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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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Q19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샤오미 1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437.6억위안(+27.2% YoY, -1.5%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과 당사 예상을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생각보다 잘 팔렸습니다. 스마트폰 매출은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16.2%, 7.7% 각각 성장한 270.1억위안을 기록하였습니다. 브랜드 세분화 전략을 준비하기 위해 단 2개의 제품만 출시한 지난 분기와 달리 이번 분기에는 5~6개 정도 나오면서 어느정도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미드-하이엔드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 ASP를 높이는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IoT의 경우도 계속 잘 되고 있고, 특히 스마트 TV의 경우 중국에서 2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전년 동기대비 출하량도 거의 2배 이상 성장하면서 TV쪽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특히 예상 외로 잘 나왔던 부분 중 하나가 서비스 부분입니다.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31.7%, 5.4% 각각 증가한 42.6억위안을 기록했습니다. 서비스의 중심인 광고 부분은 좋지 않았지만 지난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한 금융 부분에서 가시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샤오미는 상장가격(HK$17)에서 41.9% 하락한 HK$9.87에 거래되고 있습니다.밸류에이션도 14.9배로 과거 대비해서 부담은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 보다는 수익성이 좀 더디게 올라가는 부분이 있고, 화웨이 이슈로 리스크가 부각이 된 부분도 있습니다.샤오미의 경우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이 거의 없어 화웨이와 같은 상황이 발행될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투자심리에는 부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단기간 주가는 매크로 영향에 더 크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샤오미 (1810 HK)

버버리(Burberry)보다는 루이비통(Louisvuitton)!

글로벌 럭셔리 업체 중 하나인 버버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버버리는 이미 잘 아시고 계시니까 회사 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은 없고, 전체 매출의 42%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퍼시픽에서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아메리카에서 23%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별로 보면 남성복이나 여성복 같은 의류쪽이 전체 매출액에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버버리는 다른 우량 럭셔리 업체들과 달리 중국 럭셔리 시장이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전세계 럭셔리 시장이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버버리는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주가흐름이 좋지는 않습니다. 지역별 매출 성장률을 보시면 다른 럭셔리 회사들은 10-15%정도 성장을 하고 있는 아시아 퍼시픽 시장에서도 5%정도 미만의 성장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유럽 쪽의 성장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품목별 성장률을 보셔도 아동복을 제외한 전체 매출의 50%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복, 남성복 전부다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 반기 실적을 보아도 2%정도 증가에 그쳤습니다. 영업이익도 지난 분기 대비 역성장을 하면서 낮아진 기대치는 충족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성장성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버버리가 굉장히 오래된 브랜드이고 대부분의 럭셔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인식 자체가 굉장히 진부한.. 특별한 것이 없는 이미지 입니다. 그래서 버버리는 2017년 CEO교체를 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교체하면서 로고 변경 및 마케팅 전략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지 않습니다.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은 증가를 하고 있는데 매출 성장은 비용 증가에 비해서 빨리 증가하지 못해서 실적이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주가 보시면 당기 2천 파운드에서 10%정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조정을 받았지만 저희는 업사이드보다는 다운사이드가 많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성장성이 특별히 높을 이유가 없고, P/E 밸류에이션을 보시면 21.6배 , 내년도 기준을 봐도 20.1배 입니다. 성장성이 더 높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루이비통이나 케링에 비해서도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버버리 같은 경우는 럭셔리 업체이지만 럭셔리 호황의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러한 비용증가 부분에 전체적인 이익성장이 낮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중국 매출 성장률을 보아도 전체적으로 15%정도 성장을 하고 있는데 버버리의 경우 5%밖에 성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럭셔리 업종에서는 버버리보다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고 이익성장률이 좀 더 높은 루이비통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버버리 (BRBY LN)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빈그룹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SK그룹이 빈그룹에 1.2조원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투자 타임라인을 한번 말씀 드리면, 지난 3월 14일날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계획을 결정 했습니다. 이 당시에 이제 전체주식수의 7.83%인 2.5억주를 주당 최소 10만동에 발행해서 증자규모 약25조동 될 것이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자금의 목적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 채무상환 이자지급이 약10조동 모회사 자회사 운용자금 약9조동 기술사업 자동차부문 그리고 스마트폰부문에 투자 약6조동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이 되었습니다.   이 공시가 난 일주일 뒤에 SK가 유상증자에 참여 할 것 이라고 언론을 통해서 전해 졌으며, 그리고 지난 목요일 (5월 16일) SK그룹이 실제로 VIC의 지분 2.057억주 전체 주식의 6.15%를 주당 113,000동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SK는 기존에 7.83%를 매입하기로 했었는데, 이보다 조금 줄어든 6.15%의 지분을 매입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올랐기 때문에 취득 주식수를 소폭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증자규모는 23조동, 원화로 약 1.2조원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매입 주체는 지난 10월달에 SK가 마산그룹지분 9.5%를 취득했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동일한 Sk동남아투자법인이 매입 주체가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매입이 완료되면 SK는 VIC의 창업주 회장 일가에 이어서 2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입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 2019년 2020년 P/E 각각 71배 35배에 거래중입니다.   그렇게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SK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성장잠재력이 높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고려할 시에 SK는 비싸지 않다 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에 1분기 실적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개발사업 같은 경우에는 입주 타이밍에 매출이 인식이 되서 1분기에는 조금 없었는데 2 ,3, 4분기에 다시 회복될 할 예정 입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을 제외한 순환매출 같은 경우에는 13.4조동으로 전년 동기대비해서 58% 증가를 했으며, 이점에 조금 주목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향후 실적에 대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빈그룹 (VIC VN)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적은 개선되고 있지만…엔비디아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모두 부합하였습니다. 가이던스 같은 경우에도 생각보다 양호하였습니다. 장외에서 6-7%까지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내용을 보면 좋은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실적이 잘 나왔던 이유 중에 하나는 게이밍 부분의 매출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제가 예상을 하기로는 게임 같은 부분은 덜 성장하고 데이터 센터에 좀 더 치중을 했었는데 게임부분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양호한 실적이 나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 시사점은 2분기 동안 안 좋았던 부분인 재고가 어느 정도 끝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RTX라는 신제품의 비중이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닫.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 하반기에 인텔 CPU부문의 공급이 어느 정도 완화가 되고 RTX쪽 신제품의 비중이 어느정도 증가하게 되면은 전체적으로 마진이 증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 제가 좋지 않게 보는 부분은 바로 데이터 센터입니다. 이 부분은 엔비디아의 핵심동력 중의 하나입니다. 이 부분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역성장을 했고 YOY로는 처음으로 역성장했습니다. ​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다른 업체들과 똑같이 전방에 있는 사업들이 투자를 보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완화되는 시점은 하반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인텔 AMD가 하반기 이후부터 출하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통상 투자 사이클을 보게 되면 상저하고의 패턴이 계속 이어졌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사람들이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긍정적으로 반영이 되면은 생각보다 실적이 잘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 컨퍼런스 할때 안 좋게 봤던 부분 중의 하나가 연간 가이던스를 3월에 제시를 했습니다. 전년동기 대비하여 매출이 거의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언급이 이번에는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생각보다 데이터 센터가 올라오는 부분이 약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하반기가 좋아진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연간 전체로 보았을때 가이던스 제시 했던 것을 맞출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은 의문입니다. ​ ​ 현재 주가는 31배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5년 내 평균 32.4배 입니다. 여기에서 과거의 58배 정도까지 가려면 실질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증가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아직까지 보수적인 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멜라녹스라던지 자율주행칩 등이 상승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내년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는 주가흐름은 데이터 센터가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NVDA US)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리서치 (5/20) – 글로벌 증시 대비 한국 증시가 부진한 이유

▶ 제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Issue Comment 글로벌 증시 대비 한국 증시가 부진한 이유 Liquidity Tracker 외국인 순매도 속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이탈이 부담 Credit Maps 은행권 자금조달 및 운용패턴 변화 기업분석 한국철강 (104700) - 철근 가격 정책 변화로 호실적 달성 코스모화학 (005420) - 드디어 코발트 가동률 50% 돌파 글로벌 산업분석 알리바바 (BABA US) - 1Q19 리뷰: 2H19 실적 개선 기대감 텐센트 (700 HK) - 1Q19 리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엔비디아 (NVDA US) - 1Q20 Review: 실적은 개선되고 있으나 빈그룹 (VIC VN)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포트 전체 보기 : 미래에셋대우 Daily 종합 (5월 20일)

시스코(CSCO US) – 가이던스 예상 상회, 우려 잠식

  시스코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어제 주가가 7%가까이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우선 3분기 실적 자체는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 이였습니다. 매출액은 YOY4% 증가를 했고 순이익은 13% 증가를 하면서 예상에 부합을 했습니다.   특히 사업부 별로는 통신장비 판매와 보안 부문이 호조를 보였습니다. 보안 섹터 같은 경우에 YOY21% 증가하면서 높은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국가별로 봤을 때 신규수주 자체가 미국은 0% 증가를 했고, 아시아지역은 6% 증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주요 고객사들인 통신사들이 5G투자를 2020년부터 본격화 할 것으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단기적으로 주문이 부재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특히 일본의 일부 통신사들의 주문이 대량으로 늘어나면서 아시아지역 성장률이 견조 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가이던스 같은 경우에 하반기에 미중 무역전쟁이나 IT 지출 자체가 둔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 때문에 가이던스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예상을 상회하면서 주가가 많이 오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4분기 같은 경우 매출이 YOY 4.5~6.5%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영업이익률 같은 경우 31~32% 증가할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 이전 같은 경우엔 미중무역전쟁 때문에 중국산 수입제품에 관세가 오르게 되면 그 점이 시스코 제품들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는 거 아니냐 라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이점에 대해 중국산 부품을 줄여가면서 마진 하락 방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고 하반기 D-RAM 가격이 안정화가 되면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에 D-RAM 가격 자체가 중국 리스크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해서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는 둔화가 되면서 관련산업 주문은 감소세라고 말을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통신장비인 캐탈리스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적용하는 통신장비 제품) 자체가 아직은 판매 자체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주문이 들어올 수 있다고 예상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시스코 벨류에이션 같은 경우에 P/E 18배 정도 받고 있는데,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코가 하드웨어기업에서 소프트웨어기업으로 전환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정당한 프리미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정치 이슈 때문에 들쭉날쭉한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단기적인 주가 조정을 받을 때에는 오히려 매수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스코 (CSCO US) - 3Q19 Revie: 가이던스 예상 상회, 우려 잠식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양호한 해외매출로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 성장성은 긍정적, 수익성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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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럭셔리 패션 업체,버버리
■ 더딘 실적 개선: 중국 럭셔리 시장에서 약화되고 있는 브랜드력
■ 루이비통(LVMH, MC FP)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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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 VIC의 3자배정 유상증자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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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 ETF – SKYY US 이어 두 번 째 클라우드 테마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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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ETF는 가장 효율적인 투자 대안

■ 양호한 실적, 양호한 가이던스
■ 실적은 개선 되고 있으나 강도에 대한 확신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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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부합하는 실적, 통신장비 및 보안 부문 호조
■ 가이던스 예상 상회 · 미중 무역전쟁 및 5G 투자 주목
■ 소프트웨어 기업에 정당한 프리미엄, 매수 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