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Uber IPO→그럼 한국 시장 15조, 시총 10조

2019.01.08(화)

Uber와 Lyft의 높은 시장 평가, 차를 사지 않을 미래 의미

  • 미국 차량공유서비스 업체인 Uber와 Lyft가 2018년 12월 SEC에 상장 서류 심사 청구서 제출
  • Uber는 2018년 총 예약금액(거래액, Total Gross Booking)은 468억달러, 순매출액 규모는 108억달러로 추정되지만, 2018년 3분기 순손실 10.7억달러 등 여전히 큰 폭의 적자 기록
  • Lyft의 북미 시장 점유율은 2017년 10월 22%에서 2018년 10월에는 29%로 상승
  • 미국 언론에 보도된 상장 이후 Uber의 시장 가치는 1,200억달러(135조원), Lyft는 151억달러(17조원) 수준

트래픽 상승과 매출액이 급증하면 긍정적인 평가 기대

  • Uber와 Lyft IPO 성공 여부는 상장 전후의 차량공유서비스 트래픽과 매출액 증가 속도에 비례할 것으로 예상
  • 이 두 회사의 증시 안착 여부가 차량공유 시장 성장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에도 반영될 전망
  • 한국에도 15조원 수준의 차량공유 시장 및 10조원 수준의 차량공유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기대

카카오 모빌리티의 압도적인 트래픽, ‘매수’ 목표주가 13만원 유지

  • Uber와 Lyft IPO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있는 것은 관련 트래픽과 매출액이 빠르게 성장
  • 러시아의 Naver라는 Yandex에서 2017년에 시작한 차량공유 매출액이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변수들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
  • 카카오 카플서비스는 현재 베타테스트가 진행 중이고, 정치권에서도 여러 논쟁이 진행중
  • 하지만 카카오 모빌리티는 현시점 국내 차량공유 서비스에서 압도적인 트래픽 지배력

PDF다운로드 : 카카오 (035720_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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