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신한지주, 사업 포트폴리오와 관리의 힘

  신한지주는 금리하락기를 포함했던 과거 5년동안 매년 꾸준히 이익 성장을 해온 회사입니다. 게다가 올해는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과 같이 국내에서 M&A에 따른 비유기적 이익성장 모멘텀까지도 기대되는 바입니다.   지속해서 말씀 드린 것 같이 은행뿐만 아니라 지주사들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함은 금리방향성에 대한 이익 안정성을 가져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신한은 특히 과거 몇 년 동안 리스크 관리력이 피어 대비해서 우월 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익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신한은 2,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을 해 놨는데 올해 5월 10일날 이사회에서 또 결의 하였습니다. “자사주 4,000억을 매입한다.” 물론 목적은 주주가치재고 이며, 매입 기간을 통상 1년정도 두고 매입하는데, 이번에는 5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6개월로 매입 기간을 짧게 공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입한 속도도 빠른데, 11월(매입 기간)이내로 4,000억원을 추가로 자사주를 사게 되면 6,000억원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되고 이것은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 인수 등의 과정에서 주식교환으로 결국엔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을 하며. 시장에서는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인수를 내년 하반기 정도로 봤는데, 미리 자사주를 빨리 사 놓는 것을 보면 내년 상반기 정도로 좀 기대보다 빨리 잔여지분 인수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춘다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잔여지분 인수하게 되면 주주들이 보는 순이익 성장모멘텀이 더욱 더 부가될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시장에서 9,100억원대 보고있는데, 약 9,300억원(9,293억원)으로 추정이 되어서 예상보다는 좋은 실적으로 보고있습니다.   KB의 경우에는 한진중공업 충당금 환입이 조금 컸는데 신한은 그게 100억원에서 200억원 사이 정도 만으로 있을 것 같으며, 무엇보다도 신한은 상반기 동안 대출 성장이 지금 매우 빨리 잘 일어나고 있습니다. 연간목표치를 거의 상반기에 달성해 놓고 하반기에는 마진이나 건정성을 관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쨌던 핵심이 견조한 추이라 안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메크로 우려가 있고, 금리가 하락하는 국면 임에도 불구하고 그럴 때일수록 신한지주의 이익안정성은 돋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M&A를 통해서 그룹 이익성장 동력을 확보해 놓고, 수익기반 다변화해서 금리변동에대한 이익안정성을 가져가면서 또, 국내는 분명 저성장, 저수익, 고령화의 이슈가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 베트남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확대하여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국내시장에서는 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신한지주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신한지주 이익안전성으로 높이 보고있고 따라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신한지주(055550)

매일유업, 하반기 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매일유업의 2Q19년 개별 실적은 매출액 2.1% 증가, 영업이익(207억원) 9.1% 증가할 전망입니다.영업이익 증가는 전사적 비용의 효율적 집행, 커피음료의 수익성 상승, 흰우유의 적자 축소, 상하목장 브랜드(케피어 등), 가공유(허쉬초콜릿드링크 등), 곡물음료(아몬드브리즈 등)의 매출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분유 수출과 국내 분유 매출은 2분기까지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 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첫째, 흰우유(비중 20%)의 영업환경 개선입니다. 재고관리 비용 축소, 전방산업의 활성화, 제품가격/원재료간의 스프레드 + 전환 등으로 흑자를 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둘째, 국내 분유(비중 9%)는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매출 감소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유 시장은 신생아 수 감소로 14년부터 감소했으나 19년부터 시장의 감소폭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셋째, 분유 수출(비중 2%)은 속도 조절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중국에서 특수분유 배합 등록에 성공했지만, 중국의 수입 분유 규제 정책 시행으로 중국향 분유 수출의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입니다. 넷째, 커피음료(비중 10%)는 효율적 비용 집행으로, 치즈(비중 10%)는 원재료 가격의 안정으로 마진 유지가 가능합니다. 곡물음료와 상하목장도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신규 사업인 셀렉스(성인영양식, 단백질 보충)는 온라인에서 매출 확대가 있을 전망입니다.   매일유업은 커피음료, 상하유기농우유, 곡물음료, 치즈, 분유 수출, 드링크, 성인영양식 등으로 사업구조를 전환중입니다. Valuation은 비교 가능한 중국 유가공업체(Mengniu, Yili 등 PER 20~25배)보다 매력적입니다. 장기 투자가 가능한 기업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매일유업 (267980)

엔씨소프트의 AI 기술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

엔씨소프트는 어제 자신들의 AI기술을 자랑하는 미디어 행사(AI 미디어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50명의 AI인력이 8년 동안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그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래픽 같은 경우 세계에서 가장 잘 하는 회사 입니다. ​ 리니지M 같은 경우 동시에 한 명이 한 곳에서 게임을 하는 모바일 게임에서는 타사 대비 대여섯배 서버를 운용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흥행 기대감도 있지만 이러한 기술적인 차별화도 또 다른 투자포인트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게임 출시 같은 경우 리니지2M이 11월 출시가 유력하다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많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8월 초로 예정되고 있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러한 게임 출시일이 확정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임 출시일 직전에 주가가 가장 좋다는 것을 전제로 하셔서 긍정적인 관점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엔씨소프트 (03657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KT, 5G의 긍정적인 영향 기대

  KT의 2분기 영업이익은 약 3,224억원 정도 저희가 예상하고 있으며,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 이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비용은 2분기에 임금협상이 있으면서 약 600억원정도의 추가 인건비 지출이 있었습니다. 이중에서는 400억원 정도는 인센티브로 지급한 내역이며, 100억원은 1분기에 지급하지 못한 것을 소급해서 지급한 부분이라 실질적으로 일회성이 아닌 비용 인상은 약 10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송출 수수료로 인해서 일회성으로 플러스된 금액을 감안하면 3,2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보였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으며, 그 정도 수준이면 시장에 부합하는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Kt가 5G도입에 의해서 좀 긍정적인 효과들이 있습니다. 일단은 알프(ARPU, 가입자 1인당 평균매출)상승이 가시화 될 수 있다고 보고있으며, 2분기에는 세컨디바이스들이 들어오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알프가 상승전환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전체 무선서비스 매출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2분기 또는 3분기 수준인 1조 7,700억원 정도의 무선서비스 매출로 상승 전환했을 것이라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중요한 이유는 지금 5G가입자가 40만명 정도로 전체 점유율의 30%정도를 약간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입자들 대부분이 80,000원 이상의 요금제를 채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LTE대비해서 50%이상의 알프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그래서 전체 KT가입자의 2%정도에 불구하지만 알프 또는 무선서비스 매출의 상승 전환에 크게 기여를 할 수 있다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목표주가는 기존의 36,5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KT (030200)

농심, 해외 성장에 높은 가치를 주어야 한다

농심은 국내보다는 해외가 중요한 회사입니다. 내용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 전입니다. 증가율은 높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시장 눈높이에는 부합하지 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매출액은 5.0% 증가, 영업이익(109억원) 68.4%(OPM 1.9%) 증가할 전망입니다. 국내 매출액은 라면이 신제품 효과로 기대보다 높은 성장을 하여 2.9% 증가할 전망입니다. 국내 영업이익은 기저 효과로 106.9% 증가하지만 시장 기대보다는 부진합니다.   해외 법인(미국, 중국, 일본, 호주, 베트남)은 매출액 13.0% 증가, 영업이익 48.3% 증가를 예상합니다. 해외는 국내와 달리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농심의 19~20년 해외 시장(미국, 중국, 일본, 호주, 베트남)은 평균 매출액 10.9% 증가, 영업이익 21.2% 증가하여 18년(매출액 +10.4%, 영업이익 +45.5%)에 이어 성장을 지속할 전망입니다.향후 성장을 기대해 볼만한 지역은 베트남(세계5위 시장)이다. 농심은 18년에 영업망을 구축했고 19년 1Q부터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국내 라면의 인기가 매우 높기 때문에 베트남 실적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 온다면 해외 시장의 중요도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국내에서는 성장을 위해 가격 인상과 신제품이 필요합니다. 오뚜기가 가격 인상을 하지 않는 한 농심의 가격 인상은 당분간 어려워 보입니다. 결국 신제품(계절적 신제품, 익스텐션 포함) 출시(18년 10개, 19년 15~17개 예상)가 지속되어야 하는데, 마케팅비용 축소(조절)가 관건입니다.   농심은 2Q 실적 부진이 예상되면서 주가가 19~20년 PBR 0.7배까지 하락했습니다. 주요 라면업체(Tingyi, Uni-President, Nissin, Toyo Suisan, Indo Food)와 비교하면 Valuation 매력이 있어 주가의 하방 경직성은 강할 전망입니다. 해외 시장 성장을 고려하면 장기로는 매력적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농심 (004370)

셀트리온, 아시아(홍콩/싱가포르) NDR후기

    지난주 셀트리온과 홍콩/싱가포르 NDR을 다녀왔습니다. 셀트리온에서 부회장과 부사장이 직접 나왔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매우 높았으며, 대부분 질문은 램시마SC와 트룩시마, 그리고 중국진출에 대해서 질문이 많았습니다.   일단 램시마SC같은 경우에는 올해 연말에 유럽에서 출시가 됩니다. 기존에 있던 램시마는 정맥주사였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을 해서 링거를 두시간 동안 맞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램시마SC같은 경우에는 피하주사 재형이기 때문에 집에서 스스로 편하게 주사를 맞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의사와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에 학회 보고서 통해서 말씀 드린 것처럼 유효성과 안정성은 이미 입증이 되었다 이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램시마SC가 미국에서는 바이오시밀러가 아니라 신약pathway를 밟게 됩니다. 그리고 FDA가 임상1상과 2상을 패스하고 바로3상으로 들어가도 좋다라고 언급을 했기 때문에 “바로 임상3상을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트룩시마 같은 경우에는 연말에 미국에서 출시됩니다. 유럽에서 성과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램시마 초기 시장 침투속도보다 확실히 좀 더 빠른 모습을 보이고 있고, 경쟁사가 노바티스의 자회사 산도즈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산도즈가 최근에 생산 이슈 때문에 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M/S가 상당히 낮은 상황이라 유럽에서 트룩시마가 상당히 잘하고 있는데, 최근에 미국에서 산도즈가 임상3상 허가 기간 도중에 출시를 포기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트룩시마만 출시할 예정이고, 그래서 “Firrst Mover의 수혜는 꽤 클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중국 진출입니다. 사실 셀트리온이 6월정도에 중국진출에 대해서 자세히 발표를 할 예정 이였는데, 추가적으로 마무리협의가 지연되면서 발표는 다음달(8월)정도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달에 발표를 하면 중국 파트너와 중국의 바이오 케파를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중국내 바이오 케파 중 거의 최대 생산설비를 짓지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국의 바이오시밀러가 몇 품목 나와 있긴 하지만, 퀄리티가 다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셀트리온이 주도적으로 중국의 시밀러 시장을 열어갈 수 있을 것 이라 보고있습니다.   지난주 셀트리온주가가 주중에 9%정도 급락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2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안좋을 수 있다. 그런 얘기가 돌면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우려보다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으며, 매출액은 QoQ대비 1분기대비 18% 영업이익도 18%정도는 충분히 증가할 수 있다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실적이 안좋았던 이유가 공장증설 때문에 셧다운 했었는데 기존에 있던 5만리터가 2월달부터 가동이 되었고, 신규로 지은 5만리터가 4분기부터 가동 될 것이기 때문에 하반기로 갈수록 숫자는 계속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셀트리온 (068270)

대한항공, 화물부문의 반등이 관건

    대한항공 2/4분기 프리뷰입니다. 매출액은 0.6% 감소한 3조872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제여객은 공급이 2%증가하는데 수송은 5%증가하면서 다른 항공사와는 달리 여객 쪽에서 탑승률은 오히려 좋아지고 단가도 개선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경쟁에서 자유롭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고 저비용항공사는 지방 발을 많이 운용했기 때문에 이런 격차가 나타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화물쪽 수송이 떨어지면서 공급도 줄이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그걸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탑재율과 단가 하락이 모두다 진행이 되었으며, 영업 손실도 173억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 기대치는 아직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고 일부 적자를 볼 것으로 예상하는 시각도 있습니다만 그것보단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화물부분 부진에 더해 작년대비해서 안전 장려금 (조종사들에게 주는 보너스 성격의 금액)이런 것들을 합쳐서 500억이상 yoy로 더 들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으며, 결국 화물경기가 문제겠습니다. 여객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있는데. 화물경기는 2017년 이후로 정점을 찍고 계속 내려오는 상황 이였습니다. 사실 반도체로 대변되는 IT 수출은 증가율로 봤을 때 고점은 2017년 하반기까지 이뤄 놨고 고성장이 작년까지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것이 마이너스로 되면서 수송량도 마이너스가 된 상황인데, 다행히 월별실적으로 보면 물량 감소폭 자체는 3개월연속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물 경기 바닥이 아니냐라는 생각을 조금 해볼 수 있는 상황인데, 아시다시피 최근 들어 한일간의 갈등 이게 문제가 되면서 감산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복속도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지난달에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있었는데 이 부분이 시장에 아쉬운 상황이였긴 합니다. (거의 96억달러나 되기 때문에) 대한항공이 투자를 좀 자제하면서 주주 현금흐름이 개선되지 않느냐, 캐팩스가 2조 이렇게 되었다가 최근에 1조 미만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그런 기대감이 있었었는데 발표되면서 또 투자해야 하는거 아닌가, 매년 2조가까이도 늘어나는 것 아니냐 우려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물론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투자금액은 이것보다는 많이 낮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시금액과 실제금액은 차이가 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시아나의 구조조정 움직임을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어느정도 투자는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라고 보고있고 시장 입지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볼 수 있습니다.   저희 이번에 2Q실적 부진과 화물 부분에 부진을 감안해서 목표주가를 45,000원에서 3,8000원으로 하향조정 했습니다. 현재 주가수준은 과거대비해서 밴드 저점에 근접하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물론 아주 안좋았을 때 0.8배까지도 떨어진 바가 있습니다만, 지금 1배이하로 떨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매력을 조금씩은 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멘텀 자체는 화물로 보였습니다만 경험적으로 매수를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에 접어들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일본노선 이야기가 많은데, 저비용 항공사 같은 경우는 심하면 일본노선 비중이 50%에 다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이 계속 노이즈가 될 것 같으며, 대한항공의 일본 노선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이에 대한 악재를 피할 수 있는 요건도 갖추고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대한항공 (003490)      

진에어 2위 탈환은 했지만, 글쎄.. (항공업 리뷰)

항공업 6월 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달 인천공항 실적은 수송량은 6.9%에서 8.1%대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중국이 10%대 3개월 연속 유지를 했고, 유럽도 비교적 선방했습니다. 미국이 좀 둔화 됐습니다만, 동남아 노선이 많이 선방을 해줬습니다. 관심이 많은 일본도 5월보다는 많이 나은 상황인데 평균보다는 낮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산출하고 있는 탑승률 인디케이터도 연속 하락했지만 폭은 축소되면서 소폭 상승한 상태입니다. 화물은 낙폭이 좀 축소가 되었습니다. 마이너스지만 최악은 지나간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대부분의 노선에서 하락이 축소되었습니다. 유럽만 조금 하락이 확대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저비용 항공사 보시면 수송객 증가율 4.2% 국내선까지 포함되서 낮은 겁니다. 국제노선은 두자리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유율로 보시면은 5월 대비 반등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승기조를 아직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 진에어가 3등으로 떨어졌다가 2등으로 복귀를 했는데 하락추세가 계속 되는 모습입니다. 나머지 항공사도 반등한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 ​ 수송량 증가율 둔화는 항공업의 주가 부진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2분기 실적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자기 항공사들이 한일 노선이 비중이 있다보니 한일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형 항공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화물쪽도 좋지 않습니다. 사이클적으로 보면 2017년 초부터 계속 하락 사이클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동행하는 것으로 여겨졌던 미국 제조업 지수가 디커플링이 나다가 최근에 다시 떨어졌습니다. 경험적으로는 바닥인데 화물도 변수가 있습니다. 주로 화물을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라던지 감산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전례없는 불확실성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쪽으로 가면서 화물쪽이 성수기로 진입을 하겠고, 마이너스로 돌아섰기 때문에 기저 효과가 있겠습니다만 강하게 반등할지는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 ​ 그런 관점에서 진에어를 말씀드리자면 점유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진에어는 규제에 놓여 있습니다. 새로 항공기를 들일수도 없고 새로운 노선을 뚫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출액이 감소까지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는 제한적인데 국제선을 더 띄울려다 보니 국내선은 줄이고, 국제선은 늘리는 상황이 왔습니다. 탑승률 하락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단가하락도 예상이 됩니다. ​ ​ 유가, 환율도 올랐고, 인력도 채용을 해둔 상태이기 때문에 적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 진에어를 이야기 하려면 규제를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습니다. 4월, 7월 이렇게 계속 미뤄지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언제된다고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 국토부 장관이 바뀌면 된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되었고, 결론적으로 불확실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국내선을 줄이고 국제선을 늘리는 전략은 올해 말부터는 쉽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티웨이에 밀려서 3위권으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 ​ ​ 현재는 수요가 둔화되니 비행기를 많이 늘리지 않은 것이 오히려 약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점유율은 하락하고 성장률 하락에 대한 우려는 계속 있습니다. 언젠가는 풀리겠지 하는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시기가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상대적인 매력도 높지 않아 트레이딩바이 의견을 드립니다.   진에어 (272450)20190708 항공업 (비중확대_Maintain)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제주항공, 진정한 시험대에 오르다

제주항공의 2Q19 매출액은 2,934억원(3.6% YoY)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선은 공급 확대(28.2% YoY)로 수송량이 18.5% YoY 증가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단가 하락(-9.1% YoY)으로 인해 매출 증가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선 역시 수송량(-6.6% YoY) 및 단가(-3.3% YoY) 부진이 예상됩니다.영업이익은 231억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입니다. 탑승률 부진(81.9%, -6.7%pt YoY)과 그에 따른 일드 하락이 일차적인 원인입니다.유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도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유류비는 27% YoY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며, 공항 관련비나 정비비 등 기타 비용 역시 10% YoY 가까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몇 가지 관전 포인트는 M/S, 일본, 그리고 M&A 입니다. 1) M/S: 최근 제주항공의 단거리 국제노선 점유율은 10.8%로 2019년 3월 최고 기록인 10.9%에 재차 근접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신규 취항 규제 및 기재 확장 제한 등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일본 노선: 최근 정치적 상황에 민감한 일본 노선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국간 긴장이 장기화될 경우 노선조정(일본동남아, 중국 노선)에 따른 기재 효율 개선은 필요합니다. 3) M&A: AK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매각 입찰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제주항공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쟁 강도 약화, 시장 입지 강화라는 긍정적인 요소와는 반대로 재무 리스크 상승에 대한 우려도 예상됩니다. 이에 대한 평가는 1) 인수가의 적정성, 2) 지분 구조 및 구조조정 계획, 3) FSC와 LCC의 시너지에 따라 갈릴 전망입니다. 실적 부진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50,000원에서 40,000원으로 하향합니다. 38%의 상승여력으로 매수의견을 유지합니다. 장기적으로 시장 지위는 오히려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현시점에서 매수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제주항공 (089590)

동원F&B, 사업구조 전환에 성공

  동원F&B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원F&B는 참치캔 그리고 유제품 냉동, 냉장 김 죽 샘물 등을 만드는 종합 식품회사 입니다. 지금 시가총액은 1조정도, 매출액은 3조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이번 2분기 실적을 보면 아직 발표 전 이긴 하지만 실적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 회사가 참치캔을 만드는 회사인데, 참치의 원재료가격이 20%정도 하락할 것으로 2분기에 보고있으며, 그리고 B2B조미식품 업계 1위인데 이게 최근 들어 살아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가공은 신제품도 좀 팔렸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은 그런대로 괜찮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하반기에도 꾸준하게 실적이 개선되는 회사라고 보는데, 첫번째, B2B 조미식품(주요 소스류)으로 프랜차이즈향 소스류 인데 기존 공장이 있으며, 그 공장의 케파가 어느정도 꽉찼기 때문에 증설을 했습니다. 이에 대한 증설 물량이 하반기부터 나옵니다. 그로 인해 매출은 일천억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B2B조미식품은 식자재 산업, B2B조미식품 사업으로 구분 할 수 있는데, 식자재는 노동집약적 산업이고 원가가 높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회사들이 영업이익률이 낮습니다. 반면에 B2B조미식품은 노동집약적 산업이 아니고 장치산업 이여서 투자가 일어나면 원가가 굉장히 낮아집니다. 그래서 마진이 높습니다. 이 조미식품에서 업계1위이기 때문에 여기서 굉장히 높은 이익을 낸다. 이렇게 봐야 합니다.   그 다음 참치캔의 이익입니다. 참치캔은 생각보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신제품들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제품확장하면서 잠재수요를 계속 자극하고 있으며, 최근들어 즉석식품이 발전하면서 그런대로 커지고 있습니다. 급성장은 아니지만 감소하진 않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중요한 게 원재료 가격입니다. 원재료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5월 6월 참치 가격이 많이 급락했고 3분기 4분기 계속적인 하락 때문에 이익은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동원 F&B가 참치캔 비중이 크지 않지만 그래도 주가는 영향을 받습니다. 참치캔의 원재로는 참치어가인데 떨어져야지만 이익이 좋아집니다. 예를들어 참치어가가 올라가면 주가가 떨어집니다. 반대로 참치어가가 떨어지면 주가가 올라가는 구조인데 최근들어 참치어가가 많이 떨어져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 이렇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유제품인데 이 회사가 참치캔만 만드는 회사는 아닙니다. 최근들어 컵커피에서 신제품 낸 것이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게 치즈인데 치즈는 B2C(B2C는 OP마진이 높습니다) 와는 반대로 B2B, 특히PB 제품은 대부분 다 적자인데, 이 PB제품을 최근 들어 대폭 줄였습니다.   그래서 동원F&B가 그동안은 참치캔 회사였는데 이 회사가 다른 사업을 많이 해서 성공한 회사입니다 참치캔에서 유가공 이라던지 삼조셀텍, 홈푸드, 최근들어 더반찬 이런 많은 회사들을 인수하면서 매출액이 2,000년대에 5천억도 안되던 회사였는데, 지금은 3조로 급성장 했습니다.     기존제품으로는 이렇게 성장할 수 없는 회사인데 많은 회사를 기업 인수합병하면서 성장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도 실적이 좋아지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원F&B (04977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금리 하락기 포함한 과거 5년간 꾸준한 이익 성장 + 비유기적 이익 성장 모멘텀
■ 4천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중
■ 매크로 우려와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돋보일 이익 안정성

■ 2Q19 Preview: 비용 효율화로 이익 증가 예상
■ 하반기 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 4가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

■ 엔씨의 R&D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던 'AI 미디어 토크'
■ AI 기술의 도입, 리니지2M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게임 출시 직전이 위험은 낮고, 수익률은 높은 구간

■ 2분기 영업이익 3,224억원으로 일회성 비용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 보일 것
■ 5G의 긍정적인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36,500원 및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 2Q19 Preview, 비용 증가가 발목을 잡다.
■ 해외 성장 지속 vs. 국내 비용 축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

■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은 램시마SC와 트룩시마, 중국 진출
■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 존재, 하지만 향후 소수 업체가 독과점 시장 형성할 것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2Q19 Preview: 영업적자 672억원, 화물 부진이 주 원인
■ 관찰 포인트: 화물 경기와 항공업 구조조정
■ 목표주가 38,000원으로 하향하나 매수의견 유지

■ 2Q19 Preview: 제한적 확장에도 피할 수 없는 영업적자
■ 규제 해소를 기다린다
■ 목표주가 21,000원 및 Trading Buy의견 유지

■ 2Q19 Preview: 탑승률 및 단가 하락으로 영업적자 231억원 예상
■ 몇 가지 관전 포인트: M/S, 일본, 그리고 M&A
■ 목표주가 40,000원으로 하향하나 매수의견 유지

■ 2Q19 Preview: 모든 부문에서 호조
■ 최대 실적의 이유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