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스튜디오드래곤, 넷플릭스의 지분인수! 다가오는 주도권을 상징

스튜디오드래곤 말씀드리겠습니다. 넷플릭스가 지분을 인수한다는 공시를 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에 있어서 주도권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일단은 공시 내용은 두가지입니다. 3년동안 21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판매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에 알고 계시는 것처럼 오리니널 콘텐츠를 직접 제작을 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방송용으로 만든 콘텐츠를 넷플릭스에 판매를 하거나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 기존에 저희가 추정했던 규모 자체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연평균 7편이라고 한 것에서 편수가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이상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넷플릭스가 마진이라던지 제작 경쟁력이라던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보장을 해준 계약이라는 것이 긍정적인 포인트입니다. 최소 3년의 기간동안 다양한 장르적 시도와 제작비 증액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제작사로 가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 넷플릭스가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5%를 인수하게 됩니다. 기존에 CJ ENM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인수를 하는 것입니다. 정해진 시점에 가격을 산정하여 지분 매도하게 되는 계약입니다. 가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점을 볼때 넷플릭스가 마음이 급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마음이 급해지는 이유는 OTT간의 경쟁이 굉장히 심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J에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다른 OTT들에 비해서 우군을 확보를 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갈 수 있다 이러한 계산이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계약에 대한 저희의 판단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일단은 유일한 우려였던 넷플릭스가 지분을 취득하게 되면 스튜디오드래곤이 실질적으로 넷플릭스의 자회사 처럼 되어서 종속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기로는 딜 사이즈라던지 중요성을 봤을때 그렇게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분율 5%이고, 제작 판매 편수 7편을 주었는데 이것은 기존에 동사가 가지고 있던 유동 지분율이라던지 제작 캐파를 생각했을때 20%수준에 불과한 것이라서 어떤 회사에 종속된다라고 말하기에는 크게 부족한 숫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보다는 신규 고객사가 내년 내후년에 걸쳐서 진입할 예정입니다. 디즈니나 애플티비 같은 회사들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회사에 대비하여 어느 정도 룸을 남겨두고 협약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해서 계속해서 주도권을 스튜디오드래곤을 가지고 갈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번 계약이 말씀드렸다시피 20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편수 자체가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고 우리가 예상을 했던 것에서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21년 이후에 조금더 글로벌화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21년 이후에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정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논리가 충분히 된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실적측면에서도 19년이 저점이고 20년 이후 제작규모 및 판가 상승 때문에 20년 21년 높은 이익성장률 예상이 됩니다. 늘 이야기 드렸다시피 21년 이후 제작규모라든지 콘텐츠 협업이라든지 중국까지 기대할 것이 많은 사업자입니다. 늘 밸류에이션이 높다라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계속 높은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차트 보시면 21개월 포워드 기준으로 60배 이상에서 거래된 기간이 그렇지 않은 기간보다 깁니다. 2018년 내내 60배 이상에서 거래되곤 했습니다. 이 당시에 상황이 미스터선샤인이라는 드라마가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면서 해외확장 가능성에 대해서 강하게 대두가 되었습니다. 이후 주가가 빠진 것은 대박 콘텐츠가 나오지 않아서 아스달연대기가 기대 이하의 흥행을 하면서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번에 넷플릭스 투자가 망가진 투자심리를 어느정도 회복 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스터 선샤인때의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목표주가 11만 2천원으로 상향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20191122_스튜디오드래곤 (253450 KQ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NAVER, 또 장기 성장 동력 확보, 목표주가 상향 예정

네이버 말씀드리겠습니다. 라인과 야후재팬의 합병 관련하여 어제 오후 5시에, 그리고 9시 반에 미국 영어로 진행되는 기자회견도 있었습니다. ​ 상당히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Z홀딩스라는 회사는 (그림2) 지금 동경증시 일부에 상장되어 있는 상장회사 입니다. 사실상 야후재팬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는 라인 지분을 73%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네이버가 추가로 13.5%를 더 사고 소프트뱅크도 13.5%를 사서 100%로 만들어 라인의 상장폐지를 하려 한다는 겁니다. ​ 결론적으로 각각은 네이버는 13.5%와 73%의 주식을 보유하여 Z홀딩스의 신주를 받을 것이고 현재 소프트뱅크는 Z홀딩스의 44%를 갖고 있고, 라인 추가로 13.5%를 출자하게 됩니다. ​ 모두 30~35%사이의 동등 지분을 가지고 될 것이며 공동경영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공개매수가가 5200엔으로 주당가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가격은 픽스가 될 것입니다. ​ 단기적인 모멘텀은 끝났고 장기적으로는 상장되어 있는 네이버가 30-35% 가지게 될 Z홀딩스에 주가 추이가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가 포인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당연히 큰 그림이 나왔다고 저희는 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렇게 동수의 지분율을 갖게 되었지만 소프트뱅크가 연결대상이 되었습니다. 네이버는 이를 단순한 지분법 대상으로만 연결을 할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일본에서 한국기업인 네이버에서 이런 딜을 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던 것 같고, 약간의 프라어티는 소프트뱅크가 가져갔다 정도로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 저희는 큰그림이 나왔다는 데서 좋게 평가를 하고 있고 목표주가 23만원인데 이 부분에 대한 반영을 해서 조만간 목표주가 상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118_NAVER (03542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한국전력, 기대감보다 큰 경계감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은 1조 2,393억원으로 기대치에 못 미친 실적이었습니다. 매출액은 3%하락하였습니다. 판매량도 줄었습니다. 경기도 부진한데다가 날씨가 온화한 관계로 주택용이 많이 팔리지 않았습니다.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아 이익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모두 하회했습니다. SMP 하락에 따른 구입단가가 평균 7.5%하락하였지만 구입량도 늘고 REC(신재생 에너지 관련)구입비가 늘면서 (7.5%상승) 전체 구입비 하락폭은 제한되었습니다.   연료비가 많이 감소하면서 영업비 하락폭은 좀 제한된 상황입니다. 순이익 역시 2,22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였습니다. 영업이익 부진에 더해 호주 바이롱 광산에 대한 손상 (약 4,500억원) 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차입금 증가에 따라 순이자비용 역시 증가하였습니다.(9%) ​ 원전가동률은 3분기에 65%, 현재 60%에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떨어진 상황입니다. 지금 11월에 2개 호기 2월에 3개 호기가 가동이 되면 가동률은 80%에 근접해질 예정입니다. 원전별 가동 현황 및 일정 표를 보시다시피 11월 12월에 가동되는 원전이 있지만 4분기 실적 반영분은 미미할 예정이고, 실질 가동여부도 불투명합니다. 전기요금 인상이 최근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에서 특례할인을 폐지하겠다는 의견을 내고 있는데 바로 정부가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금은 혼란스러움을 주고 있습니다. 최종 전기요금 인상에는 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하여 그 시점과 폭을 예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내년에 총선일정과 (20년 4월) 한전이 개편안 인가계획(20년 6월)을 감안시 기대감은 20년 2분기경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합니다. 유일하게 기대하는 것은 최근 석탄/ LNG하락은 긍정적이나 원전 가동률 하락으로 실적개선은 20년 1분기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114_한국전력 (015760_중립)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2단계 증설 돌입

포스코케미칼 어제 장 끝나고 공시가 있어서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천연흑연 음극재 2단계 증설 공시가 장 끝나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투자금액은 1254억, 투자기간은 2년 정도 걸립니다. 예상 생산능력은 연 2.2만톤이 생산됩니다. 이러한 공시의 경우 사측에서 계획하고 있던 중장기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2단계 증설에서 특이한 것은 기존 계획보다 2천톤 정도 늘어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단계 증설은 매년 2번에 걸쳐서 설비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이걸 감안 시 음극재 생산능력은 올해 4.4만톤에서 내년 5.4만톤 21년에는 6.6만톤으로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2공장 같은 경우에는 아직 공시는 되지 않았지만 3단계 증설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예상 생산 능력은 만톤입니다. 착공 같은 경우는 2단계 증설이 끝나는 21년 11월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3단계까지 완료가 되면 생산능력은 10.6만톤으로 확대됩니다. 이것을 전기차 생산대수로 환원해보면 약12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아직 공시도, 사측에서 계획을 발표한 바도 없지만 3공장 신설 계획도 가능하다고 보며 올해 3월 12000평 규모의 신규부지 확보한 점을 감안하면 전기차 수요에 따라 추가적으로 3만톤 규모의 추가 증설도 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까지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10만톤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91112_포스코케미칼 (00367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NH프라임리츠 상장, 서울 오피스에 재간접투자

올해 마지막으로 리츠가 상장이 됩니다. NH프라임리츠 입니다. 수요예측과 공모청약 이후로 상장 12월 5일에 예정이 되어 있고 공모 예정금액은 688억원, 시가총액은 933억원으로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공모기준 수익률은 5.07%정도 보시면 됩니다. 어떤 부동산에 투자를 하냐면 서울스퀘어, 삼성물산 서초사옥, 강남N타워, 삼성SDS타워 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NH프라임리츠는 실물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4개 서울 오피스 지분 증권에 투자하는 재간접 리츠입니다. 직접적으로 부동산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증권에 투자합니다. 특이점이 있습니다. ​ ​ 그런 관점에서 장단점을 살펴보시면 장점은 개인이 서울 핵심지역에 위치한 오피스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 시장 평균보다 높은 임대료 수수할 수 있다 NH농협리츠운용이기 때문에 나중에 NH가 가지고 있는 투자 부동산이라든지 운용 부동산을 편입하면서 규모가 커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잔여 임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평균적으로 5.1년입니다. 삼성물산 서초사옥 같은 경우 2.2년으로 사실은 이 기간이 지난 뒤에 다시 임대료를 산정하고 임대를 하는 것이 불확실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상대적으로 실물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높은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유가증권 만기가 존재 합니다. 부동산 실물투자시 만기는 없는데 유가증권이기 때문에 만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리츠가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고 공모리츠들이 계속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내년에 6개의 리츠가 상장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산규모로 7조원 규모입니다. 저금리 기조와 저성장 국면에서 한국의 부동산 투자에서 리츠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111_엔에이치프라임위탁관리부동산투자 (비상장)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덴티움, 중국공장 가동 허가에 따른 중국시장 경쟁력 강화

덴티움 매출액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습니다. 중국, 인도 등 해외의 성장이 컸습니다. 내수에서도 깜짝 매출 성장 이뤄냈습니다. 다만 내수에서 매출 확대에 의한 원가율 상승이 있었습니다. 동사에서 포인트는 이머징 시장에서 강자라는 점입니다. 중국시장이 상당히 초기인데 이번에 외국계 최초로 임플란트 제조공장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출액이 중국에서 사실상 1위이기 깨문에 앞으로 중국시장의 성장을 그대로 받아 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못미쳤지만 이번 중국 공장 허가 등이 실적발표에서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공장이 가동이 되면 가격경쟁력 뿐만 아니라 규제 이슈에서도 어느정도 벗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스토리를 고려했을 때 세계 임플란트 시장에서 (피어22.7배) 덴티움의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기준 14.8배는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됩니다. 20191108_덴티움 (14572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셀트리온, 3Q19 Review: 램시마SC 매출액만 1,300억원!

셀트리온 3분기 실적 괜찮았습니다. 전년동기 대비 25%증가 했습니다. 영업이익은 40% 증가했습니다. 시장 기대치에 부합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이했던 점은 램시마SC가 매출 비중이 45%까지 올라왔고 트룩시마가 29%까지 올라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품들도 잘 팔리고 있습니다. 레미케이드 시밀러인 램시마는 지금 점유율이 59%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미 오리지날 레미케이드가 35%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오리지널 보다 더 많이 팔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리톡산도 38%로 시밀러 중에 1등 하셉틴도 15%로 1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램시마SC와 트룩시마가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영업이익률도 전년동기 대비 3.8%p상승하면서 35.7%를 기록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셀트리온이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가장 큰 이유가 신제품 효과 때문이었습니다. 램시마SC가 신제품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분기 매출액 510억원, 2분기 매출액이 635억원, 3분기 약 1,3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였습니다. 최근에 학회에서 임상데이터 발표하는데 모두 상당히 좋습니다. 출시가 11월에 허가를 받고 내년 1월에 출시 될 것으로 보는데 의미있는 시장 점유율을 차지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제품 효과는 램시마SC에서 시작을 해서 연말에 미국에서 트룩시마가 출시됩니다. 내년 초에 허쥬마가 출시 되기 때문에 계속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리고 기존에 셀트리온의 공장 캐파가 14만리터였는데 5만리터 1공장을 증설을 했고, 8만리터 CMO 계약을 맺으면서 지금은 총 27만 리터 캐파까지 넉넉하게 확보를 한 상황입니다. 빠르면 이번달 늦으면 다음달에는 중국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발표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어 이것 또한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원 유지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107_셀트리온 (06827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 급한 불은 껐다. 그래도 여전히 방망이는 짧게 잡자

오스템임플란트 3분기 실적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하면서 좋은 모습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 등 해외 매출 성장이 그 주요 요인입니다. 영업이익은 109억원이 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전에 발표되었던 세무조사로 인한 추징금 415억원 발생하면서 약 352억원의 순손실 기록하였습니다. ​ 동사는 2분기 실적 어닝쇼크 기록하였고 세무조사로 인한 추징금으로 악재가 계속 발생하면서 고점대비 약 50% 급락하였다가 최근 저점대비 15.1%상승하며 주가 변동성이 컸습니다. 3분기 실적을 통해 추징금 완납했고 불확실성이 해소 되면서 영업이익률 저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약 7%)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사는 지금부터가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기존 2대 주주가 이탈을 하면서 수급 변동성이 커진 상태에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4분기 실적이 어느 실적보다 장기 장기 주가 흐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20191106_오스템임플란트 (04826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오리온, 전 지역에서 호조 (Feat. 한,중,베,러)

오리온 전 지역에서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호조를 보였습니다. 3분기 실적은 잘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7-8월 실적이 잘 나왔고 9월도 반등이 지속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이 27%증가했습니다. OPM이 19.2%정도 되었습니다. 과자 업체가 이정도 되면 아주 높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영업이익 35%증가했고 OPM이 15.3%증가했습니다. 9월에도 영업이익이 29.3%를 기록하였습니다. 계속적으로 한국은 좋을 것이다. 이유는 신제품들이 잘 나오는데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핵심은 중국입니다. 3분기에 영업이익이 17%정도 OPM이 21.5%입니다. 굉장히 높은 수준입니다. 영업이익은 중국이 어느정도 정상화 되지 않았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제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고 광저우나 심천, 상해 지역에서 신규 거래처를 많이 확보하였습니다. 베트남, 러시아 도 좋아졌는데 신제품을 늘리고 유통 채널을 확대한 것이 이유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4분기 실적이 아주 좋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업이익이 24%로 보여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영업이익이 24%이상으로 좋아질 것입니다. 춘절이 작년과 다르게 빠르게 나오기 때문에 춘절 매출이 많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영업망 변화입니다. MT채널, 매대(마트입니다.)확보,사드 때문에 매대가 많이 상실 되었기 때문에 매대확보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TT채널 확대(이것은 동네 슈퍼입니다.) 매월 만개 이상 거래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널 비중인데 MT채널은 좀 줄이고 TT채널은 증가시키고 온라인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비중이 10%밖에 안되고 2년 내로 15%로 증가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MT채널이 가장 마진이 좋지 않고 온라인 채널이 가장 마진이 좋기 때문에 온라인 쪽으로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 20191101_오리온 (27156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한국항공우주, 내년에는 완제기 수출 가능성 높다

한국항공우주 3분기 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출액은 예상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상회한 이유를 살펴보면 수리온 관련해서 하자보수 충당금 잡아두었던 것이 환입으로 들어온게 있었습니다. 또한 3분기 환율상승하면서 기체부품 수출하는데 있어서 수익성이 상승한 영향등이 예상치 상회의 배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 향후 전망은 4분기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것이 5건 정도인데 1.5-2조 정도 예상이 됩니다. ​ 4분기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KFX개발 사업이 순항 중이고 4분기에는 수리온 10대 T-50 4대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매출액 반영될 예정입니다. ​ 내년은 완제기 수출입니다. 수출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올해 신임 CEO의 당면 과제이고 정부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기대되는 수출은 4-5건 정도 있습니다. 이것은 뉴스를 계속 주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는 유지합니다. 주가는 미국APT수주 실패 후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중이고, 향후 카이의 성장성 및 경쟁업체 밸류에이션 감안해도 비싼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1101_한국항공우주 (04781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넷플릭스에 1) 3년 간 21편 이상 제작/판매, 2) CJ ENM 보유 동사 지분 5% 인수
■ 프로젝트 마진 상향 평준화, 2) 대작 제작 안정화, 3) 콘텐츠 가치 상승의 신호
■ 목표주가 112,000원, 적정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이벤트

■ 라인과 야후재팬 통합, 페이먼트, 인터넷 금융 등 일본 사업에 진일보한 모멘텀 확보
■ 동수의 지분율과 의사결정 구조, NAVER에 유리한 거래로 해석
■ 전자상거래, 웹툰, 네이버파이낸셜에 이어 글로벌 장기 성장 동력 확보

■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1조 2,393억원, 기대치에 못 미친 실적
■ 지연되는 원전 가동, 불투명한 전기요금
■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천연흑연 음극재 2단계 증설 공시
■ 기존 계획보다 2,000톤 증가
■ 3단계 증설 및 3공장 신설도 예정되어 있음

■ NH프라임리츠 상장, 서울 우량 오피스 재간접투자 가능
■ 입지 장점을 보유한 리츠, 향후 성장 가능성도 주목
■ 잔여 임대기간, 수수료, 만기 구조 등 재간접리츠 불확실성 유의할 필요

■ 3Q19 Review: 매출액 기준 시장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기록
■ 대한민국 대표 성장주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5,000원 유지

■ 기대에 부합한 3Q19 실적
■ 램시마SC 매출액만 1,300억원!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3Q19 Review: 영업이익 기준 어닝 서프라이즈
■ 아시아 1등 임플란트 기업
■ 목표주가 60,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19 실적: Surprise
■ 4Q에도 실적 호조 지속 예상
■ 20년 중국 영업망 확대 지속 예상

■ 3Q19 review: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4분기에는 수주 모멘텀 기대, 실적도 좋을 것
■ 내년에는 완제기 수출 수주 가능성 높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