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외화채권 투자, USD 표시 회사채!

20190219_ 외화채권투자_700

 

대캐피탈 (아메리카) 선순위채 (USD 표시)

 

  •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선순위채 특징
    - 모기업인 현대차 그룹의 강력한 재정 지원 : 순자산 잠식 방지, 고정금융보상비율 1.1배 이상 유지 보장 등
    – 현대차 구매에 대한 여신 제공, 안정적인 수익원 보유
    – 다각화된 자금 확보 채널 : 기존 보증채 위주에서 무보증채 발행 확대 및 은행 여신 라인 확충

 

  • 종목정보이미지 003

 

멕시코 석유공사 (페멕스) 선순위채 (USD 표시) – 전문투자자 限

 

  • 멕시코 석유공사 (페멕스) 선순위채 특징
    – 멕시코 정부 수익 기여도 약 10%를 담당하는 국영 석유공사
    – Fitch : 멕시코 석유공사 신용등급을 BBB+ → BBB-로 2등급 하향 조정 (2019.01.30)
      (멕시코 정부의 지원책 발표 내용에 증자를 통한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이 빠진 것에 대한 실망감 반영)
    – 향후 추가적인 부채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
       (1) 일 평균 생산량 2024년까지 240만 배럴로 증산 (현재 : 175만 배럴)
       (2) 멕시코 석유공사 관련 예산 정부 전체 예산의 8% 책정 등 정부 자금 지원 확대
    - USD 표시 채권으로 멕시코 페소화 (MXN) 변동성에 노출되지 않음 

 

  • 종목정보 이미지 004

 

프랑스 전력공사 영구채 (USD 표시) – 전문투자자 限

 

  • 프랑스 전력공사 영구채 특징
    – 프랑스 정부 지분 83.7%의 국영 전력 공기업
    – 프랑스 최대의 전력 기업. 프랑스 외에도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도 비즈니스 영위. 지역적 다각화가 잘 이루어짐
    – 2017년 Framatome 설비 점검에 따른 일시적 생산 중단에서 회복 중, 수익성 개선 전망
    – 리스크 : 영국 Hinkley Point C 원전 건설 비용 상승 (총 예상 비용 : 약 196억 유로, 증가분 : 약 15억 유로) 및 2025년 이후에나 가능한 투자비 회수 구조
    – 2018년 10월, 12.5억 유로 규모의 기존 채권 조기 상환 집행  →  조기 상환 옵션 미이행 위험 경감

 

  • 종목정보
    **발행사가 조기상환옵션 행사일에 콜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채권은 상환되지 않으며, 이후 매 이자지급일 (6개월 단위)마다 콜 행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미지 005

 

소프트뱅크 영구채 (USD 표시) – 전문투자자 限

 

  • 소프트뱅크 영구채 특징
    – 소프트뱅크 그룹 : 일본 3대 통신회사를 자회사로 둔 투자지주회사
    – 2018년 12월 19일 국내 통신 자회사 (SoftBank Corp.)의 IPO를 통해 6조엔의 자금 확보, 투자 자산 대비 부채 레버리지 비율을 20% 개선 시킴 (현재 추정치 : 약 24.5%)
    – 2018년 11월 19일 자회사 SoftBank Corp.의 지주회사 부채에 대한 지급 보증 (약 10.8조엔 규모)이 끝났으나, 이번 IPO를 통해 지주회사의 투자 자산 가치를 18조엔으로 확인, 재무 위험 경감
    – 리스크 : 3개 프로젝트에 집중화된 투자 구조 (전체 투자 비중의 60% 이상) 및 동종 투자 지주회사 대비 낮은 이자보상배율 (1.1배)
      → 신용등급에 기 반영됨 : 선순위 채권 신용등급 (Ba1)이 정량적 지표에 의한 산출 신용등급 (Baa3)보다 1등급 낮음
    – 현재까지 조기상환 옵션일이 도래한 채권은 없음

 

  • 종목정보
    **발행사가 조기상환옵션 행사일에 콜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채권은 상환되지 않으며, 이후 매 이자지급일 (6개월 단위)마다 콜 행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이미지 006

외화채권 투자 시 유의사항

1.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2. 이 금융투자상품 (채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채권은 발행회사 또는 국가의 신용위험 (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당사는 당사 발행 외의 채권에 대해 중도환매 및 원리금 지급 의무가 없으며, 중도 매매 시 시장금리 등에 따라 원금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채권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S&P/Fitch 기준 AAA 및 AA/A/BBB(+,0,-)순, Moody’s 기준 Aaa및 Aa/A/Baa(1,2,3)순으로구분됩니다.
7.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8. 투자자가 직접 환 위험 헤지를 하는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헤지 비율 미조정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9. 해외자산은 환율 변동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므로 투자대상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106호 (2019.02.18)

댓글 0

댓글 등록을 위해 아래 항목을 채우시거나 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