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HOT 기업

빈홈즈, 우려는 해소됐다

그간 지연되어 부담으로 작용했던 빈홈즈 그랜드파크 프로젝트가 드디어 분양을 시작했습니다.이에 따라 그 동안 짓눌렸던 VHM의 주가가 다시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 공식적인 분양률이 발표되기는 이르지만, 소문에 의하면 대부분의 물량들이 분양 완료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에 힘이 실리는 이유는 1) 이미 하노이에서 론칭한 2개 빈홈즈 사파이어 프로젝트(오션파크, 스마트시티)의 높은 분양률, 2) 호치민시의 주거용 부동산 공급 부족으로 인해 충족되지 않았던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 3) 매력적인 대출제도(LTV 70%, 35년 만기, SPA 계약하고 18개월 동안 상환 유예 기간), 편의시설(학교, 병원 등) 등 때문입니다. 물론 입주가 이루어져야지만 매출로 인식되기 때문에 올해 실적에는 반영되지 않을 것입니다.하지만 중장기 실적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점(2020-21년 반영예정)에서 긍정적입니다.   2019년 목표 매출은 73.2조동(+89.3% YoY), 세후이익은 20.6조동(+39.4% YoY)입니다. 분양 완료된 아파트의 입주 물량이 충분하고, 로컬/외국계 부동산 개발사에게 대량 판매(block sale) 가능성도 높아졌기 때문에 목표 달성은 가능해 보입니다. 현 주가는 82,000동이며, 2019년, 2020년 P/E 각각 16배, 11배에 거래 중입니다. 1위 부동산 개발사임에도 불구하고, 2위 대비 저평가입니다. 2018년 배당은 주당 1,000동(배당수익률 1.2%)이며, 3Q19내 지급 예정이지만 아직 배당락일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실적 성장성,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 등이 존재하며, 신규 매수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홈즈 (VHM VN)

빈그룹, 빈패스트 현황 체크

2017년 9월 빈그룹은 자동차 산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후 1년만에 파리모터쇼에 참가했고, 2년이 채 안됐는데 첫 양산차인 파딜(Fadil)을 선보였습니다. 생산라인의 완공은 3개월 앞당겨졌으며, 6월 14일부터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17일부터 고객들에게 파딜이 인도됐고, 3Q19 중 SUV와 세단 모델도 생산되어 출고될 전망입니다.과거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생산라인이 완공되기까지 36~60개월이 소요됐던 반면, 빈패스트는 이를 21개월로 단축시켰습니다. 이는 적극적인 베트남 정부의 지원뿐만 아니라 빈그룹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정부는 1·2차산업에서 첨단 제조업, 고도의 서비스 산업 등 고차원의 산업구조로 이동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 동력 중 하나가 자동차 산업입니다. 따라서 빈패스트는 1) 부품 수입관세 0%로 하향 조정(하이퐁 공장 시공식 다음 날), 2) 딘부-깟하이 경제구역의 우선 개발 경제구역으로 지정, 3) 기업 소득세 감면 등 크고 작은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받아 왔습니다. 또한 빈그룹의 높은 평판, 네트워크, 현금창출 능력, 자금조달 능력 등이 더해져 빈패스트 프로젝트는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일 ASEAN Business Summit에서 레티 투 투이 빈패스트 사장은 자동차 사업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베트남은 자동차 구매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하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있습니다. 곧 거대시장으로 거듭날 내수시장 확보를 위해 자동차 산업에 진출했습니다.- 초기에는 자동차를 원가에 판매하기 때문에 적자가 지속되겠지만, 향후 2-5년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빈그룹은 부동산 개발업(빈홈즈), 숙박/관광업(빈펄), 소매업(빈커머스) 등에서 국민들에게 인정받고 1위 기업으로 도약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가능합니다.* 2018년 베트남 자동차 판매대수는 288,683대를 기록했습니다(베트남 자동차생산자협회 VAMA). 최근 빈패스트 사장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사전주문량이 1만대를 상회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판대 대수가 작년과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빈패스트의 시장점유율은 이미 3.5%를 기록한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빈그룹 (VIC VN)

빈그룹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SK그룹이 빈그룹에 1.2조원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투자 타임라인을 한번 말씀 드리면, 지난 3월 14일날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계획을 결정 했습니다. 이 당시에 이제 전체주식수의 7.83%인 2.5억주를 주당 최소 10만동에 발행해서 증자규모 약25조동 될 것이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자금의 목적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 채무상환 이자지급이 약10조동 모회사 자회사 운용자금 약9조동 기술사업 자동차부문 그리고 스마트폰부문에 투자 약6조동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이 되었습니다.   이 공시가 난 일주일 뒤에 SK가 유상증자에 참여 할 것 이라고 언론을 통해서 전해 졌으며, 그리고 지난 목요일 (5월 16일) SK그룹이 실제로 VIC의 지분 2.057억주 전체 주식의 6.15%를 주당 113,000동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SK는 기존에 7.83%를 매입하기로 했었는데, 이보다 조금 줄어든 6.15%의 지분을 매입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올랐기 때문에 취득 주식수를 소폭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증자규모는 23조동, 원화로 약 1.2조원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매입 주체는 지난 10월달에 SK가 마산그룹지분 9.5%를 취득했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동일한 Sk동남아투자법인이 매입 주체가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매입이 완료되면 SK는 VIC의 창업주 회장 일가에 이어서 2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입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 2019년 2020년 P/E 각각 71배 35배에 거래중입니다.   그렇게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SK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성장잠재력이 높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고려할 시에 SK는 비싸지 않다 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빈그룹 같은 경우에 1분기 실적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개발사업 같은 경우에는 입주 타이밍에 매출이 인식이 되서 1분기에는 조금 없었는데 2 ,3, 4분기에 다시 회복될 할 예정 입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을 제외한 순환매출 같은 경우에는 13.4조동으로 전년 동기대비해서 58% 증가를 했으며, 이점에 조금 주목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향후 실적에 대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빈그룹 (VIC VN)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산그룹, Chin-Su 칠리소스 리콜 관련 코멘트

지난 3월 8일 도쿄 사회복지 및 공중보건국은 오사카시 소재 자비스(Javis Co., Ltd.)가 작년 10~12월에 수입해 ISC공업에 판매한 MSN의 Chin-Su 칠리소스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칠리소스 1kg당 벤조산 0.41~0.45g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병의 라벨에는 벤조산의 함유량이 명확히 표기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결국 4월 2일 오사카시 보건소는 Chin-Su 칠리소스의 식품 안전법 위반을 이유로 18,168병의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MSN은 4월 6일 언론매체를 통해 리콜에 대한 반박을 내놓았으며, 4월 10일 공시를 통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동사는 미국, 호주, 러시아, 체코, 중국과 대만에 칠리소스를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에 직∙간접적으로 수출한 적이 없다고 발표. 제3자(자비스)에 의해 수입된 것이며 MSN의 과실로 볼 수 없다고 반박하였습니다.또한 문제의 칠리소스는 베트남과 수입국의 식품안전법과 상표부착법 등을 준수해 생산되었으며, 베트남은 칠리소스 1kg당 1g의 벤조산 함유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식량농업기구와 세계보건기구는 매일 성인 체중 1kg당 벤조산 5mg 이하를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kg의 성인은 하루 벤조산 0.25g 이하를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해당 칠리소스 556g에 함유된 양인데, 성인이 하루에 칠리소스를 500g 이상 섭취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우리는 리콜사태가 향후 MSN 주가와 브랜드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MS은 공식 발표에서 밝힌바와 같이 동사가 직∙간접적으로 일본에 수출한 것이 아니며, 문제의 칠리소스는 베트남과 수입국의 식품안전법과 상표부착법 등을 준수해 생산된 제품. 게다가 성인이 하루에 칠리소스 500g 이상 섭취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2018년 베트남 조미료/소스/드레싱 시장 규모는 27조동(+10% YoY)으로 추정되며, 연평균 7%씩 성장해 2023년에는 38조동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MSN(작년 M/S 35.4%)은 향후에도 신제품, 프리미엄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의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해 나갈 전망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산그룹 (MSN VN)

호아팟그룹, 단기는 Bad 장기는 Good

   1Q19 실적은 Bad 경영진은 1Q19 순이익이 1.7조동(-23% YoY)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 이유는 1) 철강판매 마진의 감소(철강 가격 하락과 주원료인 철광석 가격 상승에 따라), 2) 부동산 관련 이익(1Q19 5백억동 vs. 1Q18 2천2백억동)이 낮아질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시장점유율(M/S)은 긍정적 지난 2월기준, 건설용철강과 강관 M/S는 각각 26.2%, 31.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 말 기준 23.8%, 27.5%대비 큰 폭 증가한 수준입니다. 주력 제품인 건설용철강의 1Q19 판매량은 69만톤(+27% YoY)을 기록했습니다. 1Q19 철강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낮아졌지만, 지난 12월말 연중 저점대비 회복 3월말 베트남 전기료가 8.36% 인상되면서, 철강 가격도 인상된 측면이 있습니다. 고로(BOF) 방식인 HPG은 전기비가 전체 비용의 5%를 차지하는 반면, 전기로(EAF)를 쓰는 경쟁사들은 전기비가 전체의 10% 수준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가격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서 회복 현 주가는 32,500동이며, 2019년 P/E 7배, P/B 1.5배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월초 52주 최저가 27,000동을 기록했지만, 극심한 저평가 구간을 지나 현재는 약 20% 회복한 수준입니다.  올해 경영진이 보수적인 실적 목표를 설정하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HPG은 목표 대비 항상 아웃퍼폼 해왔습니다.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 때문에 투심이 위축되어 주가 상승여력이 작아 보이지만, 철강 가격이 회복되고 있으며 M/S는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업황이 개선된다면 재평가 받게 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호아팟그룹 (HPG VN)  

6. 마산그룹: 믿고 투자할 만한 종목

 탁월한 경영능력 베트남 기업들의 중장기 사업전망은 빠른 경제 성장에 힘입어 대부분 긍정적이며, 이 중에서도 마산그룹(MSN)이 향후 가장 유망할 것으로 본다. 이유는 경영진의 시장 변화를 읽고 큰 그림을 구성하는 능력과 빠른 의사결정 및 실행력(사업 구조조정, M&A 등)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 환경 속에서 생겨나는 기회들을 가장 잘 포착하고 있고, 포착할 수 있는 준비된 기업이다. 올해도 고성장이 기대된다 2019년 목표 순매출은 45-46조동(+18~20% YoY)이다. 기존 목표 상단이었던 50조동 대비 낮아졌는데, 이유는 베트남 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MNS의 돼지사료 판매 회복에 대한 우려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1) 음식료업(MCH)의 순매출이 20-35% 성장하며 전체 그룹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2) 3F사업(MNS)의 순매출은 기존 20-30%보다 낮은 1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3) 광산업(MSR)은 판매량 증가에 따라 12-22%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목표 순이익은 기존 범위 5-5.5조동(+44~58% YoY)의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한다. 잠시 쉬어갈 뿐 현 주가는 89,400동이며, 2019년 P/E 19.3배, P/B 3배에 거래 중이다. 최근 베트남 내 ASF 확산에 따라 주가의 추가 상승세가 제한받고 있다.  탁월한 경영능력을 기반으로, 고성장 중인 베트남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여갈 것이라는 믿음은 확고하다. 외국인 투자자(SK그룹, GIC 등)도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산그룹 (MSN VN)

마산그룹 – GIC, 또 샀다

 GIC의 지분율은 10.18% 지난 2월 14일 싱가포르 펀드인 Ardolis Investment Pte Ltd(이하 ‘Ardolis)는 MSN 주식 13,992,263주를 취득했습니다(2월 19일 최대주주의 소유주식변동신고서 제출). 기관 간의 장외 거래인 풋스루(put-through) 방식으로 주당 평균 84,000동에 매수했으며, 거래규모는 1.17조동. 이로써 Ardolis의 총 보유주식수는 65,930,342주가 되어 지분율이 기존 4.47%*에서 5.67%로 증가했습니다. Ardolis는 싱가포르 국부펀드(GIC)가 2016년에 설립한 투자펀드 자회사. Ardolis의 MSN 주식수에 GIC가 자체적으로 갖고 있던 51,216,490주(4.51%)를 더하면, GIC의 총 지분율은 10.18% 입니다. GIC는 SK그룹을 제치고 가장 높은 지분율을 가진 외국인 최대주주로 등극했습니다. SK그룹의 지분율은 9.45% 작년 9월 19일 SK그룹은 MS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베트남 시장에서 신규 사업과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공동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식 신선식품 물류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음식료, 축산 등이 주력 사업인 MSN의 기업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MSN의 광물 자원 사업은 SK머티리얼즈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0월 2일 SK그룹은 MSN 자사주 109,899,932주를 주당 100,000동에 풋스루 방식으로 취득했으며, 거래규모는 10.9조동. 이로써 SK그룹의 총 지분율은 9.45%가 됐습니다. 주가 상승에 배팅한다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러브콜은 긍정적. MSN의 성장 잠재력이 높고, 향후 주가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에 투자 결정을 내린 것 입니다.  GIC의 지분 투자 목적은 명확합니다.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입니다. 2017년 4월 글로벌 사모펀드인 KKR이 1억달러 규모의 MSN 주식을 취득하고 1년반만에 처분해 2.09억달러의 투자금을 회수해간 것처럼, GIC도 이를 노릴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산그룹 (MSN VN)  

바오베트남, 뭔가 보여줘야 하는 2019년

 저조한 실적 BVH의 4Q18 지배주주순이익은 0.19조동(-38% YoY)으로 3개 분기 연속 역성장 했습니다. 보험영업에서는 -0.89조동을 기록하며 적자 지속. 영업수익은 8.1 조동(+13% YoY)으로 과거 보여줬던 20%+ 성장률 대비 큰 폭 낮아졌습니다. 생명보험료와 손해보험료가 각각 6조동(+16% YoY), 2.6조동(+15% YoY)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영업비용 8.3조동(+16% YoY) 중 준비금은 3.8조동(+24% YoY)을 기록. 수리적 준비금은 11% 감소한 반면, 최소 투자수익률 보장 상품에 따른 충당금 0.96조동이 추가로 적립되었습니다. 1위 유지는 문제없는데... 비록 BVH의 4Q18 원수보험료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긴 했지만, 2018년 전체로 볼 때 보험시장 성장률에 결코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손보시장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성장을 하여 M/S 1 위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생보시장에서는 외국계 생보사(특히 DaHchi)들의 공격적인 방카슈랑스 판매로 인해 신규 계약액 기준 M/S가 2%pt 감소하긴 했지만 여전히 1위입니다. 문제는 향후 실적 개선세. 보험영업손실 확대를 만회할 수 있는 투자이익의 성장이 중요합니다. 기대감은 선 반영됐지만,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전망 현 주가는 94,200동이며, 2019년 P/E 46배, P/B 4배에 거래 중입니다.  이미 기대감이 선 반영된 주가로 판단되지만,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올해 실적이 회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SCIC의 3% 지분매각으로 유동선 개선, VN30 지수 재편입 등의 이벤트도 아직 유효합니다. 또한 자동차, 건강보험, 연금 등의 수요 증가로 인해 보험시장의 고성장이 향후 지속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바오베트남 (BVH VN)  

마산그룹, 망설일 이유가 없다

 4Q18 실적 리뷰 MSN의 4Q18 순매출은 11.5조동(+14% YoY)을 기록. 음식료업(MCH), 광산업(MSR)은 각각 5.4조동(+18% YoY), 2.2조동(+47% YoY)을 기록해 큰 기여를 했습니다. 반면 3F사업(MNS)은 3.9조동(-4% YoY, +18% QoQ)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해 돼지 사료 시장이 점차 회복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해 경영진이 밝힌 2019년 목표 순매출은 45-50조동(+18~31% YoY) 입니다. 올해는 사업구조 개편에 쏟았던 노력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1) MCH의 순매출이 20-35% 성장하여 전체 그룹 실적을 견인할 전망. 양념/조미료와 편의식품의 프리미엄제품, 음료 판매는 작년과 비슷하게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입니다. 2) MNS의 순매출 성장률은 20-30%로 전망. 돼지 사료 시장 회복으로 인해 사료 매출이 10-15% 증가하고, 신선 육가공 브랜드 MEATDeli의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입니다. 3) MSR는 판매량 증가에 따라 12-22%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매수 적격 타이밍 현 주가는 80,200동이며, 2019년 P/E 17.4배, P/B 3.0배에 거래 중. 주가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80,000동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지루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무역분쟁으로 투심이 위축됐었고, MNS 매출의 더딘 회복세가 진입을 망설였던 주요 이유로 판단됩니다. 올해는 MCH와 MSR의 고성장 반열에 MNS도 가세할 전망이며 이에 주가도 우상향 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마산그룹 (MSN VN)  

베트남무역은행, 출발점이 다른 은행

 4Q18 실적, Very Good 지배주주순이익은 5.3조동(+94% YoY)을 기록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분기 실적입니다. 순이자수익은 8.0조동(+38% YoY), 비이자수익은 2.7조동(+54% YoY)  기록했습니다. 판관비가 1.7조동(-30% YoY)을 기록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 커졌습니다. 더 단단해졌다 2018년 순이자수익, 비이자수익은 각각 30%, 46% 성장. 일회성 요인인 투자이익(약 1.6조동)을 제외하더라도 비이자수익의 성장률은 24% 입니다. 대출 자산이 높은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전성은 오히려 개선됐습니다. 1월 10일 6.2조동 유상증자가 완료되어, 바젤II 도입에 대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소 요구 자본비율(CAR) 8%는 충분히 상회할 전망입니다. 쉽지 않은 2019년, 그러나 VCB는 다를 수도 작년 VCB 주가수익률은 -1.5%. 이는 -9.3%를 기록한 VN지수대비 아웃퍼폼했습니다.  비록 주가는 멈춰있었지만 펀더멘털은 강해졌으며, 벨류에이션도 낮아졌습니다. 올해는 은행들에게 쉽지 않은 해가 될 수 있지만, 분명한 점은 VCB는 타 은행대비 수월한 한 해를 보낼 것이며, 이 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입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베트남무역은행 (VCB VN)  

■ 빈홈즈 그랜드파크 분양 개시
■ 실적 성장성,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 등 존재
■ 부담스럽지 않은 매수 타이밍

■ 21개월만에 생산라인 완공, 6/17 첫 양산차인 파딜의 인도
■ 초기에는 적자 지속 예상, 향후 2-5년내 흑자전환 가능 전망
■ 빈패스트 사전판매량은 1만대 상회, 작년 자동차 판매량 기준 3.5% 수준

■ SK그룹, 빈그룹에 1.2조원 투자
■ VIC의 3자배정 유상증자 타임라인
■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면 비싸지 않다

■ Chin-Su 칠리소스, 일본서 리콜 당하다
■ MSN의 반박: 우리가 수출하지 않았다
■ 리콜 사태는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날 것

■ 단기는 Bad 장기는 Good
■ 1Q19 철강 가격은 지난 12월말 연중 저점대비 회복
■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서 회복

■ 탁월한 경영능력
■ 올해도 고성장이 기대된다
■ 잠시 쉬어갈 뿐

■ GIC의 지분율은 10.18%
■ SK그룹의 지분율은 9.45%
■ 주가 상승에 배팅한다

■ 저조한 실적
■ 1위 유지는 문제없는데...
■ 기대감은 선 반영됐지만,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전망

■ 4Q18 실적 리뷰
■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해
■ 매수 적격 타이밍

■ 4Q18 실적, Very Good
■ 더 단단해졌다
■ 쉽지 않은 2019년, 그러나 VCB는 다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