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실적보다는 중장기 비전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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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4분기 영업이익 2,595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존보다 400억원 낮춘 기준입니다.

아이폰 판매가 저조함에 따라서 아무래도 보조금 더 많이 실리는 중저가 단말기 판매 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그 요인이 300억원 정도 발생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이미지 203

ADT캡스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으로 실적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자산가격 대비해서 높은 가격으로 인수한 것이 PPA라고 하는 상각비용으로 반영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00억원 정도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비용이 반영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향후 상각이 끝날때까지 분기 100억원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3월에 출시되는 갤럭시10 효과는 아이폰보다는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를 합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천억원 이상으로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통신부분 보다는 비통신 부분에서 투자포인트가 있습니다.

옥수수가 Pooq과 제휴를 통해서 OTT 지배적인 사업자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ADT캡스 인수 이후에 SK그룹과 시너지를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 11번가 분사를 통하여 커머스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업구조 개편의 가능성까지 올해 기대할 수 있다는 것까지 감안을 하면 335,000원 목표주가 유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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