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신용융자 FAQ

 

Q. 개인고객이면 신용약정 등록이 모두 가능한건가요?

A. 부실거래자, 신용도판단정보/공공정보에 등재된 자 및 이에 준하는 자는 신용약정 신청이 불가합니다.
 

Q. 신용융자 이용 시 담보는 얼마나 유지해야 하나요?

A. 신용융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계좌는 기본 140% 의 담보비율을 유지하셔야 하며,  총 대출금액(신용+담보)에 따라 담보비율은 차등 적용됩니다. 총 대출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경우 150%, 50억원을 초과할 경우 160%가 적용됩니다.
 

Q. 신용융자 매수 후 당일 매도 처리할 경우에도 이자가 부과되나요?

A. 당일 매수/매도로 인한 이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익일 매도 시 1일치 이자가 부과되며, 이자는 결제일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을 경우 이자가 추가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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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대매매는 어떤 경우에 발생하나요?

A. 반대매매는 아래와 같은 경우 진행됩니다. 

1) 현금미수 및 신용공여 상환손실 시 

보유한 현금보다 더 많은 매수 주문으로 미수거래 후 매수주문금액을 체결일로부터 2영업일까지 입금하지 않았거나 신용/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해당건을 매도하였는데 상환차손이 발생한 경우, 결제일까지 ‘현금입금’이나 ‘주식매도’의 후속조치를 하지 않으면 발생일 익영업일에 반대매매주문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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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기 미상환 시 

신용융자금 및 담보대출금이 상환기일(만기) 내에 상환되지 않을 경우 미상환융자금이 발생되며, 이 경우 만기일 익영업일에 융자/대출금, 대출이자, 연체이자, 제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수량을 산출하여 반대매매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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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담보유지미달 시 

담보유지비율에 미달되어 담보부족금에 대해 추가담보 납부요구(현금입금, 매도상환, 증권입고 등)를 하였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담보 부족 발생일 익익영업일에 반대매매주문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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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융자, 유통융자는 무엇이 다른가요?

A. 2019년 8월 5일부터 유통융자 도입으로 신용융자 제도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신용융자가 ‘자기융자’와 ‘유통융자’ 두 가지로 분리되었는데요. 자기융자란 신용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증권사 자체 자금으로 조달하는 것이고, 유통융자는 신용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한국증권금융 자금으로 조달하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신용융자 매도 주문 시 자기융자, 유통융자를 각각 구분하여 주문해야 합니다. (매수한 융자유형에 따라 동일 종목별 자기융자, 유통융자 잔고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기존 약정고객은 기약정한도로 거래 가능하며, 별도로 추가약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매수한 신용융자 잔고는 ‘자기융자’로 잔고명이 변경됩니다.

자기융자와 유통융자의 주요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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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융자로 매수한 신용주식은 ‘증권금융(유통)’으로 개서 되므로 의결권 행사(주주총회 참석)를 하시고자 할 경우 당사를 통해 의결권 행사를 신청하셔야 하며, 증권금융으로부터 위임장을 교부 받아야 가능합니다. 유통융자 매수 이후 주권교체권리(합병, 분할 등)가 발생할 경우 또는 회사가 정한 일정기간 경과 시 자기융자로 자동 전환됩니다.

 

 

 

 

*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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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이자율은 최고 9.0% 최저 6.0% 입니다.
* 신용융자 및 담보대출 이자율은 다이렉트 계좌가 영업점 계좌보다 더 높게 적용됩니다.
* 상환기일 내에 대출금을 상환하지 아니하거나 담보유지비율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약관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담보증권을 임의 처분하여 채권상환에 충당할 수 있습니다.
* 신용으로 주식 등 증권을 매입하는 경우, 주가하락 시 담보물의 평가가치 하락으로 인한 원금 및 이자의 상환부담 증가 등 재산상의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연체이자율은 최대 연 9.9%(2019.8.22기준) 입니다.
* 대출 약정 시 금액에 따라 인지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707호 (2019.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