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HOT 기업

빈그룹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SK그룹이 빈그룹에 1.2조원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투자 타임라인을 한번 말씀 드리면, 지난 3월 14일날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계획을 결정 했습니다. 이 당시에 이제 전체주식수의 7.83%인 2.5억주를 주당 최소 10만동에 발행해서 증자규모 약25조동 될 것이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자금의 목적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 채무상환 이자지급이 약10조동 모회사 자회사 운용자금 약9조동 기술사업 자동차부문 그리고 스마트폰부문에 투자 약6조동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이 되었습니다.   이 공시가 난 일주일 뒤에 SK가 유상증자에 참여 할 것 이라고 언론을 통해서 전해 졌으며, 그리고 지난 목요일 (5월 16일) SK그룹이 실제로 VIC의 지분 2.057억주 전체 주식의 6.15%를 주당 113,000동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SK는 기존에 7.83%를 매입하기로 했었는데, 이보다 조금 줄어든 6.15%의 지분을 매입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올랐기 때문에 취득 주식수를 소폭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증자규모는 23조동, 원화로 약 1.2조원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매입 주체는 지난 10월달에 SK가 마산그룹지분 9.5%를 취득했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동일한 Sk동남아투자법인이 매입 주체가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매입이 완료되면 SK는 VIC의 창업주 회장 일가에 이어서 2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입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 2019년 2020년 P/E 각각 71배 35배에 거래중입니다.   그렇게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SK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성장잠재력이 높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고려할 시에 SK는 비싸지 않다 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에 1분기 실적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개발사업 같은 경우에는 입주 타이밍에 매출이 인식이 되서 1분기에는 조금 없었는데 2 ,3, 4분기에 다시 회복될 할 예정 입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을 제외한 순환매출 같은 경우에는 13.4조동으로 전년 동기대비해서 58% 증가를 했으며, 이점에 조금 주목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향후 실적에 대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빈그룹 (VIC VN)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에 주목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지난해 베트남 경제 성장률은 7.08%로 정부의 목표 6.7%를 상회해 달성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는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IMF는 베트남 경제 성장률이 올해와 내년에는 6.5%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IMF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1인당 GDP(current price)는 2,552달러로 한국의 1985년, 중국의 2007년, 인도네시아의 2009년 수준에 해당됩니다. IMF는 2020년에는 베트남의 1인당 GDP가 3,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지난해 베트남 상황과 비슷했던 1980년부터 1990년대 초 우리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면 1979년 여의도 증권거래소가 개장해 1990년대부터는 증권사들의 여의도 이전 러시를 이루었습니다. 1983년에는 증권 전산화 시스템 개발에 이어 1988년 완전 전산화를 추구했으며, 1985년에는 플라자 합의 이후 엔화 대비 원가 가치 하락, 저유가와 글로벌 저금리 현상으로 인한 수출 중심의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1988년부터 1989년에는 기업 상장이 봇물을 이루었고, 1989년 코스피 지수 1,000 돌파와 1기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1992년에는 자본시장을 개방했습니다.     주식시장 규모 비교 ​ 베트남 호치민 주가지수 시가총액은 1,284억 달러로 미국 S&P 500 지수 시가총액의 0.6%, 한국 코스피의 10.6% 수준입니다. ​ 이번 호에서 소개할 종목은 시가총액 1위인 빈그룹을 비롯해 비나밀크(시가총액 3위), 마산그룹(시가총액 8위), 빈꼼 리테일(시가총액 12위), 바오 비엣 홀딩스(시가총액 13위), 비엣젯(시가총액 15위), 모바일 월드(시가총액 19위)입니다. 빈그룹의 경우 호치민 지수의 시가총액 기여도는 10.9%에 해당하고 호치민 지수 시가총액 상위 20위 내 빈그룹 자회사들의 시가총액을 합산하면 기여도는 무려 22.4%에 달합니다. 시가총액 2위에 올라있는 빈홈즈가 기여도 9.1%, 빈꼼 리테일의 시가총액은 12위, 기여도는 2.4%입니다. ​ 호치민 지수는 12개월간 fwd PER 14배 성장하였으며, 2019년 EPS 예상 성장률은 13.8%에 이릅니다.     베트남에 주목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 베트남에 주목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베트남이 다자간 무역협정의 수혜를 누린다는 점입니다. 베트남은 대미, 대중 교역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다자간 무역협정이 주는 상징성이 큽니다. 2018년 12월 30일,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CPTPP)이 공식적으로 발효되었습니다. 코트라 호치민무역관의 발표에 의하면 이에 따라 베트남의 주요 수출품목인 휴대전화, 섬유, 의료, 신발 등의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베트남 정부는 CPTPP 발효로 GDP가 2035년까지 누적 +1.3% 증가하고, 연평균 2만 3천만 명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2017년 초 미국이 TPP 탈퇴를 공식 선언하면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이 대안책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했습니다. RCEP는 현재 최종 단계 협상을 진행 중이며, 연내 타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CEP가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에 달하기 때문에 타결이 된다면 CPTPP보다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두 번째는 FDI 지속적 유입이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2018년 베트남 FDI 프로젝트 수는 3,046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했습니다. 또한 GDP내 FDI 순유입 비중은 6.5%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이와 더불어 2018년에는 하노이에서 스미모토 그룹과 진행했던 41.4억 달러 규모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와 후에에서 라구나 싱가포르와 진행했던 11.2억 달러 규모의 라구나 랑코 사업을 비롯한 두 가지 대규모 부동산 FDI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제조업 FDI의 경우도 큰 증가세를 기록해 효성 그룹의 12억 달러 프로젝트, LG이노텍·LG디스플레이와 각각 5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등이 증가세에 기인했습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미중무역분쟁으로 인해 제조 허브가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면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 올해 베트남 최저임금은 5.3% 인상되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최저임금 인상률이 역대 최저치이고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관측됩니다. ​ 세 번째는 유동성 개선을 꼽을 수 있습니다. 2018년 7월, MSCI는 연례 국가 리뷰에서 MSCI 지수 시장 재분류 결과를 통해 MSCI Frontier Market 내 베트남 비중이 17.7%에서 28.4%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베트남은 시가총액 규모와 유통주식 시가총액 등 MSCI EM 지수의 양적 조건은 충족하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질적 조건을 충족할 경우 MSCI EM 편입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이와 더불어 베트남 시장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외국인 지분 한도 제한으로 인한 유동성 부족은 공기업의 민영화, IPO, 외국인 지분 투자 한도 완화 흐름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트남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137개의 국영기업을 민영화 하고,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197개 기업은 지속적으로 지분을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0월 발표한 증권거래법에서 외국인 지분 투자 한도 완화와 조건부 리스트 개정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대표 종목 7선 ​ 빈그룹(VIC) 빈그룹은 빈홈즈 브랜드로 고가 아파트, 빈시티 브랜드로 중저가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도시화 비중은 34.9%이고 2020년까지 50%로 확대할 계획인 만큼 빈그룹의 부동산 매매 부문 매출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년 기준 빈그룹의 부문별 매출은 부동산 매매 70%, 리테일 15%, 숙박 및 엔터테인먼트 6%, 부동산 임대 5%, 헬스케어 2%, 교육 1%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기준 부문별 매출은 부동산 매매 57조 동, 리테일 12.9조 동, 숙박 및 엔터테인먼트 6.1조 동, 부동산 임대 4.3조 동 등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 비나밀크(VNM) 해외진출에 가속도를 내는 베트남 최대 유제품 업체인 비나밀크는 6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유제품 수요가 높은 14세 이하 인구가 전체의 23%에 해당하고 있어 비나밀크는 장기 성장성을 보유했습니다. 2010년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 비나밀크는 2013년 캘리포니아 유제품 제조 업체의 지분 70%를 인수했고 2014년 캄보디아에 조인트 벤처 형식으로 진출했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와 미얀마 진출을 모색 중이고 미얀마는 시장 유통 파트너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2018년 3분기 기준, 매출액은 국내 11.7조 동, 해외 2.1조 동으로 해외 매출은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내수시장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   ​마산그룹(MSN) 마산 컨슈머 홀딩스는 음식료업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기준으로 조미료 40%, 간편식품 35%, 인스턴트 커피 17%, 음료 29% 등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내에서 같은 회사의 피시소스 친수와 남 응우의 시장점유율은 76%에 이릅니다. 마산 뉴트리 사이언스는 동물 사료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2018년 4월부터 돼지고기 가격 안정, 같은 회사 소유 돼지 농장 운영 재개, 육가공 식품 사업 강화로 인한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 기준, 매출은 9.2조 동, 지배주주 귀순 순이익 0.8조 동을 기록했습니다. 자회사별 매출은 마산 컨슈머 홀딩스 4.4.조 동, 마산 뉴트리 사이언스 3.3조 동, 마산 리소스 1.4조 동으로 나타났습니다. ​ ​ 빈꼼 리테일(VRE) 고가 브랜드 위주로 입점되어 있는 빈컴센터와 빈컴메가몰, 중저가 브랜드 위주의 빈컴플라자와 빈컴플러스로 구성된 베트남 최대 쇼핑몰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쇼핑몰 입점률이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고 2019년에서 2020년 사이에 44개의 몰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매출 2.9조 동, 지배주주 순이익 5.5천억 동을 기록했습니다. ​   ​바오베트남(BVH) 생명·비생명보험 분야에서 선두적인 지위(총 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23.8%)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대리점 판매망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 기준, 지분의 69%를 재무부가, 스미모토 라이프에서 18%, SCIC가 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정부 성격의 지분 매각이 진행되면 유동성 부족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 영업 수익 22.7조 동, 생명보험 부문 15.5조 동, 비생명보험 부문 7.3조 동을 기록했습니다. ​   ​VIETJET AVIATION(VJC) 2018년 3분기 탑승객 수 기준 베트남 내 시장 점유율 45%를 기록한 베트남 1위 LCC 기업입니다. 베트남 지형 특성상 항공편이 가장 효율적인 교통편이라는 점과 외국 항공사는 베트남 국내 노선은 운항할 수 없다는 점, 2011년 이후 신규 진입 항공사가 없는 상태라는 점 등의 정부 정책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매출 33.9조 동, 순이익 3.7조 동을 기록했으며, 2018년에만 20개의 신규 국제노선을 추가하였고 인당 평균 부가서비스 매출이 11% 성장하였습니다. ​ ​ 모바일 월드(MWG) 'Thegioidiong.com'은 베트남 휴대폰 유통시장의 42%, ‘Dien May Xanh’는 가전제품 유통시장의 38%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 개인 소득 수준 향상으로 인한 가전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진출한 마트 'Bach hoa Xanh'는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신선식품의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빠르게 성장하며 신규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Dien May Xanh' 매출 36조 동, 'Thegioidiong' 매출 26.6조 동을 기록했습니다. * 기고 :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엄아연* 출처 : 미래에셋대우 웹진

호아팟그룹, 단기는 Bad 장기는 Good

   1Q19 실적은 Bad 경영진은 1Q19 순이익이 1.7조동(-23% YoY)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 이유는 1) 철강판매 마진의 감소(철강 가격 하락과 주원료인 철광석 가격 상승에 따라), 2) 부동산 관련 이익(1Q19 5백억동 vs. 1Q18 2천2백억동)이 낮아질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시장점유율(M/S)은 긍정적 지난 2월기준, 건설용철강과 강관 M/S는 각각 26.2%, 31.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 말 기준 23.8%, 27.5%대비 큰 폭 증가한 수준입니다. 주력 제품인 건설용철강의 1Q19 판매량은 69만톤(+27% YoY)을 기록했습니다. 1Q19 철강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낮아졌지만, 지난 12월말 연중 저점대비 회복 3월말 베트남 전기료가 8.36% 인상되면서, 철강 가격도 인상된 측면이 있습니다. 고로(BOF) 방식인 HPG은 전기비가 전체 비용의 5%를 차지하는 반면, 전기로(EAF)를 쓰는 경쟁사들은 전기비가 전체의 10% 수준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가격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서 회복 현 주가는 32,500동이며, 2019년 P/E 7배, P/B 1.5배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월초 52주 최저가 27,000동을 기록했지만, 극심한 저평가 구간을 지나 현재는 약 20% 회복한 수준입니다.  올해 경영진이 보수적인 실적 목표를 설정하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HPG은 목표 대비 항상 아웃퍼폼 해왔습니다.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 때문에 투심이 위축되어 주가 상승여력이 작아 보이지만, 철강 가격이 회복되고 있으며 M/S는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업황이 개선된다면 재평가 받게 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호아팟그룹 (HPG VN)  

마산그룹 – GIC, 또 샀다

 GIC의 지분율은 10.18% 지난 2월 14일 싱가포르 펀드인 Ardolis Investment Pte Ltd(이하 ‘Ardolis)는 MSN 주식 13,992,263주를 취득했습니다(2월 19일 최대주주의 소유주식변동신고서 제출). 기관 간의 장외 거래인 풋스루(put-through) 방식으로 주당 평균 84,000동에 매수했으며, 거래규모는 1.17조동. 이로써 Ardolis의 총 보유주식수는 65,930,342주가 되어 지분율이 기존 4.47%*에서 5.67%로 증가했습니다. Ardolis는 싱가포르 국부펀드(GIC)가 2016년에 설립한 투자펀드 자회사. Ardolis의 MSN 주식수에 GIC가 자체적으로 갖고 있던 51,216,490주(4.51%)를 더하면, GIC의 총 지분율은 10.18% 입니다. GIC는 SK그룹을 제치고 가장 높은 지분율을 가진 외국인 최대주주로 등극했습니다. SK그룹의 지분율은 9.45% 작년 9월 19일 SK그룹은 MS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베트남 시장에서 신규 사업과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공동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식 신선식품 물류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음식료, 축산 등이 주력 사업인 MSN의 기업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MSN의 광물 자원 사업은 SK머티리얼즈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0월 2일 SK그룹은 MSN 자사주 109,899,932주를 주당 100,000동에 풋스루 방식으로 취득했으며, 거래규모는 10.9조동. 이로써 SK그룹의 총 지분율은 9.45%가 됐습니다. 주가 상승에 배팅한다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러브콜은 긍정적. MSN의 성장 잠재력이 높고, 향후 주가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에 투자 결정을 내린 것 입니다.  GIC의 지분 투자 목적은 명확합니다.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입니다. 2017년 4월 글로벌 사모펀드인 KKR이 1억달러 규모의 MSN 주식을 취득하고 1년반만에 처분해 2.09억달러의 투자금을 회수해간 것처럼, GIC도 이를 노릴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산그룹 (MSN VN)  

바오베트남, 뭔가 보여줘야 하는 2019년

 저조한 실적 BVH의 4Q18 지배주주순이익은 0.19조동(-38% YoY)으로 3개 분기 연속 역성장 했습니다. 보험영업에서는 -0.89조동을 기록하며 적자 지속. 영업수익은 8.1 조동(+13% YoY)으로 과거 보여줬던 20%+ 성장률 대비 큰 폭 낮아졌습니다. 생명보험료와 손해보험료가 각각 6조동(+16% YoY), 2.6조동(+15% YoY)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영업비용 8.3조동(+16% YoY) 중 준비금은 3.8조동(+24% YoY)을 기록. 수리적 준비금은 11% 감소한 반면, 최소 투자수익률 보장 상품에 따른 충당금 0.96조동이 추가로 적립되었습니다. 1위 유지는 문제없는데... 비록 BVH의 4Q18 원수보험료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긴 했지만, 2018년 전체로 볼 때 보험시장 성장률에 결코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손보시장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성장을 하여 M/S 1 위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생보시장에서는 외국계 생보사(특히 DaHchi)들의 공격적인 방카슈랑스 판매로 인해 신규 계약액 기준 M/S가 2%pt 감소하긴 했지만 여전히 1위입니다. 문제는 향후 실적 개선세. 보험영업손실 확대를 만회할 수 있는 투자이익의 성장이 중요합니다. 기대감은 선 반영됐지만,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전망 현 주가는 94,200동이며, 2019년 P/E 46배, P/B 4배에 거래 중입니다.  이미 기대감이 선 반영된 주가로 판단되지만,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올해 실적이 회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SCIC의 3% 지분매각으로 유동선 개선, VN30 지수 재편입 등의 이벤트도 아직 유효합니다. 또한 자동차, 건강보험, 연금 등의 수요 증가로 인해 보험시장의 고성장이 향후 지속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바오베트남 (BVH VN)  

마산그룹, 망설일 이유가 없다

 4Q18 실적 리뷰 MSN의 4Q18 순매출은 11.5조동(+14% YoY)을 기록. 음식료업(MCH), 광산업(MSR)은 각각 5.4조동(+18% YoY), 2.2조동(+47% YoY)을 기록해 큰 기여를 했습니다. 반면 3F사업(MNS)은 3.9조동(-4% YoY, +18% QoQ)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해 돼지 사료 시장이 점차 회복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해 경영진이 밝힌 2019년 목표 순매출은 45-50조동(+18~31% YoY) 입니다. 올해는 사업구조 개편에 쏟았던 노력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1) MCH의 순매출이 20-35% 성장하여 전체 그룹 실적을 견인할 전망. 양념/조미료와 편의식품의 프리미엄제품, 음료 판매는 작년과 비슷하게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입니다. 2) MNS의 순매출 성장률은 20-30%로 전망. 돼지 사료 시장 회복으로 인해 사료 매출이 10-15% 증가하고, 신선 육가공 브랜드 MEATDeli의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입니다. 3) MSR는 판매량 증가에 따라 12-22%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매수 적격 타이밍 현 주가는 80,200동이며, 2019년 P/E 17.4배, P/B 3.0배에 거래 중. 주가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80,000동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지루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무역분쟁으로 투심이 위축됐었고, MNS 매출의 더딘 회복세가 진입을 망설였던 주요 이유로 판단됩니다. 올해는 MCH와 MSR의 고성장 반열에 MNS도 가세할 전망이며 이에 주가도 우상향 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산그룹 (MSN VN)  

베트남무역은행, 출발점이 다른 은행

 4Q18 실적, Very Good 지배주주순이익은 5.3조동(+94% YoY)을 기록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분기 실적입니다. 순이자수익은 8.0조동(+38% YoY), 비이자수익은 2.7조동(+54% YoY)  기록했습니다. 판관비가 1.7조동(-30% YoY)을 기록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 커졌습니다. 더 단단해졌다 2018년 순이자수익, 비이자수익은 각각 30%, 46% 성장. 일회성 요인인 투자이익(약 1.6조동)을 제외하더라도 비이자수익의 성장률은 24% 입니다. 대출 자산이 높은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전성은 오히려 개선됐습니다. 1월 10일 6.2조동 유상증자가 완료되어, 바젤II 도입에 대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소 요구 자본비율(CAR) 8%는 충분히 상회할 전망입니다. 쉽지 않은 2019년, 그러나 VCB는 다를 수도 작년 VCB 주가수익률은 -1.5%. 이는 -9.3%를 기록한 VN지수대비 아웃퍼폼했습니다.  비록 주가는 멈춰있었지만 펀더멘털은 강해졌으며, 벨류에이션도 낮아졌습니다. 올해는 은행들에게 쉽지 않은 해가 될 수 있지만, 분명한 점은 VCB는 타 은행대비 수월한 한 해를 보낼 것이며, 이 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무역은행 (VCB VN)  

호아팟그룹, 봄날은 온다

 아쉬움이 남았던 4Q18 실적 HPG의 4Q18 순매출은 14.4조동(+13% YoY, +1.4% QoQ), 매출총이익은 2.6조동(-18% YoY, -22% QoQ) 기록했습니다. 작년 말(11-12월) 중국 내수 (건설용)철강 가격이 17% 급락함에 따라 동사의 철강 가격도 9%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쭝꾸엇 제철소가 일부 가동되면서 Q는 양호한 증가세를 보였지만, P가 하락하면서 (지배주주)순이익이 1.8조동(-26% YoY, -27% QoQ)으로 부진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긴 이르다 HPG의 철강 가격도 12백만동/톤(12월말)에서 12.5백만 동/톤(1월말)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현재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것은 결국 쭝꾸엇 제철소. P가 하락하면, Q를 늘려서 실적을 방어. 그 날을 기다리며 동사는 가격인하 전략을 펼치면서 M/S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작년 동사는 14개 국가에 건설용철강 24만톤(+51% YoY)을 수출. 이 중 최대치인 7만톤(+246% YoY)을 캄보디아에 수출했는데, 고층빌딩 건설 수요가 많아 향후 수출 증가세가 기대됩니다. 누군가는 더 담고 있다 현 주가는 27,300동이며, 2019년 P/E 5.4배, P/B 1.2배에 거래 중입니다. 현재보다 철강 가격이 현저히 낮았던 2015-16년보다 벨류에이션을 낮게 받고 있어, 주가는 저평가입니다.  향후 HPG의 시장 지배력과 실적 성장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 쭝꾸엇 제철소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호아팟그룹 (HPG VN)  

호아팟그룹, 늦지 않았다.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3Q18 매출은 14.2조동(+13% YoY)을 기록하여, 올해 목표의 75%를 달성해 순항중. 영업이익 3조동(+17% YoY), 지배주주 순이익 2.4조동(+12% YoY) 철강 매출은 11.9조동(+8% YoY)으로 양호했는데,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ASP)의 소폭 상승 때문 비중이 작지만 비철강 사업 부문들의 매출 기여도 긍정적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9M18기준 M/S는 건설용 철강재 23%, 강관 27%를 차지해 1위 도시화에 따른 부동산 개발 활성화, 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 등 향후 시장의 HPG 철강 수요는 꾸준히 증가 예상 3Q18 매출총이익률(GPM)은 23%(flat YoY, +2.8ppt QoQ)로 안정화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지역 및 국내 경쟁사 대비 고평가지만, 우리는 현 벨류에이션이 적정하다고 판단  2019, 2020년 ROE가 각각 26%, 27%로 경쟁사 대비 높아 프리미엄 받을 자격은 충분 2019, 2020년 EPS 성장률은 각각 25%, 58%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주가의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다고 판단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106_호아팟그룹 (HPG VN)  

마산그룹, 매수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3Q18 매출 9.2조동(-2.8% YoY), 순이익 0.75조동(-1.3% YoY) 사업별 매출 MCH 4.4조동(+27.4% YoY), MSR 1.4조동(+5.8% YoY), MNS 3.3조동(-27.8% YoY) 하지만 일회성 요인들을 제외하면 성장성은 양호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MCH: 매출 성장은 1) 조미료/양념과 라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와 2) 음료사업의 규모 확대 때문. 소비시장 성장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노력으로 내년에도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 향후 핵심 제품군 뿐만 아니라 가공육류 및 맥주 부문에서의 실적 성장 기대 MSR: 매출 성장률이 낮아졌으나 텅스텐 매출은 견고. 다만 일시적으로 구리 판매가 저조 . 하지만 4Q18에는 가격과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을 만회할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냄 MNS: 매출 회복은 기다림이 필요. 2019년 사료시장 회복 예상. 게다가 사료 판매뿐만 아니라 양돈 농장, 육가공 사업까지 하는 3F(Feed-Farm-Food) 사업모델로의 전환을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 최근 동사는 SK그룹(주당 100,000동에 9.45% 인수)과 GIC(주당 89,250동에 2.11% 인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음 하지만 현 주가는 연중 최저점을 3.5% 상회한 76,500동. 12개월 선행 P/E는 18.5x에 거래 중  MCH와 MSR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MNS도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한다면 주가는 재평가 받게 될 것 업계 최고 수익성을 실현 중인 TCB, 판관비 절감과 디레버리징 노력, 단기보다 중장기적인 전략을 추구하는 우수한 경영진도 긍정적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20181030_마산그룹 (MSN VN)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 VIC의 3자배정 유상증자 타임라인
■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면 비싸지 않다

■ 주식시장 규모 비교
■ 베트남에 주목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 베트남 대표 종목 7선

■ 단기는 Bad 장기는 Good
■ 1Q19 철강 가격은 지난 12월말 연중 저점대비 회복
■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서 회복

■ GIC의 지분율은 10.18%
■ SK그룹의 지분율은 9.45%
■ 주가 상승에 배팅한다

■ 저조한 실적
■ 1위 유지는 문제없는데...
■ 기대감은 선 반영됐지만,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전망

■ 4Q18 실적 리뷰
■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해
■ 매수 적격 타이밍

■ 4Q18 실적, Very Good
■ 더 단단해졌다
■ 쉽지 않은 2019년, 그러나 VCB는 다를 수도

■ 아쉬움이 남았던 4Q18 실적
■ 기대를 저버리긴 이르다
■ 누군가는 더 담고 있다

■ 가이던스 부합한 실적
■ 여전히 시장 내 1위, 매출총이익률은 회복
■ 주가는 이익 성장세를 따라갈 전망

■ 일회성을 제외하면 좋은 실적
■ 속도 차는 있지만 사업별 전망은 모두 밝다
■ 주가가 충분히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