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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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7/23) – 현대차, 궤도에 오른 사이클을 확인

▶ 제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Global FICC Monitor 채권 강세 완화, 달러화 안정적 추세 예상 기업분석 현대차 (005380) - 궤도에 오른 사이클을 확인 하나금융지주 (086790) - 뚜렷이 개선된 이익 체력과 ROE, 가장 돋보이는 배당 매력 디오 (039840) - 2분기 연속 사상 최대 분기실적 경신 글로벌 기업분석 인튜이티브서지컬 (ISRG US) - 2Q19 Review: 정당한 프리미엄 비야디 (002594 CH/1211 HK) - 토요타와 전기차배터리 협력 계약 체결 마산그룹 (MSN VN) - 지나친 오버행 우려가 주가 하락을 야기하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포트 전체 보기 : 미래에셋대우 Daily 종합 (7월 23일)

마이크로소프트, 4Q19 Review: 굳건한 클라우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FY4Q19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부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매출액은 337억달러(+11% YoY)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사업부별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113.9억달러(+33.8% YoY), 퍼스널컴퓨팅 112.8억달러(+33.5% YoY),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110.47억달러(+32.8% YoY)를 기록하며 전사업부에서 호조를 보여습니다.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7.8%를 기록하며 전 분기보다 3%pt 늘었습니다. EPS는 1.1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회계연도 가이던스도 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FY19 주주환원 정책은 배당금 141억달러, 자사주매입 168억달러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진행했습니다.   전영역에서 높은 성장을 지속했습니다. 특히 커머셜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액이 110억달러(+39.2% YoY), 총이익률이 65%(+2%pt QoQ)를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수익성 역시 개선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강점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번들형 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365의 경쟁력도 입증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65는 오피스365, 윈도우10, 보안 솔루션 등을 통합해서 제공하는 번들형 소프트웨어인데, 모든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 및 효육적 IT 자원 이용이 가능하므로 편리합니다. 윈도우7 서비스가 올해로 종료되며 마이크로소프트365 신규 수주가 늘어 퍼스널컴퓨팅 사업부 등의 실적이 좋았습니다. 향후에도 번들형 소프트웨어의 영향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 데이터의 보고인 링크드인도 +29% YoY 성장을 이어가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누가 인공지능 기술 플랫폼의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에 달려있습니다. 이 측면에서 동사는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SaaS인 오피스365, 게임 Xbox, 기업용 플랫폼 링크드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에코시스템을 확충 중입니다. 올해 윈도우7이 종료되며 윈도우10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번들형 솔루션들의 판매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상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이크로소프트 (MSFT US)

넷플릭스, FY2Q19 신규 구독자수 쇼크

    2분기에 발표된 매출은 49.2억달러 EPS는 0.6달러로 시장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지만, 신규 구독자 수가 예상치의 절반 수준에 그치며 시장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신규 구독자 수는 처음으로 역 성장을 하였고 글로벌은 순증 238만명을 기록하여 현재는 넷플릭스 구독자수 미국 6,000만명 글로벌 9,146만명으로 총 1억5,156만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독자 수 이탈 요인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스포츠시즌의 시작과 학기 중이라는 요인이 겹쳐 2분기가 계절적 비수기라는 요건이 작용했고 이 때문에 넷플릭스는 3분기에 컨텐츠를 대거 집중하는 전략적 모습을 보여서 2분기에 신규컨텐츠가 부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1월에 가격인상을 반영해서 6월까지 전체 미국 가입자에게 적용이 되었기 때문에 재가입률을 낮추는 가격인상효과가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2분기가 부진한 여간 탓에 3분기에는 조금더 높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 이유는 하반기에 출시하는 다양한 OTT에 대비를 하여 넷플릭스는 현재 오리지널 컨텐츠의 마케팅을 강화하는 측면에 있습니다. 대표작인 기묘한이야기의 게임 출시, 제품 판매 등 구독수익 이외의 콘텐츠IP를 통한 수익창출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3분기에는 신규 컨텐츠가 대거 출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더크라운’, ‘오렌지이즈더뉴블랙’ 등의 인기시즌작의 방영이 예정되어 있고 또한, 인기 감독과 인기 배우를 섭외한 ‘6언더그라운드’, ‘더 아이리쉬맨’ 등의 방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가적 측면에서 봤을 때 디즈니, HBO, 워너브라스 등의 대형 미디어 OTT 플랫폼들이 잇달아 등장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올해 하반기의 혼동기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피스나 프랜즈 라이선스 컨텐츠 계약 종료로 인하여 그런 것이 공식화 되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최근에 빅뱅이론을 추가하면서 라이선스컨텐츠를 계속 서비스 할 것이라는 그런 의지를 보였지만, 불안한투자심리가 반영이 되면서 주가변동성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넷플릭스 (NFLX US)

오늘의 리서치 (7/19) – 적기에 실행된 금리인하. 당분간 추가 인하는 어려울 것

▶ 제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BOK Monitor 적기에 실행된 금리인하 당분간 추가 인하는 어려울 것 Credit Maps BBB급 인기 주춤하나 매수 관점 유지 기업분석 KB금융 (105560) - 불확실성 확대기, 든든한 실적과 배당 매력 엔씨소프트 (036570) - AI, 엔씨에 투자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LG유플러스 (032640) - 5G의 중장기 긍정적 효과 기대 포스코케미칼 (003670) - 분기 실적 보다는 니켈 가격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매일유업 (267980) - 하반기 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씨젠 (096530) - 견조한 실적, 계약 취소 반환금은 보너스 글로벌 기업분석 넷플릭스 (NFLX US) -2Q19 Review: 신규 구독자수 쇼크 이베이 (EBAY US) - 2Q19 리뷰: 언제나처럼 주주환원은 긍정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포트 전체 보기 : 미래에셋대우 Daily 종합 (7월 19일)

브라질, 물가 안정으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세재개혁 논의 본격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고 있으나 미·중 무역협상 우려 재점화 및 미국 물가지표와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에 대한 의구심에 위험자산 소폭 하락 및 달러 소폭 상승 (MSCI EM -0.18%, 달러인덱스 +0.015%)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지연되었으나 통과는 시기의 문제 브라질 6월 소비자 물가 급락으로 브라질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연금개혁 최종 통과가 가시화되며 세재개혁에 대한 논의 본격화 긍정적. 현재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있으며 단일화 되는 세율 레벨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미국 지표 호조 및 재점화된 미·중 관계에 위험자산 강세 주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지속되고 있으나 물가지표와 소매지표 호조로 혼조세.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위험자산 강세 주춤. 미국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에 대한 의구심으로 대체로 국채 금리는 상승 (07/10~07/17 기준 : 멕시코 10Y +17.5bp, 브라질 10Y +9bp, 러시아 10Y +6bp, 남아공 10Y -7bp. 터키 10Y -34bp). 반면 대다수의 신흥국 환율은 원화 대비 강세를 이어감 (멕시코 +1.03%, 남아공 +0.87%, 브라질 +0.68%, 러시아 +0.47%, 터키 +0.40%)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연금개혁 통과의 가장 큰 관문인 하원 1차 투표가 찬성 379표로 (통과 기준 : 308표) 여유롭게 통과. 마이아 하원의장은 7월 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2차 표결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었으나 세부사항 표결 과정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 소요되어 시간을 두고 8월 초(08/06 혹은 08/07)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힘. 연금개혁의 통과가 가시화되며 시장의 관심은 그 다음 경제개혁인 세제개혁으로 이동. 현재 세제개혁은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중으로 어떤 안이 되더라도 복잡한 세제가 단일화되는 것 자체로 긍정적. 하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 세율이 단일화 되는지 모니터링 필요   6월 소비자 물가 급락으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 6월 브라질 소비자물가지수(IPCA)가 최근 12개월 누적 기준 5월 4.66%에서 3.37%로 큰 폭 하락. 총수요 부족으로 서비스물가지수 역시 상승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근원물가지수 역시 하향 안정화를 보이며 금리 인하에 우호적 환경임을 다시 확인. 연금개혁 하원 1차 표결이 여유롭게 통과되고 6월 물가지표 역시 브라질 물가가 안정화되고 있음을 확인하였기 때문에 브라질 중앙은행이 07/31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내려 경제 활력을 제고할 명분이 더욱 높아짐     연금개혁은 브라질 경제개혁의 시작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10일(현지시간) 가장 큰 관문인 브라질 연금개혁안 하원 1차 투표가 찬성 379표로 (통과 기준 : 308표) 여유롭게 통과. 마이아 하원의장은 7월 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2차 표결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었으나 세부사항 표결 과정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 소요되어 시간을 두고 8월 초(08/06 혹은 08/07)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힘보통 하원 1차 표결이 통과하면, 2차 표결이 지연되는 경우는 있어도 2차 표결에서 반대의 경우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상원은 하원의 표결 결과를 따라가는 경우가 대다수. 7월 내 2차 표결까지 완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였으나 2차 표결이 8월 이후로 지연된 것에 우려를 가질 필요는 없음. 현지 애널리스트들도 2차 표결 역시 수월하게 통과될 것으로 전망   큰 수정 없이 진행 중 마이아 하원의장은 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된 원안에서 큰 수정 없이 개혁안 진행. 현재까지 수정된바로는 세부사항 4건이 조정되어 향후 10년간 재정 절감 효과가 1천억 헤알 감소될 것으로 추정됨. 재정 절감 효과는 최소 8천억 헤알 이상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법안의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준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밝혀짐   다음은 세재개혁 브라질은 연방, 주, 시 등에 따라 IPI, PIS, Cofins, ICMS, ISS로 복잡한 조세제도를 갖고 있음. 이를 IBS로 단일화 시키는 세제개혁이 진행되고 있으며 의회 안은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있음. 정부안은 곧 발표될 예정. 어떤 안이 되더라도 세제가 단일화되는 것은 브라질 경제에 긍정적. 단 브라질 현지 일간지에서 현재 진행되는 안이 부가가치세를 30% 혹은 그 이상으로 부가가치세를 올려서 단일화할 수 있다는 보도. 과도하게 세율이 높아지면 재정건전화에는 긍정적이나 소비 및 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어 모니터링 필요     낮은 물가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인하 가능성   급락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 6월 브라질 소비자물가지수(IPCA)는 전월비 0.01% 상승하며 18년 11월 이래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임. 6월까지 최근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은 3.37%로 5월 기준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 4.66% 대비 큰 폭 하락. 4.66%에서 3.37%로 큰 폭 하락한 이유는 작년 5월 브라질 트럭 파업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요인이 사라졌기 때문. 또한 IPCA 구성종목의 16%를 차지하는 음식료 값과 18%를 차지하는 운송료 가격 하락의 영향   향후 물가도 하향 안정화 전망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부진했던 주요 원인은 음식료 가격 하락과 유가 하락으로 인한 운송료 가격 하락이었으나 서비스 물가 지수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총수요 부족 현상을 확인할 수 있음. 또한 물가 변동이 심한 품목을 제외하고 산출하여 통화정책과 경기에 민감한 근원물가지수 역시 중앙은행 타겟 4.25%을 하회하는 3%대 수준에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브라질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금리 인하에 더욱 힘을 실어줌. 저물가 환경으로 인하여 브라질 재무부는 19년도 물가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3.8%로 하향 조정

토탈, E&P 호조

    토탈은 프랑스계 글로벌 오일 메이져 회사입니다. 2분기 프리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토탈은 2분기 영업이익 51억불정도 기록을 해서 전분기 대비 2%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있습니다. 증가 폭이 커보이지 않지만 “좋은 수준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지난 2분기에 정제마진이나 석유화학 스프레드들이 많이 안좋아지면서 다운스트림에서 이익이 50%넘게 감소 하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업스트림 EMP에서 생산량이 잘 받쳐 주었으며, 그리고 유가도 1분기 대비해서 약 5불이상 벤치마크 유가가 반등하였기 때문에 평균 판매가격이 높았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EMP쪽 부분이 회사 전체의 실적을 견인하고있다.” 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3년동안 토탈 같은 경우에 M&A굉장히 열심히 했으며,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주요 프로젝트 Yamal이나 Egina, kaombo 등 이런 것들에서 본격적인 증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 모멘텀이 굉장히 좋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대형프로젝트들이 대부분 마무리 되었기 때문에 설비투자비용이 빠르게 줄어들어 현금흐름은 크게 좋아지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석유시장 간단히 말씀드리면 OPEC이 120만b/d에 대한 감산 연장 결정을 했으며, 그리고 대형 산유국들 베네수엘라나 나이지리아, 앙골라처럼 생산이 구조적으로 타격을 받은 나라들의 증산이 어렵기 때문에 원유시장 공급이 상당히 타이트한 상황이며, 미국 같은 경우에도 생산 증가속도가 예전만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중간 무역전쟁에 따른 수요 우려도 있지만 공급이 워낙 타이트 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상쇄시켜주고 있다라고 보고있습니다.     결론은 유가는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있고, 토탈 같은 경우 생산량 모멘텀 계속 유지하고, 현금흐름 좋아지고 “주주에게 적극적으로 환원하는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2020년까지 10%이상 배당금을 늘리겠다.” 라고 말을 하였으며, 그리고 자사주 $5.0bn에 대해 이미 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이 거의 6%에 달한다는 것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토탈 (TOT US)  

따주레이저, 2분기 예상을 큰 폭으로 하회한 잠정실적

어제 따주레이저 잠정 실적 발표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실적은 예상치를 한참 하회하였습니다. 2019년 상반기 예상 순이익 3.6~4.1위안으로 전년대비 60~65%하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1분기까지 생각을 하면 프리마 지분 처분 이익으로 1.87위안으로 플러스 성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실적은 지분처분 및 환손실을 생각하면 순이익 -51~-57%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왜 이러한 상황이 이루어졌는지 말씀드리자면 전기차, OLED, PCB 부분의 매출 고성장이 이루어지면서 애플 부분의 부진을 충분히 상쇄를 할 수 있다고 예상했었습니다. 실제로 고성장을 하고 있으나 미중무역 갈등이 계속 이뤄짐으로서 애플향 수주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애플쪽에서 신제품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서 수주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한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일반 제조업 부분에서도 미중 무역갈등과 경제 하방 압력때문에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반기 미중 무역갈등 영향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애플 부문이 소폭 부진하더라도 전기차, OLED, PCB의 고성장이 이를 상쇄할 수 있다는 기존의 투자 포인트가 훼손되었습니다. ​ 주가가 31위안 정도로 떨어졌는데 30위안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하반기에는 이러한 현상이 나아질 것으로 보이며, 전기차 부문에서 CATL이 올해 신규 고객사로 유입이 되면서 하반기에 50%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20년을 보았을 때 5G침투율이 올라가게 되면 스마트폰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전자기기에 신규 기술이 장착이 되게 됩니다. 레이저 장비 같은 경우 다시 한번의 좋은 업황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 주가 하방은 불가피하지만 차이나 유니버스에서는 유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따주레이저 (002008 CH) - 2Q19 Review: 예상을 큰 폭으로 하회한 잠정실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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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및 윈도우 등 전 영역 성장 지속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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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최강 기업 자신감 - 더 빠른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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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유료 구독자수 예상치 절반 수준
■ 3분기 신규 콘텐츠 대거 추가로 강한 반등 기대
■ 12년간 성장 스토리, 대형 경쟁사 등장 혼돈기 피할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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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개혁은 브라질 경제개혁의 시작
■ 낮은 물가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인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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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19 Preview: 생산 호조, 현금흐름 개선
■ 타이트한 원유 시장
■ 매력적인 주주환원 기대

■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잠정실적 발표
■ 미- 중 무역갈등 영향 > 전기차, OLED, PCB 고성장
■ 업황 개선은 2020년부터, 단기 주가 하방 압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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