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우호적인 경제지표 VS 신흥국 리스크 지표 상승

우호적인경제지표_20161205

 

  • 12월 G3 PMI 제조업 지수 개선, 그러나 높은 수준의 달러와 금리 레벨은 신흥국 증시에 부담
  • KOSPI 1,950P이하에서 저가 분할매수를 하는 방어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 이번 주 주목해야 할 3가지 이벤트 : 1) ECB 정책회의, 2) 중국 수출, 3) 미국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

 

우호적인 경제지표: 트럼프 당선에도 12월 G3 PMI 제조업 지수 개선

  • 12월 미국, 유럽, 중국 등 G3 PMI 제조업 지수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등 주요국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도 G3 제조업 지표가 개선되었다는 점에 주목
  • 더불어 주요국의 경제 서프라이즈 인덱스의 상승세 지속되고 있어2016-12-05 07;40;34

 

그러나 금리 레벨과 신흥국 지표가 안정될 때까지 방어적 관점 유지

  • 높은 수준의 달러와 국채 금리가 우리나라 등 신흥국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여 우호적인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부진한 모습
  •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 손실과 더불어 금리 상승으로 조달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은 캐리트레이드에 부정적
  • 국내 증시에 대해서는 방어적인 관점 유지 : KOSPI 1,950P이하에서 저가 분할매수를 하는 방어적인 접근이 바람직2016-12-05 07;41;01 2016-12-05 07;41;16

 

이번 주 주목해야 할 3가지 경제지표 및 이벤트

  • ECB 정책회의(12/8일)
    1) ECB의 QE가 17년 3월에 종료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금번 회의에서 QE를 연장할 가능성에 무게
    2) 기저효과로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과 유로화 약세 속 유로존 경제지표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ECB가 공격적인 완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 상
  • 중국 11월 수출(12/8일)
    1)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5.0%감소. 전월 -7.3% 감소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2) 중국의 위안화 약세와 연말 소비 수요 등을 고려할 때, 중국 수출은 완만히 개선될 가능성에 무게
    3) 다만, 보호무역 기조 등을 고려할 때, 개선의 지속성은 지켜봐야 할 것
  • 미국 12월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12/9일)
    1) 미국 12월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 컨센서스는 94.1P로 전월 93.8P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2) 트럼프 당선에도 불구하고 ISM 제조업지수 등 미국의 주요 서베이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 주목
    3) 미국 연말 소비 시즌과 더불어 2% 중반의 임금 인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견조한 모습 이어질 것으로 예상2016-12-05 07;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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