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채권

사우디아라비아(USD 표시) 국채 소개

국가개관   일반   경제현황 주요 경제지표 현황 및 전망     석유 의존도가 높은 경제구조 사우디아라비아는 주요 에너지 자원 생산국 : 2018년 기준 세계 원유 생산량 세계 2위 (13%), 매장량 세계 2위 (16%)의 세계 제 2의 산유국 유가수준이 경제성장과 재정 수입을 크게 좌우 : 원유, 가스 등 광물자원 관련 사업이 전체 GDP의 40%, 수출의 90% 차지 (2018년 기준) : 사우디는 재정수입의 90% 이상을 원유 판매에 의존하여 유가 등락이 사우디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    환율은 달러페그제 사용, 제한된 채권 발행량 환율은 미국 달러에 연동된 페그제 사용 (달러화 대비 3.75), 안정적인 환율 :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 등 주요 산유국은 달러 페그제 사용 2016년 10월 사상 처음 달러 표시 채권 발행 : 높은 외환보유액을 자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2016년 유가 급락에 따른 재정난에 2016년도 사상 첫 달러 표시 채권 발행 :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희소한 채권. 또한 높은 안정성 대비 금리 매력도가 높아 투자 수요가 많음 재정 및 경제의 과도한 원유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 진행 Saudi Vision 2030 : 2016년 4월 과도한 원유 의존 경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계획, 기존 경제개발계획인 ‘Long Term Strategy 2024’를 대체 국가개혁계획 2020 (National Transformation Plan 2020) : Saudi Vision 2030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 행동 계획 대규모 자본지출로 민간부문 경제 활성화 도모 : 2019년 사우디 정부 지출 예산은 전년 대비 약 7.3% 증가, 수입 예산 약 9% 증가   중개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서,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836호 (2019.10.16~2020.09.17)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사우디아라비아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 중 낮은 금액으로 결제 시에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투자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시 중개매매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국채 소개

주요경제 지표    국내 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주력 산업 : 천연가스, 석유, 화학, 금속, 석탄, 방산, 우주항공, 핵에너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보유하여 자원 매장량이 풍부 - 원유 생산량 전 세계 약 12.2%, 3위 (미국 > 사우디아라비아 > 러시아 > 이란 > 캐나다) - 천연가스 생산량 전 세계 약 17.3%, 2위 (미국 > 러시아 > 이란 > 캐나다 > 카타르) *출처 : 한국수출입은행 2019 세계국가편람 (2018.12.27자)     경제현황 2014년 침체에 빠졌던 러시아 경제는 이후 유가 반등에 힘입어 회복세 2013~2015년 유가의 급격한 하락으로 에너지 수출 수익이 급감하면서 마이너스 성장, 그러나 이후 WTI가 50달러대로 안정되면서 2016년 4분기 성장률이 7분기 만에 (+)로 전환 GDP 성장률 : 2019년 말 약 +1.2% 전망 (Moody’s, Fitch 기준) 경상수지 : 2019년 현재, 2018년 7.1% 보다 감소했으나, 여전히 과거 대비 높은 흑자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재정수지 : 유가 하락 여파로 2017년까지 마이너스 수준을 유지하다가 2018년도 +2% 수준으로 반등   재정 건전성 러시아 외환보유액은 4,686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6위 수준(한국 4,031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 GDP 대비 정부부채 비중은 2018년 기준 13.7% 수준으로 타국가 대비 낮은 편 외국인직접투자 (FDI)도 서방 제재로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Bloomberg 기준 2019년 3월 370억불 수준으로 최근 3년내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정치현황 서방의 대 러시아 제재와 러시아의 대응 제재로 인한 교역 제한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시작된 러시아의 기업인들과 에너지, 군수, 금융 등 기업들에 대한 EU와 미국의 대러 제재가 지속되고 있음 이에 대응하여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EU 회원국, 호주, 미국 등으로부터의 식료품, 농산물 수입 금지 조치 시행 2018년 5월, 러시아 정부는 제재 대응법 제정을 통해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외국 기업이나 기업인에 대한 제재 대응 추진   G8 합류는 시기상조, 그러나 향후 제재 완화 기대 미국이 러시아의 G8 재가입을 언급함 - 타 회원국의 반대로 실제 재가입은 아직 시기상조이나, 미국과 프랑스의 러시아 G8 합류에 대해 전향적인 기조로 변화 - 향후 서방세계와 협상을 통한 기존 제재 완화 및 협력 강화 기대해 볼 수 있음 푸틴 대통령의 지지율은 약 47%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과거대비 하락    금융시장 현황 RUBKRW 환율 추이 루블화는 2014년부터 미국 및 EU의 경제제재와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로 전환하였으나, 2015년부터 국제 유가의 반등에 힘입어 2019년 10월 현재까지 평균 18.19원의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기준금리, 물가상승률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후 지속적인 하향 안정화 추세 최근 러시아 중앙은행은 부진한 성장률로 인하여 2019년 올해 연속 3회 금리인하를 단행 - 2019년 6월 (7.75%)부터 9월 (7.00%)까지 3차례에 걸쳐 75bp 인하 러시아 물가상승률은 6개월 연속 둔화, 2019년 9월 4%를 기록 - 러시아 재무부 2020년 1분기 경 3%대 진입 예상 - 2019년 한해 동안의 평균 물가상승률은 약 4.8% 수준   ​CDS 스프레드 추이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20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2011~2014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음   신용등급 Fitch, 러시아 신용등급 상향 (2019년 8월 9일, BBB- → BBB0) - 재정 건전성 개선 등으로 전체적인 정책 수행능력 상향, 정책 신뢰도 재고 등을 상향 이유로 언급     중개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으로 주시기 바랍니다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서,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818호 (2019.10.14~2020.09.17)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러시아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 중 낮은 금액으로 결제 시에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투자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시 중개매매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국채 투자 안내

미국국채 소개   미국국채(US Treasury) -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채무증권 - 발행 만기에 따라 Treasury-Bill, Treasury-Note, Treasury-Bond로 불림 * Treasury-Bill : 1년 이하 3, 6, 9, 12개월 단기채권 (할인채) * Treasury-Note : 1년 초과 ~ 10년 이하 중기채권 * Treasury-Bond : 10년 초과 장기채권 미국국채 발행시장 - 발행잔고 : 약 16.0조 달러 (2019년 8월 기준) - 2019년 총 발행량 : 약 10조 달러 * 출처 : 미국 재무부 (Debt Position and Activity Report), 2019년 1~8월   미국국채 유통시장 - 세계 최고의 거래량 : 미국국채 시장조성자 (Primary Dealer)간 거래량만으로도, 일 평균거래량 4,900억 달러에 달함   미국국채 관련 파생상품 시장 - 미국국채 선물 (시카고상품시장 (CME)에 상장) - 만기에 따라 2년 선물, 5년 선물, 10년 선물, 30년 선물 상장되어 거래 중 - 장외에서 금리스왑, 금리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미국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1) 높은 신용등급과 전 세계 주요 기관 투자자 보유 Aaa 등급 (Moody’s 기준) 채권 - 기축통화를 보유한 미국 정부가 지급 보증하는 금리 자산 - 국가 신용등급이 최고 수준인 Aaa 등급 : Moody's Aaa (2011.08.02), S&P AA+ (2011.08.05), Ficth AAA (2017.03.22) ※ 주요국 국가 신용등급 (Moody's 기준) : 독일 Aaa, 한국 Aa2, 영국 Aa2, 프랑스 Aa2, 일본 A1 (2019년 9월 27일 기준)   신용등급 대비 높은 수익률 (2019년 9월 27일 기준) - 10년 만기 매매금리 : 1.68% - 독일 : -0.57%, 일본 : -0.23%, 한국 : 1.43%   각국 중앙은행 및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 투자 및 보유 - 미 정부채 $16.0조 중 외국인투자자 $6.0조 (37.6%), 내국인 $8.0조 (62.4%) 균형 - 자국민 (유권자)과 사회보장기금, 연준이 보유해  유지 노력          미국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2) 풍부한 유동성과 낮은 거래 비용 전세계 주요 금융 기관에 의해 23시간 거래 - ‘뉴욕 → 도쿄 → 런던’으로 이어지는 23시간 시장 운영 - 중앙은행, 연기금 등 글로벌 주요 기관 투자자들 매매 참여, 풍부한 유동성 보유 및 2~5센트 수준의 매수/매도 호가 차이로 거래 비용이 낮음   리스크 관리 용이 - 관련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하여 미국국채 투자 관련 주요 리스크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음      미국국채 특징 및 투자 포인트 (3) 투자포인트 : 분산투자를 통한 수익 및 안정성 향상 미국국채 투자 : 선진국 국채 + 미 달러화 투자 - 글로벌 금융시장 악화 시 선진국 국채 및 달러화의 매력도 증가 - 미국국채 투자를 통해 주식 등 위험자산 위주 투자 포트폴리오에 안정성을 더할 수 있음    ​과거 금융위기 시 S&P 500 지수, KOSPI 지수, USD/KRW, 미국국채 10년 금리 (역축) 추이   판매 종목   미국국채 30년물 미국국채 10년물 미국국채 7년물 미국국채 5년물 미국국채 6개월물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811호 (2019.10.10~2020.09.17)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미국 국채 상품은 판매 또는 중개 서비스가 가능하며, ‘단순 중개 서비스’의 경우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 중 낮은 금액으로 결제 시에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투자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시 핵심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남아공국채 소개

국가 개관 일반     정치   경제      주요 경제지표 1. 국내 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외채 현황       경제현황 아프리카의 강자. 그러나, 취약한 경제 구조 아프리카 내 경제 규모는 나이지리아에 이어 2위로 잘 발달된 인프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산업 주도 원유, 보크사이트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물자원을 보유한 자원부국 (광업은 GDP 내 8% 차지하지만, 광물과 귀금속류 수출이 전체 수출의 39%)이자, 가장 발달된 기반 시설과 금융으로 아프리카 경제의 허브 주마 전 대통령 집권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함께 구조개혁 지연과 포퓰리즘 정책에 의한 경제 동력 악화 주마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와 스캔들로 2018년 2월 결국 퇴진. 신임 대통령은 2017년 12월 집권당 대표로 선정된 라마포사. 라마포사는 내각 개편 및 예산안 등에서 성장 개선을 위한 구조개혁 의지를 보이며 투자심리 개선되었으나, 광산 파업 등 여전히 사회 불안 요인이 많음   대외 변화에 취약, 그러나 전체 부채 비중은 낮은 편 중국향 원자재 수출이 많은 남아공 경제 특성 상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인한 충격 여파는 기타 신흥국 대비 큰 편 최근 중국 무역지표 부진 영향에 남아공 무역수지도 부진 2013년 Taper Tantrum 이후 경상적자와 재정적자 규모 완만하게 축소 중. 특별히 남아공 정부가 2015년 10월 이후 긴축재정을 통해 공공채무 통제 노력 중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50% 이하 유지 노력) 정부부채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흥국 전체 평균 수준. 민간부채와 함께 고려한 전체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25%로 신흥국 내에서 높지 않은 수준 (신흥국 188%) 성장률과 물가 최악은 탈피 2018년 경제성장률은 1%를 하회하고 2019년도 경제성장률도 0.5%로 예상되며 중기적 저성장 추세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이 반등함에 따라 최악은 벗어났으나, 강한 성장률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016년 6.4%를 정점으로 2018년 12월 이후 4%대로 안정, 중앙은행 통화정책 여력 높아짐 중앙은행은 2019년 7월에 기준금리를 연 6.5%로 0.25%p 인하 이후 중립 기조     환율 추이 ZARKRW은 하향 안정화. 사회 불안이 환율 강세 반등 발목 2015년 말까지, 에너지, 원자재 가격 하락,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개시 등으로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이머징 국가들의 통화와 함께 동반 약세 후, 대외환경에 따라 움직임을 보임 광부 노조 파업 등으로 최근 금 가격 상승에도 남아공 금 생산은 제자리 걸음   ​ 중개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하이일드 채권의 경우,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서,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811호 (2019.10.10~2020.09.17)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하이일드 채권의 경우,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8. 남아공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 중 낮은 금액으로 결제 시에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9. 본 안내는 투자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시 중개매매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브라질국채 소개

브라질 경제 환경 경제 ​자원  1. 농림수산 2. 광물에너지   브라질 국채 채권명의 비밀   브라질국채 (이표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 국내채권과 이자계산 방식이 다르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브라질국채 (물가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브라질국채 중개 종목 라인업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하이일드 채권의 경우,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서,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비과세 혜택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1991.11~)에 의거하여 브라질 정부 또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한 채권은 한국에서 과세하지 않고 브라질에서만 과세 브라질 정부는 외국인의 국채 이자소득에 비과세 → 브라질국채 투자 시 완전 비과세 (단, 법인은 이자소득만 비과세) ※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비과세 적용사항은 향후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브라질 조세 법안 변경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토빈세 (Tobin’s tax) 단기 투기성 외환거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을 말하며 투자성 자본의 유출입을 막으려는 취지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 미국 예일대 교수가 1972년 프린스턴대 강연에서 처음 주장해 만들어진 세금이다.   ※ 현재 토빈세는 부과되지 않고 있으나, 향후 브라질 조세 법안 변경 등으로 토빈세 (Tobin’s tax)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 요인 : 적극적인 물가관리 CPI (소비자물가지수), SELIC 금리 브라질은 1999년 부터 물가안정 목표제도 시행 (* 2019년 물가 억제 기준치 : 4.25%, 허용 한도 : ± 1.50%, 現 2.75 ~ 5.75%)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터키는 물가상승이 통제를 벗어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했으나, 브라질의 경우 안정적인 물가관리로 2017년 초 물가상승률 2.95%, 2018년 연간 물가상승률 3.75% 기록 2019년 6월 기준 4% 안팎의 낮은 물가상승률과 5%대의 기준금리를 바탕으로 소비심리 부활, 산업생산 증가 예상   ​ 긍정적 요인 : 국제 수지 Turn Around 경상수지 무역수지 브라질 헤알화 절하, 국제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라 경상수지는 2014년을 저점으로 반등 브라질은 2억 인구의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중남미 교두보로서의 중요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점으로 인해 외국인 직접투자의 경우, 2017년 700억 달러, 2018년 670억 달러 투자 유치. 2019년 약 700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전망 현재 브라질은 외환 보유고 3,769.8억 달러 (2019.01.31 기준), 안정적인 채무구조 (단기외채 569.9억 달러, 2017.12 기준) 등으로 외환 위기 가능성 희박     긍정적 요인 : 실업률 개선 ​실업률 ​서비스업, 제조업을 중심으로 정규직 고용은 꾸준히 늘면서, 고공 행진하던 실업률이 다소 하락함 2013년 12월 6.2% → 2017년 3월 13.7% 지속적으로 상승 → 2019년 8월 11.8%로 1.9%p 하락 성장률 하락 → 실업률 상승 → 물가상승의 악순환이 해소되며, 경기부양을 위한 기준금리 인하가 진행, 이에 경제 회복, 고용 환경 개선을 기대     부정적 요인 : 재정건전성 악화 GDP 대비 정부 부채 GDP 성장률 2016년도 -3.5%에 달하는 경기 침체와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부채비율 증가 GDP 대비 정부 부채는 2019년 78.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과도한 재정적자로 브라질 정부의 투자여력이 상실된 것이 약점 → 고령층 연금지출 부담으로 인해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용이 높아 2019년 연금개혁을 진행 → 보우소나루는 공공지출을 최대한 억제하는 한편, 공기업의 민영화, 정부 소유 부동산 매각, 정치인·공무원 특권 축소, 공무원 감축 등을 계획     브라질 거시 경제 지표 세계 10위의 외환보유고 외환보유고의 절반이 되지 않는 단기 대외 채무   브라질국채 디폴트 위험을 판단하는 지표로 브라질의 외환보유고와 단기 대외 채무 비율을 참고 → 외환보유고는 3,769.8억 달러로 세계 10위, 단기 대외 채무는 외환보유고의 50% 미만 브라질 중앙은행은 풍부한 외환보유고를 환율 개입에 활용하여 브라질 헤알화 약세 방어 의사를 보임   ​ 브라질 신용등급 현황 브라질 신용등급 현황   S&P 브라질 신용등급 BB에서 BB- (전망 Stable)로 변경 - S&P는 2018년 1월 브라질의 신용등급 (로컬·해외 통화)을 BB에서 BB-로 강등 - 前 테메르 정부의 구조개혁 노력에도 재정적자, 부채확대를 억제할 법안 처리 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것이 강등 배경 - 글로벌 신평사들은 연금개혁의 통과가 필요하다고 압박하면서, 지지부진한 연금개혁 진행에 대해 2018년 신용등급 강등 처리 - 2019년 연금개혁 통과 이후에도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실질적인 경기부양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신용등급 상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브라질 최우선 정책 과제로 진행 중인 연금개혁안 새 정부의 연금개혁 새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연금개혁 법안 통과가 필요 - 2020년까지 재정수지 흑자 달성을 위해서는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연금제도에 대한 개혁이 필요 브라질 하원 약 9,134억 헤알 규모의 연금 개혁 수정안 통과 - 거부감이 높은 개인 기여 적립 방식을 삭제하고, 현재 노동 인구가 은퇴인구를 부양하도록 개혁안을 수정 - 시장 예상 6,000~8,000억 헤알 보다 높은 재정 절감 효과 - 2019년 10월 상원 통과가 예상되며, 연금 개혁 이후 세제 개혁, 공기업 민영화 등으로 경제성장을 계획     신임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경제 계획 경제 개혁 + 투자 회복 위축된 투자 부문 회복이 중요 - 2013년 원자재 가격 폭락 이후 브라질의 GDP 대비 투자 부문 비중 21.0%에서 15.4%로 급락 - 2019년도 투자부문 성장률 (전년 대비) 전망 연초 +6.0%에서 +2.5%로 급락 연금 개혁은 시작에 불과하며, 향후 경제 개혁 에 따른 경제 성장을 기대 - 경제 개혁을 통한 국가 경쟁력 재고 및 민간 투자 확대 기대 - 의회 역시 경제 개혁에 긍정적 입장 : 세제 개혁안 하원 법사위원회 통과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811호 (2019.10.10~2020.09.17)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하이일드 채권의 경우,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8. 브라질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 중 낮은 금액으로 결제 시에 원화 또는 신청·결제통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9.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과세 및 비과세 내용이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법률,정책 등의 변경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10. 본 안내는 투자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시 중개매매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멕시코국채 소개

  국가 개관   정치   ​경제   주요 경제 지표 국내 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대내외 부채 현황   경제 현황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출범을 경제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0년대 후반 이후 증가세로 전환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 등의 요인으로 판단됨     ​멕시코는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269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79.85%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1,945억 달러로 총 수입액의 46.3% 차지 (2017년 기준)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      ‘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마킬라 (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1965년 시작하여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시행 이후 1990년 이후 크게 성장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 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 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규모 사례 2) 삼성전자의 최대 해외 TV 생산라인 (전 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 소재   ​ USMCA 합의, 글로벌 교역위기에서 한발 비켜선 멕시코 2019년 9월, NAFTA를 대체하는 USMCA 출범 미-중 무역분쟁 등 글로벌 보호무역주의가 대두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USMCA는 대미교역환경에서 비교 우위 제공 원산지 규정 강화로 현지 생산 유리, 글로벌 생산기지로서의 입지 상승 ​ ​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① : 주요 금융 자산 가격 추이 우려와 달리 오브라도 당선 이후 멕시코 주요 금융자산 회복, 채권 금리 지속 하락 페소 (MXN) 환율 :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우려로 원/페소 환율 52.14까지 하락하였으나, 당선 이후 정책 행보에 빠르게 안정 10년 국채 금리 : 2018년 연말 이후 금리 지속 하락 (9.24  7.20%) 멕시코 주가지수 : 미국 관세 위협으로 상반기 일시 하락하였으나, 2019년 8월 이후 회복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② : 외국인 채권 투자 규모 단기 이벤트에도 불구, 외국인 투자 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 ​트럼프 당선 이후, 2016년 11월 ~ 2017년 1월 외국인 채권 투자규모 증가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면서, 정책 불확실성 우려 확산. 일시적으로 500억 페소 감소 이후 USMCA 협상 진통, 미국 장벽 건설 등의 이슈에도 불구 외국인 채권 투자 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   ​ 중개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서,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781호 (2019.09.23~2020.09.22)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7. 멕시코 국채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 (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와 결제금액 대비 수수료 중 낮은 금액으로 결제 시에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브라질 : 9월 기준금리 50bp 연속 인하, 추가 인하 기대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선진국 금리는 약세·신흥국 국채 강세 미국 연준은 예상대로 9월 25bp 금리 인하하였으나 매파적.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전망은 혼재되어 추가 인하에는 의견이 분분. 13일 터키는 325bp 금리 인하를 단행. 브라질도 18일 50bp 금리 인하 단행. 주간 무역협상 기대감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미국 금리는 상승하였으나 터키·브라질 등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는 신흥국 국채 강세. (09/10~09/17 10Y 국채 기준) : 터키 -75bp, 브라질 -13.5bp, 러시아 +2bp, 남아공 +7bp, 멕시코 +11bp, 한국 +13bp. 환율(원화 대비) : 러시아 + 1.7%, 한국 +0.3%(달러 대비), 남아공 +0.08%, 멕시코 보합, 브라질 -0.37%, 터키 -0.4% (*표1~3 참고)   브라질 : 18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발표, 연내 추가 인하 예상 18일(브라질 현지시간 기준, 한국시간 19일 새벽 6시) 통화정책회의(Copom)에서 만장일치로 6.00%인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5.50%로 발표함. 시장 역시 50bp 인하를 반영하고 있었던 상황 (블룸버그 서베이 47명 애널리스트 모두 50bp 인하 전망). 중앙은행은 최근 헤알화 약세에도 경기 부진으로 헤알화 약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작아 물가 안정이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개혁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어 금리 인하를 단행. 현재 시장은 기준금리가 연말까지 50bp 추가 인하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Santander 등 일부에선 추가 100bp 인하 예상. 금리 인하 기대로 국채는 완만하게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금리 인하로 브라질 경제성장의 핵심인 소비가 진작되는 선순환 구조 강화 전반적인 경제 성장 전망은 부진하지만 개혁 추진과 함께 완화적인 통화정책으로 최근 소비 지표 개선세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 .7월 브라질 소매판매는 전월비 1%p 상승하며 6년래 7월 상승치로는 최고치를 기록. 최근 대출 증가세도 소비 개선 전망에 긍정적 영향. 7월 소비자 대출은 전년비 21.4%p 증가하며 13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임 실제로 소비자들과 기업이 점점 저금리의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표7) 이는 신용 증가로 이어지고 소비 지표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됨. 9월 둘째주부터 FGTS 인출 허용이 시작됨. 이번 인출 허용 조치는 향후 18개월 동안 약 420억 헤알 (약 13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되며 가계 소비 증가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브라질 소매판매협회는 9월~12월 사이 약 131억 헤알 상당의 자금이 직접적으로 소매 시장에 투입될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 - 본 자료는 당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팀이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는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브라질 : 불필요한 공포심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지고 홍콩 및 아르헨티나 이슈 등으로 신흥국 자산 약세. 브라질 헤알화는 동기간 원화 대비 3.4% 큰 폭 약세 브라질 2분기 GDP는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 금리 인하 및 정부 부양책으로 3분기 반등 예상됨. 시장 친화적인 경제 개혁 모멘텀도 지속 아르헨티나 이슈에 대하여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으며 중앙은행의 USD 외환보유고를 사용한 환율 개입은 우려보다는 단기 USD 유동성을 높이는 긍정적 요인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신흥국 자산 약세, 금리는 안정적 흐름 무역분쟁과 홍콩사태,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신흥국 자산 약세. 11일 아르헨티나 예비선거 및 16일 신용등급 강등으로 터키, 브라질 등 더욱 큰 폭 약세 (08/09~08/21 10Y 국채 기준) : 멕시코 -15bp, 남아공 -9bp, 러시아 -8bp, 브라질 +5bp, 터키 +141bp). 원화는 최근 급격한 약세에 대한 조정으로 소폭 강세. 기타 신흥국 환율은 약세 (멕시코 -1.8%, 남아공 -2.1%, 러시아 -2.1%, 브라질 -3.4%, 터키 -4.4%)   브라질의 시장 친화적인 경제 개혁 모멘텀 지속 지난주 브라질의 “Economic Freedom Law”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고 08/27 전 상원 통과가 예상됨. 이 법안은 브라질의 기업 경영 환경을 개선하여 투자 심리 개선 및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 또한 의회와 정부는 합심하여 세제개혁안 단일화 작업을 진행 중. 21일 정부는 총 1.3조헤알 규모 추가 민영화 계획 검토 중이라고 발표하는 등 대내 개혁 모멘텀은 지속   브라질 경제성장률은 2분기 부진할 가능성 29일 발표되는 2분기 브라질 GDP는 0% 성장 혹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1분기 역시 – 성장을 기록하여 2분기 성장률도 –가 나온다면 “기술적인 침체”에 빠질 가능성. 경기가 부진하고 단기적으로 물가 기대가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통화 정책 여력이 있는 브라질 중앙은행은 9월 50bp 인하할 가능성. 21일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는 (정부개혁이 지연되지 않는다면) 경제 및 물가 상황 고려하였을 때 추가 기준금리 인하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고 다시금 확인. 금리인하와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3분기 브라질 경제성장률은 반등 예상   불필요한 공포심으로 브라질 헤알화 과매도 12일(현지시간) 발표된 아르헨티나 예비선거에서 예상과 달리 시장친화적인 후보가 포퓰리즘 성향의 좌파 후보에 크게 뒤지자 아르헨티나 금융시장은 패닉. 이에 브라질 자산이 동반 약세를 보이며 달러/헤알은 심리적 저항선인 4 레벨 상회 (헤알 약세). 브라질 중앙은행의 외환보유고를 활용한 외환시장 개입(2009년 이후 처음)도 시장 우려를 고조시킴. 하지만 브라질의 수출 중 아르헨티나가 차지하는 비중은 낮아지는 추세이며,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와는 달리 이미 선거 리스크도 제거된 상황. 또한 외환보유고 사용 통화 개입에 대한 우려 역시, 현재 브라질의 USD 외환보유고는 역대 최고 수준이며 개입량이 총 USD 외환보유고의 1% 수준이기 때문에 우려는 불필요하며 오히려 브라질 환 변동성이 완화될 요인     1. 주간 (08/09~08/21) 금리·환·증시 동향   2. 과도한 우려 아르헨티나 금융위기로 인접국가 자산 약세 11일 아르헨티나 예비선거에서 좌파 후보가 압승하며 기존 마크리 대통령의 긴축 정책이 끝나고 포퓰리즘 정책 부활에 대한 우려 고조. 이에 16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아르헨티나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두 단계 강등 (S&P는 B → B-로 한 단계 강등). 아르헨티나 위기 주변국 전이 우려로 브라질, 멕시코, 터키 등 인접국 자산 가격 하락   아르헨티나 금융위기가 브라질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 브라질은 단기 대외채무가 외환보유고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으며 선거 등 정치 리스크가 해소된 상황. 또한 연금개혁을 필두로 경제 개혁이 지속 진행되고 있음. 아르헨티나가 브라질 주요 수출 및 수입 국가로 중국(27%), 미국(14%)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5%)을 차지하나 그 비중은 점점 작아지고 있으며.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더라도 수입 품목이 상쇄할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으로 아르헨티나 이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불필요함     환율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중앙은행 환율 개입 아르헨티나 불확실성 확대로 헤알화 가치 안정을 위해 브라질 중앙은행은 환율 방어를 위해 외환 현물시장에 개입할 것을 밝힘. 외환보유고에서 USD 현물을 매도함과 동시에 USD 선물을 매입하여 순 외화 포지션은 변함이 없으나 단기 달러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7영업일간(08/21~08/29) 외환보유고를 사용하여 38.45억 (중앙은행은 총 외환보유액의 약 1% 정도) 규모의 달러를 매도할 것이라고 밝힘. 현물 시장 개입은 2009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에 시장 참여자들은 상황이 악화된 것이 아닌가 우려하였으나 이번 현물 시장 개입은 브라질 중앙은행의 달러 현물을 선물로 바꾸며 현물-선물 포지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일련의 과정으로 중앙은행의 순 외환포지션에는 변화가 없음. 외환보유고 자체에 손을 대는 것이 우려스러울 국가도 있으나 브라질의 경우 꾸준히 달러를 외환보유고로 매수해왔으며, 현재 역대 최고치로 달러를 쌓고 있기 때문에 우려할 상황이 아님   3. 부진한 브라질 경제, 9월 50bp 금리 인하 가능성 2분기 GDP 6월 브라질 경제활동지수가 전월 대비 0.3%로 부진하여 브라질 경제가 ‘기술적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짐. 경제활동지수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정부의 공식 성장률 발표에 앞서 내놓는 선행지수. 기술적 경기침체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것을 뜻함. 브라질의 19년도 1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를 보임. 이 시기에 산업생산과 서비스 지수가 각각 전분기 대비 0.6%, 0.5% 하락하였으나 소매판매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 하지만 2분기에는 산업생산과 서비스 지수도 전분기 대비 0.7%, 0.6% 하락한 가운데 소매판매 역시 전분기 대비 0.3%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 즉 29일 발표 예정인 2분기 GDP 수치가 –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 3분기에는 정부 부양책으로 +로 전환할 것으로 보이나 현재 브라질 경제는 침체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줌     금리인하 포함 각종 경기부양책 예상 경제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브라질 정부는 내수 경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경기부양책을 서두를 것으로 보임. 게지스 경제부장관은 근로자 퇴직금 재원인 근로연수보장기금(FGTS) 인출을 부분적으로 허용하는 방식을 통해 내년까지 420억 헤알 (약 13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하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언급. 브라질 정부는 이 조치로 국내총생산이 최소한 0.3%p 늘어날 것으로 기대. 조세제도 개혁을 통해 기업과 개인소득세율을 과감하게 인하하는 방안도 추진. 기업 소득세율은 현재 34%이며 15% 수준까지 낮추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음.   9월 50bp 인하 가능성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전망이 안정된 상황에서 브라질 경제가 침체 국면에 놓이며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 여력은 높아짐. 내수 부진으로 환율 약세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미치는 영향도 제한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9월 브라질 중앙은행은 50bp 큰 폭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4. 탄력받은 브라질 경제개혁 정부와 의회는 경제 개혁 추진에 합심 6월까지만 해도 정부와 의회 관계 악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었으나 최근 게지스 경제장관과 하원의장 마이아의 관계가 개선되는 모습. 8월 초 게지스 장관과 마이아 하원의장, 그리고 상원 의장은 세제 개혁 단일화를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마이아 하원의장의 노력으로 연금개혁안은 상원에서 재정절감 효과가 희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즉 향후 10년간 1조 헤알 이상의 재정절감 효과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표 11). 게지스 경제장관은 연금개혁안의 하원 최종 통과 이후 마이아 하원의장의 노력에 감사를 표시하기도 함. 정부와 의회의 우호적인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향후 경제개혁 추진이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긍정적 경제 개혁 법안 하원 통과, 8월 말 상원 통과 예상 경영환경 개선 법안 (“Economic Freedom Law”)이 하원 통과. 08/27 이전에 상원 통과 예정. 이 법안은 게지스 장관이 브라질을 기업친화적으로 만드는 계획 중의 하나로 4월 30일에 대통령령으로 안건이 상정됨. 법안의 가장 큰 목표는 관료주의를 없애고 기업가 정신을 장려하는 것. 이 법안은 중소기업이 브라질에서 사업 운영 허가를 득할 필요가 없게 하면서 중소기업들이 브라질에서 사업을 시작하기에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줌. 세계은행에 따르면 브라질에서 사업을 시작하려면 11개의 허가가 필요 (OECD 국가 평균 5개, 미국 6개). 또한 비즈니스 운영 시간에 대한 제한을 해제하여 일요일에도 자유롭게 영업을 할 수 있고, 서류작업을 줄여 회사 기록을 디지털화하여 기록할 수 있도록 허락. 정부는 법안이 통과되면 브라질에 향후 10년간 3.7백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   

브라질 : 연금개혁안 하원 2차 표결 통과, 최종 10월 통과 예상

한일/미중 무역갈등으로 안전자산 강세 및 원화 약세 브라질은 연금개혁안 하원 2차 표결 통과, 상원 통과 역시 매우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됨 가장 어려운 하원 표결이 통과되며 연금개혁 통과는 기정사실화브라질 정부와 의회는 긍정적인 기조를 이어가 세제개혁, 민영화 등 경제개혁을 강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   한일/미중 무역갈등으로 안전자산 강세 및 원화 약세 미국의 대중 3천억 달러 관세 부과(09/01부터 예정됨), 중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등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며 안전자산 강세. 한국 증시 및 원화의 경우 일본과의 무역갈등으로 큰 폭 약세 안전자산 선호로 미국채 금리가 큰 폭 하락한 가운데 (미국 10년 주간 -21bp) 신흥국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08/01~08/06, 10Y 국채금리 기준 : 멕시코 -5.8bp, 터키 -3bp, 러시아 -1bp, 브라질 +0.6bp, 남아공 +5bp) 대다수의 신흥국 환율은 원화 대비 견조 (터키 +3.7%, 멕시코 +0.4%, 러시아 +0.2%, 브라질 -1.07%, 남아공 -1.37%)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 통과 7일 (현지 새벽시간) 연금개혁 하원 특별위원회 2차 표결 통과 찬성 370표로 1차 표결과 마찬가지로 여유롭게 통과 (통과 기준 : 308표) 통과된 안은 향후 10년간 약 9천억 헤알 (약 276조)의 재정 절감 효과가 예상됨   무난한 상원 표결 예상 마이아 하원의장은 차주까지 상원으로 법안을 넘기고 싶다고 언급 상원 대표는 연금개혁안이 최소 찬성 60표 이상 (약 74%)으로 통과할 것으로 전망 몇몇 좌파 정당도 개혁 찬성으로 돌아서 무난한 상원 통과가 예상되며 최종 통과까지 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10월) 연금개혁 통과는 기정사실화가 되었으며 향후 세제개혁 등 경제개혁 주목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테일외화채권팀이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브라질 : 7월 기준금리 50bp 인하, 궤도에 오른 세제개혁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코멘트로 달러 강세 및 신흥국 약세 하지만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사라진 것이 아니며, 다른 중앙은행들의 완화정책도 준비되어 있어 글로벌 완화 사이클은 시작됨 터키는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인 425bp 금리 인하를 단행. 브라질도 예상보다 큰 폭인 50bp 금리 인하 단행하며 글로벌 완화 사이클에 동참. 브라질은 물가 전망을 더욱 완화적으로 변경하며 연내 최소 100bp 추가 인하 시그널. 연말까지 150bp 인하도 가능 브라질의 경우 경제 회복의 핵심인 세제개혁 통과가 강한 의지로 추진되고 있어 연금개혁 통과 임박의 우호적인 기류를 이어가는 모습 ​​ 미국은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으나 단기 불확실성 생기며 신흥국 자산 약세 ​미국 연준은 예상대로 7월 25bp 금리 인하 하였으나 파월 의장의 매파적 코멘트는 시장에 불확실성을 남기며 달러 강세 및 신흥국 자산 약세. 25일 터키는 425bp 큰 폭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며 31일 브라질도 50bp 금리 인하 단행하며 터키 국채 금리 큰 폭 하락(07/23~07/31 기준 (10Y) : 터키 -76bp, 브라질 -1.7bp, 러시아 +2bp,  멕시코 +2.4bp, 남아공 +30.8bp). 달러 강세로 터키를 제외한 신흥국 환율은 약세 (터키 +2.10%, 멕시코 -0.14%, 한국 -0.29%, 러시아 -0.58%, 브라질 -1.52%, 남아공 -2.95%) ​​ 브라질 : 3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발표, 추가 인하 시사 ​31일 (브라질 현지시간 기준) 통화정책회의(Copom)에서 만장일치로 6.50%인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6.00%로 발표함. 이러한 결정은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연금개혁 통과가 가시화되며 대응능력이 높아진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를 통해 경제 회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판단됨. 이번 인하는 시장 예상 (25bp)보다 큰 폭 인하로 브라질도 글로벌 완화사이클에 동참. 브라질 중앙은행은 연금개혁안 통과를 전제로 기준금리를 연말 5.5% 수준으로 내리겠다고 시사한 바 있으나 최근 (6월 → 7월) 빠르게 기준금리 전망이 하향되었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5% (추가 150bp 인하)까지도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브라질 세재개혁 추진 본격화 연금개혁에 대한 장애물이 거의 사라지면서 브라질의 최대 화두는 세제개혁 진행.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연금개혁안의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브라질 의원들은 개혁안 통과에 큰 의지를 보이고 있음. 세제개혁안 추진 절차 자체는 복잡하나 세제개혁안이 추진이 사회의 공감을 얻어 실제로 강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 자체가 매우 긍정적 모멘텀 ​​ 1. 주간 금리·환·증시 동향 ​ ​ 2. 브라질 ​​ 3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발표 ​31일(브라질 현지시간 기준) 통화정책회의(Copom)에서 만장일치로 6.50%인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6.00%로 발표함. 이러한 결정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연금개혁 통과가 가시화되며 대응능력이 높아진 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해 경제회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판단됨. 이번 인하는 시장 예상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45명의 이코노미스트 중 18명의 이코노미스트가 50bp 인하를 예상) ​​ 완화적인 물가전망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 재진입 확인 ​브라질 중앙은행의 2020년 물가 전망치는 3.6%로 여전히 타겟 (4~4.25%)을 하회. 즉 최소 100bp 정도 추가 인하에는 무리가 없다는 것. 중앙은행은 현재 물가 추이를 기존 “적당한 (appropriate)” 에서 “완화적인 (Comfortable)” 이라고 평가하며 물가 전망이 더욱 우호적으로 변한 상황을 반영. 즉 브라질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재진입했음을 확인해줌. 중앙은행은 이미 연금개혁안 통과를 전제로 기준금리를 연말 5.5% 수준으로 내리겠다고 시사한 바도 있음. 최근 기준금리 전망이 빠르게 하향되었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헤알화 환율 부담이 없다면 150bp 인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세재개혁 추진 탄력 긍정적 ​연금개혁에 대한 장애물이 거의 사라지면서 브라질의 최대 화두는 세제개혁 진행.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연금개혁안의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브라질 의원들은 개혁안 통과에 큰 의지를 보이고 있음. 세제개편에 대해서 최소 4개의 안이 존재하나, 의회안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 브라질의 정부안은 8월 초 발표될 예정. 브라질은 연방, 주, 시 등에 따라 IPI, PIS, Cofins, ICMS, ISS로 복잡한 조세제도를 갖고 있음. 4개 안의 세부사항은 다르지만 주요 목표는 복잡한 조세제도를 단순화시키는 것. 브라질 세제개혁의 복잡성은 브라질 생산성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쳐옴. 또한 생산성 외에도 부가가치세에 편중된 (전체 세수 중 부가가치세의 비중이 40%, 소득세 비중이 20%) 브라질의 세제는 빈부격차를 확대시키는 요인이기도 했음. 현재 사회적으로 단순화 시키는 것 외에도 빈곤층에 대한 세금 부담을 덜 필요가 있다는 데에도 합의가 되어 있음. 세제개혁안 자체는 복잡하나 세제개혁안이 추진이 실제로 되고 있다는 점 자체가 매우 긍정적 모멘텀   3. 터키 ​​ 기준금리 425bp 인하, 추가 인하 여력 부각 ​25일(현지시간) 터키 중앙은행은 만장일치로 425bp 금리 인하 단행 (22% → 19.75%). 중앙은행은 이러한 결정은 물가 둔화가 지속되고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를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 시장 예상은 250bp 인하였으나 현재 물가가 뚜렷하게 둔화되는 추이를 보여 (6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15.7%) 425bp 인하는 과도하지 않으며 추가 인하도 무리가 없다는 평가.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면서 대응능력이 높아진 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한 경제회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공격적인 금리인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씨티은행은 9월-11월 터키 물가가 11%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인하 이후 현재까지 국채 및 환율은 글로벌 자산 중 가장 강세를 보임​ 31일 터키 중앙은행은 19년 말 물가 전망치를 14.6%에서 13.9%로 하향 조정. 2020년 말 전망치는 8.2%로 유지. 에르도안은 최근 큰 폭 금리인하에 대하여 필수적인 일이었다고 얘기하며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추가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테일외화채권팀이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개관
■ 사우디아라비아 경제 현황
■ 사우디아라비아 중개종목

■ 러시아 주요 경제 지표 및 경제
■ 러시아 정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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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국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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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주요 경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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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경제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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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경제 계획 등

■ 멕시코 경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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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선진국 금리는 약세·신흥국 국채 강세
■ 브라질 : 18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발표, 연내 추가 인하 예상
■ 금리 인하로 브라질 경제성장의 핵심인 소비가 진작되는 선순환 구조 강화

■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신흥국 자산 약세, 금리는 안정적 흐름
■ 브라질의 시장 친화적인 경제 개혁 모멘텀 지속
■ 불필요한 공포심으로 브라질 헤알화 과매도

■ 한일/미중 무역갈등으로 안전자산 강세 및 원화 약세 ■ 브라질은 연금개혁안 하원 2차 표결 통과, 상원 통과 역시 매우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됨 ■ 가장 어려운 하원 표결이 통과되며 연금개혁 통과는 기정사실화. 브라질 정부와 의회는 긍정적인 기조를 이어가 세제개혁, 민영화 등 경제개혁을 강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코멘트로 달러 강세 및 신흥국 약세
■ 터키는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인 425bp 금리 인하 단행
■ 브라질도 예상보다 큰 폭인 50bp 금리 인하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