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홈~ 수출에서 내수로 전환, 화해제약 Huahai 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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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 – 풍부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과 내수 모두 성장 기대

  • 중국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약사로, 고혈압 치료 원료의약품인 ACE억제제(ACEi)I와 ARB의 세계 최대 공급업체
  •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으로 수출 비중이 56.4%에 달할 만큼, 제네릭 수출 부문에서 두각 중
  • 중국 제약사 중에서 부각되는 이유
    - 의약품 개발 능력 : ACEi와 ARB 외 독자 개발한 HIV(에이즈) 치료제 NNRT와 정신질환 약품 생산. 2016년 신규 5개 포함해 22개 의약품이 미국 제네릭 허가(ANDA) 획득
    - 수출과 내수 모두 양호 : 완제의약품의 해외 판매 호조. 또한 우선심사제도(Fast Track)를 통해 해외 판매 의약품의 중국 출시가 빨라지며 내수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특히 지난해 12월 미국의 제네릭 제약사 Par Pharma의 샬럿 공장 인수로 연 70억개 정제 생산 능력을 보유한 미국 공장과 제네릭 허가(ANDA) 16개를 추가 획득

투자 포인트 – 중국에서 제네릭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CFDA로부터 올해 3~5개와 내년 10개 이상의 제네릭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
    - 미국 등 선진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네릭은 중국에서 의약품 입찰 시 우대를 받고 있어 동사에는 유리할 것
  • 미국 FDA에 8개가 넘는 제네릭 허가를 신청한 상태, 20개가 넘는 퍼스트 제네릭을 개발 중
    - 퍼스트 제네릭은 상대적으로 제네릭보다 가격 인하 압력이 덜하기 때문에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실적 및 리스크 체크 – 단기 수익성 악화는 시장점유율 확대로 극복 예상

  • 2016년 1~3분기 매출액은 29억2천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20.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억9천만 위안으로 3.1% 증가하는데 그침
    - 마케팅 강화와 생물학적 동등성(BE) 등 관리감독 강화로 판매관리비가 전년동기대비 35.6% 증가했기 때문
  • 제네릭 가격 인하가 지속되고 의약품 관리 강화로 연구개발비가 상승하면서 단기적으로 수익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의약품 심사 속도 가속화와 관리 강화로, 연구개발 능력이 뛰어난 동사의 시장점유율 확대로 극복할 것으로 기대
  • 주가가 지난해 10월 중순 이후 고점 대비 약 25% 조정을 받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히 완화된 것으로 판단, 중국에서 빠른 제네릭 출시가 예상되는 지금부터 분할매수로 접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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