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유통업, 영원한 1등은 없다

최근에 유통 뿐만 아니라 소매시장 내에서 기존 1위 업체의 위치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쿠팡, 마켓컬리, 지어소프트 자회사인 오아시스 등이 신흥 강자로 탄생하고 있고, 기존의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점유율을 잠식하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향후 전통 유통 강자가 차별화된 전략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1위 사업자의 점유율 하락, 그리고 신흥 강자의 점유율 상승은 지속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투자전략을 2개 정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첫 번째로 기존 1위 업체가 점유율 회복을 하는가, 회복할 수 있는 전략을 확보하는가를 중점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프라인 유통사가 가져가고 있는 1차 회복 전략엔, 온라인으로부터 소비가 자유로운 카테고리 매출 증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주류 및 신선식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카테고리의 매출은 아직까지는 크게 의미있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궁극적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확보했을 때는 1위 업체 점유율 회복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당연히 기업 가치 또한 높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흥 강자들이 기존 1위 업체와는 다르게 차별화된 서비스. 특히 배송으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요, 차별화된 SKU 확대를 통해 경쟁력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매시장 내 점유율이 의미 있게 확대되고 있는 기업은 쿠팡과 마켓컬리 그리고 지어소프트의 자회사인 오아시스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 1위 업체가 점유율 회복 전략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에는 당분간 신흥 강자들의 점유율 확대 및 기업가치 상승은 지속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유통 - 영원한 1등은 없다

SK하이닉스, 재고를 제고하자

1분기 하이닉스 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영업이익이 1.4조원을 기록했고 시장기대치보다 상회하였습니다. 이유로는 DRAM과 NAND의 출하량 감소폭이 예상보다 작았습니다. 왜냐하면 1분기 후반부터 화웨이 스마트폰 구매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DRAM의 생산 (서버DRAM을 줄이고 모바일DRAM을 늘리는)믹스조절과 NAND 생산량 10%정도 축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 이러한 조치는 다소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가지 정도 해소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아이폰의 수요가 아직 회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NAND시장이 돌아선다고 해도 모바일NAND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약 31%에 달합니다.(그림4)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크고 대당 탑재량(그림5)에서도 아이폰이 큰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부진하게 된다면 화웨이가 아무리 잘 된다고 하더라도 NAND시장의 경쟁이 다소 심화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DRAM같은 경우도 시장 재고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사들의 재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이며 30일에 있을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봐야 하겠지만 삼성 1분기 bit growth 약 -2%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작년 4분기때 -18%인 것을 고려하면 재고가 좀 더 쌓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 자사향 모바일 DRAM의 출하량이 양호한 점을 고려했을 때 오히려 컴퓨팅(서버)DRAMD이나 PC DRAM이 오히려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의 재고에 대한 고민이 먼저 필요합니다.   지난 2월 1일 중립의견을 드린 이후 약 9.5%의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실적 개선의 가치성이 여전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의 방향성을 근거로 하는 주가상승이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 당분간 수요 가능성보다는 재고에 대한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매매를 하시는 것이 맞는 방법이라 말씀드립니다. SK하이닉스 (000660)​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방탄소년단 BTS, 블랙핑크, 트와이스! 케이팝의 힘

2월 26일 아시다시피 연예계 안 좋은 스캔들이 터지면서 그 이후로 엔터사 주가가 -22%하락하였습니다. 저점을 지킨 것을 엔터사 투자에 고려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 22% 하락 한 후 약 8%정도 상승하여 시가 총액이 2.7조원 정도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회사별로 봤을 때는 SM과 YG의 하락이 가장 컸고 반등도 있었습니다. JYP는 이슈에서 자유롭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2월 26일 이후 YG와 SM의 주가 하락이 심했고 그 폭은 3사 시총 합친 것에 22%하락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봤을때 밸류에이션 저점과 같았습니다. 과거의 엑소멤버의 이탈, 동방신기의 해체, 세무조사 등의 일시적인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엔터사의 PBR1.5배 정도 터치 했었는데 이번에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저점을 터치하고 반등을 어느정도 했기 때문에 펀드멘털에 집중을 하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그래서 지금 주가는 진정이 된 상황이며 5월 15일 전후로 실적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케이팝의 위상이 스캔들 직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4월에 블랙핑크나 BTS가 컴백하면서 글로벌 파급력이 굉장했다는 것은 여러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월 1일에는 빌보드 연례시상식이 열립니다. 작년까지는 BTS만이 후보로 올랐었지만 올해는 엑소나 갓세븐과 같은 아이돌팀들도 후보로 오르면서 다시 한번 환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번 1분기 규모 자체가 클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디지털콘텐츠의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이 이번 1분기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같은 경우 동조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월 이후부터 JYP가 아웃퍼품을 했었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한 성격을 가진 JYP가 선호되었습니다. 엔터사의 밸류에이션이 차별화 되었습니다 즉, 지금부터는 YG나 SM쪽의 회복속도가 조금 더 빠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그 트리거는 1분기 해외 음원의 고성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유튜브라던지 해외음원(그림 3,4)의 실적 기여가 여전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멀티플 동조화를 일으킬 변수는 회사별 라인업 성장곡선이 아닌 K-Pop 전체 영향력의 상승 지표인데, 금번 분기에는 이와 관련된 숫자들이 밝혀질 것입니다. 1) 독보적인 유튜브 조회수 증가(와이지), 2) 음원 유통 파트너 계약 체결 효과(에스엠, JYP Ent.), 3) 북미 투어 진행 상황(와이지, 에스엠) 등이 특히 기대됩니다. 한편 19년 빌보드 시상식(5/1) 또한 K-Pop 가치 상승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이벤트입니다.   엔터테인먼트 - 다시 볼 준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가격 상승과 중국 투자로 날아보자

디스플레이 산업이 구조적인 전환 과정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업황이 빠르게 변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변환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먼저 LCD안에서도 8세대~10.5세대로 급격하게 케파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구간입니다. 두번째로 한국패널들은 LCD에서 OLED로 급격하게 사업전환이 이뤄지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그 구간구간 마다 빠르게 업황 변환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업황 체크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패널 가격과 편광필름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중국 OLED투자 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 먼저 LCD패널 가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장 끝나고 하반월 LCD패널 가격 발표하였습니다. 32인치는 2.4%상승하였고 40인치 대는 1.5%상승하였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 하락하던 패널 가격이 올해 3월 이후부터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패널 가격 발표로 유의미했던 것은 가격하락이 멈췄다는 것입니다. ​ ​ 4월 18일에 대만에서 지진이 있었습니다.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 경쟁사의 AUO의 6세대 라인이 5일간 가동 중단이 되었습니다. 전체 패널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L6B라는 라인 자체가 65인치 패널을 생산하던 라인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구매자 심리를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두번째로는 65인치도 -0.5%정도 하락하였었는데 5월 중으로는 패널 가격 하락이 멈출 것 같습니다. ​ 두번째 편광필름입니다. 편광필름의 숏티지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편광필름은 LCD패널 안에 들어가는 부품중에 하나인데요, 전체 비중에서 15%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편광필름 판가가 5%정도 상승하였고, 2분기에도 상승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승하는 이유는 원재료 공급부족 때문인데 기존의 TAX이라는 소재로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아크릴이나 PET, COP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65인치로 넘어가면서 원재료가 바뀌고 있는 건데요 해당 원재료가 부족 상황이 발생하면서 수급이 굉장히 타이트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 편광필름과 넌텍 소재의 공급과잉률 추이를 보시면 편광필름 뿐만 아니라 원재료 소재 자체도 -13%정도의 공급부족상태를 보이기 때문에 편광필름의 판가 상승 추이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 ​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중국 OLED입니다. 6세대 중국 OLED 패널 업체들의 신규 비딩 건수입니다. 2월에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3-4월에 업데이트 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3월에 65건을 기록하면서 상반기 수준의 비딩을 회복했습니다. 3월 18일 기준으로 41건을 기록, 증가추세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 3-4월에 유의미하게 나왔던 비딩 같은 경우 주비오 업체를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주비오라는 중국 패널 업체의 투자 스케줄이 굉장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30K 투자를 완료를 했었고 4월 중순에 V2라인에15K를 추가로 발주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 ​ ​ 투자전략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LCD패널 판가 상승에 대해서는 LG디스플레이 목표주가 26,500원 유지합니다. LCD패널 가격이 멈추는 구간에서는 주가 하방 막혀 있습니다. 올레드 사업 정상화에 따른 멀티플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편광필름 숏티지에 따른 삼성 SDI가 수혜를 볼 것입니다. 목표주가 35만원 유지합니다. 중국 OLED투자에 따른 수해는 AP시스템, 42,000원 유지합니다. 디스플레이​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생활SOC, 30조원 투입, 수혜주를 찾아라!

어제 생활 SOC 30조원 투자 발표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SOC투자가 의미가 있는 것이 전세계 트렌드 입니다. 재정력이 있는 한국은 이런 의미에서 SOC투자, 예전에 토목위주의 투자에서 이런 생활 SOC, 복지라던가 안전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020년 이후 매년 16조원 건설수주 증가가 전망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수혜인 시멘트 수요가 증대 될 여지가 있어 쌍용양회 같은 시멘트 회사들이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 SOC가 채용되는 방식이 그림을 보시는 것처럼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서 준공하는 생활SOC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듈러 방식을 통한 시장확대도 의미 있게 보고 있습니다. ​ 특히 또한 지역 주도 SOC사업이기 때문에 지방 건설회사 공공수주 확대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소형 건설사들이 굉장히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투자로 의미있게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부동산 시장 전망자료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리서치 센터의 판단과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 결론만 말씀드린다면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90416_인프라_부동산   최근 주택가격이 하락하느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잠깐 그림을 보시면 ~40%까지 하락하는 아파트 들이 실제로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원본 파일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20190415_인프라_부동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디오, 덴티움.. 왕좌의 게임

주가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이 실적입니다. 그래서 실적발표 지금쯤이 가장 중요한데 보통 실적발표 이전에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실적 발표 후에는 아무래도 실적에 따라서 차별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가의 향방에 큰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 주가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이 실적입니다. 그래서 실적발표 지금쯤이 가장 중요한데 보통 실적발표 이전에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고, 실적 발표 후에는 아무래도 실적에 따라서 차별화가 일어납니다. 앞으로 주가의 향방에 중요한 부분인데 일단 수출 움직임도 상당히 좋고 리스크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임플란트 업체들 시가총액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 어떤 기업이듣지 시총 1위로 올라올 수 있는 상황이라 실적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덴티움 가장 좋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분기 연속으로 어닝 쇼크가 나왔고 실적 기대감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밸류에이션도 굉장히 낮습니다. 펀드멘탈 쪽으로는 가장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OPM이 5%초반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만 실적이 나와준다면 업사이드 가장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오스템임플란트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반대로 이야기 하면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크진 않습니다. ​ 오스템임플란트는 기업특성상 영업레버리지 그러니까 오퍼레이팅, 영업이익률이 증가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기적으로는 이 부분이 증가하기는 어렵습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디오를 추천합니다. 사실 주가 측면에서 봤을 때는 튈 것 같은데 자세히 들여다 보셔야 합니다. 사실 실적이 좋게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시장 기대감이 미국쪽 기대감이 큽니다. 이번에 실적이 좋게 나올 것은 미국쪽은 아닙니다. 실적 자체는 좋지만 내용 자체는 하반기때 확인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선폭은 클 순 있을 것 같지만 이것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치과용 의료기기-왕좌의 게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에 배터리가 붙으면

최근 미국, 호주를 중심으로 전력소급 대규모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가 급증하고 있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태양광 가격의 하락과 배터리 가격의 하락에 따른 ESS 원가하락 때문입니다. 점차 경제성을 확보하면서 대규모 프로젝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18년 글로벌 시장 성장을 견인했던 한국은 화재 조사 이슈 때문에 주춤하지만, 5월 말로 예정된 조사 결과 발표 이후 성장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 가운데 미국 ESS 시장 규모는 19년 전년대비 2배 성장하고 20년에도 3배 추가 성장이 예상됩니다. 호주와 유럽 시장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리튬 이온 ESS 시장은 19년 ESS 시장은 전년대비 54% 성장한 18.2GWh로 추정되고 20년에는 60% 추가 성장한 29.2GWh로 추정됩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미국 Florida Power and Light는 21년까지 태양광 발전소 옆에 900MWh의 ESS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작년 18년 미국 ESS 시장 규모가 1~2GWh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단위당 규모가 상당할 뿐 아니라, 태양광 발전소가 가스 발전소를 대체할 정도로 사용처가 크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규모 유틸리티 급 프로젝트가 급증하는 가장 큰 동인은 급격한 원가 하락과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판단됩니다.태양광 발전의 한계점인 해가 비칠 때만 발전이 가능한데, 배터리를 붙임으로써 안정적 전력 공급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배터리 가격이 최근 몇 년 사이에 70~80% 정도 하락하면서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높아졌습니다. NV Energy의 프로젝트가 맺은 PPA(Power Purchase Agreement, 전력판매 계약)가격을 보면 태양광은 20~30달러/MWh, 태양광+ESS의 경우 30~40달러/MWh 수준으로 통상적인 화석 연료 발전 원가인 50~100달러 수준보다 낮습니다. 이는 태양광+ESS에 지원되는 ITC(Investment Tax Credit) 혜택까지 포함된 계약 조건이지만, 이를 감안해도 발전 원가가 크게 하락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도 대규모 신재생+ESS 프로젝트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호주에 신재생+ESS 프로젝트가 급증하는 원인은 일부 석탄 화력 설비 폐쇄와 불안정한 전력 공급으로 전기 요금이 최근 수년간 급등한 가운데, 신재생+ESS 프로젝트 원가가 급락했기 때문입니다. 호주의 태양광 풍력 발전 원가는 이미 석탄 및 가스 발전 원가보다 저렴하고 ESS를 추가한 프로젝트도 기존 화석 연료와 경쟁 가능한 수준입니다. 대형 유틸리티 급뿐 아니라 가정/상업용 태양광+ESS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스템 설치 업체인 SunRun은 18년 전체 태양광 설치량 중 10%가 배터리를 채택했으며 19년에는 이 물량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원가가 하락하여, 여러 지역에서 화석 연료 발전 원가와 경쟁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불안 요소였던 불규칙한 발전량의 문제가 배터리의 결합으로 해결 가능해 지면서 신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시장의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SS 배터리 입장에서도 전력 품질 개선 등 제한적 용도가 아닌, 주 전력원으로서의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글로벌 ESS 시장은 25년까지 연평균 40% 이상 고성장할 전망입니다.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단기 실적은 한국 화재 이슈에 따른 충당금 인식과 일부 가동률 저하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재 조사 결과 발표가 5월 말로 연기됨에 따라, 2분기에도 추가적인 충당금 인식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만 발표되면 한국 시장은 재차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등 선진 시장의 성장 속도는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에는 전기차 배터리 모멘텀도 개선될 전망입니다. 폭스바겐에 이어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플랫폼 개발과 이에 따른 배터리 발주가 예상되고, 첫 3세대 전기차 폭스바겐 ID도 11월부터 양산이 시작되기 때문입다. 배터리 업체들은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Top Picks로 삼성SDI와 LG화학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태양광+배터리

LCD 패널 가격 하락이 멈추다

LCD 패널 가격 하락이 멈추다  4월달 LCD패널 가격이 발표되었습니다.패널 가격은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32인치는 전반월 대비 Flat, 40~50인치는 +0.0%~+1.2% 상승하였습니다.55인치가 중요한데, 하락이 멈췄습니다. 작년 10월 이후 지속 하락하던 가격이 Cash Cost에 도달하며 안정화된 모습입니다. 65인치 이상 패널 가격도 하락폭이 둔화되었습니다. 65인치는 –0.9%, 75인치는 –1.1%를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을 차트로 살펴보면 지속하던 패널가격이 지난 달 중반부터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번 달에도 말씀 드렸듯이 패널 가격이 캐시 코스트에 근접하면서 공급이 증가하지 않는 구간입니다. 55인치 대형 패널 가격도 5월에는 하락을 멈출 것으로 예상합니다. 캐시 코스트에 거의 붙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보고서에 캐시 코스트를 표시하여 보았습니다. 캐시 코스트에 근접하면서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상황을 확인하려면 재고를 체크하면 됩니다. 패널과 TV 세트 재고 모두 안정화된 상태입니다. IHS 발표에 따르면 예측한 재고일수 보다 실제 재고일수가 발표가 나올 때마다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 TV판매량보다 실제 판매량이 좋은 것도 이유이며, 공급량이 예상보다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통상적으로 LCD 패널 재고일수는 가격의 선행지표입니다. 향후 LCD패널 가격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관련종목으로 LG디스플레이의 목표주가를 26,500원으로 유지합니다. 19년 예상 P/B 기준으로 0.55배인데, OLED 램프업이 안된 대만 경생사 AUO(0.56배), 일본 경쟁사 JDI(0.78배)에 비해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LCD 패널 가격이 안정화되어 주가 하락할 가능성이 낮고, 2분기부터 견조한 OLED TV 판매를 예상합니다. 그리고 연말에 북미 고객사인 애플 향으로 POLED 공급이 진행되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도 받을 수 있습니다. ㅣ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G요금제 출시로 5G서비스 본격화 (SKT, KT, LGU+)

3사는 5G요금제를 확정해서 어제 발표했습니다. 3개사가 기존 요금제와는 다르게 각각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SK텔레콤 같은 경우, 세컨드 디바이스를 확장하고 콘텐츠 강화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OTT서비스인 Pooq과 음악스트리밍 서비스인 FLO등을 무료제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9,000원 요금제부터는 세컨디바이스 무료 연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상위 요금제에서는 두개의 세컨디바이스 연결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5G에 있어서 주요 특징 중의 하나인 다양한 기계를 망에서 받아 줄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KT같은 경우에는, 3사 중에서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8만원 요금제에서 완전 데이터 무제한을 제공하고 있고, 데이터로밍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등 기존의 네트웍사업에 있어서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기존 LTE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대하려는 전략을 가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LTE요금제를 약간 업그레이드 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더 많이 준다던가 LG유플러스 모바일 TV 및 지니뮤직 등 콘텐츠 쪽에 있어서 경쟁력 우위를 강화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각 회사의 요금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SKT같은 경우 콘텐츠, 디바이스, 멤버십 등의 강조가 있었구요 최상위 요금제의 경우 125,000원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KT같은 경우 8만원 요금제 부터 데이터 완전 무제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VVIP를 추가 신설하여 조금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보이고 있습니다.LGU+는 기존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지만 완전 데이터무제한을 주고 있진 않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데이터 쉐어링으로 10GB, 50GB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9만 5천원 요금제에서는 세컨 디바이스 1회선 무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5G가 중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VR과 같이 콘텐츠 시장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핵심 어플리케이션이 자율주행차가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중단기 적으로 놓고 봤을 떄는 세컨 디바이스의 확장, 기존 OTT등의 기존 콘텐츠의 강화 등으로 중점을 둬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전략에 중점을 둔 SKT가 매력이 가장 높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통신서비스 전체보기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리튬 산업의 변화 그리고 포스코 (POSCO)

리튬산업, 그 동안 달라진 점 알아보았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전망에 대해서 리포트 정리해봤습니다. 포스코가 리튬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전망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리튬산업 수급이 공급 부족이었는데 공급과잉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대 생산지역을 남미로 알고 계시는데 호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금 호주에서 제일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 원가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수산화 리튬 생산 시 경암형 생산이 염수형 생산보다 생산원가가 낮다고 알고 계시는데 이게 탄산 리튬을 만들때는 맞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 수산화 리튬을 만들때는 경암형으로 만드는 것이 생산원가가 오히려 싸거나 비슷하거나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향후의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수요전망에 대해서는 전기차가 핵심입니다. 전기차 시장이 성숙화가 되기 전까지는 공급과잉 공급부족이 번갈아가면서 나타 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공급부족으로 바뀌었는데 전기차 시장이 연평균 50%씩 성장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 성장한다면은 2021년에는 다시 공급부족으로 변경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스코 말씀드리겠습니다. 포스코는 2021년부터 연 6.5만톤 리튬 화합물 생산 예정에 있습니다.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확보한 광산 및 염호의 질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이미 생산 중인 곳이라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출액이나 수익은 어떻게 되느냐 지금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면 예상 매출액은 약 0.9~1.1조원, 영업이익은 2500~35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게 현재는 포스코에 속해있는데 그 안에 있으면 워낙 다른 사업들이 크기때문에 실적을 주목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마 수익이 창출될 때 쯤에는 포스코에서 분할되어 별도 법인화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PDF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318_Global Metal Perspective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통사 온·오프라인 가격 경쟁 지속
■ 투자 전략 1: 1위 사업자의 점유율 회복 가능성에 주목
■ 투자 전략 2: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목

■ 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공급조절 의지는 긍정적
■ 아이폰 부진, DRAM재고 상황 우려
■ 재고의 방향성에 주목

■ 스캔들에 따른 업종 주가 하락은 진정
■ K-Pop의 글로벌 위상 제고
■ 와이지와 에스엠의 주가 회복 기대

■ LCD 패널 가격 상승 지속
■ LCD TV용 편광필름 Shortage 지속
■ 중국 OLED 투자 지속

■ 정부 3년간 생활 SOC 30조원 계획 발표
■ 생활 SOC 투자를 통해 경제활성화와 복지 확충, 삶의 질 확보
■ 정부의 적극적인 실행의지, 공공 건설수주 증가로 시멘트, 건설산업에 긍정적 영향

■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 추이
■ 치과용 임플란트 투자 전략

최근 미국, 호주를 중심으로 전력소급 대규모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태양광 가격의 하락과 배터리 가격의 하락에 따른 ESS 원가하락 때문입니다. 점차 경제성을 확보하면서 대규모 프로젝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캐시코스트에 근접한 LCD패널 가격

■ 통신서비스 3사가 모두 각각의 특성을 가진 5G 요금제 출시
■ 초기에는 2nd 디바이스 확대에 중점을 두고 VR 등의 콘텐츠 확보에도 주력해야 할 것임
■ 완전무제한 요금제 출시는 시장 상황을 보면서 점진적으로 출시 해야 한다고 판단

■ 글로벌 리튬 산업이 달라졌다
■ 전기차 시장 성숙 전까지 공급과잉/부족 반복
■ 포스코의 리튬사업의 성공가능성 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