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채권

브라질 : 연금개혁안 하원 2차 표결 통과, 최종 10월 통과 예상

한일/미중 무역갈등으로 안전자산 강세 및 원화 약세 브라질은 연금개혁안 하원 2차 표결 통과, 상원 통과 역시 매우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됨 가장 어려운 하원 표결이 통과되며 연금개혁 통과는 기정사실화브라질 정부와 의회는 긍정적인 기조를 이어가 세제개혁, 민영화 등 경제개혁을 강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   한일/미중 무역갈등으로 안전자산 강세 및 원화 약세 미국의 대중 3천억 달러 관세 부과(09/01부터 예정됨), 중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등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며 안전자산 강세. 한국 증시 및 원화의 경우 일본과의 무역갈등으로 큰 폭 약세 안전자산 선호로 미국채 금리가 큰 폭 하락한 가운데 (미국 10년 주간 -21bp) 신흥국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08/01~08/06, 10Y 국채금리 기준 : 멕시코 -5.8bp, 터키 -3bp, 러시아 -1bp, 브라질 +0.6bp, 남아공 +5bp) 대다수의 신흥국 환율은 원화 대비 견조 (터키 +3.7%, 멕시코 +0.4%, 러시아 +0.2%, 브라질 -1.07%, 남아공 -1.37%)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 통과 7일 (현지 새벽시간) 연금개혁 하원 특별위원회 2차 표결 통과 찬성 370표로 1차 표결과 마찬가지로 여유롭게 통과 (통과 기준 : 308표) 통과된 안은 향후 10년간 약 9천억 헤알 (약 276조)의 재정 절감 효과가 예상됨   무난한 상원 표결 예상 마이아 하원의장은 차주까지 상원으로 법안을 넘기고 싶다고 언급 상원 대표는 연금개혁안이 최소 찬성 60표 이상 (약 74%)으로 통과할 것으로 전망 몇몇 좌파 정당도 개혁 찬성으로 돌아서 무난한 상원 통과가 예상되며 최종 통과까지 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10월) 연금개혁 통과는 기정사실화가 되었으며 향후 세제개혁 등 경제개혁 주목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테일외화채권팀이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브라질 : 7월 기준금리 50bp 인하, 궤도에 오른 세제개혁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코멘트로 달러 강세 및 신흥국 약세 하지만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사라진 것이 아니며, 다른 중앙은행들의 완화정책도 준비되어 있어 글로벌 완화 사이클은 시작됨 터키는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인 425bp 금리 인하를 단행. 브라질도 예상보다 큰 폭인 50bp 금리 인하 단행하며 글로벌 완화 사이클에 동참. 브라질은 물가 전망을 더욱 완화적으로 변경하며 연내 최소 100bp 추가 인하 시그널. 연말까지 150bp 인하도 가능 브라질의 경우 경제 회복의 핵심인 세제개혁 통과가 강한 의지로 추진되고 있어 연금개혁 통과 임박의 우호적인 기류를 이어가는 모습 ​​ 미국은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으나 단기 불확실성 생기며 신흥국 자산 약세 ​미국 연준은 예상대로 7월 25bp 금리 인하 하였으나 파월 의장의 매파적 코멘트는 시장에 불확실성을 남기며 달러 강세 및 신흥국 자산 약세. 25일 터키는 425bp 큰 폭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며 31일 브라질도 50bp 금리 인하 단행하며 터키 국채 금리 큰 폭 하락(07/23~07/31 기준 (10Y) : 터키 -76bp, 브라질 -1.7bp, 러시아 +2bp,  멕시코 +2.4bp, 남아공 +30.8bp). 달러 강세로 터키를 제외한 신흥국 환율은 약세 (터키 +2.10%, 멕시코 -0.14%, 한국 -0.29%, 러시아 -0.58%, 브라질 -1.52%, 남아공 -2.95%) ​​ 브라질 : 3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발표, 추가 인하 시사 ​31일 (브라질 현지시간 기준) 통화정책회의(Copom)에서 만장일치로 6.50%인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6.00%로 발표함. 이러한 결정은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연금개혁 통과가 가시화되며 대응능력이 높아진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를 통해 경제 회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판단됨. 이번 인하는 시장 예상 (25bp)보다 큰 폭 인하로 브라질도 글로벌 완화사이클에 동참. 브라질 중앙은행은 연금개혁안 통과를 전제로 기준금리를 연말 5.5% 수준으로 내리겠다고 시사한 바 있으나 최근 (6월 → 7월) 빠르게 기준금리 전망이 하향되었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5% (추가 150bp 인하)까지도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브라질 세재개혁 추진 본격화 연금개혁에 대한 장애물이 거의 사라지면서 브라질의 최대 화두는 세제개혁 진행.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연금개혁안의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브라질 의원들은 개혁안 통과에 큰 의지를 보이고 있음. 세제개혁안 추진 절차 자체는 복잡하나 세제개혁안이 추진이 사회의 공감을 얻어 실제로 강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 자체가 매우 긍정적 모멘텀 ​​ 1. 주간 금리·환·증시 동향 ​ ​ 2. 브라질 ​​ 3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하 발표 ​31일(브라질 현지시간 기준) 통화정책회의(Copom)에서 만장일치로 6.50%인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6.00%로 발표함. 이러한 결정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연금개혁 통과가 가시화되며 대응능력이 높아진 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해 경제회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판단됨. 이번 인하는 시장 예상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45명의 이코노미스트 중 18명의 이코노미스트가 50bp 인하를 예상) ​​ 완화적인 물가전망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 재진입 확인 ​브라질 중앙은행의 2020년 물가 전망치는 3.6%로 여전히 타겟 (4~4.25%)을 하회. 즉 최소 100bp 정도 추가 인하에는 무리가 없다는 것. 중앙은행은 현재 물가 추이를 기존 “적당한 (appropriate)” 에서 “완화적인 (Comfortable)” 이라고 평가하며 물가 전망이 더욱 우호적으로 변한 상황을 반영. 즉 브라질이 금리 인하 사이클에 재진입했음을 확인해줌. 중앙은행은 이미 연금개혁안 통과를 전제로 기준금리를 연말 5.5% 수준으로 내리겠다고 시사한 바도 있음. 최근 기준금리 전망이 빠르게 하향되었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헤알화 환율 부담이 없다면 150bp 인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세재개혁 추진 탄력 긍정적 ​연금개혁에 대한 장애물이 거의 사라지면서 브라질의 최대 화두는 세제개혁 진행.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연금개혁안의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브라질 의원들은 개혁안 통과에 큰 의지를 보이고 있음. 세제개편에 대해서 최소 4개의 안이 존재하나, 의회안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 브라질의 정부안은 8월 초 발표될 예정. 브라질은 연방, 주, 시 등에 따라 IPI, PIS, Cofins, ICMS, ISS로 복잡한 조세제도를 갖고 있음. 4개 안의 세부사항은 다르지만 주요 목표는 복잡한 조세제도를 단순화시키는 것. 브라질 세제개혁의 복잡성은 브라질 생산성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쳐옴. 또한 생산성 외에도 부가가치세에 편중된 (전체 세수 중 부가가치세의 비중이 40%, 소득세 비중이 20%) 브라질의 세제는 빈부격차를 확대시키는 요인이기도 했음. 현재 사회적으로 단순화 시키는 것 외에도 빈곤층에 대한 세금 부담을 덜 필요가 있다는 데에도 합의가 되어 있음. 세제개혁안 자체는 복잡하나 세제개혁안이 추진이 실제로 되고 있다는 점 자체가 매우 긍정적 모멘텀   3. 터키 ​​ 기준금리 425bp 인하, 추가 인하 여력 부각 ​25일(현지시간) 터키 중앙은행은 만장일치로 425bp 금리 인하 단행 (22% → 19.75%). 중앙은행은 이러한 결정은 물가 둔화가 지속되고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를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 시장 예상은 250bp 인하였으나 현재 물가가 뚜렷하게 둔화되는 추이를 보여 (6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15.7%) 425bp 인하는 과도하지 않으며 추가 인하도 무리가 없다는 평가.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면서 대응능력이 높아진 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한 경제회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공격적인 금리인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씨티은행은 9월-11월 터키 물가가 11%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인하 이후 현재까지 국채 및 환율은 글로벌 자산 중 가장 강세를 보임​ 31일 터키 중앙은행은 19년 말 물가 전망치를 14.6%에서 13.9%로 하향 조정. 2020년 말 전망치는 8.2%로 유지. 에르도안은 최근 큰 폭 금리인하에 대하여 필수적인 일이었다고 얘기하며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추가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테일외화채권팀이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완화 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신흥국 국채 랠리

글로벌 채권 강세 지속되는 반면 신흥국 통화는 미국 달러 방향성에 주목하며 주춤 채권 강세 대비 환율은 부진하나 글로벌 IB는 신흥국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하는 추세 1) 터키 : 25일 기준금리 인하(250bp)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하 폭 주목                 러시아산 S-400 미사일 도입에 대한 미국의 완화적인 스탠스에 주간 터키 자산 강세 2) 남아공 : 17일 예상 밖 25bp 금리인하에 채권 강세 보였으나 대내 정치 불확실성 부각에 강세 폭 되돌림 3) 러시아: 통화정책 완화 추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중앙은행의 속도 조절 발언                     우크라이나와 지정학적 갈등 해결 고리가 보이며 투자 모멘텀 발생 ​​ 글로벌 완화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신흥국 고금리 채권 강세, 향후 달러 향방 주목 ​미국 연준의 7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인하 폭에 주목. 유럽 ECB, 일본 BOJ, 영국 BOE 등의 선진국 금리 인하가 예상되고 있으며 신흥국도 통화 완화에 동참하는 추세. 한국을 포함 기타 국가들도 완화정책이 진행 중이며 (러시아, 남아공, 호주, 인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브라질도 곧 완화정책에 동참할 것으로 전망. 완화 사이클 시작에 대한 기대로 신흥국 채권 금리 하락 (07/17~07/23 기준 (10Y) : 터키 -48bp, 멕시코 -28.8bp, 러시아 -9bp, 브라질 -8.5bp. 남아공 +3.4bp). 달러 반등으로 신흥국 환율은 원화 대비 약보합 (남아공 +0.15%, 터키 -0.02%, 브라질 -0.14%, 러시아 -0.26%, 멕시코 -0.43%) ​​ 글로벌 IB는 신흥국 통화 투자 의견 상향 ​23일 JP모건은 신흥국 FX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 18일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는 신흥국 FX 투자 위험이 줄었다고 얘기하며 가장 변동성이 높은 멕시코 페소화와 터키 리라화 투자 위험도 하락했다고 평가. 모건스탠리는 신흥국 FX 투자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남미 국가 (멕시코, 브라질, 칠레) 통화에 투자 추천 ​​ 주간 금리·환·증시 동향 ​ ​ 터키 ​​ S-400 도입, 하지만 미국 측 완화적 태도에 터키 자산 강세 ​터키는 15일 미국이 반발했던 러시아산 방공 미사일 S-400이 공식적으로 인도되었음을 발표. 하지만 미국은 추가 제재보다는 대화하겠다는 의사 피력. NATO는 18일 터키는 중요한 동맹국이라고 하며 터키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 트럼프 대통령 역시 당장 터키에 제재를 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완화적으로 발언하며 터키 국채 및 증시는 강세 (주간 10Y 금리 -48bp, 증시 +2.75%). 5Y CDS 프리미엄도 큰 폭 하락 ​​ 7월 기준금리 인하 예상, 인하 폭 주목 ​6월 소비자물가가 15.7%로 하향 안정화. 기준금리(현재 기준금리 : 24%)와 물가상승률 차이 2011년 이래 최대로 중앙은행 통화정책 여력 상승. 중앙은행 19년도 물가 전망은 14.6%. 작년 3,4분기 마이너스 성장 이후 올해 1분기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1.3%, 2분기는 둔화되지만 플러스 성장률 예상. 성장률 전망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정부는 경기 단기 부양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됨. 현재 25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약 250bp 기준금리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300bp도 가능하지만 예상보다 큰 폭 금리 인하 시 리라화 약세 가능성 ​​ 남아공 ​​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하, 추가 인하 시사 ​17일(현지시간) 남아공 중앙은행은 만장일치로 금리 인하 단행. 16년 이후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하는 이번이 처음. 인하 배경은 경기 부양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 또한 중앙은행은 19년도 성장률 전망치를 0.4%p 하향한 0.6%로 조정하면서 추가 인하 가능성 높아짐​ ​ ANC 내부 분열 조짐이 있으나, 개혁 추진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 ​라마포사 대통령의 대선 기간 중 부패 혐의가 증폭되자 남아공 자산은 약세를 보임. 여당인 ANC 내에서도 이전 주마 대통령에 대한 일부 지지세력과의 갈등이 보이고 있음. 하지만 현지에서는 라마포사 대통령의 반대 세력들이 현실적으로 지금 정권을 대체할만한 경제 전략이나 대중들의 지지를 얻고 있지 못하고 있어 라마포사 대통령의 개혁 정책이 중단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짐. 글로벌 금리 하락 추세에서 10Y 기준 9%에 가까운 남아공 채권의 캐리 매력은 지속 예상 ​ 러시아 ​​ 기준금리 인하 폭에 대한 기대감 재조정 ​6월 25bp 기준금리 인하와 함께 2020년 중반까지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러시아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18일 소비자물가 지수가 가파른 둔화세를 보였으나 중앙은행은 물가 둔화가 50bp 금리 인하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에 따라 금리 하락 폭이 되돌려지는 모습. 시장은 중앙은행의 선긋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평가 ​ ​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의 여당 대승은 러시아에 긍정적 지정학적 모멘텀 ​러시아는 14년 3월 크림반도 병합에 따른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 급락으로 국가리스크가 대폭 확대된 바 있음. 21일 우크라이나 조기 총선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끄는 집권당이 예상보다 훨씬 높은 지지로 승리하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지지기반이 더욱 공고해짐. 이에 따라 젤렌스키는 유권자들이 가장 원하는 돈바스 갈등 종료, 경제 개선, 러시아와 분쟁 해결 등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됨.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게도 돈바스 갈등을 봉합할 절호의 기회. 만약 지정학적 문제가 해결된다면 서방 제재 완화로 투자등급이 상향되고 외구인 투자 재개가 기대되어 러시아 자산에 매우 긍정적  

브라질, 물가 안정으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세재개혁 논의 본격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고 있으나 미·중 무역협상 우려 재점화 및 미국 물가지표와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에 대한 의구심에 위험자산 소폭 하락 및 달러 소폭 상승 (MSCI EM -0.18%, 달러인덱스 +0.015%)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지연되었으나 통과는 시기의 문제 브라질 6월 소비자 물가 급락으로 브라질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연금개혁 최종 통과가 가시화되며 세재개혁에 대한 논의 본격화 긍정적. 현재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있으며 단일화 되는 세율 레벨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미국 지표 호조 및 재점화된 미·중 관계에 위험자산 강세 주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지속되고 있으나 물가지표와 소매지표 호조로 혼조세.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위험자산 강세 주춤. 미국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에 대한 의구심으로 대체로 국채 금리는 상승 (07/10~07/17 기준 : 멕시코 10Y +17.5bp, 브라질 10Y +9bp, 러시아 10Y +6bp, 남아공 10Y -7bp. 터키 10Y -34bp). 반면 대다수의 신흥국 환율은 원화 대비 강세를 이어감 (멕시코 +1.03%, 남아공 +0.87%, 브라질 +0.68%, 러시아 +0.47%, 터키 +0.40%)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연금개혁 통과의 가장 큰 관문인 하원 1차 투표가 찬성 379표로 (통과 기준 : 308표) 여유롭게 통과. 마이아 하원의장은 7월 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2차 표결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었으나 세부사항 표결 과정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 소요되어 시간을 두고 8월 초(08/06 혹은 08/07)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힘. 연금개혁의 통과가 가시화되며 시장의 관심은 그 다음 경제개혁인 세제개혁으로 이동. 현재 세제개혁은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중으로 어떤 안이 되더라도 복잡한 세제가 단일화되는 것 자체로 긍정적. 하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 세율이 단일화 되는지 모니터링 필요   6월 소비자 물가 급락으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 6월 브라질 소비자물가지수(IPCA)가 최근 12개월 누적 기준 5월 4.66%에서 3.37%로 큰 폭 하락. 총수요 부족으로 서비스물가지수 역시 상승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근원물가지수 역시 하향 안정화를 보이며 금리 인하에 우호적 환경임을 다시 확인. 연금개혁 하원 1차 표결이 여유롭게 통과되고 6월 물가지표 역시 브라질 물가가 안정화되고 있음을 확인하였기 때문에 브라질 중앙은행이 07/31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내려 경제 활력을 제고할 명분이 더욱 높아짐     연금개혁은 브라질 경제개혁의 시작   연금개혁 하원 2차 표결은 8월로 10일(현지시간) 가장 큰 관문인 브라질 연금개혁안 하원 1차 투표가 찬성 379표로 (통과 기준 : 308표) 여유롭게 통과. 마이아 하원의장은 7월 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2차 표결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었으나 세부사항 표결 과정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 소요되어 시간을 두고 8월 초(08/06 혹은 08/07)에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힘보통 하원 1차 표결이 통과하면, 2차 표결이 지연되는 경우는 있어도 2차 표결에서 반대의 경우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상원은 하원의 표결 결과를 따라가는 경우가 대다수. 7월 내 2차 표결까지 완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였으나 2차 표결이 8월 이후로 지연된 것에 우려를 가질 필요는 없음. 현지 애널리스트들도 2차 표결 역시 수월하게 통과될 것으로 전망   큰 수정 없이 진행 중 마이아 하원의장은 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된 원안에서 큰 수정 없이 개혁안 진행. 현재까지 수정된바로는 세부사항 4건이 조정되어 향후 10년간 재정 절감 효과가 1천억 헤알 감소될 것으로 추정됨. 재정 절감 효과는 최소 8천억 헤알 이상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법안의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준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밝혀짐   다음은 세재개혁 브라질은 연방, 주, 시 등에 따라 IPI, PIS, Cofins, ICMS, ISS로 복잡한 조세제도를 갖고 있음. 이를 IBS로 단일화 시키는 세제개혁이 진행되고 있으며 의회 안은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있음. 정부안은 곧 발표될 예정. 어떤 안이 되더라도 세제가 단일화되는 것은 브라질 경제에 긍정적. 단 브라질 현지 일간지에서 현재 진행되는 안이 부가가치세를 30% 혹은 그 이상으로 부가가치세를 올려서 단일화할 수 있다는 보도. 과도하게 세율이 높아지면 재정건전화에는 긍정적이나 소비 및 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어 모니터링 필요     낮은 물가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인하 가능성   급락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 6월 브라질 소비자물가지수(IPCA)는 전월비 0.01% 상승하며 18년 11월 이래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임. 6월까지 최근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은 3.37%로 5월 기준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 4.66% 대비 큰 폭 하락. 4.66%에서 3.37%로 큰 폭 하락한 이유는 작년 5월 브라질 트럭 파업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요인이 사라졌기 때문. 또한 IPCA 구성종목의 16%를 차지하는 음식료 값과 18%를 차지하는 운송료 가격 하락의 영향   향후 물가도 하향 안정화 전망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부진했던 주요 원인은 음식료 가격 하락과 유가 하락으로 인한 운송료 가격 하락이었으나 서비스 물가 지수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총수요 부족 현상을 확인할 수 있음. 또한 물가 변동이 심한 품목을 제외하고 산출하여 통화정책과 경기에 민감한 근원물가지수 역시 중앙은행 타겟 4.25%을 하회하는 3%대 수준에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브라질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금리 인하에 더욱 힘을 실어줌. 저물가 환경으로 인하여 브라질 재무부는 19년도 물가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3.8%로 하향 조정

브라질 : 연금개혁 하원 1차 표결 통과, 7월 금리 인하 가시화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 랠리에 대한 기대감 지속, 위험자산 강세 G20 미중 정상회담으로 추가관세가 유예되고 협상이 재개되며 불확실성 해소. 또한 미국 연준 외에도 차기 ECB 총재로 라가르드가 지명되며 완화적인 통화정책 추진 가능성이 높아지며 위험자산 강세. 특히 브라질은 연금개혁안 하원 최종 통과가 임박하며 큰 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며 주요 국가 중 가장 높은 성과 (06/25~07/10 브라질 증시 +4.4%, 원화 대비 환율 +2.6%, 브라질 10Y 금리 -42bp). 반면 한국의 경우 일본 수출 규제 우려 및 기업 실적 악화 우려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어 가장 부진한 성과 (증시 -3.3%, 달러화 대비 환율 -2.3%)   연금개혁 하원 1차 표결 통과 10일(현지시간) 연금개혁 하원 특별의원회 1차 표결 결과 찬성 379표로 여유롭게 통과 (통과 위해 308표 필요). 2차표결은 본래 1차 표결 5일 이후에 재개되나 하원의장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마이아 하원의장은 5일 룰을 변경하여 금주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아침에 2차 표결을 진행하겠다고 하며 7월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표결 통과를 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 연금개혁 통과 이슈로 브라질 5년 만기 CDS 스프레드는 경기침체 이전 레벨로 하락했으며 브라질 증시는 최고치 경신. 헤알화 환율도 310원대를 훌쩍 넘어섬   7월 금리인하 가능성도 동반 상승 의회 휴회(07/18) 전 연금개혁 하원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며 7월 브라질 기준금리 인하 역시 가시권. 7월에는 25bp보다는 더 큰 폭의 50bp 인하 가능성이 높은 상황.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 이후 ECB, BOJ,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국의 금리인하가 연이어질 예상이기 때문에 브라질의 통화완화정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긍정적       1. 7/18의회 휴회 전 연금개혁 하원 최종 통과 예상 연금개혁 하원 1차 표결 통과 10일(현지시간) 연금개혁 하원 특별의원회 1차 표결 결과 찬성 379표로 여유롭게 통과 (통과 위해 308표 필요). 2차표결은 본래 1차 표결 5일 이후에 재개되나 하원의장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마이아 하원의장은 5일 룰을 변경하여 금주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아침에 2차 표결을 진행하겠다고 하며 7월18일 의회 휴회 전에 하원 표결 통과를 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  연금개혁 통과 이슈로 브라질 5년 만기 CDS 스프레드는 경기침체 이전 레벨로 하락했으며 브라질 증시는 최고치 경신. 헤알화 환율도 310원대를 훌쩍 넘어섬 추진중인 연금개혁안은 연금지급 최소연령을 기존 남성 60세, 여성 56세에서 남성 65세, 여성 62세로 상향조정하였으며 최소 납부기간을 15년에서 20년으로 연장. 통과된 안건은 10년간 9,900억 헤알의 재정 절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원안(1조 2천억헤알) 대비 감소한 규모지만 예상보다 큰 수정은 없는 상황. 보우소나루 정부 관료들은 안에 대한 수정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2. 연금개혁안 하원 통과에 따라 7월 금리인하 가시권 완화적인 브라질 중앙은행 의사록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브라질 중앙은행은 10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통화정책 의사록은 매우 완화적 어조였음. 브라질의 경제 활동 침체에 대하여 이전보다 더욱 큰 우려를 보이며 브라질 경제에 대한 중앙은행의 우려를 부각. 또한 대외환경 변화에 초점을 맞추며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둠. 또한 이번 의사록에는 이전에 동결 시그널을 주었던 “조심스러운”,”인내’ 등의 단어와 경제활동 활성화는 시간의 문제라는 어감의 문구를 삭제하며 금리 인하 쪽으로 시그널. 따라서 7월 금리 인하 환경이 조성된다면 25bp보다는 50bp 인하 가능성이 높음. 브라질 중앙은행이 조사하는 주간 Focus 서베이 역시 2019년 기준금리 전망치는 5.5%로 100bp 인하 예상   연금개혁 통과는 금리인하의 트리거 중앙은행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크게 4가지 요인이 작용. 1) 기대인플레이션, 2) 중앙은행의 추정 인플레이션 3) 설비 가동률 4) 중앙은행의 위험 균형의 방향 (balance of risk)에 대한 인식. 연금개혁 통과는 경제 하방 위험을 상당히 낮춰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금리인하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 더군다나 미국 금리인하로 신흥국에 대외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화한다면 시너지는 배가 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금리인하로 브라질 금리인하로 인한 자본 유출 우려는 제한적 연금개혁 통과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둔화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른 전세계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 역시 브라질의 금리 인하 추세를 지지. 글로벌리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브라질이 금리를 인하하더라도 금리 인하로 인한 자금유출로 헤알화가 약세로 갈 가능성은 제한적인 상황. 단 연금개혁 통과가 7월내 이뤄지지 않는다면 금리 인하는 9월18일로 미뤄질 가능성   3.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고한 브라질 무역수지 견고한 무역수지 글로벌 무역분쟁 속에서 브라질은 상반기 무역수지 271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세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 상품 가격 하락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큰 규모의 흑자이며 브라질 경제부는 올해 무역수지 흑자가 567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메르코수르-유럽연합 무역협정 진행 긍정적 브라질 포함 남미 4개국 메르코수르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최근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TA)에 체결하여 시장 개방에 속도를 냄. 협상의 내용은 점차적으로 메르코수르 국가의 농산물 수출에 매겨지는 관세를 제거하고 EU로부터 수입하는 공산품에 점차적으로 관세를 제거한다는 것. 브라질 경제부는 이번 협상으로 브라질 GDP가 향후 15년간 1250억 USD (브라질 전체 GDP의 약 7%) 정도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이번 협상으로 1천억 USD 정도의 투자가 활성화되고 EU향 브라질 수출은 약 420억 USD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전체적으로 브라질 경제에 경쟁이 생기며 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긍정적   

브라질국채 소개

  브라질 : 경제환경  경제 자원 1. 농림수산2. 광물·에너지   브라질 : 브라질국채   채권명의 비밀 브라질국채 (이표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이자 산정방법 :- 원금 산정방법 : 채권액면 (BRL) = 채권수량 × 1,000- 만기지급액 산정방법 : 원금 + 이자 = (채권액면 + 액면에 대한 이자) = 채권액면×(1+0.048808)   브라질국채 (물가채) 이자 및 원금 계산 방법- 이자산정방법 :   * INDEX Variation : 전월 IPCA / Base IPCA (Base IPCA : 2000년 7월 15일 기준으로 1,614.62) - 원금 산정방법 : 채권액면(BRL) × INDEX Variation- 만기지급액 산정방법: 원금 + 이자 = (채권액면 + 액면에 대한 이자 ) X INDEX Variation     브라질국채 중개 종목 라인업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비과세 혜택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1991.11~)에 의거하여 브라질에서만 과세· 브라질 정부는 외국인의 국채 이자소득에 비과세  → 브라질국채 투자 시 완전 비과세 (단, 법인은 이자소득만 비과세)※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비과세 적용사항은 향후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브라질 조세 법안 변경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토빈세 (Tobin’s tax)· 단기 투기성 외환거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을 말하며 투자성 자본의 유출입을 막으려는 취지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 미국 예일대 교수가 1972년 프린스턴대 강연에서 처음 주장해 만들어진 세금     긍정적 요인 : 적극적인 물가관리   인플레이션, SELIC 금리 - 브라질 경제의 가장 큰 취약점은 물가, 1999년 부터 물가안정 목표제도 시행 (물가 억제 기준치 : 4.50%, 허용 한도 : ± 1.50%, 現 3.00 ~ 6.00%)- 지난 정권에서도 경기 침체에도,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 (7.25  14.25%)- 2017년 초 물가 목표 범위 내로 진입 (→ 2017년 2.95% : 물가안정 목표제도 시행 이후 사상 처음 억제 기준치 하회)- 2018년 연간 물가상승률 3.75% (전년대비 다소 높아졌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추세를 보여주는 물가상승률)- 물가 안정으로 2016년 10월부터 12차례 연속 SELIC 금리 인하 (14.25 → 6.50%) 후 기준금리 동결 지속      긍정적 요인 : 국제 수지 Turn Around   - 브라질 헤알화 절하, 국제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라 경상수지는 2014년을 저점으로 반등 → 환율에 긍정적인 요인- 브라질 내수시장, 중남미 교두보로서 브라질의 중심적 위치 등으로 연 8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FDI, 외국인직접투자)는 지속적으로 유입- 1993년 말 당시, 브라질은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美 연준의 금리 인상이 맞물리면서 자본유출 (단기외채 315억 달러 > 외환보유고 306억 달러), 경기 침체를 경험했지만, 현재는 외환 보유고 3,769억 달러 (2019.01.31 기준), 안정적인 채무구조 (단기외채 569.9억 달러, 2017.12 기준) 등으로 외환 위기 가능성 희박      부정적 요인 : 재정건전성 악화   - 2016년도 -3.5%에 달하는 경기 침체와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부채비율 증가- GDP 대비 정부 부채는 2017년 74.0%까지 증가   →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용 高 (고령층 연금지출 부담)  →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된 현재 새로운 행정부에서 연금개혁안을 통과시킨다면 외국인직접투자 (FDI), 포트폴리오 자금 유입 증가 가능성 高     부정적 요인 : 실업률 악화   - 서비스업, 제조업을 중심으로 정규직 고용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실업률은 고공 행진- 2013년 12월 6.2% → 2017년 3월 13.7% 지속적으로 상승 → 2018년 12월 11.6%로 2.1%p 하락- 경제 회복과 함께 고용환경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브라질 거시 경제 지표     - 브라질 외환보유고는 3,769.8억 달러로 세계 10위, 단기 대외채무는 외환보유고의 50% 미만      은퇴만을 기다리게 하는 브라질 연금제도   브라질 연금의 소득대체율 (Replacement Ratio)→ 주요국 대비 매우 상당히 높은 수준 (76%)    평균 은퇴 연령 (Average retirement age for man)→ 브라질 국민들의 은퇴 연령은 다른 국가들보다 꽤 빠른 편 (59.4세)          브라질 신용등급 현황     S&P 브라질 신용등급 BB에서 BB- (전망 Stable)로 변경- S&P는 2018년 1월 브라질의 신용등급 (로컬·해외 통화)을 BB에서 BB-로 강등- 前 테메르 정부의 구조개혁 노력에도 재정적자, 부채확대를 억제할 법안 처리 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것이 강등 배경- 글로벌 신평사들은 연금개혁의 2017년 통과가 필요하다고 압박해왔기 때문에 2018년 신용등급 강등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임- 반면 Moody’s (2018년 4월 10일)는 ① 재정 균형을 위한 개혁에 대한 기대감, ② 국가 채무 안정적인 모습 → 전망 상향 조정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브라질 신임 보우소나루 대통령 취임        브라질 최우선 정책과제로 진행중인 연금개혁안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브라질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현재 브라질국채 투자에 따른 과세 및 비과세 내용이 한국-브라질 조세협약 및 법률,정책 등의 변경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9.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19-00866호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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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 라인업 코코본드 리스트    우리은행 영구채 소개   우리은행 영구채 특징- 첫 중도상환 옵션일: 2022년 5월 16일 (약 3년 3개월)   · 중도상환 미이행 시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발생하며, 5년마다 미국채 5년 +3.347%으로 이표 재조정 - 이표 : 연 5.25%, 이자 지급 주기 : 6개월, 차기 이자 지급일 : 2019년 05월 16일       프랑스 전력공사, 소프트뱅크 영구채 소개   프랑스 전력공사 영구채  특징 - 프랑스 정부 지분 83.7%의 국영 전력 공기업 - 프랑스 최대의 전력 기업. 프랑스 외에도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도 비즈니스 영위. 지역적 다각화가 잘 이루어짐 - 2017년 Framatome 설비 점검에 따른 일시적 생산 중단에서 회복 중, 수익성 개선 전망- 리스크 : 영국 Hinkley Point C 원전 건설 비용 상승 (총 예상 비용 : 약 196억 유로, 증가분 : 약 15억 유로) 및 2025년 이후에나 가능한 투자비 회수 구조- 2018년 10월, 12.5억 유로 규모의 기존 채권 조기 상환 집행 → 조기 상환 옵션 미이행 위험 경감    소프트뱅크 영구채 특징- 소프트뱅크 그룹 : 일본 3대 통신회사를 자회사로 둔 투자지주회사- 2018년 12월 19일 국내 통신 자회사 (SoftBank Corp.)의 IPO를 통해 6조엔의 자금 확보. 투자자산 대비 부채 레버리지 비율을 20% 개선 시킴 (현재 추정치: 약 24.5%) - 2018년 11월 19일 자회사 SoftBank Corp.의 지주회사 부채에 대한 지급 보증 (약 10.8조엔 규모)이 끝났으나, 이번 IPO를 통해 지주회사의 투자 자산 가치를 18조엔으로 확인, 재무 위험 경감- 리스크 : 3개 프로젝트에 집중화된 투자 구조 (전체 투자 비중의 60% 이상) 및 동종 투자 지주회사 대비 낮은 이자보상배율 (1.1배)  → 신용등급에 기 반영됨 : 선순위 채권 신용등급(Ba1)이 정량적 지표에 의한 산출 신용등급(Baa3)보다 1등급 낮음- 현재까지 조기상환 옵션일이 도래한 채권은 없음    코코본드?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권?   외화채권 기사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코코본드,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권, 영구채… 용어부터 감이 잘 오지 않는 이 채권들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코코본드란 무엇인가?   코코본드의 정의- 바젤Ⅲ하의 자본인정 요건을 충족하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사전에 정한 특정한 발동 요건이 발생할 경우 상각되거나, 보통주로 전환되는 증권- 크게 신종자본증권(영구채)과 후순위채권으로 분류- 바젤Ⅲ 이후 조건부자본증권(법적 용어)와 코코본드(이론적 용어)는 사실상 동일한 의미로 사용     은행이 코코본드를 발행하는 이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엄격해진 금융기관의 자본적정성- 은행에 위기가 왔을 때 국민의 세금으로 은행의 부실을 갚아줘야 되는가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 위기 상황에서 은행의 손실을 투자자 (주주 및 채권자)가 먼저 부담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정비- 이러한 과정에서 등장한 증권이 바로 코코본드- 코코본드는 투자자의 동의 없이 특정 발동요건 발생 시 자동으로 상각되거나, 보통주로 전환되는 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과 후순위채권의 차이   코코본드는 신종자본증권과 후순위채권으로 발행되며, 다음과 같은 차이 발생- 만기, 이자지급정지 조건, 미지급이자의 누적적 지급여부, 파산 시 변제 순위- 신종자본증권은 만기가 더 길고,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식의 성향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음- 신종자본증권은 발행사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이자를 지급하지 않을 수 있으며, 지급하지 않은 이자에 대해 다음 이자지급일에 지급할 의무도 없음- 신종자본증권은 높은 위험에 대한 반대 급부로 후순위채권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지급     코코본드 투자 시 유의사항   코코본드 투자 시 꼭 체크해야 할 위험 요인 - ‘조건부자본증권’인 만큼 조건 (Trigger Event)에 대한 확인① 상각/전환에 따른 원금 손실   ㆍ 감독당국에 의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2016년 7월 이전 국내 발행 신종자본증권)   ㆍ 보통주 자본 비율이 일정 비율 (보통 5.125%)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대부분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② 이자 지급 정지 가능성   ㆍ 신종자본증권은 발행기관의 재량에 따라 이자를 미지급하여도 부도 사건으로 간주되지 않음   ㆍ 때문에 같은 조건부자본증권인 후순위채와 가장 구별되는 부분이며 신종자본증권의 수익률이 더 높은 이유   ㆍ 보통주 자기자본 비율이 특정 비율 이하로 하락하거나, 배당 가능 이익이 없을 경우 이자 지급이 정지됨 ③ Call Option 미행사 위험   ㆍ 대부분의 신종자본증권은 발행 후 5~10년 시점에서 발행자 조기상환옵션 (Call Option)이 존재   ㆍ 바젤Ⅲ하에서 신종자본증권은 콜옵션 미행사 시 Step-up조항 (추가금리 제공)을 금지하고 있어 콜시점의 시장상황에 따라 발행자가 콜을 행사하지 않을 위험 존재   신종자본증권의 Call Option 미행사 위험 - Call Option 미행사 위험   · 만기가 없는 영구채임에도 투자자들은 통상 발행 후 5~10년 내 도래하는 발행자 콜옵션 행사일에 콜옵션이 행사되어 사채의 상환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가정으로 신종자본증권에 투자   · 때문에 신종자본증권의 수익률도 통상 차기콜 행사일까지 투자한다는 가정으로 계산   · 발행자 입장에서도 콜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발행자의 신용도가 나빠졌다는 잘못된 시그널을 시장에 줄 수 있기 때문에 평판 위험을 제고하기 위하여 되도록 콜을 행사하는 것이 관례   · 그러나 콜행사일 시장 상황에 따라 콜이 행사되지 않았던 사례도 존재하므로 콜행사일 이후 이자 Refixing 조건에 유의   · 콜이 행사되지 않을 경우 가격 하락 위험과 시장 유동성 감소로 중도 매각하지 못하고 장기 보유할 위험 존재     Ex) ACAFP 6.637% PERP : 2007년 5월 31일 Credit Agricole에서 발행된 영구채   코코본드 투자 시 선택 기준   코코본드 투자 시 선택 기준 : 발행사의 펀더멘털 - 시스템적 중요 은행    · 바젤위원회는 대형 금융기관이 초래하는 시스템적 리스크에 대응하여 대형 은행ㆍ은행지주에 대한 감독 강화   · 이에 글로벌 중요 은행 (G-SIB)을 선정하여, 중요도에 따라 1.0~2.5%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 부과   · 더불어 각 국가별로도 ‘자국 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D-SIB)’1)을 선정하고, 추가자본 적립 요구   · G-SIB라고 해서 코코본드의 위험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인 파산가능성이 낮고 유동성이 높음     1) 자국 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D-SIB) : Domestic Systemically Important Banks       -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 10개 국내은행 및 은행지주회사를 D-SIB로 선정       · 2016~2018년까지 추가 자본을 적립 중        2016년 0.25% → 2017년 0.50% → 2018년 0.75% → 2019년 이후 1.00%       · D-SIB의 보통주 자본 적립 필요자본율 8.0%, 총 자본 적립 필요자본율은 11.5%로 모든 D-SIB가 필요자본율 기준 상회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 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8. 투자자가 직접 환 위험 헤지를 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헤지 비율 미조정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9. 해외자산은 환율 변동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므로 투자대상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10. 본 금융상품은 일반적인 무보증 회사채와는 다르며, 원금 및 이자 상환에 대한 위험, 유동성 위험 등의 투자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판단 시 상품설명서 등을 참고하시어 충분히 숙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19-00866호 (2019.03.07)

온라인으로 잠자고 있는 당신의 USD를 깨워라! : KP (Korean Paper), 미국국채

  온라인으로 잠자고 있는 당신의 USD를 깨워라!   KP (Korean Paper), 미국국채를 온라인에서 손쉽게 매수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홈페이지 > 금융상품 > 채권/RP > 외화채권 매수/취소 화면 - KAIROS : TR 9760 외화채권 매수 화면   2019년 3월 中 모바일 미래에셋대우 자산관리 APP에서도 온라인 매수가 개시될 예정입니다! - 매매 가능 시간 : 국내/현지 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09:00~15:00 - 매수 가능 채권 : 다양한 만기의 미국국채, 다양한 금리의 USD KP등   온라인으로 매수 시 별도의 외화채권 매매수수료는 없습니다.   외화채권 온라인 매수 방법   STEP.01 상품선택 - 외화채권 선택 : 다양한 만기의 미국국채, USD KP 등을 조회 - 여러 외화채권의 만기와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종목명, 통화, 상품위험등급, 매매단가, 매매금리   STEP.02 매수정보 입력 - 계좌번호 선택 후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 종목 정보 확인 : 종목명, 매매금리, 매수단가 - 매수수량 입력 후 매수 결제금액, 국내결제예상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설명서를 반드시 조회하여 해당 채권의 위험과 상세 정보를 확인하십시오.   STEP.03 매수정보 확인 - 매수정보 확인 : 종목명, 매매금리, 매수단가, 결제금액, 국내결제예상일 확인 STEP.04 매수신청 완료 - 매수취소는 매수 주문 당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 국내결제예상일에 계좌의 거래 내역 및 잔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에 잠자고 있는 당신의 US Dollar?   2018년 12월말 기준 은행의 US Dollar 외화예금 잔액은 633억 달러원화 기준 무려 71조 원에 가까운 돈이 은행에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해외주식? 글로벌 펀드? 환율 변동 리스크…?익숙한 원화 투자와 달리낯선 투자환경에서 갈 곳을 못 찾아 방황하고 있는 당신의 US Dollar!   국내 기업 발행 : KP (Korean Paper)    KP (Korean Paper) 종목 정보   투자 포인트고금리 제공, 높은 신용등급, 중도매도 가능 - 국내 기업이 USD 표시로 해외에서 발행한 채권으로 동일 발행사가 KRW로 발행한 채권보다 높은 금리 제공   → 주요 발행사 : 공기업, 특수은행 등 - 국제 신용등급 A 이상의 중위험, 저위험 채권 판매 (· 국내 신용등급 : AAA) - 보유기간 중 언제나 중도매도 가능, 매도 익일 출금 (· 매도 시점 시장 금리 적용)   선진국의 안정성에 분산 투자 : 미국국채    미국국채 종목 정보   자산 포트폴리오의 BASIC 미국국채 - 세계 중앙은행과 글로벌 금융기관이 최우선으로 투자하는 금융자산 - 원화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위험 분산 → 금융위기 시 원화 자산 (KOSPI) 하락 vs 원달러 환율 약세, 미국국채 가격 상승 - 소액으로 투자 가능 → 액면 USD 100 - 보유기간 중 언제나 중도매도 가능, 매도 익일 출금 (· 매도 시점 시장 금리 적용)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 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8. 투자자가 직접 환 위험 헤지를 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헤지 비율 미조정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9. 해외자산은 환율 변동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므로 투자대상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116호 (2019.02.19)

또 다른 외화채권 투자, USD 표시 회사채!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선순위채 (USD 표시)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선순위채 특징- 모기업인 현대차 그룹의 강력한 재정 지원 : 순자산 잠식 방지, 고정금융보상비율 1.1배 이상 유지 보장 등 - 현대차 구매에 대한 여신 제공, 안정적인 수익원 보유 - 다각화된 자금 확보 채널 : 기존 보증채 위주에서 무보증채 발행 확대 및 은행 여신 라인 확충   종목정보   멕시코 석유공사 (페멕스) 선순위채 (USD 표시) - 전문투자자 限   멕시코 석유공사 (페멕스) 선순위채 특징 - 멕시코 정부 수익 기여도 약 10%를 담당하는 국영 석유공사 - Fitch : 멕시코 석유공사 신용등급을 BBB+ → BBB-로 2등급 하향 조정 (2019.01.30)  (멕시코 정부의 지원책 발표 내용에 증자를 통한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이 빠진 것에 대한 실망감 반영) - 향후 추가적인 부채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   (1) 일 평균 생산량 2024년까지 240만 배럴로 증산 (현재 : 175만 배럴)   (2) 멕시코 석유공사 관련 예산 정부 전체 예산의 8% 책정 등 정부 자금 지원 확대- USD 표시 채권으로 멕시코 페소화 (MXN) 변동성에 노출되지 않음    종목정보    프랑스 전력공사 영구채 (USD 표시) - 전문투자자 限   프랑스 전력공사 영구채 특징 - 프랑스 정부 지분 83.7%의 국영 전력 공기업 - 프랑스 최대의 전력 기업. 프랑스 외에도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도 비즈니스 영위. 지역적 다각화가 잘 이루어짐 - 2017년 Framatome 설비 점검에 따른 일시적 생산 중단에서 회복 중, 수익성 개선 전망 - 리스크 : 영국 Hinkley Point C 원전 건설 비용 상승 (총 예상 비용 : 약 196억 유로, 증가분 : 약 15억 유로) 및 2025년 이후에나 가능한 투자비 회수 구조 - 2018년 10월, 12.5억 유로 규모의 기존 채권 조기 상환 집행  →  조기 상환 옵션 미이행 위험 경감   종목정보**발행사가 조기상환옵션 행사일에 콜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채권은 상환되지 않으며, 이후 매 이자지급일 (6개월 단위)마다 콜 행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소프트뱅크 영구채 (USD 표시) - 전문투자자 限   소프트뱅크 영구채 특징 - 소프트뱅크 그룹 : 일본 3대 통신회사를 자회사로 둔 투자지주회사 - 2018년 12월 19일 국내 통신 자회사 (SoftBank Corp.)의 IPO를 통해 6조엔의 자금 확보, 투자 자산 대비 부채 레버리지 비율을 20% 개선 시킴 (현재 추정치 : 약 24.5%) - 2018년 11월 19일 자회사 SoftBank Corp.의 지주회사 부채에 대한 지급 보증 (약 10.8조엔 규모)이 끝났으나, 이번 IPO를 통해 지주회사의 투자 자산 가치를 18조엔으로 확인, 재무 위험 경감 - 리스크 : 3개 프로젝트에 집중화된 투자 구조 (전체 투자 비중의 60% 이상) 및 동종 투자 지주회사 대비 낮은 이자보상배율 (1.1배)   → 신용등급에 기 반영됨 : 선순위 채권 신용등급 (Ba1)이 정량적 지표에 의한 산출 신용등급 (Baa3)보다 1등급 낮음 - 현재까지 조기상환 옵션일이 도래한 채권은 없음   종목정보**발행사가 조기상환옵션 행사일에 콜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채권은 상환되지 않으며, 이후 매 이자지급일 (6개월 단위)마다 콜 행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 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및 Aa/A/Baa(1,2,3)순으로구분됩니다.7.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8. 투자자가 직접 환 위험 헤지를 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헤지 비율 미조정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9. 해외자산은 환율 변동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므로 투자대상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106호 (2019.02.18)

사우디아라비아(USD 표시) 국채 소개

2018.11.5(월) 국가 개관 경제 현황 ① 주요 경제지표 현황 및 전망 경제 현황 ② 사우디아라비아는 중요 에너지 자원 생산국- 세계 주요 에너지 생산의 10% 차지   원유 : 생산량 세계 2위 (13.2%) , 매장량 세계 2위 (15.7%)   천연가스 : 생산량 세계 8위 (3.01%)- 주요 산유국의 1일 생산량 (단위 : 배럴, 일)   러시아 1,111만 / 사우디 1,006만 / 미국 874만 / 이라크 435만 / 중국 399만 / 이란 380만* 출처 : Bloomberg, 2016년 기준 유가 수준이 경제 성장과 재정 수입을 크게 좌우- 원유, 가스 등 에너지 부문이 GDP의 45%, 수출의 90%, 재정 수입의 90% 차지 (2015년 기준)- 반면, 제조업 비중은 GDP의 11.3%, 이중 50%는 석유화학 관련 산업으로 취약- 저유가 추세 지속에 따른 재정 지출 합리화 노력 : 부가세 도입, 미개발 토지에 대한 세금 징수, 전기, 가스, 유류 등의 보조금 삭감, 공무원 임금 삭감, 국가 산업의 민영화 등을 통한 재정 수익 다변화와 정부 부처의 신규 프로젝트 중지, 설비 구매 및 신규 인원 충원 금지 등의 재정 지출 합리화 추진 계획* 출처 : KOTRA 경제 현황 ③ 동종 신용등급 국가 대비 큰 경제 규모 (GDP) 경제 현황 ④ 원유 가격 추이 경제 현황 ⑤ 재정 및 경제의 과도한 원유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 진행- Saudi Vision 2030   2016년 4월 과도한 원유 의존 경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계획, 기존 경제개발계획인 ‘Long Term Strategy 2024’를 대체- 국가개혁계획 2020 (National Transformation Plan 2020)    Saudi Vision 2030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 행동 계획  총 534개의 개혁 프로젝트 이행, 약 715억 달러의 예산 배정 경제 현황 ⑥ 젋은 인구 구조,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개발 노력-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   15세 미만 인구가 31%를 차지하는 젊은 국가. 교육, 훈련을 통한 장기 성장 동력 마련 가능- 교육 훈련 및 자국민 고용 증대를 위한 노력 지속    국왕이 직접 교육 및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 2016년 예산 중 교육 부분 22.8% 차지   민간부문에서의 자국민 고용증대를 위한 노동정책 적극 추진    사우디제이션 (사우디인 의무 고용) : 이동통신 단말기 소매, 수리업 부문 자국민 교육 훈련 강화, 자국민 고용 위반자 형벌 강화  중개 종목 중개 가능 종목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채권 신용 등급 산정일 (Moody’s / S&P / Fitch) : 2016.10.24 / 2016.02.17 / 2017.03.22 ※ 상기 외화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 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 (1,2,3)순으로 구분됩니다.7. 사우디아라비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 (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97호 (2018.11.02)

■ 한일/미중 무역갈등으로 안전자산 강세 및 원화 약세 ■ 브라질은 연금개혁안 하원 2차 표결 통과, 상원 통과 역시 매우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됨 ■ 가장 어려운 하원 표결이 통과되며 연금개혁 통과는 기정사실화. 브라질 정부와 의회는 긍정적인 기조를 이어가 세제개혁, 민영화 등 경제개혁을 강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코멘트로 달러 강세 및 신흥국 약세
■ 터키는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인 425bp 금리 인하 단행
■ 브라질도 예상보다 큰 폭인 50bp 금리 인하 단행

■ 주간 금리·환·증시 동향
■ 터키, 남아공, 러시아

■ 연금개혁은 브라질 경제개혁의 시작
■ 낮은 물가로 더욱 높아진 7월 금리인하 가능성

■ 7/18의회 휴회 전 연금개혁 하원 최종 통과 예상
■ 연금개혁안 하원 통과에 따라 7월 금리인하 가시권
■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고한 브라질 무역수지

■ 브라질국채 중개 종목 라인업
■ 은퇴만을 기다리게 하는 브라질 연금제도
■ 긍정적 요인과 부정적 요인

■ 코코본드란 무엇인가?
■ 은행이 코코본드를 발행하는 이유
■ 코코본드 투자 시 유의사항

■ 외화채권 온라인 매수 방법
■ 국내 기업 발행 : KP (Korean Paper)
■ 선진국의 안정성에 분산 투자 : 미국국채

■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선순위채
■ 프랑스 전력공사 영구채
■ 소프트뱅크 영구채

■ 사우디 아라비아 경제 현황
■ 사우디 아라비아 중개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