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채 소개

20181019_러시아

2018.10.19(금)

러시아 경제 현황

  •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이미지 013

  • 대내외 부채 현황

    이미지 014

  •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 대국
    - 주력산업 : 천연가스, 석유, 화학, 금속, 석탄, 방산, 우주항공, 핵에너지
    -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보유하여 자원 매장량이 풍부
       * 전세계 ‘원유’ 생산의 12.4% 차지 (세계 2위)
        * 전세계 ‘천연가스’ 생산 16.3% 차지 (세계 2위) 

  • 유가수준이 경제 전반과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침
    - 국가경제가 에너지 부문에 크게 의존하여 국제 에너지 시장의 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이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큰 경제구조
    - 러시아 에너지부에 따르면, 러시아는 2016년 기준으로 원유, 천연가스 및 광물 부문이 GDP의 22.6%, 정부 재정의 38%, 수출의 56.9% 비중을 차지하는 ‘자원 에너지 산업’ 중심
    - 국제유가의 변동에 따라 에너지 부문이 주요 경제지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변동 (2015년 에너지 부문은 GDP의 27%, 세수의 43%, 수출의 63%를 차지하였음)

  • 2014년 이후 러시아는 3중고를 겪고 있음
    - 유가 변동 : 2014년 하반기부터 WTI기준 80달러가 붕괴되면서, 에너지 수출 수익 급감
    - ’14년 서방(미국, 유로존)의 경제제재 실시(금융,방위,에너지 협력금지): 대 EU 수출액, 무역수지 급감
    - 재정 지출 급증 : 크림반도에 대한 재정 지출 증가 및 시리아 내전 개입에 따른 군비지출 증가
       ⇒ 2014년 이후, 해외자본 유출 ➜ 루블 환율 급등 ➜ 소비자물가 급등 ➜ 내수 위축 ➜ GDP 급감 ➜ 국가신용등급 하락 으로 이어지는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 발생이미지 015 이미지 016
  • 경상수지 흑자 유지 되며, 정부 부채도 안정적 관리 중
    - 경상수지 흑자 유지 중: ‘98년 모라토리움 이후 경상수지는 한번도 적자로 반전되지 않았음(2016년 GDP 대비 3%, IMF). 자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불구, 수입품 가격 상승(루블화 환율 상승) 및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국내 수요 위축으로 수입은 더 큰 폭으로 감소함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 중
    - 재정수지 전망: 2016년 GDP 대비 -3.9%로 확대되었으나, 2018년에는 -2~-1%대로 소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낮은 정부부채 및 대외 채무 비율 유지: 정부부채는 GDP 대비 17%에 불과, 주요 신흥국 중 가장 낮은 편이미지 017 이미지 018
  • 성장기대는 높지 않으나 2017년부터 플러스 성장 예상
    - 2016년 러시아 경제 성장률은 -0.2%로 추정 : 2017~18년에는 1.6~1.8% 성장 예상
    - 다만, 2000년 이후 평균 3.8% 성장해온 점을 감안하면 성장 기대는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음이미지 019

  • 물가는 2015년 이후 큰 폭 하락 (2016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 대에서, 점차 남아져 올해 2018년도는 2~3%대로 예상)

  • 15년도 높았던 물가에 대한 부담은 빠르게 안정화되었으나, 최근 서방 제재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이미지 020

  • 서방의 대 러시아 제재와 러시아의 대응 제재로 인한 교역 제한
    -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시작된 러시아의 기업인들과 에너지, 군수, 금융 등 기업들에 대한 EU와 미국의 대러 제재가 지속되고 있음
    -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EU 회원국, 호주, 미국 등으로부터의 식료품, 농산물 수입 금지 조치
       * 2018년 5월, 러시아 정부는 ‘제재대응법’ 제정을 통해 대러 제재에 참여하는 외국 기업이나 기업인에 대한 제재 대응 추진이미지 021

  • 중국 등 주요 신흥국과 협력 강화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서방과의 관계 악화 이후 아태지역에 대해 신동방정책 적극 추진
    - 중국과 협력 강화 : 중국은 에너지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러시아의 극동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 시베리아 가스전에서 중국으로 가스를 공급하게 될 가스관 건설공사가 2014년 착공되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음
    -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
    - 브릭스(BRICs) 정상회담 및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여
    - 극동러시아 지역 선도개발구역과 경제 특구 추진
       * 한,중,일 동북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산업 발전과 운송, 항만 인프라 건설 목적

러시아 금융시장 현황

  • USDRUB 환율 추이
    - 루블화는 `14년 서방의 경제제재와 유가 폭락으로 급격한 약세 전환, `18년 2월에는 14년 만에 최고 환율 기록
    - 국제유가 반등, 금리 인상 효과 발생 등으로 달러당 64~68루블 수준에서 최근 횡보 이미지 064

  • 기준금리 현황
    - 2014년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기록적인 기준금리 인상 실시 : 14년 이후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외국인자금 이탈이 러시아 국채에 강력한 약세 압력으로 작용. 이를 방어하기 위해 `14년 12월 하루 만에 6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기준금리를 10.5%에서 17%로 인상함
    - 기준금리 정상화 진행 : `14년 비정상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되돌림으로, ’15년에 급격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 `18년 10월 현재 기준금리는 7.50%이며, 9월 루블하 가치절하와 인플레이션 상승 억제를 위해 25bp 인상함(7.25% → 7.50%). 이는, 2014년 말 이후 첫 금리인상이었음이미지 065

  • CDS 스프레드 추이
    - 러시아의 CDS 스프레드 수준은 달러 추세와 유가에 영향을 받았음
    -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5년 고점 수준에서 하락하여 ‘11~’14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이미지 066

  • 신용등급 현황(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 기준)

    이미지 067

    - S&P는, `18년 2월에, 외화통화표시 장기채권에 대하여, 등급전망을 BB+ Stable(안정적) 에서 BBB- Stable (안정적)로 등급을 상향함. 또한,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도 BBB- Stable에서 BBB Stable로 등급을 상향함
    - S&P는 외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자국통화표시 장기채권에는 BBB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발권력,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우월적 접근능력, 선택적 부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외화표시 국채에 비해 다소 높은 Credit 안정성이 인정되고 있음
    - Moody’s는 `18.2월에, 러시아가 경제의 석유,가스 수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 중기전략을 채택하고, 최근 2년간의 추락 이후 회복세로 돌아선 부분을 감안하여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함

중개종목

이미지 068

  • 채권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당사 지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해외채권은 당사의 추천종목이 아닌 단순 중개 종목으로써, 고객판단에 의해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며 투자에 대한 위험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2. 이 금융투자상품(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외화채권은 발행국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 및 Aa/A/Baa(1,2,3)순으로 구분됩니다.
7. 러시아채권 상품은 ‘단순중개 서비스’이고 중개수수료(30bp)는 중개신청 금액 대비 수수료율로 결제 시 원화로 징수되며, 상황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8.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