 많이 움직였습니다. 현재는 가격이 많이 비싸다라는 논란이 좀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인수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인수하게 되었을 때 얼마에 어떤 형태로 사게 되는지를 주목해서 보셔야 합니다.   ​   ​   BTS월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러나 넷마블은 단순한 퍼블리셔이기 때문에 외부 개발사가 따로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익배분 비율이 많이 낮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면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넷마블 (25127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기다림이 좀 길어질.. 카페24

카페24 말씀드리겠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0% 정도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35.9% 증가를 했고, 영업이익은 37.5%하락을 하면서 기대치를 많이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보다는 지난해 주가가 급등했을 때 기대를 했던 것은 높은 성장성에 베팅을 했었습니다. 이번 1분기에도 거래액 성장률은 15.2%정도 늘었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시장 성장률은 17.4%정도 임을 감안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은 이 회사가 속해있는 쇼핑몰 사업은 상당히 전도가 유망한 것 같습니다.  ​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온라인쇼핑몰 침투율이 24.1%, 즉 소비중에 4개 중 1개는 인터넷으로 사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31%, 3개 중 하나는 인터넷으로 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의 고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진출한 일본의 침투율은 작년 9%, 베트남의 경우 2.3% 밖에 되지 않습니다. 초기 시장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사업기회는 많이 있고 이 회사가 한국에서 좋은 경쟁력을 보여준 것에 대한 기대감은 있습니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성장세가 시장보다 못 미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수익성에 대한 우려까지 같이 오면서 저희는 2019년과 2020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47%, 40% 하향하였습니다. 목표주가 산출 기준을 변경하였습니다. ​ ​ 이 회사의 기준 주가를 높게 만들었던 피어그룹은 소피파이었습니다. 똑같은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었습니다. 사실 아시아의 소피파이라고 불리는 부분도 외국인 매수세가 많은 점이 유사하기 때문이었습니다. ​ ​ 그러나 이번 쇼피파이 같은 경우 1분기 매출액 증가율이 60%정도 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M&A효과를 제외하고 순수한 매출 성장을 보면 21%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1/3성장 밖에 못하는 데 같은 피어 그룹으로 묶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결국은 비슷하게 20% 전후의 성장을 보이는 국내외 전자상거 래피어들 아마존, 이베이, 네이버 등 2019년 PSR을 대입하여 목표주가 86,000원으로 하향하였습니다. ​ ​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 회사의 비즈니스가 전도유망하고 시장 자체도 상당히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들이 실적으로 나타나기 까지는 올해는 힘들것이고, 빨라야 내년은 되야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단기적으로 접근은 어렵다는 것을 염두해 두시고 접근해보시기 바랍니다.   카페24 (04200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코스맥스, 일시적인 중국 성장 둔화

코스맥스는 아모레와 LG생활건강처럼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 브랜드는 있으나 R&D인력이 없는 브랜드 회사를 위해서 화장품을 만들어주는 ODM업체 입니다. 시가총액 1.2조 정도 입니다. ​ 어제 1분기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보시면 매출액 13.5%증가를 했습니다. 영업이익 30%로 성장성은 굉장히 높아보이지만 매출추정치나 이익추정치를 보시면 실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 좋지 않았던 이유를 살펴 보면 회사 매출의 50%이상이 한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31%가 중국 화장품회사입니다. 한국 회사에서의 매출은 25%정도로 좋았습니다. ​ 문제는 중국입니다. 당초에 20%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는 4.6%밖에 성장을 하지 못했습니다.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하회한 이후에 중국이 매출 성장률이 예상보다 저조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 매출액이 저조했던 이유는 작년 하반기에 수주를 많이 했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재고관리를 좀 더 타이트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맥스에 수주를 덜 줬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 고객들의 재고관리도 있었지만 한국 화장품과 경쟁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최근에 중국에서 공장을 증설을하고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 시장 경쟁도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매출 성장의 KEY는 중국입니다. 올해 2분기는 1분기에 비해서 좀 낫겠고, 2분기보다는 3분기가 3분기보다는 4분기가 더 나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주가를 보시면 최근의 중국 성장에 대한 슬로우 다운과 동사는 차입금이 굉장히 많습니다. 차입금 관련해서 재무관련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내년기준 PER17베 정도로 거래되고 있어서 현재 주가수준 정도에서 보면 다운사이즈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 하지만 주가에 캐털리스트가 되고 있는 중국쪽 성장 회복이 상반기가 아닌 하반기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중국 성장에 대한 우려가 2분기까지 지속이 계속되면서 주가의 상승여력을 제한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코스맥스와 같은 화장품 ODM업체보다는 브랜드를 가진, 이익의 가치성과 성장성이 있는 LG생활건강을 지속적으로 탑픽으로 말씀드립니다. 코스맥스 (19282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 오는 29일 일본 출시

지난 금요일에 엔씨소프트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은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3600억원 정도 되었고, 영업이익은 800억원 이었습니다. 예상치가 3900억원 , 1150억원이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가장 주력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리니지M과 PC리니지가 저희 예상보다는 100억원 못 미치게 나왔습니다. 기대했던 비용 절감효과도 나타나지 않으면서 이익이 부진했습니다. ​ 보시다시피 주가는 실적발표하면서 -4%정도 빠졌다가 종가는 +2.4%로 되면서 장중에 큰 등락폭을 보였습니다. 그것은 실적발표를 통해서 긍정적인 변수들이 많이 야기되었기 때문입니다. ​ PC리니지 같은 경우에는 3월 27일에 마스터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데이트 이후 사용자 트래픽이 전분기 대비 두 배 정도 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리니지 M같은 경우 2017년 6월에 게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실적발표 때 3월 6일에 있었던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상 최고 동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신규 게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기대를 해 볼수 있겠습니다. 5월 29일의 리니지M에 일본 출시입니다. 리니지M의 일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은 시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5월 9일에 15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일본은 사전 예약자는 허수가 없는 지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리니지2레볼루션은 163만명, 게임사막M 150만명 사전 예약자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두배정도 큰 모바일 게임을 갖고 있습니다. ​ 참고적으로 1위 게임을 찍게 되면 일 40-50억원, 20위 안에만 들어가도 4억~5억 정도 매출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기대감을 가지는 것이 이른 감이 있지만 순위가 어느 정도가 되느냐에 따라서 2분기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올 하반기 블소S, 리니지2M 같은 대작게임을 출시하겠다라는 계획이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03657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CJ CGV, 서프라이즈의 이면

1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가 나온 것은 사실이나, 이면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시장 컨센서스 206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잘 나왔습니다.여기에는 국내 박스오피스 호조라든지 베트남이나 중국시장 상황이 좋았다는 부분 외에도 직영 사이트 임차료 회계처리 관련 규정이 변경되면서 분기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외형상으로 좋은 실적이 나왔는데, 실제로는 일상 수준에서 나왔다고 이해를 하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19년도의 영업상황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연초부터 지금까지 박스오피스는 국내의 경우 10% 증가하고 있고, 중국도 연초에는 힘들어 했지만 어벤져스 나오고 회복이 되면서 2.1%로 다시 성장세로 복귀했습니다. 전년에는 어벤져스 3편이 나온 후부터는 개봉작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영화시장이 많이 가라앉았었는데, 올해는 전년과 달리 5월 말에 기생충이라던지, 알라딘, 토이스토리 같은 글로벌 영화가 많이 개봉될 예정이라서 업황 자체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메가박스가 내년 초에 IPO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극장간에 프로모션 경쟁도 없는 상황이고, 또한 인건비 효율화에도 성공적인 모습입니다. CGV, 메가박스 모두 시간제 근로자수를 급격하게 줄여나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따라서 인건비 증가율도 상당히 방어되고 있습니다.극장에 가보시면 키오스크를 활용한 기계들로 인력이 했던 역할을 대신하는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건비 효율화가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2019년 CJ CGV 실적에는 긍정적이다고 보고 있지만, 리스 회계 기준 변경이라든지 차입금 증가라든지 영업 외의 변동성 증가하는 점이 리스크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고정비로 계약했던 직영 사이트의 임차료가 대부분 250억가량 분기별로 반영이 되었었는데 이번 분기부터는 전액(약 2조)을 자산화하고 10년 가량 상각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게 됩니다.이번 분기에는 약 50억원의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지만, 분기 200억원 가량의 금융 비용이 추가 발행하게 되어 순이익 변동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가뜩이나 부채비율이 높았는데 1분기말 678%로 굉장히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단기 업황은 나쁘지 않고, 1분기 OP 실적도 긍정적인데, 재무 리스크와 순이익 변동성 확대로 리스크가 부각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이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목표주가를 기존 56,000원에서 52,000원으로 하향 제시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CJ CGV (079160)

신세계, 모든 부문이 기대 이상

  신세계 금요일 날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모든 부분이 다 좋았습니다 영업이익 1,1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를 상회 하였습니다.   실적이 좋았던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경쟁사 대비해서 백화점이 좋았고 면세 또한 외형 성장이 양호하였습니다. 자회사인 신엔터 등의 이익 기여도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백화점은 개별기준으로 영업이익으로 553억원 정도를 기록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익 기여를 하던 인천점과 SSG닷컴(온라인 부분)의 제외를 고려 하였을 때도 영업이익이 굉장히 양호합니다. 앞서 실적발표를 했던 현대나 롯데백화점 같은 경우에는 영업이익이 사실 조금 부진 하였습니다. 반면에 신세계가 좋았던 이유는 수도권 매장매출비중이 굉장히 높고, 명품 등의 MD경쟁력이 좋습니다. 롯데는 수도권 매출비중이 약 60%입니다. 신세계는 약 80%입니다. 당분간은 신세계의 백화점 산업 내에서 점유율이 좀 높아 질것으로 판단을 하고있습니다.   면세 같은 경우 126억원을 기록 하며 전분기 적자였는데 금 분기에는 흑자를 기록을 했습니다. 다만 리스회계기준으로 변경에 따른 영향이 조금 있을 것으로 판단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런걸 고려해서도 외형성장이 굉장히 좋았고 규모의 경제 달성에 따라서 비용효율화도 일부 있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예측하지 못하는 규제 변수가 없을 경우에는 신세계DF, 신규법인인터미널1과 강남점의 빠른 안정화가 예상됩니다.   신세계목표주가 36만원에서 41만원으로 상향조정 하며 투자의견 매수로 유지합니다.   백화점이 양호합니다. 경쟁사 대비 해서 굉장히 좋고, 신세계DF의 빠른 안정화를 고려 했을 때에는 현수준의 벨류에이션은 부담 없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신세계 (004170/매수) - 1Q19 Review: 모든 부문이 기대 이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T&G, 국내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전일 KT&G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 11.0% 증가, 영업이익 12.8% 증가로 예상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일반담배, 전자담배, 부동산 실적은 좋았고, 반면에 수출과 홍삼은 좀 부진했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전자담배가 3배 정도 증가했고, 내수 담배의 증가가 어려운데 이번 1분기에는 내수 담배 매출액이 10.5%로 크게 성장했습니다.일반 담배의 시장 점유율은 63.1%로 전년 동기 대비 1.4%p 상승했고, 전자담배 점유율은 30% 이상 상승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전자담배 실적은 좋았는데 수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습니다. 수출은 0.7% 감소, 국내 전체 담배 수출 9.4% 감소했습니다.주로 중동 수출은 조금 회복되었지만, 아시아 시장에서 감소했다고 판단됩니다.해외 법인의 매출액은 21.1% 증가했는데, 그 중 인도네시아 실적이 가장 좋았습니다.   KT&G의 최근 이슈는 크게 세 가지로, 수출(직수출과 미국/인도네시아 법인),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액상형 전자담배인 줄(Juul)의 한국 진출입니다.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수출입니다. 수출이 빨리 회복되어야 하는데, 4월에 국내 담배 수출이 39.1% 증가해서 최근 들어 회복세를 보이려고 하고 있고, 연간으로는 14.8% 증가 전망됩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지속 성장하고 있고, 영업이익률이 30% 정도 됩니다. 일반 담배는 영업이익률이 40% 이상인데 최근 전자담배의 영업이익률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추세이고 실질적으로 전체 이익 성장에 기여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5월 말에 액상형 전자담배 줄(Juul)이 한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하지만 줄이 들어오더라도 예전의 아이코스때만큼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유는 니코틴 함량 비중이 미국과 다르고, 디바이스 교체 비용이나 무엇보다도 KT&G의 긍정적대응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줄 담배 진출 이전에 KT&G의 액상형 전자담배가 먼저 출시되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19~20년은 펀더멘털 회복 시기이고, 국내 경기에 아무런 영향이 없기 때문에 KT&G가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굉장히 강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5,000원 유지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KT&G (033780)

■ 1Q19 Review: 영업이익 995억원(-44.8% YoY, +104.3% QoQ)으로 기대 이하
■ 사업 및 자회사 매각 이후 LS엠트론 부진 지속.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65,900원으로 하향. 분할 매수 전략 필요

■ 1Q19,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 제품별 현황
■ 하반기 신제품 효과 기대

■ 1분기 최악은 면한 실적
■ 여전히 유지되는 기대감
■ 목표주가 45,000원 및 매수의견 유지

■ 예상치 수준의 1분기 실적
■ 2분기부터 신작 출시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4.9만원 유지

■ 1분기 실적, 성장성에 이어 수익성 악화 우려까지 추가
■ 비즈니스모델 OK, 전자상거래 시장 고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 실적 전망치 하향, 새로운 목표주가 8.6만원 제시

■ 1분기 실적 리뷰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하향 조정, Trading Buy

■ 예상보다 부진한 1분기 실적 발표
■ 리니지M 동접자 최고치 경신 등 2분기 실적 모멘텀 기대
■ 린M 일본 그리고 블소S, 리니지2M 하반기 출시

■ 1Q19 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 19년 수익성 관리와 강한 라인업은 긍정적
■ 리스 회계 변경으로 순이익 변동성 증가

■ 1Q19 Review: 양호한 백화점+면세점으로 컨세서스 상회
■ 높아지는 백화점 산업 내 점유율, 안정화되는 면세점
■ 목표주가 36만원->41만원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9년 1Q, 전자담배 호조 vs 수출 부진
■ 19~20년은 실적 회복기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