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전략] 공매도잔고 활용하기

리서치센터_투자전략1_700_20160524

  • 공매도 공시제도 이후 공매도 잔고를 통해 실제 포지션을 판단할 수 있음
  • 대차잔고가 감소했고, 공매도잔고 비율이 하락한 기업들이 긍정적
  • 또한, 대차잔고 감소폭보다 공매도잔고 감소폭이 큰 기업들의 주가가 유리

9

공매도 공시제도 이후

  • 지난 6/30 공매도 공시제도 도입 : 공매도잔고 비율(=공매도잔고 수량/상장주식수) 0.5% 이상인 경우 금융감독원 보고
  • 공매도잔고 보고제도 개선
    • 기존에는 0.1% 이상인 경우에만 보고
    • 금액 기준 추가 : 평가금액 1억원 이상이거나 잔고 비율에 상관없이 10억원 이상인 경우에 보고
  • 국내증시에서는 대차잔고와 공매도는 연관성이 높음 : 무차입공매도(Naked Short Selling)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
  • 공매도 공시제도 이후, KOSPI 공매도 잔고 비율은 0.83% ⇒ 0.76%, 대차잔고 비율도 하락

1

2

3

 

공매도잔고 데이터 활용전 : 대차잔고와 공매도 체결수량을 확인

  • 이전에는 대차잔고나 공매도 체결수량을 활용할 수 있었음
  • 주요 분석 지표
    • 대차잔고 비율(=대차잔고 금액/시가총액)
    • 대차잔고 증감(=대차잔고 증감수량/상장주식수)
    • 공매도 비율(=누적공매도 체결수량/상장주식수)
  • 하지만, 대차잔고가 실제 공매도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빌렸던 대차물량을 갚기 위한 숏커버링을 통해 주가는 상승 가능

4

5

 

대차잔고와 공매도잔고 비율 하락 기업에 주목

  • 공매도 체결수량은 장중에 상환이 되더라도 이를 감안하지 않음. 반면 공매도잔고 데이터는 실제 공매도 포지션을 확인할 수 있음
  • 대차잔고가 감소하고 공매도잔고가 함께 감소한 기업은 대차상환이 이루어졌다고 판단 가능
  • 대차잔고 감소폭 보다 공매도잔고 감소폭이 크다면 빌렸던 대차물량을 갚기 위한 숏커버링 물량이라고 판단 가능

6

7

8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60823 [퀀트전략] 공매도잔고 활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