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석] 2017년 전망의 재구성: 동조성 복원 & 명목 성장

세계경제 명목 성장률 회복, 경기 회복 신뢰도 상승

  • 유가 반등에 중국 생산자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디플레 우려를 벗어나는 양상 전개 중
  • 또한, 2016년 하반기 이후 세계 경제는 신흥국 경기 정상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선진국도 미국 중심의 회복세가 진행되어, 2012년부터 4년 남짓 발생했던 선진국-신흥국 디커플링 구도를 탈피하는 상황
  • 이처럼 인플레 기대심리 회복, 선진국-신흥국 동조화 회복은 경기 회복 신뢰도를 제고하는 의미가 있음
  • 2017년 세계경제는 실질 성장률과 인플레가 동반 상승하면서 명목 성장률은 조금 가시적인 회복세를 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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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안정성 제고, 금리ㆍ환율 탠트럼은 일단락

  • 최근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진원지였던 원자재 신흥국의 통화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신흥국 신용위험지수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앞으로 신흥국 경제의 점진적 회복세가 확인되어 가는 과정에서 통화 강세 압력은 이미 고평가 영역에 있는 달러화에서 저평가된 신흥국 통화로 옮아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
  • 이러한 판단에 있어 FRB 금리인상이 올해 두번이냐 세번이냐 하는 문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그보다는 하반기 중국 금리인상 가능성이 중요 변수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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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결론: 상대적 위험자산군 선호

  • 전반적으로 주식을 포함한 위험자산군을 선호
  • 신흥국 경기 정상화와 제한된 크레딧 리스크 및 FX 리스크를 감안하여, 신흥국 자산을 선진국 자산보다 좀더 선호하는 기존 입장 유지
  • 고금리 채권 역시 선호 대상. FRB 금리인상에 대한 가격 반영이 상당히 진행되었다는 판단을 전제로 함
  • 브라질, 러시아, 콜롬비아, 남아공, 멕시코 등의 국채가 관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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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다운로드] 20170112_2017년 전망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