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9~20년은 펀더멘털 상승의 선순환 구조

20181213_대상2018.12.12(목)

2018년 4분기에도 실적 반등 지속

  • 조미료/장류에서의 경쟁 완화 효과, PT, 미원의 이익 증가, 대상베스트코의 적자 축소

19-20년 살아나는 펀더멘털

  • 14-17년에 집중 투자(라이신 인수, 대상베스트코 투자, 인도네시아/베트남 투자)된 부문에서 2018년 2분기부터 이익 발생 또는 적자 축소 등으로 반전되면서 펀더멘털이 회복 중
  • 기존 사업에서도 마진 상승이 예상
    -식품사업 중 마진이 좋은 장류(매출액 2천억원), 조미료(1천 8백억원), 소스류(약 1천억원)는 B2B매출 증가, 경쟁 축소(비용 축소)로 이익 증가가 가능
  • 이익 증가의 걸림돌은 HMR과 전분당 스프레드9제품가격-원가)
    - HMR(안주야, 종가반상, 국/탕/찌개, 냉동밥 등)은 신제품 출시가 지속되어 매출 성장은 크지만, 이익은 적자가 확대될 전망
    - 전분당은 원가(옥수수 등) 상승으로 스프레드가 축소될 가능성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2018년 2분기부터 힘든 시기가 마무리되고 투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
  • 19-20년에는 투자 축소, 차입금 축소, 이익 증가의 선순환 구조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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