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이 구역 미친 제약사는 나야! 항서제약 Jiangsu Hengrui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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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실적 리뷰: 4분기 부진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 2016년 매출액 110억9천만 위안(전년대비 +19.1%), 지배주주 순이익 25억9천만 위안(전년대비 +19.2%)을 기록
  • 4분기 부진으로 20%대 성장률을 기대했던 시장기대치에는 미달했으나, 2016년 1~3분기 제약산업 성장률인 11.1%를 크게 초과
  •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항암제 매출액은 전년대비 25.7% 증가
    - 아파티닙(Apatinib) 매출액이 2015년 3억 위안에서 2016년 10억 위안으로 급증하면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
    - 시클로포스파미드(Cyclophosphamide)도 전년대비 20.6% 증가하는 등, 항암제 상품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시장 지배적 지위를 강화
  • 해외 매출액은 4억3천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21.5% 증가, 수출 증가로 매출총이익률은 87.2%로 전년대비 1.79%p 상승

탄탄한 파이프라인과 함께 성장 모멘텀 추가

  • 2016년 신약 임상승인 7건과 제네릭 임상 승인 36건, 제네릭 생산 승인은 2건,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도 4건 완료
  • 현재 17개의 혁신신약을 개발 중으로, 향후에도 차별화된 연구개발 능력과 투자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
  • 지난 2월 8년 만에 개정된 국가 지원 의약품 리스트에 마취진통제인 덱스메데토미딘 염산 염주(Dexmedetomidine Hydrochloride)가 신규로 편입, 3월에는 칸시다스주 제네릭 Caspofungin Acetate for Injection)이 영국과 독일에서 시장 출시 승인을 받으면서 성장 가능성 추가

조정이 온다면 매수 타이밍, 만약 오지 않는다면 분할 매수로 접근

  • 2017년 지수대비(CSI300  5.1%) 낮은 변동성으로 꾸준히 높은 수익률 기록 (20.8% 증가)
  •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이유 외에도 신약 개발을 대표하는 제약사로서 프리미엄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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