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대표하는 CDMO 유망주 ‘약명바이오’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에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 2017년 8월 우시 공장이 다제내성 HIV 치료제 이발리주맙(ibalizumab) 생산을 위한 미국 FDA의 인증 전 검사(PLI) 통과 후, 2018년 3월 FDA의 생산 승인
  • 2017년 12월 우시의 cGMP 공장이 바이오 의약품 3만L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가동 시작
  •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을 뛰어넘어 바이오 의약품의 위탁 생산(CMO)까지 가능한 의약품 수탁 제조개발(CDMO) 기업으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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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

  • 바이오의약품의 생산 시장 규모는 2016년 약 640억 달러에서 2025년 약 1,440억 달러로 성장 예상
  • CMO의 경쟁력은 원가와 설비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
  • 중국 바이오 의약품 판매 확대에 따른 기회를 충분히 누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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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역량 강화 정책과 글로벌 바이오텍의 중국 진출 관문 역할도 성장 동력

  • 중국 정부는 의약품 임상시험 데이터의 신뢰성 제고와 일치성 평가 가속화 정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약 산업의 질적 성장 강조: 전문성이 확보된 동사 수혜 집중 예상 
  • 2017년 8월 미국 Arcus Biosciences와 항PD-1 항체 신약 GLS-010의 중국 외 지역에서 개발 및 상업화 권리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향후 마일스톤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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