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유통시장을 주도하다, 빈그룹



 다양한 유통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빈그룹

  • 베트남의 가계소득 증가에 따른 내수소비 증가로 유통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
  • 슈퍼마켓(빈마트), 편의점(빈마트+) 사업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영업망 확대
  • ‘Adayroi’ 운영을 통해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하였으며, 가격경쟁력, 브랜드력 등에서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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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의 압도적인 편의점 시장 지배력

  • 2016년 기준 ‘VinMart+’의 편의점 시장점유율은 51.2%로 시장 독점
  • 인구 밀집도와 유동성이 높은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편의점 매점수(현재 973개→2021년 4,800개)를 늘려 시장 독점 위치를 유지할 계획
  • 편의점 시장에서 동사의 압도적인 입지, 소비자들의 근거리 쇼핑, 소량 구매 니즈 등을 감안하면, 편의점 사업을 중심으로 빈그룹의 유통사업부분은 지속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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