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20년 온라인 유통 전망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20년도 온라인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마트, 롯데쇼핑, 하이마트 오프라인 유통사가 굉장히 부진했습니다. 부진했던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쿠팡이 공격적으로 외형 키웠고. 온라인끼리 경쟁이 심화가 되면서 오프라인 유통 또한 감퇴하는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19년도에 미쳤던 영향은 20년도에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20년도 온라인은 그대로 고성장을 합니다. 17.2%정도로 고성장을 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쿠팡이나 온라인 성장이 오프라인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19년도와는 다르게 굉장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그림2.온라인 침투율을 보시면 음식서비스나 서비스를 제외하고 봤을때는 침투율의 갭이 발생을 합니다. 최근에는 갭이 둔화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성장이 가속이 된다고 해도 오프라인이 받는 영향은 과거보다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쿠팡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소프트뱅크 자금문제나 쿠팡의 공정이슈 등.. 그러나 쿠팡의 경쟁력은 변함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정황을 보았을때 쿠팡의 외형성장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런 정황을 보았을때 20년도 이마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약간 부담스럽습니다. 20년도 PER이 12배 정도 됩니다. 오프라인의 부진이나 온라인의 기대감이 아예 하락했던 18년도가 11.3배 정도 됩니다. 18년도와 비교를 했을때 밸류에이션이 그렇게 싸진 않습니다.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서 이마트는 단기적으로는 힘듦니다. ​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세가지 정도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쓱닷컴이 온라인 점유율을 회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새벽배송효과를 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물류센터가 오픈을 합니다. 오픈을 하면 배송 캐파가 늘어나기 때문에 온라인 성장이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중단기적으로 봤을때는 이마트 주가가 부진했던 시점 18년 10월부터 가속화 되었습니다. 이때 쿠팡이 돈을 받고 외형을 키울때 입니다. 올해 10월부터는 낮은 기저가 돌아옵니다. 이마트 같은 경우 와인이나 신선식품 같이 온라인이 넘어가기 힘든 오프라인의 강점을 확대할 것입니다. 정황상 오프라인의 기존점 하락세가 될 것이 예상이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최근에 이마트, 롯데 등 자산유동화를 많이 하고 있지만 큰 이익은 없습니다.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은 오프라인 유통사가 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오프라인 인프라를 잘 활용을 했을때, 예를 들어 월마트를 들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하게 되었을때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밸류에이션 상승또한 가능합니다. 이마트 같은 경우 지금 당장은 밸류에이션 상승이 힘들지만 호재가 많기 때문에 주목을 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쿠팡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장과의 문제, 소비자와의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상주해 있습니다. 쿠팡은 경쟁력은 변함이 없습니다. 쿠팡의 점유율은 단독 플랫폼 기준으로 1위며, 소비자의 충성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소프트뱅크가 아니더라도 추가적인 자금 유치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의 경영개선 요구, 공장의 갑질 이슈 등 쿠팡은 당분간 손익 개선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이 부분은 이마트에 유리한 부분입니다. 향후 쿠팡이 다시 돈을 투자받아 공격적인 외향 성장을 시작했을 때 그럼 이마트는 망하느냐라고 했을때 쿠팡이 공격적으로 외향성장을 한다고 해도 오프라인 유통사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을 참고해주시바랍니다.) 반면 쿠팡이 속도를 냈을때 이베이코리아나 11번가 등 차별화 없는 오픈마켓 플레이어가 큰 위협이 될 것입니다.   더욱 자세히 보시고자 하신다면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1023_유통 (중립_Maintain)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정유, 배터리, 화학, 태양광 – 3분기, 그리고 2020년

최근 정유 업체들의 주가는 원유 운송 운임 상승에 대한 우려로 다소 조정을 받았습니다. 미국의 이란 제재 및 홍해 폭발 사고 등으로 운임은 1~2달러/배럴에서 9~10달러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한국 정유사들은 70%가 고정 계약인 만큼 직접적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운임 급등과 고유황연료유 마진 둔화로 고도화율이 낮은 정유 업체들이 보다 빨리 가동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 Sinopec도 11월부터 가동률을 조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고유황연료유 생산 비중이 높은 정유 업체들의 마진이 크게 둔화되고 있는데, 이들이 가동률을 낮출 경우 가면서 경유/휘발유 마진은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S-Oil을 Top Pick으로 유지합니다.     배터리 업체들의 주가는 한국 ESS 화재 및 LG화학의 유럽 공장 수율 개선 지연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3분기 실적도 부진할 전망이고 4분기에도 ESS 관련 일회성 비용이 상당 규모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3분기 실적 발표 시기를 즈음해서 대부분 주가에 반영될 전망입니다.20년에는 CO2 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전기차 판매가 불가피합니다. 무엇보다 테슬라 모델 3가 유럽에 진출한 이후 아우디 등 동급 내연 기관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19년 말부터 중국 공장 가동으로 원가 경쟁력이 더 강해지고 20년 하반기에는 상품성이 높은 모델 Y까지 출시합니다. 기존 유럽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대응이 빨라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20년에 다가갈수록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 가속화, LG화학의 수익성 개선 등이 기대됩니다. LG화학(Top Pick)의 모멘텀 역시 3분기 실적 이후 점차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중 무역 분쟁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화학 시황은 크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 분쟁 및 중국의 디레버리징 정책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나, 무역 분쟁이 다소 완화되더라도 중국 디레버리징은 지속되면서 큰 틀에서는 회복의 강도가 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통상 춘절을 앞두고 재고 축적이 나타나곤 했기 때문에 연말~연초 시황 회복 여부를 지켜볼 필요는 있습니다.     연내에 설치되어야 했던 중국 보조금 프로젝트가 토지 사용 및 계통 연결 허가 등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반면 시황 회복 기대로 생산 업체들이 가동을 지속하면서 현금 원가를 하회하는 수준의 가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관련 업체들의 3~4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됩니다.   다만 20년으로 갈수록 폴리실리콘 시황 회복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원가가 높은 업체들이 결국 가동률을 낮출 가능성이 높고, 수요는 중국을 제외하고서도 10~20% 성장할 전망입니다.반면 증설은 19년 말 다초의 3만톤을 제외하고 20년까지 없어 수급 개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OCI의 경우 하반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현 주가는 자산가치 및 비 폴리실리콘 부문의 사업 가치를 감안할 때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정유, 배터리, 화학, 태양광

첨단의료기기, 치과용 임플란트 산업 불확실성 해소국면의 투자전략

이번에 임플란트 기업들이 세무조사에 의한 추징금이 연일 발생하고 있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 415억원 덴티움103억원의 추징금이 부과되었습니다. ​ 2017년 상반기에 발생했던 회계이슈로 인한 주가 급락상황이 오는 것이 아니냐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 이벤트는 영업방식 자체가 아니라 반품처리에 관한 내용으로 법인세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규모도 크지 않습니다. 과다한 우려는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이미 추징금이 부과된 상태이고 디오는 정기 세무조사를 완료했다는 점에서 세무조사로 인한 불확실성은 일단락 된 상태라고 판단이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치과용 임플란트 최선호 주로 디오를 추천합니다. 동사는 경쟁사와 다르게 일회성 비용이나 세율 증가 요인이 없습니다. 차별화된 스토리가 있고 송금이슈해결로 당초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도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3분기 실적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러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상황에서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도 관심을 가질만하다고 봅니다. 역사적, 절대적,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켜볼만한 상황입니다. 4분기에는 영업외 비용으로 추징금을 인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트레이딩 관점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고영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출은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하회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동사가 역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이는 미중무역분쟁, 브렉시트와 같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전 산업에서 정밀검사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솔루션화와 플랫폼화가 가능한 공영의 경우 장기적인 성장스토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 기억해야 할 2가지로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던 2009년 역성장을 했는데 2010년에 와서는 이연되었던 투자계획이 집행이 되면서 164.6%의 고성장을 시현해왔습니다. 이것은 검사장비관련 설비투자가 취소되기보다 이연되었다는 것에 기인합니다. ​ 동사의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율이 오히려 올라가고 있다는 점,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감지되기 전까지는 주가 하락시 매수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십시오. 첨단의료기기산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정유/태양광/배터리/화학 4분기에 기대되는 일들

    정유/태양광/배터리/화학 시황 업데이트와 4분기 이벤트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정유 쪽 같은 경우는 최근에 IMO기대감이 약간 반영이 되며 주가가 조금 오르고 있지만, 사실상 IMO영향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이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최근에 저유황유의 스프래드가 고유황 대비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사실상 규제가 내년 1월에 시행이 되고 그 규제를 위해서 재고를 쌓는 건 10월부터 시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해서 4분기 정도에 본격적인 재고 축적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관련해서 경유 마진이 추가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유 보시면 예년에 비했을 때 상당히 견조한 마진이 유지되고 있는데. 4분기때 추가적인 마진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유쪽 Top-pick은 S-oil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3분기 실적 같은 경우도 컨센서스정도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종업체인 SK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도 유사한 모멘텀이 있을 수 있겠지만, S-oil이 순수 정유회사이고, 이미 고도화율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IMO영향이 가장 큰 상황이여서, 상대적으로 아웃 퍼폼은 S-oil위주로 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쪽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중국쪽 폴리실리콘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자 가격을 보시면 1.5%정도 상승을 했는데 최근 3주 간 1%내외 상승세가 지속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격이 오르고 있는 이유는 가장 큰 건 가격이 너무 낮기 때문에 원가가 높은 업체들이 가동률을 줄였던 부분이 큰 것 같으며,   9월에 진입하면서 성수기에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태양광 모듈 수출 같은 경우에 굉장히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 중국 이외의 시장에 태양광 수요가 빠르게 늘어 나고 있다 보니까 전세계 수요는 견조한 상황입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올해 연말까지 23기가 정도의 설치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늦어도 10월초에는 모듈을 사야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이번주, 다음주, 다다음주 이정도에 좀더 강한 구매 모멘텀이 발생하면서 가격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OCI 같은 경우는 시황 회복이 점점 늦어지면서 3분기 실적이 부진한 상황인데, 중요한 건 향후 회복이 될 수 있느냐 여부 인데, 일단 가격 자체가 너무 낮고 이미 가격상승을 시작을 했고, 4분기가 성수기인 점을 감안했을 때 가격 상승 여력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있습니다.   배터리쪽 같은 경우도 최근 주가가 주춤한 상황인데, 주춤한 이유는 첫번째는 3분기 실적이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를 좀더 하회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LG화학같은 경우는 컨센서스가 4,000억 초반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인데, 4,000억을 언더 하는 실적으로 갈 것 같은 상황입니다.   이유는 화학 쪽이 부진한이유가 가장 크지만, 배터리 부분 쪽에서도 8월말 ESS화재가 나면서 연 초에 있었던 충당금 이슈들이 3분기에 발생할 수 있으며, 그런 부분들 때문에 3분기 실적이 좀 부진할 수 있다는 부분과 ESS화재이슈, 그리고 최근에 SK와의 소송 이런 것들이 시장에 노이즈를 보이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화학 같은 경우나 ESS는 사실 기업가치 측면에서 그렇게 큰 건 아니고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전기차배터리인데 전기차 배터리는 4분기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익이 크게 턴어라운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미 30만원 초반대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이라 보고 있으며, 중요한 건 전기차배터리시장에서는 적어도 LG화학과 같은 경쟁력 있는 업체가 굉장히 제한적인 상황이라는 부분은 변함이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SK와의 소송 이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영향은 없는 노이즈 정도라고 보고있으며, 전체 유럽시장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LG화학이 제일 좋은 포지션에 있다 이런 부분들은 변화가 없기 때문에 4분기로 가면서 전기차배터리의 마진 개선이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3분기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할 수 있지만 그걸로 인한 주가 조정은 매수의 기회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학쪽 같은 경우도 최근에 보시면 약간은 시황이 안정이 되거나, 살짝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며, 저희가 봤을 때 중국의 경제지표가 올해 들어서 계속 나빠지고 있다 보니까 최근의 지준률 인하 같은 부양책이 가시화 되면서 저희 쪽 시황에서도 약간은 바닥을 짓는 정도의 느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얼마나 강하게 회복을 할거냐는 결국 경기 부양강도에 달려있을 것 같으며, 저희도 추세를 지켜보고 시황의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경우 업데이트를 드릴 예정인데, 큰 그림에서는 급격한 개선 보다는 완만한 회복 정도의 그림이 아닐까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리포트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정유/태양광/배터리/화학

HMR(가정간편식) 첨단 과학과 식품의 콜라보

식품업체가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HMR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식품시장은 소비량이 정체되기 시작했습니다. 유통구조 오프라인이 줄고 온라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기호가 많이 변경이 되어 최근 움직임이 많습니다. 음식료가 가장 많이 투자를 하는 곳은 가정편의식, 간편식 HMR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투자하는 곳이 이곳입니다. ​ 선진국에서는 많이 발전을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최근들어 많은 발전이 보입니다. 이유가 우리나라 한식은 요리나 조리가 어려워 그동안 발전을 못했는데 과학기술과 온라인 발전으로 인해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인 에어프라이어, 발열 패드, 급속동결, 무균포장 등 HMR과 결합을 하면서 성장세가 큽니다. 예전에는 국, 탕, 찌개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조리하기 어렵고 까다로운 수산물, 닭, 돼지 부산물까지 확장하였습니다. ​ 식품은 그동안 노동집약적 산업이었으나 HMR은 첨단 기술 집약 산업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식품의 모든회사가 투자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기고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액 중심으로 보고 있고 이익은 나지 않습니다. 모든 회사에서 HMR에서 이익이 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음식료는 과점이 되야지만 이익이 납니다. 이것이 최소한 3-4년은 걸릴 것 같다는 것이 저희의 의견입니다.   HMR관련해서 투자가 많고 브랜드가 있는 회사는 CJ제일제당, 동원F&B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림은 국내 HMR시장입니다. 보시다시피 굉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식료 - HMR : 첨단 과학과 식품의 콜라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CJ ENM 올해 하반기부터 , 스튜디오드래곤 2020년 상승 예상

방송 미디어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CJ ENM과 스튜디오 드래곤 입니다. 주가가 고점대비해서 30%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유를 알아보고 어떤 상태에서 반등이 나올 수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 CJ ENM은 3.8조원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고점대비 -35%정도 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도 1.9조원 미만, 고점대비 -44%정도 빠진 상태입니다. 주가 하락의 이유는 아시다시피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가 수익성이 많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아스달연대기라는 대작때문에 지탱이 되고 있었는데 최근에 그마저도 좋지 못한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가 되면서 그에 대한 기대감이 빠지면서 주가에도 반영이 되었습니다. ​ 최대 시청률은 7%정도 나왔습니다. 저희가 예상했던 다른 콘텐츠들과 비교해봤을 때에 훨씬 못했다고 평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적에 영향을 미치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모두 선제작, 선판매로 이뤄진 콘텐츠이기 때문에 시청률 자체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이 작품이 성공했을 경우에 게임, 영화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이 될 가능성이 있었으나 그런 것들이 많이 상쇄되면서 기대치가 많이 하향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은 원인 하나인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 결국에는 이 회사들이 보여줬던 수익성 하락을 반등시켜줄 수 있을 때 주가도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한 조건으로는 광고 편성, 판권 증가하는 상황이 발생을 할 때 수익성 반등을 누릴 수 있는 시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트리거들이 어떤 각각 어느 시점에 있는가가 이 두 회사의 반등시점이라고 하겠습니다. ​ 방영권 요율 감소로 인한 스튜디오드래곤의 마진 하락은 판권 가격인상을 통해서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CJ ENM의 경우 광고비수기로 인해 마진 하락이 있었는데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CJ ENM의 경우 OP컨센서스 897억원을 소폭 상회 할것으로 보며 스튜디오드래곤은 반대로 컨센서스에 소폭 미달하는 실적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수익성 반등 가능성과 엮어서 말씀을 드리자면 CJ ENM의 경우 2분기가 방송광고 성수기에 들어서며 1분기때 비성수기임을 감안해도 비용반영이 과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2분기에는 레버리지를 낼 수 있는 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년 평균 수익성이 2분기와 4분기 때에 수익성이 좋게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대한 오해가 풀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장 2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비중 확대가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경우 방영권 요율이 줄어들고 있어서 마진자체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를 반등시키려면 결국 해외로 나가는 판가가 올라가야 합니다. 판가가 올라가려면 제작사들 위주로 협상력이 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시점은 2020년 정도, 넷플릭스나 디즈니 등 OTT플레이어들이 시장에 들어올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CJ ENM은 당장 2분기 앞두고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드래곤은 2020년 이후로 보면서 천천히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봅니다. ​ 장기적인 매수, 말씀드립니다. 미디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태양광, 정유 상황은 호전되고 있는 중

태양광, 정유 업황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양광 같은 경우 중국 보조금 리스트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고순도 폴리 위주로 수요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유의 경우 정제 마진이 빠르게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IMO효과로 빠른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중국에서 누가 정책 보조금을 받을지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 업체들이 모듈이나 폴리실리콘 같은 소재들을 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올해 연간으로 40-45기가 정도 수요가 예상이 되는데 상반기 10기가 내외였기 때문에 하반기에 30기가 넘는 수요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외 수요도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중국수요도 늘어나면서 전반적으로 수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서플라이 체인 중에서는 고순도 폴리가 가장 좋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의 테이블을 보시면 최근에 모노웨이퍼 위주로 증설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 ​ 모노웨이퍼를 증설하려고 하면 고순도 폴리가 필요하나 고순도 폴리의 증설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국에서 고순도 폴리를 생산하고 있는 OCI같은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순도 폴리의 경우 증설이 2019, 2020년도 마찬가지로 수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내년으로 갈수록 수급이 타이트해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정책이 발표되고 나서 글로벌 태양광 업체들의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한두달 사이에는 제품들을 사기 시작하면서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셀모듈보다는 폴리의 반등성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셀모듈 같은 경우에는 계속 증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셀모듈은 수요는 좋아지고 있지만 가격은 탄력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폴리 실리콘은 상반기에 증설을 많이 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하반기에 수요가 좋아지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OCI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정유같은 경우 정제마진이 급반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는 가동률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마진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가동률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IMO규제도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유황 스프레드가 1-2불 대에서 5-6불대로 올라가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년 1월에 규제가 시행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제품을 구매를 하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저유황유를 사면서 스프레드가 추가로 확대되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 IMO규제에 따른 영향은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 될 것 같고 내년으로 갈수록 완화 될 것입니다. 지금의 주가 수준으로는 마진의 개선이나 IMO규제가 반영이 된 것으로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순수 정유사인 에쓰오일이 제일 모멘텀이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태양광정유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20년 온라인 전망
■ 20년 온라인 유통 트렌드
■ 이마트,지어소프트, 쿠팡

■ 정유: 운임 상승 우려 과도, S-Oil Top Pick 유지
■ 배터리: 4분기 중후반부터는 20년을 바라볼 때, LG화학 Top Pick 유지
■ 태양광: 중국 승인 이슈 등으로 시황 개선 지연, 20년 회복 기대는 유효

■ Again 2017? No!: 세무조사와 관련된 불확실성 해소
■ Top pick: 디오

■ 헬스케어는 크게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서비스업 총 4가지 산업으로 구분
■ 보통 헬스케어하면 대부분 바이오 산업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 하지만 의료기기 산업도 성장주로써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 대안

■ [정유] IMO 규제 영향은 이제 시작, 경유 마진 개선 기대
■ [태양광] 회복되는 수요,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기대
■ [배터리] 4분기 의미 있는 마진 개선 기대

■ 과거 미디어 플랫폼은 지상파 채널, 케이블 채널, DVD 등이었으나
■ 이제는 OTT 플랫폼이 대표 플랫폼으로 부상

■ 첫 번째는 속도가 기존 LTE보다 20배 빨라지고
■ 두 번째로는 전송지연속4도가 10분의 1로 줄어들고
■ 세 번째로는 면적당 받아줄 수 있는 기계의 수가 10배로 증가한다는 특징

■ 음식료산업의 Paradigm Shift와 생존 전략
■ 첨단 과학과 식품의 결합으로 탄생한 HMR
■ HMR 관련 관심종목은 CJ제일제당과 동원F&B

■CJ ENM, 성수기 미디어 수익성 회복
■ 스튜디오드래곤, 다음 기회는 후발 OTT 출시

■ [태양광] 고순도 폴리실리콘 시황 개선 전망, OCI Top pick 유지
■ [정유] 강해지는 마진 개선세, S-Oil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