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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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4Q19 Review: 굳건한 클라우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FY4Q19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부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매출액은 337억달러(+11% YoY)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사업부별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113.9억달러(+33.8% YoY), 퍼스널컴퓨팅 112.8억달러(+33.5% YoY),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110.47억달러(+32.8% YoY)를 기록하며 전사업부에서 호조를 보여습니다.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7.8%를 기록하며 전 분기보다 3%pt 늘었습니다. EPS는 1.1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회계연도 가이던스도 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FY19 주주환원 정책은 배당금 141억달러, 자사주매입 168억달러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진행했습니다.   전영역에서 높은 성장을 지속했습니다. 특히 커머셜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액이 110억달러(+39.2% YoY), 총이익률이 65%(+2%pt QoQ)를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수익성 역시 개선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강점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번들형 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365의 경쟁력도 입증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65는 오피스365, 윈도우10, 보안 솔루션 등을 통합해서 제공하는 번들형 소프트웨어인데, 모든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 및 효육적 IT 자원 이용이 가능하므로 편리합니다. 윈도우7 서비스가 올해로 종료되며 마이크로소프트365 신규 수주가 늘어 퍼스널컴퓨팅 사업부 등의 실적이 좋았습니다. 향후에도 번들형 소프트웨어의 영향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 데이터의 보고인 링크드인도 +29% YoY 성장을 이어가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누가 인공지능 기술 플랫폼의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에 달려있습니다. 이 측면에서 동사는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SaaS인 오피스365, 게임 Xbox, 기업용 플랫폼 링크드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에코시스템을 확충 중입니다. 올해 윈도우7이 종료되며 윈도우10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번들형 솔루션들의 판매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상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이크로소프트 (MSFT US)

넷플릭스, FY2Q19 신규 구독자수 쇼크

    2분기에 발표된 매출은 49.2억달러 EPS는 0.6달러로 시장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지만, 신규 구독자 수가 예상치의 절반 수준에 그치며 시장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신규 구독자 수는 처음으로 역 성장을 하였고 글로벌은 순증 238만명을 기록하여 현재는 넷플릭스 구독자수 미국 6,000만명 글로벌 9,146만명으로 총 1억5,156만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독자 수 이탈 요인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스포츠시즌의 시작과 학기 중이라는 요인이 겹쳐 2분기가 계절적 비수기라는 요건이 작용했고 이 때문에 넷플릭스는 3분기에 컨텐츠를 대거 집중하는 전략적 모습을 보여서 2분기에 신규컨텐츠가 부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1월에 가격인상을 반영해서 6월까지 전체 미국 가입자에게 적용이 되었기 때문에 재가입률을 낮추는 가격인상효과가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2분기가 부진한 여간 탓에 3분기에는 조금더 높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 이유는 하반기에 출시하는 다양한 OTT에 대비를 하여 넷플릭스는 현재 오리지널 컨텐츠의 마케팅을 강화하는 측면에 있습니다. 대표작인 기묘한이야기의 게임 출시, 제품 판매 등 구독수익 이외의 콘텐츠IP를 통한 수익창출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3분기에는 신규 컨텐츠가 대거 출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더크라운’, ‘오렌지이즈더뉴블랙’ 등의 인기시즌작의 방영이 예정되어 있고 또한, 인기 감독과 인기 배우를 섭외한 ‘6언더그라운드’, ‘더 아이리쉬맨’ 등의 방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가적 측면에서 봤을 때 디즈니, HBO, 워너브라스 등의 대형 미디어 OTT 플랫폼들이 잇달아 등장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올해 하반기의 혼동기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피스나 프랜즈 라이선스 컨텐츠 계약 종료로 인하여 그런 것이 공식화 되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최근에 빅뱅이론을 추가하면서 라이선스컨텐츠를 계속 서비스 할 것이라는 그런 의지를 보였지만, 불안한투자심리가 반영이 되면서 주가변동성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넷플릭스 (NFLX US)

토탈, E&P 호조

    토탈은 프랑스계 글로벌 오일 메이져 회사입니다. 2분기 프리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토탈은 2분기 영업이익 51억불정도 기록을 해서 전분기 대비 2%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있습니다. 증가 폭이 커보이지 않지만 “좋은 수준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지난 2분기에 정제마진이나 석유화학 스프레드들이 많이 안좋아지면서 다운스트림에서 이익이 50%넘게 감소 하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업스트림 EMP에서 생산량이 잘 받쳐 주었으며, 그리고 유가도 1분기 대비해서 약 5불이상 벤치마크 유가가 반등하였기 때문에 평균 판매가격이 높았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EMP쪽 부분이 회사 전체의 실적을 견인하고있다.” 라고 볼 수 있으며,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3년동안 토탈 같은 경우에 M&A굉장히 열심히 했으며,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주요 프로젝트 Yamal이나 Egina, kaombo 등 이런 것들에서 본격적인 증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 모멘텀이 굉장히 좋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대형프로젝트들이 대부분 마무리 되었기 때문에 설비투자비용이 빠르게 줄어들어 현금흐름은 크게 좋아지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석유시장 간단히 말씀드리면 OPEC이 120만b/d에 대한 감산 연장 결정을 했으며, 그리고 대형 산유국들 베네수엘라나 나이지리아, 앙골라처럼 생산이 구조적으로 타격을 받은 나라들의 증산이 어렵기 때문에 원유시장 공급이 상당히 타이트한 상황이며, 미국 같은 경우에도 생산 증가속도가 예전만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중간 무역전쟁에 따른 수요 우려도 있지만 공급이 워낙 타이트 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상쇄시켜주고 있다라고 보고있습니다.     결론은 유가는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있고, 토탈 같은 경우 생산량 모멘텀 계속 유지하고, 현금흐름 좋아지고 “주주에게 적극적으로 환원하는 상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2020년까지 10%이상 배당금을 늘리겠다.” 라고 말을 하였으며, 그리고 자사주 $5.0bn에 대해 이미 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이 거의 6%에 달한다는 것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추천을 드립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다운로드 : 토탈 (TOT US)  

따주레이저, 2분기 예상을 큰 폭으로 하회한 잠정실적

어제 따주레이저 잠정 실적 발표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실적은 예상치를 한참 하회하였습니다. 2019년 상반기 예상 순이익 3.6~4.1위안으로 전년대비 60~65%하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1분기까지 생각을 하면 프리마 지분 처분 이익으로 1.87위안으로 플러스 성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실적은 지분처분 및 환손실을 생각하면 순이익 -51~-57%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왜 이러한 상황이 이루어졌는지 말씀드리자면 전기차, OLED, PCB 부분의 매출 고성장이 이루어지면서 애플 부분의 부진을 충분히 상쇄를 할 수 있다고 예상했었습니다. 실제로 고성장을 하고 있으나 미중무역 갈등이 계속 이뤄짐으로서 애플향 수주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애플쪽에서 신제품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서 수주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한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일반 제조업 부분에서도 미중 무역갈등과 경제 하방 압력때문에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반기 미중 무역갈등 영향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애플 부문이 소폭 부진하더라도 전기차, OLED, PCB의 고성장이 이를 상쇄할 수 있다는 기존의 투자 포인트가 훼손되었습니다. ​ 주가가 31위안 정도로 떨어졌는데 30위안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하반기에는 이러한 현상이 나아질 것으로 보이며, 전기차 부문에서 CATL이 올해 신규 고객사로 유입이 되면서 하반기에 50%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20년을 보았을 때 5G침투율이 올라가게 되면 스마트폰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전자기기에 신규 기술이 장착이 되게 됩니다. 레이저 장비 같은 경우 다시 한번의 좋은 업황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 주가 하방은 불가피하지만 차이나 유니버스에서는 유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따주레이저 (002008 CH) - 2Q19 Review: 예상을 큰 폭으로 하회한 잠정실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텐센트 2Q19 프리뷰: 아직 시간이 필요

텐센트의 2Q19 Non-GAAP 실적을 매출액 951억위안 (+29% YoY), 영업이익 226억위안(+11% YoY)으로 예상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합니다.1) VAS (게임, 컨텐츠) 매출액을 525억위안 (+7% QoQ, +25% YoY)으로 추정하며, 게임 매출액 302억위안 (+6% QoQ, +20% YoY), 컨텐츠 매출액 223억위안 (+32% YoY)으로 추정합니다.2) 광고 매출액을 181억위안 (+28% YoY)으로 추정합니다. 소셜 광고는 +35% YoY (+1ppt QoQ)로 예상되며 위챗 모멘트 지면 확대와 미니프로그램 호조에 기인합니다. 미디어 광고는 주요 컨텐츠 출시 지연이 지속되며 +15% YoY (+1ppp QoQ)로 부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텐센트는 2H19 모바일 게임의 완연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나 신규 성장 동력인 B2B 인터넷 사업의 단기 실적 기여는 미미할 것으로 모멘텀은 확보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판단합니다.게임 사업은 4Q18 ~ 1Q19 부진 이후 2H19 모바일 게임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됩니다. 7월 ‘카트라이더 러쉬’가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왕좌의게임 모바일’이 출시됐다. 또한 기존 ‘왕자영요’에 이어 1H19 출시한 ‘화평정영’, ‘퍼펙트월드’의 상위권 유지로 2H19 완연한 턴어라운드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신규 성장 동력인 B2B 인터넷 사업은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나 단기 실적 반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합니다. 1) 위챗 광고는 ‘모멘트’의 지면 확대, 미니프로그램 활성화로 인한 수혜가 예상되며 2) 핀테크&비지니스 사업은 ‘스마트 리테일’과 위챗페이 가맹점 증가로 인한 중장기 성장성은 충분합니다.   B2B 사업 강화로 중장기 성장성은 지속될 전망이나 단기 실적에 대한 기여도가 낮아 단기 모멘텀은 미미할 전망입니다. 모바일 게임의 턴어라운드가 가파르게 진행되며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나 2017년과 유사한 기대감을 갖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결국 최근 주가 조정도 기대감 하락 때문이라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약화됐다고 판단합니다.텐센트는 2019년 P/E 32배 (EPS +17% YoY)에서 거래 중입니다. 이는 모바일 게임 사업이 부진했던 2015년 36배 (EPS +27% YoY) 대비 소폭 낮습니다. 단기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하락했으나 B2B 인터넷 사업 중심의 중장기 성장성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텐센트 (700 HK)

빈홈즈, 우려는 해소됐다

그간 지연되어 부담으로 작용했던 빈홈즈 그랜드파크 프로젝트가 드디어 분양을 시작했습니다.이에 따라 그 동안 짓눌렸던 VHM의 주가가 다시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 공식적인 분양률이 발표되기는 이르지만, 소문에 의하면 대부분의 물량들이 분양 완료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에 힘이 실리는 이유는 1) 이미 하노이에서 론칭한 2개 빈홈즈 사파이어 프로젝트(오션파크, 스마트시티)의 높은 분양률, 2) 호치민시의 주거용 부동산 공급 부족으로 인해 충족되지 않았던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 3) 매력적인 대출제도(LTV 70%, 35년 만기, SPA 계약하고 18개월 동안 상환 유예 기간), 편의시설(학교, 병원 등) 등 때문입니다. 물론 입주가 이루어져야지만 매출로 인식되기 때문에 올해 실적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입니다.하지만 중장기 실적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점(2020-21년 반영예정)에서 긍정적입니다.   2019년 목표 매출은 73.2조동(+89.3% YoY), 세후이익은 20.6조동(+39.4% YoY)입니다. 분양 완료된 아파트의 입주 물량이 충분하고, 로컬/외국계 부동산 개발사에게 대량 판매(block sale) 가능성도 높아졌기 때문에 목표 달성은 가능해 보입니다. 현 주가는 82,000동이며, 2019년, 2020년 P/E 각각 16배, 11배에 거래 중입니다. 1위 부동산 개발사임에도 불구하고, 2위 대비 저평가입니다. 2018년 배당은 주당 1,000동(배당수익률 1.2%)이며, 3Q19내 지급 예정이지만 아직 배당락일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실적 성장성,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 등이 존재하며, 신규 매수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홈즈 (VHM VN)

빈그룹, 빈패스트 현황 체크

2017년 9월 빈그룹은 자동차 산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후 1년만에 파리모터쇼에 참가했고, 2년이 채 안됐는데 첫 양산차인 파딜(Fadil)을 선보였습니다. 생산라인의 완공은 3개월 앞당겨졌으며, 6월 14일부터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17일부터 고객들에게 파딜이 인도됐고, 3Q19 중 SUV와 세단 모델도 생산되어 출고될 전망입니다.과거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생산라인이 완공되기까지 36~60개월이 소요됐던 반면, 빈패스트는 이를 21개월로 단축시켰습니다. 이는 적극적인 베트남 정부의 지원뿐만 아니라 빈그룹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정부는 1·2차산업에서 첨단 제조업, 고도의 서비스 산업 등 고차원의 산업구조로 이동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 동력 중 하나가 자동차 산업입니다. 따라서 빈패스트는 1) 부품 수입관세 0%로 하향 조정(하이퐁 공장 시공식 다음 날), 2) 딘부-깟하이 경제구역의 우선 개발 경제구역으로 지정, 3) 기업 소득세 감면 등 크고 작은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받아 왔습니다. 또한 빈그룹의 높은 평판, 네트워크, 현금창출 능력, 자금조달 능력 등이 더해져 빈패스트 프로젝트는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일 ASEAN Business Summit에서 레티 투 투이 빈패스트 사장은 자동차 사업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베트남은 자동차 구매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하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있습니다. 곧 거대시장으로 거듭날 내수시장 확보를 위해 자동차 산업에 진출했습니다.- 초기에는 자동차를 원가에 판매하기 때문에 적자가 지속되겠지만, 향후 2-5년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빈그룹은 부동산 개발업(빈홈즈), 숙박/관광업(빈펄), 소매업(빈커머스) 등에서 국민들에게 인정받고 1위 기업으로 도약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가능합니다.* 2018년 베트남 자동차 판매대수는 288,683대를 기록했습니다(베트남 자동차생산자협회 VAMA). 최근 빈패스트 사장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사전주문량이 1만대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판대 대수가 작년과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빈패스트의 시장점유율은 이미 3.5%를 기록한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그룹 (VIC VN)

테슬라, 2Q19, 사상 최대 판매량 기록

테슬라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슬라의 분기 판매량은 지난1분기에 일시적으로 감소 했었다가,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있는 모습입니다.      아무튼 2분기 판매량 95,200대 기록해서 전년 동기대비 134% 늘어났으며, 저희 추정치를 11%상회하는 굉장히 좋은 판매를 보였습니다. 특히 모델3가 굉장히 많이 팔렸습니다. 77,000대 팔려서 전분기 52%넘게 증가를 했으며, 미국에서 45,000대 그리고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32,000대 정도 팔렸기 때문에 미국시장뿐만 아니라 인터네셔널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럭셔리 차량인 모델S와 모델X같은 경우에도 괜찮게 팔렸습니다. 이 차량들은 연말쯤에 리프레시를 앞두고 있는데 재고 소진을 빨리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분기 워낙 판매가 좋았기 때문에 판매 호조에 힘입어서 매출액은 65억불 영업이익은 8,200만 달러 정도 예상을 하고있습니다. 일회성 손실이 없을 경우 실적 정상화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고 보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현금흐름인데 굉장히 개선되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많이 팔았고 재고를 많이 밀어내고 있기 때문에 Working Captial(운용자금) 에서 좋아지는 효과가 클 것이며, 영업현금흐름이 작년 하반기에 잘 팔았을 때 분기당 10억불 이상 흑자를 보였었는데, 2분기에도 조심스럽긴 하지만 5억불에서 10억불 정도 사이에 영업현금흐름 흑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상최대 분기 판매를 기록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가 없는게 아니냐,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는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모델3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경쟁력 있는 전기차가 나오면 시장은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올해 2분기에 자본확충을 완료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의 턴어라운드 확실하고 재무적인 안정성 굉장히 높아져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 예상을 해봤을 때 상하이 기가팩토리가동하는 것, 그리고 내년의 모델Y 생산 및 판매 등을 기대할 수 있어서 지금은 주식 사야한다고 보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테슬라 (TSLA US)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클라우드 및 윈도우 등 전 영역 성장 지속 확인
■ 번들형 제품 경쟁력 입증
■ AI 최강 기업 자신감 - 더 빠른 성장이 기대

■ 신규 유료 구독자수 예상치 절반 수준
■ 3분기 신규 콘텐츠 대거 추가로 강한 반등 기대
■ 12년간 성장 스토리, 대형 경쟁사 등장 혼돈기 피할 수 없을 듯

■ 2Q19 Preview: 생산 호조, 현금흐름 개선
■ 타이트한 원유 시장
■ 매력적인 주주환원 기대

■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잠정실적 발표
■ 미- 중 무역갈등 영향 > 전기차, OLED, PCB 고성장
■ 업황 개선은 2020년부터, 단기 주가 하방 압력 불가피

■ 2Q19 프리뷰: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중장기 성장 동력은 존재, 다만 가시화에 시간이 필요
■ 밸류에이션 매력 하락, 단기 모멘텀 미미

■ 빈홈즈 그랜드파크 분양 개시
■ 실적 성장성,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 등 존재
■ 부담스럽지 않은 매수 타이밍

■ 21개월만에 생산라인 완공, 6/17 첫 양산차인 파딜의 인도
■ 초기에는 적자 지속 예상, 향후 2-5년내 흑자전환 가능 전망
■ 빈패스트 사전판매량은 1만대 상회, 작년 자동차 판매량 기준 3.5% 수준

■ 2Q19 생산/판매 Update: 판매량 95,200대(+134% YoY)
■ 2Q19 Preview: 영업이익 $82mn 예상
■ 판매량 회복에 올라탄다

■ 열정과 비전을 가진 스메그의 탄생
■ 주방 명품으로 부상한 레트로 라인
■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으로 세계를 향해 도약

■ 우리가 몰랐던 버크셔 해서웨이의 기업 이야기
■ 오마하의 현인, 워런버핏의 첫 주식
■ 워런버핏과의 점심식사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