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격의 현실화’ 후에 오는 것들..

20190110_vip letter_700- 주택 공시가 2배 오른 곳도.. ‘세금 폭탄’ 떨어진다. [조선일보 2019.01.04]
1년 만에 3억 오르는 공시가.. 강북도 ‘보유세 쇼크’ 덮친다. [중앙일보 2019.01.03]
‘집값 급등’ 반영해 공시가격 현실화.. 고가 단독주택 세금 오른다. [KBS 2018.12.28]

강남의 단독주택 공시가격 10억원 이상 올라..

강남구 역삼동 ㅇㅇㅇ번지의 표준단독주택가격을 열람해 보면, 2018년에는 24억원이었던 가격이 2019년 기준으로는 34억원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무려 약 10억원이 상승한 것입니다. 지난 몇 해 동안의 상승율을 감안해 볼 때 올해의 상승율은 매우 큰데요. 공시가격의 현실화가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조회 :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 www.realtyprice.kr)

아파트의 경우 현재 시세의 70%정도의 공시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시세가 많이 오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공시가격에 반영될 예정이므로 시세가 급등한 지역은 자연스레 공시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증여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외 건강보험료까지 증가

공시가격이 오름에 따라 언론에서 자주 나오는 것처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부담은 당연히 늘어날 것입니다.
공시가격은 보유세 외에도 증여세, 상속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임대소득세 등 각종 세금 외에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인상, 각종 기초연금수령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상자의 세부담이 늘어남은 물론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기초연금 대상자 자격 요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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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

본 자료는 미래에셋대우 VIP컨설팅팀에서 작성한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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