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국채 소개

20181019_남아공

2018.10.19(금)

남아공 국가 개관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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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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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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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주요 경제지표

  • 국내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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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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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경제 현황

  • 아프리카의 강자, 그러나, 취약한 경제구조와 낮은 생산성
    - 아프리카 경제를 이끌고 있는 선도국. 경제 규모는 아프리카 내에서는 나이지리아에 이어 제 2위
    - 원유, 보크사이트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물자원을 보유한 자원부국 (광업은 GDP내 8% 차지하지만, 광물과 귀금속류 수출이 전체 수출의 39%)이자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달된 사회기반시설과 금융산업으로 아프리카 경제의 허브 역할
    - 전 주마 대통령 집권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함께 구조개혁 지연과 포퓰리즘 정책에 의한 경제 동력 악화
    - 주요 수출품목인 백금의 국제수요 감퇴 및 제조업 및 건설업 부진으로 올해에도 1.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여전히 저성장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미지 075 이미지 076

  • 새로운 대통령 라마포사, 정치적 불안정성은 완화되었으나 정치∙사회적 불안 지속
    - 주마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와 스캔들로 18년 2월 결국 퇴진. 신임 대통령은 17년 12월 집권당 대표로 선정된 라마포사. 라마포사는 내각 개편 및 예산안 등에서 성장개선을 위한 구조개혁 의지를 보이며 투자심리 개선
    - 하지만 신흥국 통화 가치 하락 및 실업 및 빈곤 문제 악화로 인한 서민층의 시위 빈발 등으로 불확실성 상승
    - 특히 농지의 70% 이상을 백인이 소유함에 따른 인종 간 갈등 지속. 신정부의 백인 소유 농지 무상몰수 추진으로 인종간의 갈등 격화 및 외국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위축 우려이미지 077 이미지 078

  • 대외 변화에 취약, 그러나 전체 부채 비중은 낮은 편
    - 남아공은 경상수지와 재정수지가 적자, 즉 쌍둥이 적자 문제로 대외 자금 유입에 의존도가 높음. 즉 대외 금융 환경이 불안할 때 예민해지는 구조. 대외취약성 높음
    - 2013년 Taper Tantrum 이후 경상적자와 재정적자 규모 완만하게 축소 중. 특별히 남아공 정부가 2015년 10월 이후 긴축재정을 통해 공공채무 통제 노력 중(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50% 이하 유지 노력)
    - 정부부채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흥국 전체 평균 수준. 민간부채와 함께 고려한 전체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25%로 신흥국 내에서 높지 않은 수준 (신흥국 188%)이미지 079 이미지 082

  • 성장률과 물가 최악 탈피
    - 2017년 경제성장률은 농업, 광업 부문의 성장에 따라 1.3%로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되나, 중기적 저성장 추세 지속 전망
    - 원자재 가격이 반등함에 따라 최악은 벗어났으나, 강한 성장률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6년 6.4%를 정점으로 2018년 5% 대로 안정되자 중앙은행은 2018년 3월 28일
    - 기준금리를 연 6.5%로 0.25%p 인하하였으나, 이것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의미하지는 않는 상황이미지 087 이미지 088

환율 추이

  • USDZAR 및 ZARKRW 환율 추이
    - 2015년 말까지, 에너지, 원자재가격 하락,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개시 등으로 브라질, 러시아 등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이머징 국가들의 통화와 함께 동반 약세 후, 2016년 부터 되돌림을 보이다가 최근 대외환경 악화로 다시 약세이미지 089 이미지 094

중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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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8-959호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