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자회사 성장성에 가려진 본업의 가치

 

에코마케팅은 2003년에 설립된 온라인 광고 대행사 입니다.
이 회사는 광고주에 특성에 맞춰서 타겟을 선정하고 미디어를 선별해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고
컨설팅을 해주는데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년8월에 전자상거래 업체 데일리앤코의 지분 51%를 취득해서 자회사로 인수하였습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동사는 퍼포먼스마케팅을 통한 광고주의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즉, 광고의 성과가 매출의 증가로 확인이 되기 때문에 광고주는 계속해서 광고집행금액을 증가시키며, 이것이 에코마케팅 본업에서의 높은 영업이익률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소비경기 둔화에 따라서 효율적 광고집행에 대한 수요는 커지고 있어 동사의 주당 광고비의 증가 수혜는 2019년에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코실적

 

자회사 데일리앤코는 비디오커머스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전자상거래 업체입니다.

데일리앤코 아래 8개 하위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업체가 ‘유리카’ ‘클럭’ ‘마이노벨’ 등이 있으며, 자회사 의 18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1억원(YoY +190%), 21억원(YoY +60%)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2018년 7월 런칭한 클럭의 미니 마사지기가 히트를 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성비가 좋아서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클럭

 

올해는 데일리앤코에서 유통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라 2019년 구정 이후에 올리브영에 입점을 했고 2.3주만에 베스트제품으로 선정이 될 만큼 반응이 좋습니다. 일회성 히트상품이 아니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2019년 매출액은 934억원(YoY +50%), 영업이익은 318억원(YoY +88%)으로 예상합니다.
트랜드로 자리잡은 디지털광고시장에서의 영업레버리지와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률 추가 상승이 기대 됩니다.

19년 예상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 판단됩니다.

 


PDF다운로드 : 에코마케팅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0

댓글 등록을 위해 아래 항목을 채우시거나 을 하시기 바랍니다.